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y="http://www.yahoo.com/y-namespace" xmlns:fn="http://www.w3.org/2004/10/xpath-function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title>스포츠동아 | 일반 뉴스</title><copyright>Copyright 스포츠동아</copyright><link>https://sports.donga.com/</link><description>동아닷컴 RSS 서비스</description><language>ko</language><pubDate>Sat, 07 Mar 2026 06:31:37 +0900</pubDate><lastBuildDate>Sat, 07 Mar 2026 06:31:37 +0900</lastBuildDate><generator>https://sports.donga.com/</generator><webMaster>newsroom@donga.com</webMaster><image><title>스포츠동아 | 일반 뉴스</title><url>https://image.donga.com/logo/sportdonga.jpg</url><link>https://sports.donga.com</link><description>동아닷컴 RSS 서비스</description></image><item>
<title><![CDATA[‘마레이 25점·19R’ LG, 현대모비스 꺾고 2위와 3.5G차 선두 질주…KT는 SK 잡고 6위 유지]]></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6/133481633/1]]></link>
<pubDate>Fri, 06 Mar 2026 21:42:1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6/13348168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창원 LG가 울산 현대모비스를 누르고 선두를 굳게 지켰다.LG는 6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83-75로 이겼다. 2연승을 기록한 선두 LG(31승13패)는 공동 2위 안양 정관장(27승16패)과 격차를 3.5경기로 벌렸다. 현대모비스는 8위(15승28패)에서 벗어나지 못했다.LG는 아셈 마레이가 25점·19리바운드의 더블-더블 활약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유기상(19점·3점슛 3개), 양준석(9점·10어시스트), 칼 타마요(8점·5리바운드), 마이클 에릭(8점·4리바운드)도 힘을 보탰다.특히 유기상은 승부처였던 4쿼터서 10점을 보태 승부를 결정짓는 데 큰 몫을 했다.현대모비스는 레이션 해먼즈가 35점·9리바운드로 맹활약했지만, 나머지 선수들의 지원사격이 부족했다.같은날 6위 싸움이 한창인 수원 KT는 수원KT소닉붐아레나서 서울 SK를 81-70으로 제압했다. 2연승을 질주한 KT(22]]></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6/133481685.1.jpg"  />
</item>
<item>
<title><![CDATA[‘올림픽 톱10, 이번에는 톱5’ 빙속 샛별 이나현,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500m 1차 레이스 5위]]></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6/133478596/1]]></link>
<pubDate>Fri, 06 Mar 2026 16:11:1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6/13347863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샛별’ 이나현(21·한국체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톱5에 진입했다.이나현은 6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 티알프빙상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7초82로 5위에 올랐다.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이 종목에서 기록했던 37초86보다 0.04초 빠른 기록이다.이나현과 함께 출전한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김민선(27·의정부시청)은 38초15로 10위에 올랐다. 우승은 밀라노동계올림픽 이 종목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기록(36초09) 보유자인 펨커 콕(네덜란드·36초67)이 차지했다.이나현은 올림픽 데뷔 무대에 나선 밀라노 대회 여자 1000m서 1분15초76의 기록으로 9위에 올랐다. 올림픽 이 종목 최고 순위였다. 500m서는 37초86으로 10위에 올랐다. 두 종목 모두 톱10에 진입하며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미래임을 입증했다.같]]></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6/133478634.1.jpg"  />
</item>
<item>
<title><![CDATA[‘전설 넘은 전설’ 압둘자바 넘은 르브론, NBA 통산 최다 필드골 신기록 썼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6/133478321/1]]></link>
<pubDate>Fri, 06 Mar 2026 15:38:0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6/13347837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리빙 레전드’ 르브론 제임스(42·LA 레이커스)가 ‘전설’ 카림 압둘자바(은퇴)를 넘어 새 역사를 썼다.제임스는 6일(한국시간) 볼 아레나에서 열린 덴버 너기츠와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경기에 출전해 NBA 통산 최다 필드골 기록을 작성했다.종전 기록 보유자인 압둘자바의 정규리그 통산 1만5837개를 뛰어넘었다. 압둘자바의 기록은 1989년 은퇴 이후부터 무려 37년간 유지됐는데, 제임스가 이를 꺠트렸다.제임스는 팀이 22-32로 뒤진 1쿼터 종료 12초 전 자신의 통산 1만5838번째 필드골을 성공했다. 이후 4개의 필드골을 더하며 16점·5리바운드·8어시스트로 이날 경기를 마쳤다. 앞으로 제임스가 필드골을 성공할 때마다 NBA의 새로운 역사가 된다.압둘자바는 NBA 20시즌 통산 1560경기에 출전해 평균 24.6점·11.2리바운드·3.6어시스트를 기록한 레전드 센터다. 최우수선수(MVP)를 무려 6차례나 차지했]]></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6/133478373.1.jpg"  />
</item>
<item>
<title><![CDATA[‘킹’ 제임스, NBA 새 역사 썼다→압둘자바 넘고 ‘최다 필드골’]]></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6/133477589/1]]></link>
<pubDate>Fri, 06 Mar 2026 14:02:3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6/13347758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새 역사가 쓰였다. ‘킹’ 르브론 제임스(42, LA 레이커스)가 전설적인 센터 카림 압둘자바를 넘어 미국 프로농구(NBA) 역사를 새로 작성했다.LA 레이커스는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위치한 볼 아레나에서 덴버 너게츠와 원정경기를 가졌다.이날 제임스는 1쿼터 12.3초를 남기고 점프슛을 성공시키며, NBA 통산 1만 5838번째 필드골을 성공시켰다. 1만 5837개의 압둘자바를 넘어선 것.앞서 제임스는 지난 뉴올리언스 펠리칸스전에서 필드골 8개를 성공시키며, 압둘바자와의 격차를 3개로 줄였다. 이날 역전할 것이 확실시된 것.제임스는 1쿼터 8분 10초를 남기고 레이업슛으로 첫 득점에 성공한 뒤, 약 1분 30초 뒤에는 덩크슛으로 압둘자바와 동률을 이뤘다.이후 1쿼터 12.3초를 남기고 정확한 슛으로 압둘자바를 넘어선 것. 이미 통산 득점에서 1위에 오른 제임스가 필드골에서도 최고에 등극한 것이다.제임스는 지난 뉴올리언스전까지]]></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6/133477580.1.jpg"  />
</item>
<item>
<title><![CDATA[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스포츠산업 인턴십 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6/133476470/1]]></link>
<pubDate>Fri, 06 Mar 2026 10:56:5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6/13347647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3월 18일까지 온라인 접수…인턴 1명당 월 173만 원, 기본 3개월 지원정규직 전환 시 3개월 추가 지원, 스포츠산업 분야 인재 양성에 기여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국내 스포츠산업 분야 우수 인재 양성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6년 스포츠산업 인턴십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내 스포츠 중·소기업체 및 체육 분야 협회·단체는 모두 지원할 수 있다. 단, 사업장 4대 보험 및 국세·지방세 체납이 없고 인턴의 4대 보험과 주 40시간 근무 보장, 지원금(월 173만 원, `25년 대비 5만 원 인상)을 포함한 월 최소 급여(세전 215만6880원)를 지급할 수 있는 사업장으로 제한된다.체육공단은 총 88개 내외의 기업에 인턴 1명씩을 지원할 예정으로, 기본 3개월 지원 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기업은 최대 3개월의 인건비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참가를 희]]></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6/133476471.1.jpg"  />
</item>
<item>
<title><![CDATA[‘셔틀콕 여제’ 안세영, 전영오픈 8강 진출→‘3번째 우승-2연패’ 순항]]></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6/133476178/1]]></link>
<pubDate>Fri, 06 Mar 2026 10:18:1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6/13347617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셔틀콕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세계 최고의 권위의 배드민턴 대회 ’전영오픈‘ 8강에 진출해 개인 통산 3번째 우승과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세계 1위 안세영은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버밍엄에 위치한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린샹티(대만, 19위)와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16강전을 가졌다.이날 안세영은 1게임 시작과 동시에 7점을 얻으며, 경기를 어렵지 않게 풀어간 끝에 21-15로 승리했다. 16-11까지 추격당했으나 이를 뿌리친 것.이어 2게임에 더 강한 모습을 보이는 안세영은 일방적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14-9에서 연속 5득점으로 순식간에 승부를 가른 것.세계 19위 린샹티는 세계 1위 안세영의 상대가 되지 못했다. 이에 안세영은 전영오픈 우승을 향해 순항하는 한편, 지난해 9월 이후 공식전 3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안세영은 지난 1월 말레이시아오픈과 인도오픈에서 우승한 바 있다.]]></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6/133476177.1.jpg"  />
</item>
<item>
<title><![CDATA[[SD 수원 인터뷰] 현대건설전서 살아난 레베카, 반등 원동력은 경기장 찾은 가족의 힘]]></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5/133474752/1]]></link>
<pubDate>Thu, 05 Mar 2026 23:03:2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74843.1.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수원=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가족 덕분에 반등세를 보일 수 있었다.”흥국생명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레베카 라셈(29·등록명 레베카·미국)은 5일 수원체육관서 열린 현대건설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서 팀의 세트 스코어 3-2(14-25 25-20 10-25 25-20 15-13) 역전승에 앞장섰다. 4라운드까지 경기당 22.83득점과 공격 성공률 42.89%로 준수한 활약을 보인 그는 5라운드(18.33득점·37.17%)서 부진에 빠졌다. 이날 경기 전까지 6라운드 3경기(6득점·35.96%)서도 주춤했다. 그러나 이날 27득점과 공격 성공률 38.57%를 마크하며 반등세를 보였다. 그는 반등의 원동력으로 경기장을 찾은 가족의 힘을 지목했다.레베카는 할머니가 한국인인 한국계 미국인으로 유명하다. 자연스레 가족력과 귀화 가능성 등이 항상 주목받았다. 이날 수원체육관서도 그의 가족들이 방문해 목이 터져라 “레베카 화이팅”을 외쳐 눈길]]></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74843.1.png"  />
</item>
<item>
<title><![CDATA[[SD 수원 인터뷰] 3연패 끊은 요시하라 흥국생명 감독…“승리는 팀에 플러스 요소지만 경기 내용 복기는 제대로 해야해…레베카-박혜진-박수연 모두 오늘 잘해줬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5/133474690/1]]></link>
<pubDate>Thu, 05 Mar 2026 22:42:5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7474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수원=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승리는 기쁘지만 경기 내용 복기는 제대로 하겠다.”요시하라 도모코 흥국생명 감독(56·일본)은 5일 수원체육관서 열린 현대건설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서 세트 스코어 3-2(14-25 25-20 10-25 25-20 15-13) 역전승을 거둬 3연패를 끊었지만 덤덤했다. 승점 2를 수확했지만 3위 흥국생명(18승16패·승점 55)은 잔여 2경기서 모두 이겨도 2위 현대건설(21승12패·승점 62)과 자리를 맞바꿀 가능성이 사라졌기 때문이다.아쉬움이 크지만 남은 시즌을 잘 마쳐 봄배구 무대서 승부를 보겠다는 생각 뿐이다. 요시하라 감독은 “승리는 무조건 팀에 플러스가 된다. 남은 2경기서도 제대로 싸우겠다”며 “세트마다 기복이 심했는데, 일본선 이렇게 극단적인 경기는 해보지 못한 것 같다. 매 작전타임마다 첫 공이 흔들려도 두번째 공은 공격으로 끝낼 수 있게 올리자고 말한 게 주효했다. 공격 커버 위치를]]></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74746.1.jpg"  />
</item>
<item>
<title><![CDATA[[SD 수원 인터뷰] 2위 확보에도 웃지 못한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 “1위 도약 확률 떨어졌다…남은 시즌 선수 기용은 천천히 생각할 것”]]></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5/133474643/1]]></link>
<pubDate>Thu, 05 Mar 2026 22:17:2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7468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수원=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2위는 확보했지만 1위 도약 확률은 떨어졌네요.”강성형 현대건설 감독(56)은 5일 수원체육관서 열린 현대건설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홈경기서 세트 스코어 2-3(25-14 20-25 25-10 20-25 13-15)으로 역전패를 당한 뒤 씁쓸해했다. 7연승을 마감했지만 승점 1을 추가한 2위 현대건설(21승12패·승점 62)은 잔여 3경기를 남겨놓은 가운데 3위 흥국생명(18승16패·승점 55)과 승점차 7을 기록하며 2위를 확보했다.그러나 강 감독은 1위 도약 확률이 떨어진 사실이 아쉽다. 선두 한국도로공사는 23승10패, 승점 66을 기록했다. 남은 3경기서 도로공사는 승점 6만 확보해도 자력으로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을 수 있다.강 감독은 “남은 시즌 도로공사가 2차례 이상 지고 우리가 전승을 해야 순위를 뒤집을 수 있다. 아쉬운 상황이다”고 돌아봤다. 이어 “일단 다음 경기인 8일 페퍼저축은행전까진 베]]></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74683.1.jpg"  />
</item>
<item>
<title><![CDATA[이상민 KCC 감독 “경기 감각 걱정했는데…슬기롭게 잘 극복했다 [SD 원주 승장]]]></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5/133474587/1]]></link>
<pubDate>Thu, 05 Mar 2026 21:32:0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7459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원주=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경기 감각 걱정했는데, 슬기롭게 잘 극복했다.”이상민 감독이 이끄는 부산 KCC는 5일 원주 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DB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원정경기서 104-84로 이겼다. KCC(22승21패)는 5위를 유지했다.이날 KCC는 숀 롱(37점·10리바운드), 허훈(29점·7어시스트·3점슛 6개)이 맹활약을 펼쳤다. 장재석(8점·13리바운드), 윤기찬(8점·4리바운드)의 지원사격도 돋보였다.이 감독은 경기 후 “2주간 휴식기가 있어서 경기 감각을 걱정했다. 헨리 엘런슨(40점·10리바운드)에게 많은 점수를 줬지만, 이선 알바노(9점)를 잘 막아서 우리 흐름대로 끌고 갔다. 기선제압을 잘했다”고 말했다.이어 “중간에 잠깐 고비가 있었지만 슬기롭게 선수들이 잘 극복했다. 부상자들이 돌아올 때까지 지금 멤버로 뛰어야 한다”며 “송교창까지 들어오면 마지막에 어떻게 잘해봐야 한다”고 덧붙였다.KCC는 7일 잠실체육관서 서]]></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74594.1.jpg"  />
</item>
<item>
<title><![CDATA[[SD 리뷰 in 수원] 흥국생명, 현대건설전 3-2 승리로 3연패 마감했지만 2위 도약 무산…회복세 보인 레베카의 27득점 활약이 위안]]></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5/133473496/1]]></link>
<pubDate>Thu, 05 Mar 2026 21:30:2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7458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수원=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흥국생명이 갈 길이 바쁜 현대건설의 발목을 잡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현대건설은 패했지만 정규리그 2위를 확보했다.흥국생명은 5일 수원체육관서 열린 현대건설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서 세트스코어 3-2(14-25 25-20 10-25 25-20 15-13)로 역전승을 거뒀다. 3연패를 끊고 승점 2를 추가한 흥국생명(18승16패·승점 55)은 3위를 유지했다. 이날 경기를 통해 현대건설(21승12패·승점 62)은 잔여 3경기 결과에 관계 없이 최소 2위를 확정지었다. 하지만 승점 1을 추가하는 데 머물러 역전 1위 가능성은 줄었다. 현대건설과 1위 한국도로공사(23승10패·승점 66)의 격차는 승점 4가 됐다. 두 팀간 맞대결이 남아 있지 않아 도로공사는 잔여 3경기서 승점 6을 가져가면 자력으로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해 챔피언 결정전에 직행한다.흥국생명은 부진했던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레베카 라셈(등록]]></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74588.1.jpg"  />
</item>
<item>
<title><![CDATA[김주성 DB 감독 “흥분한 상태로 뛰면 좋은 경기를 할 수가 없다” [SD 원주 패장]]]></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5/133474431/1]]></link>
<pubDate>Thu, 05 Mar 2026 21:21:1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7452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원주=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흥분한 상태로 뛰면 좋은 경기를 할 수가 없다.”김주성 감독이 이끄는 원주 DB는 5일 원주DB프로미아레나서 벌어진 DB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홈경기서 84-104로 졌다. 2연패에 빠진 DB(26승17패)는 4위를 유지했다.이날 DB는 헨리 엘런슨이 40점·10리바운드를 기록했으나, 골밑 수비에 허점을 드러내 KCC 숀 롱에게 37점·10리바운드를 헌납했다. 엘런슨을 제외하면 한 명도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이선 알바노도 9점(5리바운드·4어시스트)에 그쳤다.김 감독은 경기 후 “우리가 준비한 수비를 잘해야 한다고 했는데, 수비가 안 됐고 공격도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았다”며 “흥분한 상태로 뛰면 좋은 경기를 할 수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알바노를 향한 견제를 뚫어내기 위해 준비를 많이 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 해결책을 마련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날 DB 선수단은 경기 초반 심판의 판정]]></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74521.1.jpg"  />
</item>
<item>
<title><![CDATA[‘숀롱 37점+허훈 29점+최준용 복귀’ KCC, DB 골밑 폭격하며 104-84 완승 [현장리뷰]]]></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5/133473956/1]]></link>
<pubDate>Thu, 05 Mar 2026 21:05:4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7418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원주=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부산 KCC가 폭발적 공격력을 앞세워 원주 DB를 제압했다.KCC는 5일 원주DB프로미아레나서 열린 DB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숀 롱(37점·10리바운드)과 허훈(29점·7어시스트·3점슛 6개)의 활약을 앞세워 104-84로 이겼다. KCC(22승21패)는 5위, 2연패에 빠진 DB(26승17패)는 4위를 유지했다.A매치 휴식기 이후 첫 경기인 만큼 양 팀 사령탑의 각오도 남달랐다. 경기 전 이상민 KCC 감독은 “4라운드까지 DB를 상대로 좋지 않았던 부분을 점검했다. 오늘은 공격보다는 수비로 풀어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발목 인대를 다친 외국인선수 에삼 무스타파의 결장에 아쉬움을 내비친 김주성 DB 감독은 “(헨리) 엘런슨(40점·10리바운드)이 벤치에 있을 때는 빅맨 위주의 라인업을 활용해 맞서겠다”고 밝혔다.KCC는 1쿼터부터 DB의 골밑 약점을 집요하게 파고들었다. 롱, 장재석(8점·13리바운드)이 DB]]></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74187.1.jpg"  />
</item>
<item>
<title><![CDATA[KCC 최준용 3개월여만에 코트 복귀, 이상민 감독 “출전시간은 10분 내외” [SD 원주 리포트]]]></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5/133473557/1]]></link>
<pubDate>Thu, 05 Mar 2026 18:59:0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5/10/28/13265050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원주=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무릎 부상으로 긴 공백기를 가진 부산 KCC 포워드 최준용(32·200㎝)이 3개월여만에 복귀전을 치른다.최준용은 5일 원주DB프로미아레나서 열리는 DB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5라운드 원정경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최준용은 이번 시즌 10경기에 출전해 평균 26분8초를 소화하며 13.5점·5.6리바운드·2.3어시스트를 올렸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14일 안양 정관장전 이후 부상으로 코트에 나서지 못했다.1월 27일 정관장과 D리그 경기에 출전해 예열을 시작했다. 최준용은 2월 21일 서울 삼성전까지 D리그 5경기서 모두 20분 이상을 소화하며 경기 감각을 끌어올렸다.3개월만에 돌아온 만큼 이날 출전시간은 길지 않을 전망이다. 이상민 KCC 감독은 경기 전 “최준용은 선수단과 함께 연습하고 있다”면서도 “오늘은 10분 내외로 출전시간을 조절할 것이다. 당장 외국인선수의 수비를 맡기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부상으로 이탈한 또 다른 포]]></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5/10/28/132650503.1.jpg"  />
</item>
<item>
<title><![CDATA[[SD 수원 인터뷰] 양효진과 이별 앞둔 강성형 감독, “웃으면서 떠날 수 있도록 우승해야죠”]]></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5/133473363/1]]></link>
<pubDate>Thu, 05 Mar 2026 18:48:4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7347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수원=스포츠동아 권재민기자] “(양)효진이가 웃으면서 떠나려면 우리가 우승해야 하지 않겠나.”강성형 현대건설 감독(56)은 5일 수원체육관서 열릴 흥국생명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여자부 6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미들블로커(센터) 양효진(37)이 웃으면서 코트를 떠날 수 있도록 반드시 챔피언 결정전서 우승하겠다고 다짐했다. 양효진은 3일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겠다고 예고했다.6연승을 달리고 있는 2위 현대건설(21승11패·승점 61)은 1경기를 더 치른 선두 한국도로공사(23승10패·승점 66)에 승점 5차로 뒤져있다.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챔피언 결정전에 직행할 수 있는 선두 탈환 외에도 2위로 플레이오프(PO)에 진출해 챔프전 우승에 도전하는 시나리오까지 그리고 있다. 이날 3위 흥국생명(17승16패·승점 53)에 승리하면 최소 2위를 확보한다.강 감독은 “사실 1위 싸움은 우리가 따라가는 입장이라 역전보단 2위 확정만 생각하고 있다. 선수들이 열심히]]></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73476.1.jpg"  />
</item>
<item>
<title><![CDATA[[SD 수원 인터뷰] ‘3연패’ 요시하라 흥국생명 감독, 레베카 향해 칼빼드나? “팀적으로 마이너스가 되는 선수가 코트에 있으면 안돼”]]></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5/133473007/1]]></link>
<pubDate>Thu, 05 Mar 2026 18:29: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7331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수원=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오늘 지면 2위 도약이 무산된다.”요시하라 도모코 흥국생명 감독(56·일본)은 5일 수원체육관서 열릴 현대건설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를 앞두고 반드시 이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잔여 3경기를 남겨둔 3위 흥국생명(17승16패·승점 53)은 이날 2위 현대건설(21승11패·승점 61)에 패하면 남은 경기서 모두 이겨도 순위를 뒤집지 못하기 때문이다.요시하라 감독은 6라운드 들어 3전패를 당해 근심이 깊다. ‘배구 여제’ 김연경 흥국생명 어드바이저의 은퇴에도 특유의 분배와 세밀한 작전으로 기대이상의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시즌 막바지 들어 힘이 빠졌다. 그는 이럴 때일수록 선수들 간 연결과 세밀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요시하라 감독은 “오늘 지면 2위 도약이 무산된다는 것을 잘 안다. 우리는 대단한 1~2명의 선수에게 의존하는 팀이 아니라 팀 전체가 다 같이 득점해야 한다”며 “특히 공의 연결이 중요하다.]]></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73316.1.jpg"  />
</item>
<item>
<title><![CDATA[한국 알파인스키 간판 정동현, 밀라노 다녀오자마자 극동컵 종합우승]]></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5/133472858/1]]></link>
<pubDate>Thu, 05 Mar 2026 17:57:2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7295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대한민국 알파인스키의 간판 정동현(38·하이원)이 극동컵 8연승에 성공했다.정동현은 5일 일본 나가노현 하쿠바리조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국제스키연맹(FIS) 극동컵 남자 회전서 포인트 36점을 추가했다. 이로써 이번 시즌 총 497점을 쌓은 정동현은 2위 에두아르도 사라코(이탈리아·482점)를 15점 차로 따돌리고 시즌 종합우승을 확정했다.지난 12월 중국에서 시작된 극동컵은 한국과 일본을 거쳐 진행됐다. 회전, 대회전 종목에서 월드컵 티켓을 놓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주종목이 회전인 정동현은 이번 대회 종합 우승으로 2026~2027시즌 FIS 월드컵 출전권을 따냈다.극동컵은 월드컵 바로 아래 단계의 공식 콘티넨탈컵 시리즈다. 알파인 스키 선수들이 더 높은 국제 랭킹과 월드컵 출전권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무대다.정동현은 2011년 아스타나-알마티 대회, 2017년 삿포로 대회까지 동계아시안게임 이 종목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20]]></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72954.1.jpg"  />
</item>
<item>
<title><![CDATA[‘타나차 없이 사는 법’ 찾아가는 도로공사…‘부상 회복’ 강소휘, ‘슈퍼 서버’ 이예은, ‘리시버’ 김세인까지 환상 OH라인 지켜봐]]></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5/133470560/1]]></link>
<pubDate>Thu, 05 Mar 2026 15:57:2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7120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다시 ‘연승 모드’로 전환한 한국도로공사가 V리그 챔피언결정전 직행 티켓이 주어질 정규리그 1위를 향해 힘찬 걸음을 재촉했다. 한국도로공사는 4일 김천체육관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6라운드 홈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을 세트스코어 3-0으로 완파했다. 23승10패(승점 66)를 기록해 굳게 선두를 지켰다. 잔여 3경기를 잘 버티면 통합우승에 성공한 2017~2018시즌의 영광에 좀더 다가서게 된다. 6라운드가 시작했을 때만 해도 상황이 좋지 않았다. 시즌 초 10연승을 질주하며 선두 독주 체제를 굳힌 듯 했던 한국도로공사는 5라운드를 2승4패로 마쳐 삐걱거렸고, 현대건설과 6라운드 첫 경기서 2-3으로 패해 위기감이 가득했다. 그러나 한국도로공사는 흔들리지 않았다. 정관장전(2월 27일) 3-0 완승에 이어 외국인 주포 모마 바소코(등록명 모마)가 24득점, 토종 에이스 강소휘가 13득점을 올린 페퍼저축은행전서도 승점 3을 추가했다.]]></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71203.1.jpg"  />
