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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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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511/133897536/1]]></link>
<pubDate>Mon, 11 May 2026 16:30:0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11/13389775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PC게임 플랫폼 ‘스팀’의 위시리스트 1위를 오랫동안 지켜온 게임이 유저를 찾아온다. 크래프톤의 개발 자회사 언노운 월즈가 제작한 ‘서브노티카2’가 15일 얼리 액세스(미리 해보기)를 시작한다. 한국 시장 판매 가격은 3만3700원이다. 이 게임은 해양 생존 장르의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서브노티카’ 시리즈의 정식 후속작이다. ‘서브노티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185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히트작이다. 크래프톤은 2021년 언노운 월즈를 인수하며 이 지적재산권(IP)을 확보했다. 후속작에 대한 시장의 반응도 뜨겁다. ‘서브노티카2’는 2025년 9월부터 현재까지 ‘스팀’ 글로벌 위시리스트 1위를 지키며 글로벌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서브노티카2’는 전작과 다른 새 외계 행성을 배경으로 한다. 언리얼엔진5 기반 고품질 그래픽으로 미지의 생태계를 구현했다. 특히, 시리즈 최초로 최대 4인 협동 모드를 도입해 동료와 함께 생존 전략을 설계하고 탐험의 성취를 공유하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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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화생명, 단독 1위…한진은 4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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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511/133897455/1]]></link>
<pubDate>Mon, 11 May 2026 16:18:5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11/13389749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리그오브레전드(LoL) 챔피언스 코리아’(LCK)가 정규 시즌 6주차를 마친 가운데, ‘1강 3중’의 구도를 형성했다. 하위권에서 치고 올라온 한진 브리온은 중위권 판도를 흔들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6일부터 10일까지 열린 6주차 경기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10연승을 달성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11승 1패로 단독 1위를 지켰다. 해외 일정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선보이며 2위 젠지와의 격차를 두 경기로 벌렸다.  선두를 쫓는 추격그룹의 기세도 거세다. 9승 3패로 승수는 같지만 세트 득실 차이로 2, 3위에 랭크된 젠지와 KT 롤스터는 6주차에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추격을 이어갔다. 여기에 T1이 가세했다. T1은 DN 수퍼스를 꺾은 데 이어 10일 벌어진 경기에서 디플러스 기아마저 제압하며 2전 전승을 기록했다. 8승 4패를 기록한 T1은 단독 4위로 올라서며, 상위권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6주차 경기의 또 다른 주인공은 한진 브리온이다. 시즌 초반 6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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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14일 출격…넷마블 신작 출시 계속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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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511/133897380/1]]></link>
<pubDate>Mon, 11 May 2026 16:03:2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11/13389742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넷마블이 인기 지적재산권(IP) 기반의 신작으로 시장 공략에 고삐를 죈다. 넷마블은 액션 어드벤처 역할수행게임(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14일 출시한다. PC버전을 먼저 공개한 뒤, 21일 모바일 플랫폼도 지원한다. 넷마블은 이 게임을 시작으로 하반기까지  촘촘한 신작 라인업을 가동할 계획이다.●원작 속 명소 탐험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과 골든글로브상을 받은 HBO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시즌4를 배경으로 한다.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게임을 제작 중이다.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고품질로 구현해 몰입감을 높였다. 게임의 대표적인 특징은 ‘왕좌의 게임’ IP를 활용한 흡입력 강한 서사, 오픈월드로 구현한 웨스테로스, 사실적 액션, 원작 IP에서 영감을 받은 3개의 클래스 등이다. 먼저 게임은 드라마의 단순 재현을 넘어 오리지널 스토리를 담았다. 오리지널 스토리는 티레 가문의 서자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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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고양이가 꾸민 마을”…스마일게이트, 제주에 ‘돌코리숲’ 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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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430/133842673/1]]></link>
<pubDate>Thu, 30 Apr 2026 15:43:3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4/30/13384286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마일게이트가 제주도에 체험형 테마파크를 열었다.  스마일게이트는 서귀포시 안덕면 일대에 ‘돌코리숲’을 개장했다고 30일 밝혔다. 옛 ‘소인국 테마파크’가 있던 약 6만㎡ 규모 유휴 부지를 활용했다.  이름은 제주 설화 ‘돌코냉이’(돌고양이)에 마을 지명 형태 ‘리’를 더해 만들었다. 제주 수호신이라는 모티브를 바탕으로 실제 마을처럼 느껴지도록 기획했다. 테마파크의 콘셉트는 ‘고양이들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꾸민 마을’이다. 전시와 정원산책, 예술 작품 감상, 식음 경험을 담았다.  ‘고양이의 위로와 머무름’이 테마파크의 핵심 경험이다. 제주도의 자연과 고양이를 위로와 쉼의 매개로 삼아 현대인에게 정서적 평안을 건넨다는 의미다. 스마일게이트는 공간을 ‘걷고, 발견하고, 머무는’ 흐름으로 설계했다고 밝혔다. 실내전시관 ‘돌코리 마을’에선 다섯 마리 고양이 ‘돌돌·코코·모모·치치·샤샤’의 흔적을 따라가며 ‘자신이 원래 지니고 있는 행복’을 더듬고, 이어지는 야외정원 ‘돌코리 가든’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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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게임의 ‘지옥맛’ 오프라인서도 즐긴다”…블리자드의  IP ‘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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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429/133833644/1]]></link>
<pubDate>Wed, 29 Apr 2026 15:29:0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4/29/13383396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게임 경험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한다. 단순 콘텐츠 추가에 그치지 않고, 게임 안에서의 경험을 밖으로 확장해 유저와의 접점을 넓힌다. 확장팩과 시즌 업데이트로 플레이 기반을 단단히 하는 한편, 음식과 공간, 음악 등 다른 분야와 협업해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넓히고 있다. 유저는 ‘접속해서 즐기는 것’에만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 세계관을 접할 수 있다.  ●‘경험하고 공유하는 세계’‘디아블로4’가 ‘키친 디아블로’를 선보인 게 대표적이다. 확장팩 ‘증오의 군주’ 출시를 기념해 어둡고 강렬한 세계관을 요리로 재해석했다. 핏빛을 연상하게 하는 크랜베리 소스와 불에 구운 패티를 활용한 햄버거 플래터 ‘지옥의 성찬’, 메피스토의 형상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비주얼의 피자 ‘맵피스토’, 호라드림의 함을 모티브로 한 디저트 ‘호라드릭 큐브레드’까지 게임 세계관을 직관적으로 반영했다. 매장 공간도 영웅들의 휴식처에서 악마의 숨결이 깃든 전장으로 변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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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팀 새 역사 썼다”…KT롤스터 8연승 질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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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427/133817642/1]]></link>
<pubDate>Mon, 27 Apr 2026 16:22:4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4/27/13381768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KT롤스터의 기세가 무섭다. 개막 이후 8연승을 내달리며 팀의 새 역사를 썼다.  KT롤스터는 22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정규 시즌 4주 차 경기에서 2승을 보태며 8승으로 단독 1위를 지켰다. KT롤스터는 22일 키움 DRX, 24일 BNK 피어엑스를 상대로 모두 세트 스코어 2 대 0 완승을 거뒀다. 개막 8연승은 2017년 기록했던 6연승을 9년 만에 경신한 팀 자체 신기록이다.  KT롤스터의 연승은 베테랑 미드 라이너 ‘비디디’ 곽보성의 안정적 경기력과 탑 라이너 신흥 강호 ‘퍼펙트’ 이승민의 성장이 맞물린 결과다. 이승민은 4주 차 경기에서도 라인전 주도권을 가져오며 팀 운영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도 4주차 경기에서 2승을 보태며 상위권 양강 구도를 선명하게 했다. 22일 농심 레드포스를 2 대 1로 제압한 뒤, 24일 키움 DRX까지 2 대 0으로 완파하며 7승 1패를 기록했다.  25일과 26일 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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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디아블로4’ 확장팩 ‘증오의 군주’ 28일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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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427/133819074/1]]></link>
