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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y="http://www.yahoo.com/y-namespace" xmlns:fn="http://www.w3.org/2004/10/xpath-function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동아닷컴 : 동아일보 전체 뉴스</title><copyright>Copyright donga.com</copyright><link>http://www.donga.com/</link><description>동아닷컴::RSS 서비스 | 동아일보 전체 뉴스</description><language>ko</language><pubDate>Wed, 22 May 2013 01:13:58 +0900</pubDate><lastBuildDate>Wed, 22 May 2013 01:13:58 +0900</lastBuildDate><generator>http://www.donga.com</generator><webMaster>newsroom@donga.com</webMaster><image><title>동아닷컴 : 동아일보 전체 뉴스</title><url>http://www.donga.com/news/04img/logo_com.gif</url><link>http://www.donga.com</link><description>동아닷컴::동아일보</description></image><item>
<title><![CDATA[동성결혼 반대 프랑스 70대, 노트르담성당서 자살]]></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2/55314845/1]]></link>
<pubDate>Wed, 22 May 2013 00:56: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프랑스 파리의 명소 노트르담 성당에서 21일 동성결혼 합법화에 반대해온 70대 노인이 권총으로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BFM TV 등 프랑스 언론에 따르면 도미니크 베네(78세)가 이날 오후 4시(현지시간)께 성당 안으로 들어온 뒤 자신의 입 안으로 권총을 쏘아 자살을 시도했다.      그는 이후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20여분 만에 사망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직후 성당 내에 있던 관광객들을 모두 밖으로 내보냈으며 이 과정에서 별다른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1차 조사 결과 베네가 극우파 성향으로 동성결혼 합법화에 반대하는 글을 자주 써온 것으로 나타났다며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파리=연합뉴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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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애플, 2012년 역외 조세회피 규모 10조원”]]></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2/55314826/1]]></link>
<pubDate>Wed, 22 May 2013 00:53: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미국의 대표적 정보기술(IT) 업체인 애플이 역외 탈세  형식으로 지난해 무려 90억달러(약 10조원)의 세금을 내지 않았다는 주장이 21일(현지시간) 제기됐다.      칼 레빈(민주ㆍ미시간) 상원의원은 이날 상원 국토안보ㆍ공공행정위원회 청문회에서 "애플 경영진은 자신들이 낸 세금에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주장하지만 진짜 문제는 그들이 내지 않은 세금"이라고 말했다.      레빈 의원은 특히 지난해 애플이 세법상의 결함을 이용해 내지 않은 세금이 무려 90억달러에 달한다면서 이는 시간당 100만달러에 달하는 엄청난 규모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 재정적자 때문에 노약자를 위한 식료품 지원과 어린이를 위한 교육을 위한 예산을 삭감해야 하는 상황에서 애플은 조세피난처를 이용해 탈세를 저지르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에 앞서 파이낸셜타임스(FT) 등은 미국 상원 조사위원회를 인용, 애플이 미국에서의 세금 납부를 회피하려고 아일랜드 등 해외에서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세계배드민턴]한국, 조 1위로 8강 진출…독일과 격돌]]></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2/55314562/1]]></link>
<pubDate>Wed, 22 May 2013 00:2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세계 혼합단체 선수권대회에서 10년 만의 우승을 노리는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이득춘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1일 오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푸트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3회 세계 혼합단체 선수권대회 레벨1 조별리그 B조 최종 2차전에서 태국을 5-0으로 눌렀다.      한국은 전날 홍콩전 승리(4-1)에 이어 2연승을 달려 태국(1승1패)을 제치고 B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조별리그를 모두 마치고 이어진 조추첨식에서 한국의 8강전 상대는 독일로 결정됐다.      한국과 독일의 8강전은 23일 오후 1시(한국시간)에 열린다.      한국이 독일을 꺾고 4강에 진출하면 일본-태국의 8강전 승자와 준결승전을 치르게 돼 결승까지는 '최강' 중국과의 대결을 피하게 됐다.      이날 한국은 1경기 혼합복식에서 고성현(김천시청)-김하나(삼성전기) 조가 수드켓 프라파카몰-사랄리 퉁통캄 조를 초반부터 몰아붙이면서 2-0(21-9 21-10)으로 완승, 쾌조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미국 오클라호마 토네이도 강타…24명 사망]]></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2/55314561/1]]></link>
<pubDate>Wed, 22 May 2013 00:19: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미국 오클라호마시티 외곽 도시  무어에서 초강력 토네이도로 14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미국 중부 내륙에 토네이도 피해가 커지고 있다.       오클라호마시티 당국은 21일(현지시간) 전날 오후 무어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최소 24명이 사망하고 120여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에 앞서 시 검시소 측은 최소 51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으며 40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했다.      검시소 관계자는 초기 대처 과정에서 관계당국 간 소통 부재로 사망자 중복 집계 등 혼선이 빚어졌다고 해명했다.      토네이도는 이날 오후 3시께 발생해 40분간 무어를 관통하면서 도시 전체를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특히 플라자 타워스 등 초등학교 2곳의 건물이 붕괴돼 7명의 학생이 사망하는 등 어린이들의 피해가 컸다.      미국 기상청은 이날 오후 3시17분께 토네이도의 풍속이 시간당 320㎞를 기록했다며 위력을 최고 등급 바로 아래인 후지타 규모(EF) 4로 잠정 분류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이스라엘, 시리아 영토에 대응 사격]]></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2/55314421/1]]></link>
