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y="http://www.yahoo.com/y-namespace" xmlns:fn="http://www.w3.org/2004/10/xpath-function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title>스포츠동아 | 골프 뉴스</title><copyright>Copyright 스포츠동아</copyright><link>https://sports.donga.com/</link><description>동아닷컴 RSS 서비스</description><language>ko</language><pubDate>Fri, 12 Jun 2026 14:34:44 +0900</pubDate><lastBuildDate>Fri, 12 Jun 2026 14:34:44 +0900</lastBuildDate><generator>https://sports.donga.com/</generator><webMaster>newsroom@donga.com</webMaster><image><title>스포츠동아 | 골프 뉴스</title><url>https://image.donga.com/logo/sportdonga.jpg</url><link>https://sports.donga.com</link><description>동아닷컴 RSS 서비스</description></image><item>
<title><![CDATA[‘4년 만에 우승 도전’ 박은신, KPGA 클래식 1R 19점 산뜻한 출발]]></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611/134093140/1]]></link>
<pubDate>Thu, 11 Jun 2026 15:43:1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11/13409314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박은신(36)이 시즌 첫 승과 통산 3승을 향해 산뜻하게 출발했다.박은신은 11일 제주 서귀포의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서코스(파72)에서 열린 KPGA 클래식 1라운드에서 버디 10개와 보기 1개로 19점을 획득,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총상금 7억 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유일하게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타수 대신 각 홀 성적에 따라 점수를 부여해 순위를 가린다. 파는 0점, 버디는 2점, 이글은 5점, 앨버트로스는 8점이 주어지고 보기는 -1점, 더블보기 이상은 모두 –3점으로 처리된다. 인코스에서 출발해 10번~11번(이상 파4) 홀에서 연속 버디로 기분 좋게 시작한 그는 전반에 버디 4개로 8점을 얻은 뒤 후반에 6개 버디를 보탰다. 마지막 9번(파4) 홀에서 유일한 보기를 적어내며 1점을 잃은 것이 옥에 티였다.2022년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이 매치플레이와 골프존 도레이 오픈에서 2승을 거둔 뒤 우승]]></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11/134093146.1.jpg"  />
</item>
<item>
<title><![CDATA[‘18년 만의 한국여자오픈 출격’ 신지애, 1R 이븐파 무난한 출발…“21승 최다승 신기록? 선수로서 나도 당연히 욕심”]]></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611/134092771/1]]></link>
<pubDate>Thu, 11 Jun 2026 15:24:1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11/13409277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양주=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18년 만에 한국여자오픈에 나선 ‘리빙 레전드’ 신지애(38)가 첫날 무난하게 출발했다.신지애는 11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1)에서 열린 한국여자골프 시즌 첫 메이저대회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 원) 1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를 맞바꾸며 이븐파 71타를 쳤다.일본 무대에서 활약하다 지난주 미국에서 열린 US여자오픈을 공동 34위로 마친 뒤 9일 귀국한 그는 시차 적응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베테랑다운 경기 운영 능력을 과시했다.  좁은 페어웨이와 질긴 러프 탓에 같은 조에서 친 박민지(4오버파), 이예원(5오버파) 등 대부분 선수들이 고전한 터라 그의 스코어는 더 돋보였다.프로통산 67승을 거둔 그가 한국여자오픈에 나선 건 2008년 제22회 대회 우승 이후 무려 18년 만. 서브스폰서가 주최한 지난해 5월 두산건설We’ve 챔피언십 이후 1년 1개월 만에 다시 국내 대회에 출전한 그는 “모]]></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11/134092778.1.jpg"  />
</item>
<item>
<title><![CDATA[김효주, ‘롯데 후배’ 최혜진의 첫 승 도우미 될까…다우 챔피언십에서 한 팀 호흡]]></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610/134077590/1]]></link>
<pubDate>Wed, 10 Jun 2026 16:17: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10/13407759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평정하고 2022년 미국 무대에 진출한 최혜진(27)은 아직 우승이 없다. 준우승만 3번 차지했고, 지난 5월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공동 3위 등 올해도 톱10에 3번 이름을 올렸지만 마지막 방점을 찍지 못했다. 그동안 673만 달러(102억 원)가 넘는 상금을 획득해 ‘우승 없는 선수 중 통산 상금 1위’란 타이틀은 그에게 ‘아쉬움 속 영예’다.이번에는 첫 승 갈증을 풀어낼 수 있을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통산 9승의 주인공이자 나란히 롯데를 메인 후원사로 둔 ‘언니’ 김효주(31)가 도우미로 나선다.둘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미들랜드CC(파70)에서 열리는 LPGA 투어 유일의 ‘2인 1조’ 팀 대항전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50억 원)에 같은 팀으로 나선다. 지난해 임진희와 이소미가 짝을 맞춰 나란히 데뷔 첫 승 기쁨을 맛본 바로 그 무대다.지난주 US여자오픈을 마친 김효주가 2021]]></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10/134077596.1.jpg"  />
</item>
<item>
<title><![CDATA[‘US여자오픈 5위’ 김세영 7주 만에 세계랭킹 톱10 복귀…KLPGA 소속 ‘넘버1’은 38위 김민솔]]></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609/134075828/1]]></link>
<pubDate>Tue, 09 Jun 2026 11:26:1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9/13407595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김세영(33)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톱10에 복귀했다. 한국은 3위 김효주(31)와 함께 톱10에 2명 자리했다.지난주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에서 우승 경쟁을 펼치다 최종 5위에 오른 김세영은 9일(한국시간) 발표된 주간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한 계단 상승한 10위에 랭크됐다. 그가 톱10에 복귀한 것은 7주 만이다.US여자오픈에서 4위를 차지한 전인지(32)는 무려 54계단 상승한 43위로 뛰어올랐다. 셰브론 챔피언십에 이어 US여자오픈 정상에 올라 올해 메이저대회 두 대회를 석권하며 시즌 4승을 신고한 ‘월드 넘버1’ 넬리 코다(미국)가 평점 14.54로 2위 지노 티띠꾼(태국·10.87점)과의 격차를 더 벌인 가운데 3위 김효주(7.04점)까지 ‘빅3’는 순위 변화가 없었다.US여자오픈에서 공동 준우승을 차지한 찰리 헐(잉글랜드)이 평점 6.44점을 마크해 지난주보다 3계단 상승한 4위에 도약했고 인뤄닝(중국)과 한나 그린]]></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9/134075953.1.jpg"  />
</item>
<item>
<title><![CDATA[‘우승상금 4억’ 한국여자오픈 11일 개막…시즌 첫 다승자 탄생할까]]></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609/134075290/1]]></link>
<pubDate>Tue, 09 Jun 2026 10:16:5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9/13407530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한국여자골프 시즌 첫 메이저대회이자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 원)가 11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1)에서 펼쳐진다.대한골프협회가 주최하는 한국여자오픈은 1985년 한국오픈 부설 여자부로 첫 발을 뗀 뒤 1987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지난 40년간 한국여자골프의 성장과 역사를 함께해 온 최고 권위의 내셔널 타이틀 대회다.2028년까지 3년간 타이틀 스폰서를 새로 맡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해 총상금을 15억 원, 우승 상금을 한국여자골프 사상 최고 수준인 4억 원으로 인상했다. 올해 우승자는 1억3000만 원 상당의 메르세데스-벤츠 GLE 450 SUV 차량과 함께 여자 골프 5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AIG 위민스 오픈’과 일본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일본여자오픈골프챔피언십’ 출전권도 받는다.최고 권위에 최다 상금과 막대한 부상이 걸리면서 이번 대회에는 한국]]></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9/134075300.1.jpg"  />
</item>
<item>
<title><![CDATA[‘US여자오픈 4위’ 전인지, 세계랭킹 급상승 ‘97위→43위’ 훌쩍]]></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609/134075041/1]]></link>
<pubDate>Tue, 09 Jun 2026 09:25:0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9/13407503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에서 우승 경쟁을 펼친 전인지(32, KB금융그룹)의 세계랭킹이 무려 54계단이나 상승했다.전인지는 9일(이하 한국시각)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2.02점을 받아 54계단 뛰어오른 43위를 기록했다. 97위에서 43위가 된 것.앞서 전인지는 지난 8일 막을 내린 US여자오픈에서 최종 합계 6언더파 278타로 단독 4위를 차지했다. 우승을 놓친 것은 아쉬움으로 남았으나 TOP5에 진입한 것.전인지는 지난 2022년 LPGA 상금 랭킹 3위에 오르는 등 세계 정상급 기량을 자랑했으나,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하지만 전인지는 이번 US여자오픈을 계기로 살아나는 모습. 이 기세를 이어갈 경우, 세계랭킹은 크게 오를 것으로 보인다.한국 선수 중에서는 김효주가 넬리 코다(미국), 지노 티띠꾼(태국)에 이어 3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이어 US여자오픈에서 5언더파 279타로 단독 5위를 기록한]]></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9/134075032.1.jpg"  />
