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y="http://www.yahoo.com/y-namespace" xmlns:fn="http://www.w3.org/2004/10/xpath-function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title>스포츠동아 | 야구&amp;MLB 뉴스</title><copyright>Copyright 스포츠동아</copyright><link>https://sports.donga.com/</link><description>동아닷컴 RSS 서비스</description><language>ko</language><pubDate>Mon, 20 Jul 2026 03:16:35 +0900</pubDate><lastBuildDate>Mon, 20 Jul 2026 03:16:35 +0900</lastBuildDate><generator>https://sports.donga.com/</generator><webMaster>newsroom@donga.com</webMaster><image><title>스포츠동아 | 야구&amp;MLB 뉴스</title><url>https://image.donga.com/logo/sportdonga.jpg</url><link>https://sports.donga.com</link><description>동아닷컴 RSS 서비스</description></image><item>
<title><![CDATA[18이닝 1득점 그치다 11점 폭발…롯데 전민재, 선두 삼성과 타격전 마침표 찍은 불방망이 [SD 대구 스타]]]></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9/134324314/1]]></link>
<pubDate>Sun, 19 Jul 2026 21:59:1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9/13432494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대구=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 전민재(27)가 팀의 연패 탈출과 후반기 첫 승을 이끌었다.전민재는 1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경기에 8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결승타를 포함한 4타수 2안타 3타점 1볼넷 2득점으로 팀의 11-8 승리에 앞장섰다. 2연패서 벗어난 롯데는 시즌 39승2무47패로 8위에 머물렀지만 후반기 첫 승으로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1위 삼성(53승2무33패)은 9일 대구 LG 트윈스전부터 3연승을 달리다 후반기 첫 패를 떠안았다.롯데 타선에는 물꼬를 틀 선수가 필요했다. 롯데는 16일 대구 삼성전부터 2경기서 18이닝 동안 단 1득점에 그쳤다. 답답한 흐름은 이날 경기서도 이어졌다. 롯데는 3회초 빅터 레이예스, 한동희의 연속 적시타로 3점을 앞서 나갔지만 3회말 곧바로 3점을 허용했다. 3-0으로 앞선 3회말 2사 1·3루서 선발 김진욱이 구자욱에게 실투를 던졌다. 구자욱은]]></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9/134324947.1.jpg"  />
</item>
<item>
<title><![CDATA[‘승률 100%’ 고영표, 잠실 3경기서 3승 수확…KT, 7연승으로 LG 끌어내리고 단독 2위]]></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9/134324335/1]]></link>
<pubDate>Sun, 19 Jul 2026 21:07:5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9/13432464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KT 위즈가 고영표(35)를 앞세워 리그 단독 2위로 올라섰다. 고영표는 19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6이닝 4안타 무4사구 6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팀의 4-1 승리를 이끌었다.이날 승리로 KT는 올해 후반기 첫 일정인 LG와 4연전을 모두 승리로 쓸어 담았다. 전반기부터 이어 온 연승 숫자를 어느새 ‘7’까지 늘렸다. 시즌 51승1무35패의 성적으로 LG를 3위로 끌어 내리고 단독 2위에 자리했다. LG는 5연패 늪에 빠지며 시즌 52승37패를 기록하게 됐다.고영표는 1회말부터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며 안정적인 출발을 했다. 그는 2회말 LG 타선을 상대로 공을 10개만 던지며 또다시 3타자 만에 이닝을 끝냈다. 3회말에도 삼자범퇴를 기록한 그는 3이닝 연속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며 최고의 컨디션을 보였다.고영표는 4회말 LG 선두타자 문성주에게 1루수 방향 내야 안타를 맞아 이날 경기 첫]]></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9/134324648.1.jpg"  />
</item>
<item>
<title><![CDATA[한화 류현진, 또 새 역사 썼다…대망의 한미 통산 2500탈삼진 달성]]></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9/134324113/1]]></link>
<pubDate>Sun, 19 Jul 2026 19:05:3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9/13432411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한화 이글스 베테랑 투수 류현진(39)이 한미 통산 2500탈삼진을 기록했다.류현진은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2회초 키움 타자 권혁빈을 상대로 이날 경기 첫 삼진을 잡았다. 이 삼진으로 류현진은 개인 한미 통산 2500탈삼진을 기록했다.이날 경기서 류현진은 올 시즌 후반기 첫 등판 일정을 가졌다. 그의 전반기 마지막 등판은 지난달 28일 인천 SSG 랜더스전(6이닝 1실점)이었다. 이 경기서 7개의 삼진을 잡은 류현진은 한미 통산 2500탈삼진에 삼진 1개만을 남겨 놓았었다. 이후 류현진은 올스타 휴식기 전에 한 차례 더 선발등판을 소화할 수 있어 대기록은 전반기에 나오는 듯 했다. 그러나 우천 취소로 등판 일정이 미뤄지면서 그는 대기록 도전 기회를 후반기로 미뤘다. 류현진은 예상대로 경기 초반에 삼진을 1개 추가하며 대기록을 만들었다. 1회초를 삼진 없이 내야 땅볼과 뜬공만으]]></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9/134324118.1.jpg"  />
</item>
<item>
<title><![CDATA[“벌금 내지 말고 FA 계약해”…‘온몸 던지는 ’김호령 활약, 이범호 감독 함박웃음 [SD 인천 브리핑]]]></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9/134323487/1]]></link>
<pubDate>Sun, 19 Jul 2026 17:36:4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9/13432349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인천=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45)이 선수단 규칙을 어긴 외야수 김호령(34)에게 유쾌한 농담을 건넸다.이 감독은 19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 앞서 “(김)호령이는 벌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대신에 FA 계약을 빨리 체결했으면 한다(웃음)”고 말했다.김호령은 18일 SSG전서 맹활약했다. 타석서 6타수 3안타 3득점 1도루를 하며 맹타를 휘둘렀다. 수비서도 빛났다. KIA가 5-2로 리드했던 5회말 1사 1루서 우중간을 가르는 박성한의 장타성 타구를 슬라이딩 캐치했다. 이후 재빠르게 1루로 던져 귀루에 실패한 정준재마저 잡아내며 병살을 만들었다. KIA는 공수 맹활약한 김호령 덕분에 흐름을 넘겨주지 않으며 12-2로 크게 이겼다.이 감독의 가슴이 철렁한 장면도 있었다. 김호령이 3회초 무사 1루서 땅볼을 친 뒤 1루로 몸을 던지는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을 했다. 내야 안타를 쳤지만, 부상 위험이 큰 상황이었다. KIA 선수단은 부상 방지를 위해 1루서]]></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9/134323494.1.jpg"  />
</item>
<item>
<title><![CDATA[“서울 팀 와야 하나” KT 이강철 감독, 힐리어드 잠실 맹타에 미소 활짝]]></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9/134323381/1]]></link>
<pubDate>Sun, 19 Jul 2026 17:22:4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9/13432338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첫 경기를 여기서 잘 했잖아요.”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19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이번 4연전서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32)의 활약에 대해 언급했다.3위로 전반기를 마감한 KT는 후반기 첫 일정서 기분 좋은 위닝시리즈를 일찌감치 예약했다. 리그 2위 LG와 4연전서 내리 3경기를 먼저 이겨 단숨에 경기 차를 0.5까지 줄였다. 전반기를 포함해 6연승을 질주한 KT는 시즌 50승 고지에도 올라섰다.50승 안착의 주역은 역시 힐리어드다. 힐리어드는 4연전 첫 경기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으나 이후 두 경기서 3홈런을 때리는 괴력을 발휘했다. 17일 경기선 4타수 2안타 2홈런 6타점 2득점을, 18일 경기선 6타수 3안타 1홈런 3타점 2득점을 마크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이 감독은 “잠실에서만 홈런을 10개는 친 것 같다”고 말했다. 실제 힐리어드는 올해 잠실구장서 유독 성적이 좋다. 홈인 수원KT위즈파크(1]]></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9/134323389.1.jpg"  />
</item>
<item>
<title><![CDATA[“구종 가치는 나쁘지 않은데”…해치 부진, 외국인 선수 활약 절실한 SSG [SD 인천 브리핑]]]></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9/134322861/1]]></link>
<pubDate>Sun, 19 Jul 2026 16:52:5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9/13432286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인천=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토마스 해치(32)의 길어지는 부진에 이숭용 감독(55)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이 감독은 19일 인천 KIA 타이거즈전에 앞서 “해치의 구종 가치는 나쁘지 않다. 선수가 애를 먹고 있어 원인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해치는 지난달 6일 미치 화이트(32)를 대신할 새로운 외국인 투수로 SSG에 입단했다. 150㎞가 넘는 패스트볼 구위와 완성도 높은 변화구로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6경기서 1승4패, 평균자책점(ERA) 7.62로 흔들리고 있다. 이 기간 단 한 번도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기록하지 못했다.해치는 18일 KIA전서도 부진했다. 3회초 고비를 넘기지 못하며 5실점 하는 등 5이닝 10안타 4사구 2개 3탈삼진 5실점으로 흔들렸다. 포심과 투심 패스트볼 최고 구속이 152㎞까지 나왔지만, 구위의 이점을 살리지 못했다.이 감독은 “어제는 포수인 (조)형우 위주로 볼배합했다. 좌타자 상대로 체인지업과]]></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9/134322862.1.jpg"  />
</item>
<item>
<title><![CDATA[“아직 그래도 시간 있다” LG 염경엽 감독, 시즌 첫 4연패에도 평정심 유지]]></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9/134322675/1]]></link>
<pubDate>Sun, 19 Jul 2026 16:14:3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9/13432269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연패를 안 하고 가는 팀은 없다.”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은 19일 잠실 KT 위즈전을 앞두고 시즌 첫 4연패를 떠안은 것에 대해 덤덤한 모습을 보였다.LG는 후반기 시작 후 맞이한 KT와 홈 4연전서 일찌감치 루징시리즈를 확정했다. 16~18일까지 열린 3경기를 내리 패하는 뼈아픈 결과를 떠안았다. 전반기 마지막 경기인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서 5-6으로 졌던 LG는 이로써 4연패를 기록하게 됐다.LG의 올 시즌 연패 숫자가 ‘4’까지 찍힌 건 이번이 처음이다. LG는 올 시즌 3월부터 5월까지 매월 3연패를 한번씩만 기록한 바 있다.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했던 LG이기에 시즌 첫 4연패는 충격적일 수밖에 없었다.그러나 염 감독은 19일 경기를 앞두고 평정심을 유지하며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19일 “아직까지는 그래도 시간이 좀 있다”면서 “시즌을 치르면서 연패를 안 하고 가는 팀은 어디에도 없다”고 말했다.염 감독은 “한 시즌을]]></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9/134322691.1.jpg"  />
</item>
<item>
<title><![CDATA[“기대 이상이야. 젠틀하기까지” MLB 출신 페덱 첫 등판 합격점 준 박진만 삼성 감독]]></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9/134322673/1]]></link>
<pubDate>Sun, 19 Jul 2026 16:11:4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9/13432267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대구=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기대 이상입니다.”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50)은 19일 대구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전날(18일) KBO리그 데뷔 첫 등판에 나선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30)의 투구를 만족스러워했다. 박 감독은 “기대 이상의 완벽한 투구를 보여줬다. 페덱도, 나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것 같다”며 웃었다.페덱은 18일 대구 롯데전서 6이닝 1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의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로 KBO리그 데뷔 첫 승을 수확했다. 그는 최고 시속 152㎞의 직구를 필두로 투심패스트볼, 커터, 커브, 체인지업, 포크볼 등 6개 구종을 능수능란하게 구사했다. 박 감독은 “체인지업의 구위는 소문으로 익히 알고 있었지만 다른 구종도 공략하기 까다로워 보였다. 거기에 제구력까지 있더라”고 돌아봤다.페덱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이던 2019년부터 7년간 메이저리그(MLB)서 활약했다. 그는 올 시즌에도 텍사스 레인저스서 뛰었다.]]></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9/134322676.1.jpg"  />
</item>
<item>
<title><![CDATA[‘4타수 무안타 2삼진’ 이정후, 하루만에 침묵…타율 0.304, MLB 6위]]></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9/134322419/1]]></link>
<pubDate>Sun, 19 Jul 2026 15:20:5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9/13432244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후반기 첫 경기서 3안타를 쳐낸 좋은 흐름을 잇는 데 실패했다.이정후는 19일(한국시간) T모바일파크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경기에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침묵했다. 전날(18일) 시애틀과 후반기 첫 경기서 펼친 4타수 3안타 2득점 활약을 잇지 못한 이정후의 타율은 0.304가 됐다. 7월 타율은 0.229(48타수 11안타)다.한때 MLB 전체 2위까지 올랐던 이정후의 타율 순위는 오토 로페즈(마이애미 말린스·0.335), 루이스 아라에즈(샌프란시스코·0.327), 요르단 알바레스(휴스턴 애스트로스·0.320), 얀디 디아즈(탬파베이 레이스·0.315), 닉 곤잘레스(피츠버그 파이어리츠·0.309)에 이어 6위다. 선두 로페즈와 격차는 0.031로 작지 않다.이정후는 2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첫 타석에 들어섰으나 시애틀 선발투수 브라이언 우]]></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9/134322442.1.jpg"  />
</item>
<item>
<title><![CDATA[“웨이버 공시 요청” 한화, 에르난데스 결국 방출…새 외국인 투수 조만간 발표]]></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9/134322368/1]]></link>
<pubDate>Sun, 19 Jul 2026 15:10:3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9/13432237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 투수 교체에 나선다.한화는 19일 “KBO에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발표했다. 새롭게 영입하는 외국인 투수는 계약 세부사항 조율을 마친 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에르난데스는 한화가 올 시즌을 앞두고 새롭게 영입한 외국인 투수였다. 지난해 한화는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 조합으로 KBO리그 최강 외인 원투 펀치를 구성했다. 폰세와 와이스는 지난 시즌 33승을 합작하며 한화의 한국시리즈(KS) 진출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KBO리그 최고의 활약을 펼친 두 투수는 시즌을 마친 뒤 나란히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했다. 폰세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3년 3000만 달러, 와이스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1년 260만 달러의 계약을 맺었다.한화는 두 투수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에르난데스를 90만 달러, 오웬 화이트를 100만 달러에 영입했다. 그러나 두 투수는 부상과 부진 등으로 폰세와 와이스의 공백을 온전]]></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9/134322378.1.jpg"  />
</item>
<item>
<title><![CDATA[보쉴리 대신 로건과 동행 선택한 마법사 군단…KT의 시선은 가을로]]></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9/134322248/1]]></link>
<pubDate>Sun, 19 Jul 2026 14:48:5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9/13432226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가 외국인 투수 케일럽 보쉴리(33)가 아닌 로건 앨런(29)과 포스트시즌(PS) 도전에 나서기로 했다.KT는 18일 “로건과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로건은 연봉 42만5000달러(약 6억3000만 원)의 조건에 계약했다. 지난달 17일 보쉴리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한 그는 6주간 12만5000달러(약 1억8000만 원)의 단기 계약을 맺은 지 약 4주 만에 정식 계약을 따냈다. KT는 보쉴리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KBO에 요청했다.KT가 로건을 택한 건 보쉴리의 부상 기간이 길어져서다. 보쉴리는 올 시즌 11경기서 7승3패, 평균자책점(ERA) 3.16, 이닝당출루허용(WHIP) 1.32로 활약하다 오른쪽 어깨 극하근 손상 지난달 9일 전열을 이탈했다. 그는 6주 뒤 복귀를 노렸지만 최근 재활 과정서 통증이 재발하는 바람에 2주간 추가 회복 시간을 갖기로 했다. KT는 보쉴리의 재활을 기다리다 회복이 더딘 상황을 고려한 끝에]]></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9/134322260.1.jpg"  />
</item>
<item>
<title><![CDATA[삼성 페덱의 무결점 데뷔, ‘명품 체인지업’으로 더 빛난 존재감]]></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9/134321838/1]]></link>
<pubDate>Sun, 19 Jul 2026 14:12:2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9/13432189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크리스 페덱(30)은 삼성 라이온즈의 후반기 운명을 쥔 새 외국인투수다. 삼성이 후반기만 소화할 그에게 47만3333달러(약 7억 원)의 큰 금액을 안긴 이유는 명확하다. 우승 청부사의 역할을 기대하기 때문이다. 삼성 구단은 그를 영입하며 “페덱이 팀의 후반기 1위 질주에 힘을 더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페덱은 올 시즌 메이저리그(MLB) 14경기(9선발)서 승리 없이 7패, 평균자책점(ERA) 6.79로 신통치 않았지만, 마이애미 말린스, 신시내티 레즈, 텍사스 레인저스 등 빅리그서만 3개 팀을 거쳤다. 꾸준히 수요가 있었다는 뜻이다. 삼성은 페덱이 이달 초 텍사스에서 방출돼 자유계약신분이 되자 이종열 단장을 비롯한 핵심 관계자들이 발 빠르게 움직여 푸른색 유니폼을 입히는 데 성공했다.페덱은 입단 당시부터 MLB서 132경기(119선발)에 등판한 경력자로 큰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이제는 외국인선수의 이름값만으로 성공을 보장할 수 없는 시대다. 실전]]></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9/134321893.1.jpg"  />