<pubDate>Wed, 22 May 2013 00:0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이스라엘군이 21일(현지시간) 시리아에서 발포된 총탄이 자국이 점령한 골란고원에 날아들어 대응 사격을 했다고 AFP 통신 등 외신이 전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성명을 내고 "이스라엘 군인이 전날 밤 시리아와 국경을 따라 순찰하는 도중 (시리아 쪽에서) 총격을 받았다"며 "장갑차 1대가 피해를 봤다"고 밝혔다.      그러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이스라엘군은 전했다.      베니 간츠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은 이날 시리아의 공격과 관련해 "이스라엘은 골란고원이 시리아의 활동 무대가 되도록 하지 않겠다"면서 "상황이 악화되면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모든 결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력하게 경고했다.       이스라엘은 발포가 시작된 시리아 쪽을 향해 대응 사격을 가해 목표물을 명중했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군은 최근 골란고원에 수차례 박격포탄이 떨어져 시리아 영토를 향해 여러 발의 경고사격으로 대응해 왔다.      시리아 국경선을 넘어 골란고원에 가해진 포화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모든 것이 사라졌다”…토네이도 최고 시속 320㎞]]></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14416/1]]></link>
<pubDate>Tue, 21 May 2013 23:59: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미국 기상청은 20일(현지시간) 오클라호마주 무어시를 강타한 토네이도의 위력을 후지타규모(EF) 4로 잠정 분류했다.      이날 오후 3시17분께(미국 중부시간) 풍속이 시간당 166~200마일, 시속 267~320㎞를 기록한 데 따른 것이다.      토네이도는 바람의 세기와 피해 규모에 따라 EF 0에서 5까지 6개 등급으로 구분된다.      가장 낮은 등급인 EF-0은 시간당 풍속이 136㎞ 이하, EF-1은 177㎞, EF-2는 217㎞, EF-3은 265㎞ 이하다.       6개 등급 가운데 가장 높은 EF-5는 시속 200마일(320㎞)이상이다. EF-4 이상 등급의 토네이도 발생 빈도는 전체의 1.1%에 불과하다.      지금까지 관측된 가장 강력한 토네이도의 속도는 1999년 5월3일 오후 7시께 무어에서 무어를 포함한 오클라호마시티 외곽에서 측정된 시속 318마일, 511㎞였다.      시속으로만 따지면 웬만한 초고속 열차보다 빠른 속도였다. 1999년 가장 위력적인 토네이도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손호영 차량에서 발견된 숨진 여성은 누구?]]></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2/55314389/3]]></link>
<pubDate>Tue, 21 May 2013 23:56:3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2/55314389.3.thumb.jpg' align='left'>가수 손호영 소유 차량에서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해당 여성이 손호영과 어떤 관계였는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경찰은 21일 서울 강남구 탄천 주자창에 있던 손호영 소유의 차량에서 한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해당 차량은 15일 불법차량으로 알고 신고가 들어와 견인을 했지만 며칠이 지나도 소유자가 나타나지 않아 내부를 살펴보던 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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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손호영 차량에서 숨진 여성 발견돼 충격…경찰 수사]]></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14109/3]]></link>
<pubDate>Tue, 21 May 2013 23:42:2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1/55314109.3.thumb.jpg' align='left'>가수 손호영 소유 차량에서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경찰은 21일 서울 강남구 탄천 주자창에 있던 손호영 소유의 차량에서 한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해당 차량은 15일 불법차량으로 알고 신고가 들어와 견인을 했지만 며칠이 지나도 소유자가 나타나지 않아 내부를 살펴보던 중 그 안에서 변사체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이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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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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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손호영 차량서 여성 변사체 발견…“본인도 심한 충격”]]></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13892/1]]></link>
<pubDate>Tue, 21 May 2013 23:29: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1/55313892.1.thumb.jpg' align='left'>가수 손호영 소유의 차량에서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돼 조사중이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1일 오후 3시께 강남의 모 아파트 인근에 주차된 손씨의 차량에서 한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22일 밝혔다.  차량 내부에는 번개탄 3개와 이를 태운 화로, 수면제 한 통이 발견됐다.  경찰은 현재 이 여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추가 수사를 진행한 뒤 필요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한다는 입장이다.  손호영은 이날 오후 경찰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해 숨진 여성과의 관계 등과 관련해 조사를 받고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손호영 측은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손호영 소유의 차량은 맞지만 정황은 전혀 파악하지 못 했다. 어떤 상황인지도 전혀 모르겠다. 얘기치 못 한 끔찍한 상황에 충격에 빠져있다”고 입장을 밝혔다고 한다.  &lt;동아닷컴&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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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성접대’ 의혹 건설업자 3차소환…관련자 대질후 귀가]]></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13825/1]]></link>
<pubDate>Tue, 21 May 2013 23:24: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사회 유력인사들을 상대로 성접대 등 불법 로비를 벌였다는 의혹을 받는 건설업자 윤모(52)씨가 21일 경찰에 3차 소환돼 10시간 가까운 조사를 받은 뒤 오후 10시40분께 귀가했다.      경찰은 이날 윤씨를 불러 성접대에 동원됐다고 주장하는 여성들과 대질신문을 통해 윤씨가 유력인사를 성접대한 사실이 있는지, 여성들에게 약물을 투약하고 성폭행한 사실이 있는지 등에 대한 실체 규명작업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씨는 전·현직 사정당국 고위 관계자 등 각계 유력인사들에게 성접대 등 향응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사업상 이익을 얻거나 자신에 대한 여러 건의 고소 사건에서 편의를 제공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필요하면 윤씨를 한 차례 더 소환해 추가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경찰은 지난 9일 윤씨를 처음으로 불러 건설사업 입찰비리 등 의혹을 집중 추궁한 데 이어 14일 재소환, 성접대 관련 의혹을 강도 높게 조사했다. 윤씨는 혐의를 대부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씨에]]></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프랑스 경찰 “칸영화제 보석 절도 용의자 3명 추적”]]></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13456/1]]></link>