<pubDate>Mon, 27 Apr 2026 16:11:5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4/27/13381911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디아블로4’의 확장팩 ‘증오의 군주’를 28일 출시한다. 부활한 대악마 ‘메피스토’와의 대결을 그린 ‘증오의 군주’에선 성역의 운명이 걸린 캠페인과 ‘성기사’, ‘악마술사’ 두 가지 신규 직업, 신규 지역 ‘스코보스’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악마술사는 지옥에서 악마들을 끌어내 조종하는 어둠의 시전자다. 성역 곳곳에서 악마 피조물을 창조하고 조종하며, 연계해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성기사는 어둠에 천벌을 가하는 전사다. 축복받은 망치, 오라, 열의, 하늘의 분노 등 대표 능력과 함께 중재자 형상을 포함하는 변신 능력을 사용한다.   신규 지역 스코보스는 릴리트와 이나리우스의 보금자리기도 했던 최초 문명의 고대 발상지다. 신탁과 아마존 여왕의 통치 하에 있는 이 지역은 화산암 해변과 폭풍에 시달린 숲, 기억 저편으로 사라진 사원들, 파도로 침식된 유적들이 공존하는 곳이며 새로운 악마와 던전, 설화로 가득하다. ‘증오의 군주’에선 첫 번째 확장팩 ‘증오의 그릇’]]></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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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컴투스 신작 준비 잰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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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427/133817693/1]]></link>
<pubDate>Mon, 27 Apr 2026 15:53:0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4/27/13381782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컴투스가 신작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퍼블리싱 계약을 맺은 블록버스터급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의 실제 게임 스크린샷을 공개하고, 인기 애니메니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해 개발 중인 신작을 전시회에 출품하는 등 게이머들과의 접점을 넓혔다.●“블록버스터급 MMO” 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한 ‘제우스: 오만의 신’의 스크린샷을 최근 공개했다. ‘테살리아’와 ‘타르타로스’ 등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게임 속 여러 배경을 담은 아트워크로, 게임의 분위기와 스케일을 보여준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언리얼엔진5 기반으로 제작 중인 블록버스터급 MMORPG다. 다양한 히트작을 배출한 김대훤 대표가 이끄는 개발사 에이버튼의 제작 역량과 컴투스의 퍼블리싱 노하우를 집약한 타이틀이다. 컴투스는 2024년 에이버튼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면서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있는 MMORPG 타이틀에 대한 퍼블리싱 판권을 확보한 바 있다.‘제우스: 오만의 신’은 고품질 그래픽 완성도와 대규모 전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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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컴프야’ 전용 5G 요금제 출시]]></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420/133772810/1]]></link>
<pubDate>Mon, 20 Apr 2026 15:43:5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4/20/13377281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컴투스는 브랜드 전용 통신 서비스 기업 ‘더마일스’와 손잡고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팬들을 위한 전용 5G 요금제(사진)를 선보인다. 요금제는 유저의 데이터 사용 패턴에 따라 ‘라이트’와 ‘플러스’ 2종으로 구성됐다. ‘마일스클럽’을 통해 20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하며, 5월 6일 정식 출시 예정이다. 사전 예약 기간 내 가입을 완료한 유저에게는 선택한 요금제 등급에 따라 네이버페이 포인트 혜택이 주어진다. 가입 유저들은 자신이 즐기는 게임에 따라 5개월간 차별화된 맞춤형 아이템을 지원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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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KT 롤스터 개막 후 6연승]]></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420/133772815/1]]></link>
<pubDate>Mon, 20 Apr 2026 15:31:4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4/20/13377281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KT 롤스터가 6연승을 내달렸다.KT 롤스터는 15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종로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3주 차 경기에서 2승을 추가하며 6승으로 단독 1위 자리를 지켰다. KT 롤스터는 디플러스 기아와 DN 수퍼스를 제압하며 승수를 쌓았다. 15일엔 디플러스 기아를 세트 스코어 2 대 1로 잡았고, 18일에는 DN 수퍼스를 2 대 0으로 완파했다. 강팀 젠지와 T1을 상대로 연달아 승리했던 것에 이어 상위권 도약을 꿈꾸는 디플러스 기아까지 잡아내며 치열한 순위 경쟁에서 가장 먼저 앞으로 치고 나갔다.3주 차에 전승 행진을 이어간 KT 롤스터는 LCK 정규 시즌 개막 이후 6연승을 달성했다. 이는 2017년 LCK 스프링에 달성한 개막 이후 팀 최다 연승과 타이 기록이다.KT 롤스터가 6연승, 한화생명e스포츠가 5연승을 달리면서 1, 2위로 치고 나간 사이 3승 3패를 기록한 세 팀이 중위권에 자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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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붉은사막’ 500만 장 판매” …K-게임 흥행 열기]]></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420/133772759/1]]></link>
<pubDate>Mon, 20 Apr 2026 15:30:2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4/20/13377279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PC·콘솔 K-게임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다.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역대 한국 콘솔 게임 중 가장 빠른 속도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배틀그라운드’를 시작으로 ‘데이브 더 다이버’, ‘P의 거짓’, ‘스텔라 블레이드’ 등으로 이어진 흥행 배턴을 건네받았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은 이런 K-게임의 흥행 열기를 이어갈 새로운 타이틀의 준비도 서두르고 있다.●“장기 흥행 발판”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500만 장을 넘었다고 최근 밝혔다.  출시 26일 만에 달성한 기록으로, 한국 콘솔 게임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다. 지난해 글로벌 게임 시상식 ‘더 게임 어워드’에서 최고상인 ‘GOTY’(Game of the Year)를 받은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의 500만 장 판매도 출시 후 5개월이 걸렸다. ‘붉은사막’의 기록은 한국 콘솔 게임으론 매우 이례적 성과로, “초반 흥행을 넘어 장기 흥행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붉은사막’은 글로벌 영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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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KT롤스터 4연승 질주]]></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413/133727074/1]]></link>
<pubDate>Mon, 13 Apr 2026 15:15:3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4/13/13372710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KT롤스터가 4연승하며 단독 1위에 올랐다.KT롤스터는 8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2주 차에서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1주 차에 강팀 T1과 젠지를 차례로 꺾었던 KT롤스터는 2주 차에도 2연승하며 선두를 굳혔다. 농심 레드포스와 한진 브리온을 상대로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았다.  순위 경쟁 중이던 농심 레드포스전에선 팽팽한 상황을 역전하며 승리를 거뒀다. 한진 브리온과의 경기에서도 KT롤스터의 경기력은 흔들림이 없었다. 1세트에선 단 한 번의 데스도 허용하지 않으며 완승을 거뒀고, 2세트 역시 승부처마다 안정적인 집중력을 보여주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KT롤스터가 정규 시즌 개막 이후 4연승 이상을 달성한 건 9년 전이 마지막이다. 2017년 KT롤스터는 LCK 스프링 스플릿 개막 이후 6연승을 이어갔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KT롤스터가 선두로 치고 나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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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오프라인으로 나온 게임 캐릭터]]></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413/133727025/1]]></link>
