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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11일만에 또…SK하닉 청주공장 화재, 4000명 대피-8명 병원 이송]]></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612/134099259/2]]></link>
<pubDate>Fri, 12 Jun 2026 12:58: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9260.2.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12일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불이 나 직원 8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달 1일 불소 누출을 동반한 화재 사고 이후 11일 만이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0분경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 내 M15X 2층 가스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작업자들에 의해 자체 진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직원 8명이 어지러움 등을 호소해 SK하이닉스 청주공장 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직원 400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해당 공장에서는 이달 1일에도 사고가 있었다. 10여일 만에 반복된 사고에 공장 안전관리 체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당시 M15 공장과 M15X 공장을 연결하는 6층 가스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직원 11명이 가스 배관 캐비닛에서 누출된 불소에 노출돼 병원으로 옮겨졌다.SK하이닉스는 이날 가스 관련 작업을 하던 중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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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속보]황인범 동점골, 오현규 역전골…체코전 후반 2대1]]></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ports/article/all/20260612/134099169/2]]></link>
<pubDate>Fri, 12 Jun 2026 12:19: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925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인 체코전에서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동점골에 이어 역전골을 넣어 승부를 2 대 1로 뒤집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첫 경기에서 후반전 선제골을 허용했다. 하지만 선제골 허용 8분 만에 동점골을 넣었다. 동점골이 터지고 13분이 지나 역전골까지 넣었다.후반 14분 롱 스로인을 받은 라디슬라프 크레이치가 헤딩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이후 후반 22분 미드필더 황인범이 오른발로 동점골을 넣었다. 이후 후반 35분 오현규가 왼발로 역전골을 넣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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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멕시코-남아공전 레드카드 3장…월드컵 개막전 ‘역대 최다’]]></title>
<copyright><![CDATA[556]]></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ports/article/all/20260612/134099156/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2:14:4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915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역대 최다인 3장의 레드카드가 발생했다.‘개최국’ 멕시코는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0 완승을 거뒀다.이날 승리로 멕시코는 안방에서 열린 대회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남아공은 다소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전반 9분 훌리안 퀴뇨네스가 대회 첫 골의 주인공이 됐고, 후반 22분 라울 히메네스가 쐐기골을 터트렸다.개최국의 승리와 별개로, 개막전 최다인 퇴장 3명이 발생하며 이목을 끌었다.후반 5분 남아공의 스페펠로 시톨레가 퇴장당한 데 이어, 후반 39분 템바 즈와네도 그라운드를 떠났다.후반 47분에는 멕시코의 세사르 몬테스까지  레드카드를 받았다.영국 매체 ‘BBC’는 이날 “지난 2022 카타르 대회 때는 전체 경기를 통틀어 레드카드가 단 4개뿐이었던 반면, 이번 북중미 대회는 개막전에서만 3개의 레드카드가 나왔다. 첫]]></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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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年 2072억 피해 낸 K-웹툰 불법사이트…베트남 부부 검거]]></title>
<subtitle><![CDATA[문체부-베트남 공조…운영자 베트남 부부 검거K-웹툰 영어로 번역해 서비스…약 2072억원 피해]]></subtitle>
<copyright><![CDATA[556]]></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612/134099143/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2:08:4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914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문화체육관광부는 베트남 공안부와의 국제공조 수사로 연간 약 2072억원의 피해를 낸 K-웹툰 불법유통 사이트 3곳을 폐쇄하고 베트남 운영자 부부 2명을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폐쇄된 불법사이트는 ‘하리ㅇㅇ(Hari***)’, ‘만화ㅇㅇ(Manhwa**)’, ‘쿤ㅇㅇ(Kun***)’ 등 3곳이다. 부부 관계인 베트남 국적의 피의자들은 2023년 1월부터 국내 웹툰을 영어로 불법 번역해 아시아, 북미, 유럽 등 전 세계에 무단 배포하며 광고 수익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이들 사이트에서 유통된 웹툰은 1만4700여 건으로, 약 70%가 K-웹툰이었다. 연간 방문자 수는 11억500만명에 달했다. 문체부 관계자는 “기존에는 불법 사이트들이 현지에 서버를 두고 국내 이용자나 현지인을 대상으로 불법 콘텐츠를 유통했다면, 이번 사건은 K-웹툰을 영어로 번역해 전 세계 영어권 독자들을 대상으로 광범위하게 유통됐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불법 사이트는 한국어에 능통한 유학생이나 현지인을 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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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뷰티 브랜드 아누아, ‘케데헌’ 1주년 맞춰 글로벌 공략 강화… 신규 캠페인 돌입]]></title>
<subtitle><![CDATA[‘케데헌’ 공개 1주년 맞아 캠페인 기획캠페인 슬로건 ‘GONNA BE GLOWIN’아누아, ‘켄달 제너·케데헌’ K-뷰티로 화제‘진정한 피부 광채’ 핵심으로 북미 판매 시너지↑]]></sub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612/134099136/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2:04:2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9130.1.jpe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는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케이팝데몬헌터스(케데헌)’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아누아의 경우 지난 1월 케데헌과 스킨케어 제품군에 대한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이번 캠페인은 올해 2월 출시한 협업 에디션의 글로벌 흥행에 힘입어 소비자에게 보다 깊이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한다. 케데헌 협업 테마에 맞춰 캠페인 슬로건은 ‘거너비글로윈(GONNA BE GLOWIN)’으로 설정했다. 캠페인 전개 시점은 케데헌 공개 1주년에 맞췄다. 캠페인 영상은 K-팝과 K-뷰티 문화, 트렌드가 융합된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작품 속 아이돌그룹인 헌트릭스와 시리즈 팬덤을 향한 헌사를 감각적인 영상미로 표현했다고 아누아 측은 강조했다.캠페인 주력 제품은 선케어 3종(제로 캐스트 선, 매트 선, 글로우 스틱)과 울트라 씬 스팟 커버 패치, 혼문마스크 등 5종이다. 캠페인 슬로건(진정한 피부 광채)을 직관적으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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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탄핵은 사기극”…트럼프, 탄핵 기록 삭제 결의안 추진]]></title>
<subtitle><![CDATA[하원의장도 지지…“정치적 목적의 가짜 탄핵”전문가들 “헌법상 탄핵 취소 절차 없어”]]></subtitle>