</item>
<item>
<title><![CDATA[매서운 뒷심 발휘한 김시우, 시즌 8번째 톱10…세계랭킹 18위 개인 최고 순위 경신]]></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608/134068928/1]]></link>
<pubDate>Mon, 08 Jun 2026 11:45:4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8/13406901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한국 남자골프 에이스’ 김시우(31)가 매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시즌 8번째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페덱스컵 랭킹도 5위에서 4위로 끌어올렸고, 세계랭킹도 역대 개인 최고인 18위를 찍었다.김시우는 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000만 달러·310억 원) 4라운드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6타를 줄였다. 15번(파5) 홀 이글을 시작으로 마지막 4개 홀에서 4타를 줄이는 매서운 뒷심으로 최종 5언더파 283타를 기록해 전날보다 12계단 상승한 공동 10위를 마크했다. 올 시즌 16번 출전 대회에서 모두 본선에 올라 준우승 2번, 3위 2번을 포함해 8번째 톱10을 작성한 김시우는 시즌 페덱스컵 랭킹과 상금 부문에서 각각 4위, 7위로 올라섰다. 특히 이날 경기 후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3.9792점을 기록, 지난]]></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8/134069015.1.jpg"  />
</item>
<item>
<title><![CDATA[‘절대 강자’ 넬리 코다의 벽에 막힌 전인지와 김세영]]></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608/134068245/1]]></link>
<pubDate>Mon, 08 Jun 2026 10:33:5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8/13406839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4년 만에 메이저대회 통산 4번째 우승을 노렸던 전인지(32)도, 6년 만에 메이저 통산 2번째 패권을 정조준했던 김세영(33)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전인지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드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 제81회 US여자오픈(총상금 1250만 달러·194억 원)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6언더파 278타를 기록해 4위에 올랐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4승 중 3승을 메이저에서 따내 ‘메이저 퀸’으로 불리는 전인지는 4라운드 중반까지 공동 선두에 자리하는 등 2022년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이후 4년 만에 메이저 트로피를 노렸지만 아쉽게 뜻을 이루지 못했다. 18번(파4) 홀 보기로 공동 2위 자리도 내주고 4위로 내려앉았다.코다와 함께 공동 선두로 출발한 김세영도 아쉬운 하루였다. 버디 4개,]]></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8/134068395.1.jpg"  />
</item>
<item>
<title><![CDATA[‘아쉽다 우승’ 전인지-김세영, US여자오픈 4-5위 ‘코다 또 우승’]]></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608/134068023/1]]></link>
<pubDate>Mon, 08 Jun 2026 10:01:5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8/13406799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세계랭킹 97위 전인지와 11위 김세영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골프대회 US여자오픈에서 1위 넬리 코다의 벽에 막혀 정상 등극을 이루지 못했다.전인지와 김세영은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 나섰다.이날 전인지는 버디 4개, 보기 3개로 한 타를 줄이는 데 그쳤다. 최종 합계 6언더파 278타로 코다(8언더파 276타)에 2타 뒤진 4위.또 김세영은 최종 합계 5언더파 279타로 5위에 자리했다. 7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가비 로페스와 찰리 헐은 공동 2위에 올랐다.우승을 차지한 코다는 지난 4월 셰브론 챔피언십에 이어 US여자오픈까지 제패하며 메이저대회 2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250만 달러.이는 지난 2013년 박인비가 셰브론 챔피언십, US여자오픈, 위민스PGA챔피언십에서 3연속 우승을 한 이후 13년 만에 나온 2연승이다.특히 코다는 이번]]></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8/134067995.1.jpg"  />
</item>
<item>
<title><![CDATA[‘환상의 이글’ 김시우, 메모리얼 토너먼트 공동 10위 ‘8번째 TOP10’]]></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608/134067352/1]]></link>
<pubDate>Mon, 08 Jun 2026 08:37:3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8/13406734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세계랭킹 19위’ 김시우(31)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시즌 8번째 TOP10을 달성했다.김시우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 나섰다.이날 김시우는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로 매버릭 맥닐리와 함께 공동 10위.이로써 김시우는 준우승을 차지한 더CJ컵 바이런 넬슨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TOP10 달성에 성공했다. 또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8번째 TOP10.김시우는 전반 6번 홀(파4)과 9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전반에 2타를 줄였다. 이후 13번 홀(파4)에서 버디와 15번 홀(파5)에서 이글.또 김시우는 16번 홀(파3)과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TOP10 진입에 성공했다. 막판 뒷심이 TOP10 달성을]]></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8/134067349.1.jpg"  />
</item>
<item>
<title><![CDATA[[KPGA 선수권대회] ‘20세 2개월 2일’ 문동현, KPGA 선수권대회 역대 최연소 우승]]></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607/134064715/1]]></link>
<pubDate>Sun, 07 Jun 2026 17:23:5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7/13406473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양산=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년 차 문동현(20)이 최고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KPGA 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라 새로운 스타 탄생을 선언했다.문동현은 7일 경남 양산시 에이원CC(파71)에서 열린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총상금 16억 원)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를 기록해 김찬우(8언더파)를 단 1타 차로 따돌리고 데뷔 첫 승과 함께 상금 3억2000만 원을 획득했다.종반까지 쉽게 우승자를 점칠 수 없는 혼전이었다. 합계 7언더파 공동 2위로 챔피언조에서 출발한 문동현은 15번(파4) 홀까지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타를 줄였고, 이때 그를 포함해 엄재웅, 김찬우, 조우영까지 모두 4명이 8언더파 공동 선두였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 승부를 가른 건 그의 칩인 버디였다. 파4 16번 홀에서 두 번째 샷이 그린을 빗나간 문동현은 28m 거]]></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7/134064733.1.jpg"  />
</item>
<item>
<title><![CDATA[[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투어 2년 차 서교림, ‘우승 없는 신인왕’ 굴레 벗고 감격 데뷔 첫 승]]></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607/134063817/1]]></link>
<pubDate>Sun, 07 Jun 2026 16:16:4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7/13406382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을 차지했던 서교림(20)이 마침내 그토록 갈망하던 데뷔 첫 승 감격을 누렸다.서교림은 7일 강원 원주시 성문안CC에서 열린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5억 원)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해 김민선7(14언더파)을 단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상금 2억7000만 원을 품에 안았다.지난해 준우승 두 번을 차지하고도 정상에 서지 못해 ‘우승 없는 신인왕’으로 불렸던 그는 2년 차를 맞은 올해 한 층 성장한 모습으로 수차례 정상을 노크하다 기어코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에서 단독 2위에 자리했던 그는 5월 두산 매치플레이에서 공동 5위에 오른 뒤 E1 채리티 오픈에서 공동 3위를 차지하는 등 호시탐탐 첫 우승을 노렸고, 결국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뜻을 이뤘다.첫날 3언더파 공동 19위로 출발은 좋지 않았지만 2]]></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7/134063820.1.jpg"  />
</item>
<item>
<title><![CDATA[[US여자오픈 3R] 김세영, 넬리 코다와 합계 6언더파 공동 선두…전인지 공동 3위, 유현조 공동 8위]]></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607/134062437/1]]></link>