<pubDate>Mon, 13 Apr 2026 15:10:3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4/13/13372705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게임 캐릭터가 진짜 세상에서 유저와 만난다.” 게임업계가 게임 지적재산권(IP)을 테마로 한 오프라인 행사를 잇달아 펼치고 있다. 단순 이벤트가 아닌 테마파크와의 협업 등 체험형 콘텐츠로 유저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접점을 늘리고 있다.    ●롯데월드 물들인 ‘메이플’ 20년 넘게 탄탄한 팬덤을 구축해 온 넥슨의 ‘메이플스토리’가 대표적이다. 넥슨은 이 게임의 서비스 23주년을 기념해 29일 서울 송파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대관 행사를 연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한다. 참여 이용자는 ‘메이플 아일랜드’의 어트랙션을 포함한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다양한 어트랙션과, 현재 진행 중인 시즌 페스티벌 ‘메이플스토리 인 롯데월드’를 즐길 수 있다. 넥슨은 롯데월드와 협업해 지난 달 14일부터 롯데월드 어드벤처에 ‘메이플스토리’ IP를 활용한 대규모 봄 시즌 축제 ‘메이플스토리 인 롯데월드’를 진행하고 있다.  6월 14일까지 체험공간과 포토존 등 롯데월드 어드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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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몬길:스타다이브’ ‘솔: 인챈트’…넷마블 2분기에도 신작 러시]]></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408/133699224/1]]></link>
<pubDate>Wed, 08 Apr 2026 17:54:1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4/08/13369942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1분기 ‘스톤에이지 키우기’와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을 출시한 넷마블이 2분기에도 다양한 신작을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고삐를 죈다. 4월에 2개의 신작 서비스를 시작하고, 지역을 확장하는 게임의 담금질도 나선다. ●4월 신작 2종 출시 먼저 넷마블몬스터가 개발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몬길: 스타다이브’를 15일 PC·모바일 플랫폼에서 전세계 정식 출시한다. 2013년 출시 후 큰 인기를 끌었던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다. ▲언리얼엔진5 기반 고품질 스토리 연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링 컬렉팅’ 시스템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두차례의 국내외 비공개 테스트(CBT)를 통해 완성도를 높여왔으며, ‘지스타’와 ‘게임스컴’, ‘도쿄게임쇼’ 등 주요 글로벌 게임 행사에 참가해 이용자들과 소통해왔다.   배턴은 신작 ‘솔: 인챈트’가 이어받는다. 24일 출시 예정인 ‘솔: 인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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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e스포츠협회, 디즈니+와 협력…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중계]]></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406/133682419/1]]></link>
<pubDate>Mon, 06 Apr 2026 15:41:3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4/06/13368242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한국e스포츠협회는 디즈니플러스(+)가 ‘2025 리그오브레전드(LoL) 케스파컵’에 이어 24일부터 26일까지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ECA)의 공식 중계사로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ECA는 ‘2021 한중일 이스포츠 대회’로 출범해 지난해부터 아시아권 대회로 확대된 국제 대회다. 올해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치러지는 전초전이기도 하다. 대회에는 개최국 대한민국을 포함해 중국과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등 7개국이 참가한다.   김영만 한국e스포츠협회장은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는 단순 친선 대회를 넘어, 각국 국가대표를 포함한 대표급 선수들이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를 대비해 실전 경기력을 점검하고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주요 무대로 자리잡고 있다”며 “대한민국 e스포츠 콘텐츠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중요한 시기에 디즈니+와의 전략적 협업 확대를 통해 이러한 성과를 전 세계 팬들과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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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KT롤스터, T1·젠지 격파]]></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406/133682363/1]]></link>
<pubDate>Mon, 06 Apr 2026 15:35:5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4/06/13368241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KT롤스터가 개막 첫 주 유력 우승 후보들을 연달아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  KT롤스터는 1일부터 5일까지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시즌 1주차 경기에서 ‘2025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우승팀 T1과 ‘2026 LCK컵’ 우승팀 젠지를 차례로 무너뜨리며 2연승했다. 1일 개막일 경기에선 T1을 세트 스코어 2 대 0으로 제압하며, ‘2025 롤드컵’ 결승 패배를 설욕했다. 3일에는 풀세트 접전 끝에 젠지를 세트 스코어 2 대 1로 꺾었다. 4일 열린 새터데이 쇼다운에선 T1이 한화생명e스포츠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 대 0 완승을 거두며 정규 시즌 첫 승리를 신고했다. 개막일에 KT롤스터에 패했던 T1은 반등에 성공했고, 한화생명e스포츠는 한진 브리온전 승리 후 첫 패배를 기록하며 1주 차를 1승 1패로 마쳤다. 한편, 개막 주 경기를 모두 세트 스코어 2 대 0으로 마친 농심 레드포스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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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30주년 맞은 ‘바람의 나라’ …신규 콘텐츠 적용]]></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406/133682333/1]]></link>
<pubDate>Mon, 06 Apr 2026 15:27:1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4/06/13368235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온라인게임 ‘바람의 나라’가 5일 서비스 30주년을 맞았다. 고(故) 김정주 넥슨 창업자는 1994년 ‘차세대 온라인 서비스’라는 의미를 담은 넥슨을 설립했다. 패키지 게임이 일반적이던 당시 김 창업자는 온라인 게임의 가능성과 잠재력에 주목했다. 그리고 1996년 4월 첫 개발작이자 국내 최초 온라인 그래픽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바람의나라’ 서비스를 시작했다. 첫날 접속자는 단 한 명이었다. 하지만 초고속인터넷망이 구축되고, PC방 문화가 자리잡으면서 이용자는 폭발적으로 늘었다. 월정액제에서 무료 서비스로 전환한 2005년에는 최고 동시 접속자수 13만 명을 기록했다. 2021년에는 누적 가입자 2600만 명을 돌파했다. ‘바람의 나라’는 세계 최장수 상용화 그래픽 MMORPG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넥슨은 ‘바람의 나라’를 바탕으로 다양한 게임을 선보이며 대형 게임사로 발돋움할 수 있었다.●신규 콘텐츠 추가 넥슨은 ‘바람의 나라’ 3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콘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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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레전드 오브 이미르’ 스팀 출시…위메이드 글로벌 공략 강화]]></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406/133682459/1]]></link>
<pubDate>Mon, 06 Apr 2026 15:17:5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4/06/13368259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위메이드가 글로벌 공략을 강화한다. 인기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서비스 플랫폼을 확장하며 이용자 저변을 넓힌다. 또 ‘위믹스’를 동남아시아에 상장하며 관련 블록체인 생태계 강화에도 나섰다.●7일 ‘스팀’에 출시 위메이드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버전을 7일 글로벌 PC게임 플랫폼 ‘스팀’에 선보인다. 국내 서비스와 글로벌 버전에 이어 또 한번 플랫폼을 확장하며 유저 접근성을 높인다. 위메이드는 ‘스팀’ 출시에 맞춰 신규 클래스(직업) ‘룬 파이터’도 게임에 추가한다. 건틀릿과 각반을 착용하고 펀치와 킥 중심의 근접 전투를 펼치는 클래스다. 아군의 능력을 강화하고 적군의 전투 효율을 낮추는 핵심 스킬 ‘결계’를 통해 다양하고 전략적인 전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위메이드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버전의 주요 흥행 거점인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더한다. 최근 태국 가상자산 거래소 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하는 ‘비트컵’과 1]]></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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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선택과 집중·IP 성과 확대”…넥슨, 새 도약 예고]]></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401/133652081/1]]></link>