<copyright><![CDATA[556]]></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612/134099123/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2:01:5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912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측근들이 1기 재임 중 두 차례 탄핵 기록을 의회 결의안으로 공식 삭제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1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진영은 의회가 탄핵 기록을 공식적으로 삭제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해당 결의안이 통과될 경우 트럼프는 오랫동안 따라다닌 탄핵 오명을 벗고 상징적 승리를 거둘 수 있게 된다.트럼프 대통령은 WSJ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나는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한다”며 “탄핵은 조작된 일이었고 전체가 사기극이었다”고 주장했다.공화당 소속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도 “증거가 공개될수록 당시 탄핵이 정치적 목적의 가짜 탄핵이었음이 드러나고 있다”며 지지 입장을 밝혔다. 올해 4월 대럴 아이사 공화당 의원은 탄핵 기록 삭제 결의안을 발의했으며, 현재 공화당 의원 23명이 공동 발의자로 이름을 올렸다.다만 전문가들은 미국 헌법에 탄핵을 취소하거나 무효화하는 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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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주민등록등본 발급도 말로 하는 시대” 카카오톡 AI 국민비서, 직접 써보니]]></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612/134099053/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1:48:3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903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마트폰 자판에 익숙하지 않은 한 60대는 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할 때마다 자녀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했다. 앞으로는 달라진다. 행정안전부가 카카오와 손잡고 5월 14일부터 카카오톡의 ‘AI 국민비서’에 음성 인식 기능을 정식 도입했기 때문이다.행정안전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카카오톡 기반 AI 국민비서에 음성 인식 기능을 새롭게 도입해 텍스트 입력 없이 말로도 행정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누구나 AI 국민비서에 “주민등록등본 발급해줘”라고 말하기만 하면 AI가 알아서 처리해주는 시대가 온 셈이다.기존 국민비서에 생성형 AI 고도화AI 국민비서는 행정안전부가 추진 중인 5대 AI 서비스 혁신 과제 중 하나로, 국민이 복잡한 행정 절차를 몰라도 일상 언어로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AI 기반 민원 처리 서비스다. 기존 ‘국민비서 구삐’를 생성형 AI로 대폭 고도화한 것이 특징이다.무엇보다 AI 국민비서는 카카오처럼 이미 이용자가 많은 민간 플랫폼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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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로 하락…재선거, 찬성 44%-반대 48%]]></title>
<subtitle><![CDATA[투표용지 부족, “부실선거·참정권 침해” 67%-“부정선거” 25%]]></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612/134098721/2]]></link>
<pubDate>Fri, 12 Jun 2026 11:45: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722.2.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지난 조사와 비교해 7%포인트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2일 발표됐다.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사태와 관련해 ‘전면 재선거 주장 찬성’ 의견은 44%, 반대의견은 48%를 기록했다.한국갤럽이 자체적으로 9∼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조사해 이날 발표한 6월 둘째 주 전국지표조사(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현재 대통령 직무 평가 항목에서 ‘잘하고 있다’는 인식은 57%로 ‘잘못하고 있다’(35%)에 비해 12%포인트 높게 나왔다. 이는 5월 3주 차 지방선거 전 실시된 조사에 비해 7%포인트 하락한 수치고 잘못하고 있다는 인식은 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직무수행 부정 평가에 대해서는 ‘부실·부정선거/선관위 문제’(16%), ‘경제/민생/고환율’(14%), ‘부동산 정책’(9%) 등의 의견이 차례대로 나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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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길어진 여름에 패션계 분주…시원한 소재로 바꾸고 생산 늘려]]></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612/134098802/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1:44: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82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기후변화로 폭염이 일상화되고 여름이 길어지면서 패션업계의 계절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여름 상품 출시 시기를 앞당기고 생산 물량을 늘리는 한편, 무더위에 적합한 소재 비중을 확대하며 길어진 여름 수요 잡기에 나섰다.LF가 판매하는 스포츠 브랜드 리복은 올해 ‘핫써머 컬렉션’의 출시 시점을 지난해보다 약 2주 앞당겼다고 12일 밝혔다. 스타일 수도 지난해 9종에서 올해 25종으로 3배 가까이 확대했으며, 생산 물량도 전년 대비 70% 이상 늘렸다.무더위에 적합한 기능성 소재 적용도 확대했다. 냉감 기능성을 갖춘 ‘ASKIN 메쉬’ 원사와 흡습 속건 기능이 있는 ‘쿨 소로나’ 원사, 경량 나일론 소재의 적용을 대폭 늘렸다. 또한 올해는 주름진 질감의 여름 옷감인 ‘시어서커’ 소재를 처음으로 도입했다. 이에 따라 주력 상품도 ‘시어서커 셋업’ 시리즈를 포함해 ‘우븐 피스테(바람막이 형태의 트레이닝복)’ 등 통기성과 경량성을 강화한 제품 중심으로 구성했다. 신성통상의 캐주얼 남성복 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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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병도 “법사위, 협상 대상 아냐…국힘이 맡으면 민생 발목”]]></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612/134099018/2]]></link>
<pubDate>Fri, 12 Jun 2026 11:44: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9019.2.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12일 제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과 관련해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 법사위는 협상의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명확하게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장 자리는 민주당이 고수한다는 입장을 거듭 표명한 것이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광주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전남광주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만약 국민의힘이 법사위원회를 가져간다면 모든 국정 과제, 민생 현안을 발목 잡을 것이 자명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전날 “더불어민주당은 후반기 국회 원구성에서 법사위원장을 제2당에 내놓을 것을 선언하라”고 촉구한 바 있다. 한 원내대표는 “현재 국민의힘이 법제사법위원회(위원장)를 양보하라고 주장한다. 저의가 무엇인지 상당히 우려스럽다”라며 “전반기 국회에서도 정무위, 외통위, 국방위 등 국힘이 위원장을 맡은 상임위 입법 진행 속도가 상당히 더뎠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국익이 달린 대미투자특위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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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소아과 갔다오는 데만 80분…읍·면 진료 열악]]></title>
<subtitle><![CDATA[도시보다 10분 더 걸려…“순회진료-원격협진 늘려야”]]></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612/134098738/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1:44: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902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읍·면 지역에 거주하는 부모들은 자녀의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위해 약 80분의 시간을 들이는 것으로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 지역 보다 약 10분 더 긴 시간이다.12일 보건행정학회지에 게재된 ‘도시와 농촌 간 소아 외래 의료 접근성 격차와 정책 수요’ 연구에 따르면 소아청소년 관련 진료 경험이 있는 만 12세 미만 자녀 보호자 1000명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은 지역 간 격차가 확인됐다.조사 결과 읍·면 지역의 소아청소년 외래 진료 소요 시간은 평균 77.4분으로 도시 지역(67.5분)보다 약 10분 길었다. 반면 병원에 도착한 뒤 진료를 기다리는 시간은 읍·면 지역이 36.1분, 도시 지역이 34.3분으로 큰 차이가 없었다. 연구진은 병원 대기 시간보다 의료기관까지 오가는 이동 시간이 전체 진료 부담을 키우는 핵심 요인이라고 분석했다.읍·면 지역 부모들은 의료기관과의 거리도 더 멀게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관적 거리 인식은 5점 만점에 2.96점으로 도시 지역(3.32점)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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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튀르키예, 기준금리 37% 3연속 동결…“이란전쟁발 인플레 대응”]]></title>
<copyright><![CDATA[556]]></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612/134099000/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1:37:3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900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살인적인 인플레를 겪고 있는 튀르키예의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현행 37.0%로 동결했다고 마켓워치와 RTT 뉴스 등이 12일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튀르키예 중앙은행은 전날 금융정책 회의를 열어 중동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플레 우려가 높아지는데 대응해 기준금리인 7일물 레포금리를 37.0%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중앙은행은 익일물 대출금리와 차입금리도 각각 40.0%, 35.5%로 그대로 두었다.중앙은행은 성명에서 “5월 인플레 기조가 소폭 둔화했다”고 밝혔다. 중동전쟁과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에너지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했다.성명은 올해 1분기 지표가 경제활동 감속을 보여주고 있다며. 선행지표 역시 내수가 계속 약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고 평가했다.시장에서는 대체로 금리 동결을 예상했다. 사전 조사에서 이코노미스트 14명 가운데 12명이 금리 동결을 전망하고 2명만 금리 인상을 점쳤다중앙은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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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전한길 측 “‘선관위 폐기’ 투표용지 보관상자 확보” 주장]]></title>