<pubDate>Sun, 07 Jun 2026 11:43:4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7/13406245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빨간 바지의 마법사’ 김세영(33)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총상금 1250만 달러·195억 원) 3라운드에서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김세영은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드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사흘째 경기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첫날 2위로 출발한 뒤 2라운드에서 공동 3위로 한 계단 밀렸던 그는 사흘간 합계 6언더파 207타를 기록해 3라운드서만 4타를 줄인 코다와 공동 1위로 도약했다.지난해 10월 국내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자인 김세영이 이번 대회 정상에 오르면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승과 함께 통산 14승을 달성하게 된다. 2020년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 이은 개인 두 번째 메이저 퀸에 오르며 올해로 81회를 맞은 US여자오픈에서 한국의 12번째 챔피언 영광도 안게 된다.김세영은]]></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7/134062452.1.jpg"  />
</item>
<item>
<title><![CDATA[‘선수 경기력+대회 공정성+운영 완성도’ 높이는 KPGA 투어의 ‘워킹 레프리’]]></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607/134062043/1]]></link>
<pubDate>Sun, 07 Jun 2026 10:28:4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7/13406205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양산=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가 2026시즌 도입한 새로운 경기위원 운영 방식 ‘워킹 레프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워킹 레프리는 경기위원이 챔피언조 등 우승 경쟁을 하는 선수들과 같은 보폭으로 코스를 걸으며 현장을 지켜보고 규칙 해석이나 구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즉시 판정을 내리는 제도.올해 개막전부터 이 제도를 도입한 KPGA 투어는 경남 양산 에이원CC 남·서 코스(파71)에서 진행 중인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2억 원)’에서도 워킹 레프리 방식을 운영하고 있다.새 제도 도입의 배경에는 최병복 경기위원장의 현장 경험이 있다. 최병복 경기위원장은 챔피언 조를 수년간 가까이에서 지켜본 끝에 우승 경쟁이 걸린 조일수록 경기 지연과 애매한 상황이 선수들의 흐름에 더 큰 영향을 준다고 판단했다. 특히 경기위원을 호출한 뒤 현장에 도착하기까지 걸리는 수분의 공백을 줄여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제도 도]]></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7/134062053.1.jpg"  />
</item>
<item>
<title><![CDATA[‘연속 버디’ 임성재, 아쉬운 우천 중단…메모리얼 토너먼트 3R 3개 홀 남기고 공동 20위]]></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607/134061977/1]]></link>
<pubDate>Sun, 07 Jun 2026 10:12:1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7/13406201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연속 버디로 흐름을 탔던 터라 우천 중단이 못내 아쉽다.임성재(28)가 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000만 달러·311억 원) 3라운드에서 15번(파5) 홀까지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4개를 묶어 1타를 줄였다. 악천후 탓에 경기가 중단되면서 상위권 대부분 선수들이 일정을 마치지 못한 가운데 3개 홀을 남겨둔 임성재는 전날 공동 19위에서 3라운드 중간 순위 공동 20위로 한 계단 밀렸다. 하지만 공동 12위 그룹과 1타 차, 공동 9위 그룹과 2타 차에 불과해 21개 홀을 돌아야 하는 최종일 결과에 따라 톱10 진입을 충분히 기대할 수 있는 위치다.다만 좋은 흐름이 비 탓에 끊겼다는 점은 아쉽다. 전반에 버디 1개, 보기 4개로 3타를 잃었던 임성재는 11번(파5) 홀에서 이글을 잡아 단숨에 2타를 만회한 뒤 14번(파4), 15번(파5)]]></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7/134062010.1.jpg"  />
</item>
<item>
<title><![CDATA[[KPGA 선수권대회] 6언더파 몰아친 정찬민, 단숨에 우승 경쟁 가세]]></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605/134058190/1]]></link>
<pubDate>Fri, 05 Jun 2026 17:17:3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5/13405821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양산=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괴물 장타자’ 정찬민이 6언더파를 몰아치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정찬민은 6일 경남 양산 에이원CC(파71)에서 열린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6타를 줄였다. 첫날 1언더파 공동 59위로 출발했던 정찬민은 이틀간 합계 7언더파 135타를 기록해 단숨에 선두권으로 솟구쳤다.10번(파4) 홀에서 출발해 전반에 버디만 3개를 낚은 그는 후반 1번(파4) 홀에서 유일한 보기를 적어내며 뒷걸음질을 쳤다. 하지만 3번(파5) 홀 이글로 한꺼번에 2타를 만회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티샷을 무려 345야드나 날려 보낸 뒤 두 번째 샷으로 235야드를 더 보냈고, 5.2야드를 남기고 프린지에서 칫 세 번째 샷을 그대로 홀컵에 떨구며 포효했다.7번(파4) 홀과 9번(파5) 홀에서 각각 1타씩을 더 줄여 이틀간 합계 7언더파를 완성한 정찬민은 “ 첫날보다 샷은 많이 좋아졌는데]]></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5/134058211.1.jpg"  />
</item>
<item>
<title><![CDATA[[US여자오픈]김세영 4언더파 단독 2위 출발…유현조 윤이나 3언더파 공동 3위]]></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605/134056826/1]]></link>
<pubDate>Fri, 05 Jun 2026 15:53:2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5/13405686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빨간 바지의 마법사’ 김세영이 두 번째 메이저 타이틀을 향해 의미있는 첫 걸음을 내딛었다. 김세영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드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US 여자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 첫날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4언더파 67타를 쳐 2위에 랭크됐다. 5언더파 단독 선두 제니퍼 컵초(미국)와는 1타 차.10번(파4) 홀에서 두 번째 샷을 홀컵 바로 앞에 떨어뜨려 버디를 잡아 산뜻하게 출발한 김세영은 11번(파5) 홀에서 연속 버디를 낚아 신바람을 냈다. 이후 파 행진을 벌이며 전반에 2타를 줄인 김세영은 4번(파3) 홀에서 유일한 보기를 범했지만 6번(파3)~7번∼8번(이상 파4) 홀 3연속 버디로 4언더파를 완성하며 단독 2위로 우뚝 섰다.2015년 미국 무대에 진출해 개인 통산 13승을 수확한 김세영은 2020년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메이저 우]]></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5/134056863.1.jpg"  />
</item>
<item>
<title><![CDATA[[KPGA 선수권대회] 첫 우승 뒤 주춤했던 송민혁, 1R 5언더파 산뜻한 출발]]></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604/134049972/1]]></link>
<pubDate>Thu, 04 Jun 2026 15:55:0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4/13404998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양산=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한국오픈에서 컷 탈락한 뒤 쉬는 동안 흐트러진 마음도, 샷도 가다듬은 덕분이다.”데뷔 첫 승을 거둔 후 주춤했던 송민혁(23)이 다시 뛰기 시작했다. 송민혁은 4일 경남 양산시 에이원CC 남·서 코스(파71)에서 열린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6억 원)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 5언더파 66타를 기록해 선두권에 자리했다.10번~11번(이상 파4) 홀 연속 버디로 산뜻하게 출발한 송민혁은 14번(파4) 홀에서 재차 타수를 줄였지만 15번(파4) 홀에서 유일한 보기를 적어내 전반을 2언더파로 마쳤다. 파3 4번 홀에선 러프에서 친 13.5m 거리의 두 번째 샷이 그대로 홀컵으로 빨려들어가는 등 후반에 3타를 더 줄여 5언더파를 완성했다.최근 주춤했던 흐름을 끊고 다시 반등 분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적잖은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하루였다.2024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신인왕 출신인 그는 지난 5월]]></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4/134049981.1.jpg"  />
</item>
<item>
<title><![CDATA[‘돌아온 대세’ 박민지, KLPGA 투어 통산 최다승·단일대회 최다승  정조준]]></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604/134041753/1]]></link>
<pubDate>Thu, 04 Jun 2026 08:19:0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4/13404184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다 타이인 통산 20승을 수확한 박민지(28)가 내친김에 통산 최다승과 단일 대회 최다승 신기록에 도전한다. 박민지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강원 원주시 성문안CC(파72)에서 열리는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5억 원)에 출격한다.기분 좋은 추억이 가득한 무대다. 그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이 대회에서 4년 연속 패권을 차지하며 KLPGA 투어 사상 첫 단일대회 4연패란 위업을 달성했다. 2년 전 이 대회에서 통산 19승을 수확했고, 지난주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에서 정상에 올라 통산 최다승 타이인 20승에 입맞춤했다.박민지가 올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서면 고(故) 구옥희, 신지애(이상 20승)를 따돌리고 통산 최다승 신기록(21승)이란 새 역사를 쓰게 된다.단일 대회 최다 우승 신기록도 작성한다. 현재 최다 우승 기록은 4승으로 박민지와 고우순, 둘이 갖고 있]]></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4/134041840.1.jpg"  />