<pubDate>Wed, 01 Apr 2026 16:28:2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4/01/13365210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넥슨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넥슨 일본법인은 3월 31일 일본 도쿄에서 ‘자본시장 브리핑(CMB)을 갖고, 회사의 미래 전략과 청사진을 공개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체질을 개선하고, 지적재산권(IP) 확장 전략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선택과 집중’ 지난달 회장으로 선임된 패트릭 쇠더룬드 회장은 이날 ‘메이플스토리’와 ‘던전앤파이터’ 등 IP의 가치를 강조했다. 그는 “이런 자산은 값을 매길 수 없는 넥슨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했다. 그는 또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회사의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며, 새 전략 방향성을 제시했다. 성공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에 역량을 집중하고, 이를 위해 모든 포트폴리오는 명확한 사업성 검토를 거쳐 재편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최근 발생한 ‘메이플 키우기’ 이슈에 대해선 단호한 해결 의지를 보였다. 회사의 평판 손실과 재정 부담을 야기한 ‘운영상의 관리 실패’로 규정하며, 새 최고위험책임자(CRO) 임명과 의무적 다중 보고 체계 도입 등 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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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컴투스, 인기 애니 IP 게임 개발 공개]]></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30/133635589/1]]></link>
<pubDate>Mon, 30 Mar 2026 16:14:4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30/13363560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컴투스는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A랭크 파티를 이탈한 나는, 전 제자들과 미궁 심부를 목표로 한다’(사진·이하 ‘A랭크 파티’)를 기반으로 한 신작 게임을 개발한다고 30일 밝혔다. 컴투스는 지적재산권(IP) 판권사인 코단샤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애니메이션 ‘A랭크 파티’의 게임 개발 및 글로벌 퍼블리싱을 추진한다. 컴투스는 작품의 핵심 매력을 살리고 고유의 플레이 재미를 더해 IP의 경험을 게임 콘텐츠로 넓혀갈 계획이다.  ‘A랭크 파티’는 라이트 노벨로 시작해 코믹스로도 출간되며 시리즈 누계 180만 부를 돌파한 인기 IP로, TV 애니메이션을 통해 글로벌 팬덤을 더욱 넓혀가고 있다. 최상위 파티에서 이탈한 주인공 적마도사 ‘유크’가 옛 제자들과 다시 손을 잡고 미궁 심부에 도전하는 모험·판타지 서사로 주목받고 있으며, 인기에 힘입어 TV 애니메이션 2기가 제작중이다. 이번 게임 제작 소식은 29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애니메 재팬 2026’ 현장에서 깜짝 발표됐다.   컴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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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붉은사막’ 스팀 동접 27만 명]]></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30/133635613/1]]></link>
<pubDate>Mon, 30 Mar 2026 16:12:3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30/13363562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펄어비스가 신작 ‘붉은사막’(사진)이 30일 스팀 동시 접속자 27만 명을 기록하며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스팀 유저 평가도 출시 1주일이 지나면서 글로벌 기준 ‘대체로 긍정적’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바뀌었다. ‘붉은사막’은 주인공 ‘클리프’와 회색갈기 동료들과의 여정을 담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클리프와 함께 잃어버린 고향을 되찾고, 흩어진 동료들을 모으기 위해 심리스 오픈월드 ‘파이웰’ 대륙을 모험하게 된다. 출시 당일 글로벌 플랫폼에서 200만 장, 4일 만에 300만 장을 기록하며 한국 최초 기록을 세웠다.펄어비스는 유저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29일 패치를 통해 조작감 향상, 로딩 시간 단축, 사용자환경(UI) 개선, 신규 콘텐츠 추가 등 플레이의 편의와 쾌적함을 높였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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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넥슨-블리자드 맞손…‘오버워치’ 퍼블리싱 계약]]></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30/133635549/1]]></link>
<pubDate>Mon, 30 Mar 2026 15:47:3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30/13363558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넥슨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연내 서비스를 목표로 PC ‘오버워치’ 한국 퍼블리싱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오버워치’는 2016년 출시된 블리자드의 대표 게임 중 하나로, 개성 넘치는 영웅들과 빠르고 전략적인 플레이로 전세계 이용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블리자드는 2월 ‘오버워치 스포트라이트’ 쇼케이스를 통해 ‘오버워치’를 위한 새로운 시대의 개막을 알렸으며, 1년에 걸쳐 전개될 장편 스토리와 신규 영웅 5종을 공개하고 연내 5종의 신규 영웅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을 밝혔다. 넥슨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PC ‘오버워치’의 국내 퍼블리싱을 담당한다. 연내 한국 시장에 특화된 라이브 서비스, 사업 운영을 진행한다. 블리자드는 ‘오버워치’ 지적재산권(IP)을 제공하고 계속해서 게임 개발을 총괄한다. 양사는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 맞춤형 하이퍼 로컬라이징 콘텐츠를 선보이고, PC방 생태계를 확장해 국내 ‘오버워치’ 서비스를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넥슨과 블리자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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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LCK 정규 시즌 4월 1일 개막…“우승후보 1순위는 ‘젠지’”]]></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30/133635506/1]]></link>
<pubDate>Mon, 30 Mar 2026 15:40:1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30/13363554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2026 리그오브레전드(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이 4월 1일 서울 종로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막을 올린다. 정규 시즌에 나서는 10개 팀 감독과 선수들은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젠지’를 꼽았다.●개막일부터 라이벌전 올해 LCK 정규 시즌은 한화생명e스포츠와 한진 브리온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9주 동안 1~2라운드 여정을 소화한다.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 두 경기씩 치른다. 개막일부터 라이벌 매치업이 성사돼 눈길을 끈다. 4월 1일 2경기에서 T1과 KT 롤스터가 맞붙는다. 두 팀은 오랜 동안 이동통신사 라이벌로 불리며 명경기를 연출해 왔다. ‘2025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결승에서도 대결을 벌였고, 풀세트 접전 끝에 T1이 ‘소환사의 컵’을 들어올린 바 있다.   ‘새터데이 쇼다운’의 무게감도 올해 더 커질 전망이다. ‘새터데이 쇼다운’은 해당 주간에 펼쳐지는 경기들 가운데 가장 주목할 만한 대결을 매주 토요일에 배치함으로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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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매년 AA급 이상 신작 출시”…네오위즈, ‘IP확장·신작출시’ 가속화]]></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26/133612824/1]]></link>
<pubDate>Thu, 26 Mar 2026 14:10:3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26/13361405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매년 AA급 이상의 주요 신작을 선보인다.” 네오위즈가 이같은 중장기 목표를 위한 전략을 본격화했다. 네오위즈는 지난해 매출 4327억 원, 영업이익 600억 원을 기록하며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특히, 단일 타이틀이 아닌 여러 지적재산권(IP)이 함께 만들어낸 구조적 성과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네오위즈는 ‘팬’을 중심을 한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IP 확장과 신작 출시를 더욱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흐름 바꾼 ‘P의 거짓’ 네오위즈는 그동안 퍼블리셔, 혹은 웹보드 중심 캐주얼 게임사 이미지가 강했다. 그 흐름을 바꾼 것이 바로 2023년 ‘P의 거짓’이다. 한국 게임 최초로 ‘게임스컴’ 3관왕을 수상하고, 본편과 DLC(다운로드 가능 콘텐츠) 합산 글로벌 누적 판매량 400만 장을 돌파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콘솔 개발사로 떠올랐다. 이 변화는 단일 타이틀에 그치지 않았다. ‘브라운더스트2’는 서브컬처 시장에서 탄탄한 팬덤을 구축하며 성장 곡선을 이어가고 있고, 장수 I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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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라인야후로 바뀐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25/133603236/1]]></link>