</item>
<item>
<title><![CDATA[ITTF 탁구 월드컵 출전명단 발표…장우진, 신유빈 등 총 7명 출격!]]></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5/133470373/1]]></link>
<pubDate>Thu, 05 Mar 2026 15:46:2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7112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태극전사 7인이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ITTF는 5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중국 마카오서 열릴 월드컵 출전 명단을 발표했다. 남녀부 각 48명이 출전권을 거머쥔 가운데 한국 선수는 7명이 나선다. 남자부 장우진(31·세아탁구단·세계랭킹 10위), 안재현(27·한국거래소·18위), 오준성(20·한국거래소·20위), 박강현(30·미래에셋증권·46위)과 여자부 신유빈(22·대한항공·13위), 김나영(21·포스코인터내셔널·25위), 이은혜(31·대항항공·31위)이 출전한다.1980년부터 시작된 이 대회는 탁구계서 올림픽, 세계선수권과 3대 주요 국제대회로 꼽힌다. 남녀부 모두 대륙별 컵대회 4강 진출자, 세계선수권 우승자, 19세 이하(U-19) 세계선수권 우승자에게 출전권이 주어졌다. 이어 세계랭킹 상위 선수, 각국 협회 추천 선수 등으로 구성됐다. 한국 출전자 7명은 세계랭킹으로 선발]]></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71121.1.jpg"  />
</item>
<item>
<title><![CDATA[‘7일 출국’ 농구월드컵 최종예선 가는 여자농구대표팀, 후배들 향한 ‘선배’ 박지수·강이슬의 뼈 있는 메시지 “내가 메인이라는 마음가짐 가져라”]]></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5/133469644/1]]></link>
<pubDate>Thu, 05 Mar 2026 13:41:3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6971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내가 메인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뛰어라.”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이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 예선에 출전하기 위해 7일 결전지인 프랑스로 떠난다.이번 최종예선은 11일(한국시간)부터 17일까지 프랑스 빌뢰르반에서 개최된다. A조에 속한 한국은 12일 오전 독일과 첫 경기를 치르고 나이지리아(12일 오후), 콜롬비아(15일 오전), 필리핀(15일 오후), 프랑스(18일 오전)를 차례로 만난다. 월드컵 본선 개최국 독일, 2025 아프로바스켓 우승팀 나이지리아를 제외한 상위 두 팀이 본선행 티켓을 얻는다.한국은 박지현(26·뉴질랜드 토코마나와)을 비롯해, 박지수(28), 강이슬(32), 허예은(25·이상 청주 KB스타즈), 이해란(23), 강유림(29·이상 용인 삼성생명), 안혜지(29), 이소희(26·이상 부산 BNK 썸), 진안(30), 박소희(23·이상 부천 하나은행), 최이샘(32), 홍유순(21·이상 인천 신한]]></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69715.1.jpg"  />
</item>
<item>
<title><![CDATA[[경마]로쉬, 제39회 스포츠서울배(L) 12마신 차 압승…데뷔 후 파죽의 4연승]]></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5/133464793/1]]></link>
<pubDate>Thu, 05 Mar 2026 11:35:4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6479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로쉬(미국산·3세, 박재용 마주, 성상현 조교사)가 1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7경주 ‘제39회 스포츠서울배(L, 1400m)’에서 장추열 기수와 호흡을 맞춰 정상에 올랐다.삼족오, 마이엠파이어와 함께 4코너까지 선두권에서 기회를 엿보던 로쉬는 직선주로에 접어들자 맨 앞으로 치고 나갔고, 이후 점차 격차를 벌리며 여유 있게 결승선을 통과했다. 기록은 1분25초3. 2등과는 무려 12마신 차(1마신=약 2.4m)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대승을 거뒀다. 이번 우승으로 로쉬는 지난해 10월 데뷔 이후 4연승, 데뷔 전승 행진을 이어가며 첫 대상경주 트로피를 거머쥐었다.박재용 마주는 “지난해 4월 말을 구매한 이후 조교사님이 관리를 너무 잘해주셨다”며 “로쉬와 함께 더 큰 대상경주에 출전하고 싶고 나아가 국제경주에도 도전해보고 싶다.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지난해 7월 데뷔한 성상현 조교사(20조) 역시 이번 우승으로 생애 첫 대상경주 트로피를 차지했다. 성 조교사는 “응원해주신 경마팬들께]]></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64794.1.jpg"  />
</item>
<item>
<title><![CDATA[[경마]2026년 장제 아카데미 및 장제캠프 참가자 모집]]></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5/133464722/1]]></link>
<pubDate>Thu, 05 Mar 2026 11:35:0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6474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가 15일부터 열흘 간 국내 장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장제 아카데미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또 장제사 직업체험 및 예비 전문인력 확보를 위한 장제캠프도 운영한다.국내 유일의 장제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한국마사회는 아카데미 과정을 통해 장제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해 매년 국가자격 취득자를 배출하고 있다.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되면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한국마사회 장제소에서 장제사 및 수의사로부터 국가자격 취득을 위한 체계적 교육을 받게 된다. 만 17세 이상의 우리 국민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교육과정은 장제학, 말해부생리, 말 관련 상식 및 법규와 같은 이론과정과 말 장제, 단조작업 등 실기과정으로 구성된다. 또한 말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 증진을 위해 말과 경마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말동물병원과 경마시행 현장 등의 견학 기회도 주어진다.한편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장제사라는 이색 직업을 홍보하고 예비 장제전문인]]></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64743.1.jpg"  />
</item>
<item>
<title><![CDATA[‘말과 사는 남자’ 한국마사회 말수의사, 경주마의 안전을 지키는 숨은 주역]]></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5/133464654/1]]></link>
<pubDate>Thu, 05 Mar 2026 11:34:0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6888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수만 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트랙 위를 질주하는 경주마들. 그 화려한 레이스 뒤에는 말들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고, 부상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24시간 분투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한국마사회 소속 ‘말수의사’들이다.국내에서 말 수의사로 활동하는 전문 인력은 약 60명 내외에 불과하다. 희소성 높은 전문직이다. 일반적인 반려동물 수의사와 달리, 말수의사는 500kg에 달하는 거대한 체구의 동물을 상대하며 고도의 전문성과 체력을 동시에 요구받는 직업이다. 한국마사회 말 수의사의 세계를 소개한다.●말 전문 2차 병원, 한국마사회 동물병원한국마사회 동물병원은 말만을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말 전문 2차 병원’으로 1차 진료기관에서 처치하기 어려운 수술이나 고난도 진료를 담당한다. 전국 3개 경마공원(과천·부산·제주)과 2개 목장(장수·제주)에 각각 동물병원이 있고 소속 수의사만 30여 명에 달한다.진료 대상은 크게 경주마와 승용마로 나뉜다. 경주마는 경마에 출전하는 말이며, 승용마]]></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68888.1.jpg"  />
</item>
<item>
<title><![CDATA[국민체육진흥공단, 국내 최대 스포츠·레저산업 박람회 ‘SPOEX 2026’ 개최]]></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5/133467929/1]]></link>
<pubDate>Thu, 05 Mar 2026 09:47:0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6793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26일부터 나흘간 코엑스에서 국내외 300여 개 스포츠·레저 기업 참여‘CES 2026’ 수상기업 제품 등 최신 스포츠·레저산업 트렌드를 선보일 것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국내 최대 국제 스포츠·레저산업 박람회인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이하 SPOEX 2026)’을 개최한다.오는 26일부터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SPOEX 2026’에는 국내외 3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피트니스, 헬스케어, 수중·수상 스포츠 등 스포츠·레저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파나타, 매트릭스 등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가 참여하고, 수중·수상 스포츠 분야 기업들의 참가로 다양한 최신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CES 2026’ 수상기업을 포함한 유망 스포츠 테크기업의 인공지능(AI)·신기술 기반 첨단 제품과 설루션을 경험할 수 있는 ‘AI+SPO-TECH 특]]></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5/133467934.1.jpg"  />
</item>
<item>
<title><![CDATA[허리부상 딛고 살아나기 시작한 토종 OP 임동혁…“다시 통합우승을 향하여”]]></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4/133461605/1]]></link>
<pubDate>Wed, 04 Mar 2026 23:59: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4/13346225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팀을 다시 정규리그-챔피언 결정전 통합우승으로 이끌고 싶다.”대한항공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임동혁(27)이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다. 그는 지난해 9월 필리핀 세계선수권서 허리부상을 입었다. 10월 28일 국군체육부대서 전역한 뒤에도 한동안 차도가 없어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서 힘을 쓰지 못했다. 카일 러셀과 주전 경쟁서 밀려 이번 시즌 팀이 치른 32경기 중 25경기 출전에 그쳤고, 선발로 나선 경기는 4경기뿐이었다.다행히 임동혁은 6라운드부터 회복세를 보였다. 2일 수원체육관서 열린 한국전력과 원정경기 1세트 14-19서 목 부위 담 증세를 호소한 러셀 대신 투입돼 경기 분위기를 바꿨다. 임동혁은 21득점과 공격 성공률 62.96%를 뽑으며 팀의 세트 스코어 3-1 승리에 앞장섰다. 입대 전 외국인 선수들에 버금가는 아포짓 스파이커였던 그는 이날 상당한 화력을 보여주며 남은 시즌을 기대하게 했다.임동혁은 “내 키(200]]></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4/133462252.1.jpg"  />
</item>
<item>
<title><![CDATA[도로공사, 페퍼저축은행전 3-0 승리로 선두 굳히기 돌입…원포인트 서버 이예은이 분위기 바꾸고 모마(24득점)가 승리 결정지었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4/133465487/1]]></link>
<pubDate>Wed, 04 Mar 2026 20:40:0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4/13346570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페퍼저축은행을 꺾고 정규리그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다.도로공사는 4일 김천체육관서 열린 페퍼저축은행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홈경기서 세트스코어 3-0(25-20 30-28 25-14)으로 이겼다. 승점 3을 추가한 1위 도로공사(23승10패·승점 66)는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현대건설(21승11패·승점 61)에 승점 5 차이로 앞섰다. 도로공사는 현대건설과 맞대결이 남지 않았다. 현 시점에서 자력 우승은 도로공사만 가능하다. 도로공사가 정규리그 정상에 서면 8시즌만이다. 6위 페퍼저축은행(14승19패·승점 41)은 제자리걸음을 했다.도로공사는 원포인트 서버 이예은(1득점)을 미들블로커(센터) 김세빈(6득점) 대신 투입해 경기의 흐름을 바꿔놓았다. 그의 서브로 상대 리시브를 흔들었고, 이는 주포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등록명 모마)의 공격으로 이어졌다. 모바는 팀내 최다인 24득점을 뽑는 등 승부처마다]]></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4/133465708.1.jpg"  />
</item>
<item>
<title><![CDATA[BWF가 한국배드민턴에 기대하는 3가지 대기록…안세영·서승재-김원호·이소희-백하나·이연우-이서진을 기대해]]></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4/133462941/1]]></link>
<pubDate>Wed, 04 Mar 2026 16:18:0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4/13346339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2026전영오픈서 한국배드민턴이 도전할 수 있는 3가지 대기록을 조명해 눈길을 모았다.BWF는 4일(한국시간) “여자단식 안세영(24·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은 자타가 인정하는 세계배드민턴계의 여제다. 그는 타이쯔잉(대만·은퇴)에 이어 8년만의 여자단식 2연패가 유력하다”고 밝혔다.전영오픈은 1899년 막을 올린 세계서 가장 오래된 배드민턴 대회다. 상징성을 고려하면 안세영은 대회 2연패를 달성할 경우 당대 최강을 넘어 역대급 선수들과 더욱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 배드민턴이 올림픽 정식종목에 이름을 올린 1992년 이후 전영오픈 여자단식서 수지 수산티(인도네시아·1993·1994년), 예자오잉(중국·1997·1998·1999년), 공즈차오(중국·2000·2001년), 쉐싱팡(중국·2006·2007년), 타이쯔잉(2017·2018년)이 2연패 이상을 기록했다. 이들 중 수산티와 공즈차오는 안세영과 마찬가지로 올림픽 금메달을 보]]></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4/133463395.1.jpg"  />
</item>
<item>
<title><![CDATA[‘람보르길리’ 올림픽 2관왕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 “재미있는 경험”]]></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4/133462447/1]]></link>
<pubDate>Wed, 04 Mar 2026 14:49:5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4/13346244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막을 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2관왕에 오른 김길리(22, 성남시청)이 깜짝 화보를 공개했다.김길리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과 진행한 흑백 화보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모았다.이에 대해 김길리는 “처음엔 낯설기도 했는데,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것도 재미있는 경험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길리는 “이번에 샤넬과 함께 한 ‘CC LEAGUE BY CHANEL BEAUTY’에 참여하면서 운동뿐만 아니라 저 자신에 대해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김길리는 “앞으로도 저다운 모습으로 계속 도전해 보겠습니다!”라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기대감을 높였다.김길리는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머리를 단정히 뒤로 묶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세련되고 우아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이어 김길리는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자신을 이번 올림픽 2관왕에 오르게 해준 스케]]></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4/133462443.1.jpg"  />
</item>
<item>
<title><![CDATA[휴식기는 끝났다…2주만에 돌아온 프로농구, 재개 첫날부터 2·6위 걸린 빅매치로 ‘흥미 UP’]]></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4/133462119/1]]></link>
<pubDate>Wed, 04 Mar 2026 14:48:5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4/13346239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가 A매치 휴식기를 마치고 5일 재개된다. 팀당 최대 12경기를 남겨둔 상황서 막판 순위 싸움이 본격화될 전망이다.가장 많은 시선이 쏠리는 자리는 2위와 6위다. 2위는 정규리그 우승팀과 함께 4강 플레이오프(PO)에 직행한다.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자리다. 6위는 PO 진출의 마지노선이다. 이번 시즌도 2위와 6위를 놓고 펼치는 경쟁이 워낙 치열해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다.5라운드서 5승2패로 순항 중인 창원 LG(30승13패)가 선두를 유지하는 가운데 안양 정관장(27승15패)이 2.5경기차 뒤진 2위다. 3위 서울 SK(27승16패), 4위 원주 DB(26승16패)가 큰 격차 없이 정관장을 추격 중이다. 정관장과 SK는 0.5경기, DB는 1경기차에 불과하다.5위 부산 KCC(21승21패), 6위 수원 KT(21승22패), 7위 고양 소노(20승23패)의 6위 경쟁도 치열하다. KCC는 DB(5경기)보다]]></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4/133462395.1.jpg"  />
</item>
<item>
<title><![CDATA[대한체육회, ‘회장 직선제’ 도입안 & ‘선거인단 확대’ 개정안 6월 임시총회 재상정]]></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4/133461624/1]]></link>
<pubDate>Wed, 04 Mar 2026 13:48:2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4/13346181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대한체육회가 회장 선거에서 체육계 구성원들에게 ‘1인 1표’ 투표권을 부여하는 직선제 도입안을 다시 추진하기로 했다. 체육회는 4일 “지난달 27일 2026년도 정기대의원총회에선 선거인단 확대 관련 정관 개정안 및 직선제 도입의 필요성에 대부분 대의원들이 동의한 만큼 숙의 과정을 거쳐 6월 임시총회에 재상정하겠다”고 밝혔다.체육회는 이달 중 회원 종목 단체들을 대상으로 세부 의견을 수렴한 뒤 4·5월 중 간담회와 설명회 등의 방식으로 대의원들과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4월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개최되고, 5월엔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열려 공청회 등 공론의 장을 마련할 기회가 많다. 지난달 정기총회에선 정관 개정안의 경우, 이사수 조정 및 선임 절차 합리화와 임원의 2회 이상 연임 제한, 체육단체 임원의 정치적 중립성 강화 등은 원안 통과했지만 선거인단 확대에 대해선 일부 반대 의견이 있어 보류했다.  기존 회장 선거는 선거운영위원회 추첨을 거친 대의원 200]]></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4/133461810.1.jpg"  />
</item>
<item>
<title><![CDATA[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계주 금메달 이소연, 한국스포츠레저㈜ 스포츠토토빙상단 간판으로 우뚝]]></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4/133460671/1]]></link>
<pubDate>Wed, 04 Mar 2026 10:55:2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4/13346067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한국스포츠레저㈜ 스포츠토토빙상단 유일한 여자 선수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계주 금메달 따내며 팀 간판으로 자리매김스포츠토토빙상단 올림픽 3회 연속 메달 획득“전성기 맞이한 스포츠토토빙상단에서 은퇴하고 싶어”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한국스포츠레저㈜가 스포츠토토빙상단 유일의 여자선수인 이소연이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금메달 획득과 함께 팀의 간판스타로 우뚝 서게 됐다고 밝혔다. 2016년 창단해 10년차 맞은 스포츠토토빙상단, 3회 연속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배출빙속여제 이상화 시작으로, 남자계주 김동욱과 박장혁, 여자계주 이소연까지 메달 획득국내 유일의 기업 빙상단이자 대한민국 동계스포츠를 대표하는 명문구단 중 하나인 스포츠토토빙상단은 지난 2016년에 창단해 벌써 11년차를 맞은 전통의 구단이다. 국내 빙상계의 전설인 이상화를 비롯해, 벤쿠버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박승희와 이정수]]></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4/133460679.1.jpg"  />
</item>
<item>
<title><![CDATA[‘17세 천재 보더’ 최가온 “최애는 코르티스♥” (유퀴즈)]]></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ent/article/all/20260304/133460664/1]]></link>
<pubDate>Wed, 04 Mar 2026 10:49:4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4/133460652.1.jpe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유 퀴즈’에서 ‘역사가 될 오늘’ 특집이 펼쳐지는 가운데 17세 천재 보더 최가온 선수가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오늘(4일, 수)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허강석 김지영, 작가 이언주)’ 333회에는 30년간 조선 왕조를 연구한 역사학자 신병주, SM 엔터테인먼트에서 22년간 아이돌을 배출한 윤희준 센터장, 데뷔 36주년을 맞이한 가수 윤종신, 골절도 이겨낸 17세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출연한다. 17살에 세계를 재패한 불굴의 천재 보더 최가온 선수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대한민국 사상 최초 설상 종목 금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린 최 선수는 1·2차 시기에서 넘어졌지만, 마지막 3차 시기에서 고난도 기술을 성공시키며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면서 화제를 모았다.이날 최가온 선수는 미국 NBC 선정 10대 명장면으로도 꼽힌 금메달 뒷이야기는 물론, 경기 중 벌어진 아버지와의 반전 일화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흥미]]></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4/133460652.1.jpeg"  />
</item>
<item>
<title><![CDATA[‘여제 질주는 계속된다’ 안세영, 전영오픈 1회전 ‘27분 만에 완승’]]></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4/133459238/1]]></link>
<pubDate>Wed, 04 Mar 2026 07:37:0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4/13345923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셔틀콕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세계 최고의 권위의 배드민턴 대회 ’전영오픈‘에서 힘찬 출발을 했다. 안세영은 2년 연속이자 3번째 우승을 노린다.안세영은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버밍엄에 위치한 유틸리티 아레나에서 네슬리한 아린(튀르키예, 세계 34위)과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1회전(32강)을 가졌다.이날 안세영은 세계 1위답게 아린을 압도한 끝에 2-0(21-8 21-6)으로 승리했다. 단 27분 만에 아린을 격파하며 16강에 오른 것.안세영은 1게임 시작과 동시에 6-0을 만들며 일찌감치 승리를 예고했고, 9-5 상황에서는 연속 10득점했다. 순식간에 19-5로 벌어진 끝에 1게임 승리.이어 안세영은 2게임 1-2로 뒤진 상황에서 연속 9득점으로 한 수 위의 기량을 자랑하며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가벼운 1차전 통과.안세영은 지난 1월 말레이시아오픈과 인도오픈에서 우승한 바 있다.]]></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4/133459234.1.jpg"  />
</item>
<item>
<title><![CDATA[‘라스트 댄스’ 공식 선언한 현대건설 양효진, 이번 시즌 종료 후 은퇴한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3/133456762/1]]></link>
<pubDate>Tue, 03 Mar 2026 18:20:5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3/13345690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배구의 살아있는 전설 양효진(37·현대건설)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유니폼을 벗기로 결정했다.현대건설은 3일 “양효진이 고민 끝에 2025~2026시즌을 마친 뒤 선수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8일 수원체육관서 열릴 페퍼저축은행과 홈경기서 은퇴식을 열러 헌정 영상 상영과 영구결번 헌액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양효진은 2007~2008시즌 신인드래프트서 현대건설에 1라운드 4번 지명을 받고 입단한 미들블로커(센터)다. 19시즌동안 현대건설 유니폼만 입고 V리그 통산 득점(8354점)과 블로킹(1735개) 모두 1위에 이름을 올린 레전드다. 팀의 정규리그(2009~2010·2015~2016·2023~2024시즌)와 챔피언 결정전(2010~2011·2015~2016·2023~2024시즌) 우승에 모두 힘을 보탠 바 있다. 국가대표로서도 오랜 기간 태극마크를 달고 한국여자배구가 국제무대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양효진은 올해 1월 25일]]></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3/133456909.1.jpg"  />
</item>
<item>
<title><![CDATA[유한나-김나영, 전지희-신유빈 이어 414일만에 韓 선수로는 탁구 여자복식 세계 1위 등극…복식강국 위상 높였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3/133455451/1]]></link>
<pubDate>Tue, 03 Mar 2026 17: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3/133456446.1.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유한나-김나영 조가 전지희-신유빈 조에 이어 한국선수로는 414일만에 탁구 여자복식 세계랭킹 1위에 등극했다.유한나(23)-김나영(20·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세계랭킹 1위) 조는 3일(한국시간) 국제탁구연맹(ITTF)이 발표한 올해 10주차 여자복식 세계랭킹서 왕만위-콰이만(중국) 조를 2위로 밀어내고 1위에 올라섰다. 둘 이전에 세계 1위에 올랐던 한국 여자복식조는 지난해 1월 13일까지 정상 자리를 지켰던 전지희(34·은퇴)-신유빈(21·대한항공·랭킹없음) 조였다. 전지희-신유빈 조는 그해 2월 전지희의 은퇴로 해체됐다.유한나-김나영 조는 지난해 가능성을 보인 국가대표 조합이다. 왼손잡이 유한나와 오른손잡이 김나영 모두 포핸드를 앞세워 지난해부터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둘은 그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시리즈 3관왕(첸나이·스코피예·라고스)을 차지하며 펄펄 날았다. 지난해 1주차 329위에 그쳤던 세계랭킹도 꾸준히 상승해 가장 높은 곳에]]></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3/133456446.1.png"  />
</item>
<item>
<title><![CDATA[‘171만원’ KCC 허훈 올스타 유니폼, 2년 연속 최고가 낙찰]]></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3/133455474/1]]></link>
<pubDate>Tue, 03 Mar 2026 16:49:5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3/133455509.1.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허훈(31·부산 KCC)의 올스타 유니폼이 171만 원에 낙찰됐다.KBL은 “2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에서 허훈의 올스타 유니폼이 171만 원에 낙찰돼 최고가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허훈은 지난 시즌에도 158만 원으로 최고 낙찰가를 기록한 바 있으며 이번 시즌 소폭 상승한 금액으로 2년 연속 최고가 낙찰의 주인공이 됐다.이어 허웅(KCC)의 올스타 유니폼이 151만4000 원에 낙찰돼 2위를 차지했다. 이관희(서울 삼성), 양준석(창원 LG)의 유니폼이 각각 100만 원에 낙찰돼 공동 3위에 올랐다.이번 경매의 총 수익금은 예치금 미환급액을 포함해 1215만4000 원이다. 지난 시즌의 1044만4000 원 대비 171만 원 증가했다. 조성된 수익금 전액은 유소년 농구 발전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최고 낙찰가를 기록한 허훈 올스타 유니폼 낙찰자는 4월 예정된 시상식에서 KBL 팬]]></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3/133455509.1.png"  />
</item>
<item>
<title><![CDATA[[배구] ‘승점 2점차’ 살얼음판 선두경쟁 휘말린 도로공사-현대건설…V리그 女 포스트시즌? 페퍼저축에게 물어봐]]></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3/133454430/1]]></link>