</item>
<item>
<title><![CDATA[‘KPGA  선수권대회’만의 특별함…첫 출전 기념 액자 및 참가 선수 전원에게 기념품 지급]]></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603/134041491/1]]></link>
<pubDate>Wed, 03 Jun 2026 14:18:5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3/13404149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개막을 앞두고 선수권대회에 첫 출전한 선수에게 기념 액자를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KPGA는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3일 공식 연습라운드에서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인 ‘KPGA 선수권대회’에 처음 출전하는 선수 20명에게 기념 액자를 선물했다.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 대회이자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선수권대회 첫 출전을 축하하기 위함이다.이번 대회를 통해 ‘KPGA 선수권대회’ 무대에 처음 출전한 선수는 ‘루키’ 박정훈(20·종근당)과 브랜든 케왈라마니(28·미국)를 비롯해 백무곤(25·하이원리조트), 안지민(25·타이틀리스트), 양정수(24), 이승형(23·미니쉬), 이우현(23·골프존) 등 총 20명에 이른다.KPGA는 또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 156명 전원에게 KPGA 선수권대회 머그잔 세트 핀 뱃지 등을 전달하며 선수권대회 출전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시켰다.‘KPGA]]></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3/134041493.1.jpg"  />
</item>
<item>
<title><![CDATA[초여름 녹음 속 ‘커뮤니티·문화·예술 플랫폼’으로 탈바꿈한 세레니티 강촌CC]]></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603/134041381/1]]></link>
<pubDate>Wed, 03 Jun 2026 13:55:2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3/13404138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싱그러운 초록 사과’를 아이덴티티로 내세우며 새롭게 탄생한 세레니티 강촌CC가 초여름 골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강원 춘천시 남면 후동리에 있는 세레니티 강촌CC는 18홀 규모의 비회원제 골프장이다. 서울 강남권에서 약 50분, 서울~양양 고속도로 강촌IC에서 3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지난해 말 비피자산운용이 김주영 다옴홀딩스 회장의 주도하에 기존 파가니카CC 골프장을 인수한 뒤 골프장명을 세레니티 강촌CC로 변경했다.북한산 줄기가 굽이치는 수려한 산세 속에 자리한 세레니티 강촌CC는 세레니티(Serenity)라는 사전적 의미 그대로 고요함과 평화, 그리고 마음의 평온함을 주는 울창한 숲속의 휴식처를 연상시킨다.김주영 회장은 인수 후 약 4개월간 클럽하우스와 후반부 코스를 대대적으로 리모델링하며 본격적인 가치부가전략에 시동을 걸었다. 특히 클럽하우스를 프리미엄 복합문화공간으로 전환한 점이 돋보인다. 커뮤니티와 비즈니스 기능을 접목한 미니멀한 공간 디자인에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3/134041386.1.jpg"  />
</item>
<item>
<title><![CDATA[테일러메이드 골프볼 ‘TP5·TP5x’, 국내 항공사 기내 면세점 입점]]></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603/134040831/1]]></link>
<pubDate>Wed, 03 Jun 2026 10:59:2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3/134040840.1.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테일러메이드가 5피스 투어 골프볼 ‘TP5’와 ‘TP5x’를 대한민국 대표 항공사 기내 면세점에 공식 입점하고 판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테일러메이드는 이번 입점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와 여행을 즐기는 골퍼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비행 중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이번에 입점한 TP5는 마스터스 2연패를 달성한 로리 맥길로이가 사용하는 모델이며, TP5x는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가 선택한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테일러메이드의 대표적인 5피스 투어 골프볼로 모든 클럽 구간에서 높은 퍼포먼스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2026년형 TP5 및 TP5x에는 볼 표면 전체에 얇고 균일한 코팅 두께를 구현하는 새 마이크로코팅 기술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샷마다 일관된 퍼포먼스를 구현하며 탄도 최적화, 일정한 비거리, 좌우 편차 감소, 바람 부는 환경에서의 안정적인 궤적을 제공한다.제품별로 살펴보면, TP5는 가장 부드러운 타구감과 빠른 볼 스피드를 구현한 모델이다. 투어]]></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3/134040840.1.png"  />
</item>
<item>
<title><![CDATA[양지호, 한국오픈 넘어 KPGA 선수권까지… 55년 만의 ‘동시 석권’ 정조준]]></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603/134040567/1]]></link>
<pubDate>Wed, 03 Jun 2026 10:16:1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3/13404063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한국오픈 우승자’ 양지호(37)가 KPGA 선수권대회 우승을 정조준한다.지난달 코오롱 한국오픈에서 사상 처음으로 예선을 거쳐 정상에 올랐던 양지호가 KPGA 선수권대회 트로피까지 품으면 1971년 한장상 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고문 이후 무려 55년 만에 한 해 두 대회를 모두 석권하는 위업을 달성하게 된다.양지호는 4일부터 나흘간 경남 양산시 에이원 컨트리클럽 남·서 코스(파71)에서 열리는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6억 원)에 출격한다. 남녀 통틀어 한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이 대회는 1958년 한국 최초의 프로 골프 대회로 첫 선을 보인 뒤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진행돼 왔다.지난달 한국오픈에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뒤 나흘 내내 1위를 한번도 내주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해 사상 첫 ‘예선 거친 내셔널 타이틀 우승자’로 이름을 새긴 양지호는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지만 큰 욕심을 내면서 경기하]]></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3/134040639.1.jpg"  />
</item>
<item>
<title><![CDATA[윤이나, 골프다이제스트 선정 ‘주목해야할 10명’ …23명 한국 출전 선수 중 유일]]></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603/134040449/1]]></link>
<pubDate>Wed, 03 Jun 2026 09:31:3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3/13404046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여자골프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182억 원)이 4일(한국시간) 막을 올리는 가운데 윤이나(23)가 23명 한국 출전 선수 중 유일하게 미국 골프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가 뽑은 ‘주목해야할 선수’로 선정됐다.골프다이제스트는 3일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 2위 지노 티띠꾼(태국) 등 톱랭커들과 함께 윤이나를 ‘리비에라에서 주목해야 할 선수 10명’으로 꼽았다. 올해 US여자오픈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나흘간 펼쳐진다. 총 156명이 출전한다. 골프다이제스트는 장타자가 훨씬 유리한 US여자오픈 스타일과 러프가 질긴 코스 특성, 최근 경기력 등을 고려해 10명을 선정했다. 리디아 고(뉴질랜드), 인뤄닝(중국), 한나 그린(호주), 야마시타 미유(일본) 등 쟁쟁한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골프다이제스트는 윤이나에 대해 “드라이버샷 평균 비거리 279야드로 미국여자프로골프(L]]></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3/134040460.1.jpg"  />
</item>
<item>
<title><![CDATA[[KPGA 선수권대회] 배대웅 비롯한 8명,  예선 거쳐 본선 출전권 획득]]></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601/134030236/1]]></link>
<pubDate>Mon, 01 Jun 2026 16:31:4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1/13403024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배대웅(29)을 비롯한 8명이 예선을 거쳐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본선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배대웅은 1일 경남 양산의 에이원 컨트리클럽 남, 서 코스(파71)에서 120명이 참가한 가운데 1라운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 예선전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로 정대진(29)과 동타, 공동 1위에 자리했다. 동점자 매칭스코어카드방식 적용 결과에 따라 정대진을 제치고 예선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016년 국가 상비군으로 활동한 한 배대웅은 2016년 4월 KPGA 프로, 그 해 9월 KPGA 투어프로에 차례로 입회했다. 이후 2021년 ‘KPGA 투어 QT’에서 공동 10위 성적을 거둬 KPGA 투어에 데뷔했으나 시드 유지에 실패했다. 현재 KPGA 투어 예선전을 거치며 데이비드골프 투어를 병행하고 있다. 배대웅의 뒤를 이어 박승(30)까지 상위 8명이 본선 참가 자격을 얻었다. KPGA 투어에서]]></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1/134030243.1.jpg"  />