<pubDate>Tue, 21 May 2013 22:57: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프랑스 경찰은 국제영화제가 열리는 칸에서 스위스의 고급 시계 제조업체 쇼파드가 100만유로 상당의 보석을 도난당한 사건과 관련, 용의자 3명을 추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TF1 TV 등 프랑스 언론에 따르면 니스 경찰은 이번 도난 사건을 전문털이범들의 소행으로 보고 관련 용의자 3명을 뒤쫓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 조사 결과 최소한 3명의 범인은 쇼파드 여직원이 투숙한 호텔의 옆방과 연결된 문을 통해 침입한 뒤 보석류가 들어 있는 금고를 털어간 것으로 밝혀졌다.      금고에는 칸국제영화제에 참석한 톱스타들에게 대여할 목걸이, 반지, 귀고리, 팔찌 등 100만유로어치의 보석류가 들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쇼파드 측은 보도된 것처럼 액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다고 부인했다.       경찰은 당시 다른 행사에 참석하고 있었다는 쇼파드 여직원도 조사했으나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파리=연합뉴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혹시나’서 ‘역시나’로 끝난 중국 총리의 인도 방문]]></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13275/1]]></link>
<pubDate>Tue, 21 May 2013 22:49: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리커창(李克强) 중국 총리의 인도 방문은 기대한 만큼의 성과를 도출하지 못했다.      리 총리는 지난 3월 취임 후 첫 해외 방문국으로 인도를 선정했다면서 신뢰구축, 협력 등 외교적 용어를 남발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나 인도측이 구체적 해결책 마련을 기대한 국경문제에는 의미있는 진전을 보지 못했으며 경제협력 부문에서만 약간의 성과가 있었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다.   ◇ 국경문제, 기존 해결 메커니즘 개선 합의 = 리 총리는 인도 방문 첫날인 19일과 다음날 만모한 싱 총리와 머리를 맞댔다.      그는 이 자리에서 양국이 세계의 시장수요를 창출할 잠재력이 있다면서 세계경제의 새 엔진을 만들자고 주문했다.      양국관계가 세계평화에 열쇠역할을 한다고도 했다.      그러나 싱 총리는 작심한 듯 국경 평화와 안정이 깨지면 양국관계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양국간 국경분쟁을 겪는 카슈미르 지역에서 도발이나 분규 발생을 억제해야 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리 총리]]></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박민영 근황, “잘록한 허리라인 섹시해” 깜짝!]]></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13205/2]]></link>
<pubDate>Tue, 21 May 2013 22:41:5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1/55313205.2.thumb.jpg' align='left'>‘박민영 근황’배우 박민영이 근황을 전하면서 미니마우스 머리띠로 깜찍함을 내보였다.박민영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미소”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방송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쉬고 있는 박민영이 근황을 전한 것이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놀이공원에서 미니마우스 머리띠를 한 채 미소 지은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손가락을 볼에 갖다 댄 포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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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프로야구]강정호 홈런 포함 6타점…넥센 대폭발]]></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12643/1]]></link>
<pubDate>Tue, 21 May 2013 22:22: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삼성 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 3연패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      삼성은 21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와의 홈경기에서 찬스에서 폭발하는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8-4로 승리했다.       이로써 4연승을 달린 삼성은 2위 넥센과의 승차를 반게임으로 유지하며 선두 질주를 계속했다.       특히 삼성은 5월 들어 12승3패의 놀라운 승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삼성은 LG를 상대로는 지난해 9월5일부터 6연승을 달리며 강세를 이어갔다.      문학구장에서는 SK가 8회 터진 김강민의 3타점 3루타에 힘입어 NC를 6-2로 물리쳤다.      4월 마산 원정에서 1승2패로 뒤졌던 SK는 NC와의 시즌 전적을 2승2패로 균형을 맞췄다.      SK 선발 크리스 세든은 6⅓이닝을 5안타 2실점으로 막고 시즌 5승(2패)째를 올렸다.      광주구장에서는 KIA가 3타점을 올린 이범호를 주축으로 모처럼 활발한 타격을 펼치며 한화를 8-2로 물리쳤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프로야구]SK 불펜 ‘기댈 곳은 박희수 어깨뿐’]]></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12629/1]]></link>
<pubDate>Tue, 21 May 2013 22:21: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투심의 달인' 박희수(30·SK)가 거듭 무너질 뻔한 팀의 뒷문을 잠그고 연패 탈출의 선봉에 섰다.      박희수는 21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3-2로 쫓기던 8회 1사 2루에 구원 등판, 1⅔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팀에 귀중한 승리를 안겼다.      18∼19일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연달아 리드를 지키지 못한 계투진의 '불쇼'로 역전패한 SK는 이날도 같은 악몽을 답습할 위기에 처했다.      3-0으로 앞선 7회 선발 크리스 세든의 힘이 떨어지자 NC의 강한 반격에 직면한 것이다.      세든이 볼넷에 이어 2루타를 맞고 1점을 내주자 SK는 이재영을 투입해 불을 끄려 했다.      하지만 올 시즌 득점권 피안타율이 0.412에 달하는 이재영은 이날도 위기 상황의 부담을 견디지 못했다.      곧바로 몸에 맞는 공을 던진 이재영은 이현곤에게 좌중간 2루타를 얻어맞아 3-2까지 추격을 허용했다.      8회에도 좌익수 박재상의 엉성한 수비 탓에 1사]]></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빚 갚으려” 목욕탕서 상습절도 50대 덜미]]></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12632/1]]></link>
<pubDate>Tue, 21 May 2013 22:21: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충북 옥천경찰서는 21일 목욕탕 탈의실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상습절도)로 손모(51·여)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손씨는 지난 14일 오전 9시 30분께 옥천군 옥천읍의 한 목욕탕 여자탈의실에서 드라이버로 옷장 문을 따고 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손씨는 같은 수법으로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충북과 경북 지역 목욕탕을 돌며 14차례에 걸쳐 1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에서 손씨는 "빌린 돈을 갚으려고 도둑질을 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손씨에 대해 추가 조사를 벌인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옥천=연합뉴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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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종합뉴스]단독/검찰, 축구 입시비리 본격 수사]]></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2/55312687/2]]></link>