<pubDate>Tue, 03 Mar 2026 16:28:0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3/13345527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여기저기 뿌리는 후춧가루에 맞으면 타격이 상당하다. 6위 페퍼저축은행이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포스트시즌 진출의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다.페퍼저축은행은 1일 광주페퍼스타디움서 열린 정규리그 6라운드 홈경기에서 흥국생명을 세트스코어 3-1로 꺾었다. 외국인 주포 조이 웨더링턴이 39득점을 올렸다. 토종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박은서와 미들블로커(센터) 시마무라 하루요가 각각 15득점, 9득점씩 보태며 14승18패(승점 41)를 만들었다. 정규리그 막바지 선두권을 위협하려던 흥국생명의 계획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17승16패(승점 53)로 3위는 지켰지만 1위 한국도로공사(22승10패·승점 63)와 2위 현대건설(21승11패·승점 61)과 거리를 좁히지 못했다. 남은 3경기를 다 이겨도 현대건설이 승점 2만 추가하면 순위를 맞바꿀 수 없다. V리그는 3·4위 격차가 승점 3 이하일 경우 준플레이오프(PO)를 진행하는데 흥국생명은 4위 GS칼텍]]></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3/133455276.1.jpg"  />
</item>
<item>
<title><![CDATA[생애 첫 성인대표 경험한 ‘코트 위 에너자이저’ 다니엘…엄청난 자산 얻었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3/133453839/1]]></link>
<pubDate>Tue, 03 Mar 2026 15:05: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3/13345385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에디 다니엘(19·서울 SK)이 국제 경기를 통해 값진 경험을 하며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니콜라스 마줄스 한국 남자농구대표팀 감독(46·라트비아)은 지난달 26일 대만, 이달 1일 일본과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윈도우 2) 원정경기를 앞두고 최종엔트리 (12명)에 다니엘을 포함시켰다. 다니엘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프로에 데뷔한 루키지만 소속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성인 대표팀에도 발탁됐다.니콜라스 감독이 다니엘에게 바라는 부분은 에너지와 수비 등 팀 공헌도였다. 그의 강점은 타이트한 1대1 수비와 투지다. 외곽슛 포함 공격력이 출중하진 않았지만 니콜라스 감독은 다니엘이 국제무대서 어느 정도 통할 수 있다고 판단해 태극마크를 달아줬다. 다니엘은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자신의 장점을 앞세워 좋은 활약을 펼쳤다. 특히 일본전서 다니엘의 활약이 눈에 띄었다. 센터 하윤기(27·수원]]></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3/133453852.1.jpg"  />
</item>
<item>
<title><![CDATA[‘영미 신드롬+컬링 유일 은메달’ 팀 킴, 17년 여정 마무리]]></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3/133453704/1]]></link>
<pubDate>Tue, 03 Mar 2026 14:12:1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3/13345374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컬링 사상 첫 메달을 안긴 강릉시청 소속 ‘팀 킴’이 17년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해체를 알렸다.‘팀 킴’은 2일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2009년 처음 시작했던 우리가 2026년, 한 팀으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한다”며 “한 팀으로서 시간은 여기서 멈추지만 각자 자리에서 새롭게 도전하며 또 다른 길을 걸어가고자 한다. 여러분의 응원이 있었기에 우리의 시간은 더욱 빛날 수 있었다. 우리의 시간을 사랑해주시고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팀 킴’은 스킵 김은정을 중심으로 김경애, 김선영, 김영미, 김초희로 구성된 강릉시청 여자 컬링팀이다. 선수들이 모두 김 씨여서 ‘팀 킴’으로 불렸다. 경북 의성여고 시절 친구 사이였던 김은정과 김영미가 방과 후 활동으로 컬링을 시작하면서 출발했고, 이후 김경애, 김선영, 김초희가 차례로 합류했다.이들은 2018년 평창 대회 여자 컬링에서 한국 컬링 최초로 올림]]></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3/133453742.1.jpg"  />
</item>
<item>
<title><![CDATA[신들린 이대형, 오릭스전 앞두고 타선 예측…“이정후 1번”]]></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ent/article/all/20260303/133452754/1]]></link>
<pubDate>Tue, 03 Mar 2026 11:29:5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3/13345273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KBS가 2026 WBC 대표팀의 두 번째 평가전을 생중계한다.KBS 2TV는 3일(화) 오전 11시50분 한국 WBC 대표팀과 오릭스 버팔로스의 2차 평가전을 방송한다. 중계는 박용택, 이대형 해설위원과 이동근 캐스터가 맡는다.대표팀은 전날 한신 타이거스와의 1차 평가전에서 3대3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번 오릭스전은 본 대회를 앞두고 전력을 점검하는 무대다.한신전 이후 유튜브 ‘KBS 스포츠’ 후토크에서 박용택 위원은 “1회부터 타자들이 적극적으로 공격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이대형 위원 역시 “타격감이 좋았고, 공격 시도가 활발했다”고 말했다.선발 투수 곽빈에 대해서는 “구위는 좋았지만, 국가대표 에이스라는 마음으로 보다 여유 있게 경기를 운영했으면 한다”고 조언했다.또 두 해설위원은 류현진과 노경은의 투구를 언급하며 위기 관리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박 위원은 “경기가 잘 풀리지 않을 때 어떻게 해결하는지 보여준 피칭”이라고 했]]></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3/133452735.1.jpg"  />
</item>
<item>
<title><![CDATA[미래 경륜스타 20명 출발선…경륜 31기 훈련원 입학식 개최]]></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3/133449505/1]]></link>
<pubDate>Tue, 03 Mar 2026 07:11:0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3/13344950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2월 25일 경북 영주시 경륜훈련원에서 제31기 경륜선수 후보생 입학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입학한 후보생은 총 20명으로 최근 3개년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인 2.6대1을 뚫고 선발됐다. 선수 출신이 18명, 비선수 출신이 2명으로 평균 선수 경력만 약 9년에 달한다. 훈련을 거치면 곧바로 실전에 투입될 수 있는 즉시 전력감이라는 평가다.특히 이번 기수에서는 ‘경륜 2세’들이 눈에 띈다. 무려 4명의 후보생이 현역 또는 은퇴 선수의 아들이다. 양희동(1기·은퇴)의 아들 양진식, 주석춘(6기·은퇴)의 아들 주믿음, 박수환(8기·은퇴)의 아들 박한성, 김종재(12기·A3·전주)의 아들 김민준 등이 대를 이어 프로 경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학생장을 맡은 윤종석 후보생도 눈여겨볼 인물이다. 11년의 선수 경력을 가진 베테랑으로 스프린트와 경륜 종목에서 다수의 입상 경험을 쌓았다. 약 한 달간 집중 준비 끝에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3/133449509.1.jpg"  />
</item>
<item>
<title><![CDATA[[경정] ‘불리함을 뒤집는 한 수’…아웃 코스의 반란!]]></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3/133449499/1]]></link>
<pubDate>Tue, 03 Mar 2026 07:08:1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3/13344950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경정에서 코스 내 위치의 희비는 비교적 명확하다. 출발선에서 가장 안쪽을 차지하는 인코스가 유리하고, 바깥으로 갈수록 승부가 쉽지 않다는 인식이 일반적이다. 실제 기록에서도 이런 흐름은 확인된다.최근 2년간의 성적을 살펴보면 1코스 승률은 약 36%, 2코스는 24%로 절반이 넘는 승리를 안쪽 코스가 차지하고 있다. 반면 센터코스는 3코스 16%, 4코스 12% 수준이며 아웃코스는 5코스 8%, 6코스 4%로 크게 낮아진다. 수치만 보면 안쪽 코스가 절대적으로 유리한 구조다. 이 때문에 경주 전망이나 분석에서도 자연스럽게 인코스 선수들에게 무게가 실리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최근 경주에서는 이러한 흐름을 뒤집는 장면도 종종 등장하며 경정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아웃 코스가 판도를 흔드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강한 스타트다. 안쪽 선수들보다 빠르게 가속 타이밍을 잡아 초반부터 주도권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출발 순간에 격차를 만들어 놓으면 이후 전개에서도 훨씬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3/133449502.1.jpg"  />
</item>
<item>
<title><![CDATA[[경륜]김우겸, 첫 대상 준우승으로 존재감…김포팀 ‘차세대 엔진’ 부상]]></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3/133449463/1]]></link>
<pubDate>Tue, 03 Mar 2026 06:58:0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3/13344946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김우겸(27기·S1·김포)은 2월 15일 ‘2026 스피드온배 대상 경륜’ 특선급 결승전에서 선행 승부를 펼친 끝에 팀 선배 정종진(20기·SS)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하며 데뷔 이후 처음으로 대상 경륜 시상대에 올랐다. 그의 준우승은 단순한 성적 이상의 의미를 지녔다. 김포팀도 정종진의 우승과 김우겸 준우승이 더해지며 겹경사를 맞았다. 김우겸은 지난 2023년 경륜훈련원 27기를 2위로 졸업하며 우수급으로 데뷔했다. 이후 특별승급을 통해 불과 5개월 만에 특선급에 진출하며 빠르게 두각을 나타냈다. 데뷔 9개월 만에 특선급 첫 승을 거뒀고, 같은 해 10월 세종에서 김포로 훈련지를 바꿨다.김포팀 합류 이후 상승세는 더욱 뚜렷했다. 2024년 전체 성적 14위를 기록했고, 지난해에는 전체 9위까지 오르며 특선급 톱10에 진입했다. 이렇듯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온 김우겸의 최근 활약은 내용 면에서도 더욱 눈부시다. 지난해 11월 슈퍼특선 양승원(22기·SS·청주)을 상대로 정면 승부 끝에]]></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3/133449464.1.jpg"  />
</item>
<item>
<title><![CDATA[[SD 수원 인터뷰] 임동혁 향한 헤난 대한항공 감독의 칭찬과 당부…“코트에 에너지 불어넣어줄 수 있는 선수…욕심은 더 크게 가져야 해”]]></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2/133448233/1]]></link>
<pubDate>Mon, 02 Mar 2026 17:24:5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2/13344861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수원=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역시 코트에 에너지를 불어넣어줄 수 있는 선수다.”헤난 달 조토 대한항공 감독(66·브라질)은 2일 수원체육관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남자부 6라운드 원정경기서 세트 스코어 3-1(27-25 25-19 25-18 26-24)로 이긴 뒤 환하게 웃었다. 웜업존서 경기를 시작한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임동혁(27)이 교체투입돼 게임 체인저 역할을 톡톡히 해냈기 때문이다.임동혁은 1세트 14-19서 목 부위 담 증세를 호소한 주포 카일 러셀(33·미국) 대신 투입됐다. 러셀이 이날 2득점과 공격 성공률 25.00%에 그친 반면, 임동혁은 블로킹 3개와 서브 에이스 1개를포함해 팀 최다인 21득점과 공격 성공률 62.96%를 기록하며 펄펄 날았다. 그가 아포짓 스파이커 역할을 제대로 해낸 덕분에 대한항공은 경기 초반 부진을 딛고 값진 승점 3을 획득할 수 있었다.헤난 감독은 경기 후 “러셀이 컨디션이 좋지 않아 그동안 훈련서]]></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2/133448618.1.jpg"  />
</item>
<item>
<title><![CDATA[[SD 수원 인터뷰] “라마단 기간이라 밥을 안먹고 있습니다” 권영민 한국전력 감독의 남은 시즌 과제는 무사웰의 컨디션 관리]]></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2/133448003/1]]></link>
<pubDate>Mon, 02 Mar 2026 16:59:5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2/13344814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수원=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라마단 기간이라 밥을 안먹고 있네요.”권영민 한국전력 감독(46)은 2일 수원체육관서 열린 대한항공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홈경기서 세트 스코어 1-3(25-27 19-25 25-18 24-26)으로 패한 뒤 남은 시즌 걱정을 털어놓았다. 치열한 봄배구 진출 경쟁도 문제지만 주전 미들블로커(센터) 무사웰 칸(21·파키스탄)의 남은 시즌 컨디션 관리가 수면 위로 떠올랐기 때문이다.무사웰은 이날 블로킹 2개 포함 10득점과 공격 성공률 63.64%를 기록하며 펄펄 날았다. 그러나 직전 경기인 지난달 26일 현대캐피탈전(3-1 승·16득점·공격 성공률 100%·블로킹 4개)에 비하면 활약이 다소 아쉬웠다. 세트 중간 종종 타점이 낮아지기도 했다.이에 대해 권 감독은 “무사웰이 라마단 기간이라 밥을 먹지 않고 있다. 정확히 말하면 해가 지면 밥을 먹는데, 오늘은 오후 2시 경기라 금식한 상태로 경기에 뛰었다”고 돌아봤]]></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2/133448142.1.jpg"  />
</item>
<item>
<title><![CDATA[[SD 리뷰 in 수원] 러셀이 막혀도 임동혁이 있었네…대한항공, 한국전력전 3-1 승리로 2위 현대캐피탈의 추격 뿌리치고 달아났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2/133447445/1]]></link>
<pubDate>Mon, 02 Mar 2026 16:27:4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2/13344794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수원=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대한항공이 4연승을 달리며 2위 현대캐피탈의 추격을 뿌리치고 달아났다.대한항공은 2일 수원체육관서 열린 한국전력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서 세트 스코어 3-1(27-25 25-19 18-25 26-24)로 이겼다. 승점 3을 추가한 선두 대한항공(22승10패·승점 66)은 2위 현대캐피탈(20승12패·승점 62)과 승점 차를 벌렸다. 2연승을 마감한 4위 한국전력(17승15패·승점 49)은 3위 KB손해보험(17승15패·승점 52)과 자리를 맞바꿀 기회를 놓쳤다.대한항공은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임동혁이 블로킹 3개와 서브 에이스 1개를 포함해 팀내 최다인 21득점을 뽑으며 팀의 승리에 앞장섰다. 이날 웜업존서 경기를 시작한 그는 주포 카일 러셀(2득점)이 목 부위 담 증세를 호소하자 1세트 14-19서 투입돼 분위기를 바꿔놨다. 경기 전 “우리는 임동혁, 게럿 이든 윌리엄(등록명 이든), 최준혁 등 다]]></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2/133447948.1.jpg"  />
</item>
<item>
<title><![CDATA[‘2연패 아쉬움’ 니콜라스호가 첫 출항서 남긴 것…뎁스 확장 희망·골밑 경쟁력 과제]]></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2/133446693/1]]></link>
<pubDate>Mon, 02 Mar 2026 14:03:1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2/13344696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니콜라스 마줄스(46·라트비아) 감독 체제로 새롭게 출발한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첫 2경기서 희망과 과제를 남겼다.지난달 26일 대만(타이페이), 1일 일본(오키나와)과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윈도우 2) 원정 2경기는 니콜라스호의 첫 출항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 지난달 5일 발표한 최종엔트리에 에디 다니엘(191㎝·서울 SK), 강지훈(201㎝·고양 소노), 문유현(180㎝·안양 정관장) 등 신인 3명을 발탁하는 파격적인 선택을 하기도 했다.결과는 아쉬웠다. 대만에 65-77, 일본에 72-78로 연속 패했다. 전희철 감독대행(현 SK 감독), 조상현 코치(현 창원 LG 감독) 체제로 중국에 2연승을 거둔 흐름을 잇지 못했다. 그러나 희망요소는 분명히 존재했다. 니콜라스 감독이 예고했듯 에이스 이현중(나가사키 벨카)에게만 의존하는 농구를 하지 않았다. 이름값, 경력에 얽매이지 않고 존재감을 보여주면 어김없이 출전기회를 부여해]]></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2/133446964.1.jpg"  />
</item>
<item>
<title><![CDATA[[SD 수원 인터뷰] 3위 자리 바라보는 권영민 한국전력 감독…“PO 확정 전까진 안심해선 안돼…공격 분배 잘 이뤄지고 있어 자신있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2/133446797/1]]></link>
<pubDate>Mon, 02 Mar 2026 13:51:3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2/13344691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수원=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플레이오프(PO) 진출이 확정되기 전까지 안심하지 않고 플레이한다면 3위 자리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권영민 한국전력 감독(46)은 2일 수원체육관서 열릴 대한항공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3위 도약의 욕심을 감추지 않았다. 한국전력은 경기 전까지 17승14패(승점 49)를 기록해 4위에 올라있다. 3위 KB손해보험(17승15패·승점 52), 5위 우리카드(16승16패·승점 47), 6위 OK저축은행(15승17패·승점 45)과 빡빡한 봄배구 경쟁을 펼치고 있지만 추락에 대한 걱정보단 3위로 올라설 수 있다는 기대감이 훨씬 크다.권 감독은 올해 1월 6일 아시아쿼터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자르갈척트 엥흐에르덴(등록명 에디·몽골)의 대체 선수로 영입한 미들블로커(센터) 무사웰 칸(파키스탄)의 영입으로 완전체 전력을 이뤘다는 사실에 높은 점수를 줬다. 한국전력은 무사웰 영입 후 6승6패로 선전하고]]></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2/133446913.1.jpg"  />
</item>
<item>
<title><![CDATA[[SD 수원 인터뷰] 빡빡한 선두경쟁 속에도 두꺼운 선수층에 만족하는 헤난 대한항공 감독, “팀에 변화 줄 수 있는 선수가 많다는 것은 좋은 일”]]></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2/133446635/1]]></link>
<pubDate>Mon, 02 Mar 2026 13:36:1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2/13344680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수원=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팀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선수가 많아 큰 힘이 된다.”헤난 달 조토 대한항공 감독(66·브라질)은 2일 수원체육관서 열릴 대한항공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팀의 두꺼운 선수층에 대해 만족감을 보였다. 두꺼운 선수층이 현대캐피탈과 선두경쟁서 앞서나갈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감추지 않았다.대한항공은 경기 전까지 이번 시즌 정규리그서 21승10패(승점 63)를 기록해 2위 현대캐피탈(20승12패·승점 62)에 근소하게 앞선 선두를 달리고 있다. 매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바뀔 수 있는 위치지만 1경기를 덜 치른 상황서도 앞서 있다. 헤난 감독은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게럿 이든 윌리엄(등록명 이든·호주), 세터 유광우, 미들블로커(센터) 최준혁 등 준주전급 선수들이 제 몫을 해주고 있다는 사실이 선두 질주의 동력이라고 지목했다.헤난 감독은 올해 1월 말 아시아쿼터 리베로 이가 료헤이(]]></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2/133446806.1.jpg"  />
</item>
<item>
<title><![CDATA[[단독] 3일 개최 예정이던 세계탁구선수권 파견선발전, 대한체육회 승인 받지 못해 연기]]></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2/133446337/1]]></link>
<pubDate>Mon, 02 Mar 2026 12:18:5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2/133446466.1.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대한탁구협회가 대한체육회로부터 세계탁구선수권 파견선발전의 개최 승인을 받지 못해 파견선발전을 약 1개월 연기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대한탁구협회 관계자는 2일 “3일부터 5일까지 진천국가대표선수촌서 열릴 예정이던 파견선발전을 연기하기로 했다. 다음달 5일부터 7일까지 여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달 파견선발전 개최에 지장이 없도록 체육회와 3일부터 대화를 나눌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체육회는 협회의 ‘지난해 말 기준 세계랭킹이 100위 이내인 19세 이하 선수는 모두 대표 선발전을 면제 받고 올해 대표로 자동선발된다’는 규정이 불공정할 수 있다고 봐 선발전 개최에 제동을 건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초 스키와 체조 등 일부 종목 선발전서 불공정한 규정에 따른 선발이 문제가 됐는데, 탁구 역시 불공정한 선발이 우려된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올해 남녀부는 대표 선발전을 통해 각각 10명이 태극마크를 달았다. 이 중 19세 이하 선수는 여자부]]></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2/133446466.1.png"  />
</item>
<item>
<title><![CDATA[뉴발란스, 서울의 심장을 가로지르다…‘2026 런 유어 웨이 하프 레이스’ 성료]]></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2/133446264/1]]></link>
<pubDate>Mon, 02 Mar 2026 11:57:5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2/13344626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광화문광장 출발해 잠실종합운동장 골인…서울 중심 관통하는 역대급 코스 21.0975㎞ 하프 레이스, 뉴발란스 러닝 문화와 서울의 상징성 만난 최고 축제[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2일 서울의 상징적 공간들을 잇는 ‘2026 런 유어 웨이 하프 레이스 서울(2026 Run your way HALF RACE SEOUL)’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대회는 개최 이전부터 러너들 사이에서 ‘역대급 코스’로 주목받으며 큰 화제를 모았다. 서울의 중심부인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도심의 마천루를 지나 잠실종합운동장으로 골인하는,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상징적 동선으로 기획된 덕분이었다.이랜드월드 뉴발란스 관계자는 “올해 최초로 서울의 심장부인 광화문에서 출발해 잠실까지 이어지는 상징적 코스를 선보이게 돼 매우 의미가 깊다”며 “하반기 예정된 서울 10K 마라톤대회 역시 뉴발란스만의 차별화된 기획으로 국내]]></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2/133446267.1.jpg"  />
</item>
<item>
<title><![CDATA[남자농구 대표팀, 3·1절 한일전서 패배…마줄스 감독 부임 후 2연패]]></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2/133445190/1]]></link>
<pubDate>Mon, 02 Mar 2026 00:33:5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2/13344521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한국 농구 대표팀이 3·1절에 열린 한일전서 패했다.한국은 1일 일본 오키나와 아레나서 열린 일본과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4차전서 72-78로 졌다.지난해 중국과 1·2차전서 연승을 달린 한국은 지난달 26일 대만전에 이어 2연패로 조 2위에 머물렀다.중국전이 끝난 뒤 선임된 니콜라이스 마줄스 대표팀 감독은 부임 후 첫 승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16개국이 4개조로 나눠 치러지는 예선 1라운드서는 각 조 1~3위를 차지한 총 12개국이 2라운드에 진출한다.2라운드서는 12개국이 2개조로 나눠 각 조 1~3위, 4위 팀 중 최고 성적을 기록한 1개국 등 7개국이 본선에 진출한다.현재 1라운드서는 일본이 3승1패로 B조 선두를 달린다.한국은 7월 3일 대만, 6일 일본과 5·6차전을 치른다.이날 한국서는 에이스 이현중이 3점슛 5개를 포함한 28점·11리바운드로 고군분투했지만 패배를 막지 못했다.유기상(11점·3]]></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2/133445211.1.jpg"  />
</item>
<item>
<title><![CDATA[‘불법스포츠토토 신고센터’에 국민체육진흥법위반 행위 신고 시, 최대 2억 원 포상금 지급]]></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1/133442206/1]]></link>
<pubDate>Sun, 01 Mar 2026 11:21:0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1/133442208.1.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불법스포츠토토 신고센터 홈페이지 및‘1899-1119’로 불법스포츠도박 운영자 및 이용자, 홍보자 신고 가능시민들의 자발적인 불법스포츠도박 관련 신고 당부…한국스포츠레저,“불법스포츠도박으로 인한 피해 사례 줄일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불법스포츠토토 신고센터를 통해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행위 신고할 경우, 최대 2억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는 점을 알렸다.‘불법스포츠토토 신고센터’에서는 불법스포츠도박 사이트 운영자 및 이용자, 홍보자 등 관련 행위를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운영 중이다. 신고는 불법스포츠토토 신고센터 홈페이지(cleansports.kspo.or.kr) 또는 전화(1899-1119)를 통해 가능하다.이와 관련해 불법스포츠도박을 운영하는 행위를 신고할 경우, 최대 2억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체육진흥투표권 발행 대상 경]]></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1/133442208.1.png"  />
</item>
<item>
<title><![CDATA[‘동계올림픽 첫 금메달’ 최가온, 오메가 ‘올림픽 에디션 시계’ 받았다]]></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7/133436918/1]]></link>
<pubDate>Fri, 27 Feb 2026 15:37:3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7/13343691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올림픽 타임 키퍼’ 오메가가 대한민국 첫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에게 ‘스피드마스터 38mm 밀라노 코르티나 2026’을 공식 전달했다.오메가는 최근 막을 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개인 종목 첫 금메달리스트인 최가온에게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공식 전달했다고 27일 전했다.앞서 최가온은 지난 26일 서울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 2층 오메가부티크를 방문해 ‘스피드마스터 38mm 밀라노·코르티나 2026’을 수령한 뒤, 시계를 직접 착용한 채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밀라노 현지에서 진행된 상징적 수여식에 이어 실제 제품을 공식적으로 전달하는 자리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앞서 최가온은 밀라노 오메가 하우스에서 열린 시계 수여식을 통해 금메달의 감동을 나눈 바 있다. 또 이번 국내 부티크 방문은 그 역사적인 순간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이자, 대한민국 첫 금메달의 의미를 국내 팬들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최가온은]]></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7/133436916.1.jpg"  />
</item>
<item>
<title><![CDATA[‘탁구 혼복 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싱가포르 스매시 결승 진출]]></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7/133435381/1]]></link>
<pubDate>Fri, 27 Feb 2026 11:02:1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7/13343538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탁구 혼합복식 임종훈(29, KRX탁구단)-신유빈(22, 대한항공) 조가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결승에 진출했다.임종훈-신유빈 조는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각) 싱가포르에서 볼드윈(홍콩)-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와 대회 혼합복식 준결승전을 가졌다.이날 임종훈-신유빈 조는 마지막 게임까지 가는 초접전 끝에 볼드윈-김나영 조를 3-2(11-9 12-14 12-14 11-6 11-6)로 꺾었다.임종훈-신유빈 조는 첫 게임을 잡아냈으나, 상대 반격에 2, 3게임을 내주면서 벼랑 끝에 몰렸다. 한 게임만 더 내주면 결승 진출이 무산되는 위기.하지만 임종훈-신유빈 조는 4게임부터 다시 안정을 찾았고, 5게임까지 연달아 따내면서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4, 5게임은 모두 11-6으로 비교적 여유있는 승리.이어 신유빈은 여자복식에서도 일본의 나가사키 미유와 함께 아디나 디아코누-마리아 샤오 조를 3-0(11-5 11-6 11-7)으로]]></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7/133435380.1.jpg"  />
</item>
<item>