</item>
<item>
<title><![CDATA[4타 차 선두 지키지 못하고 생애 첫 승 무산된 주수빈…셀린 부티에 통산 7승]]></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601/134026725/1]]></link>
<pubDate>Mon, 01 Jun 2026 09:52:5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1/13402710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4타 차 선두로 나섰던 투어 4년 차 주수빈(22)이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공동 4위에 그쳤다. 셀린 부티에(프랑스)가 역전 우승에 성공하며 통산 7승을 수확했다.주수빈은 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 & 골프 클럽의 베이 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LPGA(총상금 200만 달러·30억 원)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잃었다. 부티에 등 공동 2위 그룹에 4타 앞선 8언더파 단독 선두로 출발했던 그는 최종 합계 6언더파 207타를 기록해 이소미(27) 등과 함께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루키 시즌이던 2023년 이 대회 공동 6위를 넘어서는 개인 최고 성적이지만 데뷔 첫 승을 눈앞에 뒀던 터라 뒷심이 아쉬웠다. 주수빈은 “선두에서 마지막 날을 시작한 것은 처음이었는데 매우 즐거웠다”며 “최선을 다했고 준비도 잘했다고 생각한다”며 스스로를 위로했다.우승은 버디]]></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1/134027109.1.jpg"  />
</item>
<item>
<title><![CDATA[박민지, 마침내 역사를 쓰다…2년 만에 우승 트로피 추가, 통산 20승 최다승 타이 금자탑]]></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531/134023840/1]]></link>
<pubDate>Sun, 31 May 2026 16:56:5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31/13402454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박민지(28)가 18번(파5) 홀에서 4.5m 버디 퍼트를 성공시켜 먼저 합계 10언더파 단독 1위로 정규라운드를 마쳤을 때. 챔피언조에서 각각 9언더파, 8언더파를 기록 중이던 김지윤2와 유현조는 3개 홀을 남긴 상태였다. 둘의 잔여 홀 결과에 따라 역전도, 연장 승부도 가능했지만 둘이 17번(파4) 홀에서 나란히 보기를 적어내며 일찌감치 승부가 갈렸다.이 상황만 놓고 보면, 운 좋게 우승한 것 같지만 속 내용을 들여다보면 전혀 그렇지 않았다. 8언더파를 몰아친 박민지의 저력이 빛을 발한, 그야말로 짜릿한 역전극이었다.2021년과 2022년, 각각 6승씩을 쓸어 담으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세로 군림했던 박민지가 돌아왔다. 2년 만에 챔피언 트로피를 추가하며 고 구옥희, 신지애(이상 20승)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마침내 통산 최다승 타이 기록을 작성했다.박민지는 31일 경기 양평군에 있는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Sh수협은행]]></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31/134024540.1.jpg"  />
</item>
<item>
<title><![CDATA[역전 우승 노렸던 이예원, JLPGA 투어 리조트트러스트 최종 공동 6위]]></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531/134022969/1]]></link>
<pubDate>Sun, 31 May 2026 15:05:0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31/13402322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일본 무대 첫 우승에 도전했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강자 이예원(23)이 아쉽게 뜻을 이루지 못했다.이예원은 31일 일본 후쿠시마현 그란디 나스 시라카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리조트트러스트 레이디스(총상금 1억4000만 엔·13억2000만 원)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1타를 줄이는데 그쳤다.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를 기록해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선두에 2타 뒤진 공동 2위로 챔피언조에서 출발한 이예원은 파 행진을 이어가다 9번(파4)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뒷걸음질을 쳤다. 파3 12번 홀에서 첫 버디를 생산한 뒤 13번(파5) 홀에서 연속 버디를 낚았지만 더 이상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첫날 4언더파 4위에 오른 후 2라운드에서 2타를 잃고 공동 7위로 내려앉았던 이예원은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공동 2위로 솟구쳐 역전 우승 희망을 키웠지만 뒷심 부족이 다소 아쉬웠다. 지난주 브리지]]></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31/134023229.1.jpg"  />
</item>
<item>
<title><![CDATA[‘첫 우승 도전’ 주수빈, 숍라이트 LPGA 2라운드 ‘단독 선두’]]></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531/134021932/1]]></link>
<pubDate>Sun, 31 May 2026 11:08: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31/13402193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첫 우승에 다가서고 있다. 주수빈(22)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LPGA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주수빈은 3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위치한 시뷰 호텔 & 골프 클럽 베이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 나섰다.이날 주수빈은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이에 주수빈은 중간 합계 8언더파 134타로 1라운드 공동 6위에서 단독 선두에 등극했다.2라운드까지 4언더파 138타를 기록하며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한 이소미, 이와이 지지, 이와이 아키, 셀린 부티에, 레티시아 베크와 4타 차.주수빈은 지난 2023년 LPGA 투어에 데뷔했으나 아직 우승이 없다. 2023년 이 대회에서 기록한 공동 6위가 개인 최고 성적. 이번 시즌에는 이 대회 전까지 7개 대회에 출전해 TOP10 한 차례. 이번 대회는 첫 우승을 차지할 절호의 기회로 보인다.주수빈은 1번 홀(파4) 보]]></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31/134021931.1.jpg"  />
</item>
<item>
<title><![CDATA[‘개인 최고 성적’ 거뒀던 숍라이트 LPGA서 데뷔 첫 승 눈앞에 둔 주수빈]]></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531/134021753/1]]></link>
<pubDate>Sun, 31 May 2026 10:16:5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31/13402180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투어 4년 차 주수빈(22)이 데뷔 첫 우승 기회를 잡았다.주수빈은 3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 & 골프 클럽의 베이 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LPGA(총상금 200만 달러·30억 원)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1라운드에서 5언더파 공동 6위에 자리했던 그는 이틀간 합계 8언더파 134타를 기록해 단독 선두로 솟구쳤다. 이소미 등 합계 4언더파를 친 5명의 공동 2위와는 4타 차.2023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주수빈은 아직 첫 승을 올리지 못했다. 지난해는 성적이 좋지 않아 12월 퀄리파잉 시리즈 최종전을 통해 올 시즌 투어 카드를 다시 확보했다. 올해 최고 성적은 4월 멕시코에서 열린 리비에라 마야 오픈에서 거둔 8위.거센 바람 속에서도 정확한 숏 게임을 앞세워 타수를 줄인 그는 “강한 바람을 예상했기 때문에 차분하게 경기하려고 노력했다”며 “LPGA 대]]></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31/134021806.1.jpg"  />
</item>
<item>
<title><![CDATA[김주형 찰스 슈와브 챌린지 3R 공동 27위]]></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531/134021684/1]]></link>
<pubDate>Sun, 31 May 2026 09:31:3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31/13402170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공동 27위로 순위를 7계단 끌어올렸지만 1라운드와 같은 폭발력을 보여주지 못했다.김주형(24)은 3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총상금 990만 달러·149억 원) 3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를 맞바꾸며 이븐파 70타를 쳤다. 1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몰아치며 공동 선두에 올랐던 김주형은 2라운드에서 2타를 잃어 공동 34위로 내려앉았고, 3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중간합계 4언더파 206타 공동 27위에 머물렀다.김주형은 9월 일본에서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 대한골프협회(KGA)는 29일 김주형을 비롯해 김성현(28), 문도엽(35)을 남자 국가대표로, 박서진(18·서문여고3)과 김규빈(17·학산여고2), 양윤서(18·인천여부설방통고3)를 여자 국가대표로 선발했다. 리더보드 최상단은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적]]></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31/134021706.1.jpg"  />
</item>
<item>
<title><![CDATA[‘3년 만의 우승 조준’ 김주형, 찰스 슈왑 챌린지 ‘1R 공동 선두’ 등극]]></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529/134018365/1]]></link>