<pubDate>Tue, 21 May 2013 22:2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2/55312687.2.thumb.jpg' align='left'>[앵커멘트]   고교 축구부 감독이 학부모와 대학 감독들로부터 번걸아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감독이 선수들의 입학과 스카우트를 좌우하기 때문에 생기는 고질적인 비린데요.   우리 학교 스포츠의 선수 선발 시스템을 하루 빨리 개혁해야 겠습니다.  유재영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리포트]  경기도의 한 고교.  이 학교 축구부 감독 A 씨가  선수 학부모들로부터  대학 입학 로비 명목 등으로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최근 구속됐습니다.  [녹취: K고 관계자] "같은 학교에 있지만 잘 모르겠네요"   A 씨는  프로축구 선수 출신으로  최근 몇 년 사이 팀을 전국 정상권에 올려놓았습니다.  A 씨는 학부모들에겐  선수들이 진학을 희망하는  대학의 감독에게 로비가 필요하다며 돈을 받았고,   강호로 꼽히는 지방의 한 대학 감독으로부턴  특정 선수를 보내달라는 청탁을 받고 스카우트비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학부모와 고교, 대학 감독 사이에서 검은 돈이 순환되는  고질적인 입시 병폐입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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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직장의신’ 김혜수, 눈 부상으로 안대 착용?]]></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12284/1]]></link>
<pubDate>Tue, 21 May 2013 22:03: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1/55312284.1.thumb.jpg' align='left'>배우 김혜수가 안대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돼 팬들을 놀라게 했다.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한 음식점에서는 KBS2 드라마 '직장의 신' 종방연이 열렸다.   이날 주인공 '미스김' 역의 김혜수는 안대를 착용하고 그 위에 선글라스를 쓰고 종방연에 참석해 우려를 샀다. 다행히 그는 부상이 아니라 눈에 다래끼가 나서 안대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아랑곳없이 김혜수는 밝은 웃음으로 드라마의 성공적 종영을 자축했다. 이날 그는 몸매를 드러내는 검은색 레깅스와 나시티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직장의 신'은 회사의 정규직과 계약직 간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극중 김혜수는 만능 계약직 '미스김'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21일 종영.    &lt;동아닷컴&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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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종합뉴스]단독/CJ, 버진아일랜드에 페이퍼컴퍼니 소유]]></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2/55312022/2]]></link>
<pubDate>Tue, 21 May 2013 21:47: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2/55312022.2.thumb.jpg' align='left'>검찰이 오늘 압수수색한 CJ 그룹은 세계적 조세 피난처인 버진 아일랜드에 유령 회사를 갖고 있습니다.   검찰은 CJ 그룹이 이 서류 상의 회사를 통해 해외 비자금을 만들고 탈세를 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어서 이준영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리포트]  중남미 카리브해에 위치한  버진 아일랜드.  조세피난처로 알려진 이 곳에 CJ계열 종속법인 2개 회사가 있습니다.  영화관을 운영하는 ENVOY MEDIA PARTNERS와 건설업종의 Water Pipeline Works Limited가 그것입니다.  CJ 대한통운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다른 법인과 달리 WPWL은  회사 매출액이 전혀 없습니다.  사실상 기업활동이 전무합니다.  또 2011년 회사 소재지가 버진 아일랜드에서 갑자기 리비아로 바뀌어 있습니다.   서류상으로만 존재하는 페이퍼 컴퍼니인 겁니다.  과거 자산규모 100억원 이하의 법인은 관계기업으로 분류돼 연결재무제표에 공시할 필요가 없었으나 2011년 12월 국제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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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헤어디자이너 박준 또 성폭행 의혹…손배소 피소]]></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11811/1]]></link>
<pubDate>Tue, 21 May 2013 21:4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회사 여직원을 성폭행 및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다가 피해자와 합의해 불기소 처분을 받은 헤어디자이너 박준(62·본명 박남식)씨가 10여년 전에도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14년 전 박준뷰티랩에 비서 면접을 보러 갔던 이모(40)씨는 당시에 성폭행을 당했다며 박씨를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       이씨는 "1999년 면접 당일 박씨가 저녁을 먹자며 단란주점으로 데리고 갔고 술을 먹인 뒤 성폭행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후 삶이 완전히 망가졌다"며 "당시 고소를 하려고 했지만 박씨가 얼마 뒤 영국으로 유학을 떠나 할 수 없었고 최근 박씨의 성범죄 의혹이 알려져 소송을 내기로 결심했다"고 언급했다.       박씨는 지난 1월에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회사 사무실에서 여직원 1명을 수차례 성폭행하고 경기도에서 열린 회사 모임 등에서 다른 여직원 3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바 있다.       박씨는 이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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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일베 인증하면 성적 잘줄게”…인터넷 ‘교수글’ 논란]]></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11763/1]]></link>