<title><![CDATA[“얘들아 나 믿고 따라봐”…이유 있는 SK의 톨렌티노 몰방 농구, 새 옵션 되나]]></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6/133430266/1]]></link>
<pubDate>Fri, 27 Feb 2026 08:15: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1/13334894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알빈 톨렌티노(31) ‘몰빵 농구’가 서울 SK의 새로운 공격 옵션이 될 수 있을까.전희철 SK 감독(53)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에 돌입하자마자 아시아쿼터 톨렌티노의 공격 비중을 높였다. 김낙현, 안영준(이상 31), 오재현(27) 등 핵심 선수 3명이 동시에 이탈한 뒤 부족한 득점력을 채워넣기 위한 궁여지책이었다.전 감독은 “(주축 선수들의 부상 이후) 톨렌티노의 공격 비중을 많이 높였다. 톨렌티노도 자신이 주도하는 플레이가 많아지니 재미있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워니를 제외하고는 개인에게 이렇게까지 많은 공격 옵션을 부여한 적이 없다”며 “다른 선수들이 자신들의 옵션이 줄어 서운할 수 있지만 냉정하게 나를 믿고 따라줬으면 한다”고 솔직하게 얘기했다.톨렌티노는 5라운드가 시작했던 2일 부산 KCC와 홈경기부터 주득점원으로 나섰다. 5라운드 7경기서 외국인 선수 자밀 워니(32·야투 시도 159회) 다음으로 가장 많]]></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1/133348943.1.jpg"  />
</item>
<item>
<title><![CDATA[[SD 인천 인터뷰] 이영택 GS칼텍스 감독이 MB 오세연-S 안혜진-OP 실바에게 극찬을 아끼지 않은 이유는?…“팀을 위한 마음가짐과 활약 모두 기대이상이었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6/133433419/1]]></link>
<pubDate>Thu, 26 Feb 2026 21:40:2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6/13343360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인천=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팀을 위해 다들 기대이상의 마음가짐과 활약을 보였다.”이영택 GS칼텍스 감독(49)은 26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서 벌어진 흥국생명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서 세트 스코어 3-0(25-19 25-17 25-16) 완승을 거둔 뒤 선수들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미들블로커(센터) 오세연(24), 세터 안혜진(28),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지젤 실바(35쿠바)를 향해 엄지를 세웠다. 그동안 오세연과 안혜진은 부상에 시달리며 고생했다. 실바는 매 경기 적지 않은 공격 점유율을 안고 뛰었다. 그러나 오세연과 안혜진은 부상 복귀 후 첫 선발경기서 좋은 활약을 펼쳤고, 실바 역시 이날도 펄펄 날았다.이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서 “오세연과 안혜진 모두 훈련은 꾸준히 하고 있었다. 오세연은 경기 투입 전까지 선수와 소통해 ‘통증이 없다’는 답변을 들은뒤 투입을 결정했다. 안혜진은 직전 경기인 20일 한국도]]></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6/133433604.1.jpg"  />
</item>
<item>
<title><![CDATA[[SD 리뷰 in 인천] 실바의 24점 원맨쇼로 봄배구 희망 이어간 GS칼텍스, 흥국생명전 3-0 완승]]></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6/133432979/1]]></link>
<pubDate>Thu, 26 Feb 2026 20:31:0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6/13343316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인천=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GS칼텍스가 흥국생명을 꺾고 봄배구 희망을 이어갔다.GS칼텍스는 26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서 세트 스코어 3-0(25-19 25-17 25-16)으로 이겼다. 2연패를 마감한 GS칼텍스(16승15패·승점 48)는 IBK기업은행(15승16패·승점 47)을 5위로 끌어내리고 4위로 올라섰다. 3위 흥국생명(17승15패·승점53)과 격차를 좁히며 4시즌만의 봄배구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V리그는 3위와 4위의 승점 차가 3점 이내면 단판으로 준플레이오프(PO)가 열린다.GS칼텍스의 믿는 구석은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지젤 실바였다. 경기 전까지 득점(950점)과 공격 성공률(47.32%) 모두 리그 1위를 마크한 그는 이날도 24득점과 50.00%를 기록하며 펄펄 날았다. 상대 블로커가 실바쪽에만 쏠리자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유서연(14득점)과 레이나 도코쿠(15득]]></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6/133433164.1.jpg"  />
</item>
<item>
<title><![CDATA[‘우상혁 은사’ 김도균 육상대표팀 코치가 설명한 우상혁의 컨디션은? “지금은 기술보단 멘털 관리에 집중할 때”]]></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6/133427483/1]]></link>
<pubDate>Thu, 26 Feb 2026 19:16:2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6/13342793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우)상혁이는 자신감만 더 회복하면 세계실내선수권과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김도균 한국육상대표팀 코치(47)는 26일 스포츠동아와 통화서 ‘스마일 점퍼’ 우상혁(30·용인시청)에게 현재 필요한건 기술이 아니라 멘털 관리라고 진단했다. 우상혁은 김 코치와 동행한 이래로 2020도쿄올림픽(2m35·4위), 2022베오그라드세계실내선수권(2m34·금메달), 2022오리건세계선수권(2m35·은메달), 2023유진다이아몬드리그파이널(2m35·금메달), 2022항저우아시안게임(2m33·은메달), 2025난징세계실내선수권(2m31·금메달), 2025도쿄세계선수권(2m34·은메달) 등 유수의 국제 대회서 인상적인 성적을거뒀다. 김 코치의 정성과 지도가 발전에 큰도움이 됐다.김 코치는 우상혁의 몸짓만 봐도 신체와 심리상태가 어떤지 훤히 안다. 우상혁이 2023년 초 부비동염을 앓았을 때도, 지난해 9월 도쿄세계선수권 기간 종아리와 무릎 부상을 입었을]]></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6/133427939.1.jpg"  />
</item>
<item>
<title><![CDATA[[SD 인천 인터뷰] ‘우리에겐 50점을 낼 수 있는 선수가 없다’고 말하는 요시하라 흥국생명 감독, “원팀배구만 생각한다…봄배구와 부상자 복귀 등을 신경쓸 여유 없어”]]></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6/133432562/1]]></link>
<pubDate>Thu, 26 Feb 2026 19:08:2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6/13343287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인천=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지금 멤버로 승리할 수 있는 방법 외에 다른 것을 생각할 여유가 없다.”요시하라 도모코 흥국생명 감독(56·일본)은 26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서 열릴 GS칼텍스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여유가 없다는 말을 되풀이했다. 흥국생명은 경기 전까지 이번 시즌 17승14패(승점 53)를 기록해 3위에 올라있다. 봄배구 진출 가능성이 높지만 2위 현대건설(20승11패·승점 58)과 격차를 좁히고 4위 IBK기업은행(15승16패·승점 47)을 따돌려야 그 이상을 바라볼 수 있다.요시하라 감독은 이번 시즌 기대이상의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여전히 배가 고프다. ‘배구여제’ 김연경 어드바이저의 은퇴로 전력이 약화됐지만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최은지와 김다은, 서베로 박수연, 세터 이나연 등 다양한 선수들의 투입으로 위기를 극복해왔다. 다양한 선수 기용은 김연경과 같은 특급스타 없이도 성적을 낸 원동력이다. 그는 누가 나와도]]></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6/133432877.1.jpg"  />
</item>
<item>
<title><![CDATA[[SD 인천 인터뷰] ‘오세연 카드’ 만지작거리고 있는 이영택 GS칼텍스 감독…“시즌 아웃 아냐…선발 출전 가능성도 있어”]]></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6/133432404/1]]></link>
<pubDate>Thu, 26 Feb 2026 18:42:3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6/13343255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인천=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오)세연이의 선발 기용을 고려하고 있다.”이영택 GS칼텍스 감독(49)은 26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서 열릴 흥국생명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를 앞두고 미들블로커(센터) 오세연(24)의 선발출전 가능성을 시사했다.이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서 “세연이와 (최)유림이 등 부상을 입은 미들블로커들은 지금 깁스를 풀고 훈련을 같이하고 있다. 이 중 세연이는 오늘 경기 투입이 가능하다. 본인의 출전의지 역시 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시즌 지젤 실바(쿠바)가 발목을 다쳤지만 당시 외부 재활센터의 도움으로 예상보다 빨리 복귀했다. 이번에도 그 센터가 세연이의 재활을 도와줬다”고 덧붙였다.오세연은 11일 페퍼저축은행전(3-0 승) 2세트 도중 블로킹 후 착지 과정서 오른쪽 발목을 접질렸다. 전치 8주 진단을 받으며 남은 시즌 출전이 불투명할 것으로 보였지만, 이 감독은 그의 회복세가 뚜렷하다고 봤다. 부상 초]]></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6/133432554.1.jpg"  />
</item>
<item>
<title><![CDATA[“사실 아직 형이라 부르는 게 더 편해요” 우리카드 김지한이 밝힌 박철우 감독대행 ‘형님 리더십’]]></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6/133431282/1]]></link>
<pubDate>Thu, 26 Feb 2026 17:51:5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6/13343136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철우형이라고 부르는 게 더 편하긴 해요.”우리카드 김지한(27)에게 박철우 감독대행(41)은 스승이면서도 여전히 편안한 형이다. 선수 시절 함께 코트를 누볐던 인연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박 대행의 ‘형님 리더십’은 팀 성적으로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우리카드는 박 대행 체제에서 크게 반등했다.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이 지난해 12월 사임한 뒤 당시 박철우 코치가 감독대행으로 지휘봉을 잡았다. 사령탑 교체 속에 흔들릴 법도 했지만 오히려 상승세를 탔다. 박 대행 체제가 시작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4라운드서 4승2패를 기록했고, 5라운드는 5승1패를 거뒀다.우리카드는 6라운드 첫 경기였던 25일 OK저축은행(15승16패·승점 45)과 홈경기서도 세트스코어 3-1로 이겨 5연승을 질주했다. 시즌 초반 하위권이었던 우리카드(16승15패·승점 46)는 5위로 올라서며 ‘봄배구’ 희망을 키웠다. V리그는 정규리그 3위가 플]]></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6/133431366.1.jpg"  />
</item>
<item>
<title><![CDATA[“아직 끝난 게 아니다” 우리은행 우승 10번 이끈 위성우 감독의 낯선 도전]]></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6/133429768/1]]></link>
<pubDate>Thu, 26 Feb 2026 15:24:2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6/13342977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아직 끝난 게 아니니까요.”아산 우리은행은 25일 아산이순신체육관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부산 BNK 썸과 홈경기서 56-66으로 져 5위로 한 계단 내려갔다. 4위로 올라선 BNK(13승15패)는 우리은행(12승15패)을 0.5경기 차로 앞질렀다.우리은행의 4강 플레이오프(PO) 도전은 정규리그 막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우리은행은 BNK와 시즌 상대전적서 3승3패로 맞섰다. WKBL서는 두 팀의 최종 승수가 같아지면 상대전적, 상대 득실률 순서로 순위를 가린다. 득실률서는 6경기서 총 4점 더 기록한 우리은행(359점)이 BNK(355점)를 앞선다.잔여경기 수도 변수가 될 수 있다. 우리은행에는 앞으로 3경기가 남아 있다. BNK보다 한 경기가 더 남았다.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은 “아직 끝난 게 아니다. (순위가) 결정 날 때까지 한번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위 감독에게는 순위 경쟁이 낯설게 느껴진다.]]></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6/133429779.1.jpg"  />
</item>
<item>
<title><![CDATA[선두 꼬리 물었지만…미소 지우고 ‘개선’ 강조한 현대건설 자스티스, “포스트시즌은 기복 없는 플레이를”]]></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6/133428968/1]]></link>
<pubDate>Thu, 26 Feb 2026 15:23:4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6/13342979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현대건설은 선두의 꼬리를 물었지만 일본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자스티스 야우치(27·등록명 자스티스)는 긴장의 끈을 놓치 않았다. 오히려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주목하면서 남은 시즌 선전을 다짐했다. 2위 현대건설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를 기분 좋게 열었다. 24일 수원체육관서 1위 한국도로공사를 풀세트 끝에 3-2로 꺾었다. 파죽의 5연승과 함께 20승11패(승점 58)로 21승10패(승점 60)의 한국도로공사와 격차를 더 줄였다.  제대로 물이 오른 자스티스의 존재감이 두드러진다. 시즌 아웃된 토종 에이스 정지윤의 부상에도 현대건설이 흔들림 없이 순항하는 것도 그의 지분이 상당하다. 한국도로공사전서 서브 3개, 블로킹 1개 포함 19득점을 뽑아 팀 연승에 기여한 자스티스는 공수 양면에서 절정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26일 현재 정규리그 31경기(122세트)에 전부 나선 자스티스는 397득점으로 이 부문 9]]></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6/133429796.1.jpg"  />
</item>
<item>
<title><![CDATA[한국마사회 말수의학 연구 세계적 권위 학술지 EVJ 게재]]></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6/133424864/1]]></link>
<pubDate>Thu, 26 Feb 2026 11:23:5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6/13342487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의 말수의학 연구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으며 경주마 안전과 복지 향상의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한국마사회 소속 최윤기 수의사와 영국 브리스톨대 팀 파킨 교수가 공동 연구한 ‘한국 경주마의 천지굴건 질환(SDF tendinopathy) 위험 요인’ 연구가 말수의학 분야 최고 권위 학술지인 ‘EVJ(Equine Veterinary Journal)’에 최근 게재됐다.이 연구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훈련한 경주마를 대상으로 대규모 데이터를 분석해 건손상 위험요인을 통계적으로 규명했다. 연구 결과 낮은 등급 경주마의 부상 위험이 2.8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최근 60일간 고강도 훈련이 적거나 1년 내 90일 이상 휴양 경험이 있는 경우 등도 부상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연구에 제1저자로 참여한 최윤기 수의사는 “해외에서는 이미 많은 연구가 진행됐지만 한국경마에 특화된 맞춤형 연구가 필요했다”며 “이번 연구는 한국경마의 특성]]></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6/133424874.1.jpg"  />
</item>
<item>
<title><![CDATA[한국마사회, ‘2026 K-Brand Awards’ 행정 부문 수상…서비스 혁신 노력 인정]]></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6/133424860/1]]></link>
<pubDate>Thu, 26 Feb 2026 11:23:2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6/13342486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가 25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된 ‘2026 K-BRAND AWARDS(K-브랜드 어워즈)’ 시상식에서 행정(공공)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그간의 디지털 전환 성과와 서비스 혁신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K-BRAND AWARDS’는 TV조선이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7개 정부 기관이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다양한 산업과 콘텐츠 분야에서 브랜드 경쟁력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한 기업을 선정한다.한국마사회는 전자마권 서비스 ‘더비온(DerbyON)’을 통한 한 이용자 중심 서비스 개선, 디지털 기반 행정 혁신, 건전한 이용환경 조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행정 부문에서 수상했다.한국마사회는 기존의 오프라인 중심 발매 환경을 모바일로 대전환하며 AI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이용자 보호 시스템’을 구축했다. 아울러 더비온은 경마장 현장 혼잡 완화와 발매 과정의 효율성 제고에도 기여했다. 대기시간 단축과 접근성 개선으로]]></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6/133424861.1.jpg"  />
</item>
<item>
<title><![CDATA[3세마 실력 가늠할 무대…제39회 스포츠서울배(L) 개최]]></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6/133423991/1]]></link>
<pubDate>Thu, 26 Feb 2026 11:22:5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6/13342403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제39회 스포츠서울배(L·1400m·혼OPEN·순위상금 2억 원)’가 3월 1일(일),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번 경주는 올해 트리플 크라운 시리즈에 앞서 3세 경주마들의 전력을 가늠해볼 수 있는 무대다. 스포츠서울배는 서울에서 시행되는 3대 스포츠지 대상경주 가운데 하나로 1986년부터 이어져 온 전통 있는 대상경주다. 2001년까지는 외산마 한정 경주로 시행됐고 2002년부터 국산마 경주로 전환됐다. 이후 2004년부터 암말 한정 조건이 부여됐지만 2018년부터 암수 혼합 경주로 변경되면서 3세 최우수마를 가리는 트리플 크라운 시리즈의 전초전 성격을 갖게 됐다.이번 대회에는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유력 경주마들이 대거 출전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출전마 9두 중 눈여겨볼 만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3두를 살펴본다.●마이엠파이어2세 시절 단거리 경주를 통해 빠르게 경주에 적응한 마이엠파이어는 3세 시즌에 들어서며 꾸준한 상승 흐름을 이어가]]></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6/133424034.1.jpg"  />
</item>
<item>
<title><![CDATA[스포츠토토, 3월 시효 만료 앞둔 프로토 승부식 미수령 적중금 규모 약 12억 원]]></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6/133427246/1]]></link>
<pubDate>Thu, 26 Feb 2026 10:55:4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6/133427250.1.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3월 내 시효 만료 프로토 승부식 미수령 적중 건수 약 1만7000 건, 총금액도 12억 5000만 원 넘어축구토토 승무패 게임 미수령 금액도 5000만 원 상회…구매 후 적중 여부 및 환불금 점검 필요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3월 1일(일)부터 31일(화)까지 수령 가능한 프로토 승부식 게임(2025년 발행, 25~39회차)의 미수령 현황을 집계한 결과, 1만7605건이 적중금을 찾아가지 않았으며 총 금액은 12억5622만2020원에 달한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동안 적중금을 찾아가야 하는 축구토토 승무패 게임(2025년 발행, 15~23회차) 역시 1604건이 적중금을 수령하지 않았으며, 합산 금액은 5163만6760원이었다.적중금과 함께 환불금 또한 유효기간 내 수령되지 않는 사례가 매월 반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야외에서 진행되는 축구, 야구, 골프 등은 우천이나 예기치 못한 변수로]]></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6/133427250.1.png"  />
</item>
<item>
<title><![CDATA[탁구 혼합복식 임종훈-신유빈, 싱가포르 스매시 준결승 진출]]></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6/133426695/1]]></link>
<pubDate>Thu, 26 Feb 2026 09:57: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6/13342669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탁구 혼합복식 임종훈(29, KRX탁구단)-신유빈(22, 대한항공) 조가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준결승에 올랐다.임종훈-신유빈 조는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각)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에서 독일의 당치우-자비네 빈터 조와 대회 혼합복식 8강전을 가졌다.이날 임종훈-신유빈 조는 한 수 위의 기량을 자랑하며, 당치우-자비네 빈터 조를 게임 스코어 3-0(11-9 11-9 11-8)으로 제압했다.지난해 12월 WTT 왕중왕전 파이널스 홍콩에서 우승,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임종훈-신유빈 조는 새해에도 계속 상승세를 이어갔다.임종훈-신유빈 조는 이제 준결승에서 챈 볼드윈(홍콩)-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와 결승 진출 티켓을 놓고 다툰다.홍콩의 첸과 ‘국제 팀’으로 나선 김나영은 앞서 8강서 항유젱-천이(중국) 조를 3-0(11-5 11-6 13-11)으로 격파한 바 있다.신유빈은 나가사키 미유(일본)와 합을 맞춘 여자복식에서도 4]]></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6/133426694.1.jpg"  />
</item>
<item>
<title><![CDATA[삼일절 한일전 앞둔 남자농구 대표팀, 지난해 평가전 연승 기운 이어갈까?]]></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5/133416863/1]]></link>
<pubDate>Thu, 26 Feb 2026 08:14: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5/13341808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 체제로 본격 출항한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삼일절 일본과 한판 붙는다.한국은 3월 1일 오키나와 산토리 아레나서 일본과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치른다. 24일 대만 타이베이로 출국한 한국은 26일 대만과 예선 B조 3차전을 치른 뒤, 오키나와로 이동해 일본을 상대한다. 한국은 일본, 중국, 대만 등 3개국과 B조에 편성됐다. 지난해 중국과 1·2차전을 연달아 이긴 한국은 일본과 나란히 2승무패를 마크했지만 득실차서 밀려 조 2위를 기록 중이다.한국이 최근 기세를 이어갈지 궁금하다. 한국은 지난해 7월 안양정관장아레나서 열린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 1차전부터 일본전 2연승을 달렸다. 1993년 중국서 열린 동아시아경기대회를 시작으로 일본과 통산 상대전적 14승5패가 됐다.한국은 2024년 도쿄서 열린 남자농구 국가대표 원정 평가전 2경기서도 일본과 1승1패로 맞섰다. 당시 2024파리올림픽 본선 진출]]></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5/133418086.1.jpg"  />
</item>
<item>
<title><![CDATA[[SD 장충 인터뷰] “에이스라면 책임감 있게 해야 한다”…디미트로프 공개 질책한 신영철 감독, 범실에 흔들린 OK저축은행은 3연패]]></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5/133425311/1]]></link>
<pubDate>Wed, 25 Feb 2026 23:09:2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5/13342531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장충=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이 디미타르 디미트로프를 질책했다.OK저축은행은 25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우리카드와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20-25 25-17 24-26 10-25)으로 졌다. 3연패에 빠진 OK저축은행(15승16패·승점 45)은 한 계단 내려앉으며 6위로 처졌다.경기 전부터 신 감독은 디미트로프의 저조한 활약을 걱정했다. 최근 기복 있는 경기력에 날을 세웠다. 신 감독은 “우리 팀은 평균이 없다. 에이스 역할을 하는 디미트로프가 아쉽다. 안정적인 공격성공률만 기록했어도 우리가 승점 5, 6은 더 가져왔을 것”이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다.하지만 이날도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해결사로 나서야 할 디미트로프는 13점, 공격성공률 40%에 그치며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했다. 특히 승부처였던 3세트에서 결정력이 아쉬웠고, 4세트 흐름이 완전히 넘어가자 신 감독은 과감히 그를 코트에서]]></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5/133425317.1.jpg"  />
</item>
<item>
<title><![CDATA[[SD 장충 인터뷰] ‘5연승’ 박철우 매직은 계속! “특별한 건 없다. 선수들에게 기본을 강조할 뿐”]]></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5/133425328/1]]></link>
<pubDate>Wed, 25 Feb 2026 23:08:4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5/13342533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장충=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박철우 감독대행이 우리카드의 상승세에도 담담히 앞을 바라봤다.우리카드는 25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OK저축은행과 홈경기서 세트스코어 3-1(25-20 17-25 26-24 25-10)로 이겼다. 5연승을 달린 우리카드(16승15패·승점 46)는 OK저축은행(15승16패·승점 45)과 순위를 맞바꾸며 5위로 올라섰다. 4위 한국전력(16승14패·승점 46)과 승점은 같지만 세트득실률 1.034로 한국전력(1.053)에 밀려 4위 도약에는 실패했다.승부의 분수령은 세트스코어 1-1로 맞선 3세트였다. 24-23에서 디미타르 디미트로프의 서브 에이스로 24-24 듀스를 허용했지만, 이어진 그의 서브 범실로 한숨을 돌린 우리카드는 박진우의 블로킹 득점으로 세트를 따냈다. 고비를 넘긴 우리카드는 4세트 초반 5연속 득점으로 기세를 잡았고, 상대 범실까지 더해지며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시즌 도중 마우]]></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5/133425336.1.jpg"  />
</item>
<item>
<title><![CDATA[[SD 장충 라이브] ‘5연승’ 우리카드 누가 막나? 파죽의 5연승 질주…하위권에서 당당히 ‘봄배구’ 꿈꾸는 팀으로! OK저축은행 꺾고 6위에서 5위로 상승]]></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5/133424764/1]]></link>
<pubDate>Wed, 25 Feb 2026 21:02:5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5/13342476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장충=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우리카드가 5연승을 내달리며 ‘봄배구’ 희망을 키웠다.우리카드는 25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OK저축은행과 홈경기서 세트스코어 3-1(25-20 17-25 26-24 25-10)로 이겼다. 5연승을 달린 우리카드(16승15패·승점 46)는 OK저축은행(15승16패·승점 45)과 순위를 맞바꿔 5위로 올라섰다. 4위 한국전력(16승14패·승점 46)과는 승점이 같아졌다. 하지만 세트득실률서 1.034로 한국전력(1.053)에 밀려 4위로 올라서진 못했다.이번 경기는 순위 싸움의 분수령이었다. 정규리그가 막바지로 향하면서 최대 4위까지 주어지는 플레이오프(PO) 진출 경쟁은 한층 치열해졌다. 이날 경기 시작 이전까지 우리카드(승점 43)는 6위, OK저축은행(이상 15승15패·승점 45)은 5위였다.우리카드는 특정 선수에 의존하지 않는 ‘팀 배구’로 결정적인 승리를 만들어냈다. 주포 하파엘 아라우]]></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5/133424766.1.jpg"  />
</item>
<item>
<title><![CDATA[김소니아 5반칙 퇴장 후 똘똘 뭉친 BNK 썸…안혜지, 3점슛 6방으로 4위 도약 앞장 [SD 아산 리포트]]]></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5/133423198/1]]></link>