<pubDate>Fri, 29 May 2026 18:01:0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29/13401836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세계랭킹 144위‘ 김주형(24)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찰스 슈왑 챌린지(총상금 900만 달러)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 김주형이 3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김주형은 29일(이날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에 위치한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 나섰다.이날 김주형은 버디 8개, 보기 2개로 6언더파를 적어냈다. 이에 김주형은 라이언 제라드, 앤드류 퍼트남, 리 호지스, J.J. 스폰, 매튜 매카티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김주형은 1라운드 도중 코스 주변에서 낙뢰로 경기가 중단되는 상황 속에서도 차분함을 잃지 않았다. 보기 2개는 아쉬움으로 남았으나 버디 8개를 잡은 것.이제 김주형은 2~4라운드에서 지난 2023년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우승 이후 3년 만의 정상 등극을 노릴 수 있다.김주형은 지난 2022년 2승, 이듬해 1승을 추가하며 PGA 투어 연착륙에 성공했으나, 2024년부터 부진에 빠졌다. 지난해]]></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29/134018364.1.jpg"  />
</item>
<item>
<title><![CDATA[상금 1위 김민솔, 대상 1위 이예원 불참 속 시즌 첫 다승자 나올까]]></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528/134007781/1]]></link>
<pubDate>Thu, 28 May 2026 10:49:0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28/13400783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 원)이 29일부터 사흘간 경기 양평군에 있는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에서 펼쳐진다. 올 시즌 예정된 총 31개 대회 중 9개 일정을 소화한 KLPGA 투어는 아직 다승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2승 고지 선점을 위해 양평으로 향하는 선수는 모두 4명. 지난주 우승자 짜라위 분짠(태국)을 비롯해 방신실(22), 유현조(21), 임진영(23)이 다승에 도전한다. 상금 1위 김민솔(20)은 다음주 US여자오픈 출전 준비를 위해, 대상 1위 이예원(23)은 2주 연속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무대에 서기 위해 이번 대회에 불참한다.상금 3위, 대상 2위에 올라 김민솔, 이예원과 함께 빅3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방신실은 “매치플레이 우승 이후 누적된 피로로 인해 지난주 대회에서는 샷의 정교함과 몰입도가 떨어지며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며 “이를 또다른 성]]></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28/134007837.1.jpg"  />
</item>
<item>
<title><![CDATA[힘겨운 루키 시즌 보내는 이동은, 톱랭커 대거 빠진 숍라이트 LPGA서 분위기 반전 이룰까]]></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527/133993127/1]]></link>
<pubDate>Wed, 27 May 2026 08:31:4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27/13399321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US여자오픈 전초전으로 열리는 탓에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불참한다. 미국 무대 진출 후 깊은 부진에 빠진 이동은(22)으로선 반등의 계기로 삼기에 안성맞춤이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시즌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동은이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이동은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골프클럽 베이코스(파71)에서 개막하는 숍라이트 LPGA에 출격한다. 지난해까지 숍라이트 LPGA 클래식으로 불렸던 이 대회는 올해부터 숍라이트의 모기업이자 대형 유통 협동조합인 웨이크펀이 스폰서를 맡아 정식 명칭이 숍라이트 LPGA 파워드 바이 웨이크펀으로 바뀌었다. 총상금 200만 달러(30억 원) 규모로 사흘간 3라운드 54홀 경기로 펼쳐진다.여자골프 세계랭킹 7위 찰리 헐(잉글랜드), 24위인 디펜딩 챔피언 제니퍼 쿱초(미국) 등이 나서지만 다음 주 US여자오픈을 앞두고 1위 넬리 코다(미국), 2위 지노 티띠꾼(태국), 3위 김효주]]></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27/133993213.1.jpg"  />
</item>
<item>
<title><![CDATA[어메이징크리, ‘LIV 골프 코리아’ 파트너십 컬렉션 출시]]></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526/133990970/1]]></link>
<pubDate>Tue, 26 May 2026 10:12:3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26/133990983.1.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하이엔드 골프웨어 브랜드 어메이징크리가 28일부터 31일까지 부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는 ‘LIV Golf Korea 2026’을 기념해 코리안 골프 클럽(KGC·Korean Golf Club)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선보인다.KGC의 공식 의류 파트너인 어메이징크리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KGC의 상징인 ‘백호’를 브랜드 DNA로 재해석했다. 백호가 지닌 강인한 에너지와 팀 아이덴티티를 어메이징크리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에 녹여내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컬렉션은 ▲LIV 플레이어 아코디오 티셔츠 ▲LIV 3D 타이거 스모그 아코디오 티셔츠 ▲마그네틱 마커 벨트 ▲레인저 백 등으로 구성됐다.‘LIV 플레이어 아코디오 티셔츠’는 KGC 공식 컬러웨이인 화이트, 블랙, 블루 3종으로 출시된다. ‘LIV 3D 타이거 스모그 아코디오 티셔츠’는 KGC의 심볼인 백호에서 영감을 받은 라인으로, 어메이징크리의 상징적 디자인 요소인 ‘5-STRIPE’를 백호의]]></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26/133990983.1.png"  />
</item>
<item>
<title><![CDATA[‘눈물의 복귀전’서 4년 만에 60대 타수 기록하며 ‘부활 가능성’ 입증한 장하나, “이렇게 물러설 순 없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526/133987993/1]]></link>
<pubDate>Tue, 26 May 2026 07:46:3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26/13398799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올해 처음 출전한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  22일 1라운드 시작에 앞서 10번 홀 티잉 그라운드에 선 장하나(34)는 감정이 복받친 듯 잠시 눈물을 흘렸다. 프로 입문 후 처음으로 ‘추천선수’ 신분으로 나선 그는 만감이 교차하는 듯했다. 상기된 표정으로 출발한 그는 전반 9개 홀에서 안정적으로 모두 파를 적어내며 선전했다. 하지만 오랜만의 실전 탓인지 후반 들어 체력이 떨어지며 집중력이 흐트러졌다. 결국 7오버파 79타를 쳤다. 그는 “후반 들어가니 코스도 오르막이라 힘들고 실수도 나와서 당황스러웠다. 아쉽다”면서 “내일은 오후 출발이고 하니, 푹 쉬고 재충전해서 잘해보겠다”고 했다. 그리고 2라운드.하루 만에 완전히 다른, ‘예전 그 위풍당당하던 장하나’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1~2번 홀 연속 버디로 산뜻하게 시작하더니 7~9번 3연속 버디로 전반에만 5타를 줄였다. 14번 홀에서 유일하게 보기를 적어낸 뒤 18번 홀]]></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26/133987998.1.jpg"  />
</item>
<item>
<title><![CDATA[2타 차 단독 선두 출발 김시우, 4R서 6타 줄이고도 11언더파 몰아친 윈덤 클라크에 역전패…3타 차 단독 2위, 통산 5승 무산]]></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525/133984724/1]]></link>
<pubDate>Mon, 25 May 2026 08:07:4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25/13398499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2타 차 단독 선두로 출발해 6타를 줄였지만, 무려 11언더파 60타를 몰아친 추격자의 기세가 워낙 거셌다.후원사 주최 대회에서 시즌 첫 승과 통산 5승에 도전했던 김시우(31)가 아쉽게 뜻을 이루지 못하고 시즌 최고 성적인 단독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 달러·약 156억 원)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27언더파 257타를 기록해 이날만 무려 11타를 줄인 윈덤 클라크(미국·30언더파)에 3타 뒤진 2위에 올랐다.공동 2위 클라크, 스코티 셰플러(미국)에 2타 앞선 단독 선두로 4라운드를 맞은 김시우는 셰플러와 챔피언조에서 출발해 7번(파3) 홀까지 버디 4개를 낚으며 순항하다 8번(파4) 홀에서 흐름이 꺾였다. 유일한 보기를 적어내며 뒷걸음질을 쳤다. 9번(파5)]]></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25/133984992.1.jpg"  />
</item>
<item>
<title><![CDATA[‘예비 아빠’ 양지호, ‘가족의 힘’으로 역사를 쓰다…68년 한국오픈 사상 첫 ‘예선 거친 챔피언’ 등극]]></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524/133983550/1]]></link>
<pubDate>Sun, 24 May 2026 18:47:3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24/13398355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예비아빠’ 양지호(37)가 골프 내셔널 타이틀 한국오픈에서 예선을 거쳐 출전한 선수로는 사상 최초로 패권을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양지호는 24일 충남 천안시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선수권대회’(총상금 14억 원)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7개를 묶어 5타를 잃었다. 3라운드를 합계 14언더파 7타 차 단독 선두로 마쳤던 그는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를 기록해 2위 찰리 린드(스웨덴·5언더파)를 4타 차로 여유있게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2022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B금융 리브챔피언십, 2023년 6월 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공동 주관으로 열린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정상에 섰던 그는 3년 만에 개인 통산 3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 상금 5억 원과 특별 우승상금 2억 원을 보태 단숨에 7억 원을 품에 안으며 7월 열리는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권도 확보했다.한국오픈 조직위원회는 당초 이번 대]]></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24/133983552.1.jpg"  />