<pubDate>Wed, 25 Mar 2026 17:16:1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25/13360326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카카오게임즈의 최대주주가 카카오에서 라인야후로 바뀐다. 카카오게임즈는 LY주식회사(라인야후)가 출자한 투자 목적법인 엘트리플에이(LAAA)인베스트먼트가 카카오로부터 카카오게임즈 지분 일부를 인수한다고 25일 밝혔다. LAAA인베스트먼트는 카카오게임즈가 발행하는 신주 및 전환사채 인수에도 참여한다. 5월 중 거래가 완료되면 LAAA인베스트먼트는 카카오게임즈의 최대주주로 올라서고, 카카오는 2대 주주가 된다. 카카오게임즈는 글로벌 게임 및 콘텐츠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거래를 통해 약 30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하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와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카카오 역시 구주 매각대금 중 일부를 이번 거래에 재투자함으로써 카카오게임즈와의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안정적 사업 운영과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를 뒷받침할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지분구조 재편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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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NHN, ‘디시디아 듀엘룸 파이널 판타지’ 출시]]></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24/133594784/1]]></link>
<pubDate>Tue, 24 Mar 2026 18:25:5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24/13359478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명근 기자] NHN은 스퀘어 에닉스와 보스 토벌형 팀 배틀 신작 ‘디시디아 듀엘룸 파이널 판타지’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전사들이 다수 등장하는 ‘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최신 모바일 게임으로, 퍼블리싱은 스퀘어에닉스에서  담당하며 개발은 NHN플레이아트와 스퀘어에닉스가 함께 맡았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번체) 등 총 4개 국어를 지원한다. 3명으로 구성된 두 팀이 전투를 시작하며, 이용자와 마물이 뒤엉킨 상황에서 먼저 보스를 쓰러뜨린 팀이 승리한다. 이용자는 한 손으로 간단하게 캐릭터를 조작하면서 시원한 액션을 경험할 수 있다. 메인 스토리에서는 현대 도쿄로 소환된 ‘파이널 판타지’ 전사들의 이야기를 풀 보이스로 경험할 수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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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엠게임 “신성장 동력 확보 나선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23/133585403/1]]></link>
<pubDate>Mon, 23 Mar 2026 17:48:3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23/13358540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엠게임이 19일 ‘2026년 비전 발표회’를 열고, 게임사업 라인업 확장 및 수익 고도화 전략 등을 공개했다. 먼저 대표 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은 신규 캐릭터 및 신서버 오픈과 공격적 마케팅으로 국내외 팬덤 결집에 나선다. ‘나이트 온라인’은 30층 규모의 마왕보스 던전을 새롭게 선보인다. 신작 라인업도 준비 중이다. 고대 문명과 무협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세계관의 멀티플랫폼 역할수행게임(RPG) ‘프로젝트Z’를 이날 처음 공개했다. 또 방치형RPG ‘귀혼 키우기’는 올 상반기 출시 예정이며, 네이버 웹툰 ‘최강전설 강해효’를 원작으로 한 캐릭터 수집형 턴제 액션 RPG도 연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게임 뿐 아니다. 그동안 테스트베드 형태로 운영해 온 신규 사업들의 로드맵도 공개했다. 엠게임은 자회사 위즈게이트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 ‘웹3’ 게임 생태계를 본격화한다. 또 커머스 매장 운영 자동화를 위한 ‘AI, 로봇 원스톱 커머스 플랫폼’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실버케어 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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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붉은사막’ 출시 첫날 200만장 판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23/133585418/1]]></link>
<pubDate>Mon, 23 Mar 2026 17:43:5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23/13358541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펄어비스의 신작 ‘붉은사막’이 20일 출시 당일 200만 장을 판매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펄어비스는 20일 오후 11시 ‘붉은사막’은 공식 SNS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200만장 이상 판매됐다는 소식을 전한다”며 “팬들과 커뮤니티, 파이웰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출시 당일 200만장 판매는 한국 게임 최초다. ‘붉은사막’은 또 출시 당일 ‘스팀’ 최고 동시 접속자 수 약 24만 명을 기록했다.  한편 ‘붉은사막’은 ‘검은사막’을 잇는 펄어비스의 두 번째 글로벌 프로젝트다.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회색갈기 대장 클리프를 주인공으로 전투와 탐험, 퀘스트가 하나의 심리스 세계 안에서 끊김없이 이어진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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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쿠키런 기반 글로벌 IP 컴퍼니로 진화”]]></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23/133585391/1]]></link>
<pubDate>Mon, 23 Mar 2026 17:40:3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23/13358540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데브시스터즈가 20일 온라인 쇼케이스 ‘데브나우 2026’(사진)을 열고, 글로벌 IP(지적재산권) 컴퍼니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 비전과 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신작 라인업의 정보를 공개했다. 실시간 배틀 액션 게임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26일 글로벌 정식 출시한다. 올해 하반기 출시 계획을 알린 ‘프로젝트CC’는 게임명을 ‘쿠키런: 크럼블’로 정했다. PC와 콘솔, 모바일을 아우르는 크로스 플랫폼 게임으로 2029년 공개를 목표하고 있는 ‘프로젝트N’은 ‘쿠키런: 뉴월드’로 타이틀을 확정했다. 데브시스터즈는 또 ‘쿠키런: 킹덤’과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등 서비스 중인 게임의 업데이트  소식도 전했다.‘쿠키런’ IP를 확장하기 위한 계획도 구체화했다. 4월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 쿠키런의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고, 뉴욕 스토어 한정 특별 굿즈 및 타임스 스퀘어 대형 전광판 영상, 미국 쿠키런 성우진 및 크리에이터 사인회 등을 선보인다.  TCG(트레이딩 카드 게임) 시장 영향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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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프로야구 개막’ 맞춰 게임도 ‘플레이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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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23/133585335/1]]></link>
<pubDate>Mon, 23 Mar 2026 17:25:4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23/13358537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28일 KBO 리그 개막을 앞두고 야구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게임업계도 분주하다. 기존 인기작들은 현실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새로운 시즌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신작도 출시 채비를 마쳤다.●새 시즌 업데이트 야구 게임 명가 컴투스는 이번 주 중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3종의 업데이트를 단행한다. 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 2026’, ‘컴투스프로야구V26’,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 등 KBO 공식 라이선스 기반 야구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컴투스는 ‘2026 KBO 리그’의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컴투스가 KBO리그 전체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컴투스는 야구 열기가 시즌 개막부터 포스트 시즌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업데이트를 단행하고, 이용자와의 소통도 강화할 방침이다. 최근엔 서울 성수동에서 ‘컴프야V 페스타’를 열고 팬들과의 교류 접점을 넓히기도 했다. 컴투스는 이 외에도 ‘MLB 9이닝스’ 등 MLB 기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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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인디게임 공모전 ‘인디고’ 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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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19/133561713/1]]></link>
<pubDate>Thu, 19 Mar 2026 17:27:5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19/133561724.1.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명근 기자]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인디게임 창작 공모전 ‘인디고’의 참가자를 모집(사진)한다. 대상은 PC 또는 모바일 인디게임을 개발 중인 창작팀이다.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게임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신청은 ‘인디로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기간은 내달 12일까지다. 총 7개 팀을 선발하며 총 상금은 1000만 원 규모다. 수상팀에는 인디게임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스마일게이트멤버십(SGM) 18기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심사는 게임의 재미와 독창성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자 누구나 현업 전문가의 멘토링을 받을 수 있으며, 모든 창작자들이 함께 즐기는 밋업 행사도 열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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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WoW’ 신규 확장팩 ‘한밤’ 1시즌 시작]]></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19/133561893/1]]></link>