<pubDate>Wed, 25 Feb 2026 21:00:5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5/13342477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아산=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부산 BNK 썸이 안혜지의 활약에 힘입어 4위를 꿰찼다.BNK는 25일 아산이순신체육관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아산 우리은행과 원정경기서 66-56로 이겼다. 2연패서 벗어난 BNK(13승15패)는 우리은행(12승15패)을 5위로 끌어내리고 4위를 빼앗았다. 3위 용인 삼성생명(13승13패)과 격차는 1경기로 좁혀졌다.하지만 PO 진출 경쟁은 정규리그 최종전까지 이어질 듯하다. 우리은행은 BNK보다 한 경기를 덜 치렀다. 상대전적은 3승3패지만 우리은행이 득실차에서 4점 앞선다. 두 팀이 동률로 정규리그를 마치면 상대전적의 우위에 따라 우리은행이 상위 순위를 가져갔다. BNK는 이날 경기가 중요했다. 4강 PO 경쟁을 이어가기 위해선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다. 박정은 BNK 감독은 “한 시즌의 운명이 걸린 중요한 경기다. 모든 걸 쏟아야 한다. 선수들에게도 ‘챔피언 결정전이라고 생각하며 뛰자’고 당부했다”고]]></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5/133424773.1.jpg"  />
</item>
<item>
<title><![CDATA[[SD 장충 인터뷰] ‘4위권’ 다투는 우리카드-OK저축은행 맞대결…박철우 대행 “봄배구 욕심 나지만 눈앞의 볼에 집중”, 신영철 감독 “디미트로프 아쉬워”]]></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5/133423686/1]]></link>
<pubDate>Wed, 25 Feb 2026 18:39:0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5/13342373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장충=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봄배구’로 가는 길목에서 물러설 수 없는 한 판이다.우리카드와 OK저축은행은 25일 오후 7시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남자부 6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우리카드(승점 43)는 6위, OK저축은행(이상 15승15패·승점 45)은 5위다.정규리그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플레이오프(PO)인 ‘봄배구’ 진출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다. 최종 4위가 3위와 승점 차 3 이하일 경우 두 팀이 준PO를 치르지만, 안정적인 ‘봄배구’ 진출을 위해서는 최소 3위 확보가 필요하다. 3위 KB손해보험(16승15패·승점 50), 4위 한국전력(16승14패·승점 46)을 추격 중인 두 팀 모두 물러설 수 없는 상황이다.우리카드는 5라운드에서 반등에 성공했다. 시즌 도중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브라질)이 사임한 뒤 박철우 감독대행 체제로 전환했고, 5라운드에서 5승1패를 거두며 7개 팀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그럼에도 박 대행은 만족 대신 냉]]></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5/133423736.1.jpg"  />
</item>
<item>
<title><![CDATA[“주연이 존재가 이렇게 클 줄이야”…삼성생명 복덩이, 봄농구 이끈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5/133421768/1]]></link>
<pubDate>Wed, 25 Feb 2026 16:24:4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5/13342179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이)주연이의 존재가 이렇게 클 줄이야.”삼성생명은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3위다. 시즌 초반 하위권을 전전했으나 후반기 플레이가 살아나며 플레이오프(PO)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반등의 가장 큰 요인은 이주연(28)의 합류다. 팀은 이주연이 복귀한 이후 치른 11경기서 7승4패를 기록했다. 이주연은 시즌을 치를수록 삼성생명의 복덩이로 자리 잡고 있다.이주연은 지난해 11월 29일 인천 신한은행과 원정경기서 햄스트링을 다쳤다. 부상 회복과 재활에 오랜 시간이 걸리며 전반기 아웃됐다. 그는 후반기 3번째 경기인 지난달 17일 부산 BNK 썸과 원정경기에서 복귀했다. 이주연은 부상 재발 우려가 높은 햄스트링을 다쳤지만, 신경쓰지 않는 듯 돌아오자마자 에너지 레벨을 높였다. 장점인 타이트한 수비로 상대를 압박하며 코트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최근에는 공격 본능도 깨어났다. 이달 21일 BNK 썸과 원정경기서는 시즌 최다 20점을 넣]]></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5/133421797.1.jpg"  />
</item>
<item>
<title><![CDATA[우상혁, 반스카비스트리차 대회서 2m30의 기록으로 동메달 획득…다음달 세계실내선수권 출전 기준기록 충족]]></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5/133420826/1]]></link>
<pubDate>Wed, 25 Feb 2026 15:32:2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5/13342115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스마일 점퍼’ 우상혁(30·용인시청)이 올 시즌 2번째 도약서 시즌 첫 메달 획득과 다음달 세계실내선수권 출전 기준기록 충족을 잇따라 달성했다.우상혁은 25일(한국시간) 슬로바키아의 두클라 스포츠 홀에서 벌어진 2026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도약육상경기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서 2m30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금메달과 은메달은 각각 얀 스티펠라(2m32)와 시노 도모히로(2m30)에게 돌아갔다. 시노는 우상혁과 기록이 같았지만 2m30을 통과하는 시기(시노 2차-우상혁 3차)서 앞섰다.이로써 우상혁은 8일 체코 후스토페체실내대회서 받아든 아쉬운 성적(2m25·4위)을 뒤로 하고 올 시즌 첫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다음달 20일 폴란드 포모르스키서 열릴 2026세계실내선수권 출전 기준기록(2m30)도 충족시켜 기쁨을 더했다.이날 우상혁은 2m17, 2m22, 2m26, 2m28을 모두 넘어서며 기세를 높였다. 2m30을 3차 시기서 넘어서며 메달 획]]></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5/133421155.1.jpg"  />
</item>
<item>
<title><![CDATA[강소휘 돌아오니 타나차 이탈, 모마는 삐끗…갈길 바쁜 1위 도로공사를 휘몰아친 릴레이 부상, 막판 선두다툼 초대형 변수]]></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5/133418765/1]]></link>
<pubDate>Wed, 25 Feb 2026 12:23:3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5/13341933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챔피언 결정전 직행을 향해 숨가쁘게 달려온 한국도로공사가 초대형 변수와 마주했다. 주축들의 릴레이 부상이다.  한국도로공사는 24일 수원체육관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서 현대건설에 풀세트 접전 끝에 2-3으로 석패했다. 21승10패(승점 60)가 된 선두 한국도로공사와 20승11패(승점 58)의 2위 현대건설의 승점차는 더 줄었다.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된 1·2위 대결서 1, 2세트를 내주고 승부를 5세트까지 끌고가 소중한 승점 1을 추가한 건 고무적이나 아쉬움도 크다. 시즌 개막 후 10연승을 질주한 한국도로공사는 정규리그 5라운드를 2승4패로 마쳐 주춤했고, 6라운드도 불안한 출발을 알렸다.그러나 태국 국가대표 공격수 타나차 쑥솟(등록명 타나차)의 부상은 훨씬 큰 타격이다. 잔여 5경기뿐 아니라 이어질 포스트시즌 운영에도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다. 타나차는 5세트 2-2 상황, 현대건설 카리 가이스]]></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5/133419333.1.jpg"  />
</item>
<item>
<title><![CDATA[권아솔과 이광희가 떠오르는 라이벌전…김수철vs양지용, 1억 원 상금 걸고 3월 15일 재대결]]></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4/133416543/1]]></link>
<pubDate>Wed, 25 Feb 2026 11:01: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4/13341656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새로운 라이벌전이 열린다.로드FC는 오는 3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로드FC 076을 개최한다. 이날 대회에선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33·로드FC 김태인짐)과 ‘일본 악동’ 세키노 타이세이(26·KAMISU GANG)의 헤비급 타이틀전이 메인이벤트로 열린다.코메인 이벤트 역시 빅 매치다. ‘아시아 전설’ 김수철(35·로드FC 원주)과 ‘제주짱’ 양지용(30·제주 팀더킹)의 글로벌 토너먼트 결승전 재대결이다.두 파이터의 이번 격돌은 격투기 팬들과 관계자들 사이에서 권아솔과 이광희 이후 최고의 라이벌 관계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권아솔과 이광희는 선수 생활 기간 동안 10년 넘게 라이벌 관계를 이어온 파이터들이다. 지난 2015년 초유의 계체량 몸싸움, 엘보우 룰 폐지 등의 역사를 써 한국 격투기의 라이벌 관계를 논할 때 가장 먼저 언급되는 파이터들이다.양지용이 종합격투기(MMA) 프로 선수로 데뷔하기 전부터 김수철은 이미 아시아를 호령하는]]></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4/133416569.1.jpg"  />
</item>
<item>
<title><![CDATA[[SD 수원 인터뷰] ‘3-2 진땀승’ 선두 잡고 선두 추격!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 “버티며 이겨냈다. 몰아세울 때 더 몰아치겠다”…‘타나차 부상’ 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 “잔여 시즌 어려울 듯”]]></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4/133416278/1]]></link>
<pubDate>Wed, 25 Feb 2026 00:01: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4/13341633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수원=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풀세트 끝에 선두 한국도로공사를 낚은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현대건설은 24일 수원체육관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홈경기에서 1위 한국도로공사를 세트스코어 3-2로 꺾었다.5연승으로 20승11패(승점 58)의 현대건설은 2위를 유지했으나 한국도로공사(21승10패·승점 60)와 승점차를 좁혔고 상대전적도 3승3패를 맞췄다. 1, 2세트를 먼저 따낸 뒤 5세트 경기를 하게 됐지만 ‘승리’라는 우선 목표는 성취했다. 이날 현대건설의 날개 공격이 대단했다. 외국인 주포 카리 가이스버거가 27득점을 올리고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자스티스 야우치가 서브 3개 포함 19득점, 이예림이 9득점을 뽑아 부담을 나눴다. 베테랑 미들블로커(센터) 양효진도 블로킹 2개와 11득점으로 거들었다.강 감독은 “쉽지 않으리라 예상했다. 모마 바소코에게 너무 많은 점수를 내줬다. 3세트 이후 리시브 싸움에서 밀린]]></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4/133416337.1.jpg"  />
</item>
<item>
<title><![CDATA[[SD 수원 라이브] 카리 27득점 & 자스티스 19득점…완벽한 공격 균형 이룬 현대건설, 풀세트 끝 한국도로공사 3-2 꺾고 챔피언 결정전 직행 희망 이어가]]></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4/133415195/1]]></link>
<pubDate>Tue, 24 Feb 2026 21:24:4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4/13341578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수원=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현대건설이 풀세트 끝에 5연승에 성공하며 선두 추격을 이어갔다.  현대건설은 24일 수원체육관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홈경기에서 1위 한국도로공사를 세트스코어 3-2(26-24 25-17 23-25 10-25 15-11)로 꺾었다. 20승11패(승점 58)의 현대건설은 2위를 유지했으나 한국도로공사(21승10패·승점 60)와 승점차를 좁혔고 상대전적도 3승3패를 맞췄다. “고비를 넘기자 기회가 왔다. 욕심을 내야할 땐 욕심을 내겠다”던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의 바람이 경기력과 결과로 나타났다. 현대건설은 비록 경기를 어렵게 끌고갔으나 공격 균형이 인상적이었다. 외국인 주포 카리 가이스버거(등록명 카리)가 27득점을 올리고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자스티스 야우치(등록명 자스티스)가 서브 3개 포함 19득점, 이예림이 9득점을 뽑아 부담을 나눴다. 베테랑 미들블로커(센터) 양효진도 블로킹 2개와 11득점으로 거]]></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4/133415783.1.jpg"  />
</item>
<item>
<title><![CDATA[[SD 현장 라이브] 내년 스포츠토토 편입 도전하는 핸드볼, “연 기대 수익 70~80억 바탕으로 인프라 개선-국제 경쟁력 강화 꾀한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4/133414464/1]]></link>
<pubDate>Tue, 24 Feb 2026 19:14:0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4/13341526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여의도=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핸드볼의 인프라 개선과 국제 경쟁력 강화 방안으로 내년 스포츠토토 편입이 제시됐다.핸드볼계 관계자들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서 열린 ‘핸드볼의 스포츠토토 편입 및 종목 혁신 전략 포럼’서 핸드볼이 자생력을 키워 인프라 개선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조계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전남 여수을)이 주최한 이번 포럼서 관계자들은 핸드볼 프로리그인 H리그가 내년부터 스포츠토토에 편입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김대희 부경대 스마트헬스케어학부 교수는 스포츠토토에 편입되면 주최단체지원금을 통해 한국핸드볼의 자생력 강화를 이끌 수 있다고 주장했다.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들은 매년 약 530억 원의 자체수입을 마련하고 있다. 이 중 기부금 비율이 약 60%에 이른다. 축구, 농구, 야구, 배구, 골프 등 스포츠토토에 편입된 종목들은 체육진흥투표권의 주최단체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김 교수는 “그동안 스]]></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4/133415269.1.jpg"  />
</item>
<item>
<title><![CDATA[“연예인 체험하는 기분” 엄청난 관심 속 금의환향한 쇼트트랙대표팀, 2관왕 김길리는 ‘슈퍼카’ 의전 [현장리포트]]]></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4/133414481/1]]></link>
<pubDate>Tue, 24 Feb 2026 18:27:5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4/13341456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인천국제공항=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연예인 체험하는 기분이예요.”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에서 금 2·은 3·동메달 2개를 목에 건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대회를 마치고 금의환향했다.여자대표팀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 심석희(서울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 남자대표팀 임종언(고양시청), 황대헌(강원도청), 신동민(화성시청), 이준서(경기도청), 이정민(성남시청)은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선수들은 11시간에 걸친 장시간 비행에도 지친 기색 없이 환한 미소를 보였다. 선수들의 가족은 물론 수백 여명의 팬들이 현장을 찾아 응원을 보냈다. 꽃다발을 품에 안고 기다리던 노도희의 외할머니 조병숙 씨는 “손녀가 금메달을 따서 정말 기쁘고 자랑스럽다”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선수들이 모습을 드러내자 엄청난 환호성이 터졌다.이들은 스피드스케이팅, 컬링, 봅슬레이 등 타 종목 선수들과 함께 환영행사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났다. 한국]]></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4/133414563.1.jpg"  />
</item>
<item>
<title><![CDATA[[SD 수원 인터뷰] 승점 3이면 1, 2위 동률…강성형 현대건설 감독, “어쩌다보니 찾아온 기회, 이번엔 기필코” vs 김종민 도로공사 감독, “부담 내려놓고 싸우면 되지”]]></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4/133414091/1]]></link>
<pubDate>Tue, 24 Feb 2026 18:13:2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4/13341441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수원=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챔피언 결정전 직행을 원하는 두 팀이 제대로 만났다.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는 24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릴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첫 경기서 정면충돌한다. 크게 느껴지던 두 팀의 격차는 최근 많이 좁혀진 상태다. 압도적 선두 레이스를 이어가던 1위 한국도로공사의 페이스가 주춤한 여파다. 한국도로공사는 최근 5경기서 2승3패에 그쳐 승점 59(21승9패)에 머물렀다. 반면 2위 현대건설은 1패 후 4연승을 질주하며 승점 56(19승11패)을 쌓았다. 이날 맞대결을 4세트 내로 이기면 승점차를 지울 수 있다. 각자의 목표가 분명한 가운데 양 팀 사령탑들은 승리 의지를 감추지 않았다. 파죽의 5연승에 도전하는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은 “시즌 초만 해도 (선두 경쟁이) 힘들어 보였는데 고비를 넘기다보니 기회가 왔다. 잘하리라 믿는다. 휴식이 짧았으나 해볼만 하다”며 “매경기 컨디션에 따른 변수가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대]]></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4/133414418.1.jpg"  />
</item>
<item>
<title><![CDATA[V리그 여자부 후반부의 볼거리는 주전급 선수들의 포지션 변경…OP 나현수와 최정민-OH 빅토리아-MB 이선우와 권민지 등에 주목]]></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4/133411363/1]]></link>
<pubDate>Tue, 24 Feb 2026 16:45: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4/13341218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이번 시즌 V리그 여자부선 주전급 선수들의 포지션 변경으로 정규리그 막판 승부수를 띄운 팀들이 많아 눈길을 모은다.‘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는 최종 6라운드에 접어들었다. 각각 5~6경기를 남겨놓은 7개 팀 중 상당수가 승부수를 띄우고자 과감하게 주전급 선수들의 포지션을 바꿨다. 이 중 미들블로커(센터)를 날개 공격수로 기용하고 있는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이 눈에 띈다.현대건설은 나현수(27), IBK기업은행은 최정민(24)을 이번 시즌 5라운드부터 미들블로커가 아닌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로 기용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아포짓 스파이커 카리 가이스버거(등록명 카리)가 고질적 무릎 부상을 앓고 있어 나현수와 출전 시간을 나눠야 했다. IBK기업은행 역시 아포짓 스파이커 빅토리아 댄착(등록명 빅토리아)를 받쳐줄 날개 공격수가 없어 그를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로 기용한 뒤, 최정민에게 아포짓 스파이커 자리를 맡겼다.포지션 변경은 성공]]></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4/133412187.1.jpg"  />
</item>
<item>
<title><![CDATA[현대캐피탈만 만나면 더 미치는 대한항공 정지석, ‘27점→14점→30점→17점’…벌써 끓어오르는 3월 19일 라이벌전 기대감]]></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4/133410580/1]]></link>
<pubDate>Tue, 24 Feb 2026 13:58:1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4/13341096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더 미친다.” 대한항공 주장 정지석(31)이 라이벌 현대캐피탈전에 임하는 의지다.  대한항공은 22일 인천계양체육관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스코어 3-0으로 완파하며 선두를 탈환했다. 모든 팀들이 30경기씩 소화한 가운데 가장 먼저 승점 60(20승10패)을 쌓아 현대캐피탈(승점 59)을 2위로 밀어냈다. 경기 전 “파티타임이 왔다”고 외쳐 동료들을 깨운 정지석이 가장 눈부셨다. 블로킹 3개, 서브 2개 포함 17득점을 올리며 현대캐피탈을 괴롭혔다. 토종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의 맹활약 덕분에 어깨가 가벼워진 외국인 주포 카일 러셀도 15득점으로 승리에 기여했다.  챔피언 결정전 직행을 노리는 대한항공에게 프로 13년차 베테랑 정지석의 활약은 무척 반갑다. 지난해 12월 25일 KB손해보험전을 앞둔 팀 훈련 도중 오른 발목을 다친 그가 한 달여간 재활에 매진한 사이 전반기 10연승을 질주하던]]></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4/133410964.1.jpg"  />
</item>
<item>
<title><![CDATA[“에너지! 팀 스피릿!” 팀플레이 강조한 니콜라스호 첫 출항 관전포인트 [농구월드컵 프리뷰]]]></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4/133410441/1]]></link>
<pubDate>Tue, 24 Feb 2026 12:55: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4/13341049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에너지가 높고, 팀 스피릿이 강하다.”니콜라스 마줄스 남자농구대표팀 감독(46·라트비아)은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윈도우 2) 엔트리를 발표하며 2가지를 강조했다. 이번 시즌 프로농구 무대를 밟은 신인 3명을 발탁하는 등 파격적인 결단을 내린 것도 그 연장선상에 있다.에이스 이현중(202㎝·나가사키 벨카), 이정현(188㎝·고양 소노)가 중심을 잡고, 에디 다니엘(191㎝·서울 SK), 문유현(180㎝·안양 정관장) 등 프로에 첫발을 내딛은 선수들이 엄청난 활동량으로 상대를 억제하는 게 가장 이상적인 그림이다. 니콜라스 감독은 “피지컬, 리바운드, 스크린 등 세밀한 부분까지 보겠다”고 강조했다.대표팀은 24일 결전지인 대만 타이페이로 출국했다. 26일 타이페이서 대만, 3월 1일 오키나와서 일본과 원정 2경기를 치른다. 2승을 기록 중인 대표팀(골 득실 +18)은 일본(2승·골 득실 +33)에 이어 B조 2위에 올라있어 이번]]></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4/133410495.1.jpg"  />
</item>
<item>
<title><![CDATA[‘메이웨더 VS 파퀴아오’ 9월 격돌 ‘11년 만의 러턴매치’ 성사]]></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4/133410239/1]]></link>
<pubDate>Tue, 24 Feb 2026 11:39:0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4/13341022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세기의 맞대결’이 다시 열린다.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9)와 매니 파퀴아오(48)이 11년 만에 링 위에서 격돌한다.영국 BBC 등은 메이웨더 주니어와 파퀴아오가 오는 9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리턴매치를 치른다고 24일 전했다.이 경기는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될 예정. 메이웨더 주니어와 파퀴아오가 다시 맞붙는다는 것만으로도 전 세계 복싱 팬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앞서 메이웨더 주니어와 파퀴아오는 지난 2015년 5월 맞붙었다. 12라운드 승부에서 메이웨더 주니어가 웃었다.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둔 것. 이번 경기는 메이웨더 주니어가 9년 만에 치르는 복싱 경기. 메이웨더 주니어는 지난 2017년 종합격투기 스타 코너 맥그리거와 맞붙어 10라운드 TKO 승리했다.파퀴아오는 지난해 7월 WBC 웰터급 챔피언 마리오 바리오스와의 타이틀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링으로 돌아온 바 있다.메이웨더 주]]></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4/133410224.1.jpg"  />
</item>
<item>
<title><![CDATA[스포츠토토, 2026 대학생 기자단 ‘토파원’ 27일 모집 마감]]></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4/133410186/1]]></link>
<pubDate>Tue, 24 Feb 2026 11:37:1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4/133410195.1.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토토, 오는 2월 27일(금) 오후 3시까지 2026 대학생 기자단 ‘토파원’ 모집대학 재·휴학생 10명 내외 선발…공식 행사 참여 및 월 1회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체험 기회 제공[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스포츠토토 2026년 대학생 기자단 ‘토파원 모집’이 오는 2월 27일(금) 오후 3시 마감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토파원’은 스포츠 및 스포츠토토에 관심이 많은 대학 재·휴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선발은 10명 내외다. 지원은 네이버 폼을 통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선정 절차는 1차 심사를 통해 고득점 지원자 20명을 선발한 뒤,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 최종 결과는 3월 9일(월)에 공식 SNS 채널과 개별 안내를 통해 발표된다.이번 기자단은 대학생들이 스포츠 마케팅과 홍보 현장을 경험하고, 스포츠토토의 공익성, 건전화, 사회공헌 활동 등]]></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4/133410195.1.png"  />
</item>
<item>
<title><![CDATA[경륜, 27일~3월 2일 4일 연속 달린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3/133400070/1]]></link>
<pubDate>Tue, 24 Feb 2026 11:08: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400071.1.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27일(금)부터 3월 2일(월)까지 나흘 동안 경륜을 시행한다. 2일 대체 공휴일 지정으로 4일간 열리는 이번 9회차 경주는 금요일 독립대진, 토요일 예선전, 일요일 독립대진, 월요일 결승전 방식으로 평소와는 약간 다른 방식으로 운영된다. 한편 2일 경륜·경정 온라인 발매시스템 스피드온을 이용할 경우, 광명스피돔과 전국 장외 지사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경륜 경주 일정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륜 홈페이지 또는 스피드온 앱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400071.1.png"  />
</item>
<item>
<title><![CDATA[미사리 수면 달군 강자들…김민준 다승 선두 질주]]></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3/133400060/1]]></link>
<pubDate>Tue, 24 Feb 2026 11:07: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40006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매서운 한파가 지나가고 본격적인 시즌 흐름이 잡혀가는 가운데, 2026시즌 초반 미사경정장은 예상대로 강자들의 존재감이 뚜렷하다. 8회차까지 큰 변수 없이 일정이 진행되면서 상위권 선수들의 기량이 그대로 성적으로 이어지는 분위기다.중심에는 단연 김민준(13기·A1)이 있다. 김민준은 현재 12승으로 다승 부문 단독 선두를 달리며 시즌 초반 판도를 사실상 주도하고 있다. 지난주 연승 행진이 멈추기는 했지만 2승을 추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올 시즌 16회 출전해 모두 입상에 성공하며 삼연대율 100%를 기록 중이다. 안정감과 결정력을 동시에 보여주는 압도적인 흐름이다.꾸준함으로는 어선규(4기·A1)도 빼놓을 수 없다. 1착은 5회로 많지 않지만 총 12회 출전해 1착 5회, 2착 6회, 3착 1회로 연대율 91.7%, 삼연대율 100%를 기록하고 있다. 심상철(7기·A1) 역시 꾸준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9승을 쌓으며 김민준의 뒤를 추격 중이다.노련미가 돋보이는 선수도 있다. 손제민(]]></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400061.1.jpg"  />
</item>
<item>
<title><![CDATA[동계 훈련 효과 나타났다…경륜 2·3진급 선수들, 봄 판도 흔든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3/133400041/1]]></link>
<pubDate>Tue, 24 Feb 2026 11:06: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40004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최근 경륜은 선두 경쟁이 한층 치열해졌다. 급별 흐름 역시 혼전 양상이다. 그런데 이런 안개 정국 속에서 하나의 흐름이 분명하게 감지되고 있다.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2·3진급 선수들의 적극적인 경주 운영이 이변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이다. 다가올 3∼4월 봄의 판도를 뒤흔들 핵심 변수는 바로 이들이다.우수급에서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송정욱(28기·A2·동서울)이다. 2024년 데뷔 당시 선행과 추입을 겸비한 자원으로 평가받았던 그는 선발급에서 우수급으로 고속 승급하며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2025년 1월 부상, 5월 실격이라는 악재가 겹치며 성장 곡선이 주춤했다.반전은 이번 동계 훈련에서 시작됐다. 체질 개선과 강도 높은 훈련으로 기초 체력을 끌어올렸고 2026시즌 들어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올해 9차례 출전해 1위 2회, 2위 3회를 기록해 5차례 입상에 성공했다. 특히 2월 7일 광명 토요 8경주에서 강력한 선행으로 공민우(11기·A1·가평)와 윤진규(25기·]]></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400048.1.jpg"  />