<pubDate>Tue, 21 May 2013 21:39: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교수라고 밝힌 한 누리꾼이 극우성향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일베)'에 '일베 인증을 하면 성적을 잘 주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 사실이 알려져 해당 대학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21일 A대학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이 누리꾼은 일베 게시판에 '교수 인증 안보이니까 내가 교수 인증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중년찡'이라는 닉네임의 이 누리꾼은 A대학 학생과 교직원이 사용하는 '학사관리시스템' 화면과 '일베 인증 중년찡'이라고 쓴 메모를 찍은 사진을 '인증샷'으로 올렸다.      이 글에는 "일베 학생 게이들아 수고 많다. 다들 학교 인증하느라 난리니 내가 교수인증 올리마. 내 과목 듣는 학생 중에 일베 인증하면 성적 잘 주마. 인증 방법은 답안지에 일베닉 적어서 내라."라는 내용이 담겼다.      현재 일베에서는 삭제된 이 글은 최근 A대학 학생 커뮤니티에 뒤늦게 알려지면서 파문이 일었다.       일베는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고 전직 대통령을 비하하는 글 등이 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채널A, 5·18 북한 개입설 인터뷰 사과 방송]]></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11111/1]]></link>
<pubDate>Tue, 21 May 2013 21:16: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종합편성채널 채널A가 시사 프로그램 '김광현의 탕탕평평'의 탈북자 5·18 증언 방송과 관련해 사과했다.      채널A는 21일 해당 프로그램 홈페이지를 통해 "방송으로 마음을 다친 광주민주화운동 피해자와 광주시민, 시청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제작진은 방송 과정에서 부족했던 점을 엄밀하게 검증해 시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광주민주화운동의 정신과 본질을 존중하며 앞으로도 이 같은 자세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광현의 탕탕평평'은 이날 오후 4시50분 방송에서 문제의 인터뷰와 관련해 사과했다. 이어 밤 9시50분 방송하는 '채널A 종합뉴스'에서도 사과 방송을 할 예정이다.      '김광현의 탕탕평평'은 5·18 당시 북한군으로서 광주에 투입됐다고 주장하는 한 탈북자의 인터뷰를 지난 15일 방송했다.       해당 내용은 TV조선의 탈북자 증언 방송과 함께 '광주 민주화운동의 성격을 부정하는 것'이라며 사회 각계의 거센 반발을 샀다.   (서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포토] ‘아이스크림소녀’ 정다빈, 폭풍 성장의 좋은 예]]></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11042/3]]></link>
<pubDate>Tue, 21 May 2013 21:14:2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1/55311042.3.thumb.jpg' align='left'>배우 정다빈이 21일 오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뜨거운 안녕’(감독 남택수) VIP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서울=스포츠코리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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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포토] 최필립, 싸매도 드러나는 근육질 몸매]]></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11020/3]]></link>
<pubDate>Tue, 21 May 2013 21:13:2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1/55311020.3.thumb.jpg' align='left'>배우 최필립이 21일 오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뜨거운 안녕’(감독 남택수) VIP 시사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서울=스포츠코리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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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리쌍 ‘甲의 횡포’?… 개리 “차라리 죽여라” 반박]]></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10974/1]]></link>
<pubDate>Tue, 21 May 2013 21:07: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1/55310974.1.thumb.jpg' align='left'>힙합그룹 리쌍이 '갑(甲)의 횡포'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리쌍이 건물을 구입한 뒤 임차인에게 일방적으로 계약연장 거부를 통보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건물주의 횡포라는 비난을 받았다.    이에 대해 리쌍의 멤버 길(길성준)과 개리(강희건)는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입장을 밝혔다.   먼저 개리는 "정신적 충격이 너무 크다. 힘들게 하지 말고 차라리 죽여라"면서 이번 논란에 대해 격하게 반응했다. 이어 "이 바닥 어차피 다 그런 거잖아. 쓴맛 단맛 다 겪은 얼굴 팔린 광대놈이 갈 데가 어딨겠노?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 것이지"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길은 감정을 자제하고 차분하게 사태를 해명했다. 잘못 알려진 사실을 바로잡으면서 그간 임차인과 있었던 상황을 담은 장문의 글을 올렸다.   이 글에 따르면 리쌍은 2012년 5월 길과 개리의 명의로 60평짜리 건물을 매입했다. 이후 리쌍은 임대계약이 만료되면 더 이상 연장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전달했다.   길은 "임차인에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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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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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포토] ‘엄친아’ 이상윤, 안경도 잘 어울리는 훈남]]></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10772/3]]></link>
<pubDate>Tue, 21 May 2013 21:06:1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1/55310772.3.thumb.jpg' align='left'>배우 이상윤이 21일 오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뜨거운 안녕`(감독 남택수)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스포츠코리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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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검찰 ‘정당법 위반’ 심재권 의원 벌금 250만원 구형]]></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10284/1]]></link>
<pubDate>Tue, 21 May 2013 20:51: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정당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심재권 민주당 의원에게 검찰이 벌금 250만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21일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 고승일 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정당법상 운영이 금지된 지역위원회 사무실을 두고 정치자금을 받은 심 의원의 혐의를 유죄로 보고 이같이 구형했다.      검찰은 "해당 사무실은 임차 경위나 사용 목적을 볼 때 사적 용도가 아닌 지역위원회 사무실이고, 이 사무실의 운영비는 정치자금으로 봐야 한다"면서도 "개인적으로 유용한 부분을 확인할 수 없고 혐의가 (심 의원이 당선된) 19대 총선과는 무관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벌금형을 구형한 이유를 밝혔다.      심 의원은 최후 변론에서 "지역위원장으로서 중앙당에서 내려오는 당무를 해당 사무실에서 처리했을 뿐 사무실은 제 개인 사무실 내지 순수한 포럼 사무실로 사용됐다"며 "사무실 운영비는 포럼 운영위원들이 갹출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심 의원은 민주당 강동을 지역위원장으로 있으면서 2008년 7월부터 201]]></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암투병 美 소년 유튜브 가수 사망]]></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10012/1]]></link>