</item>
<item>
<title><![CDATA[전반기 막판 반등 주역 박정민, 롯데 최초 데뷔 시즌 두 자릿수 홀드 보인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5/134304735/1]]></link>
<pubDate>Thu, 16 Jul 2026 06:56: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5/13430477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 신인 박정민(23)이 구단 역사상 첫 데뷔 시즌 두 자릿수 홀드를 눈앞에 두고 있다.박정민은 올 시즌 39경기에 구원등판해 5승2패1세이브9홀드, 평균자책점(ERA) 4.46, 이닝당 출루허용(WHIP) 1.51을 기록했다. 지난달 28일 사직 LG 트윈스서 시즌 9번째 홀드를 작성한 그는 이튿날 휴식 차 1군 엔트리서 말소된 바람에 기록 달성의 기회를 후반기로 미뤘다. 박정민을 필승조로 기용해온 김태형 롯데 감독은 후반기 도약을 위해 재충전의 시간을 미리 부여했다. 그는 16일부터 나흘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펼쳐질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경기를 통해 10홀드에 도전한다. 홀드 1개를 더하면 구단 최초의 역사를 쓴다. KBO가 홀드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0년 이후 두 자릿수 홀드를 기록한 롯데 선수는 20명이었으나 데뷔 시즌에 작성한 선수는 없었다. 저연차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낸 최준용, 정현수가 두 자릿수 홀드를 처음 올린 건 프로 2년차]]></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5/134304776.1.jpg"  />
</item>
<item>
<title><![CDATA[“아마추어 포함 최초”…후반기 대변신 ‘외야 알바’ 나서는 강승호 [SD 잠실 인터뷰]]]></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5/134305282/1]]></link>
<pubDate>Thu, 16 Jul 2026 06:27: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5/13430532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강승호(32·두산 베어스)가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다. 외야수 변신이다. 김원형 두산 감독(54)은 15일 잠실구장서 진행한 팀 훈련서 “강승호가 전반기 막바지부터 외야수 연습을 시작했다. 타격감이 좋다보니 (강승호를) 어떻게든 활용하고 싶어서 새로운 포지션을 맡기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강승호는 올스타 휴식기 동안 우익수 포지션에 적응하는 데 많은 시간을 쏟았다. 김 감독은 이달 8경기서 타율 0.429, 3홈런, 14타점, 장타율 0.964로 맹타를 휘두른 강승호를 활용해 타선을 강화하려고 한다. 후반기 새로 합류할 외국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27)가 1루수를 맡을 예정이라 강승호의 활용폭이 더 줄었다.강승호는 아마추어 시절에도 외야수를 해본 적이 없다. 김 감독도 적응이 필요하다는 걸 잘 알지만, 팀 전력 강화를 위해 과감한 변화를 선택했다.강승호는 15일 훈련을 마친 뒤 “외야 수비를 연습하고 있는데 어렵다(웃음)”며 “아직 타구 판단이 서]]></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5/134305324.1.jpg"  />
</item>
<item>
<title><![CDATA[후반기 돌입하는 KBO리그…치열해진 순위 싸움·타이틀 경쟁으로 흥행 열기 더할까?]]></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5/134304063/1]]></link>
<pubDate>Thu, 16 Jul 2026 05:59: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5/13426619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의 후반기가 시작된다.9일 전반기 일정을 마친 KBO리그는 10일부터 6일간 올스타 휴식기를 가진 뒤 16일 후반기에 돌입한다. 후반기는 잠실(KT 위즈-LG 트윈스), 대구(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 인천(KIA 타이거즈-SSG 랜더스), 창원(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 대전(키움 히어로즈-한화 이글스) 등 5개 구장서 막을 올린다.후반기 순위 싸움은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특히 선두 싸움이 점입가경이다. 삼성(51승2무32패·승률 0.614)은 LG(52승33패·0.612)와 전반기 마지막 3연전서 2승1패의 위닝시리즈로 1위를 탈환했다. 게임차 없이 승률 2리 차이로 희비가 엇갈렸다. 삼성의 수성, LG의 재탈환 여부는 후반기 최대 관전 포인트다.개인 타이틀 경쟁도 순위 싸움만큼이나 치열하다. 타격 8개 부문에선 홈런, 타점, 득점, 안타 등 4개 부문서 접전이 벌어지고 있다. 홈런 부문에선 오스틴 딘(LG]]></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5/134266191.1.jpg"  />
</item>
<item>
<title><![CDATA[[한국스포츠레저-스포츠동아 공동 기획] 후반기 돌입하는 KBO리그, 4연전 현미경 분석]]></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5/134306476/1]]></link>
<pubDate>Thu, 16 Jul 2026 05:34: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5/13430674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올스타 휴식기를 마친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16일부터 후반기 레이스를 시작한다. 첫 일정은 4연전이다. 10개 구단은 첫 장기 시리즈에서 최대한 승수를 쌓는다는 계획이다. 스포츠동아는 ‘한국스포츠레저’와 공동 기획으로 4연전의 판도를 분석해봤다. ●KT vs LG, 선두권 싸움 ‘빅 매치’전반기를 각각 3위와 2위로 마친 KT 위즈와 LG 트윈스가 잠실에서 격돌한다. 두 팀간 경기 차는 ‘3.5’로 이번 시리즈 승패에 따라 순위를 서로 바꿀 수도, 선두권 경쟁을 아예 삼성 라이온즈와 ‘2강 구도’로 만들 수도 있다.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라클란 웰스, 임찬규, 송승기를 앞세워 격차를 벌리려 한다. 이 중 가장 관심을 모으는 선발투수는 최근 담 증세를 털어내고 1군 복귀를 준비해온 송승기다. 염경엽 LG 감독은 14일 “송승기가 4차전 선발을 책임질 것”이라고 못을 박았다.송승기는 올해 KT를 상대로 한 경기도 나서지 않았지만 지난해]]></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5/134306742.1.jpg"  />
</item>
<item>
<title><![CDATA[‘7월 ERA 11.12’ 산체스, 멀어지는 첫 사이영상 ‘미저라우스키 독주’]]></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6/134309166/1]]></link>
<pubDate>Thu, 16 Jul 2026 04:14: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6/13430916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향해 질주하던 크리스토퍼 산체스(30,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수상하다. 산체스가 최근 매우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산체스는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올스타전에 내셔널리그 선발투수로 나섰다.이날 산체스는 1이닝 동안 34개의 공(스트라이크 18개)을 던지며, 3피안타 3실점했다. 삼진 2개를 잡는 동안 내준 볼넷은 2개.내셔널리그는 산체스의 3실점을 끝까지 극복하지 못하며 0-4로 패했다. 물론 올스타전 실점으로 투수의 컨디션을 판단하기는 어렵다.하지만 산체스의 부진은 전반기 막판부터 계속됐다. 이달 평균자책점은 9.58에 달한다. 2경기에서 10 1/3이닝 동안 안타를 무려 22개나 맞았다.산체스는 지난 5월 열린 5경기에서 단 1점도 주지 않았다. 39이닝 무실점 45탈삼진. 볼넷 허용은 단 3개. 이에 강력한 사이영상 후보로 불렸다.하지만]]></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6/134309165.1.jpg"  />
</item>
<item>
<title><![CDATA[“기술 훈련 다시 시작” 한화 채은성의 복귀 시계가 다시 돌아간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5/134305103/1]]></link>
<pubDate>Thu, 1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5/13430513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통증은 없는 상태다.”한화 이글스 베테랑 타자 채은성(36)이 쇄골 통증을 털어내고 1군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이대진 한화 퓨처스군(2군) 감독은 스포츠동아와 통화에서 “채은성이 일상생활을 소화하는 데 통증을 느끼지 않는 상태”라며 “캐치 볼 등의 기술 훈련을 다시 시작했다”고 말했다. 채은성은 올해 28경기에서 타율 0.245, 2홈런, 12타점, 10득점 등의 성적을 거뒀다. 쇄골 염증(흉쇄관절염)으로 인해 5월 6일 1군 엔트리서 말소돼 한동안 실전에 나서지 못했다.재활과 회복에 집중해온 채은성은 지난달 30일 1군에 콜업될 예정이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이 직접 구체적인 복귀 날짜를 언급했다. 그러나 채은성은 지난달 30일 경기에도 여전히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쇄골 통증이 재발해 2군 경기에도 나서지 않은 채 한동안 휴식을 취하게 됐다. 결국 한화는 주전 1루수 채은성 없이 올해 전반기를 마감했다. 그의 공백은 멀티 플레이어어 김태연이 메웠는데]]></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5/134305139.1.jpg"  />
</item>
<item>
<title><![CDATA[상위권 질주 불 지핀 FA 이적생…최형우-최원준, 팀 운명 바꾼 주인공으로]]></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5/134305069/1]]></link>
<pubDate>Wed, 15 Jul 2026 16:57:0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5/13430550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프리에이전트(FA) 이적생 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 최원준(29·KT 위즈)이 각 팀의 상위권 질주를 이끌고 있다.삼성, KT는 올 시즌 선두권 경쟁을 펼치고 있다. 삼성은 1위, KT는 3위로 전반기를 마쳤다. 삼성, LG 트윈스와 1위 쟁탈전을 벌인 KT는 4월 26일부터 4주간 선두를 달리다 지난달 3위로 내려갔지만 여전히 선두권을 위협하고 있다. 삼성이 LG와 게임차 없이 승률 2리 앞선 가운데 KT와 두 팀의 격차는 3.5경기로 크지 않다.두 팀의 상위권 질주에는 최형우, 최원준의 활약이 단단히 한몫했다. 최형우는 81경기(선발 75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9, 12홈런, 6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34의 맹타를 휘둘렀다. 그는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출전 비중이 95.3%(85경기 중 81경기)에 이를 정도로 건재하다. 최원준은 79경기서 타율 0.363, 7홈런, 44타점, 16도루, OPS 0.950으로 펄펄 날았다. 그는]]></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5/134305504.1.jpg"  />
</item>
<item>
<title><![CDATA[“매년 올스타전 올 줄 알았는데”…7년 만에 초대받은 별들의 축제, 벨린저 감격의 MVP 수상]]></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5/134304401/1]]></link>
<pubDate>Wed, 15 Jul 2026 16:0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5/13430457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코디 벨린저(31·뉴욕 양키스)가 7년 만에 출전한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에서 ‘왕별’이 됐다.벨린저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올스타전에서 3타수 1안타 2타점으로 아메리칸리그(AL)의 4-0 승리를 이끌었다. 2019시즌 이후 7년 만에 출전한 올스타전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돼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다.시작부터 벨린저는 화끈한 타격 능력을 자랑했다. 1회초 2사 만루서 내셔널리그(NL) 선발투수 크리스토퍼 산체스(필라델피아 필리스)의 5구째 싱커를 받아쳐 선제 결승 2타점 중전적시타로 연결했다. AL은 계속된 2사 1·3루 득점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후속타자 벤 라이스(양키스)가 1타점 중전적시타를 때려 3-0으로 달아났다.이어 8회초 1사 후 미겔 바르가스(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좌월 솔로홈런으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한국계 미국인으로 잘 알려진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5/134304576.1.jpg"  />
</item>
<item>
<title><![CDATA[“루틴 적립, 빠른 회복 터득” LG 2년차 톨허스트, 더 강한 후반기 노린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5/134304178/1]]></link>
<pubDate>Wed, 15 Jul 2026 15:04:2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5/13430421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27)는 KBO리그에서의 두 번째 시즌을 매우 특별하게 보내고 있다. 지난 시즌 대체 외국인 선수로 팀에 합류한 그는 올해 첫 풀타임 시즌을 소화하고 있다. 건강한 시즌 완주를 위해 철두철미한 ‘루틴 관리’를 통한 체력 유지에 힘을 쏟고 있다.톨허스트는 “풀타임 선발투수로 로테이션을 도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두 번째 시즌이다. 이닝을 많이 소화하긴 했지만 트레이닝 코치들이 세심하게 신경을 써준다. 어느 정도 루틴을 잘 적립하면서 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그 덕분에 빨리 회복하는 방법도 어느 정도 터득한 것 같다”고 말했다.톨허스트는 전반기 17경기(92.1이닝)에서 8승7패 평균자책점(ERA) 4.09의 성적을 거뒀다. 대체 자원으로 지난 시즌 소화한 44이닝과 비교하면 책임지는 이닝이 크게 늘었다.톨허스트는 “쉬고 싶다는 생각은 따로 안 해봤다. 팀 사정도 있다. 지금은 꾸준히 출전해 공을 던지는 게 내게도 좋을 것]]></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5/134304218.1.jpg"  />
</item>
<item>
<title><![CDATA[내 몸 이해하고 실전으로 성장…멀리 보는 롯데, 통합 육성 향한 진심 [SD 비하인드 베이스볼]]]></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5/134300987/1]]></link>
<pubDate>Wed, 15 Jul 2026 12:31:1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4/134296030.1.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육성 시스템이 한층 고도화되고 있다.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프런트가 함께 미국, 일본의 선진 야구 문화를 배우고 현장에 적용해 장기적 육성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롯데는 단기 성과보다 지속 가능한 육성 문화 정착에 초점을 맞춘다. 구단 관계자는 “선수의 성장은 특정 파트의 역할만으로 이뤄지지 않는다. 트레이닝, 데이터 분석, 실전 경험, 국제 교류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육성 시스템 구축이 중요하다”고 말했다.●내 몸 이해하기자신의 몸을 들여다보는 게 육성의 첫 단계다. 롯데는 올해 일본 와세다대학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생체역학(바이오메커닉스) 데이터를 다루는 교수진과 트레이닝코치가 부상 방지 프로그램을 연 4회 진행하기로 했다. 와세다대는 2월 일본 에히메현서 치러진 퓨처스(2군) 스프링캠프 기간 투수 전원의 생체 데이터를 측정한 뒤 선수별 훈련 방향을 제시했다. 미측정 선수를 4월 일본으로 보낸 롯데는 약 3개월 간격으로 군 보]]></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4/134296030.1.png"  />
</item>
<item>
<title><![CDATA[온전치 않지만 변함없는 실력…그래서 ‘슈퍼스타’인 최정]]></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4/134296825/1]]></link>
<pubDate>Wed, 15 Jul 2026 07:0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4/13429698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SSG 랜더스 베테랑 타자 최정(39)은 올해 정규시즌을 치르던 중 왼쪽 고관절에 통증을 느꼈다. 수차례 병원 검진을 받았지만 확실하게 회복할 방법이 보이지 않는다. 뚜렷한 치료 방법도 없다보니 진통제를 먹으며 힘겹게 시즌을 치르고 있다. 통증이 더 심해진 최근엔 3루수비에 나서지 않고 지명타자로 타격에 집중한다.최정은 아픈만큼 단단해졌다. 올해 전반기 70경기서 타율 0.307, 19홈런, 54타점, 3도루, OPS(출루율+장타율) 1.010을 기록했다. 장타율(0.610) 전체 3위, 홈런 5위에 올라 리그 수준급 타자들과 타이틀 경쟁을 펼쳤다. 개막 이후 월간 타율이 0.273 이하로 떨어진 적이 없을 정도로 콘택트 능력이 뛰어나다. KBO리그 최초 11연속 시즌 20홈런에 하나만 남겨뒀다.하지만 최정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루틴대로 3루수로 출전하지 못하는 답답한 마음과 베테랑으로서 좋지 않은 팀 성적에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전반기에만 2차]]></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4/134296983.1.jpg"  />
</item>
<item>
<title><![CDATA[‘결국 DET 잔류?’ LA 다저스, ‘수술 후 부진’ 스쿠발 영입 생각 없다]]></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5/134300670/1]]></link>
<pubDate>Wed, 15 Jul 2026 03:37:2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5/13430066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부상에서 복귀한 뒤 지난해와 같은 호투를 펼치지 못하고 있는 타릭 스쿠발(30)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 남게 될까.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4일(이하 한국시각) LA 다저스는 이번 트레이드 시장에서 스쿠발을 영입할 생각이 없다고 전했다.스쿠발은 15일까지 시즌 13경기에서 75 2/3이닝을 던지며, 5승 5패와 평균자책점 3.09 탈삼진 89개를 기록했다. 볼넷 허용은 11개.지난 2024년과 지난해 기록한 평균자책점 2.39와 2.21에 비하면 크게 상승한 모습. 특히 부상 복귀 후에는 피홈런이 크게 증가했다.스쿠발은 부상 복귀 후 6경기에서 32 1/3이닝 동안 홈런 8방을 맞았다. 이에 이 기간 동안 스쿠발의 FIP는 4.34에 달한다.큰 부상이 아니었음에도 수술 후유증을 보이고 있는 것. 스쿠발은 지난 5월 초 왼쪽 팔꿈치 유리체 제거 수술을 받고 지난달 중순에 복귀했다.문제는 스쿠발이 예비 자유계약(FA)선수라는 것]]></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5/134300669.1.jpg"  />
</item>
<item>
<title><![CDATA[역대 최초 17연속 시즌 세 자릿수 안타 향해…KT 김현수, 신 넘어 진정한 타격 달인으로]]></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4/134297234/1]]></link>
<pubDate>Wed, 15 Jul 2026 03:33: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4/13429728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 김현수(38)가 17연속 시즌 세 자릿수 안타를 눈앞에 두고 있다.김현수는 올 시즌 8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3, 6홈런, 54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64로 활약했다. 전반기 98안타를 기록한 그는 후반기 대기록 작성을 앞두고 있다. 두산 베어스 시절이던 2008년부터 16연속 시즌 세 자릿수 안타를 친 그는 앞으로 2안타만 더하면 신기록의 주인공이 된다. 16일부터 잠실구장서 펼쳐질 LG 트윈스와 원정 4연전서 기록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44년 KBO리그 역사에 17연속 시즌 세 자릿수 안타를 친 선수는 아직 없었다. ‘양신’ 양준혁(1993~2008년)과 박한이(이상 삼성 라이온즈·2001~2016)가 작성한 16시즌이 최다였다. 두산과 LG를 거쳐 KT로 이적한 김현수는 지난해 144안타로 이승엽(삼성·1995~2017년)을 넘어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2006년 육성선수로 두산에 입단한 김현수는 2008년부터]]></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4/134297284.1.jpg"  />