</item>
<item>
<title><![CDATA[LG, 우승 확률 81.5% 선점…그러나 “걱정 많다” 안심 않는 조상현 감독]]></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4/133407712/1]]></link>
<pubDate>Tue, 24 Feb 2026 08:0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4/13340771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조상현 창원 LG 감독(50)은 팀의 상승세에도 근심이 가득하다.LG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서 30승13패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 안양 정관장(27승15패)에 2.5경기차로 앞서 있다. 3위 서울 SK(27승16패), 4위 원주 DB(26승16패)와는 각각 3.0, 3.5경기차다. 2013~2014시즌 이후 구단 역사상 역대 두 번째 정규리그 우승에 조금씩 다가서고 있다.LG는 18일 부산 KCC와 원정경기서 승리하며 KBL 10개 구단 중 처음으로 30승 고지를 밟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시즌을 조기 종료한 2019~2020시즌을 제외하고 KBL 역사상 정규리그 30승을 선점한 구단의 정규리그 우승 확률은 81.5%(27시즌·22회 우승)다. 그만큼 LG는 높은 우승 확률을 손에 넣었다.하지만 조 감독은 안심하지 않는다. 시즌 막판 연패가 1년 농사를 그르칠 만큼 정관장, SK, DB와의 선두]]></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4/133407716.1.jpg"  />
</item>
<item>
<title><![CDATA[‘외모도 월클’ 이해인 ‘보그 이탈리아’ 선정 ‘올림픽 TOP5 룩 2위’]]></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4/133407954/1]]></link>
<pubDate>Tue, 24 Feb 2026 06:48:2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4/13340795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한 한국 여자 피겨 스케이팅의 이해인(21, 고려대)이 이탈리아 매체 선정 ‘외모 2위’에 올라 화제다.세계적인 패션 매체 ‘보그 이탈리아(Vogue Italia)는 지난 23일(한국시각) 이번 올림픽에서 인상적인 ’룩(look)‘을 선보인 선수 5명에 대해 언급했다.이는 경기 성적과는 별개. 무대 위에서 보여준 의상, 프로그램 컨셉트의 조화, 비주얼 완성도, 선수 고유의 분위기와 표현력이 평가 지표다.이해인은 첫 올림픽이었던 이번 대회 여자 피겨 스케이팅 싱글에서 총점 210.56점을 기록, 24명 중 8위로 대회를 마감해 TOP10 진입에 성공했다.이후 이해인은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의 초청으로 갈라쇼에도 참가해 ’케이팝 데몬헌터스‘의 OST에 맞춰 검은색 갓과 한복을 착용하고 한국의 멋을 알렸다.특히 이해인은 갈라쇼에서 3연속 점프와 케이팝 안무를 연상시키는 동작을 선보이며 관중들로부터 큰 호응]]></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4/133407953.1.jpg"  />
</item>
<item>
<title><![CDATA[‘2연패’ 이상범 하나은행 감독 “내가 더 연구하고 준비해야” [SD 청주 리포트]]]></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3/133407073/1]]></link>
<pubDate>Mon, 23 Feb 2026 21:11:2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40708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청주=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내가 더 연구하고 준비해야 한다.”부천 하나은행은 23일 청주 KB스타즈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KB스타즈와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61-72로 패했다. 2위 하나은행(17승9패)은 선두 KB스타즈(19승8패)와 격차가 1.5경기로 벌어져 정규리그 우승 도전에 빨간불이 켜졌다. 하나은행은 잔여 4경기, KB스타즈는 3경기를 남겨뒀다.이날 하나은행은 진안(22점·7리바운드), 박소희(9점·8어시스트)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리바운드의 열세(25-35)로 아쉬움을 남겼다.이 감독은 “열심히 잘했다. 내가 더 연구하고 준비해야 한다”며 “우리 팀의 한계가 보인 경기다. 선수들은 열심히 잘 따라줬다. 다시 맞붙을 수 있으니 더 연구해서 여러 변화를 줘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아울러 “변화가 필요하다. 남은 4경기에서 최대한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플레이오프(PO)를 준비해야 할 것 같다”며 “우리가 잘된 게 있다면 가져가고,]]></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407081.1.jpg"  />
</item>
<item>
<title><![CDATA[‘강이슬 24점’ 3점슛 13개 폭발한 KB스타즈, 하나은행 꺾고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 ‘2’ [현장리뷰]]]></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3/133406956/1]]></link>
<pubDate>Mon, 23 Feb 2026 20:50:5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40703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청주=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청주 KB스타즈가 부천 하나은행을 꺾고 정규리그 우승의 8부 능선을 넘었다.KB스타즈는 23일 청주 KB스타즈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과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6라운드 홈경기에서 강이슬(24점·3점슛 5개) 등의 활약에 힘입어 72-61로 이겼다. 3연승을 질주한 선두 KB스타즈(19승8패)는 2위 하나은행(17승9패)과 격차를 1.5경기로 벌렸다. 3경기를 남긴 가운데 정규리그 우승을 위한 매직넘버도 ‘2’로 줄였다.양 팀 사령탑은 경기 전부터 승리 의지를 불태웠다. 김완수 KB스타즈 감독은 “아직 끝난 게 아니기에 항상 긴장해야 한다”며 “선수들이 코트에서 사생결단의 각오로, 더 강한 승부욕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범 하나은행 감독도 “오늘은 정말 세게 붙어야 한다”며 “여기까지 온 이상 그냥 넘어갈 수 없다. 최선을 다해서 잡아보겠다”고 얘기했다.먼저 주도권을 잡은 쪽은 KB스타즈였다. 1쿼터부터 신들린 슛 감]]></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407033.1.jpg"  />
</item>
<item>
<title><![CDATA[우상혁, 25일 슬로바키아서 올해 2번째 도약나선다…첫 대회 아쉬움 씻어낼까]]></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3/133403454/1]]></link>
<pubDate>Mon, 23 Feb 2026 15:54:3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40429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스마일 점퍼’ 우상혁(30·용인시청)이 올 시즌 첫 대회의 아쉬움을 씻어내고 슬로바키아서 2번째 도약에 나선다.대한육상연맹은 23일(한국시간) “우상혁이 25일 슬로바키아 두클라 스포츠홀서 열릴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 출전한다. 지난해 말 독일 뮌헨 올림픽스포츠센터와 체코서 담금질을 했고, 22일 슬로바키아로 이동했다”고 밝혔다.반스카비스트리차 대회서 우상혁과 맞설 상대들의 페이스가 예사롭지 않다. 동갑내기 하세가와 나오토(30·일본)와 마츄 콜로지엘스키(24·폴란드) 등은 벌써 2m30을 넘었다. 지난해 도쿄세계선수권 동메달리스트 얀 스티펠라(25·체코) 역시 올 시즌 최고기록이 우상혁과 같은 2m25다. 우상혁은 이들의 도전을 뿌리치고 대회 3연패를 달성하겠다는 의지다.앞서 우상혁은 7일 체코서 열린 후스토페체 실내대회서 올 시즌 첫 도약에 나섰다. 당시 순위(4위)와 기록(2m25) 모두 그의 이름값을 고려하면 아쉬움이 남았다]]></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404295.1.jpg"  />
</item>
<item>
<title><![CDATA[‘4연승’ 현대건설, 후반기 불 뿜는 카리-양효진-자스티스 삼각편대]]></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3/133403545/1]]></link>
<pubDate>Mon, 23 Feb 2026 15:29:0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40362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현대건설이 카리 가이스버거(24·등록명 카리), 양효진(37), 자스티스 야우치(27) 삼각편대의 공격력에 힘입어 상승세를 타고 있다.현대건설은 9일 흥국생명전(3-1 승)부터 4연승을 질주 중이다. 6라운드가 진행 중인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에서 19승11패(승점 56)로 2위를 유지하며 1위 한국도로공사(21승9패·승점 59)를 승점 차 3으로 압박하고 있다. 현대건설의 5라운드 성적은 5승1패로, 7개 팀 중 라운드 승률이 가장 높다.직전 4라운드만 해도 분위기는 달랐다. 현대건설은 4라운드에 496득점, 2승4패로 주춤했다. 그러나 5라운드는 562득점, 5승1패로 반등했다. 득점은 곧 성적이라는 공식을 그대로 증명하고 있다.화력의 중심은 카리, 양효진, 자스티스의 삼각편대다. 5라운드에서 카리는 153득점, 양효진은 80득점, 자스티스는 70득점을 책임졌다. 시즌 전체 득점 순위에서도 위력이 드러난다. 득점 부문에서 카]]></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403629.1.jpg"  />
</item>
<item>
<title><![CDATA[피자 1.8km에 치즈는 1톤이나?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서 선수들이 먹은 음식량은 어마어마해]]></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3/133402947/1]]></link>
<pubDate>Mon, 23 Feb 2026 15:0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403397.1.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기간 선수들이 먹은 음식량이 역대급인 것으로 나타났다.안드레아 바르니에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최고경영자(CEO)는 23일(한국시간) 글로벌 통신사 로이터와 인터뷰서 “약 2주간의 동계올림픽 기간동안 이탈리아 치즈만 1톤 이상 소비됐다. 엘리트 스포츠에서 요구되는 선수들의 높은 에너지 소비를 감당하려면 불가피한 소비였다”고 밝혔다.바르니에르 CEO는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했다. 이번 대회에선 밀라노, 코르티나, 프레다초 소재 선수촌서 선수들에게 매일 최대 1만800인분의 식사를 제공했다. 수량은 파스타 365㎏, 달걀 1만 개, 커피 8000잔, 피자 1만2000조각에 이르렀다.바르니에르 CEO는 “올바른 메뉴를 만들고자 메뉴 설정에만 1년 이상이 걸렸다. 규모를 가늠하자면 식사에 사용된 모든 접시를 쌓아올리면 약 60㎞에 이를 것이다. 해발 3225m인 코르티나의 토파나 산의 18배에 해당하는 높이다]]></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403397.1.png"  />
</item>
<item>
<title><![CDATA[국민체육진흥공단-공영홈쇼핑, 체육인 복지 증진 및 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한 협약 체결]]></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3/133403329/1]]></link>
<pubDate>Mon, 23 Feb 2026 14:50:4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40333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23일 ㈜공영홈쇼핑(대표이사 직무대행 김영주)과 체육인 복지 증진 및 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올림픽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하형주 이사장과 김영주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모여 ‘공영홈쇼핑 제휴를 통한 체육인 복지 확대’, ‘스포츠 중소기업 판로 지원을 통한 스포츠산업 발전’ 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체육인 대상 공영홈쇼핑 할인 혜택 제공 등 체육인 복지 증진을 위한 실질적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 스포츠 기업을 발굴하고 공영홈쇼핑과 연계한 유통·판로를 지원해 스포츠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하형주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체육공단과 공영홈쇼핑이 만나 체육인 복지 향상과 스포츠 기업의 성장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약속한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 양 기관이 가진 강점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부분을]]></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403333.1.jpg"  />
</item>
<item>
<title><![CDATA[스노보드 최가온, NBC 선정 ‘동계올림픽에서 떠오른 스타 13인’ 선정…아시아 국적 선수 유일 [밀라노올림픽]]]></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3/133402189/1]]></link>
<pubDate>Mon, 23 Feb 2026 12:57:5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40232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18·세화여고)이 23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을 통해 떠오른 스타 13명에 이름을 올렸다.미국 올림픽 주관방송사 NBC는 23일 이번 대회를 통해 일약 스타가 된 선수(Breakout star) 13명을 선정했다. 최가온은 6번째로 소개됐고, 아시아 국적 선수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의미를 더했다.최가온은 13일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90.25점을 받아 이 종목 3연패를 노렸던 클로이 김(미국·88.00점)을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다. 결선 1차 시기에서 크게 넘어져 다음 연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도 불투명했던 상황을 극복하고 금메달을 따내 큰 감동을 안겼다.NBC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클로이 김은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으로 꼽혔고,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3연패로 올림픽 역사를 새로 쓰겠다는 포부를 품었다”며 “그러나 결선에서 클로이 김을 꺾고 금메달]]></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402320.1.jpg"  />
</item>
<item>
<title><![CDATA[‘지속 가능+비용 절감’ 선언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17일간 열전 마치고 폐막 [밀라노올림픽]]]></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3/133402118/1]]></link>
<pubDate>Mon, 23 Feb 2026 12:32:0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40216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17일간의 열전을 마친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이 23일(한국시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린 폐회식을 통해 막을 내렸다.2006년 토리노 대회 이후 20년만에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이번 동계올림픽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올림픽 어젠다 2020’을 통해 강조한 지속 가능성, 비용 효율성을 실천하기 위해 여러 지역에 나눠 대회를 치렀다.또 비용을 절감하고 올림픽 이후 시설 활용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의 경기장을 최대한 활용했다. 대표 인기 종목인 아이스하키, 스피드스케이팅은 대규모 전시장인 로피에라 밀라노에 임시 시설을 설치해 치렀다.이를 바라보는 시선은 엇갈렸다. IOC는 이번 분산 개최를 성공적으로 평가했지만, 비용 절감을 위해 셔틀버스 등의 운영까지 최소화한 까닭에 올림픽 관계자들의 이동 부담도 컸다.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우승자 최가온(세화여고)도 지하철을 타고 쇼트트랙 경기가 열린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로 이동해야 했다.빙]]></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402169.1.jpg"  />
</item>
<item>
<title><![CDATA[KB스타즈 상승세 앞장선 박지수, 5라운드 MVP 수상…개인 20번째]]></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3/133401498/1]]></link>
<pubDate>Mon, 23 Feb 2026 11:14:5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40157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청주 KB스타즈 박지수(28)가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박지수는 언론사 기자단 투표 72표 중 69표를 얻어 김단비(아산 우리은행·3표)를 제치고 5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그는 지난 4라운드에 이어 2연속 라운드 MVP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WKBL은 MVP 상금 200만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박지수는 자신의 역대 라운드 MVP 최다 수상 기록을 경신했다. 그는 2016~2017시즌 6라운드를 시작으로 통산 20번째 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현역 선수 중에는 김단비(17회), 박혜진(부산 BNK 썸·9회)이 그의 뒤를 잇는다.박지수는 5라운드에도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그는 5라운드 5경기서 평균 29분19초 출전해 17.8점·14.0리바운드·3.0어시스트·1.4블록을 기록했다. 리바운드 부문서는 진안(부천 하나은행·12.8개), 블록 부문서는 팀 동료 송윤하(1.2개) 등 경쟁자]]></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401573.1.jpg"  />
</item>
<item>
<title><![CDATA[‘한국 절반의 성공’ 17일 열전 마무리 → ‘2030년 알프스에서 만나요’]]></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3/133399763/1]]></link>
<pubDate>Mon, 23 Feb 2026 07:36: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39976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추운 겨울을 뜨겁게 달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17일간의 열전을 뒤로 하고 막을 내렸다. 한국은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92개국 국가올림픽위원회(NOC) 2900여 명의 선수들은 23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폐회식에 참가해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이날 한국 선수단에서는 쇼트트랙의 최민정과 황대헌이 기수를 맡았다. 최민정은 3000m 계주 금메달, 1500m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 황대헌은 은메달 2개.한국은 목표 종합 순위 10위에는 들지 못했다.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종합 13위. 단 지난 2022년 베이징 대회의 14위보다는 한 계단 올라섰다.또 스노보드의 최가온이 한국 설상 역사상 첫 금메달 획득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쇼트트랙 역시 극심한 견제 속에서도 금메달 2개를 따냈다.이번 폐회식은 이탈리아 작곡가 주세페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로 시작됐으며, 리골레토, 아]]></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399762.1.jpg"  />
</item>
<item>
<title><![CDATA[‘극적인 골든골’ 미국, 캐나다 제압 ‘46년 만에 아이스하키 金’ [올림픽]]]></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3/133399611/1]]></link>
<pubDate>Mon, 23 Feb 2026 06:36:2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39961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골든골이 승부를 갈랐다’ 미국 남자 아이스하키가 ‘라이벌’ 캐나다를 극적으로 꺾으며, 무려 46년 만에 다시 동계올림픽 정상에 올랐다.미국은 23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산타줄리아 아레나에서 캐나다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아이스하키 결승전을 가졌다.남자 아이스하키는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인기있는 종목. 이에 동계올림픽 폐막과 함께 전세계의 시선이 산타줄리아 아레나에 쏠렸다.이날 미국은 라이벌 캐나다를 2-1로 제압하며, 지난 1980년 레이스 플래시드 대회 이후 무려 46년 만에 아이스하키 금메달을 획득했다.또 미국은 북미 아이스하키리그(NHL)의 슈퍼스타가 참가하는 올림픽에서는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통산 3번째 아이스하키 금메달.미국은 경기 시작 6분 만에 맷 볼디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으나, 2피리어드 막바지에 케일 머카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라이벌다운 혈전.이후 골든골로 진행된 연장전. 미국은 잭]]></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399610.1.jpg"  />
</item>
<item>
<title><![CDATA[[SD 인천 인터뷰] 싱거웠던 라이벌전에 고개 숙인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 “교훈삼아야 할 경기”…헤난 달 조토 대한항공 감독, “이상적 배구에 근접한 승부”]]></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2/133397028/1]]></link>
<pubDate>Sun, 22 Feb 2026 16:51:4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2/13339710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인천=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배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V리그 최고의 라이벌전은 싱겁게 끝났다. 대한항공은 22일 인천계양체육관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5라운드 홈경기에서 ‘영원한 라이벌’ 현대캐피탈을 세트스코어 3-0으로 완파하며 연승과 함께 선두 탈환에 성공했다. 각각 17득점, 15득점을 올린 토종 공격수 정지석과 카일 러셀의 활약이 특히 눈부셨고, 서브및 블로킹 등 경기 주요 지표서도 압도적 우위를 점했다. 대한항공은 서브 8개, 블로킹 6개를 기록해 현대캐피탈(4개, 3개)에 크게 앞섰다. 팀 범실도 17개로 묶어 원정팀(20개)보다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경기 후 분위기는 극과 극이었다. 매 세트 무기력한 플레이로 일관해 고개를 숙인 필립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은 “우리가 준비한 걸 전혀 보여주지 못했다. 앞으로 어떻게 발전시킬지 고민이 필요하다”고 씁쓸해했다. 리시브에서도 크게 뒤졌다. 리시브 효율은 27.42%에 머물렀다.]]></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2/133397101.1.jpg"  />
</item>
<item>
<title><![CDATA[터졌다 신지현! 시즌 최다 25점+개인 최다 3점슛 성공…신한은행, 시즌 첫 연승 질주]]></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2/133396825/1]]></link>
<pubDate>Sun, 22 Feb 2026 16:35: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2/13339683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부산=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인천 신한은행이 개인 통산 한 경기 최다 3점슛 신기록을 세운 신지현(31)을 앞세워 첫 연승을 기록했다.신한은행은 22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부산 BNK 썸과 원정경기서 3점슛 6개 포함 25점을 올린 신지현의 활약에 힘입어 71-68로 승리했다. 3점슛 6개는 개인 통산 한 경기 최다 신기록, 25점은 시즌 개인 한 경기 최다득점이다. 최하위 신한은행(6승20패)은 이번 시즌 개막 이후 처음으로 2연승을 기록했다. 주말 연전에서 2연패를 당한 BNK(12승15패)는 5위로 내려앉았다.1쿼터부터 신지현이 절정의 슛 감각을 뽐냈다. 그는 외곽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가져가며 3점슛 2개로 8점을 넣었다. 반면 BNK는 1쿼터 야투 성공률이 13%(16개 시도·2개 성공)로 저조했다. 신한은행이 18-6으로 앞서며 1쿼터를 마무리했다.신지현은 2쿼터 들어서도 팀 공격을 이끌었다. 2번의 3]]></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2/133396837.1.jpg"  />
</item>
<item>
<title><![CDATA[[SD 인천 라이브] ‘17득점’ 확실히 날아오른 토종 날개 정지석 앞세운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격파하고 연승 + 선두탈환]]></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2/133396233/1]]></link>
<pubDate>Sun, 22 Feb 2026 15:48:1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2/13339657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인천=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대한항공이 연승과 함께 선두 탈환에 성공했다. 대한항공은 22일 인천계양체육관서 열린 ‘진에어 V리그 2025~2026’ 남자부 정규리그 5라운드 홈경기서 ‘라이벌’ 현대캐피탈을 세트스코어 3-0(25-19  25-16 25-20)으로 완파했다. 20승10패(승점 60)가 된 대한항공은 4연승에 실패한 현대캐피탈(19승11패·승점 59)를 2위로 밀어내며 1위로 다시 올라섰다.  대한항공 날개 공격수들이 높이 비상했다. 토종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정지석이 17득점, 외국인 주포 카일 러셀이 15득점을 올리며 화끈한 화력전을 이끌었다. 특히 후위공격과 블로킹 3개를 올렸지만 서브 2개로 아쉽게 ‘트리플크라운’을 놓친 정지석의 공격성공률은 양팀 통틀어 가장 높은  54.55%에 달했다. 주요 지표도 대한항공에게 ‘승리의 자격’이 있음을 보여줬다. 팀 블로킹 8개, 서브 6개로 현대캐피탈(블로킹 4개, 서브 3개)를 압도했다. 팀 범실도 17회로 묶어]]></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2/133396571.1.jpg"  />
</item>
<item>
<title><![CDATA[‘벨란겔 27점’ 가스공사, SK 제물로 3연패 탈출…소노는 KT 턱밑 추격]]></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19/133384885/1]]></link>
<pubDate>Thu, 19 Feb 2026 21:28:1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9/13338496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서울 SK를 제물로 연패에서 탈출했다.가스공사는 19일 대구체육관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홈경기서 SK를 86-80으로 꺾었다. 14일 부산 KCC전부터 이어온 3연패를 벗어난 가스공사는 이날 고양 소노에 64-86으로 패한 서울 삼성(이상 13승30패)과 공동 9위가 됐다. 6연승에 실패한 SK(27승16패)는 3위로 내려앉았다. 경기가 없었던 안양 정관장(27승15패)은 단독 2위로 올라서며 A매치 휴식기를 맞이하게 됐다. KBL리그는 2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경기가 없다.가스공사 선수들은 고른 활약을 펼쳤다. 두 자릿수 득점한 선수가 6명에 달했다. 샘조세프 벨란겔은 3점슛 4개를 포함한 27점·4리바운드로 가스공사의 공격을 이끌었다. 라건아는 15점·13리바운드의 더블-더블로 공수서 힘을 보탰다. 베니 보트라이트(12점)와 신주영(11점), 김민규(11점), 신승민(10점)도 지원 사격을]]></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9/133384961.1.jpg"  />
</item>
<item>
<title><![CDATA[박상하·전광인·신영석, 살얼음판 V리그 남자부 3위 싸움 ‘봄배구’ 경쟁 이끄는 베테랑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19/133381304/1]]></link>
<pubDate>Thu, 19 Feb 2026 16:16:5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9/13338135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치열한 3위 다툼 속에서 베테랑들이 각 팀의 ‘봄배구’ 희망을 밝히고 있다.‘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가 5라운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중상위권 경쟁이 치열하다. V리그는 정규리그 최종 3위가 플레이오프(PO)에 진출해 2위와 3전2승제 맞대결을 펼치고, 승자가 정규리그 1위와 챔피언결정전을 치른다. 최종 4위가 3위와 승점 차 3 이하일 경우 두 팀이 준PO를 벌이지만 안정적인 ‘봄배구’ 진출을 위해 최소 3위 확보가 필요하다.선두 현대캐피탈(19승10패·승점 59)과 2위 대한항공(19승10패·승점 57)이 ‘2강 체제’를 형성했고, 그 뒤를 KB손해보험(15승14패·승점 46), OK저축은행(15승15패·승점 45), 한국전력(15승14패·승점 43)이 잇는다.이들 세 팀이 후반기까지 3위권 경쟁을 이어갈 수 있는 데는 베테랑들의 역할이 크다. KB손해보험 미들블로커(센터) 박상하(40)는 이번 시즌 속공 성공률 64.52%로 1]]></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9/133381355.1.jpg"  />
</item>
<item>
<title><![CDATA[안영준, 부상 복귀 직후 곧바로 대표팀 합류…송교창 공백 채운다 [공식발표]]]></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19/133381420/1]]></link>