</item>
<item>
<title><![CDATA[인터내셔널 QT 거친 짜라위 분짠, E1 채리티 오픈 정상…태국 국적 선수 한국 무대 첫 우승]]></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524/133983508/1]]></link>
<pubDate>Sun, 24 May 2026 18:18:5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24/13398351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거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뛰는 태국 국적의 짜라위 분짠이 ‘코리안 드림’을 이뤘다.분짠은 24일 경기 여주시 페럼 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 원)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1라운드를 3언더파 공동 10위로 출발한 뒤 2라운드에서 5타를 더 줄여 합계 8언더파 2타 차 단독 선두로 올라섰던 분짠은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해 이율린(8언더파)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상금 1억8000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 KLPGA 투어에서 외국인 선수 우승은 지난해 리슈잉(중국)에 이어 12번째지만 태국 선수 우승은 분짠이 처음이다.미국 명문 듀크대 출신으로 대학 시절 최정상급 선수로 활약한 분짠은 2023년 LPGA 투어 풀시드 선수로 뛰었지만 이듬해 시드를 잃은 뒤 한국을 새로운 무대로 선택했다. 2024년 8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인터내셔널 퀄리파잉]]></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24/133983513.1.jpg"  />
</item>
<item>
<title><![CDATA[‘우승~공동 3위’ 이어 한국오픈 1R 이븐파 상위권 출발 오승택, “내 상승세 원동력은 퍼터와 앤서니 김”]]></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521/133967865/1]]></link>
<pubDate>Thu, 21 May 2026 14:30:5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21/13396787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천안=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데뷔 6년 만의 첫 우승에 이어 지난주 공동 3위에 오르는 등 최근 2주 연속 빼어난 성적을 거둔 오승택(28)이 또 한 번 돌풍을 예고했다.오승택은 21일 충남 천안시 우정힐스CC(파71)에서 열린 내셔널 타이틀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4억 원)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1타를 쳤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탓에 오버파가 속출한 가운데 상위권에 자리해 3주 연속 우승 경쟁을 펼칠 발판을 마련했다.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남자골프 개인전 은메달, 단체전 동메달을 따냈던 오승택은 지난해까지 최고 성적이 공동 6위에 불과할 정도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5월 GS칼텍스 매경오픈 공동 81위 등 올해도 초반 3개 대회에서 모두 20위권 밖에 머물다 KPGA 파운더스컵에서 데뷔 첫 승을 따냈고, 지난주 경북오픈에서도 공동 3위에 올랐다. 10번(]]></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21/133967872.1.jpg"  />
</item>
<item>
<title><![CDATA[한층 더 단단해진 방신실, 데뷔 첫 승 기쁨 안았던 E1 채리티 오픈서 2주 연속 우승·통산 7승 정조준]]></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520/133958002/1]]></link>
<pubDate>Thu, 21 May 2026 08:4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20/13395805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한층 더 단단해진 방신실(22)이 데뷔 첫 승을 거뒀던 대회에서 2주 연속 우승 및 통산 7승에 도전한다.방신실은 22일 경기 여주시 페럼클럽(파72)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4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 원)에 출격한다.기분 좋은 추억이 있는 대회다. 2023년 조건부 시드인 탓에 드림투어(2부)를 병행하던 방신실은 5월 E1 채리티 오픈에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하며 ‘방신실 신드롬’의 서막을 열었다. 화끈한 장타를 앞세워 팬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던 그는 이 우승으로 정규투어 풀시드를 확보했고, 그해 신인 중 유일하게 다승(2승) 고지를 밟았다.지난주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에서 시즌 첫 승과 통산 6승을 신고했던 방신실은 “E1 채리티 오픈은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던 정말 특별한 대회”라며 “좋은 기억이 있는 만큼 매년 설레는 마음으로 참가하고 있다. 올 대회에서도 한 샷 한 샷 최선을 다하면서 좋은 흐름을]]></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20/133958054.1.jpg"  />
</item>
<item>
<title><![CDATA[‘상승세’ 김시우, 후원사 주최 대회서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 2연패 저지하고 시즌 첫 승 꿰찰까]]></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520/133953071/1]]></link>
<pubDate>Wed, 20 May 2026 08:33:4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20/13395649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김시우(31)가 메인 스폰서 주최 대회에서 시즌 첫 승과 통산 5승을 정조준한다.CJ의 후원을 받는 김시우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153억 원)에 출격한다.김시우는 이번 시즌 14개 대회에 출전해 준우승 한 번, 3위 두 번을 포함해 톱10에 6번이나 이름을 올렸다. 단 한 번의 컷 탈락도 없이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벌써 491만7661달러(74억 원)의 시즌 상금을 쌓았다. 이런 흐름이라면 2022~2023시즌 상금 539만7030달러를 훌쩍 넘어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낼 가능성이 크다.PGA 홈페이지도 개막 전 우승 후보를 예상하는 파워랭킹에서 김시우를 두 번째로 언급하며 비중있게 다뤘다. “김시우는 2021년 TPC 크레이그 랜치로 대회장이 바뀐 이후 매년 출전해 왔다. 2023년에는 단 한]]></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20/133956491.1.jpg"  />
</item>
<item>
<title><![CDATA[‘우정힐스 강자’ 김민규, 세 번째 내셔널 타이틀 꿰찰까…코오롱 한국오픈 21일 개막]]></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519/133950267/1]]></link>
<pubDate>Tue, 19 May 2026 13:08:1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5/05/20/13164300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내셔널 타이틀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가 21일 충남 천안시 우정힐스CC에서 개막한다.당초 총상금 20억 원 규모로 펼쳐질 예정이던 이번 대회는 LIV 골프가 지원 방침을 변경하면서 지난해와 같은 총상금 14억 원으로 축소됐다. 다만 대회 조직위원회는 특별 상금을 편성해 우승상금은 계획했던 7억 원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지난해 우승상금은 5억 원이었다.출전 선수 명단에는 LIV 골프 소속 선수들이 여럿 포함됐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2012년과 2014년 마스터스 우승자인 버바 왓슨(미국). 2006년 이후 20년 만에 한국오픈에 출전하는 왓슨은 같은 LIV 소속인 아브라함 앤서(멕시코), 대니 리(뉴질랜드) 등과 함께 주최측 초청 선수로 참가한다.지난주 KPGA 경북오픈 우승자 문도엽(31) 등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간판 선수들도 총 출동하는 가운데 우리 선수 중 제일 관심이 모아지는 선수는 단연 김민규(25)다.올 시즌부터 LIV 골프에서 뛰고 있는 김]]></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5/05/20/131643009.1.jpg"  />
</item>
<item>
<title><![CDATA[누적관람객 62만 명·누적 자선금 7.3억 원, 22회 맞은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 30일 개최]]></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518/133944012/1]]></link>
<pubDate>Mon, 18 May 2026 15:36:5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18/133944149.1.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대한민국 10대 명문 골프장 서원밸리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한류 축제 ‘제22회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가 오는 30일 화려하게 펼쳐진다.2000년 시작해 22회를 맞은 올해 그린콘서트는 대보그룹과 서원밸리컨트리클럽이 주최하고 파주시, 파주상공회의소, 한국캘러웨이골프, 레저신문, 광탄발전협의회가 후원한다. 누적 관람객 62만 명, 누적 자선금 7억3000만 원을 쌓은 그린콘서트는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대보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회원제 골프장을 무료로 개방해 방문객들이 잔디에서 이벤트를 즐기고 기부에 참여하며 공연을 관람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바자회 및 음식 판매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 전액은 자선기금으로 사용된다.올해 공연 라인업에는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참여한다. 장민호, 손태진, 박군, 최수호, 은가은, 오유진 등 트로트 가수를 비롯해 백지영, 알리, 정동하, 허용별(허각·신용재·임한별) 등 발라드 및 보컬리스트들이 무대에 오른]]></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18/133944149.1.png"  />