</item>
<item>
<title><![CDATA[외국인 투수 고민 끊이지 않는 삼성…후라도 어깨 부상으로 6주 아웃→대체 선수 물색]]></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4/134298342/1]]></link>
<pubDate>Tue, 14 Jul 2026 17:55:3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4/13429846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수 고민이 계속된다.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30)가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전열을 이탈했다. 삼성 구단은 14일 “후라도는 부상으로 6주간 휴식이 필요하다. 시즌 아웃은 아니다. 구단은 대체 외국인 선수를 물색하고 있다”고 전했다.후라도는 올해 정규리그 17경기에 등판해 5승1패, 평균자책점(ERA) 3.11을 기록했다. 리그 최다인 107이닝을 던지며 13차례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수확한 삼성 선발진의 핵심이다.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50)은 후라도의 이탈로 머리가 복잡해졌다. 비 시즌부터 이어진 외국인 투수에 대한 고민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삼성은 올 시즌을 앞두고 1선발감으로 영입했던 맷 매닝(28)이 3월 스프링캠프 도중 오른쪽 팔꿈치를 다치며 시즌 계획이 꼬였다. 매닝은 팔꿈치 내측 측부 인대 재건술(토미존 수술)을 받으며 시즌 아웃됐다. 매닝의 대체자로 데려온 잭 오]]></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4/134298462.1.jpg"  />
</item>
<item>
<title><![CDATA[“그게 목표긴 해요” LG 송찬의에겐 특별할 수밖에 없는 후반기와 한국시리즈]]></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4/134298178/1]]></link>
<pubDate>Tue, 14 Jul 2026 17:38:1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4/13429820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LG 트윈스 송찬의(27)는 올해 KBO리그 전반기 63경기서 타율 0.298, 8홈런, 33타점, 39득점, 장타율 0.537 등의 성적으로 팀 상위권 경쟁에 큰 힘을 보탰다.지난 시즌부터 ‘백업’ 타이틀을 조금씩 벗어던지기 시작한 송찬의는 올해 잠재성을 제대로 터트린 듯 하다. 박해민, 홍창기, 문성주 등 외야 전력이 두꺼운 LG에서 제 몫을 하며 꾸준히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생애 첫 올스타전 출전까지 경험한 송찬의는 14일부터 선수단 훈련에 합류했다. 그는 “이렇게 (전반기에) 많은 경기를 뛴 것이 처음이다보니 체력적으로 조금 힘들기도 했다. 그래서 짧게나마 지금의 휴식기를 최대한 잘 쉬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송찬의는 후반기를 맞이하는 각오가 남다르다. 지난해부터 두각을 드러낸 그는 공교롭게도 당시 전반기 65경기에 나서 경쟁력을 보였지만 이후 페이스가 뚝 떨어져 후반기엔 1경기 출전에 그쳤다. 올해는 전반기를 작년보다 더]]></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4/134298201.1.jpg"  />
</item>
<item>
<title><![CDATA[‘2위로 전반기 마감’ LG 염경엽 감독 “후반기는 결국 변수 관리 싸움”]]></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4/134297487/1]]></link>
<pubDate>Tue, 14 Jul 2026 17:04:3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4/13429758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올해가 불안 요소는 조금 더 많이 가지고 있죠.”LG 트윈스가 짧은 올스타 휴식기를 마치고 13일부터 잠실구장에서 후반기를 대비한 팀 훈련에 돌입했다. 염경엽 LG 감독(58)은 14일 팀 훈련을 끝낸 뒤 직접 후반기 계획을 밝혔다.LG는 전반기 85경기에서 52승33패의 성적을 거뒀다. 5월 말부터 7월 초까지 거의 줄곧 1위를 유지했던 LG는 전반기 막판 삼성 라이온즈와 3연전서 루징시리즈를 기록하며 최종 2위로 전반기를 마감했다.LG는 통합 우승을 차지한 지난해에도 전반기 1위 타이틀을 가져가지 못했다. 그러나 후반기 들어 놀라운 뒷심을 발휘하며 선두 추격에 성공했고, 기어코 최종 순위를 1위로 마치며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염 감독은 “작년과 비교해 올해가 조금 더 불안 요소를 가지고 있기는 하다. 후반기는 결국 변수 관리 싸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LG는 시즌 초반 여러 변수를 극복하며 전반기 2위의 성적을 냈다. 마무리투수]]></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4/134297584.1.jpg"  />
</item>
<item>
<title><![CDATA[야유 이겨내고 부모님 앞에서 사상 첫 홈런더비 우승!…잊혀진 유망주의 ‘대반전 드라마’]]></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4/134297514/1]]></link>
<pubDate>Tue, 14 Jul 2026 17:01:0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4/13429751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잊혀진 유망주’ 조던 워커(2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2026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 홈런더비 챔피언에 올랐다.워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MLB 올스타전 홈런더비 결승에서 카일 슈와버(33·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제치고 우승했다. 극적인 우승이었다. 첫 주자 슈와버가 11홈런을 때려 기선을 제압했다. 워커는 한 번의 스윙 기회를 남겨두고 8홈런을 기록했지만, 올해부터 바뀐 올스타전 홈런더비 규칙의 도움을 받았다.마지막 스윙 기회가 남은 상황서 홈런을 치면 홈런 행진이 멈출 때까지 스윙할 수 있었는데 워커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4연속 홈런을 터트려 12홈런으로 역전에 성공했다.시티즌스뱅크파크를 가득 채운 필라델피아 홈팬들은 워커의 홈런 수가 하나둘 늘어날 때마다 슈와버의 우승을 외치며 거센 야유를 보냈지만 효과가 없었다. 워커의 부모님은 아들의 우승이 확정되자 관중석서 크게 환호했다.워커는]]></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4/134297519.1.jpg"  />
</item>
<item>
<title><![CDATA[“원준이 형과 함께한다는 마음”…글러브로 공유한 책임감, 에이스로 성장한 곽빈 [SD 베이스볼 피플]]]></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4/134296178/1]]></link>
<pubDate>Tue, 14 Jul 2026 15:13:0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4/13429631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최)원준이 형은 최고의 선배다.”두산 베어스의 토종 에이스 곽빈(27)은 ‘2026 신한 SOL KBO리그’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왔다. 17경기에 선발 등판해 8승3패, 평균자책점(ERA) 2.60, 112탈삼진을 잡았다. 탈삼진 전체 1위, ERA 3위, 다승 공동 4위에 올라 선발진의 중심축을 맡았다. 곽빈의 투구는 최근 3년간 기복이 컸다. 2023시즌 23경기서 12승7패, ERA 2.90으로 활약했지만 이후 2년간 4점대 ERA를 기록하는 등 주춤했다. 올해는 다르다. 포심 패스트볼 평균 구속을 지난해 151㎞에서 올해 153㎞까지 끌어올렸다.두산은 올 시즌 초반 마운드 운영으로 고민이 많았다. 1선발로 영입했던 외국인 투수 크리스 플렉센(32)이 정규리그 2경기만 나선 뒤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고 결국 방출됐다. 불펜투수 최원준(32)도 2경기 등판한 뒤 5월 오른쪽 팔꿈치 내측 측부 인대 재건술(토미존 수술)을 받아 시]]></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4/134296314.1.jpg"  />
</item>
<item>
<title><![CDATA[‘대역전승’ 워커, 슈와버 꺾고 첫 ‘홈런 더비 우승’→‘상금 15억 원’]]></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4/134295744/1]]></link>
<pubDate>Tue, 14 Jul 2026 14:18:2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4/13429573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시티즌스 뱅크 파크를 도서관으로 만든 대역전승이 나왔다. 조던 워커(24,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첫 출전한 홈런 더비에서 구단 최초 정상에 올랐다.워커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 나섰다.이날 워커는 결승에서 홈 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을 등에 업은 카일 슈와버에 12-11로 승리하며,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세인트루이스 선수로도 첫 정상 등극이다.워커는 이날 홈런 더비 1라운드에서 홈런 13개로 윌슨 콘트레라스와 공동 1위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2라운드 상대는 괴력의 주니어 카미네로.하지만 카미네로는 2라운드에서 홈런 5개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이에 워커는 2라운드를 매우 여유 있게 통과했다. 결승전을 치를 힘이 남은 것.이후 워커는 결승전에서 만난 슈와버를 12-11로 제압하고, 첫 출전한 홈런 더비 우승을 차지했다. 단 결승전 승리는]]></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4/134295739.1.jpg"  />
</item>
<item>
<title><![CDATA[‘2년 반 동안 마이너 9팀 전전→ML 데뷔’ 고우석이 만든 ‘인간 승리’]]></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4/134293970/1]]></link>
<pubDate>Tue, 14 Jul 2026 10:14:0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4/13429396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 2년 반 동안 옮겨 다닌 마이너리그 팀만 무려 9개. 하지만 고우석(28, 미네소타 트윈스)은 포기하지 않았고, 이번 전반기에 30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됐다.고우석은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각)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미네소타의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이적한 뒤, 8일 26인 로스터에 등록됐다.디트로이트와 고우석의 계약서에는 이적 시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 포함 조항이 있었다. 이는 미네소타가 고우석을 26인 로스터에 올릴 목적으로 영입한 것.이후 고우석은 10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경기를 통해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비록 홈런 1방을 맞았으나, 감격스러운 메이저리그 데뷔를 이룬 것.이어 고우석은 지난 12일 LA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서 첫 홀드까지 올렸다. 5-3으로 앞선 8회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지난 2024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년-400만 달러에 계약한 뒤 마이너리그를 전전하던 고우석이 메이저리그 무대를]]></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4/134293967.1.jpg"  />
</item>
<item>
<title><![CDATA[‘7월 하락세’ 이정후, 타격 생산력 작년 그대로 ‘타율만 3할로 껑충’]]></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4/134293358/1]]></link>
<pubDate>Tue, 14 Jul 2026 09:23: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4/13429334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다시 하락세에 접어든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나아지지 못한 성적으로 전반기를 마무리했다.이정후는 이번 전반기 88경기에서 타율 0.302와 5홈런 33타점 46득점 100안타, 출루율 0.333 OPS 0.762 등을 기록했다. 볼넷과 삼진은 각각 14개와 34개.또 wRC+ 112, FWAR 0.9, wOBA 0.332 xwOBA 0.313 등이다. 여기에 BABIP 0.322 볼넷 비율 4%, 삼진 비율 9.7%를 기록했다.지난해에 비해 크게 나아진 것 없는 성적. 3할 타율을 넘겼으나, 현대 야구에서 타율은 큰 의미를 지니지 않는다. 타격 생산력에서는 제자리 걸음인 것.이정후는 지난해 wRC+ 107 wOBA 0.320 xwOBA 0.320을 기록했다. 기대 가중출루율 부분에서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하락한 모습. 이는 이달 하락세 때문. 이정후는 지난 6월에 타율 0.340 출루율 0.363 OPS 0.885]]></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4/134293344.1.jpg"  />
</item>
<item>
<title><![CDATA[‘MVP가 왜 루키리그에’ 맥커친의 마지막 불꽃→‘유종의 미’ 거둘까]]></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4/134292874/1]]></link>
<pubDate>Tue, 14 Jul 2026 07:54:3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4/13429287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전 해적선 선장’ 앤드류 맥커친(39)의 마지막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 맥커친이 39세의 나이에 마이너리그 루키리그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맥커친은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한 뒤, 8일부터 루키리그 소속으로 경기에 나서고 있다.표본은 작다. 하지만 결과는 분명 좋지 않다. 맥커친은 3차례의 루키리그 경기에서 타율 0.143와 OPS 0.686 등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앞서 맥커친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텍사스 레인저스와 1년 계약을 체결했으나, 성적 부진 끝에 지난 5월 말 방출 처리됐다. 은퇴가 유력했다.하지만 맥커친은 은퇴 대신 애틀랜타와의 마이너리그 계약을 택했다. 최우수선수(MVP) 경력이 있는 맥커친이 39세에 마이너리그 계약을 받아들인 것.이는 메이저리그 무대에 올라 마지막 불꽃을 태우기 위한 것이다. 결코 돈 때문은 아닐 것. 맥커친의 선수 생활 누적 연봉은 1억 3000만 달러가 넘는다.문]]></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4/134292873.1.jpg"  />
</item>
<item>
<title><![CDATA[‘부상 이탈’ 김하성, 첫 마이너 재활 경기서 홈런 쾅→‘올해 첫 손맛’]]></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4/134292715/1]]></link>
<pubDate>Tue, 14 Jul 2026 06:2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4/13429271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오른손 중지 부상으로 이탈한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복귀를 앞두고 치른 첫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서 홈런을 때렸다.김하성은 14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랜타 산하 마이너리그 루키리그 팀 소속으로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루키리그 팀과의 홈경기에 2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이날 애틀랜타 루키리그 팀 1-2-3번은 모두 후반기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리는 선수로 구성됐다. 지명타자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유격수 김하성-좌익수 앤드류 맥커친.김하성은 이날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좋은 공격력을 보였다. 비록 루키리그이나 이번 시즌 첫 홈런을 가동한 것. 또 이번 시즌 2번째 장타다.앞서 김하성은 지난 5일 오른손 중지 염증으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예상 복귀 시점은 후반기 개막 직후. 문제는 복귀가 아닌 활약 여부다.김하성은 이번 부상자 명단 등재 전까지 시즌 27경기에서 타율 0.068 출루율 0.171 OPS 0.]]></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4/134292714.1.jpg"  />
</item>
<item>
<title><![CDATA[“이제 좀 대화가 통하네”…네일·올러 최고 외국인 투수 듀오 ‘시너지’]]></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3/134289175/1]]></link>
<pubDate>Tue, 14 Jul 2026 06:12: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3/13428917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제임스 네일(33)과 아담 올러(32·이상 KIA 타이거즈)가 많은 대화를 나누며 동반 성장하고 있다.네일과 올러는 KIA 선발진의 중심축이다. 네일은 올해 정규시즌 18경기서 5승5패, 평균자책점(ERA) 3.77을 기록했다. 올러는 16경기에 등판해 9승5패, ERA 2.36을 마크했다. 둘은 원투펀치의 위력을 과시했다. 올러는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 11회, 네일은 10회를 해냈다. 외국인 투수 2명이 모두 두 자릿수 QS를 작성한 구단은 KIA가 유일하다.2025시즌부터 2년째 함께하는 네일과 올러는 꾸준한 대화를 통해 맹활약하고 있다. 지난해는 KBO리그 2년차 네일이 1년차 올러에게 조언하는 비중이 컸다. 하지만 올해는 다르다. KBO리그를 경험하며 쌓은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네일은 “이제는 의견을 주고받는 사이가 됐다. 서로에게 피드백을 하며 보완하려는 마음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올러는]]></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3/134289177.1.jpg"  />
</item>
<item>
<title><![CDATA[최원준 제치고 1위 꿰찬 롯데 레이예스, 역대 외인 최초 3연속 안타왕 도전]]></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3/134287096/1]]></link>
<pubDate>Tue, 14 Jul 2026 03:33: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3/13428744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32)가 역대 외국인 타자 최초로 3연속 시즌 안타왕에 도전한다.레이예스는 8일 사직 KIA 타이거즈전서 시즌 117안타를 기록해 해당 부문 1위에 올랐다. 이날 경기 전까지 최원준(KT 위즈·116안타)을 1개 차로 쫓던 레이예스는 그가 같은 날 수원 키움 히어로즈전서 1안타로 주춤한 사이 3안타의 멀티 히트로 순위를 뒤집었다. 안타 부문 1위가 바뀐 건 최원준이 선두를 차지한 5월 23일 이후 1개월 16일(46일) 만이었다.레이예스는 최근 안타 생산 페이스를 한층 끌어올렸다. 그는 7월 8경기 중 5경기서 멀티 히트를 작성했다. 7일 사직 KIA 타이거즈전서 시즌 한 경기 최다 타이 4안타를 몰아 친 그는 2연속 경기 3안타 이상의 멀티 히트로 최다안타 경쟁에 불을 지폈다. 공교롭게 최원준이 최근 척추기립근 염좌로 1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부터 3연속 경기 결장한 사이 많은 일이 일어났다.레이예스가 최다안타 타이틀을 지킬지]]></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3/134287446.1.jpg"  />
</item>
<item>
<title><![CDATA[‘비하 구호 논란’ 배재고-광주일고 갈등, 사건 불송치  전망 “광주일고도 처벌 원치않아, 잘 정리될 듯”]]></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3/134290063/1]]></link>