<pubDate>Thu, 19 Mar 2026 10:23:3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19/13356191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명근 기자]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의 최신 확장팩 ‘한밤’(Midnight)의 첫 번째 시즌을 19일 시작했다.공허첨탑에선 일반, 영웅 및 공격대 찾기 첫 번째 지구가 개방되며, 꿈의 균열에선 단일 우두머리 공격대 찾기가 개방된다. 이 외에 시즌 영웅 및 신화 0 던전, 8레벨 이상의 구렁 및 풍요로운 구렁, 사냥감 악몽 난이도, 플레이어 간 전투(PVP) 1시즌 등 다양한 시즌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26일부터는 공허첨탑 및 꿈의 균열 공격대의 신화 난이도는 물론, 새로운 구렁인 어둠길이 개방되며, 신화+ 쐐기돌 던전에도 도전할 수 있다. 4월 2일에는 마지막 신규 공격대인 쿠엘다나스 진격로의 일반, 영웅, 신화 난이도가 개방되며, 신규 구렁 무리해 광장이 추가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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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출시 전부터 차트 점령”…‘붉은사막’, 글로벌 빅히트 청신호]]></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18/133554644/1]]></link>
<pubDate>Thu, 19 Mar 2026 07:0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18/13355464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글로벌 시장에서 일을 낼 분위기다. 20일(한국시간) 출시를 앞두고 글로벌 PC게임 플랫폼 ‘스팀’ 주요 차트 상위권을 차지했다. 18일 기준 최고 인기 게임 차트 글로벌 2위, 한국 기준 2위를 기록했다. 최고 인기 게임 차트 ‘톱10’ 가운데 출시 예정작으로 이름을 올린 게임은 ‘붉은사막’이 유일하며, 유료 게임 기준으로는 1위다.   콘솔 플랫폼에서도 유사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사전예약 순위에서 한국과 일본,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주요 국가에서 1위를 기록했다.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붉은사막’의 글로벌 주요 플랫폼 합산 위시리스트는 300만에 달한다. 북미와 유럽, 아시아, 남미 전반에서 고른 관심을 얻고 있다는 게 펄어비스의 설명이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최근 글로벌 미디어, 인플루언서 프리뷰 반응과 사전 구매 추이를 고려할 때 “2026년 연간 판매 2위가 예상되는 기대작이다”고 평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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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컴투스, ‘OOTP 27’ 글로벌 출시]]></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16/133538275/1]]></link>
<pubDate>Mon, 16 Mar 2026 16:21:1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16/13353827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컴투스는 ‘아웃 오브 더 파크 디벨롭먼츠’가 개발한 글로벌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아웃 오브 더 파크(OOTP) 베이스볼’의 최신작 ‘OOTP 27’(사진)을 글로벌 출시했다. 올해로 시리즈 27주년을 맞은 ‘OOTP’는 매년 고도화되는 시뮬레이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PC 기반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신인 드래프트부터 선수 육성, 스카우팅, 트레이드 협상은 물론, 감독의 역할까지 수행하며 실제 야구와 같은 전략적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올해 버전에서는 MLB와 KBO 리그는 물론 네덜란드, 영국 등 전 세계 다양한 리그까지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은 공식 홈페이지와 PC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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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데이브 더 다이버’ 신규 DLC 6월 18일 출시]]></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16/133538247/1]]></link>
<pubDate>Mon, 16 Mar 2026 16:19:0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16/13353827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넥슨의 개발 자회사 민트로켓은 글로벌 게임 행사 ‘퓨처 게임쇼’ 스프링 쇼케이스에서 ‘데이브 더 다이버’의 신규 DLC(다운로드 가능 콘텐츠) ‘인 더 정글’(사진)을 6월 18일 정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출시 후 첫 대형 확장 DLC로 선보이는 ‘인 더 정글’은 약 10시간 분량의 유료 콘텐츠로, PC와 플레이스테이션, 닌텐도 스위치, 엑스박스 등 콘솔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동시 출시된다. 이번 DLC에선 실시간으로 시간이 흐르는 정글 마을 ‘우타라’를 탐험하며 다양한 의뢰를 수행하고, 거대한 호수 속에서 새로운 생태계를 만날 수 있다. 또 정글 레스토랑 ‘반쵸 그릴’, 상황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변형되는 무기 ‘정글 건’ 등 정글 지역 특색을 반영한 신규 시스템을 통해 색다른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퓨처 게임쇼에서 공개된 신규 트레일러는 우거진 밀림 속으로 탐험을 떠나는 ‘데이브’의 모습과 함께 특유의 도트 그래픽으로 표현한 정글 마을 풍경, 미니게임, 수중 전투 등 주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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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출격…신작 보따리 푸는 넷마블]]></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16/133538211/1]]></link>
<pubDate>Mon, 16 Mar 2026 16:15:3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16/13353822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넷마블이 글로벌 기대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앞세워 2026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17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을 통해 선공개한다. 이어 24일에는 모바일 버전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 론칭한다. 넷마블은 이 게임을 필두로 올해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오픈월드 자유롭게 모험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지적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신작이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고, 위기 상황에서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 강력한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액션 등을 즐길 수 있다. 오픈월드에서 친구와 파티를 꾸려 모험을 떠나거나, 보스에 도전하는 등 다양한 멀티플레이가 특징이다.  이 게임은 멀티버스 세계관과 오리지널 스토리를 다룬다. 언리얼 엔진을 활용해 구현한 생동감 있는 그래픽도 강점이다. 스토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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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엔씨 “3대 성장 전략으로 2030년 매출 5조”]]></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12/133515828/1]]></link>
<pubDate>Thu, 12 Mar 2026 17:47:2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12/13351592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명근 기자] 엔씨소프트가 3대 핵심 성장 전략을 추진해 “2030년 매출 5조 원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엔씨는 12일 경기도 성남 판교R&D센터에서 ‘2026 엔씨 경영전략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성장 전략 본격화 박병무 엔씨 공동대표는 “지난 2년은 미래 성장을 위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 엔씨의 성장을 이끌 3대 핵심 전략으로 ‘레거시 지적재산권(IP) 고도화’와 ‘신규 IP 확보’, ‘모바일 캐주얼 사업’을 제시했다.  먼저 ‘리니지’, ‘아이온’, ‘길드워2’, ‘블레이드&소울’ 등 인기 IP의 가치를 강화한다. 운영 체계 고도화, 서비스 지역 확장, 스핀오프 신작 개발 등을 통해 안정적 매출 기반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신규 IP 발굴은 자체 개발력 강화와 퍼블리싱 사업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는 투 트랙 라인업을 구축한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슈팅, 서브컬처, 액션RPG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자체 개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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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WBC 열기에 야구게임도 ‘후끈’]]></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10/133498639/1]]></link>