<pubDate>Tue, 21 May 2013 20:4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죽음과 싸우면서도 아름다운 음악으로 전세계 네티즌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미국의 '유튜브 스타' 잭 소비엑이 20일(현지시간) 18세 나이로 숨졌다.          미국 CNN은 소비엑이 이날 아침 가족과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죽음을 맞았다고 전했다.       그는 14세 때인 2009년 악성종양의 일종인 골육종 진단을 받고 여러번 수술을 받는 등 투병생활을 했다.       지난해 5월 의료진으로부터 종양이 폐와 골반으로 전이돼 더는 치료방법이 없다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그는 죽음을 준비하면서 친구와 가족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클라우드(구름)'라는 자작곡에 담았다.       "우리 모두 저 위로 올라가지만 나는 좀 더 높이 날아갈 거에요. 저 구름 위로 올라가면 경치가 더 좋겠죠"라며 죽음 앞에서도 희망을 노래했다.       그의 노래는 지난해 말 유튜브에 공개된 뒤 순식간에 조회수 290만건을 넘기며 네티즌 사이에서 잔잔한 감동과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할리우드 배우이자 감독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포토] 윤진서, 살 쪘나? 너무나 친근한 각선미]]></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09815/3]]></link>
<pubDate>Tue, 21 May 2013 20:31:5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1/55309815.3.thumb.jpg' align='left'>배우 윤진서가 21일 오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뜨거운 안녕’(감독 남택수) VIP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서울=스포츠코리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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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포토] 박하선, 샴푸 광고 한 장면처럼 ‘찰랑찰랑’]]></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09741/3]]></link>
<pubDate>Tue, 21 May 2013 20:30:3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1/55309741.3.thumb.jpg' align='left'>배우 박하선이 21일 오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뜨거운 안녕’(감독 남택수) VIP 시사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서울=스포츠코리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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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포토] 치어리더 가슴라인 그대로…‘男心, 옷이 너무 야해!’]]></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09784/3]]></link>
<pubDate>Tue, 21 May 2013 20:28:5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1/55309784.3.thumb.jpg' align='left'>`2013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21일 오후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치어리더가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광주=스포츠코리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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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포토] 치어리더 긴 생머리에 초미니…남자 로망 총집합]]></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09581/3]]></link>
<pubDate>Tue, 21 May 2013 20:19:2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1/55309581.3.thumb.jpg' align='left'>`2013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21일 오후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치어리더가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광주=스포츠코리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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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포토] 엄현경, 女心까지 넋 놓는 ‘스키니 각선미’]]></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09520/3]]></link>
<pubDate>Tue, 21 May 2013 20:19:1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1/55309520.3.thumb.jpg' align='left'>배우 엄현경이 21일 오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뜨거운 안녕’(감독 남택수) VIP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서울=스포츠코리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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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포토] 치어리더 상큼한 애교에 男心 ‘에너지 불끈’]]></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09457/3]]></link>
<pubDate>Tue, 21 May 2013 20:12:4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1/55309457.3.thumb.jpg' align='left'>`2013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21일 오후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치어리더가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광주=스포츠코리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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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우리동네 성범죄자가 아니네” 고지서 오류에 ‘혼란’]]></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09424/1]]></link>