<pubDate>Mon, 13 Jul 2026 17:38:1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3/13429033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5·18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응원 구호를 외친 배재고 야구부 선수단과 광주일고 간의 갈등이 법정 싸움으로 번지지는 않을 전망이다.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3일 오전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관련 수사 상황과 관련한 질문에 “배재고에서 광주일고를 직접 방문해 사과했고, 광주일고 교장도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전해 잘 정리될 것 같다”고 전했다.배재고 야구부 선수단은 지난달 29일 목동구장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1회전 도중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의 응원 구호를 연호해 논란을 키웠다.이는 5월 스타벅스코리아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진행한 ‘탱크데이’ 이벤트와 관련한 논란을 떠오르게 하는 응원 구호였다. 이 사태로 배재고 야구부는 1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의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전국대회 출전 정지 6개월의 징계를 받은 뒤 재심을 앞두고 있다.이 사건에 대한 고소는 6일 서울 양천경찰서에]]></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3/134290334.1.jpg"  />
</item>
<item>
<title><![CDATA[‘감독 추천 선수도 공개’ NPB 올스타전 나설 주인공, 이제 2명만 남았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3/134289306/1]]></link>
<pubDate>Mon, 13 Jul 2026 16:49:4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3/13428938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일본프로야구(NPB) 올스타전에 출전할 감독 추천 선수가 공개됐다.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호치는 13일 “2026 올스타전에 출전할 감독 추천 선수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NPB 올스타전은 28일 도쿄돔, 29일 도야마 시민구장서 열릴 예정이다.이번 올스타전서 지휘봉을 잡을 사령탑은 센트럴리그 후지카와 규지(한신 타이거즈), 퍼시픽리그 고쿠보 히로키(소프트뱅크 호크스) 감독이다.센트럴리그 투수는 야마노 다이치, 호세 키하다, 시미즈 노보루, 호시 도모야(이상 야쿠르트 스왈로즈), 다카하시 히로토, 라파엘 도리스(이상 한신 타이거즈), 오타 다이세이, 이노우에 하루토, 다나카 에이토(이상 요미우리 자이언츠), 아즈마 카즈키, 숀 레이놀즈(이상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오카모토 순, 테일러 한(이상 히로시마 도요 카프), 오노 유다이, 마쓰야마 신야(이상 주니치 드래곤즈)가 나선다. 이노우에, 다나카, 도리스, 아즈마, 레이놀즈, 오카모토, 한]]></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3/134289381.1.jpg"  />
</item>
<item>
<title><![CDATA[MLB 전반기 마감, 시즌 100안타로 3할 타율 작성한 이정후…빅 리그 데뷔한 송성문·고우석]]></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3/134288897/1]]></link>
<pubDate>Mon, 13 Jul 2026 16:14:3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3/13428903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코리안리거’들이 2026년 반환점을 돌았다.2026 메이저리그(MLB)는 13일(한국시간) 경기를 끝으로 전반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빅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코리안리거들도 올스타 휴식기를 통해 재충전에 나선다. 후반기 일정은 18일부터 시작된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는 3할 타율로 빅 리그 3번째 시즌 전반기를 마감했다. 그는 올해 88경기에서 타율 0.302, 5홈런, 33타점, 46득점, 장타율 0.429, 출루율 0.333 등의 성적을 거뒀다. 지난해에 이어 시즌 두 번째 100안타를 작성한 이정후는 올해 정교한 타격 능력을 앞세워 순도를 더 높였다. MLB 전체 타율 7위, 내셔널리그(NL) 타율 5위를 기록했고, NL 최다 안타 부문에선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후가 가장 뜨거운 타격감을 보인 기간은 6월이었다. 그는 6월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MLB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 경기 5안타를 몰아쳤다. 뿐만 아니라 5월]]></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3/134289034.1.jpg"  />
</item>
<item>
<title><![CDATA[오타니-저지, 부상으로 MLB 올스타전 불참…NL 선발투수는 WBC 8강서 한국과 맞붙은 산체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3/134288699/1]]></link>
<pubDate>Mon, 13 Jul 2026 15:55:5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3/13428878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에서 내셔널리그(NL), 아메리칸리그(AL)를 대표하는 슈퍼스타를 볼 수 없게 됐다.15일 오전 9시(한국시간)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서 열리는 2026 MLB 올스타전에 NL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 AL 애런 저지(27·뉴욕 양키스) 등이 불참한다.올해 올스타전은 미국의 독립선언서 서명 250주년을 기념해 어느 때보다 성대하게 치러질 예정이지만, 리그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대거 불참하게 됐다. 1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경기 선발등판을 취소한 오타니는 무릎에 물이 차는 부상으로 올스타전 출전을 취소했다. 저지 역시 지난달 초 갈비뼈 미세 골절상을 당해 올스타전 출전이 어렵다.NL 야마모토 요시노부(다저스), 제이콥 미저로우스키(밀워키 브루어스)는 올스타전 출전 대신 휴식을 취하기로 결정했다.올스타전 하루 전인 14일에는 같은 장소서 홈런 더비가 열린다. AL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 주니오르 카]]></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3/134288789.1.jpg"  />
</item>
<item>
<title><![CDATA[“다치지 말고 즐겨”…해봤던 류현진·하고 싶은 안우진, 고우석 향한 응원 메시지]]></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3/134288296/1]]></link>
<pubDate>Mon, 13 Jul 2026 15:26:2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3/13428836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BO리그 선·후배들이 메이저리거(MLB) 고우석(28·미네소타 트윈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고우석은 10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서 빅리그에 데뷔하며 30번째 코리안 빅러거가 됐다. 12일 LA 에인절스전서는 빅리그 첫 홀드를 따내며 전반기를 마무리했다.고우석의 MLB 도전기는 ‘인간승리’이다. 2023시즌 LG 트윈스 소속으로 통합 우승(정규시즌+한국시리즈)을 이끄는 등 정점을 찍은 뒤 미국 진출을 선언했다. MLB 데뷔를 보장받지 않아 정글 같은 마이너리그(MiLB)부터 단계를 거쳤다.그는 부푼 꿈을 안고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지만, 시작부터 악재가 가득했다. 2024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으로 선수단과 함께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LA 다저스와 MLB 개막전을 준비했지만, 출전 명단에 들지 못했다. 이때부터 긴 MiLB 생활이 시작됐다.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은 지 반년도 지나지 않아 고우석은 마이애미 말린스로 트레이드됐다. 새 출]]></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3/134288369.1.jpg"  />
</item>
<item>
<title><![CDATA[전반기 최다 관중…‘이대로면 1296만명’ 역대급 페이스 KBO리그, 1300만 돌파 가능할까]]></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3/134286820/1]]></link>
<pubDate>Mon, 13 Jul 2026 12:12:3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3/13428687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올 시즌 KBO리그는 역대급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300만 관중 돌파도 결코 꿈이 아니다.KBO리그는 올 시즌 전반기 424경기만에 763만3775명의 관중을 끌어모았다. 지난 시즌의 758만228명을 넘어선 역대 전반기 최다 관중이다. 지금의 추세라면 올해 정규시즌 720경기서 총 1296만3000명이 입장한다는 산술적 계산이 나온다. 지난 시즌 기록한 역대 최다 관중인 1231만2519명을 넘는 건 시간 문제라는 시각이 우세하다. 후반기 들어 한층 치열해질 순위 싸움 등을 고려하면 최초의 1300만 관중 달성도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도 점점 커지고 있다.티켓 파워가 그야말로 엄청나다. 전반기 424경기 중 54.5%인 231경기가 매진됐다. 55경기만의 100만 관중 돌파를 시작으로 700만명(388경기)까지 잇따라 역대 최소 경기 신기록을 작성한 것도 의미가 크다. 리그 평균 관중 역시 1만8004명으로 지난 시즌의 1만6804명보다 1200명이 늘었]]></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3/134286877.1.jpg"  />
</item>
<item>
<title><![CDATA[‘8년 80억 비FA 다년계약’ 키움 하영민, 마운드 이끌어갈 기둥으로 인정받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3/134286340/1]]></link>
<pubDate>Mon, 13 Jul 2026 11:15:2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4/19/13376952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우투수 하영민(31)이 키움 히어로즈의 마운드를 이끌어갈 기둥으로 인정받았다.키움은 13일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인센티브를 포함한 총액 80억 원 규모의 비(非)프리에이전트(FA) 다년계약을 맺었다”며 “안정적인 투수진을 구축하기 위해 하영민을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전력으로 판단했고, 이번 계약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키움은 이날 오전 서울의 한 호텔에서 하영민과 그의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이번 계약은 키움이 체결한 비FA 다년계약 중 최대 규모다. 지난해 8월 송성문(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과 메이저리그(MLB) 도전 조항이 포함된 6년 총액 12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으나, 그가 송성문이 포스팅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을 통해 해외 진출을 택해 계약이 실행되지 않았다.또한 이번 계약은 KBO리그 역대 투수의 비FA 다년계약 기준으로 류현진(한화 이글스·8년 170억 원), 김광현(SSG 랜더]]></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4/19/133769523.1.jpg"  />
</item>
<item>
<title><![CDATA[아시안게임 첫 상대는 대만…예선서 난적 만나는 류지현호, 기선 제압 성공할까?]]></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2/134282090/1]]></link>
<pubDate>Mon, 13 Jul 2026 05:05: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2/13428214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류지현 감독(55)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첫 경기서 난적 대만과 맞붙는다.대회 조직위원회는 10일 야구 종목의 조 편성 결과와 일정을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는 개최국 일본과 대만, 홍콩, 태국, 중국, 필리핀, 팔레스타인 등 8개국이 참가한다. 조직위는 4개국씩 2개로 나눠 조를 편성했다. 대표팀은 대만, 홍콩, 태국과 B조에 묶였다.야구 종목은 9월 21일부터 일주일간 일본 아이치현의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야구장, 도요하시시민구장 등 2개 구장서 치러진다. 8개국은 21일부터 3일간 조별리그 일정을 소화한 뒤 24일 휴식을 갖는다. 25일부터 이틀간 각 조의 1, 2위가 다른 조의 1, 2위, 각 조의 3, 4위가 다른 조의 3, 4위와 한 차례씩 맞붙는 슈퍼라운드가 열린다. 27일에는 낮 12시 오카자키서 동메달 결정전, 오후 6시 30분 도요하시서 결승전이 펼쳐진다.대표팀은 21일 오후 6시 30분 오카자키서 대만과 첫]]></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2/134282146.1.jpg"  />
</item>
<item>
<title><![CDATA[전반기 2강 입증한 삼성·LG…혼돈의 중위권과 하위권 SSG·키움]]></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2/134282024/1]]></link>
<pubDate>Mon, 13 Jul 2026 03:53: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2/13428208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가 ‘2강’임을 입증했다.올 시즌 개막 전부터 ‘2강’으로 꼽힌 삼성과 LG가 예상대로 전반기를 1·2위로 마쳤다. 승률 5할 안팎을 기록한 6개 팀이 중위권을 형성한 가운데, 3할 대 승률에 그친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는 하위권으로 뒤쳐졌다.삼성은 전반기 85경기에서 51승2무32패(0.614)를 기록했다. 2위 LG(52승33패·0.612)와 경기 차는 없지만, 승률에서 2리를 앞서 전반기 1위 타이틀을 가져갔다. 올해 삼성은 투·타 밸런스를 앞세워 효율적인 승수 쌓기에 성공하고 있다. 전반기 팀 평균자책점(ERA) 4.11을 기록하며 전체 2위를 차지했고, 타격에선 팀 타율 0.275(3위)를 마크했다.LG는 시즌 초반 홍창기, 신민재, 오지환 등 주축 선수들이 타격 슬럼프에 빠져 있는 가운데도 백업 자원을 적극 활용해 순위 싸움에서 우위를 점했다. 송찬의, 문정빈, 천성호 등이 돌아가며 제 몫 이상을 해내 승률 고공]]></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2/134282085.1.jpg"  />
</item>
<item>
<title><![CDATA[‘팬 퍼스트’는 역시 KT!…마지막 잠실구장 올스타전 수놓았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3/134284825/1]]></link>
<pubDate>Mon, 13 Jul 2026 02:36:2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3/13428482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T 위즈가 야구 팬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을 준비해 올스타전을 빛냈다.‘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잠실구장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팬, 선수, 야구 관계자들은 올 시즌이 끝난 뒤 철거되는 잠실구장서 마지막 이벤트를 즐겼다.KT는 팬들과 함께 마지막 올스타전을 즐기기 위해 단단히 준비했다. 10일 퓨처스(2군)리그 올스타전에 앞서 무더워를 극복할 수 있도록 부채 1000개를 제작해 야구팬들에게 배포했다. 부채에는 퓨처스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투수 박지훈(19)과 김정운(22), 포수 김민석(21), 외야수 이재원(19)의 롤모델과 각오를 담아 팬들이 축제를 더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여기에 그치지 않고 직접 디자인해 제작한 뱃지 200개를 전달했다. 잠실구장의 마지막을 기념해 이를 시각화했고, 올스타전 출전 선수 투수 전용주(26)와 손동현(25), 내야수 허경민(36)과 외야수 최원준(29)의 등번호를 표기했다. 경기 전후로 선수]]></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3/134284826.1.jpg"  />
</item>
<item>
<title><![CDATA[‘2타점 적시타+도루+득점까지’ 송성문, 토론토전 3타수 1안타 2타점 1도루…샌디에이고 8-7 승리 견인]]></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2/134282136/1]]></link>
<pubDate>Sun, 12 Jul 2026 16:07:0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2/13428215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30)이 눈부신 활약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송성문은 12일(한국시간) 펫코파크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홈경기에 9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 1도루를 기록해 팀의 8-7 승리를 이끌었다. 송성문의 타율은 종전 0.213서 0.217(83타수 18안타)로 소폭 상승했다.출발이 좋았다. 송성문은 팀이 2-4로 뒤진 2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토론토 선발투수 트레이 예세비지를 상대로 볼넷을 얻어 출루했다. 후속타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유격수 땅볼 때 2루를 밟은 그는 잭슨 메릴, 잰더 보가츠의 볼넷으로 3루까지 안착했다. 이후 매니 마차도의 2타점 중전적시타 때 홈을 밟아 득점을 올렸다.송성문의 활약은 계속됐다. 4-4로 맞선 3회말 1사 2·3루서 토론토 좌투수 아담 맥코를 상대로 좌중간 2타점 적시타를 쳐냈다. 스트라이크(S)존 바깥쪽에 걸친 맥코의 초구]]></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2/134282154.1.jpg"  />
</item>
<item>
<title><![CDATA[“후반기 순위 싸움하는 데 힘 보태겠다”…‘홈런더비 우승’ 강백호의 기분 전환]]></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2/134281930/1]]></link>
<pubDate>Sun, 12 Jul 2026 15:35:2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2/13428197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강백호(27·한화 이글스)가 올스타전 홈런더비 우승의 기운을 이어가려고 한다.강백호는 10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서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에 진출한 오태곤(35·SSG 랜더스)과 서든데스까지 가는 혈투를 펼쳤지만, 한발 앞섰다. 또 145m의 대형 홈런으로 비거리상까지 받아 전반기 23홈런으로 전체 3위에 오른 장타력을 증명했다.강백호는 “신인이었던 2018시즌 이후 처음 홈런더비에 나섰다. 우승을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그 목표를 이뤄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콘택트, 장타, 클러치 능력 등이 예년보다 발전한 강백호는 전반기 최고의 타자 중 하나로 평가받았다. 정규리그 78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3, 23홈런, 85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84를 기록했다. 타점과 득점권 타율(0.393) 1위, 장타율 4위 등으로 타격 재능을 뽐냈다.햄스트링 통증을 느꼈던 지난달에는 페이스가]]></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2/134281970.1.jpg"  />
</item>
<item>
<title><![CDATA[현역 빅리거 페덱 데려온 ‘1위’ 삼성의 숨길 수 없는 우승 의지]]></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2/134280719/1]]></link>
<pubDate>Sun, 12 Jul 2026 12:57:4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2/13428073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올 시즌 전반기를 1위(51승2무32패)로 마무리한 삼성 라이온즈가 새 외국인투수 크리스 페덱(30)을 영입해 우승 도전에 날개를 달았다.삼성은 11일 페덱과 47만3333달러에 계약했다. 페덱은 키 196㎝, 몸무게 98㎏의 체격을 지닌 우투수로 메이저리그(MLB) 통산 132경기(119선발)에 등판해 32승43패, 평균자책점(ERA) 4.83의 성적을 거뒀다. 마이너리그 통산 40경기(35선발)서는 13승7패, ERA 1.92를 기록했다.페덱은 2019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서 빅리그에 데뷔했고, 2021년 김하성(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한솥밥을 먹기도 했다. 올 시즌은 마이애미 말린스, 신시니티 레즈, 텍사스 레인저스를 거치며 승리 없이 7패, ERA 6.79를 기록했다. 삼성 구단은 “페덱은 삼성의 후반기 1위에 힘을 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은 베테랑 최형우(43)를 영입하는 올 시즌 개막 전부터 과감한 행보를 보이며 우승을 향한 의지를 드러]]></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2/134280734.1.jpg"  />