<pubDate>Tue, 10 Mar 2026 17:25:3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10/13349866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한국 야구가 극적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우리나라가 조별리그를 통과한 건 2009년 이후 17년 만이다. WBC로 글로벌 야구팬들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국내도 마찬가지다. 통상 프로야구 시즌 개막과 함께 달아오르는 야구 열기가 올해는 WBC 효과로 인해 한 달 앞당겨졌다. 야구 게임에 대한 관심도 평년보다 빨리 높아지고 있다. 특히 야구 게임 명가 컴투스의 행보가 눈에 띈다.●앱 장터 상위권컴투스는 이번 WBC ‘팀 코리아’의 공식 스폰서로 국가대표팀을 지원하며 팬들과 함께하고 있다. 한국 프로야구(KBO) 기반 ‘컴투스프로야구(컴프야)2026’, ‘컴투스프로야구V(컴프야V)26’과 미국 프로야구(MLB) 기반 ‘MLB 9이닝스 26’, ‘MLB 라이벌’ 등 주요 타이틀에서 WBC 기념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하며 야구 열기를 게임 속으로 고스란히 옮겼다.  성적표도 예년보다 빨리 상승세를 타고 있다. 4일 기준 국내에서 ‘컴프야V26’이 양대 마켓]]></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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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퍼즐과 덕질을 동시에”…‘슴미니즈’랑 놀자]]></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10/133483742/1]]></link>
<pubDate>Tue, 10 Mar 2026 11:20:5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10/13348378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카카오게임즈가 K-팝 팬덤 문화와 퍼즐게임을 결합한 모바일 신작 ‘슴미니즈’(SMiniz)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슴미니즈’는 단순 연예인 지적재산권(IP) 활용을 넘어 실제 팬덤의 ‘덕질 경험’을 게임 시스템으로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 달 25일 출시 당일 앱스토어 인기 1위, 구글플레이 최고 인기 순위 2위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카카오게임즈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캐주얼 신작 ‘슴미니즈’가 대중적인 퍼즐 장르와 K-팝 팬덤 문화 콘텐츠로 장기 흥행 타이틀 자리를 잡을지 관심이 모아진다.●캐주얼 노하우 집약 개발사 메타보라는 ‘프렌즈팝콘’, ‘프렌즈타운’ 등 글로벌 캐주얼 게임을 제작해 온 명가다. ‘슴미니즈’ 주요 개발진 역시 각종 ‘프렌즈’ IP 게임, ‘아이러브 커피’ 등 오랜 기간 캐주얼 게임을 개발해 온 베테랑들이다.‘슴미니즈’의 기본 구조 역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퍼즐장르에 SM 소속 아티스트를 모티브로 한 SD캐릭터 ‘미니즈’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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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어비스디아’ 인기 1위]]></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3/133452210/1]]></link>
<pubDate>Tue, 03 Mar 2026 17:34:5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3/13345221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NHN은 ‘어비스디아’(사진)가 출시 후 구글플레이 인기 1위를 기록하며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어비스디아’는 모든 것을 오염 시키는 미지의 검은 공간 ‘어비스 슬릿’과 세계의 왜곡된 파장을 조율해 어비스 슬릿에 오염된 사물을 정화하는 ‘조율사’, 그리고 ‘뱅가드 미소녀들’의 일상과 모험을 그린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지난 달 25일 글로벌 출시 후 깊이 있는 세계관, 주인공 조율사와 뱅가드 미소녀들을 둘러싼 복합적인 스토리라인, 전략적인 재미를 극대화한 전투 시스템을 내세워 이용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NHN은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31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게임 재화인 에스트를 1000개씩 제공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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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3월 게임판 흔들 기대작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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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2/133447269/1]]></link>
<pubDate>Mon, 02 Mar 2026 16:26:5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2/13344739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게임판을 흔들 대작들이 온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3월 연이어 기대작을 선보인다. 펄어비스의 ‘붉은사막’과 넷마블의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대표적 게임이다. 두 게임은 인기 지적재산권(IP)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타이틀로 주목받고 있다. 출시 일정을 미뤄가며 완성도를 높여온 두 작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새 흥행 게임으로 자리 잡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인기 만화 원작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17일 플레이스테이션5(PS5)와 스팀에 공개한다.  24일에는 모바일 버전을 론칭한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고, 위기 상황에서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 강력한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액션 등을 즐길 수 있다. 오픈월드에서 친구와 파티를 꾸려 모험을 떠나거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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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크래프톤, 배그 9주년 기념 대규모 팬 페스티벌 개최]]></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2/133447040/1]]></link>
<pubDate>Mon, 02 Mar 2026 16:11:2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2/13344704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출시 9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팬 행사 ‘PUBG 9주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행사는 28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현장에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체험형 부스와 미니게임으로 구성된 오프라인 체험존을 비롯해 개발진과 이용자, 파트너 인플루언서가 함께하는 팬밋업이 진행된다. 무대에선 오케스트라 공연과 이모트 댄스, 이은결의 마술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피날레 무대에는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참여해 단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당일 방문객 전원에게 9주년 한정판 응원봉과 메탈 인식표 키링, 스티커 팩, 2000 지코인 쿠폰 등으로 구성된 웰컴 키트가 제공된다. 한편 ‘배틀그라운드’는 2017년 3월 23일 스팀 얼리 액세스로 처음 출시돼 스팀 역대 최대 동시 접속자 수 325만 명을 기록한 배틀로얄 장르 대표 타이틀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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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게임위, ‘확률형 아이템 피해구제센터’ 개소]]></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2/133446974/1]]></link>
<pubDate>Mon, 02 Mar 2026 16:09:2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2/13344703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게임물관리위원회는 2월 27일 부산영상산업센터 1층에서 ‘확률형 아이템 피해구제센터’개소식(사진)을 개최했다. 확률형 아이템 피해구제 전문기관으로, 게임 및 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상담인력과 전문 모니터링 인력, 전문 변호사 등이 참여해 피해구제에 대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위원회는 이를 위해 20여명의 전담 인력을 배치했고, 지속적인 교육으로 확률형 아이템 상담·조사·모니터링 전문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위원회는 확률형 아이템 피해구제센터 운영을 위해 2월 1일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확률형 아이템으로 인한 게임이용자 피해를 전담해 원스톱으로 지원 가능한 이용자보호본부를 신설했다. 이용자보호본부 내에 확률형 아이템 이용자 피해에 대해 상담·접수를 받는 ‘피해상담팀’과 확률형 아이템 이용자 피해를 조사하고 사실관계를 파악하는 ‘피해조사팀’, 피해에 대한 제도 안내 등 사후지원과 제도연구·예방·교육활동을 담당하는 ‘피해지원팀’을 뒀다.   서태건 위원장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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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WoW’ 차기 확장팩 ‘한밤’ 3일 출시]]></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302/133446954/1]]></link>