<subtitle><![CDATA[오늘 오후 2시 올림픽공원서 기자회견…“법원에 인도하겠다”]]></subtitle>
<copyright><![CDATA[62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612/134098996/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1:37:1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99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유튜버 전한길 씨 측이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의 투표용지 보관 상자 추정 물품을 확보했다고 주장했다.전 씨가 운영하는 인터넷 언론사 원웨이뉴스는 12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1-3번 게이트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관리위원회가 폐기했다고 밝힌 투표용지 보관 상자 추정 물품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전 씨 측은 “선관위가 폐기했다고 밝힌 투표용지 보관 상자의 추정 원물이 제보됐다”며 “해당 증거물을 국민에게 직접 공개하고 법원에 정식 인도하겠다”고 했다.선관위가 분실한 투표용지 보관 상자는 총 7개로 알려졌다. 전 씨 측은 이중 ‘서울시장 선거 투표지 보관 상자’라고 주장했다.앞서 서울동부지법은 해당 상자 등에 대한 증거보전 신청을 일부 받아들였지만, 지난 10일 현장 검증 당시 상자와 포장재가 발견되지 않아 실제 검증은 이뤄지지 못했다.선관위는 해당 상자들이 지난 9일 송파구선관위에 반납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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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구글, 차세대 AI칩 생산 일부 삼성 파운드리 2나노 공정에 맡긴다”]]></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612/134098832/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1: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0/13408588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구글이 자체 개발 중인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 텐서처리장치(TPU)의 생산 일부를 삼성전자에 위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미국 IT 매체 디인포메이션이 1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AI 수요로 세계 1위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TSMC의 생산 능력이 한계에 다다르자 공급처를 넓히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TPU는 구글이 직접 설계한 AI 칩으로, AI 모델 제미나이 구동 등 내부 서비스에 쓰인다. 최근 외부 고객까지 늘면서 생산 물량을 키워야 하는 상황이다. 지금까지 구글은 이 칩을 대부분 대만 TSMC에 맡겨 만들어 왔다. TSMC는 다른 회사가 설계한 반도체를 대신 생산해 주는 세계 1위 업체다. 그런데 최근 AI 칩 주문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TSMC만으로는 물량을 대기 어려워지자, 구글이 생산처를 삼성에 생산 일부를 맡기려는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코드명 ‘아이스피시’로 불리는 10세대 TPU를 개발 중이며, 이르면 2028년부터 양산에 들어간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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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정청래, ‘1인1표’ 두고 김남희-전현희 ‘실명 저격’ 논란]]></title>
<subtitle><![CDATA[鄭 ”1인1표제는 민주주의 그 자체”全-金 “훼손죄 만들어 공개저격..당 분열”]]></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612/134098894/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1:28: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97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에서 권리당원 1인1표제를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다. 정청래 대표가 제도에 문제를 제기한 의원들을 공개 비판하자 해당 의원들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당내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나는 모습이다.정 대표는 전날(11일) 저녁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현희·김남희 “다양한 목소리 반영되는 의사결정구조 필요”’ 제목의 기사를 언급한 후 “1인1표제는 민주주의 그 자체”라며 “민주주의는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신이 추진해 온 권리당원 1인1표제를 둘러싼 당내 비판이 제기되자 공개적으로 방어에 나선 것이다.그러자 김남희 의원은 12일 X에 “당대표라면 당 의원들 이름을 공개적으로 저격하기 전에 적어도 소통을 하셔야 하지 않나”라며 “당 대표님이 공개적으로 비난하신 것은 너무나 충격적이다. 공개적인 사과와 해명 요청한다”고 적었다. 전현희 의원도 “당대표가 왜 존재하지도 않는 ‘1인1표제 훼손죄’를 만들어 자당 소속 의원들을 실명으로 공개저격하고 당의 분열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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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日 JAXA, ‘H3 로켓 6호기’ 발사 성공…반년 만의 재도전 결실]]></title>
<subtitle><![CDATA[15분 만에 고도 580km 예정 궤도 정상 진입보조 로켓 없는 ‘저비용 형태’ 첫 시험비행]]></subtitle>
<copyright><![CDATA[556]]></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612/134098952/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1:24:3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95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가 H3 로켓 6호기 발사에 성공했다. 지난해 말 발사 실패의 충격을 딛고 불과 반년 만에 일궈낸 값진 결실이다.12일 지지(時事) 통신에 따르면 JAXA는 이날 오전 9시53분 H3 로켓 6호기를 가고시마현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발사했다.H3 로켓 6호기는 발사 후 약 15분 후에 고도 약 580㎞의 예정 궤도에 진입하며 발사에 성공했다.이는 지난해 12월 8호기 실패로부터 약 반년 만이다. 이번 6호기는 고체 보조 로켓을 사용하지 않는 저비용형 구성의 시험비행을 겸하고 있다. 6호기에는 실용 위성을 탑재하지 않고, 성능 확인용 부품과 대학 등이 개발한 소형 위성 6기를 실었다.H3는 JAXA와 미쓰비시중공업이 2014년부터 공동 개발 중인 2단식 액체 연료 로켓이다. 위성과 물자를 해외에 의존하지 않고 자력으로 운반하는 ‘우주 수송 자립성’ 확보를 위한 핵심 로켓으로 꼽힌다.1단에 신형 액체 연료 엔진을 도입해 성능을 끌어올리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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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정점식 “법사위 비롯 재경위·국토위 등도 야당이 맡아야”]]></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612/134098885/2]]></link>
<pubDate>Fri, 12 Jun 2026 11:22: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886.2.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국민의힘은 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상을 앞두고 거대 여당 견제와 여야 균형을 이유로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요구했다. 또 경제 관련 상임위원회인 재정경제기획위원회와 정무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등 4곳도 야당이 맡아야 한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법사위를 양보할 수 없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어 여야가 상임위 배분을 놓고 격돌할 전망이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12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민주당은) 비정상적 전반기 국회 원구성에 따른 독주와 파행을 이제 끝내야 한다”며 “국힘이 후반기 원구성 협상에 임하는 원칙은 국회 정상화, 견제와 균형의 복원”이라고 했다. 이어 “무엇보다 법사위 정상화가 시급하다”며 “법사위는 야당 몫으로 돌려놔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6·3 지방선거를 통해 이재명 정부 경제실정에 대한 심판의 민심이 확인됐다”며 “경제, 부동산 정책기조 전환을 주도하기 위해 경제 관련 상임위인 재경위와 정무위,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토위는 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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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트럼프에 패싱 당한 네타냐후…“종전 임박 발표에 깜짝 놀라”]]></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612/134098823/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1:22: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93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 시간) 이란과의 종전 MOU 서명이 임박했다는 글을 트루스소셜에 올리자 종전 합의에 부정적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깜짝 놀랐다고 CNN 등이 보도했다. 