</item>
<item>
<title><![CDATA[미네소타 감독, ‘첫 홀드’ 고우석에 호평 “덕분에 마무리 투수 아껴”]]></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2/134280583/1]]></link>
<pubDate>Sun, 12 Jul 2026 12:17:5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2/13428058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메이저리그 데뷔 2번째 경기에서 첫 홀드를 가져간 고우석(28)에게 미네소타 트윈스 감독의 호평이 쏟아졌다. 고우석이 계속해 기회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미네소타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타겟 필드에서 LA 에인절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양 팀의 3연전 중 2차전.이날 고우석은 5-3으로 앞선 8회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동안 21개의 공(스트라이크 13개)을 던지며,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볼넷 허용은 1개.미네소타는 고우석의 무실점 이후 9회도 실점 없이 막은 끝에 5-3으로 승리했다. 경기 후 데릭 쉘튼 미네소타 감독은 고우석에 대해서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쉘튼 감독은 셋업맨 앤드류 모리스 없이 2점 차의 리드를 지켜낸 것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여기에는 8회를 무실점으로 막은 고우석이 있었다.이에 대해 쉘튼 감독은 “우리는 위기 상황을 막아낼 투수를 찾아내야 한다”라며, “고우석은 최근 메이저리그에]]></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2/134280581.1.jpg"  />
</item>
<item>
<title><![CDATA[‘미스터 올스타’ 허인서의 다음 목표… 황금세대 일원+양강구도 후계자 [SD 잠실 리포트]]]></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2/134279511/1]]></link>
<pubDate>Sun, 12 Jul 2026 11:05: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2/13427951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허인서(23·한화 이글스)가 ‘미스터 올스타’를 계기로 더 성장하려고 한다.허인서는 11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서 나눔 올스타의 8번타자 포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4안타 1타점 1득점으로 10-2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경기 종료 후 기자단 투표 26표 중 13표를 받아 득표율 50%로 미스터 올스타에 선정됐다. 별 중의 별이 돼 상금 2000만 원과 트로피, 바디프랜드 733을 손에 넣었다.허인서는 “올스타전 첫 출전부터 미스터 올스타를 받을 수 있어 기쁘다”며 “오늘(11일)이 생일이었는데 선물을 받은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최고의 선물”이라고 미소를 보였다. 그는 타이틀 획득을 계기로 더 큰 꿈을 꾼다.●2003년생 황금세대 일원KBO리그에는 이재현과 김영웅(이상 삼성 라이온즈), 안현민과 박영현(이상 KT 위즈), 김도영(KIA 타이거즈), 문동주(한화), 윤동희(이상 23·롯데 자이언츠) 등 미래가 기대되는]]></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2/134279512.1.jpg"  />
</item>
<item>
<title><![CDATA[‘데뷔전 이틀만에 첫 홀드’ 미네소타 고우석, 에인절스전 1이닝 무실점…사령탑도 만족 “긴장하지 않고 이닝 마무리 결정적”]]></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2/134280216/1]]></link>
<pubDate>Sun, 12 Jul 2026 10:42:0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2/13428022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메이저리그(MLB) 진출의 꿈을 이룬 고우석(28·미네소타 트윈스)이 2번째 등판서 첫 홀드를 챙겼다.고우석은 12일(한국시간) 타깃필드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2026 MLB 정규시즌 홈경기에 8회초 구원등판해 1이닝 동안 1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MLB 첫 홀드를 기록하며 팀의 5-3 승리에 일조했다.고우석은 총 21구를 던지며 스트라이크 13개를 기록했고, 직구 최고구속은 154.8㎞까지 나왔다. 5-3으로 앞선 8회초 선두타자 본 그리솜을 우익수 뜬공으로 잡아 순조롭게 출발했다. 4구째 바깥쪽 커브로 뜬공을 유도했다.후속타자 조 아델은 볼넷으로 내보냈다. 볼카운트 3B-2S서 이날 최고구속을 기록한 6구째 직구가 최초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았으나 챌린지를 통해 볼로 번복됐다. 흔들리지 않은 고우석은 후속타자 웨이드 메클러를 2루수 땅볼로 유도해 1루 주자를 2루서 잡아냈다.하지만 덴저 구스먼에게 7구 끝에 내야안타를 맞아 2사 1·2루 위기를]]></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2/134280226.1.jpg"  />
</item>
<item>
<title><![CDATA[“무시당한 기분 느꼈다” 윌러, 사무국의 ‘올스타전 출전 제안 거절’]]></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2/134279649/1]]></link>
<pubDate>Sun, 12 Jul 2026 08:02:2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2/13427964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나는 5번째 선택이 되고 싶지 않다” 베테랑 선발투수 잭 윌러(36,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올스타전 출전 제안을 거절했다.미국 디 애슬레틱은 12일(이하 한국시각) 윌러가 왜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올스타전 출전 제안을 거절했는지에 대해 전했다.이에 따르면, 윌러는 지난 11일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올스타 대체 선수 출전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윌러는 이를 거절했다.이유는 자신이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5번째 선택이고 싶지 않았기 때문. 또 윌러는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무시당한 기분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즉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올스타 대체 선수를 확보하기 위해 이 선수, 저 선수를 찾아갔고, 결국 윌러에게 망신을 당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윌러는 부상으로 이번 시즌을 늦게 시작했다. 지난 4월 말 복귀. 하지만 윌러는 큰 우려 속에서도 놀라운 투구 내용을 보여주고 있다.지난 11일까지 시즌 14경기에서 87이닝을 던지며, 9]]></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2/134279647.1.jpg"  />
</item>
<item>
<title><![CDATA[‘ML 데뷔→곧바로 필승조’ 고우석, 1이닝 무실점→‘첫 홀드까지’]]></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2/134279538/1]]></link>
<pubDate>Sun, 12 Jul 2026 06:38:3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2/13427953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30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된 고우석(28, 미네소타 트윈스 불펜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고우석이 2번째 구원 등판 경기에서 홀드로 팀 승리를 지켰다.미네소타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타겟 필드에서 LA 에인절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양 팀의 3연전 중 2차전.이날 고우석은 5-3으로 앞선 8회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동안 21개의 공(스트라이크 13개)을 던지며,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볼넷 허용은 1개.고우석은 선두타자 본 그리솜을 우익수 플라이로 잡은 뒤, 조 아델에게 볼넷을 내줬다. 이후 웨이드 멕클러를 2루 땅볼로 잡았다. 이어 고우석은 2사 2루 상황에서 덴저 구스만에게 유격수 방면 내야안타를 내줬으나, 로건 오하피를 유격수 라인드라이브 처리하며 2점의 리드를 지켰다.이날 경기 최고 구속은 96.2마일(약 154.8km)로 지난 메이저리그 데뷔전의 95.7마일(약 154km)보다 조금 빨랐다]]></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2/134279537.1.jpg"  />
</item>
<item>
<title><![CDATA[‘생애 최고의 생일’ 허인서 첫 출전부터 미스터 올스타!…안타 신기록 쓴 나눔, 5연승 질주 [SD 잠실 스타]]]></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1/134279412/1]]></link>
<pubDate>Sun, 12 Jul 2026 00:03: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1/13427946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허인서(23·한화 이글스)가 ‘미스터 올스타’라는 최고의 생일 선물을 받았다.나눔 올스타 허인서는 11일 잠실구장서 열린 드림 올스타와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서 5타수 4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팀의 10-2 승리를 이끌었다. 기자단 투표 26표 중 13표를 얻어 미스터 올스타로 뽑혀 상금 2000만 원, 트로피, 바디프랜드 733의 주인공이 됐다.나눔은 이날 승리로 2022시즌부터 5연승 하며 상금 3000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승리 감독상과 함께 300만 원을 받는다. 우수타자상은 문현빈, 우수투수상은 류현진(이상 한화), 우수수비상은 박준순(두산 베어스)이 받았다. 베스트 퍼포먼스상에는 황성빈(롯데 자이언츠)이 뽑혔다. 4명 모두 300만 원을 받는다.나눔은 이날 22안타를 몰아쳐 올스타전 단일 경기 팀 최다 안타(종전 19안타·2017 드림) 기록을 새롭게 쓰며 방망이의 힘을 선보였다. 그 중심에는]]></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1/134279466.1.jpg"  />
</item>
<item>
<title><![CDATA[“야구 그만해야지”…홈런 공동 1위의 웃픈 고백, 자존심 상했던 생애 첫 홈런더비 [SD 잠실 인터뷰]]]></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1/134279281/1]]></link>
<pubDate>Sat, 11 Jul 2026 18:45:4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1/13427928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홈런더비는 나랑 맞지 않는 것 같다(웃음).”김도영(23·KIA 타이거즈)은 11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앞서 “홈런더비서 실패한 뒤 야구가 하기 싫었다. 후반기에는 홈런을 신경 쓰면 안 될 것 같다”고 말했다.김도영은 전날(10일)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예선전서 2홈런을 치는 데 그쳤다. 그는 전반기 27홈런을 때려 오스틴 딘(33·LG 트윈스)과 함께 공동 1위로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최고의 홈런 타자를 가리는 승부서는 결과를 내지 못해 자존심이 상했다.“홈런 공동 1위이기 때문에 더 많이 쳤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해 아쉬웠다”고 솔직히 말한 김도영은 “(박)찬호 형이 나를 우승 후보로 생각하고 잘 던져주려고 했는데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미안했다”고 밝혔다. 이어 “홈런을 치려고 더 의식하다 보니 힘만 들어가고 자세만 망가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지난해 햄스트]]></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1/134279282.1.jpg"  />
</item>
<item>
<title><![CDATA[트레이드 후보? 일단 이정후는 달린다…8년 만에 코리안 빅리거 ‘전반기 100안타’]]></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1/134279220/1]]></link>
<pubDate>Sat, 11 Jul 2026 17:29:3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1/13427922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8년 만에 코리안 빅리거 전반기 100안타 기록을 달성했다.이정후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나이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2026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7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종전 0.309를 유지했다. 팀은 3-4로 패했다.이정후는 첫 타석 안타를 쳤다. 2회말 2사 후 태너 고든의 초구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측 외야로 타구를 보냈다. 우익수 타일러 프리먼이 슬라이딩 캐치했으나 타구는 그라운드에 맞은 뒤 곧바로 글러브로 빨려 들어갔다. 콜로라도 벤치는 챌린지를 신청했지만, 결과가 번복되지 않으며 우전 안타로 출루했다.이정후는 이 안타로 추신수(2013·2018시즌) 이후 8년 만에 전반기 100안타를 친 코리안 빅리거가 됐다. 흐름을 이어 코리안 빅리거 단일 시즌 최다 안타인 175개(2009시즌 추신수)에 도전한다. 첫 타석 이후 이정후는]]></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1/134279223.1.jpg"  />
</item>
<item>
<title><![CDATA[타니형 꾀병 아니지?…올스타전 불참 확정, 그런데 선두타자 홈런이라니]]></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1/134278906/1]]></link>
<pubDate>Sat, 11 Jul 2026 14:05:5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1/13427895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2026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 불참 소식을 알린 직후 홈런포를 터트렸다.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54)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서 열린 2026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경기에 앞서 “오타니는 무릎 부상을 잘 관리하고 있다. 올스타 브레이크 기간 충분히 휴식할 예정이다. 무릎에 찬 고름을 빼내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하기로 했다”며 올스타전 불참 소식을 전했다.투타 겸업 오타니는 지난달부터 무릎 통증을 겪어왔다. 장거리 이동으로 자주 비행기에 탑승하며 부기가 더 악화됐다. 부상 여파로 최근에 누상서 도루 시도가 줄었다. 마운드서는 지난달부터 치른 5경기서 30.2이닝 동안 14실점(12자책)을 했다. 몸 상태가 완벽하지 않자 11일 애리조나전에 선발등판하려던 계획도 취소했다.오타니는 올스타전 1차 투표서 334만1257표를 받았다. 양대 리그 최대 득표자로 이름 올리며]]></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1/134278955.1.jpg"  />
</item>
<item>
<title><![CDATA[‘전반기 1위 삼성’ 후반기 우승?…MLB 특급 페덱 영입, 승부수 던진다 [공식발표]]]></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1/134278884/1]]></link>
<pubDate>Sat, 11 Jul 2026 12:29:1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1/13427888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외국인 투수를 교체하며 우승을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삼성 구단은 11일 “새로운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을 영입했다. 계약 규모는 47만3333 달러(7억1100만 원)이다”며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로 뛰어온 잭 오러클린과 연장 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최근까지 메이저리그(MLB)서 뛴 페덱에게 선발 마운드의 한 축을 맡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페덱은 키 196㎝, 몸무게 98㎏의 체격을 갖추고 있다. MLB 통산 132경기 중 119경기를 선발투수로 나선 전문 선발 요원이다. 통산 성적은 32승43패, 평균자책점(ERA) 4.83이다. 올해는 마이애미 말린스, 신시내티 레즈, 텍사스 레인저스서 14경기(9선발)등판해 7패(무승), ERA 6.79를 기록했다. 페덱은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19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고 26경기서 9승7패, ERA 3.33으로 활약했지만, 이후 반복되는 부상에 제동이 걸렸다. KBO리그서 명]]></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1/134278885.1.jpg"  />
</item>
<item>
<title><![CDATA[‘부상 복귀’ 무라카미, 첫 올스타 선정 영예→14일 ‘홈런더비 출격’]]></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1/134278701/1]]></link>
<pubDate>Sat, 11 Jul 2026 09:57:4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1/13427870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부상에서 복귀한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26,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올스타에 선정됐다. 또 무라카미가 ‘올스타전 홈런더비’에 나선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1일(이하 한국시각) 무라카미가 부상으로 이탈한 바이런 벅스턴 대신 아메리칸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한다고 전했다.이어 무라카미가 올스타전 홈런더비에 나선다고 덧붙였다. 무라카미의 출전으로 이번 홈런더비에 나설 8명의 선수가 모두 확정됐다.이번 홈런더비에는 무라카미를 비롯해 주니어 카미네로, 벤 라이스, 윌슨 콘트레라스, 잭 캐글리온, 카일 슈와버, 브라이스 하퍼, 조던 워커가 출전한다.무라카미는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지난 5월 말 이탈 전까지 시즌 57경기에서 타율 0.240과 20홈런 41타점, 출루율 0.378 OPS 0.938 등을 기록했다.타율은 낮으나 많은 홈런과 볼넷으로 높은 출루율, OPS를 기록한 것. 이에 무라카미는 부상 전까지 아메리칸리그 신인왕 0순]]></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1/134278700.1.jpg"  />
</item>
<item>
<title><![CDATA[‘왼 무릎 통증’ 오타니, 애리조나전 선발 등판 취소→올스타전 불참]]></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1/134278474/1]]></link>
<pubDate>Sat, 11 Jul 2026 07:34:5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1/13427847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메이저리그 통산 300홈런을 달성한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의 선발 등판이 취소됐다. 오타니가 투타 겸업을 잠시 쉬어간다.미국 디 애슬레틱 등은 오타니가 11일(이하 한국시각)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하지 않는다고 전했다.이는 왼쪽 무릎 통증 때문. 오타니는 이번 애리조나와의 전반기 마지막 3연전에 지명타자로만 출전할 예정. 또 전반기 일정이 끝나면 시술을 받는다.이에 오타니는 오는 15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홈구장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도 불참한다.단 오타니의 후반기 마운드 결장 등에 대한 것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는 오타니의 무릎 시술 이후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LA 다저스는 오타니가 마운드에 오르지 못하게 되자, 급히 오른손 카일 허트(28)를 대체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허트는 오프너 역할을 맡게 될 전망이다.오타니는 이번 시즌 투수로 14경기에 선발 등판해 85]]></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1/134278473.1.jpg"  />