<pubDate>Thu, 19 Feb 2026 15:58:3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9/13338148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안영준(31·195㎝·서울 SK)이 부상에서 복귀하자마자 한국 농구대표팀에 합류한다.대한농구협회 관계자는 19일 스포츠동아와 전화통화에서 “안영준이 송교창의 대체 선수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안영준은 오른쪽 발목을 다친 송교창(30·199㎝·부산 KCC)을 대신해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윈도우 2) 대만, 일본과 원정경기에 출전할 전망이다.안영준은 지난달 22일 울산 현대모비스와 원정경기 도중 종아리를 다쳤다. 병원 검진 결과 A매치 브레이크 전까지 복귀가 불투명해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46·라트비아)이 이달 4일 발표한 대표팀 12인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다.하지만 그는 몸 상태를 빠르게 끌어올리며 예상보다 빠르게 코트로 돌아왔다. 3주 만인 15일 안양 정관장과 홈경기서 부상 복귀해 30분15초를 뛰며 17점을 넣었고, 17일 서울 삼성과 원정경기서는 28분14초를 뛰며 11점으로 건재를 알리며 대표팀에 복귀했다.  안영준의]]></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9/133381486.1.jpg"  />
</item>
<item>
<title><![CDATA[[SD 인천 인터뷰] 고개 숙인 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대한항공전 셧아웃 패배는 부끄러운 경기였어…디미트로프는 더 분발해야 해”]]></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18/133374252/1]]></link>
<pubDate>Wed, 18 Feb 2026 23:59: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8/13337435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인천=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부끄러운 경기였다.”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62)이 18일 인천 계양체육관서 열린 대한항공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5라운드 원정경기를 마친 뒤 고개를 숙였다. 세트 스코어 0-3(20-25 20-25 18-25)으로 패해 2연패에 빠진 사실도 문제지만, 경기력이 자신이 기대한 수준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다.이날 패배로 OK저축은행은 4위 OK저축은행(15승15패·승점 45)은 3위 KB손해보험(15승14패·승점 46)과 순위를 맞바꿀 기회를 놓쳤다. 5위 한국전력(15승14패·승점 43), 6위 우리카드(14승15패·승점 41)와 격차를 벌리지도 못해 남은 시즌 2시즌만의 봄배구 진출을 위해 사활을 걸어야 한다. V리그는 3위까지 봄배구에 오르지만 3위와 4위의 승점차가 3점 이하일 경우 준플레이오프(PO)가 열린다.신 감독은 경기 전 선수들의 범실 속출을 우려했는데 이게 현실이 됐다. OK저축은행은 범실 19개를 기]]></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8/133374356.1.jpg"  />
</item>
<item>
<title><![CDATA[LG 구성원 모두 한마음으로 응원했던 양홍석…3점슛 대폭발로 보답 [SD 부산 리프트]]]></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18/133375815/1]]></link>
<pubDate>Wed, 18 Feb 2026 22:05: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8/13337581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부산=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구단의 구성원 모두가 나를 도와줬다.”양홍석(29·창원 LG)은 1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부산 KCC와 원정경기서 18점·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94-74로 대승에 힘을 보탰다.양홍석은 경기 초반부터 뜨거웠다. 그는 1,2쿼터에만 3점슛 4개를 터트리며 16점을 올렸다. 이번 시즌 한 경기 최다 3점슛을 기록할 만큼 절정의 슛 감각을 자랑했다. 비결은 박유진 코치(48)와의 특훈이다. 선수단이 경기장에 도착하기 1시간 전 미리 체육관을 찾아 약 300개의 슛을 던지며 감각을 끌어올렸다.“A매치 휴식기를 승리로 맞이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웃은 양홍석은 “박 코치님과 파워포워드가 슛을 쏠 수 있는 패턴을 많이 연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양)준석이와 (유)기상이가 내 슛을 분석하기도 했다. 나 혼자가 아닌 팀원 모두의 힘”이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양홍석은 지난해 11월 국군체육]]></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8/133375818.1.jpg"  />
</item>
<item>
<title><![CDATA[양홍석 18점! 부상 복귀 이후 최고 활약…LG, 30승 선착+KCC전 12연승 [SD 부산 스타]]]></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18/133375249/1]]></link>
<pubDate>Wed, 18 Feb 2026 18:5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8/13337539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부산=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양홍석(29)을 앞세운 창원 LG가 부산 KCC 상대 12연승을 질주했다.LG는 1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KCC와 원정경기서 18점·5리바운드를 기록한 양홍석을 앞세워 94-74로 완승을 거뒀다. 리그 선두 LG는 이날 승리로 KBL 10개 구단 중 가장 먼저 30승(13패) 고지를 밟으며 A매치 휴식기를 맞았다. 또한 2024년 3월 22일 KCC와 원정경기부터 특정 팀 상대 12연승을 질주했다. 2연승을 마감한 KCC(21승21패)는 5위를 유지했다.이상민 KCC 감독은 경기에 앞서 “A매치 휴식기를 앞둔 마지막 경기라 끝까지 밀어붙일 것”이라며 총력전을 예고했다. 조상현 LG 감독은 “KCC 수비가 강하지 않기에 템포를 빠르게 가져가면 3점슛을 쏘는 과정이 깔끔할 것”이라고 활발한 외곽 플레이를 강조했다.LG는 1쿼터 3점슛 성공률 55%(11개 시도·6개 성공)를 기록하며 KCC를]]></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8/133375396.1.jpg"  />
</item>
<item>
<title><![CDATA[‘무너진 김천 산성’ 흔들리는 도로공사 1강 체제…현대건설·흥국생명의 거센 추격]]></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18/133374167/1]]></link>
<pubDate>Wed, 18 Feb 2026 16:21:4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8/13337417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한국도로공사의 1강 체제가 흔들리고 있다.‘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5라운드가 진행 중인 가운데, 도로공사는 20승9패(승점 56)로 선두를 지키고 있다. 하지만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2위 현대건설(18승11패), 3위 흥국생명(17승13패·이상 승점 53)이 승점 차 3으로 도로공사를 추격하고 있어 선두권 향방은 안갯속이다.시즌 초반과 비교하면 도로공사의 최근 부진은 더욱 두드러진다. 도로공사는 1~3라운드에서 모두 5승1패로 안정적인 상승세를 탔다. 4라운드에서도 4승2패로 흐름을 이어갔다. 그러나 5라운드 들어 1승4패로 급격히 흔들렸다. 17일 안방인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전에선 세트 스코어 2-3 리버스 스윕을 당해 이번 시즌 홈 14경기 만에 첫 패배를 기록했다.도로공사가 주춤하는 사이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은 꾸준히 승점을 쌓았다. 현대건설은 5라운드서 4승1패를 거두며 선두와 격차를 좁혔다. 주축 아웃사이]]></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8/133374178.1.jpg"  />
</item>
<item>
<title><![CDATA[[SD 리뷰 in 인천] ‘이든 깜짝 선발 카드’ 통한 대한항공, OK저축은행전 3-0 완승…2연패 탈출-선두 현대캐피탈과 승점 차 좁혔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18/133373854/1]]></link>
<pubDate>Wed, 18 Feb 2026 15:55:2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8/13337416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인천=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대한항공이 OK저축은행을 꺾고 선두 현대캐피탈 추격에 나섰다.대한항공은 18일 인천 계양체육관서 열린 OK저축은행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5라운드 홈경기서 세트 스코어 3-0(25-20 25-20 25-18)으로 이겼다. 2연패를 마감한 2위 대한항공(19승10패·승점 57)은 선두 현대캐피탈(19승10패·승점 59)을 바짝 추격했다. 2연패에 빠진 4위 OK저축은행(15승15패·승점 45)은 3위 KB손해보험(15승14패·승점 46)과 순위를 맞바꿀 기회를 놓쳤다.대한항공은 아시아쿼터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게럿 이든 윌리엄(등록명 이든)이 첫 선발출전 경기서 13득점을 뽑는 기대 이상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지난달 23일 아시아쿼터 리베로 이가 료헤이(일본) 대신 영입된 그는 동료들과 호흡이 맞지 않아 웜업존을 전전했지만 이날 데뷔 4경기 만에 잡은 선발기회서 헤난 달 조토 감독의 기대에 응답했다. 아포]]></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8/133374161.1.jpg"  />
</item>
<item>
<title><![CDATA[[SD 인천 인터뷰] 추격자의 입장이 된 헤난 대한항공 감독, “정지석이 해줘야 해…이든은 언제든지 투입 가능한 상태”]]></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18/133373086/1]]></link>
<pubDate>Wed, 18 Feb 2026 13:50:3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8/13337331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인천=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주장 정지석(31)이 해줘야 한다.”헤난 달 조토 대한항공 감독(66·브라질)은 18일 인천 계양체육관서 열릴 OK저축은행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5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반드시 승점 3을 따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승점 3을 따내려면 주장 정지석의 활약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그를 향한 믿음을 감추지 않았다.대한항공(18승10패·승점 54)은 최근 2연패를 당해 2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직전 경기서 선두 현대캐피탈(19승10패·승점 59)에 세트 스코어 2-3으로 패해 승점 차가 벌어진 사실이 뼈아팠다. 시즌 중반까지 선두자리를 독주하며 정규리그 우승 가능성이 높아보였지만, 이젠 추각자로 남은 시즌을 치러야 할 처지다.헤난 감독은 “추격자의 입장이지만 일단 연패 여파는 없다. 너무 이기고 싶었지만 일단 (현대캐피탈전서) 좋은 경기를 펼쳤다고 생각한다. 늘 가장 중요한건 오늘 경기인데, 꾸준히 좋은 플레이를 하면서 승점 3을]]></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8/133373316.1.jpg"  />
</item>
<item>
<title><![CDATA[[SD 인천 인터뷰] ‘봄배구 전도사’ 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의 걱정은 범실…“체력이 아닌 기술 문제…차지환 서브 입스는 극복해 나가고 있어”]]></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18/133373002/1]]></link>
<pubDate>Wed, 18 Feb 2026 13:37:0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8/13337316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인천=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선수들 체력보단 범실이 걱정이다.”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62)은 18일 인천 계양체육관서 열릴 대한항공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5라운드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에게 범실을 줄이라는 당부를 전했다. 지금의 공격력을 유지하면서 범실을 줄여 효율을 높여야 남은 시즌 봄배구 진출 가능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OK저축은행은 경기 전까지 15승14패(승점 45)를 기록해 4위에 올라있다. V리그는 3위까지 봄배구 진출권이 주어지나, 3위와 4위의 승점차가 3점 이하일 경우 준플레이오프(PO)가 열린다. 3위 KB손해보험(15승14패·승점 46)과 격차가 적은 OK저축은행엔 2시즌만의 봄배구 진출 가능성이 열려있지만 5위 한국전력(15승14패·승점 43), 6위 우리카드(14승15패·승점 41)와 격차가 적어 매 경기 승점 3을 목표로 뛰어야 한다.신 감독은 “(전)광인이를 비롯한 주전들이 제 역할을 잘해주고 있다. 체력 관]]></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8/133373161.1.jpg"  />
</item>
<item>
<title><![CDATA[[SD 리뷰 in 수원] 현대건설, 높이 앞세워 도로공사전 3-1 역전승…강소휘 빠진 도공은 시즌 첫 연패 수렁]]></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13/133366040/1]]></link>
<pubDate>Fri, 13 Feb 2026 21:17: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3/13336675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수원=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현대건설이 높이를 앞세워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강소휘가 빠진 한국도로공사를 시즌 첫 연패로 몰아넣었다.현대건설은 13일 수원체육관서 열린 도로공사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5라운드 홈경기서 세트 스코어 3-1(22-25 26-24 25-18 26-24) 역전승을 거뒀다. 2연승을 달린 2위 현대건설(17승11패·승점 51)은 2연패에 빠진 1위 도로공사(20승8패·승점 55)와 격차를 좁히며 남은 시즌 치열한 선두 경쟁을 예고했다.현대건설은 이날 장기인 높이를 잘 살렸다. 블로킹(현대건설 14개-도로공사 7개) 싸움서 앞서 나간 덕분에 공격 성공률(현대건설 37.05%-도로공사 39.13%)이 밀리고도 승리를 거머쥐었다. 도로공사가 아웃사이드 히터 강소휘(180㎝)가 직전 경기인 8일 페퍼저축은행전(1-3 패)서 허리 부상을 입어 김세인(173㎝)을 대신 내보내자 현대건설은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카리 가이스버거(등록]]></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3/133366754.1.jpg"  />
</item>
<item>
<title><![CDATA[[SD 수원 인터뷰] “강소휘는 오늘 출전이 불투명하다”…높이 싸움서 상반된 반응 보인 김종민 도로공사 감독-강성형 현대건설 감독]]></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13/133365684/1]]></link>
<pubDate>Fri, 13 Feb 2026 18:23:3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3/13336576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수원=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강)소휘가 오늘까진 어려울 것 같다.”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53)은 13일 수원체육관서 열릴 현대건설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원정경기를 앞두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강소휘(29)가 직전 경기인 8일 페퍼저축은행전(1-3 패) 도중 허리부상을 입어 2세트 이후 교체됐기 때문이다. 그의 이탈로 높이와 공격력이 줄었기 때문에 걱정이 클 수 밖에 없었다.김 감독은 경기 전 “소휘는 다음 경기(17일 흥국생명전) 출전을 생각하고 있다. 일단 오늘 경기서 상황을 봐야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소휘가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차이가 크다. 페퍼저축은행전서 우리 경기력이 좋지 않았지만 우리 장점만 잘 발휘했으면 잡을 수 있었다. 소휘가 다치고 나서 분위기가 넘어간 게 패인이었다”고 돌아봤다.강소휘가 빠진 자리엔 김세인(23)이 들어갈 예정이다. 김세인은 리시브 효율이 35.35%로 강소휘(31.94%)보]]></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3/133365767.1.jpg"  />
</item>
<item>
<title><![CDATA[최민호 이탈한 현대캐피탈, 정지윤 빠진 현대건설, 오세연 사라진 GS칼텍스, 임명옥 없는 IBK기업은행, 정호영 지워진 정관장…‘시즌 막바지’ V리그는 부상이 두렵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12/133354625/1]]></link>
<pubDate>Fri, 13 Feb 2026 00:04: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2/13335530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막바지 순위경쟁이 한창인 ‘진에어 2025~2026 V리그’에 ‘부상 경고등’이 켜졌다. 정규리그 5라운드 중반을 넘어선 시점에 남녀부 모두 주축들이 전열을 이탈하고 있다. 여자부에 특히 부상자들이 늘고 있다.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는 4위 GS칼텍스의 주전 미드들블로커(센터) 오세연(24)이 11일 페퍼저축은행전서 점프 후 착지하다 오른 발목 인대가 파열됐다. 8주 진단을 받고 발목 깁스를 한 그는 수술 없이 재활에 집중하려 하나 정규리그 잔여경기 출전은 불가능하다. 28경기(104세트)에서 149득점을 뽑고 세트당 평균 0.625개 블로킹을 기록한 주전의 공백에 이영택 감독의 머릿속이 복잡해졌다. GS칼텍스와 4위 경쟁을 벌여온 5위 IBK기업은행도 전력 누수가 크다. 베테랑 리베로 임명옥(40)이 2일 GS칼텍스전서 오른쪽 아킬레스건이 파열돼 수술을 받아 시즌 아웃 판정을 받으면서 수비진 전면 조정이 불가피하다. 선두 한국도로공사를 따라잡으려는 2위]]></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2/133355305.1.jpg"  />
</item>
<item>
<title><![CDATA[대한항공이 기대하는 OH 이든-L 강승일 조합…“적응력이 관건”]]></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12/133353479/1]]></link>
<pubDate>Thu, 12 Feb 2026 23:59: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2/13335461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대한항공은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개럿 이든 윌리엄(25·등록명 이든·호주)과 리베로 강승일(21) 조합이 자리를 잡아야 현대캐피탈과 선두 경쟁서 앞서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대한항공은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서 18승9패(승점 53)를 기록해 2위에 올라있다. 선두 현대캐피탈(17승10패·승점 54)과 격차가 적어 정상 탈환의 기회가 남아있다. 경쟁서 앞서나가려면 수비 약화를 감수하더라도 공격력을 보강해야한다고 판단해 지난달 23일 아시아쿼터 리베로 이가 료헤이(32·일본·등록명 료헤이)를 이든으로 교체하는 승부수를 띄웠다. 4년차 강승일이 주전 리베로로 자리잡고, 이든이 공격서 힘을 보태면 현대캐피탈을 넘을 수 있다고 봤다.그러나 이든-강승일 조합이 완성되려면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든이 세터들과 호흡이 불완전해 주전경쟁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지난달 31일 KB손해보험전(3-2 승)과 이달 10일]]></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2/133354611.1.jpg"  />
</item>
<item>
<title><![CDATA[‘지각논란’ 김효범 감독, 소명하지 않고 울산행…제재금 300만원 징계 [공식발표]]]></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12/133355165/1]]></link>
<pubDate>Thu, 12 Feb 2026 16:01:5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2/13335525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감독의 이행 의무를 위반한 김효범 서울 삼성 감독(43)에게 제재금 300만 원의 징계가 내려졌다.KBL은 12일 서울 신사동 KBL센터에서 제31기 제10차 재정위원회를 개최해 김 감독의 이행 의무 위반 건에 대해 심의했다. 재정위는 김 감독이 감독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제재금 300만 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김 감독은 9일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수원 KT와 원정경기서 뒤늦게 경기장에 나왔다.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하지 못했고 경기 개시 전까지 경기장에 도착하지 못했다. 삼성의 코치들이 2쿼터까지 팀을 지휘했다. 2쿼터 중반 경기장에 도착한 김 감독은 3쿼터부터 팀을 이끌었지만 징계를 피할 수 없었다. 시즌 대회운영요강 제3절 경기운영의 제25조에 ‘경기에 출전하는 팀은 원칙적으로 경기 시작 60분 전에 경기장에 도착해야 한다’고 적혀 있다. 팀의 모든 구성이 이 규정을 지켜야]]></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2/133355259.1.jpg"  />
</item>
<item>
<title><![CDATA[“4연승하고파, 순위 경쟁 뛰어들 기회”…‘부상병동’ SK, 주말 정관장전서 사활 건다 [SD 잠실 승장]]]></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11/133349612/1]]></link>
<pubDate>Thu, 12 Feb 2026 00:02: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1/13334962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전희철 서울 SK 감독(53)이 안양 정관장전에서 승리하고자 하는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SK는 1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고양 소노와 홈경기에서 81-64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SK는 공동 2위 원주 DB와 안양 정관장(이상 25승14패)을 0.5경기차로 추격하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만들었다.전 감독은 경기에 앞서 타이트한 수비를 강조했다. 주전 선수인 김낙현과 안영준(이상 31)이 빠졌기에 수비에서 최대한 버티며 경기 후반 역전할 기회를 노리는 전략을 세웠다. SK 선수단은 전 감독의 계획을 코트에서 100% 수행했다. 팀은 1쿼터 초반부터 강한 압박을 펼치며 소노의 공격을 봉쇄했다. 소노는 SK의 타이트한 수비에 막혀 3쿼터까지 단 한 번도 16점을 돌파하지 못하며 공격 전개에 어려움을 겪었다.전 감독은 승리를 이끈 뒤 “100% 만족하는 경기는 없지만, 선수들이 이정현 등을 수비하]]></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1/133349621.1.jpg"  />
</item>
<item>
<title><![CDATA[[SD 장충 인터뷰] 4연승에도 웃지 못한 이영택 GS칼텍스 감독…“(오)세연이 부상 상태는 내일 오전 확인가능…미들블로커 구성 고민 많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11/133348990/1]]></link>
<pubDate>Wed, 11 Feb 2026 23:59: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1/13334931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장충=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오)세연이가 부상을 입어 이겼지만 웃을 수 없다.”이영택 GS칼텍스 감독(49)은 팀의 4연승 질주에도 웃지 못했다. 미들블로커(센터) 오세연(24)이 11일 장충체육관서 열린 페퍼저축은행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5라운드 홈경기서 부상을 입었기 때문이다. 오세연은 2세트 11-10서 블로킹 후 착지하는 과정서 오른쪽 발목을 접질려 권민지(25)로 교체됐다. 팀은 세트 스코어 3-0(25-21 25-18 25-21) 완승을 거뒀지만 타격이 적지 않았다.이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서 “이겼지만 마냥 기뻐할 수 없는 상황이다. 경기 후 라커룸에 잠깐 다녀왔는데 세연이가 많이 아파하고 있다. 내일 오전에 병원에 가서 정밀검진을 받을 계획이다”고 토로했다. 이어 “미들블로커 최유림(21)도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청평 클럽하우스서 회복 중이다. 세연이까지 빠지면 높이가 많이 낮아진다. 고민이 크다”고 덧붙였다.오세연과 최유림 모]]></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1/133349319.1.jpg"  />
</item>
<item>
<title><![CDATA[집중견제 뚫었다! 톨렌티노 시즌 최다 26점…SK, 3연승→공동 2위 DB·정관장 맹추격 [SD 잠실 스타]]]></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11/133348900/1]]></link>
<pubDate>Wed, 11 Feb 2026 20:52:0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1/13334894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서울 SK가 개인 한 경기 최다인 26점을 기록한 아시아쿼터 알빈 톨레티노(31)를 앞세워 3연승을 질주했다.SK는 1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고양 소노와 홈경기서 81-64로 승리했다. 3연승으로 4위를 유지한 SK(25승15패)는 공동 2위 원주 DB와 안양 정관장(이상 25승14패)을 0.5경기차로 맹추격했다. 연승을 4경기로 이어가지 못한 7위 소노(17승23패)는 6위 부산 KCC(19승20패)와 격차가 2.5경기로 늘었다.전희철 SK 감독은 경기 시작에 앞서 “부상 선수들이 많아진 이후 톨렌티노의 공격 비중을 높였다. 김진유의 타이트한 수비가 걱정”이라고 말했다. 손창환 소노 감독은 “SK 선수들이 좋은 피지컬로 하는 스위치 디펜스에 많이 당했다. 이를 극복하고자 연습을 했다”고 공격을 더 강조했다.SK가 1쿼터를 19-15로 앞섰다. 톨렌티노는 1쿼터 김진유(0점)를 비롯한 소노]]></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1/133348943.1.jpg"  />
</item>
<item>
<title><![CDATA[[SD 리뷰 in 장충] ‘서브 에이스 9개’ GS칼텍스, 페퍼저축은행전 3-0 완승으로 5R 전승-4연승 질주…오세연 부상 악재까지 극복했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11/133348336/1]]></link>
<pubDate>Wed, 11 Feb 2026 20:34:1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1/13334895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장충=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GS칼텍스가 서브의 힘을 앞세워 페퍼저축은행을 꺾고 4연승을 달렸다.GS칼텍스는 11일 장충체육관서 열린 페퍼저축은행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5라운드 홈경기서 세트 스코어 3-0(25-21 25-18 25-21)으로 이겼다. 5라운드 전승(4승)을 이어간 GS칼텍스(15승13패·승점 44)는 다승서 뒤진 IBK기업은행(14승14패·승점 44)을 5위로 끌어내리고 4위로 올라섰다. 6위 페퍼저축은행(11승17패·승점 33)은 제자리걸음을 했다. 지난 시즌 수립한 구단 역대 단일 시즌 최다승과 최다승점 기록(11승25패·승점 35) 수립을 다음 기회로 미뤄야 했다.GS칼텍스는 이날 서브 에이스를 9개나 기록하며 페퍼저축은행(3개)을 집어삼켰다. 주장인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유서연(11득점)이 5개를 터트렸고, 미들블로커(센터) 오세연(4득점)이 2개,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지젤 실바(31득점)와 세터 김지원(1득점)이]]></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1/133348955.1.jpg"  />
</item>
<item>
<title><![CDATA[[SD 장충 인터뷰] 장소연 페퍼저축은행 감독의 믿을 구석은 조이…“범실 많이 줄어 든든해…임주은과 고예림은 여전히 회복 중”]]></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11/133347779/1]]></link>
<pubDate>Wed, 11 Feb 2026 18:47:1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1/13334828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장충=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조이가 V리그 적응을 마치고 팀과 융화되면서 안정감이 크게 늘었다.”장소연 페퍼저축은행 감독(52)은 외국인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조이 웨더링턴(등록명 조이·미국) 이야기가 나오자 웃음을 감추지 않았다. 조이는 10일까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서 24경기(90세트)에 출전해 675점(4위)과 공격 성공률 48.11%(1위)를 기록하며 펄펄 날고 있다.장 감독은 11일 장충체육관서 열릴 GS칼텍스와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5라운드 원정경기를 앞두고 “조이가 시즌 초반에 비해 범실이 많이 줄었다. 기량은 의심의 여지가 없었지만 V리그 적응이 필요했는데, 이젠 완전히 적응을 마친 것 같다”고 칭찬했다.조이의 존재 덕분에 페퍼저축은행은 이번 시즌 11승16패(승점 33)를 기록하며 6위에 올라있다. 지금 기세를 이어가면 창단 첫 탈꼴찌에 성공하고 단일 시즌 최다승과 최다승점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높다. 2021~2022시즌]]></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1/133348285.1.jpg"  />
</item>
<item>
<title><![CDATA[준비된 자가 기회 잡는다…부상병동 KT의 희망! ‘에너지원’ 6강 경쟁 활력소 될까]]></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11/133345834/1]]></link>