정치매체 액시오스도 네타냐후 총리가 협상 관련 내용을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사전에 통보받지 못했다고 보도했다.이스라엘 소식통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이란 안보 문제를 논의하는 회의를 주재하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 내용을 듣고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당시 이스라엘 소식통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미-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이 임박했고 이스라엘이 협상 내용을 승인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고 한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미국과 이란의 협상 내용이 이란 최고지도부에 전달돼 승인받았다면서 미 아파치 헬기 격추를 계기로 지난 9일 재개된 미국의 이란 공습 중단을 발표했다. 그는 또 전쟁 당사국인 미국과 이스라엘, 중재국인 파키스탄을 포함해 사우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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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코스피 급등에 8000선 탈환…코스닥도 ‘천스닥’ 회복]]></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612/134098693/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1:19: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92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중동 전쟁 종전 기대감이 커지면서 12일 코스피가 8,000을 다시 넘기며 개장했다. 코스닥도 이날 1,000을 넘겨 장을 시작하며 ‘천스닥’(코스닥지수 1,000)을 회복했다.12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6.44% 오른 8,263.85로 시작했다. 이후 상승 폭을 키우며 장 초반 8%대 급등, 매수 사이드카(프로그램 매수 호가 일시 효력 정지)가 발동되기도 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도 미국발 훈풍에 장 초반 9% 넘게 급등해 각각 ‘33만 전자’와 ‘230만 닉스’를 찍었다. 코스닥도 전거래일보다 3.02% 오른 1,027.05에 개장하며 이번달 8일 종가 기준 1,000선이 무너진 이후 다시 ‘천스닥’을 회복했다.이날 코스피는 11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합의가 임박했다고 밝히면서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한 영향을 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방금 이란과 전쟁에 대한 훌륭한 합의를 이뤄냈다”면서 “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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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초등생 성폭행 소년범 징역 6년…선고받자 법정서 “악” 비명]]></title>
<copyright><![CDATA[556]]></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612/134098912/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1:17: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96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여자 초등생을 불러내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소년범이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부산지법 형사6부(부장판사 임성철)는 12일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성착취물제작등)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19)군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각 5년간의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명령을 내렸다.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A군은 지난 1월5~6일 인스타그램 다이렉트메시지(DM)로 초등생 B양을 협박해 불러낸 뒤 숙박업소와 자신의 주거지 등으로 데리고 가 수차례 성폭행하고 이를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A군은 B양이 그의 가족과 연락을 하지 못하도록 한 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A군은 다수의 소년보호 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 사건으로 수감 중 구치소에서도 여러 차례 내부 규율을 위반해 징계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재판부는 “A군의 범행은 정신적으로 미성숙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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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title>
<subtitle><![CDATA[1심, 김용현도 징역 30년…여인형 15년형“처음부터 작전 계획…일반이적 공동정범”]]></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612/134098855/2]]></link>
<pubDate>Fri, 12 Jun 2026 11:1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856.2.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12·3 비상계엄을 선포하기 위한 명분을 만들려 북한 평양에 무인기를 투입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이 구형한 형량 그대로 중형이 선고됐다. 헌정사 최초로 전직 대통령이 일반이적 혐의에 대해 법원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것이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이정엽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일반이적·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의 1심에서 이같이 선고했다.일반이적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허위 명령·보고 등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도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일반이적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기소된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에 대해선 징역 15년, 군용물손괴교사 및 군기누설 등 혐의를 받는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에 대해선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이 선고됐다. 일반이적죄는 대한민국의 군사상 이익을 해하는 행위를 처벌하는 범죄다. 형법상 외환의 죄에 해당하는 중대 범죄로, 유죄가 인정될 경우 무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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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스페이스X 공모가 135달러 확정…역대 최대 ‘750억 달러’ IPO]]></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612/134098783/2]]></link>
<pubDate>Fri, 12 Jun 2026 11:04: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784.2.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페이스X가 IPO 공모가를 135달러로 확정하며 750억 달러를 조달한다. 이는 아람코를 넘는 역대 최대 규모로, AI 기업 체질 개선과 시장 선호가 흥행을 이끌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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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속보]윤석열, ‘평양 무인기 침투’ 1심 징역 30년]]></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612/134098812/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1:0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81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윤석열, ‘평양 무인기 침투’ 1심 징역 30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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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새거예요” 훔친 노트북 내밀었다가…구매자로 위장한 경찰에 덜미]]></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612/134098515/2]]></link>
<pubDate>Fri, 12 Jun 2026 10:56:0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385.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대전의 전자제품 매장에서 노트북과 의류 등 약 8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중고거래 구매자로 위장한 경찰에게 현장에서 붙잡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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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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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좋아요 누르면 3000원” 꿀알바인 줄 알았는데…알고보니 신종사기]]></title>
<subtitle><![CDATA[올해 토스뱅크 신고 접수된 금융사기 중 56%가 신종사기선입금 요구시 금감원·금융회사에 신고해]]></subtitle>