</item>
<item>
<title><![CDATA[“우승하려고 맘 먹었어요”…한다면 한다! 강백호의 홈런더비 우승 도전기 [SD 잠실 인터뷰]]]></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0/134277959/1]]></link>
<pubDate>Sat, 11 Jul 2026 00:0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0/13427796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정말 많이 집중하고 타격했다.”강백호(27·한화 이글스)는 10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결승서 오태곤(35·SSG 랜더스)을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그는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트로피와 상금 1000만 원, 우승 트로피, 삼성 Bespoke AI 에어드레서를 받았다. 여기에 145m로 비거리상을 수상해 LG 퓨리케어 AI 360° 공기청정기 플러스까지 수상했다.강백호는 예선부터 7홈런으로 뜨거운 타격감을 선보였다. 오태곤과 허인서(23·한화)가 7홈런으로 함께 공동 1위를 기록했지만, 더 많은 비거리를 기록해 결승에 진출했다.왕좌에 오르기는 쉽지 않았다. 첫 번째 주자 오태곤이 7홈런을 기록하며 크게 앞서갔다. 강백호는 이미 결승에 주어지는 7개의 아웃카운트를 모두 소비했고, 힘이 떨어진 상태였다. 6홈런을 기록한 상태서 1분간 추가 타격할 때 우측 파울 폴대를 맞추는 버저비터가 나]]></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0/134277965.1.jpg"  />
</item>
<item>
<title><![CDATA[리그 최고 홈런타자는 강백호!…극적 서든데스행→홈런더비 최종 우승 [SD 잠실 라이브]]]></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0/134277846/1]]></link>
<pubDate>Fri, 10 Jul 2026 22:17:2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0/13427785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강백호(27·한화 이글스)가 폭발적인 펀치력을 선보이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챔피언이 됐다.강백호는 10일 잠실구장서 열린 홈런더비 결승서 오태곤(35·SSG 랜더스)을 제치고 우승했다. 그는 상금 1000만 원, 우승 트로피, 삼성 Bespoke AI 에어드레서까지 싹쓸이했다. 준우승을 거둔 오태곤은 300만 원을 수령한다. 강백호와 예선부터 합을 맞춰 배팅볼을 던진 동갑내기 한준수(27·KIA 타이거즈)는 홈런 메이커상인 보스 QC 울트라 헤드폰 2세대를 받는다.올스타전 홈런더비는 올해 규칙을 조금 변경했다. 지난해부터 ‘시간제’와 ‘아웃제’ 방식을 결합해 사용했으나 올해는 진행 순서를 바꿔 더 극적인 승부를 연출하려 했다. 선수들은 예선전서 5개의 아웃카운트를 소진한 뒤 1분간 추가 타격을 이어가게 됐다.전반기 27홈런으로 공동 1위였던 김도영(23·KIA)과 23홈런으로 3위를 기록한 강백호 등 8명이]]></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0/134277851.1.jpg"  />
</item>
<item>
<title><![CDATA[“내 강점은 타격! 1군서도 손맛 느끼겠다”…MVP 함수호 ‘생애 첫 잠실 홈런’으로 자신감 풀충전 [SD 잠실 스타]]]></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0/134277510/1]]></link>
<pubDate>Fri, 10 Jul 2026 21:12:5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0/13427751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남부리그 올스타 함수호(20·삼성 라이온즈)가 ‘2026 퓨처스(2군) 올스타전’의 별이 됐다.함수호는 10일 잠실구장서 열린 북부리그 올스타와 맞대결서 5번타자 좌익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팀의 4-0 승리를 이끌며 경기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그는 상금 200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이날 승리한 남부리그는 1000만 원을 수령한다. 파라파라 갸루 댄스를 선보인 엄준현(20·KIA 타이거즈)이 베스트 퍼포먼스상에 선정됐다. 감투상에는 강건우(19·한화 이글스), 우수 투수상은 나가 타이세이(27·울산 웨일즈), 우수타자상에는 신재인(19·NC 다이노스)가 뽑혔다. 4명 모두 상금 100만 원을 받는다.함수호는 경기 초반부터 뜨거운 타격감을 선보였다. 2회말 1사 후 이도우의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월 솔로포로 선취점을 냈다. 4회말 1사 1루서는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마지막 타석인 6회말 2사 1루서는 좌전]]></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0/134277511.1.jpg"  />
</item>
<item>
<title><![CDATA[챔피언vs만들어가는 과정…LG·두산 레전드들의 유쾌한 설전 [SD 잠실 인터뷰]]]></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0/134276579/1]]></link>
<pubDate>Fri, 10 Jul 2026 19:12:3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0/13427658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LG 트윈스 레전드 박용택(47)과 두산 베어스 레전드 김재호(41·이상 은퇴)가 유쾌한 장외 설전을 펼쳤다.박용택과 김재호는 10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퓨처스(2군) 올스타전’에 앞서 시구자로 나섰다. 둘은 모두 소속팀 후배 박해민(LG)과 정수빈(이상 36·두산)에게 시구하며 신구 조화의 감동을 선사했다.잠실구장은 올 시즌을 마친 뒤 철거가 예정돼 있다. 서울시가 스포츠·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복합공간 조성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기 때문이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11일 열릴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잠실서 치러진다. 박용택과 김재호는 LG와 두산을 대표하는 선수 자격으로 시구 행사에 나섰다.둘은 시구 행사를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나 시구 행사에 참가한 소감을 밝혔다. 박용택은 “마운드에 올라가니 잠실구장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시즌이 끝나면, 더 실감이 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재호는 “아직]]></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0/134276587.1.jpg"  />
</item>
<item>
<title><![CDATA[김도영·오스틴·강백호 삼파전을 못 보다니…홈런더비 출전 선수 교체 오스틴→오태곤 [공식발표]]]></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0/134274137/1]]></link>
<pubDate>Fri, 10 Jul 2026 15:05:1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0/13427422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오스틴 딘(33·LG 트윈스)이 잠실구장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 출전하지 못한다.KBO는 10일 “오스틴은 올스타 프라이데이에 열릴 홈런더비에 ‘허리 불편감으로 출전이 힘들다’는 의사를 전했다”며 “팬 투표 후순위 선수에게 순서대로 출전 가능 여부를 확인해 오태곤(35·SSG 랜더스)을 대체 선수로 발탁했다”고 알렸다. 오스틴은 LG가 전반기 치른 전 경기(85)에 출전해 타율 0.339, 27홈런, 83타점, 2도루, OPS(출루율+장타율) 1.082로 맹활약했다. 쉬지 않고 출전했기 때문에 허리에 피로감이 더해진 상태다.오스틴의 결장으로 올스타전 최대 관전 거리였던 홈런더비의 열기가 한층 시들해졌다. 27홈런으로 전반기 홈런 공동 1위 김도영(23·KIA 타이거즈)과 오스틴, 3위 강백호(27·한화 이글스)의 정면 승부를 볼 수 없게 됐다.오스틴은 홈런더비에 출전할 수 없지만, 11일 열릴 본 경기서는]]></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0/134274220.1.jpg"  />
</item>
<item>
<title><![CDATA[“여러 방면서 불펜에 도움 줄 투수”…3년을 기다린 고우석의 빅리그 데뷔전→1이닝 1실점 1K]]></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0/134273274/1]]></link>
<pubDate>Fri, 10 Jul 2026 12:08:1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0/13427328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고우석(28·미네소타 트윈스)이 미국 진출 3년 만에 감격의 메이저리그(MLB) 데뷔전을 치렀다.고우석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킷필드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2026 MLB 홈경기서 구원등판해 1이닝 1안타(1홈런) 무4사구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빅리그 데뷔전을 치르며 30번째 코리안 빅리거로 이름을 남겼다. 팀은 2-5로 패했다.고우석은 2023시즌 당시 소속팀이었던 LG 트윈스의 통합 우승(정규시즌+한국시리즈)을 이끈 뒤 미국 도전을 선택했다. 2024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을 체결했고, 그해 5월 트레이드돼 마이애미 말린스를 향했다. 지난해 6월에는 웨이버 공시돼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었고, 6일 트레이드로 미네소타에 입단한 뒤 이틀 만에 빅리그 로스터에 올랐다.고우석은 8일 빅리그에 콜업된 뒤 이틀간 불펜을 지켰지만, 이날 점수 차가 벌어지자 기회를 받았다. 3년을 기다린 끝에 빅리거가 된]]></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0/134273281.1.jpg"  />
</item>
<item>
<title><![CDATA[‘선발투수 비상사태’ 애틀랜타, ‘37세 베테랑’ 그레이 영입 큰 관심]]></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0/134273123/1]]></link>
<pubDate>Fri, 10 Jul 2026 11:35:4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0/13427311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선발투수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베테랑’ 소니 그레이(37)을 영입할까. 애틀랜타가 그레이 영입을 검토 중이다.미국 디 애슬레틱은 10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랜타가 이번 여름 트레이드 시장에서 그레이 영입에 관심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트레이드 마감 시한은 이달 말까지다.애틀랜타는 최근 심각한 선발투수 부족 현상을 겪고 있다. 한 경기를 믿고 맡길 선발투수가 사실상 에이스 크리스 세일 뿐이다.이에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2위 필라델피아와의 격차는 상당히 줄어들었다. 한때 10경기 가까이 벌어졌으나, 이날 기준 3.5경기에 불과하다.즉 애틀랜타가 지구 선두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선발투수 수혈이 필요하다. 애틀랜타는 큰 대가가 필요한 타릭 스쿠발보다 그레이를 택한 것으로 보인다.메이저리그 14년 차의 그레이는 이번 시즌 보스턴 레드삭스 소속으로 16경기에서 89 2/3이닝을 던지며, 10승 1패와 평균자책점 2.61 탈삼진]]></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0/134273119.1.jpg"  />
</item>
<item>
<title><![CDATA[‘26세 신인 유격수 펄펄’ 김하성, 돌아와도 자리 없다 ‘이를 어쩌나’]]></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0/134271738/1]]></link>
<pubDate>Fri, 10 Jul 2026 08:02:3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0/13427173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부상을 당해 이탈한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복귀하더라도 유격수 출전 기회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짐 자비스(26)가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자비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7경기에서 타율 0.292와 1홈런 3타점 1득점 7안타, 출루율 0.320 OPS 0.778 등을 기록했다.물론 매우 적은 표본. 자비스의 타격 성적은 이날 5타수 3안타(1홈런, 2루타 1개)를 기록하며 크게 상승했다. 전날까지 시즌 OPS는 0.461에 불과했다.하지만 자비스는 지난 3일 메이저리그 재콜업 이후 수비에서 비교적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10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서도 좋은 수비가 나왔다.자비스는 팀이 6-5로 앞선 8회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라파엘 플로레스 주니어의 날카로운 타구를 잡아 1루로 뿌려 아웃을 만들었다.이후 애틀랜타는 9회 마이크 야스트렘스키의 만루홈런이 터지며, 10-5 대승을 거뒀다. 또 자비스는 9]]></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0/134271736.1.jpg"  />
</item>
<item>
<title><![CDATA[‘30번째 한국인 빅리거’ 고우석 데뷔전은?→‘준수한 포심-스플리터’]]></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0/134271626/1]]></link>
<pubDate>Fri, 10 Jul 2026 06:32: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0/13427162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30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된 고우석(28, 미네소타 트윈스)의 빅리그 데뷔전 공은 어땠을까. 준수한 포심 패스트볼과 스플리터. 그리고 슬라이더는 실투로 보인다.미네소타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타겟 필드에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홈경기를 가졌다.이날 고우석은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1이닝 동안 18개의 공(스트라이크 12개)을 던지며, 1피안타 1실점과 탈삼진 1개를 기록했다. 볼넷 허용은 없었다.이날 고우석은 팀이 2-4로 뒤진 9회 마운드에 올랐다. 데릭 쉘튼 미네소타 감독은 2점 차로 뒤진 상황에서 고우석의 구원 등판을 지시했다.고우석은 첫 타자 다니엘 슈니먼을 1루 땅볼로 처리했다. 4구 88.6마일 스플리터가 내야땅볼을 이끌었다. 하지만 메이저리그의 벽은 결코 만만하지 않았다.두 번째 타자 패트릭 베일리에게 던진 2구 89마일 슬라이더가 오른쪽 담장 밖으로 넘어간 것. 고우석의 메이저리그 첫 피안타]]></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0/134271625.1.jpg"  />
</item>
<item>
<title><![CDATA[“나는 아직 60점, 더 성장해야”…영글어가는 KIA 안방마님의 꿈 [SD 베이스볼 피플]]]></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09/134267123/1]]></link>
<pubDate>Fri, 10 Jul 2026 05:54: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9/13426720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아직 완벽하지 않죠.”KIA 타이거즈는 올 시즌을 앞두고 안방에 변화를 줬다. 지난해까지 베테랑 김태군(37)이 주전 포수로 나섰지만, 올해부터는 한준수(27)가 그 자리를 맡았다. 포수로 474이닝을 소화해 237.2이닝을 소화한 김태군보다 더 많은 시간 안방을 지켰다. 이범호 KIA 감독(45)은 개막 직전 “이제 (한)준수에게 맡겨도 충분히 제 몫을 해낸다. 포수로서 팀을 이끌어가길 바란다”고 기대했다.한준수는 이 감독의 기대에 충분히 부응하고 있다. 8일까지 정규리그 73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4, 6홈런, 2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30을 기록했다. 유망주의 알을 깨뜨리며 한 단계 도약하는 한 해가 되고 있다.광주동성고 출신 한준수는 2018 신인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KIA 유니폼을 입었다. 고향팀의 안방마님으로 도약하는 목표를 가지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지만, 쉽게 성장하지 못했다. 퓨처스(2군)팀서 꾸준히 출전하며 결과를 냈지]]></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9/134267204.1.jpg"  />
</item>
<item>
<title><![CDATA[‘AL 신인왕 조준’ 무라카미, 11일 부상 복귀→장쾌한 홈런포 재가동]]></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0/134271603/1]]></link>
<pubDate>Fri, 10 Jul 2026 05:32:1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0/13427160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현실적으로 홈런왕은 어렵다. 하지만 아직 아메리칸리그 신인왕 가능성은 충분히 남아 있다. 무라카미 무네타카(26,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부상에서 돌아온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무라카미가 오는 11일(이하 한국시각)부터 열리는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통해 복귀할 수 있다고 10일 전했다.무라카미는 최근 마이너리그 트리플A 소속으로 2차례 재활 경기를 가졌다. 홈런은 나오지 않았으나, 안타 2개(2루타 1개)와 볼넷 1개를 얻었다.부상 복귀 준비를 마친 것.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무라카미를 오는 11일 어슬레틱스와의 홈 3연전 중 1차전을 앞두고 메이저리그로 불러올릴 예정이다.무라카미는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지난 5월 말 이탈 전까지 시즌 57경기에서 타율 0.240과 20홈런 41타점, 출루율 0.378 OPS 0.938 등을 기록했다.타율은 낮으나 많은 홈런과 볼넷으로 높은 출루율, OPS를 기록한 것. 이에 무라카미는 부]]></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0/134271602.1.jpg"  />
</item>
<item>
<title><![CDATA[‘30번째 한국인 빅리거 탄생’ 고우석, 데뷔전 ‘1이닝 1실점 1탈삼진’]]></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10/134271600/1]]></link>
<pubDate>Fri, 10 Jul 2026 05:01: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0/13427160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역대 30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탄생했다. 고우석(28, 미네소타 트윈스)이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밟았다. 미네소타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타겟 필드에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홈경기를 가졌다.이날 고우석은 팀이 2-4로 뒤진 9회 마운드에 올랐다. 데릭 쉘튼 미네소타 감독은 2점 차로 뒤진 상황에서 고우석의 구원 등판을 지시했다.고우석은 첫 타자 다니엘 슈니먼을 1루 땅볼로 처리했다. 4구 88.6마일 스플리터가 내야땅볼을 이끌었다. 하지만 메이저리그의 벽은 결코 만만하지 않았다.두 번째 타자 패트릭 베일리에게 던진 2구 89마일 슬라이더가 오른쪽 담장 밖으로 넘어간 것. 고우석의 메이저리그 첫 피안타, 피홈런과 실점.하지만 고우석은 교타자인 스티븐 콴과 10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첫 삼진을 잡았다. 10구 89마일 스플리터가 콴의 탈삼진을 이끌었다.기세가 오른 고우석은 2사 주자 없]]></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10/134271605.1.jpg"  />
</item>
<item>
<title><![CDATA[1994년 정명원 이후 31년간 없었다…올스타전 투수 MVP 나올까?]]></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09/134267236/1]]></link>