<pubDate>Tue, 21 May 2013 20:12: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자의 신상정보 우편 고지서가 전산·배송 시스템 오류로 성범죄자의 엉뚱한 정보가 표기된 채 배송돼 지역 주민에게 큰 혼란을 주고 있다.      법무부가 2011년 6월 성범죄자의 신상정보 공개제도를 시행한 이후 성범죄자의 신상정보가 오류 표기된 채 그대로 배송된 것은 전국적으로 이번이 처음이다.      21일 강원 춘천지역 주민 등에 따르면 지난해 4월 경기도 수원에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질러 징역 1년과 함께 신상정보 고지 명령을 받은 성범죄자 A씨에 대한 우편 고지서가 최근 지역 주민 7천여 세대에 배송됐다.      문제는 A씨의 실제 거주지가 강원 춘천시임에도 해당 고지서에는 경기 가평군으로 잘못 표기됐다는 점이다.      또 A씨의 신상정보 고지서 수신자도 '경기도 가평군 퇴계동'이라는 우리나라 행정구역상 존재하지 않는 지역의 세대와 관내 어린이집 등으로 표기돼 있어 혼란만 가중시켰다.      그러나 지난 2일 고지된 A씨의 잘못된 신상정보 우편물이 2]]></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포토] ‘이특 누나’ 박인영, 여배우 미모 ‘감탄 절로’]]></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09348/3]]></link>
<pubDate>Tue, 21 May 2013 20:07:2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1/55309348.3.thumb.jpg' align='left'>‘이특 누나’ 방송인 박인영이 21일 오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뜨거운 안녕’(감독 남택수) VIP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서울=스포츠코리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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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송파구 가락동서 버스 추돌사고…14명 부상]]></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09184/1]]></link>
<pubDate>Tue, 21 May 2013 20:01: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21일 오후 3시 45분께 서울 송파구 가락동 오금공원 앞 버스정류장에서 정차한 시내버스를 다른 시내버스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두 차량에 탑승하고 있던 이모(25)씨 등 승객 14명이 목, 다리, 어깨 등에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뒤쪽 버스의 운전자가 전방 주시를 게을리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연합뉴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포토] ‘상어’ 김남길, 앞머리 올리니…훤한 매끈 이마]]></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09096/3]]></link>
<pubDate>Tue, 21 May 2013 19:57:0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1/55309096.3.thumb.jpg' align='left'>배우 김남길이 21일 오후 서울 컨벤션 디아망에서 열린 KBS 2TV 드라마 ‘상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서울=스포츠코리아)]]></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1/55309096.3.thumb.jpg"  />
</item>
<item>
<title><![CDATA[[포토] ‘국민여동생’ 김유정, 상큼 오렌지빛 ‘비타민 걸’]]></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09046/3]]></link>
<pubDate>Tue, 21 May 2013 19:55: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1/55309046.3.thumb.jpg' align='left'>배우 김유정이 21일 오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뜨거운 안녕’(감독 남택수)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스포츠코리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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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포토] 김민서, 화이트 초미니 ‘하의는 집에’]]></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08980/3]]></link>
<pubDate>Tue, 21 May 2013 19:51:5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1/55308980.3.thumb.jpg' align='left'>배우 김민서가 21일 오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뜨거운 안녕`(감독 남택수)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스포츠코리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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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포토] ‘상어’ 손예진, 하석진-김남길 사이 ‘행복지수 10점 만점’]]></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08946/3]]></link>
<pubDate>Tue, 21 May 2013 19:49:0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1/55308946.3.thumb.jpg' align='left'>손예진, 하석진-김남길 사이 ‘행복지수 10점 만점’21일 오후 서울 컨벤션 디아망에서 열린 KBS 2TV 드라마 ‘상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하석진, 손예진, 김남길(왼쪽부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상어 손예진’ 스포츠코리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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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내곡동 의혹’ 실체규명 주도 의원ㆍ판사 부부]]></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08708/1]]></link>
<pubDate>Tue, 21 May 2013 19:37: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내곡동 사저 부지 의혹'의 실체 규명 과정에서 현역 의원인 남편이 특별검사 도입을 주도하고 판사인 부인은 재판을 맡아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오전 서울법원종합청사 403호 법정. 김인종(68) 전 청와대 경호처장 등 3명의 항소심 재판장을 맡은 민유숙 서울고법 형사12부장은 30여 분에 걸쳐 이들의 항소 이유에 대한 판단을 설명한 뒤 주문을 읽었다.       민 부장판사는 선고에 앞서 피고인들이 세 차례의 공판에서 충분히 변론 기회를 가졌는지 묻기도 했다.      항소심에서 직접 주심을 맡아 심리한 민 부장판사는 지난해 의혹이 불거질 당시 민주통합당의 내곡동 사저 조사소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문병호 의원의 부인이다.      문 의원은 내곡동 사저의혹 특검법을 대표 발의해 당초 검찰이 관련자를 전원 무혐의 처리했던 이 사건의 실체를 밝히는 데 단초를 제공했다.      민 부장판사는 이날 선고공판에서 김 전 처장과 김태환(57) 당시 경호처 행정관의 항소를 기각했다. 보고서를 변조한 혐]]></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포토] ‘상어’ 손예진, 32세 맞아? 세월 거스른 ‘반칙 미모’]]></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08643/3]]></link>
<pubDate>Tue, 21 May 2013 19:30:4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1/55308643.3.thumb.jpg' align='left'>‘상어’ 손예진, 32살 맞아? 세월 거스른 ‘반칙 미모’배우 손예진이 21일 오후 서울 컨벤션 디아망에서 열린 KBS 2TV 드라마 `상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사진제공｜‘상어 손예진’ 스포츠코리아]]></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1/55308643.3.thumb.jpg"  />
</item>
<item>