<copyright><![CDATA[62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612/134098742/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0:51:5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74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30대 A씨는 “SNS ‘좋아요’를 누르면 건당 3000원을 준다”는 알바 제안을 받았다. 실제로 소액이 입금되자 의심을 풀었고, 알바를 계속하며 사이트 화면 속 수익금은 쌓여갔다. 이후 불어난 수익금을 출금하려 하자 사기범은 “먼저 일정 금액을 입금해야 원금과 함께 출금할 수 있다”고 본색을 드러냈다. 그만둘 경우 원금을 날릴 수 있다는 공포감에 A씨는 12번에 걸쳐 총 1억 4200만 원을 송금했고, 뒤늦게 사기임을 깨달았다.#소규모 건설업체를 운영하는 B씨는 대형 공기업 직원을 사칭한 인물로부터 포크레인 작업 의뢰를 받았다. 사기범은 실제 작업 일정까지 조율해 신뢰를 쌓으며 납품업체 담당자를 별도로 연결해줬다. 이들은 “발주처 지정 업체에 방수포 대금을 먼저 결제하면 추후 비용을 정산해드리겠다”고 속였다. B씨는 지정 계좌로 1억 7700만 원을 입금했지만 이후 연락은 끊겼다.12일 토스뱅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토스뱅크에 신고된 사기 유형 분석 결과 신종 사기 비중은 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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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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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술 마시고 전동킥보드 탄 경찰…음주단속에 적발]]></title>
<copyright><![CDATA[62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612/134098739/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0:51:4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74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술을 마시고 전동킥보드를 탄 경찰관이 경찰 단속에 적발됐다.12일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전남경찰청 소속 A 경장이 전날 오후 9시쯤 광주 한 도로에서 전동킥보드를 타던 중 음주 단속에 적발됐다.A 경장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다. 도로교통법상 개인형 이동장치인 전동킥보드는 음운전이 금지됐다. 위반시 혈중알코올농도에 따라 면허가 취소 또는 정지되며, 10만 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전남경찰청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A 경장에 대한 징계 여부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무안=뉴스1)]]></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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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찰이다” 도박장 급습, 알고보니 판돈훔치기…2심 실형]]></title>
<copyright><![CDATA[556]]></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612/134098732/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0:51:0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73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배달일을 하다 알게 된 도박장을 급습해 판돈을 훔치려고 시도한 일당이 항소심에서도 모두 실형을 선고 받았다.대전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장정태)는 12일 오전 316호 법정에서 특수강도미수, 특수감금 등 혐의로 기소된 A(24)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7년 6개월을 선고했다. 또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B(18)군과 C(32)씨 역시 1심과 같은 징역 장기 3년과 단기 2년, 징역 3년 6개월을 각각 선고 받았다.재판부는 “일부 피해자와 합의해 처벌을 원치 않고 있지만 형량을 더 이상 감경할 수 없다”며 “원심 형량이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이뤄져 피고인들의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판시했다.앞서 A씨 등 3명은 지난해 5월17일 0시16분께 대전 동구의 한 사무실로 들어가 도박을 벌이고 있던 4명을 장도리 등으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고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이들은 “단속 나온 경찰이다”라며 위협했고 현장에 현금이 약 20만원 밖에 없자 “판돈이 더 큰 곳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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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디지털 금융 인프라 업체 비토즈, 이커머스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술 검증(PoC) 완료]]></title>
<subtitle><![CDATA[기존 결제 수단 스테이블코인 연동 성공하나금융티아이·모두투어 참여 테스트넷서 안정성 확보이상국 비토즈 대표 “스테이블코인 결제 범위 확장 가능성 입증”“금융 넘어 다양한 산업군 활용 가능성 확인”]]></sub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612/134098708/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0:46:3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676.1.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디지털 금융 인프라 기술 개발 업체 비토즈(BEATOZ)는 이커머스 플랫폼 기반 스테이블코인 결제에 대한 기술 개념 검증(PoC, Proof of Concept)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PoC는 새로운 기술이나 비즈니스 모델, 아이디어 등의 타당성을 검증하는 것을 말한다. 금융 기술이나 블록체인 등을 포함한 IT 산업에서는 기술 작동 여부를 비롯해 안정성 점검과 리스크 관리 등을 목적으로 수행하는 과정이기도 하다.비토즈의 이번 PoC는 이커머스 플랫폼 ‘팝팝(POPPOP)’에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능을 연동하고 실제 상품 구매 및 결제 프로세스를 구현하는 기술을 검증하는데 중점을 뒀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등 기존 결제 수단과 동일한 사용자 경험(UX) 상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 옵션이 매끄럽게 구동되는지 집중적으로 테스트했다고 한다. 상품 선택부터 결제 승인, 가맹점 정산 등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지연이나 오차 없이 작동해 기술적 안정성을 입증했다고 비토즈 측은 전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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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4년 혼수 상태 태국 공주 12일 사망]]></title>
<subtitle><![CDATA[현 국왕의 맏딸…행사 도중 쓰러져 입원“사랑받던 인물…많은 태국인들 슬퍼할 것”]]></subtitle>
<copyright><![CDATA[556]]></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612/134098679/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0:43:3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68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태국 마하 와치랄롱꼰 국왕의 장녀 팟차라끼띠야파 마히돈 공주가 거의 4년 동안의 혼수상태 끝에 47세로 사망했다고 왕실이 12일 성명에서 밝혔다.싱가포르 스트레이츠 타임스에 따르면 공주는 지난 2022년 12월 군견 훈련 행사 도중 쓰러졌으며 심장 질환과 다른 감염으로 의식을 잃은 채 방콕의 쭐라롱꼰 병원에 입원해 있었다.그는 73세인 마하 와치랄롱꼰 국왕이 첫 부인 솜사왈리 왕비와의 사이에서 낳은 맏이이며, 태국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과 시리낏 왕비의 첫 손주이기도 하다.태국 왕실은 지난달 21일 그가 지난 4월 감염에 따른 합병증을 겪으면서 상태가 악화했다는 성명을 발표했었다.쁘란 찐뜨라웻 치앙마이대 교사는 그의 죽음을 태국의 많은 이들이 슬퍼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그의 부재는 대중적으로 사랑받던 인물을 잃는다는 뜻”이라고 말했다.팟차라끼띠야파 공주는 미 코넬대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2012년부터 2014년까지 오스트리아 주재 태국 대사이자 빈 주재 유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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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612/134098447/2]]></link>