<pubDate>Fri, 10 Jul 2026 00:11: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4/07/06/12580456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32년 만에 투수 ‘미스터 올스타’가 나올 수 있을까.11일 잠실구장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는 올해 가장 빛나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수 50명이 참가한다. 이번 별들의 축제 속 최고 볼거리는 역시 별중에 별인 ‘미스터 올스타(MVP)’ 타이틀이 누구에게 향하는가이다.KBO는 올해 올스타전 MVP에게 주어지는 부상 규모를 지난해 대비 대폭 늘렸다. 기존 상금에 1000만 원이 증액된 상금 2000만 원과 트로피 그리고 바디프랜드 733 제품과 메디힐 시상품이 MVP에게 돌아간다.올스타전 자체가 이벤트 경기인 만큼, MVP 트로피는 대부분 가장 강한 ‘임팩트’를 남긴 선수에게 주어진다. 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투수보다는 야수가 MVP에 선정될 확률이 높다. 투수들은 대개 1~2이닝 내 짧은 이닝을 돌아가며 나눠 막지만, 타석을 도는 야수들은 투수들보다 더 많은 경기 시간을 소화하기 때문이다.실제 최근 30여 년 동안의 미스터 올스타]]></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4/07/06/125804568.1.jpg"  />
</item>
<item>
<title><![CDATA[안재석·강승호 투런포 터졌다…두산, 전반기 마지막 3연전서 위닝시리즈 수확]]></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09/134271135/1]]></link>
<pubDate>Thu, 09 Jul 2026 22:07:1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9/13427113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두산 베어스가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마쳤다.두산은 9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전서 2회말 터진 안재석과 강승호의 투런포 두 방 등을 앞세워 최종 7-0으로 크게 이겼다.이로써 두산은 SSG와 전반기 마지막 주중 3연전을 2승1패로 마치며 위닝시리즈를 거뒀다. 전반기 성적은 44승2무41패로 5위다. 반면, SSG는 지난 7일 경기서 승리하며 9연패서 탈출했으나 8~9일 경기를 내리 패해 다시 연패 늪에 빠졌다. 전반기 성적은 31승3무52패로 9위다.두산은 경기 초반부터 타선이 대거 폭발하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2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안재석이 SSG 선발투수 토마스 해치를 상대로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선제 2점 홈런을 날렸다. 이후 2사 2루 찬스에서는 강승호가 다시 해치를 상대로 좌월 투런포를 터트려 4-0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3회말에도 두산의 화력은 식지 않았다. 1사]]></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9/134271138.1.jpg"  />
</item>
<item>
<title><![CDATA[‘안현민 홈런도 취소’ 수원 키움-KT 전반기 최종전, 우천 노게임 선언 [SD 수원 라이브]]]></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09/134271088/1]]></link>
<pubDate>Thu, 09 Jul 2026 21:35:5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9/13427109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수원=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키움 히어로즈와 수원 KT의 전반기 최종전이 우천 노게임 선언됐다.9일 수원 키움-KT전은 4회초 직후 내린 폭우로 오후 9시 31분 노게임 선언됐다. 경기 시작 전부터 비가 내려 예정 시간(오후 6시 30분)보다 15분 늦게 시작했고, 4회초 키움 공격이 마무리된 오후 7시 45분 폭우가 내렸다. 내야 그라운드에 물웅덩이가 생겼을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다.오후 8시 30분경 비가 잦아들자 1시간 뒤인 오후 9시 30분 재개를 목표로 정비를 시작했다. 그러나 정비 도중 또 한 차례 강한 비가 내려 정상적으로 경기를 치르기가 쉽지 않았다. 결국 오후 9시 31분부로 노게임이 선언됐다.KT 입장에선 아쉬운 노게임이다. 3회말 1사 후 권동진의 3루타와 최원준의 희생플라이로 선제점을 올렸고, 계속된 2사 1루서 안현민이 2점홈런을 터트려 3-0의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경기가 노게임 선언돼 안현민의 5호 홈런도 취소됐다.노게임 선언된 이날 경기는 추후 편성]]></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9/134271095.1.jpg"  />
</item>
<item>
<title><![CDATA[‘사령탑 첫해’ 전반기 돌아본 설종진 키움 감독의 다짐 “책임감 크다, 후반기는 좋은 성적 낼 것” [SD 수원 브리핑]]]></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09/134269403/1]]></link>
<pubDate>Thu, 09 Jul 2026 17:40:2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7/13406407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수원=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53)이 후반기 반등을 다짐했다.설 감독은 9일 수원 KT 위즈와 원정경기에 앞서 전반기를 돌아봤다. 그는 “다행히 선발투수는 잘 준비해서 5선발 체제로 돌아갔다”면서도 “공격력은 아쉬웠다. 특히 팀 득점권 타율(0.217·10위)이 좋지 않았던 게 아쉽다”고 설명했다.전반기 키움 선발진은 라울 알칸타라를 중심으로 안우진, 하영민, 박준현, 배동현 등이 기대 이상으로 잘 버텨줬다. 팀 선발투수 ERA는 9위(4.67)지만, 중위권과 격차가 크지 않았다. 그러나 팀 타율(0.234), 득점(295점), 홈런(51개) 등 공격 부문서는 모두 최하위(10위)에 그쳤다.설 감독은 “올스타 휴식기에 잘 분석하고 재정비해서 후반기를 시작할 것”이라며 “케스턴 히우라, 맷 데이비슨의 외국인타자 2명이 자리를 잡으면 후반기 들어서는 더 좋아질 수 있다. 전반기보다는 후반기에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고 희망을 노래했다.설 감독은 지난]]></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07/134064077.1.jpg"  />
</item>
<item>
<title><![CDATA[‘어깨 근육 손상’ SSG, 에레디아까지 쓰러졌다…이숭용 감독 “전반기 마치고 프런트와 논의”]]></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09/134269317/1]]></link>
<pubDate>Thu, 09 Jul 2026 17:36:3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9/13426938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2주 후 재검진을 받아봐야 한다네요.”SSG 랜더스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35)가 어깨 근육 손상 부상으로 9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서 말소됐다. SSG는 이날 에레디아와 이준기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투수 최민준을 콜업했다.SSG 관계자는 “에레디아는 좌측 어깨 회전근개 손상소견을 받아 올스타 휴식기 동안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확실한 상태 점검을 위해 2주 후 재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며, 향후 정확한 복귀 스케줄은 재검진 결과에 따라 확정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023년부터 SSG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는 에레디아는 팀 중심 타선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타자다. 올해 84경기에서 타율 0.282, 15홈런, 75타점, 42득점 등을 기록하며 KBO리그 4년 차 활약을 이어가고 있었다.에레디아의 이탈로 SSG는 외인 전력 운영에 또다시 고민이 깊어졌다. SSG는 앞서 올 시즌을 앞두고]]></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9/134269380.1.jpg"  />
</item>
<item>
<title><![CDATA[SD 내야를 빛내는 슈퍼 유틸리티…‘적시타+도루+호수비’ 다 보여준 송성문]]></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09/134268080/1]]></link>
<pubDate>Thu, 09 Jul 2026 16:25:4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9/13426818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송성문(30)이 다양한 재능으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를 빛내고 있다.송성문은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서 9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 2득점 1도루로 팀의 10-4 승리에 힘을 보탰다. 시즌 타율은 종전 0.216서 0.221로 조금 상승했다.송성문은 내야 유틸리티로 주전들의 뒤를 탄탄하게 받치고 있지만, 최근에는 선발출전의 빈도가 높다. 6일 LA 다저스부터 4연속 경기 선발출전이다.첫 타석부터 송성문이 존재감을 뽐냈다. 샌디에이고가 0-1로 끌려간 3회말 1사 후 볼넷 출루해 누상에 나섰다. 후속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3루수 방면 기습 번트 안타로 2루까지 간 송성문은 곧바로 타티스 주니어와 함께 더블스틸해 시즌 10번째 도루를 완성했다. 잭슨 메릴의 투수 땅볼에는 득점해 1-1 동점을 만들었다.송성문은 세 번째 타석 타점]]></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9/134268181.1.jpg"  />
</item>
<item>
<title><![CDATA[이정후, 차갑게 식은 방망이 ‘7월 타율 0.222’→‘멀어지는 타율 1위’]]></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09/134264187/1]]></link>
<pubDate>Thu, 09 Jul 2026 07:26:5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9/13426418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달 좋은 모습을 보이던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다시 차갑게 식었다. 이정후가 2경기 연속 침묵했다.샌프란시스코는 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홈경기를 가졌다.이날 샌프란시스코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8회까지 노히터 행진을 이어간 딜런 시즈를 전혀 공략하지 못한 것.샌프란시스코는 타선이 1안타 무득점에 그친 데다 에이스 로건 웹마저 5실점하며, 0-10으로 완패했다. 웹이 시즈와의 에이스 맞대결에서 완패한 것.이정후는 2회 첫 타석에서 유격수 팝 플라이로 물러난 뒤, 5회 1루 땅볼과 7회 우익수 플라이를 기록했다. 삼진은 없었으나, 시즈의 공을 공략하지 못한 것.이에 이정후는 지난 8일 토론토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했다. 이번 토론토와의 3연전에서는 10타수 1안타, 타율 0.100에 그쳤다.이달 나선]]></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9/134264181.1.jpg"  />
</item>
<item>
<title><![CDATA[“때가 왔다는 것을 깨달았다” 벌랜더, 이번 시즌 끝으로 ‘은퇴 선언’]]></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09/134264115/1]]></link>
<pubDate>Thu, 09 Jul 2026 06:14:3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9/13426411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현역 최고령 선수’ 저스틴 벌랜더(43,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22년 간의 메이저리그 선수 생활을 마무리 한다. 벌랜더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벌랜더는 9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SNS을 통해 이번 시즌 이후 선수에서 은퇴하겠다고 전했다. 벌랜더가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는 것.이날 벌랜더는 먼저 롭 만프레드 커미셔너에게 “이번 올스타전에 나갈 수 있게 해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이어 “다시 한번 올스타전에 참가할 기회를 얻게 된 것은 평생 소중히 간직할 기억이 될 것이며, 저와 제 가족에게도 매우 특별한 순간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계속해 “이번 시즌은 내게 육체적, 정신적으로 이전에 겪어보지 못한 도전을 안겨줬다”라며, “지난 몇 달 동안 은퇴할 때가 왔다는 것을 깨달았다”라고 밝혔다.또 “이번 시즌 이후 선수 생활을 마치기로 결정했다”라며, “나에게 첫 번째 기회를 준 디트로이트에서 은퇴하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9/134264114.1.jpg"  />
</item>
<item>
<title><![CDATA[“가능성은 50%” 이정후, 트레이드 시장 매력적인 매물로 꾸준히 언급…행선지 추측까지 나왔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08/134258452/1]]></link>
<pubDate>Wed, 08 Jul 2026 14:44:1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8/13425919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트레이드 가능성은 50%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핵심 전력인 이정후(28)가 메이저리그(MLB) 트레이드 시장에서 꾸준히 매력적인 매물로 언급되고 있다. 올해 MLB 트레이드 마감 시한은 현지 시간으로 내달 3일이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8일(한국 시간) “트레이드 마감 시한이 한 달도 남지 않은 현 시점에서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이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해당 매체는 이정후의 유력 행선지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등 3곳을 꼽았다. 이 매체는 “애틀랜타는 현재 외야 보강이 필요하다. 꾸준히 출루할 수 있는 타자를 원하고 있다. 비용만 적절하다면 이정후는 충분히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필라델피아에선 테이블 세터로, 시카고에선 리드오프로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에 앞서서는 또 다른 스포츠 전문 매체인 ESPN이 7일 이정후의 트레이]]></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8/134259198.1.jpg"  />
</item>
<item>
<title><![CDATA[‘ML 17번째 진기록’ 오헌, ‘1G 10타점’ 대폭발 ‘오타니 이후 처음’]]></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08/134258464/1]]></link>
<pubDate>Wed, 08 Jul 2026 13:33:3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8/13425846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 2024년 9월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 이후 약 2년 만에 진기록이 나왔다. 라이언 오헌(33)이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역사상 첫 10타점 경기를 펼쳤다.피츠버그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에 위치한 PNC 파크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양 팀의 3연전 중 1차전.이날 피츠버그 5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오헌은 5타수 4안타(3홈런) 10타점 3득점으로 팀의 12-4 대승을 이끌었다. 피츠버그는 3연승.오헌은 1회 첫 타석에서 만루홈런으로 진기록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3회 3점 홈런으로 단 두 타석에서 7타점을 쓸어담았다. 모두 허스턴 월드렙을 상대로 때린 홈런.또 오헌은 4회 1루 땅볼로 물러났으나, 6회 다시 3점 홈런으로 10타점 경기를 완성했다. 이후 오헌은 8회 우익수 방면 안타 1개를 추가했다.이로써 오헌은 피츠버그 역사상 처음이자 1900년 이래 17번째 두 자릿수 타점 경기를]]></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8/134258461.1.jpg"  />
</item>
<item>
<title><![CDATA[‘꿈 이뤘다’ 등번호 1번 받은 고우석, 미네소타서 빅리그 로스터 등록…데뷔전은 다음으로]]></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08/134257913/1]]></link>
<pubDate>Wed, 08 Jul 2026 12:05:2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8/13425799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고우석(28·미네소타 트윈스)이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MLB) 로스터에 등록됐지만, 데뷔전은 다음으로 미뤘다.미네소타 구단은 8일(한국시간) 고우석을 MLB 로스터에 추가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2023시즌이 끝나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한 이후 처음으로 MLB 로스터에 등록됐다. 이전까지 샌디에이고, 마이애미 말린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서는 한 차례도 빅리그 무대를 밟지 못했다.고우석은 6일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디트로이트서 미네소타로 이적했다. 고우석의 MLB 로스터 등록이 계약 조항 중 하나였다. 미네소타는 7일 불펜 투수 코디 로어리슨을 트리플A(세인트폴 세인츠)로 내려보내며 고우석의 자리를 마련했다. 예상대로 고우석은 8일 콜업돼 꿈에 그리던 빅리그 로스터에 진입됐다. 등번호 1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설 예정이다.고우석은 8일 타깃필드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부터 불펜에서 대기했으나, 이날은 등판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초반부터]]></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8/134257990.1.jpg"  />
</item>
<item>
<title><![CDATA[‘ML 입성’ 고우석, 데뷔전은 다음으로 ‘미네소타 3-1 접전 끝 승리’]]></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08/134257620/1]]></link>
<pubDate>Wed, 08 Jul 2026 11:22:0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8/13425761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메이저리그에 입성한 고우석(28, 미네소타 트윈스)이 콜업 첫날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미네소타가 접전 상황에서 필승조를 가동했기 때문이다.미네소타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타겟 필드에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홈경기를 가졌다.이날 미네소타는 선발투수 타지 브래들리의 7이닝 1실점 10탈삼진 호투를 앞세워 3-1로 승리했다. 타선에서는 오스틴 마틴과 브룩스 리가 활약했다.이는 브래들리의 이번 시즌 최고 호투. 브래들리는 지난 3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두 자릿수 탈삼진까지 기록했다.경기가 접전으로 진행되며, 고우석의 메이저리그 데뷔전은 다음으로 미뤄졌다. 앤드류 모리스, 테일러 로저스와 요엔드리스 고메스가 각각 홀드, 세이브를 기록했다.고우석은 비교적 여유가 있는 상황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를 전망. 팀이 크게 앞선 상황 혹은 크게 뒤진 상황에서 마운드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미네소타는 이날]]></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8/134257619.1.jpg"  />
</item>
<item>
<title><![CDATA[‘104마일’ 미저라우스키, 올스타전 불참 선언→‘NL 사이영상 올인’]]></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08/134256519/1]]></link>