<pubDate>Mon, 02 Mar 2026 16:04:5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3/02/13344697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한밤’(사진)을 3일 전세계 동시 출시한다. 3개의 확장팩으로 구성된 연작 ‘세계혼 서사시’의 두 번째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빛의 근원인 태양샘을 꺼뜨릴 목적으로 아제로스를 상대로 공세를 시작한 잘아타스와 공허에서 태어난 포식의 군단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확장팩에는 신규 종족 하라니르와 포식 악마사냥꾼이 등장한다. 레벨 상한은 90으로 확장되며, 4개의 신규 지역과 8개의 던전, 새로운 구렁 콘텐츠, 신규 플레이어 간 전투(PvP) 전장과 전쟁 모드 분쟁 지역 학살자의 오름길, 세계관 애호가를 위한 사교 공간 아르칸티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블리자드는 ‘한밤’의 얼리 액세스(미리 해보기)를 2월 27일 시작했다.    블리자드는 확장팩 출시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다양한 게임에서 진행한다. 한밤 도입부 퀘스트라인을 완료하고 한밤의 메아리 업적을 획득하면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블리자드는 또 얼리 액세스 시작과 함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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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블로믹스, 블루포션게임즈와 ‘에오스 레드·블랙’ 공동 서비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6/133427838/1]]></link>
<pubDate>Thu, 26 Feb 2026 11:47:3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6/13342785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명근 기자] 블로믹스는 블루포션게임즈가 개발·서비스 중인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에오스 레드’와 ‘에오스 블랙’의 국내 공동 서비스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공동 서비스 체계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완성도 높은 안정적 게임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에오스’ 지적재산권(IP)을 기반으로 2019년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MMORPG ‘에오스 레드’는 출시 후 국내 구글플레이와 대만 구글·애플 앱마켓에서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하며 흥행성을 입증했다. 현재까지 누적 매출 1500억 원, 회원 수 200만 명을 기록하며 장수 MMORPG로서의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정통 MMORPG를 표방하는 ‘에오스 블랙’은 출시 초부터 이용자 부담을 최소화한 과금 구조와 치욕시스템, 공성전 등 분쟁에 특화된 PK 콘텐츠를 차별화 요소로 내세웠다. 이런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스테디셀러 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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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리니지 클래식’, 동접 32만∙누적 매출 400억 돌파]]></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6/133427673/1]]></link>
<pubDate>Thu, 26 Feb 2026 11:33:2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6/13342774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명근 기자]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클래식’의 최대 동시접속자가 32만을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또 누적 매출이 400억 원을 돌파하며, 일 평균 21억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리니지 클래식’은 PC방 점유율 순위에서도 최상단에 올랐다. 25일 기준 점유율 9.63%로, 국내 서비스 중인 PC 게임 중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장르에서 가장 높은 순위다. ‘보는 게임’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유튜브에서 ‘리니지 클래식’ 영상의 누적 조회수는 1억 4700만 회를 넘어섰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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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연휴 끝’ 신작 출시 본격화]]></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3/133402658/1]]></link>
<pubDate>Mon, 23 Feb 2026 16:29:5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40276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게임업계가 설 연휴 이후 신작 출시를 본격화한다. 2월 카카오게임즈의 ‘슴미니즈’와 NHN의 ‘어비스디아’가 포문을 연다. 글로벌 출시를 앞둔 신작들이 새로운 성장동력이 필요했던 게임사들에 활력을 불어넣을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팬덤형 경험 결합 카카오게임즈는 SM엔터테인먼트의 지적재산권(IP) 기반 신작 ‘슴미니즈’(SMiniz)의 글로벌 서비스를 25일 시작한다. SM 소속 아티스트를 닮은 작은 캐릭터(미니즈)들이 등장해 나의 ‘최애’ 캐릭터와 함께 매치3 퍼즐을 풀어나가는 모바일 캐주얼 게임이다. 개발은 ‘프렌즈팝콘’, ‘프렌즈타운’ 등을 선보인 캐주얼 전문 개발사 메타보라가 맡았다.  이 게임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전통적인 3매치 퍼즐 구조를 갖추고 있다. 다양한 퍼즐 아이템을 활용한 시원한 플레이를 제공하면서도 팬덤 콘텐츠를 더해 단순 점수 경쟁을 넘어 몰입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퍼즐 플레이와 이벤트 참여를 통해 아티스트 포토카드와 이를 기반으로 제작된 미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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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젠지, LCK컵 결승 직행]]></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3/133402604/1]]></link>
<pubDate>Mon, 23 Feb 2026 16:19:2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40261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젠지가 LCK컵 결승에 선착했다.  젠지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종로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플레이오프 2주 차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결승전으로 직행했다.   젠지는 21일 BNK 피어엑스를 3 대 1로 꺾었다. 두 팀 모두 홍콩 무대 출전은 이미 확정했지만, 결승전 선착 여부는 이날 승자조 3라운드에서 갈렸다. 이번 LCK컵 그룹 대항전을 전승으로 마무리하고 플레이오프까지 무패 행진을 이어간 젠지는 2년 연속으로 LCK컵 결승전 진출을 확정하며 2026년 첫 번째 국제 대회인 퍼스트 스탠드 출전 자격도 얻었다. 결승 진출전의 마지막 한 자리는 디플러스 기아에게 돌아갔다.디플러스 기아는 플레이오프 첫 상대였던 젠지에게 1 대 3 패배를 당한 뒤 곧바로 경기력을 가다듬어 착실히 승리를 쌓았다. 20일 플레이-인에서 반전을 만들었던 DN 수퍼스를 상대로 3 대 1 승리를 거뒀고, 이어진 22일 T1과의 승부에선 ‘패패승승승’ 역전극]]></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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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쿠키런: 오븐스매시’ 사전 등록 100만 돌파]]></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23/133402776/1]]></link>
<pubDate>Mon, 23 Feb 2026 16:12:0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23/13340285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데브시스터즈는 프레스에이에서 개발한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사전 등록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전 등록 시작 후 유저들의 유입이 이어지며, 열흘 만인 21일 기준 100만 명을 달성했다. 특히 사전 등록자의 약 70%가 해외에서 참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3월 26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지적재산권(IP) 특유의 직관적이고 캐주얼한 액션과 실시간 PvP(이용자 간 대결) 대전이 결합된 배틀 액션 게임이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유저들을 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인다. 다음달부터는 오리지널 쿠키 8종의 성우 보이스 영상이 공식 SNS상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전 등록은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할 수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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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e스포츠,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정식 종목 채택]]></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213/133364440/1]]></link>
<pubDate>Fri, 13 Feb 2026 16:57:3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2/13/13336444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한국e스포츠협회는 e스포츠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처음으로 정식 종목에 채택됐다고 13일 밝혔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초·중 학생 선수를 대상으로 개최되는 종합 스포츠 대회다. 올해 대회에는 역사상 처음으로 e스포츠 종목이 신설됐으며, ‘FC 온라인’이 단독 세부종목으로 채택됐다. e스포츠는 2014년 제95회 전국체육대회 동호인 종목으로 채택돼 2년간 운영된 바 있다. 이후 중단됐던 e스포츠의 전국 규모 공식 스포츠 무대 참여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통해 약 10년 만에 재개된다. 이번 정식 종목 채택은 청소년 선수 육성과 e스포츠의 제도권 진입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대회를 통해 청소년 선수들이 체계적인 시스템 내에서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상위 무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협회는 이에 발맞춰 ‘학교 e스포츠 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하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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