<pubDate>Fri, 12 Jun 2026 10:4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245.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누구나 방귀를 뀌지만, 하루 몇 번 정도가 정상 범위인지는 아직 명확한 기준이 없다. 방귀는 소화기관 내 압력을 낮게 유지하고 위와 장이 과도하게 팽창해 통증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는 중요한 생리 기능이다. 따라서 방귀는 장 건강 상태를 가늠하는 하나의 단서가 될 수 있다.호주 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CSIRO) 연구진은 ‘차트 유어 파트(Chart Your Fart)’라는 스마트폰 앱을 자체 개발해 ‘평균 방귀 횟수’를 조사했다.참가자 6416명은 방귀 횟수를 실시간으로 앱에 기록했다.그 결과 대부분의 참가자는 하루 2~7회 범위에서 방귀를 뀌었고, 전체 평균은 하루 약 5회 였다. 또한 남성이 여성보다 조금 더 자주 가스를 배출했다.방귀 횟수는 하루 동안 고르게 분포하지 않았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시간이 지날수록 꾸준히 증가해 오후 6시부터 밤 10시 사이에 정점을 찍는 경향이 관찰됐다. 연구진은 이 시간이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가장 많은 열량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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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우건설, 나이지리아 비료 플랜트 3호기 준공… 후속사업 수주 추진]]></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612/134098612/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0:36:4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61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대우건설은 나이지리아에서 수행한 ‘인도라마 비료 플랜트 3호기’를 예정된 일정에 맞춰 준공했다고 12일 밝혔다.인도라마 비료 플랜트 3호기는 글로벌 석유화학그룹 인도라마의 나이지리아 자회사 IF FZE가 발주한 사업이다. 나이지리아 리버스주 포트하코트 인근에 하루 2300톤 규모의 암모니아 생산설비와 하루 4000톤 규모의 요소 및 요소비료 생산설비를 건설했다.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하고 약 2억6500만 달러(약 4050억 원)다. 공사기간은 2023년 10월부터 지난달까지 총 32개월이다.해당 플랜트는 천연가스를 원료로 암모니아를 생산한 뒤 이산화탄소와 반응시켜 요소를 만드는 시설이다. 생산된 요소를 상업용 비료로 가공하는 그라뉼레이션 설비도 함께 구축했다.대우건설은 공사와 시운전 과정의 주요 일정을 계획보다 앞당겼다. 천연가스 투입은 계획보다 14일 빠른 지난달 5일 완료했다. 암모니아와 요소 생산 개시는 각각 계획보다 16일과 19일 앞당겼다.암모니아 및 요소 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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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체코전 최전방은 손흥민…스리백 가동]]></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ports/article/all/20260612/134098532/2]]></link>
<pubDate>Fri, 12 Jun 2026 10:34: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78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대한축구협회가 12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열리는 체코전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손흥민이 최전방에서, 이재성과 이강인이 공격 2선에서 골문을 노릴 것으로 예상된다.홍명보 감독은 중앙 수비수 3명과 측면 수비수 2명으로 최후방 수비 라인 5명을 구성하는 스리백을 가동한다.대한축구협회는 경기 시작 1시간을 앞둔 이날 오전 10시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체코전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최전방 공격수는 손흥민으로 예상된다. 이재성과 이강인이 공격 2선에서 손흥민의 뒤를 받치고 황인범과 백승호가 중원을 책임질 것으로 보인다.홍 감독은 스리백을 가동한다. 중앙 수비수 3명은 이기혁, 김민재, 이한범, 측면 수비수는 이태석과 설영우로 예상된다. 골키퍼는 김승규다.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날 오전 11시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를 상대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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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36세 고아라, 망사 시스루 룩으로 반전 매력…잘록 허리 눈길]]></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612/134098572/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0:33: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57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배우 고아라가 블랙 망사 시스루 패션과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색다른 근황을 공개했다. 잘록한 허리 라인과 시크한 분위기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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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홍콩과기대·서안교통대 제쳤다…한국 스타트업, AI 3D 모델링 세계 1위]]></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612/134098003/2]]></link>
<pubDate>Fri, 12 Jun 2026 10:31:1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5162.3.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국내 피지컬AI 스타트업 모빌테크가 국제 학술대회 CVPR 디지털트윈 경진대회에서 글로벌 명문대를 제치고 최종 우승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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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키움 이용규 코치, 만취운전…순찰차-승용차 들이받아]]></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612/134098503/2]]></link>
<pubDate>Fri, 12 Jun 2026 10:31: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504.2.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41)가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됐다.12일 경찰에 따르면 이 코치는 이날 오전 6시 25분경 경기 구리시 아천동 왕복 6차선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가 맞은편에서 유턴하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사고 충격으로 튕겨나간 이 코치의 차량은 도로변에 정차해 있던 경찰차를 들이받고서야 멈춰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고는 신호를 위반한 이 코치가 정상 신호에서 유턴하는 차량을 들이받으며 일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후 측정한 이 코치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피해 차량에 타고 있던 60대 남성 운전자와 경찰차에 타고 있던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이 코치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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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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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中, 대만 동쪽 해저 지도 작성 중…잠수함 작전 대비용인가]]></title>
<subtitle><![CDATA[대만 동부 해역 ‘특별 해상 교통 단속 및 조사 작전’ 중 해저 지형 조사中, 日-필리핀 해양 경계협상에 반발하며 관할권 주장전문가 “해저 지형 지식, 효과적인 잠수함 및 대잠수함 작전 가능하게 해”]]></subtitle>
<copyright><![CDATA[556]]></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612/134098509/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0:29:5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51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중국이 대만 동쪽 해저 지도를 작성하고 있어 그 배경이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해역과 해저 지형에 대한 정보를 축적하는 것은 더욱 효과적인 잠수함 및 대잠수함 작전을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1일 전했다. 신화통신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교통부는 6일부터 10일까지 대만 동쪽 해역에서 ‘특별 해상 교통 단속 및 조사 작전’을 벌였다. 이 작전에 투입된 4척의 선박 중 중국 최대 규모이자 최첨단 해양 및 원양 조사선인 ‘하이쉰 08호’는 5일간의 조사 기간 동안 1025해리에 달하는 해역을 조사하면서 해저 지형 파악과 지도 작성에도 나선 것이다. 중국 국영 중앙(CC)TV 산하 소셜미디어 계정 위위안탄톈(玉淵潭天)은 10일 중국이 대만 동쪽 해역 수로 측량 작업을 실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불완전했던 기존 지도 자료를 보완하기 위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전문가들은 이는 중국이 이 해역의 관리권을 강화하려는 것으로 미국 일본 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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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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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은희 “장항준 아직도 내 돈 쓴다…카드도 안 돌려줬다”]]></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ntertainment/article/all/20260612/134098491/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0:28: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49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김은희 작가가 유튜브에서 남편 장항준 감독의 신용카드 사용액이 아직도 자신의 계좌에서 빠져나간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알고 보니 몇 년째 내 돈이었다”고 말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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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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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키움 이용규 코치 만취 운전 사고…순찰차까지 들이받아]]></title>
<subtitle><![CDATA[경찰관 등 2명 경상]]></subtitle>