<pubDate>Wed, 08 Jul 2026 09:34:2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8/13425651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내셔널리그 사이영상 0순위‘ 제이콥 미저라우스키(24, 밀워키 브루어스)가 올스타전에 나서지 않는다. 미저라우스키가 ’사이영상 올인‘을 택했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일(이하 한국시각) 브랙스턴 애쉬크래프트, 헤수스 루자르도, 라일리 오브라이언이 올스타에 선정됐다고 전했다.이어 이들은 미저라우스키, 맥스 마이어, 폴 스킨스를 대체한다고 전했다. 미저라우스키는 올스타 브레이크 이전 마지막 경기인 13일 선발 등판한다.이번 올스타전은 오는 15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홈구장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다.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는 처음 열리는 올스타전이다.이에 내셔널리그 선발투수로는 필라델피아 에이스 크리스토퍼 산체스가 나설 전망. 아메리칸리그 선발투수는 사이영상 0순위인 캠 슐리틀러다.미저라우스키는 이날까지 시즌 18경기에서 111이닝을 던지며, 10승 4패와 평균자책점 1.62 탈삼진 167개를 기록했다. 볼넷 허용은 단 27개.]]></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8/134256511.1.jpg"  />
</item>
<item>
<title><![CDATA[‘ML 입성’ 고우석, ‘등번호 1번’ 달고 ‘메이저리그 마운드’ 오른다]]></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08/134256141/1]]></link>
<pubDate>Wed, 08 Jul 2026 08:37:0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8/134256140.1.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 2024년 미국 진출 후 오랜 기다림 끝에 메이저리거가 된 고우석(28, 미네소타 트윈스)이 ‘등번호 1번’을 달고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미네소타 구단은 8일(이하 한국시각) 고우석을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등록한다고 전했다. 이어 오른손 투수 코디 로어리슨이 트리플A로 내려간다.이는 지난 6일 이미 확정된 일. 미네소타는 지난 6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고우석을 영입했다.디트로이트와 고우석의 계약서에는 이적 시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 포함 조항이 있었다. 이는 미네소타가 고우석을 26인 로스터에 올릴 목적으로 영입한 것.미네소타는 8일부터 10일까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홈 3연전을 가진다. 고우석은 이 3연전에 맞춰 미네소타로 이동했고, 곧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같은 날 고우석이 등번호 1번을 단다고 소개했다.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에서는 19번]]></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8/134256140.1.png"  />
</item>
<item>
<title><![CDATA[‘최고 104마일’ 미저라우스키, 11K 역투→시즌 10승 ‘300K 페이스’]]></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08/134255940/1]]></link>
<pubDate>Wed, 08 Jul 2026 07:16:2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8/13425593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향해 질주 중인 제이콥 미저라우스키(24, 밀워키 브루어스)가 홈런 2방을 맞으며 3실점했다. 하지만 300탈삼진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밀워키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위치한 부시 스타디움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이날 밀워키 선발투수로 나선 미저라우스키는 7이닝 동안 103개의 공(스트라이크 75개)을 던지며, 3피안타 3실점 11탈삼진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미저라우스키의 피홈런은 경기 초반 나왔다. 1회 조던 워커, 3회 이반 에레라에게 맞았다. 각각 95마일 컷 패스트볼과 102마일 포심 패스트볼이 맞아 나갔다.단 미저리우스키는 이날 무 4사구 경기를 펼치며, 실점을 최소화했다. 피홈런 외에는 1회 라스 눗바에게 내준 2루타가 전부.즉 미저라우스키는 3회 1사 후 에레라에게 홈런을 맞은 뒤, 7회까지 14타자 연속 범타를 기록했다. 2회에는 세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잡았다]]></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8/134255938.1.jpg"  />
</item>
<item>
<title><![CDATA[‘인간 승리’ 고우석, 미네소타 ‘26인 로스터’ 정식 등록 ‘3년 도전 결실’]]></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08/134255873/1]]></link>
<pubDate>Wed, 08 Jul 2026 06:17: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8/13425586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인간 승리 그 자체다‘ 지난 2024년부터 메이저리그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한 고우석(28)이 미네소타 트윈스의 26인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미네소타 구단은 8일(이하 한국시각) 고우석을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등록한다고 전했다. 이어 오른손 투수 코디 로어리슨이 트리플A로 내려간다.이는 지난 6일 이미 확정된 일. 미네소타는 지난 6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고우석을 영입했다. 디트로이트와 고우석의 계약서에는 이적 시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 포함 조항이 있었다. 이는 미네소타가 고우석을 26인 로스터에 올릴 목적으로 영입한 것.미네소타는 8일부터 10일까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홈 3연전을 가진다. 고우석은 이 3연전에 맞춰 미네소타로 이동했고, 이날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고우석은 이번 시즌 디트로이트 산하 마이너리그 더블A와 트리플A 소속으로 27경기에 나서 41 1/3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1.96과]]></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8/134255869.1.jpg"  />
</item>
<item>
<title><![CDATA[‘2연속 경기 선발’ 송성문, 4타수 무안타…샌디에이고는 애리조나에 영패]]></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07/134251247/1]]></link>
<pubDate>Tue, 07 Jul 2026 14:53:1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7/13425129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30)이 무안타에 그쳤다.송성문은 7일(한국시간) 펫코 파크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경기에 8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전날(6일) LA 다저스전서 멀티 출루(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 2도루)로 활약한 그는 2연속 경기 선발출전의 기회를 받았다.송성문은 0-2로 뒤진 2회말 2사 2루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애리조나 선발 브랜든 파트와 볼카운트 0B-1S로 맞선 그는 스트라이크(S)존 상단을 파고든 포심패스트볼을 밀어 시속 102.7마일(약 165.3㎞)의 빠른 타구를 만들었지만 아쉽게 범타에 그쳤다.0-7로 뒤진 5회말 파트를 다시 상대한 그는 이번에는 존 복판에 몰린 초구 포심을 띄워 봤지만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파트가 마운드를 내려간 뒤 송성문은 0-8로 뒤진 7회말 애리조나 불펜 라이언 톰슨의 싱커를 공략하려다 투수 땅볼을 쳤다.송성문른 0-8로 뒤진]]></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7/134251293.1.jpg"  />
</item>
<item>
<title><![CDATA[“고우석 자리 마련 위해” 미네소타, 불펜투수 로어리슨 마이너 보냈다…버티고 버티니 꿈의 무대 진입 보인다]]></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07/134250457/1]]></link>
<pubDate>Tue, 07 Jul 2026 13:25:5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7/13425047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고우석(28)이 그토록 꿈꾸던 메이저리그(MLB) 로스터 진입을 눈앞에 둔 모양새다. 미네소타 트윈스가 그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로스터 한자리를 비웠다는 보도가 나왔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의 애런 글리먼 기자는 7일(한국시간) “미네소타가 고우석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코디 로어리슨을 마이너리그 트리플A(세인트폴 세인츠)로 내려보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미네소타는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서 고우석을 영입했다. 트레이드 조건 중 하나가 고우석을 MLB 로스터에 추가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디애슬레틱의 댄 헤이스 기자와 고우석의 소속사인 리코스포츠에이전시 등은 6일 “고우석이 미네소타로 트레이드됐다”고 알렸다. 헤이스 기자는 “고우석은 트레이드 계약 조항에 따라 미네소타서 MLB 로스터에 등록돼야 하며, 8일 팀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고우석은 2023시즌이 끝나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하며 아메리칸 드림을 실현했다.]]></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7/134250476.1.jpg"  />
</item>
<item>
<title><![CDATA[‘5타수 1안타’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4연속경기 안타 행진…타율은 0.315, MLB 전체 5위]]></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06/134245311/1]]></link>
<pubDate>Mon, 06 Jul 2026 16:33: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6/13424538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4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이정후는 6일(한국시간) 쿠어스필드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경기에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2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부터 4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간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15가 됐다.이정후는 MLB 타율 부문서 오토 로페즈(마이애미 말린스·0.346), 루이스 아라에즈(샌프란시스코·0.326), 얀디 디아즈(탬파베이 레이스·0.321), 요르단 알바레스(휴스턴 애스트로스·0.320)에 이어 5위에 올라있다.출발은 좋지 않았다. 이정후는 2회초 선두타자로 첫 타석에 들어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고, 4회초는 선두타자 라파엘 데버스가 우중월 솔로홈런을 쳐낸 뒤 타석에 들어서 2루수 땅볼로 돌아섰다. 팀이 5-4로 역전에 성공한 5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서도 2루수 땅볼에 그쳤다.7회초 1사 1·2루서 중견]]></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6/134245381.1.jpg"  />
</item>
<item>
<title><![CDATA[시즌 8·9호 도루 모두 작성…송성문, 멀티출루 활약으로 팀 8연패 탈출 견인]]></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06/134244001/1]]></link>
<pubDate>Mon, 06 Jul 2026 14:13:1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6/13424405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30)이 맹활약으로 팀 8연패 탈출을 이끌었다.송성문은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전에 8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 2도루를 기록했다.3회초 첫 타석에서 1루수 파울 플라이를 기록한 송성문은 5회초에 맞이한 두 번째 타석에선 유격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그는 팀이 1-0으로 앞선 7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볼넷을 고르며 이날 경기 첫 출루를 만들었다.송성문은 이후 2루 도루에 성공한 뒤 후속가자 루이스 캄푸사노,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연속 안타 때 홈을 밟았다. 샌디에이고는 7회초에만 4점을 뽑으며 승기를 잡았다. 송성문은 팀이 5-2로 앞선 8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또다시 출루에 성공했다. 다저스 바뀐 투수 폴 저베이스를 상대로 3루수 방향 기습 번트를 성공해 내야 안타를 만들었다. 이후 송성문은]]></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6/134244054.1.jpg"  />
</item>
<item>
<title><![CDATA[버티고 버텼더니…미국 매체 “고우석 미네소타로 트레이드, MLB 데뷔 눈앞”, MLB 불펜 꼴찌팀서 꿈 이루나]]></title>
<copyright><![CDATA[4]]></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06/134243293/1]]></link>
<pubDate>Mon, 06 Jul 2026 11:49:2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6/13424332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빅리그 진입을 오매불망 기다린 고우석(28·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게 꿈을 이룰 기회가 찾아온 모양새다. 고우석이 미국서도 ‘쌍둥이 군단’과 함께한다는 보도가 나왔다.메이저리그(MLB) 이적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MLB트레이드루머스는 6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가 디트로이트와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고우석을 영입했다”고 전했다.또 디애슬레틱의 댄 헤이스 기자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고우석은 디트로이트의 40인 로스터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트레이드 계약 조항에 따라 미네소타서는 MLB 로스터에 등록돼야 한다. 팀에는 8일 합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고우석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KBO리그 LG 트윈스서 통산 354경기에 등판해 19승26패139세이브6홀드, 평균자책점(ERA) 3.18의 성적을 거뒀다. 2022년 42세이브를 올려 이 부문 타이틀을 차지했다. 2023시즌이 끝난 뒤 포스팅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을 통해 샌디에이고 파]]></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6/134243320.1.jpg"  />
</item>
<item>
<title><![CDATA[‘부진→방출→다시 도전’ 인간 승리 고우석→‘3년 만에 ML 콜업’]]></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06/134242093/1]]></link>
<pubDate>Mon, 06 Jul 2026 09:46:3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6/13424208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인간 승리’ 그 자체다. 고우석(28)이 3년의 기다림과 도전 끝에 메이저리거가 됐다. 고우석이 미네소타 트윈스로 이적하며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이름을 올린다.메이저리그 소식을 전하는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6일(이하 한국시각) 미네소타 트윈스가 현금 트레이드로 고우석을 영입했다고 전했다.이어 고우석이 미네소타의 26인 로스터에 포함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고우석과 디트로이트의 계약서에는 이적 시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 포함 조항이 있었다.이에 고우석이 자동으로 미네소타의 26인 로스터에 등록되는 것. 고우석은 8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 3연전 첫 경기에 맞춰 미네소타에 합류할 예정이다.고우석은 지난 2024시즌을 앞두고 2년-400만 달러에 계약했으나, 좀처럼 마이너리그 무대를 뚫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마이애미 말린스로 트레이드 됐다.미국에서 첫 해 성적은 평균자책점 6.54에 달했다. 이후 고우석은 지난해 6월 마이애미에서 방출된 뒤,]]></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6/134242086.1.jpg"  />
</item>
<item>
<title><![CDATA[‘퍼펙트게임 기회를 빼앗겼다’ 페레즈, 8회 강판→‘마이애미 진땀승’]]></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06/134241665/1]]></link>
<pubDate>Mon, 06 Jul 2026 09:05:4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6/13424166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퍼펙트게임 중인 투수를 내렸다. 에우리 페레즈(23, 마이애미 말린스)가 7회까지 완벽한 경기를 펼쳤음에도 8회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마이애미는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 위치한 서터 헬스 파크에서 어슬레틱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양 팀의 3연전 중 마지막 3차전.이날 마이애미 선발투수로 나선 페레즈는 7회까지 92개의 공(스트라이크 56개)을 던지며, 무피안타 무실점 무 4사구 탈삼진 8개를 기록했다. 수비 실책도 없었다.하지만 페레즈는 메이저리그 역대 25번째 퍼펙트게임까지 아웃 카운트 단 6개를 남기고 교체됐다. 투구 수가 많았다고는 하나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는 경기 초반부터 득점한 마이애미가 7회까지 8-0으로 크게 앞섰기 때문. 승리가 유력해진 상황에서 부담 없이 던질 수 있기 때문이다.마이애미는 페레즈 교체 직후 8회 5점을 내준 끝에 9-8로 간신히 승리했다. 쉽게 가져갈 수 있는 경기에서 투수를 소모하며 8]]></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6/134241664.1.jpg"  />
</item>
<item>
<title><![CDATA[‘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 트윈스’ 고우석, 미네소타 이적→ML 콜업]]></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706/134241231/1]]></link>
<pubDate>Mon, 06 Jul 2026 06:5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6/13424124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닷컴 조성운 기자]‘한국에서도 트윈스, 미국에서도 트윈스다’ 고우석(28)이 오랜 기다림 끝에 30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됐다. 메이저리그 소식을 전하는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6일(이하 한국시각) 미네소타 트윈스가 현금 트레이드로 고우석을 영입했다고 전했다.이어 고우석이 미네소타의 26인 로스터에 포함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는 8일 합류. 이는 고우석의 계약서에 이적 시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 포함 조항 덕분.미네소타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홈 3연전을 가진다. 고우석은 이 3연전에 맞춰 미네소타로 이동할 전망이다.고우석은 이번 시즌 디트로이트 산하 마이너리그 더블A와 트리플A 소속으로 27경기에 나서 41 1/3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1.96과 탈삼진 54개를 기록했다.특히 트리플A 소속으로도 19경기에서 27 2/3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2.93과 탈삼진 32개로 좋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