<title><![CDATA[[포토] ‘상어’ 김남길-손예진, 연기도 미모도 ‘끝장 커플’]]></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08275/3]]></link>
<pubDate>Tue, 21 May 2013 19:23:0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1/55308275.3.thumb.jpg' align='left'>‘상어’ 김남길-손예진, 연기도 미모도 ‘끝장 커플’배우 김남길, 손예진(오른쪽)이 21일 오후 서울 컨벤션 디아망에서 열린 KBS 2TV 드라마 ‘상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사진제공｜‘상어 김남길 손예진’ 스포츠코리아]]></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1/55308275.3.thumb.jpg"  />
</item>
<item>
<title><![CDATA[박승춘 보훈처장 5·18 전야 ‘연평도 폭탄주’ 재논란]]></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08045/1]]></link>
<pubDate>Tue, 21 May 2013 19:09: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거부 결정으로 논란을 일으킨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이 지난해 5·18 기념식 전야 광주에서 폭탄주를 돌린 사건이 새삼 도마 위에 올랐다.      박 보훈처장은 당시 소주와 맥주를 섞은 술을 '연평해전 술'이라고 이름 붙여 참석자들에게 마시도록 해 지역 언론과 시민사회 등의 뭇매를 맞았다.      21일 광주지역 보훈단체와 5·18 단체에 따르면 박 보훈처장은 지난해 5월 17일 오후 6시 30분께부터 전남 담양의 한 한정식집에서 지역 보훈단체와 4·19, 5·18 관련 단체 대표 등 20명 이상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안중현 광주지방보훈청장과 실무자 등이 동석한 이 자리에서는 소주와 맥주를 마시는 폭탄주가 두 차례 돌았고 이때 한 보훈단체 대표가 건배사를 하기도 했다.      박 보훈처장은 이어 자신이 직접 폭탄주를 만들어 "연평해전 술"이라 소개하며 참석자 한 명에게 건넸으며 빈 잔을 받아 다시 폭탄주를 제조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포토] 수줍은 이하늬, 러블리 보조개 미소 男心 ‘사르르’]]></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08033/3]]></link>
<pubDate>Tue, 21 May 2013 19:06:2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1/55308033.3.thumb.jpg' align='left'>수줍은 이하늬, 전매특허 ‘보조개 미소’배우 이하늬가 21일 오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뜨거운 안녕’(감독 남택수)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이하늬 보조개’ 스포츠코리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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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이하늬 윤계상 언급, "공개연애 하니 좋다"]]></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07950/1]]></link>
<pubDate>Tue, 21 May 2013 19:00:0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배우 이하늬가 연인 윤계상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하늬는 2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컨벤션 디아망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상어' 제작발표회에서 "윤계상 씨도 연기를 하다보니 조언을 해준다"고 연인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그는 "내가 배우로서 겪는 아픔과 외로움, 캐릭터를 어떻게 표현할까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동료이자 친구"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산이 vs 진중권, ‘가수들 라임 억지스럽다’더니… 결국 “항복”]]></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07821/1]]></link>
<pubDate>Tue, 21 May 2013 18:49: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1/55307821.1.thumb.jpg' align='left'>산이가 진중권 발언에 일침을 가했다.  진중권 교수는 5월 21일 오전 트위터에 "요즘 가수들이 라임을 많이 하는데, 라임은 한국어에는 잘 안 맞습니다. 솔직히 억지스러워요. 랩을 할 때 한국어에 맞는 뭔가 다른 방식이 필요할 듯"이란 글을 게재했다.  이에 래퍼 산이는 진중권 트위터 글에 "라임을 해도 못 알아들으니 솔직히 이길 자신이 없다"는 답변을 남겨 관심을 자아냈다.   산이 가 올린 글은 과거 진중권 발언 중 '말을 해도 못 알아들으니 이길 자신이 없다'를 인용한 문구로 래퍼로서 자신 입장을 밝혔다.   이후 진중권은 트위터에 "으악, 항복. 저 음악 잘 안 들어요. 그냥 길거리에 다니다가 귀에 들리는 가사들이 가끔 귀에 걸린다는 뜻.."이란 해명 담긴 글을 올렸다.   산이 진중권 글을 본 네티즌들은 "산이 진중권 제대로 만나서 화해해야겠는데요?" "산이 진중권 싸우면 안 돼요" "산이 진중권 해명글 통해 화해했으면 좋겠다" "서로 각자의 직업을 존중하는 분위기가 필요합니다" 등 반응을 보였]]></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dimg.donga.com/wps/NEWS/THUMB/2013/05/21/55307821.1.thumb.jpg"  />
</item>
<item>
<title><![CDATA[대기록 달성 후 ‘사망 사고’, 당황스러운 산악계]]></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07689/1]]></link>
<pubDate>Tue, 21 May 2013 18:42: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대기록을 달성한 직후 사고가 발생해 산악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한 김창호 등반대의 서성호(34) 대원이 하산 과정에서 목숨을 잃었다고 21일 대한산악연맹은 밝혔다.      서 대원은 에베레스트(8,848ｍ)를 등정하고 하산하다가 21일 새벽 캠프4(8,050ｍ)의 텐트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김창호 대장은 20일 오전 9시께 히말라야를 등정해 히말라야 8,000ｍ급 14개 봉우리를 무산소로 완등했고, 서 대원은 이 과정을 함께 했다.       세계 최단기간 14좌 완등이자 국내 첫 무산소 14좌 완등이라는 대기록이다.       이처럼 히말라야 고지대는 산악인들에게는 이상향이지만 동시에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위험한 곳이기도 하다.      2011년 10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를 등반하던 박영석 대장을 포함한 원정대가 실종됐고, 이들은 이후 영영 산에 묻혔다.      박영석 원정대 수색에 나섰다 개별 등반에 들어갔던 김형일 대장과 장지명 대원]]></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금감원 쌍용건설 채권단 소집 “이대로는 안된다”]]></title>
<link><![CDATA[http://news.donga.com/3/all/20130521/55307696/2]]></link>
<pubDate>Tue, 21 May 2013 18:40:2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금융감독원이 쌍용건설 채권단을 소집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21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주채권은행인 우리은행을 비롯해 산업, 신한, 외환은행 등의 기업여신 담당 부행장들을 불러 회의를 진행했다.이날 금감원은 쌍용건설 자금지원에 관한 채권은행들의 입장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회의를 소집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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