<copyright><![CDATA[62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612/134098464/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0:25:1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46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음주 운전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12일 경기 구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25분께 구리시 아천동 한 왕복 6차로 도로에서 이 코치가 몰던 차가 맞은편에서 유턴하던 차를 들이받았다.사고 충격으로 옆으로 튕겨 나간 이 코치 차는 도로변에 정차 중이던 교통 순찰차를 받은 뒤 멈춰 섰다.이 사고로 유턴하던 차에 타고 있던 60대 남성 운전자와 순찰차에 있던 경찰관 1명이 경상을 입었다.이 코치는 술을 마신 상태로 차를 몰다 신호를 위반해 유턴하는 차를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됐다.이 코치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코치를 도로교통법상 음주 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경찰 관계자는 “조만간 이 코치를 불러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구리=뉴스1)]]></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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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BTS, 12일 ‘컴 오버’ 음원 발표…슈가 프로듀싱 참여]]></title>
<copyright><![CDATA[62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ntertainment/article/all/20260612/134098455/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0:24:2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45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026 BTS 페스타’ 기간을 맞아 ‘컴 오버’(Come Over)를 음원 발매한다.하이브(352820) 레이블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12일 오후 1시 ‘컴 오버’의 음원을 발표한다. 이 곡은 지난 4월 3일 발매된 ‘아리랑’ 디럭스 바이닐(Deluxe Vinyl)에 수록됐던 곡으로, 월드 투어를 통해 무대에서 선보인 바 있다.‘컴 오버’는 슈가가 프로듀싱에 참여했고 RM과 제이홉도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스타디움 앤섬(Stadium anthem)과 팝 장르가 어우러졌으며 공간감이 느껴지는 신시사이저와 울림 있는 목소리가 웅장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이 곡은 길을 잃은 듯한 마음이 드는 순간에도 어김없이 결국 ‘너’를 찾아가는 마음을 노래한다. 방황 끝에 문을 두드리는 ‘나’의 솔직한 고백은 오랜 시간 방탄소년단의 곁을 지켜준 아미(팬덤명)를 향한 마음과도 맞닿아 있다.더불어 이날 새로운 바이닐 ‘아리랑 (613 Limited Edition Pic]]></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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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확산…212개 대학서 391건 성명]]></title>
<subtitle><![CDATA[온라인 아카이브 ‘한 표의 기록’ 집계재발 방지 64%…94%는 참정권 언급]]></subtitle>
<copyright><![CDATA[556]]></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612/134098428/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0:21:5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42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싼 대학가의 비판 목소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대학들의 성명과 시국선언을 한데 모은 온라인 기록 사이트가 주목받고 있다.12일 뉴시스 취재에 따르면 온라인 아카이브 사이트 ‘한 표의 기록’에는 전국 212개 대학(241개 캠퍼스)에서 발표한 391건의 성명과 시국선언문이 게시돼 있다.해당 사이트는 대학 총학생회와 학생자치기구, 학과 학생회, 동아리, 학생 개인 등이 발표한 입장문을 기록·공개하고 있다.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전남대, 경북대, 인하대, 한국외대 등 전국 대학들의 성명이 게시돼 있으며, 학교별 성명 발표 현황과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사이트 운영자는 성명 391건에 담긴 요구사항을 분석한 결과도 공개했다.분석 결과 전체 성명 중 94%가 참정권 문제를 언급했으며, 64%는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또한 69건의 성명은 이번 사안을 ‘정쟁의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명시했다.운영자는 성명들이 이번 사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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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악랄한 일에 내 곡 쓰지마”…아리아나 그란데, 백악관에 공개 경고]]></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612/134098424/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0:19: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5/12/01/13287577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아리아나 그란데가 백악관의 이민자 체포 홍보 영상에 자신의 노래가 사용된 데 반발하며 “절대 사용하지 말라”고 공개 경고했다. 트럼프 행정부와 음악 사용 논란이 또다시 불거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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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트럼프, 이란 공습 3시간 전 전격 취소…미군도 놀랐다”]]></title>
<subtitle><![CDATA[NBC “미군, 추가 공습 준비 이미 진행…하르그섬은 목표서 제외”트럼프, 트루스소셜로 이란 공격 예고 후 합의 가능성 언급]]></subtitle>
<copyright><![CDATA[556]]></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612/134098421/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0:18:3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42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합의 가능성을 언급하기 전, 미군은 추가 공습 준비에 들어가 있었다고 NBC가 보도했다. NBC는 미국 관리 2명을 인용해 당시 공습이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 약 3시간 뒤로 예정돼 있었다고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미군은 이날 저녁 공습에 대비해 항공 작전 계획을 조정하고 공격용 탄약을 준비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 가능성을 언급하며 공습 취소를 발표하면서 작전은 실행 직전 중단됐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오늘 밤 이란을 매우 강력하게 타격할 것”이라며 “이란의 해군, 공군, 레이더, 대공 방어망, 그리고 기타 모든 형태의 방어 능력은 물론 공격 능력까지 이미 사라졌다”고 적었다.이어 “머지않은 시점에 우리는 하르그섬과 기타 석유 인프라 거점을 장악하고, 베네수엘라에서 그랬던 것처럼 이란의 석유·가스 시장을 완전히 통제하게 될 것”이라며 “이것은 베네수엘라와 미국 모두에게 훌륭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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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퀴어 찬반 단체 13일 집회…세종대로·남대문로 일대 교통혼잡]]></title>
<subtitle><![CDATA[가변차로 운영·교통경찰 215여명 배치]]></subtitle>
<copyright><![CDATA[556]]></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612/134098418/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0:18:1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41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서울경찰청은 서울 퀴어축제 조직위원회와 이를 반대하는 단체 등의 도심권 대규모 집회와 행진으로 교통혼잡이 예상된다고 12일 밝혔다.서울 퀴어조직위는 13일 오후 2시부터 종각에서 을지로 입구 구간에서 집회 후 오후 4시30분부터 종로와 삼일대로를 이용해 퇴계로와 을지로를 경유한 행진을 실시하고 집회 장소인 남대문 일대에서 마무리 집회를 할 예정이다.퀴어 반대위도 오후 1시부터 서울 시의회에서 숭례문 구간에서 집회 후 오후 4시30분부터 새문안로와 통일교를 이용해 서소문로를 경유한 행진을 실시한다. 집회 장소인 세종대로 일대에서 마무리 집회를 실시해 도심권 교통혼잡이 예상된다.이에 서울경찰은 집회와 행진 중에도 수도권 광역버스 등 차량 통행을 위해 교통소통을 유지하면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특히 집회와 행진 중에도 차량통행을 위해 남·북·동·서간 교통소통을 최대한 유지한다. 교통혼잡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집회 장소에 가변차로 운영 등 교통경찰 21]]></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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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바다 빠진 동료 구하려다 함께 휩쓸린 순간, 멀리서 ‘그’가 달려왔다 [영상]]]></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612/134098136/2]]></link>