<pubDate>Wed, 11 Feb 2026 16:25: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1/13334584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박지원(28·191㎝)이 수원 KT의 6강 플레이오프(PO) 경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KT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5위다.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부상자가 급증하며 흔들리고 있다. 10일까지 7위 고양 소노와 2.5경기차로 거센 추격을 받고 있다. 치열한 6강 경쟁 속 박지원이 KT의 에너지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박지원은 한희원(33·195㎝), 문정현(25·194㎝) 등이 빠진 포워드진을 메우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그는 9일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 5라운드 맞대결에서 11점·7리바운드·2스틸로 이번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104-101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팀은 3연패를 벗어나며 6강 경쟁에서 버텨냈다.박지원은 우연한 기회에 맹활약을 펼친 것이 아니다. 이전부터 자신에게 올 기회를 기다리며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었다. 그는 가드로 인사이드 플레이의 비중이 높은 포워드가 익숙하지 않다. 하지만 선수]]></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1/133345846.1.jpg"  />
</item>
<item>
<title><![CDATA[가스공사, 강혁 감독과 2년 재계약 확정…“부족한 나를 믿어 주신 구단과 팬들께 감사”]]></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11/133345508/1]]></link>
<pubDate>Wed, 11 Feb 2026 15:28:3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1/131143826.1.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강혁 대구 한국가스공사 감독(50)이 2027~2028시즌까지 팀을 이끈다.가스공사는 11일 “구단은 강혁 감독과 재계약하기로 결정했다. 강 감독의 계약 기간은 2년이며 2026~2027시즌에 이어 2027~2028시즌까지 팀 지휘봉을 잡는다”고 발표했다.지난 2023년 5월 감독대행 신분으로 사령탑에 오른 강 감독은 2023~2024시즌 도중 정식 감독으로 선임됐다. 당시 가스공사는 최약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3라운드 이후 반등에 성공하며 시즌을 최종 7위로 마쳤다.  강 감독은 시즌을 소화하고 있는 2024년 2월 도중 정식 감독으로 선임됐다. 당시 사인한 강 감독의 2년 계약 발효 시점은 2024년 6월부터였다. 올해는 강 감독의 2년 계약이 끝나는 해였다.  강 감독으로 2024~2025시즌 정규리그 5위를 기록해 창단 최고 성적, 최다승, 3년만의 플레이오프(PO) 진출 등의 성과를 냈다. 올 시즌엔 12승27패를 기록하며 서울 삼성과 함께 공동]]></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1/131143826.1.png"  />
</item>
<item>
<title><![CDATA[“지훈아 대표팀 같이 나가야지”…이현중의 응원, 3개월 만에 이룬 꿈]]></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10/133336977/1]]></link>
<pubDate>Wed, 11 Feb 2026 08:2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0/13333700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고양 소노 강지훈(23·201㎝)이 프로 데뷔 3개월 만에 태극마크를 다는 꿈을 이뤘다.강지훈은 4일 발표된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윈도우 2) 12인 명단에 이름 올렸다. 니콜라스 마줄스 한국 농구대표팀 감독(46·라트비아) 체제에서 치르는 첫 국제대회부터 부름을 받으며 성인 대표팀 데뷔를 눈앞에 두고 있다.예상하지 못한 대표팀 발탁이다. 강지훈은 지난해 11월 열린 2025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4순위로 소노 유니폼을 입었다. 손창환 소노 감독(50)의 지도하에 빠르게 성장하며 팀의 주축으로 자리잡았다.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23경기에 출전해 경기 평균 8.8점·4.0리바운드·0.5어시스트를 기록했다.강지훈은 “뽑힐 줄 몰라서 정말 놀라웠다. 국가대표로 뽑히게 도와준 코칭스태프와 소속팀 형들에게 고마운 마음”이라며 “태극마크를 다는 만큼 책임감이 막중하다. 코트 위에서 안일한]]></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0/133337004.1.jpg"  />
</item>
<item>
<title><![CDATA[벨란겔 종료 2초 전 위닝샷! 리그 최하위가 선두 잡았다…가스공사 7연패 탈출, LG 4연승 마감]]></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10/133340284/1]]></link>
<pubDate>Tue, 10 Feb 2026 21:4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0/13334056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샘조세프 벨란겔(27)이 경기 종료 2초전 위닝샷을 터트린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7연패에서 탈출했다.가스공사는 10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창원 LG와 홈경기서 역전 결승 득점을 해낸 벨란겔(10점·5어시스트)을 앞세워 72-71로 승리했다. 가스공사는 7연패를 벗어나며 서울 삼성(이상 12승27패)과 공동 9위가 됐다. LG(28승12패)는 리그 선두를 유지했지만 공동 2위 원주 DB, 안양 정관장(이상 25승14패)과 격차가 2.5경기로 줄었다.1쿼터 시작하자마자 LG 장민국(6점)의 슛 감각이 돋보였다. 3점슛 2개를 연속해서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다. 이후 유기상이 배턴을 이어받아 6점을 넣어 점수차를 벌렸다. LG는 22-17로 앞섰다.가스공사가 2쿼터 추격을 시작했다. 라건아(17점·18리바운드)가 2점슛 3개로 득점 행진에 불을 붙였고 최진수(10점)가 3점슛 2개로 외곽에서 힘을 보탰다. L]]></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0/133340568.1.jpg"  />
</item>
<item>
<title><![CDATA[부상자 돌아올 때까지 버텨라…LG·정관장·DB·SK ‘치열한 상위권’ 시즌 막바지 주요 과제]]></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09/133326324/1]]></link>
<pubDate>Tue, 10 Feb 2026 08:05: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9/13332633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대권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부상자들의 공백을 잘 채워야 한다.‘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는 5라운드에 돌입했다. 시즌이 막바지로 향하면서 순위 싸움은 더 치열해졌다. 특히 상위권 경쟁이 정규리그 막판까지 뜨거울 전망이다. 창원 LG(28승11패)는 공동 2위 안양 정관장과 원주 DB(이상 25승14패)에 3.0경기차로 앞선 리그 선두다. 4위 서울 SK(24승15패)는 공동 2위를 한 경기차로 압박하고 있다.흥미롭게도 상위권 4팀은 시즌 막바지 같은 고민거리를 가지고 있다. 핵심 자원들이 부상으로 이탈해 최근 완전체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LG는 아시아쿼터 칼 타마요(25)와 양홍석(29)이 각각 가래톳, 발목 부상으로 재활중이다. 인사이드가 약해졌다. 정관장은 변준형(30)이 발등을 다쳤다. DB 강상재(32)와 SK 김낙현(31)은 손목 골절로 장기 이탈이 불가피하다. DB는 골밑의 높이가 약해졌고, SK는 앞선에서 팀을 이끌어]]></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9/133326335.1.jpg"  />
</item>
<item>
<title><![CDATA[‘허예은 18득점 활약’ KB스타즈, 하나은행 꺾고 7연승 질주 ‘공동 1위’]]></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09/133330969/1]]></link>
<pubDate>Mon, 09 Feb 2026 21:08:2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9/13333102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부천=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청주 KB스타즈가 부천 하나은행을 꺾고 7연승을 질주했다.KB스타즈는 9일 부천체육관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하나은행과 원정경기서 허예은의 18득점·8리바운드·5어시스트 활약을 앞세워 68-65로 이겼다. KB스타즈는 7연승을 마크하며 16승7패를 기록, 하나은행(16승7패)과 격차를 ‘0’으로 만들며 공동 1위로 올라섰다.이날 경기는 1·2위 팀의 맞대결로 미리 보는 챔피언결정전이었다. 이상범 하나은행 감독은 버티기를, 김완수 KB스타즈 감독은 부담 없는 편안한 경기 운영을 강조했다.이 감독은 “휴식기 전까지 우리는 일단 버티기에 집중해야 한다. 일단 버텨야 재정비를 하면서 체력도 다시 끌어올릴 수 있다. 재정비를 한 후 플레이오프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김완수 KB스타즈 감독은 “선수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고 편안하게 경기를 했으면 좋겠다. 선수들끼리 조금 더 서로 믿고 의지하면서 격려를 많이 해달라고]]></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9/133331020.1.jpg"  />
</item>
<item>
<title><![CDATA[당하기만 했던 유기상, 달라졌다…흐름 바꾼 3점 바스켓카운트→1위 사수 전화위복 [SD 안양 인터뷰]]]></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08/133320302/1]]></link>
<pubDate>Sun, 08 Feb 2026 21:2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8/13331991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안양=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유기상(25·창원 LG)이 당하고만 있지 않았다.유기상은 8일 안양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안양 정관장과 원정경기에서 3점슛 5개를 포함해 22득점 하며 77-69 승리를 이끌었다. 리그 1위 LG는 이날 승리로 정관장과 경기 차를 3.0으로 벌리며 선두 자리를 더 공고히 했다.유기상은 2쿼터까지 10점을 넣으며 절정의 슛 감각을 선보였다. 3쿼터에는 무득점으로 침묵했지만, 승부처 4쿼터 투입돼 3점슛 3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다. 특히 64-61로 팀이 리드한 상황에서 3점슛과 함께 상대 파울을 이끌어내며 상대 추격 의지를 꺾었다. 유기상은 침착하게 추가 자유투 하나를 넣으며 한 번에 4점을 올렸다.유기상은 그동안 다른 팀 선수들에게 3점슛과 함께 바스켓카운트를 내주는 일이 잦았다. 그는 서울 SK와 경기에서 알빈 톨렌티노와 김낙현(이상 31)에게 많은 파울을 내줬던 기억을 떠올렸고, 이날 경기]]></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8/133319914.1.jpg"  />
</item>
<item>
<title><![CDATA[‘눈꽃슈터’ 3점슛 5개 폭발, 정관장 얼렸다…유기상 앞세운 LG, 정관장 밀어내고 1위 사수 [SD 안양 스타]]]></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08/133319774/1]]></link>
<pubDate>Sun, 08 Feb 2026 16:39:4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8/13331981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안양=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창원 LG가 유기상(25)을 앞세워 2위 안양 정관장의 거센 추격을 뿌리쳤다. LG는 8일 안양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정관장과 원정경기서 절정의 슛 감각을 자랑한 유기상(3점슛 5개 포함 22득점)을 앞세워 77-69로 역전승했다. LG(28승11패)는 4연승을 질주하며 선두 질주를 더 공고히 했다. 반면 2연승을 마감한 정관장(25승14패)은 LG와 격차가 3.0경기로 늘었다.두 팀은 다른 전략으로 나섰다. LG는 수비, 정관장은 공격에 더 집중했다. 조상현 LG 감독은 경기에 앞서 “이번 시즌 정관장 상대로 많은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수비 위주로 경기를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유도훈 정관장 감독은 “이제는 서로 잘 아는 시기다. 상대 수비를 얼마만큼 예측하고 잘 공략하는지가 중요하다”고 밝혔다.정관장은 1쿼터 칼 타마요, 양홍석의 이탈로 약해진 LG의 인사이드를 공략했다. 박지훈(17점·4]]></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8/133319816.1.jpg"  />
</item>
<item>
<title><![CDATA[“집 나간 이재도 돌아왔다”…부상에 당황했던 철강왕, 6강 PO행 선봉에 선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05/133305724/1]]></link>
<pubDate>Fri, 06 Feb 2026 00:06: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5/13330580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부상 회복에서 돌아온 가드 이재도(35)가 고양 소노와 함께 반등하려 한다.이재도는 KBL을 대표하는 ‘철강왕’이다. 2014년 10월 11일 부산 KT(현 수원 KT) 소속으로 치른 안양 KGC전(현 안양 정관장)부터 지난해 11월 1일 소노 유니폼을 입고 나선 창원 LG전까지 정규리그 508경기에 연속 출전했다. 꾸준한 활약을 이어왔으나 지난해 11월 LG전서 늑골 골절을 당했고, 1월 3일 KT전서 복귀할 때까지 2달 가까이 쉬었다. 연속 출장 기록도 멈췄다. 소속팀 소노는 이재도 이탈 이후 침체기에 빠졌다. 가드 이정현(27)에게 부담이 가중되며 하위권으로 처지기 시작했다.이재도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21경기에서 5.4점·2.5어시스트·0.8스틸을 마크했다. KBL 통산 550경기 경기 평균 10.7점·4.2어시스트·1.2스틸 기록하고 있는 통산 성적에 미치지 못한다. 이재도는 데뷔 이후 가장 많은 시간 재활에 힘을 쏟으]]></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5/133305804.1.jpg"  />
</item>
<item>
<title><![CDATA[‘플레이오프 순위 경쟁 본격화’…프로토 승부식 16회차, NBA 중·상위권 맞대결 대거 포함]]></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05/133302822/1]]></link>
<pubDate>Thu, 05 Feb 2026 11:03:5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5/133302828.1.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프로토 승부식 16회차, 2025~2026시즌 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 8경기 대상 발매 중레이커스-필라델피아, 피닉스-골든스테이트전 등 핵심 매치업 포함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6일(금) 열리는 2025~2026시즌 미국프로농구(NBA) 경기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토 승부식 16회차를 발매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회차는 동·서부 컨퍼런스 플레이오프 및 플레이-인 진출권 경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LA레이커스-필라델피아 ▲피닉스-골든스테이트 ▲댈러스-샌안토니오 ▲휴스턴-샬럿 ▲토론토-시카고 ▲애틀란타-유타 ▲올랜도-브루클린 ▲디트로이트-워싱턴전 등이 대상 경기로 지정됐다.프로토 승부식 16회차는 4일(수) 오후 1시10분부터 발매를 개시했으며, 각 경기는 대상경기별 개최시간까지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과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이번 회차의 핵심 매치업]]></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5/133302828.1.png"  />
</item>
<item>
<title><![CDATA[소노 ‘턴오버 파티’ 이겨내고 짜릿한 역전승…이재도·이정현·켐바오의 결자해지 [SD 고양 리포트]]]></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05/133301015/1]]></link>
<pubDate>Thu, 05 Feb 2026 07:1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5/13330101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고양=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고양 소노 이재도(35), 이정현(27), 케빈 켐바오(25)가 자신들의 턴오버를 득점으로 만회했다.소노는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부산 KCC와 홈경기서 95-89로 승리했다. 힘겨운 승리였다. 57-54로 앞선 채 하프타임을 맞이했으나 3쿼터 77-79로 역전당했다. 3쿼터에만 켐바오(턴오버 4개), 이정현(턴오버 2개), 이재도(턴오버 1개)가 총 7개의 턴오버를 하며 상대에 흐름을 내줬다.위기를 해결한 건 3쿼터 흔들렸던 3명의 선수였다. 켐바오는 소노가 87-86으로 앞선 상황서 3점슛을 터트리며 점수 차를 벌렸다. 이재도가 배턴을 이어받아 90-89에서 외곽포로 93-89를 만들었다. 이정현은 이후 상대 파울로 얻은 자유투 2개를 모두 넣어 쐐기를 박았다.손창환 소노 감독(50)은 경기 종료 이후 “3쿼터 턴오버가 쏟아진 건 켐바오만의 잘못은 아니”라며 “이재도와 이정현이 볼을 받아줘야]]></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5/133301018.1.jpg"  />
</item>
<item>
<title><![CDATA[베테랑 허일영과 장민국 분전중인 창원 LG, 타마요-양홍석 부상 악재 극복하고 주전 의존도까지 줄이며 단독 선두 질주]]></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04/133295501/1]]></link>
<pubDate>Thu, 05 Feb 2026 01:11: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4/13329579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최용석 기자] 디펜딩 챔피언 창원 LG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서 주전 의존도를 극복하며 단독 선두를 지키고 있다.LG는 이번 시즌 정규리그서 26승11패로 1위다. 정규리그 2라운드였던 지난해 11월 10일 선두에 올라선 뒤 한 번도 자리를 내주지 않고 있다. 하지만 LG는 올스타 휴식기 전후로 위기를 맞았다. 아시아쿼터 칼 타마요(25·202㎝)와 양홍석(29·195㎝)이 나란히 부상을 입었다. 타마요는 무릎에 이어 가래톳도 좋지 않아 쉬고 있다. 양홍석은 발목 염좌로 재활 중이다. 둘이 전열을 이탈했지만 LG는 크게 흔들리지 않고 승수를 쌓아가며 2위권 팀들과 격차를 어느 정도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특히 식스맨들의 활약이 좋았다. 최근에는 베테랑 포워드들의 분전이 눈에 띈다. 팀 최고참 허일영(41·196㎝)은 정규리그 4라운드 9경기서 평균 15분여를 소화하며 5.6점·3.0리바운드·0.8어시스트 등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달 23일 부산]]></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4/133295796.1.jpg"  />
</item>
<item>
<title><![CDATA[“엔트리 발표조차 생각 못했어요” 이제 당당한 성인국가대표, 에디 다니엘의 ‘서프라이즈’와 다짐 [SD 바스켓볼 피플]]]></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05/133300903/1]]></link>
<pubDate>Thu, 05 Feb 2026 01:00:3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5/13330094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엔트리를 발표한다는 사실도 어머니가 말해주셔서 알았어요.”서울 SK의 에디 다니엘(19·191㎝)은 용산고를 졸업하고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서 프로에 첫발을 내딛은 신인이다. 데뷔 첫 시즌부터 엄청난 활동량과 수비력을 자랑하며 전희철 SK 감독의 눈도장을 받았다. 골격근량 53㎏의 엄청난 피지컬을 앞세워 상대 스코어러를 막아서고, 스크린을 뚫어내기도 한다. 슛에 약점이 있지만(3점슛 성공률 19%) 빠른 공수전환을 통해 페인트존서 득점을 만들어내는 능력은 탁월하다.이러한 능력을 인정받아 니콜라스 마줄스(46)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대표팀에 선발됐다. 이제 그의 시선은 26일 대만(타이베이), 3월 1일 일본(오키나와)과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원정 2경기를 향한다. 다니엘은 대표팀 엔트리가 발표된 4일 오후 스포츠동아와 통화에서 “어린 시절부터 태극마크를 다는 게 목표였다. 영광이다. 태극마크를 달고]]></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5/133300944.1.jpg"  />
</item>
<item>
<title><![CDATA[기다려라 6강! 이정현 30점+나이트 21점 폭발…소노, KCC 꺾고 2연승 질주 [SD 고양 스타]]]></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04/133300133/1]]></link>
<pubDate>Wed, 04 Feb 2026 21:4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4/13330024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고양=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고양 소노가 부산 KCC를 제압하며 6강 도약의 발판을 만들었다.소노는 4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KCC와 홈경기서 이정현(30점·3점슛 5개)과 네이던 나이트(21점·5리바운드)의 활약으로 95-89로 승리했다.소노는 이날 승리로 7위(16승22패)를 유지했지만, 공동 5위(19승19패)인 KCC와 수원 KT를 3.0경기 차로 추격하며 중위권 도약에 다가섰다.양 팀 모두 경기 초반 탄탄한 수비를 강조했다. 손창환 소노 감독은 경기에 앞서 “허웅에게서 나오는 공격을 최대한 막아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상민 KCC 감독은 “우리의 농구를 하면서 상대의 3점을 최대한 줄일 것”이라고 주안점을 밝혔다.경기 초반 양 팀 에이스들이 불붙은 슛 감각으로 타이트한 수비를 뚫어냈다. 소노는 허웅(25점)에게 1쿼터에만 14점을 내주며 수비에 어려움을 겪었다. 반대로 KCC는 이정현을 제어하지 못했다. 3점]]></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4/133300246.1.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은행 김정은, 4일 삼성생명전서 WKBL 최초 은퇴 투어 시작]]></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04/133299785/1]]></link>
<pubDate>Wed, 04 Feb 2026 20:53: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4/13329979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용인=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김)주성이도 보내고, (김)정은이도 보내네요.”부천 하나은행 베테랑 포워드 김정은(39)이 여자프로농구 역사상 최초로 은퇴 투어를 시작했다. 김정은은 4일 용인체육관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용인 삼성생명전을 앞두고 상대팀인 삼성생명으로부터 특별한 은퇴 투어 선물을 받았다.김정은은 2006년 하나은행의 전신인 신세계 쿨캣 소속으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하나은행, 아산 우리은행을 거쳐 2023년부터 다시 하나은행(당시 하나원큐) 유니폼을 입었다. 4일까지 WKBL 통산 611경기에 출전하며 무려 20년 동안 현역 선수로 코트를 지켰다.WKBL 6개 구단은 김정은이 그 동안 코트를 누비며 보인 헌신과 공로를 인정해 5, 6라운드에 걸쳐 WKBL 역사상 최초로 은퇴 투어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4일 삼성생명전은 하나은행의 올 시즌 마지막 용인 원정 경기였다.이상범 하나은행 감독은 4일 경기를 앞두고 “(김)정은]]></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4/133299799.1.jpg"  />
</item>
<item>
<title><![CDATA[NBA, 트레이드 마감 시한 앞두고 ‘대어’ 이동 시작…최고 관심은 역시 아데토쿤보]]></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04/133297595/1]]></link>
<pubDate>Wed, 04 Feb 2026 16:39:2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4/13329764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그리스 괴인’까지 유니폼을 바꿔 입을까.미국프로농구(NBA)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대어’들의 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4일 진행된 ‘빅딜’의 주인공은 베테랑 가드 제임스 하든(37)이다.ESPN 등 미국 현지 매체는 4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LA 클리퍼스 간 트레이드 소식을 전했다. 클리퍼스 소속이었던 하든이 클리블랜드로 향한다. 클리퍼스는 하든을 내주는 대신 클리블랜드로부터 가드 다리우스 갈란드(26)와 2라운드 지명권을 받는다. 하든의 이적 소식에 앞서서는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대규모 트레이드 소식을 전했다. CBS스포츠 등 현지 매체는 “멤피스가 자렌 잭슨 주니어,  란데일, 존 콘차, 빈스 윌리엄스 주니어를 유타 재즈로 보내고, 월터 클레이튼 주니어, 카일 앤더슨, 테일러 헨드릭스, 조지 니앙 그리고 1라운드 지명권 3장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미 진행된 트레이드 외에 향후 나올 수 있는 추가 빅딜의 소문도 무성하다. ES]]></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4/133297647.1.jpg"  />
</item>
<item>
<title><![CDATA[여자농구대표팀, 박지수·박지현·이해란 등 3월 월드컵 최종예선 엔트리 확정]]></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04/133296496/1]]></link>
<pubDate>Wed, 04 Feb 2026 16:18:0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4/13329745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에 참가할 엔트리가 확정됐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4일 “2026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을 대비해 최종엔트리 12인을 선발, 확정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전날(3일) 대표팀 박수호 감독, 양지희 코치가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성인 여자농구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최종 명단을 추렸다.이번 엔트리에는 박지현(뉴질랜드 토코마나와)을 비롯해 박지수, 강이슬, 허예은(이상 청주 KB스타즈), 이해란(용인 삼성생명), 안혜지(부산 BNK 썸) 등 꾸준히 국가대표로 활약해온 주축 선수들이 대거 포함됐다.또 2025 FIBA 여자 아시아컵 당시 부상으로 소집에서 제외됐던 이소희(BNK), 진안(하나은행)이 다시 대표팀에 합류했다. 최근 소속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박소희(하나은행), 강유림(삼성생명), 최이샘, 홍유순(이상 인천 신한은행)도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대표팀은 26일 진천선수촌에 소집돼 본격적인 담]]></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4/133297457.1.jpg"  />
</item>
<item>
<title><![CDATA[‘다니엘 등 신인 3명 깜짝발탁’ 니콜라스 감독 체제 첫 남자대표팀 명단 공개…‘51득점’ 허웅은 제외 [현장리포트]]]></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04/133296908/1]]></link>
<pubDate>Wed, 04 Feb 2026 16:09:4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4/13329739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46·라트비아) 체제에서 첫 남자농구대표팀 엔트리가 공개됐다. 에디 다니엘(19·서울 SK), 강지훈(23·고양 소노), 문유현(22·안양 정관장) 등 KBL 무대에서 활약하는 신인 3명을 발탁하는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니콜라스 감독은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윈도우 2)에 출전할 12명의 태극전사들을 발표했다. 대표팀은 20일 진천선수촌에서 소집된다. 26일 타이페이에서 대만, 3월 1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일본과 원정 2경기를 치른다.협회 관계자는 “평균 나이는 24.7세로 26.8세였던 직전 대표팀과 비교해 2세 정도 젊어졌다”고 말했다. 니콜라스 감독은 “포지션도 중요하지만 현재 리그에서 보여주는 활약도 중요했다. 여러 상황을 고려해 뽑았다”고 발탁 배경을 밝혔다. 이어 “모두 팀플레이를 잘하는 선수들이고 에너지 레벨도 굉장히 높다. 내 농구 철학과]]></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4/133297392.1.jpg"  />
</item>
<item>
<title><![CDATA[‘양재민이 또 1등?’ 일본 B리그 발렌타인데이 앞두고 리그 최고의 ‘인기남’ 뽑는다…일본 외 지역 투표로 국제 부문 1위도 선정]]></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03/133290618/1]]></link>
<pubDate>Wed, 04 Feb 2026 01:11: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3/133290815.1.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최용석 기자]일본프로농구 B리그에서 흥미로운 투표가 진행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B리그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리그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선수를 뽑는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후보는 2025~2026시즌 B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 중에서 선발됐다. 한국 국적의 양재민(27·이바라키 로츠)이 포함돼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B리그에서만 6시즌째를 보내고 있는 리그 최장수 아시아쿼터 선수 양재민은 2025~2026시즌 B리그 올스타 팬 투표에서 아시아쿼터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일본 내에서는 엄청난 인지도를 자랑한다. 그는 지난달 일본 가와사키에서 열린 B리그 올스타전서 아시아 올스타팀의 주장을 맡기도 했다. 이번 투표에서도 많은 표를 획득할 것으로 기대된다.B리그는 매년 발렌타인 시즌이 되면 리그에서 활약중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인기 투표를 진행해왔다. 이번 투표에는 처음으로 ‘Internatioanl Award’가 도입했다. 일본 외 지역에 위치한 팬들의 투표]]></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03/133290815.1.png"  />
</item>
</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