</item>
<item>
<title><![CDATA[‘세계 2위’ 매킬로이, 경기 중 “USA” 외친 갤러리와 신경전]]></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518/133943681/1]]></link>
<pubDate>Mon, 18 May 2026 14:50:5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18/13394366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PGA 챔피언십(총상금 2050만 달러)에서 우승 경쟁을 펼치던 로리 매킬로이(37, 북아일랜드)가 경기 도중 팬과 신경전을 벌였다.매킬로이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 나섰다.이날 매킬로이는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이에 매킬로이는 최종 합계 4언더파 276타로 공동 7위에 머물렀다.또 이날 최종 라운드 도중에는 매킬로이와 갤러리 사이에 신경전이 일었다. 갤러리석에서 매킬로이에게 “USA”를 외친 것.AP통신은 같은 날 매킬로이가 깊은 러프에서 시도한 샷이 크게 빗나가자 갤러리석을 향해 “Shut up”이라 말했다고 전했다.결국 매킬로이는 16번 홀(파5)에서 실수를 저질렀고, 추격의 흐름에도 제동이 걸렸다. 또 매킬로이는 16번 홀 도중 특정 갤러리를 가리키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잉글랜드의]]></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18/133943669.1.jpg"  />
</item>
<item>
<title><![CDATA[제2의 박현경은 누구?  ‘메디힐 제16회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18일 개막]]></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518/133942207/1]]></link>
<pubDate>Mon, 18 May 2026 11:13:3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18/13394222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메디힐 제16회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가 18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에서 개막했다.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국내 여자 아마추어 골프 선수 육성을 위해 2010년 창설한 이 대회는 2024년부터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엘앤피코스메틱)이 공동 주최사로 참여하고 있다. 메디힐은 유소년 참가 선수들의 경비를 전액 부담하는 등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한국 주니어 골프의 기량 향상과 유망주 배출에 기여해 왔다.대회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18일과 19일 이틀간 치러지는 예선전을 거쳐 선발된 88명과 예선 면제 대상인 국가대표 및 상비군을 포함해 총 100명의 선수가 20일부터 3일간 본선 경기를 치른다.주니어 선수들을 위한 다양한 특전도 마련됐다. 각 부문 입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상장, 총 2100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청소년부 5위 이내 입상자에게는 ‘KLPGA 준회원 실기평가 면제’ 혜택이 주어지며, 청소년부 우승자에게는]]></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18/133942220.1.jpg"  />
</item>
<item>
<title><![CDATA[인도계 애런 라이, 107년 만에 잉글랜드 선수로 워너메이커 트로피를 품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518/133941148/1]]></link>
<pubDate>Mon, 18 May 2026 09:52:1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18/13394140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자동차 경주 포뮬러 1(F1) 드라이버를 꿈꾸다 골퍼로 전향한 애런 라이(잉글랜드)가 메이저대회에서 시즌 첫 승 및 통산 2승을 신고했다.라이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파70)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 PGA 챔피언십(총상금 2050만 달러·307억 원)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3개를 묶어 5타를 줄여 최종합계 9언더파 271타를 기록했다. LIV 골프 소속의 강자 욘 람(스페인)과 3라운드까지 2타 차 선두였던 앨릭스 스몰리(미국·이상 6언더파), 공동 2위 두 명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369만 달러(55억 원)를 획득했다.어머니가 인도계로 2024년 윈덤 챔피언십에서 PGA 투어 첫 승을 올렸던 라이는 이번 우승으로 짐 반스(1916년, 1919년) 이후 107년 만에 PGA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인 워너메이커 트로피를 품에 안은 잉글랜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9번(파]]></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18/133941408.1.jpg"  />
</item>
<item>
<title><![CDATA[유해란 13번 홀 더블보기로 2타 차 아쉬운 준우승…로티 워드 통산 2승 달성]]></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518/133940845/1]]></link>
<pubDate>Mon, 18 May 2026 09:06:1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18/13394093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유해란(25)과 고진영(31)이 각각 준우승, 공동 5위에 올라 나란히 시즌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유해란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매커티와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30억 원)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로 3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를 마크해 우승을 차지한 로티 워드(잉글랜드·12언더파)에 2타 뒤진 단독 2위에 자리했다.2023년 LPGA 투어에 데뷔해 신인왕을 꿰찬 뒤 지난해까지 매년 1승씩을 수확한 유해란은 통산 4승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포티넷 파운더스컵과 JM 이글 LA 챔피언십의 공동 5위를 넘어 시즌 최고 순위를 찍었다.선두 워드에 4타 뒤진 3위로 4라운드를 맞은 유해란은 3번(파4) 홀부터 5번(파4) 홀까지 3연속 버디를 잡는 등 전반에만 버디 5개를 몰아치며 워드를 따라잡았다. 워드도 전반에 버]]></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18/133940939.1.jpg"  />
</item>
<item>
<title><![CDATA[장타 퀸 방신실, 무서운 뒷심 발휘하며 생애 첫 매치 퀸 등극…시즌 첫 승, 통산 6승 수확]]></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517/133938890/1]]></link>
<pubDate>Sun, 17 May 2026 17:50:0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17/13393919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투어 4년 차 ‘장타 퀸’ 방신실(22)이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7전 전승 행진으로 생애 첫 ‘매치 퀸’ 영광을 안았다. 방신실은 17일 강원 춘천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 코스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 원) 최은우(31)와의 결승에서 연장 혈투 끝에 승리를 거두고 우승 상금 2억5000만 원을 쟁취했다. 시즌 첫 승이자 통산 6승째.1번(파4) 홀 버디로 첫 홀을 잡고 산뜻하게 출발한 방신실은 3번(파3) 홀에서 최은우의 롱 버디퍼트가 들어가며 타이를 이뤘지만 6번(파5) 홀에서 두 번째 버디를 낚아 다시 1홀 앞서갔다. 9번(파4) 홀에서 첫 보기를 범해 다시 타이를 허용한 방신실은 11번(파4), 12번(파5) 홀 연속 샷 미스로 홀을 내주는 등 14번(파4) 홀까지 3홀 차로 밀리며 벼랑 끝에 몰렸다.이번 대회 들어 유독 뒷심을 발휘하던 방신실의 뚝심이 다시 빛을 발한 것은 15번(파4]]></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17/133939196.1.jpg"  />
</item>
<item>
<title><![CDATA[문도엽, 문동현 1타 차로 따돌리고 시즌 첫 승, 통산 6승 수확]]></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517/133938600/1]]></link>
<pubDate>Sun, 17 May 2026 17:30:0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17/13393860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문도엽(31)이 시즌 첫 승 및 통산 6승을 달성했다.문도엽은 17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경북오픈(총상금 7억 원)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선두 박상현에 1타 뒤진 합계 10언더파 공동 2위로 출발했던 그는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를 기록해 이날 7타를 줄이며 무섭게 치고 올라온 투어 2년 차 문동현(13언더파)을 단 1타 차로 따돌렸다. 시즌 마수걸이 승수 사냥에 성공하며 상금 1억4000만 원도 품에 안았다. 지난해 9월 KPGA 파운더스컵 이후 8개월만의 통산 6승째.전반에 3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로 올라선 문도엽은 경쟁자들이 주춤한 가운데 6개 조 앞에서 경기를 펼친 문동현의 몰아치기로 끝까지 가슴을 졸여야했다. 15번(파4) 홀에서 보기를 범해 먼저 경기를 끝낸 문동현과 13언더파 동타로 내려앉은 그는 마지막 18번(파5) 홀에서 세 번째샷을]]></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17/133938601.1.jpg"  />
</item>
</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