<pubDate>Fri, 12 Jun 2026 10:14: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278.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쉬는 날 해변을 산책하던 해양경찰이 바다에 표류하던 20대 여성 2명을 구조했다. 11일 강릉해양경찰서에 따르면, 관광객 A 씨(20대·여)는 전날 강릉 사근진해변에서 바다에 빠졌다. 이에 일행 B 씨(20대·여)가 인근 인명구조함에 비치된 구명조끼를 착용한 뒤 입수해 구조에 나섰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강한 파도에 휩쓸리면서 바다에 표류하게 됐다.때마침 강릉해양경찰구조대 소속 김세진 경사는 쉬는날을 맞아 오후 5시경 해변을 거닐다가 이들을 발견했다.김 경사는 지체없이 바다에 뛰어들어 익수자 2명을 차례로 구조해 육상으로 옮겼다.김 경사는 “익수자를 보고 반드시 살려야 한다는 생각에 몸이 먼저 반응했다”고 말했다.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비번 날 시민의 생명을 구한 김 경사에게 동해해경청장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최근 날이 더워지면서 해수욕장 개장 전 바다를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강릉시는 해변 안전요원을 일부 조기 배치하고 개장 전 입수 자제를 당부하는 안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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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신현송 “물가안정에 중점, 늦지 않게 금리 올려야”…재차 인상 시사]]></title>
<subtitle><![CDATA[“성장·물가·금융안정, 같은 방향 가리켜…정책변수 간 상충 크지 않아”“금리인상시 상환 부담 가중…선별 지원은 재정이 효과적”]]></subtitle>
<copyright><![CDATA[62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612/134098367/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0:12:5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36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고 늦지 않게 금리를 인상해 나갈 필요가 있다며 재차 기준금리 인상을 시사했다.금리 인상으로 기업과 가계의 부채상환 부담이 높아질 수 있지만, 이에 대한 선별적 지원은 재정정책을 통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신 총재는 이날 한은 창립 76주년 기념사에서 “통화정책은 정책변수 간 상충관계에 직면하기 마련이지만, 지금은 그러한 상충이 크지 않다”며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고 늦지 않게 금리를 인상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신 총재는 성장·물가·금융안정 세 축이 모두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고 진단했다. 성장 측면에서는 올해 1분기 실질 경제성장률 등을 언급하며 “중동전쟁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AI 확산에 따른 반도체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성장세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물가 측면에서는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해 상방 압력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신 총재는 “국제유가 상승의 영향이 본격화되면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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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612/134098235/2]]></link>
<pubDate>Fri, 12 Jun 2026 10:12: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231.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브라질의 이구아수 폭포에서 분실한 스마트폰을 회수하기 위해 안전난간을 넘어 60미터 절벽 앞 급류 속으로 맨몸을 던진 무모한 관광객이 당국에 적발됐다.8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브라질 이구아수 폭포 전망대에서 관광객 A 씨가 분실한 스마트폰을 찾기 위해 안전 난간을 넘어 강으로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A 씨는 폭포 낙하 지점과 인접한 위험 구역에서 수색 작업을 벌였다가 자력으로 전망대 난간으로 돌아왔다.이구아수 폭포의 급류는 수량이 풍부해 육안으로 유속을 파악하기 어렵고, 바닥 지형과의 마찰로 치명적인 와류가 발생해 성인도 순식간에 중심을 잃기 쉬워 위험하다.공원 당국은 그를 적발해 공원 밖으로 즉시 퇴장 조치했으며 “소지품 낙하 시 자체 소방대에 연락해 회수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구아수 폭포에서는 난간을 넘는 행위를 법으로 엄격히 금지하고 있으나, 안전 규정 위반으로 인명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2011년에는 미국인 관광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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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12명 숨진 ‘LA 산불’ 용의자, AI엔 “이게 내 잘못?” 물어  ]]></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612/134098323/3]]></link>
<pubDate>Fri, 12 Jun 2026 10:11:4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324.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31명이 숨진 미국 LA 팰리세이즈 화재 용의자가 범행 전 챗GPT에 도시 파괴 이미지를 지속 요구하고 검색창에 부촌 분노 문구를 검색한 법정 기록이 공개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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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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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실패 위기에도 믿었다’…머스크 20년 절친, 103조 잭팟]]></title>
<subtitle><![CDATA[안토니오 그라시아스, 페이팔 시절부터 이어진 인연테슬라·스페이스X 초기 투자자로]]></sub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612/134098267/2]]></link>
<pubDate>Fri, 12 Jun 2026 10:09:5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300.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일론 머스크의 20년 지기 투자자 안토니오 그라시아스가 스페이스X 상장으로 약 103조 원 규모의 지분 가치를 얻게 될 전망이다. 실리콘밸리 초창기부터 이어진 신뢰와 투자의 이야기를 조명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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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은행권, ‘빚투’ 폭주에 신용대출 조인다…마통 한도·비대면 접수 제한]]></title>
<subtitle><![CDATA[금융당국 신용대출 관리 주문에 은행권 일제히 문턱 강화고액연봉자 신용대출 한도 줄이고, 비대면 접수 제한 나서]]></subtitle>
<copyright><![CDATA[556]]></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612/134098346/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0:08:3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34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은행권이 신용대출 비대면 접수를 제한하고 고액 연봉자의 한도를 제한하는 등 신용대출 조이기에 들어갔다. 최근 코스피 활황 속 ‘빚투(빚내 투자)’ 수요로 신용대출이 급증하자 금융당국이 관리 강화를 주문하고 나선 데에 따른 것이다.12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이날부터 고액 연봉자를 대상으로 신용대출 한도를 제한한다. 신용대출을 신규 신청할 때 차주의 연소득과 관계없이 받을 수 있는 최대 한도를 1억원으로 제한한다.마이너스통장의 만기 연장 시 미사용 한도 감액 조치도 강화한다. 기존에도 한도 미사용 계좌를 대상으로 만기 연장 시 일정 금액을 감액해 왔으나 상품 특성에 따라 일부 예외를 허용했다. 이번 조치로 예외 허용 조항을 금지하고 규정에 따라 한도 감액 조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하나은행 관계자는 “향후 신용대출 추이를 점검하면서 이번 시행안 외에 추가 조치 시행 여부를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신한은행도 오는 15일부터 비대면 신용대출의 일별 접수를 한시적으로 제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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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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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나도 모르게 29만원이 슥”…챗GPT 프로 요금제 무단 결제 기승]]></title>
<copyright><![CDATA[556]]></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612/134098337/1]]></link>
<pubDate>Fri, 12 Jun 2026 10:08:1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09833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인 챗GPT의 프로 요금제가 이용자 모르게 무단 결제되는 피해가 속출해 금융당국과 카드업계가 대응에 나섰다.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 사례만 최소 800건을 넘어섰다.12일 SBS 보도에 따르면 최근 챗GPT의 최고가 ‘프로 요금제’ 무단 결제 피해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 해당 요금제의 한 달 이용료는 29만9000원이다. 피해자들은 챗GPT 서비스를 이용한 적이 없거나 카드 정보를 입력한사실이 없음에도 갑작스러운 고액 결제 문자를 받았다며 불안을 호소하고 있다. 실제 이달 들어 국내에서 결제된 챗GPT 프로 요금제는 총 1368건(약 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858건(약 2억5000만원)이 부정결제 의심 사례인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는 롯데와 NH농협, KB국민 등 국내 주요 카드사 9곳에 집중됐다.이 같은 무단 결제는 해외 온라인 결제 시 카드 번호와 유효기간, 생년월일, 비밀번호 앞 2자리 등 비교적 간단한 정보만으로 결제가 가능하다는 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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