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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동아닷컴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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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동아닷컴::동아일보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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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hu, 17 May 2012 07:0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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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닷컴::동아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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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美 로버트 케네디 2세 부인 숨진 채 발견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3683/1</link>
	<description><![CDATA[ 미국의 로버트 케네디 2세의 부인이 뉴욕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그의 변호사가 16일 밝혔다.    (뉴욕 AP=연합뉴스)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6: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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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가을부터 한국해역에 고등어-멸치 늘고 갈치 감소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3491/1</link>
	<description><![CDATA[ 올해 가을에는 고등어와 멸치가 많이 잡혀 식탁에 자주 오르고 갈치는 구경하기 더욱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국립수산과학원은 한반도 주변 수역의 온도가 하반기부터 약한 엘니뇨 영향으로 높아질 것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는 연근해 정선 해양 관측자료, 인공위성 수온자료, 일본 기상청 및 미국 해양대기청(NOAA) 자료 등을 분석해 얻은 예상이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라니냐 탓에 수온이 평년보다 낮았고 올해 1분기도 동해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 해역에서 저수온 현상을 나타냈다.    그러나 라니냐 현상이 봄에 정상 상태를 회복하고서 하반기에는 약한 엘니뇨 현상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 그렇게 되면 가을에는 동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6:2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무급휴업 근로자에게 6개월간 생계비 지원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3481/1</link>
	<description><![CDATA[ 경영난을 겪는 사업주가 근로자를 해고하는 대신 무급 휴업이나 무급휴직을 실시하면 해당 근로자에게 6개월간 임금 절반 수준의 생계비를 지원하는 제도가 도입된다.    고용노동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고용보험법 개정안을 17일 입법예고하고 내달 15일까지 각계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현재는 사업주가 경영악화로 고용조정 대신 임금의 70% 정도를 주는 휴업ㆍ휴직을 실시하면 사업주에게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고용유지 지원제도'가 있다.    그러나 사업주가 노동위원회 승인을 받거나 노사합의에 의해 휴업이나 휴직을 무급으로 하면서 고용을 유지할 경우엔 사업주가 지급하는 임금이 없으므로 지원금을 지급할 수 없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6:2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LG 청소기, 美컨슈머리포트 평가 ‘최고’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3484/1</link>
	<description><![CDATA[ LG전자[066570] 청소기(모델명: LG Kompressor LuV350P)가 미국 최고 권위의 소비자 정보지 컨슈머리포트의 제품 평가에서 1위에 올랐다.     17일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컨슈머리포트 온라인판은 최근 실시한 청소기 제품 종합평가에서 해외 유명 가정 브랜드 제품을 제치고 직립형 LG 청소기를 1위로 선정했다.     직립형 청소기는 카펫을 많이 사용하는 미국 주거문화 특성상 청소기 흡입구가 크고 브러시가 돌아가면서 카펫의 먼지를 쓸어 담을 수 있도록 설계된 청소기다.     일반 가정에서 주로 사용되며, 미국 가정용 청소기 시장의 90%를 차지한다.     LG 청소기는 지난해에는 일반형 청소기에서도 종합평가 1위를 차지한 바 있어 가정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6:2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대형마트-백화점 매출 줄었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3487/1</link>
	<description><![CDATA[ 지난달 대형마트와 백화점의 매출이 전월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식경제부가 17일 발표한 4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동향에 따르면 대형마트의 매출은 3월보다 2.4%, 백화점 판매는 3.4% 각각 감소했다.    대형마트의 매출 부진은 미국 광우병 발병과 수산물 가격 상승, 의무휴업 실시 등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백화점 업계의 경우에는 주5일제 수업에 따라 아웃도어와 스포츠용품 판매는 신장됐지만 높은 평균기온과 윤달의 영향으로 의류 부문과 가전제품 판매 부진으로 이어져 전체적인 매출이 줄었다.    대형마트의 주요 상품군 매출을 보면 스포츠(4.1%)를 제외한 가전문화(-6.1%), 잡화(-4.7%), 식품(-3.3%), 의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6:2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뉴욕증시 또 하락…다우 33p↓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3150/1</link>
	<description><![CDATA[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그리스 불안감에 또 다시 하락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33.45포인트(0.26%) 떨어진 12,598.55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amp;P) 500 지수는 5.86포인트(0.44%) 내려앉은 1,324.80, 나스닥 종합지수는 19.72포인트(0.68%) 빠진 2,874.04에 종료됐다.    출발은 좋았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미국 C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그리스의 유로존 잔류를 희망한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하면서 오름세로 시작했다.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도 그리스가 유로존에 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리스를 둘러싼 상충되는 보도들이 나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5:5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佛 올랑드 정부 구성 완료…첫 한국계 장관 탄생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2620/1</link>
	<description><![CDATA[ 17년 만에 집권한 프랑스의 좌파 정부에서 한국계 입양인이 사상 처음으로 장관직에 올랐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신임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장-마르크 애로 총리의 제청을 받아 로랑 파비우스(65) 전 총리를 외무장관으로 임명하고 피에르 모스코비치(54) 대선 선거본부장을 재무장관으로 임용하는 내용의 정부 구성을 발표했다.    TF1 TV 등 프랑스 언론에 따르면, 이번 대선에서 사회당의 문화·방송·디지털경제 전문가로 활약한 한국계 입양인 출신 플뢰르 펠르랭(38·한국명 김종숙)이 중소기업·디지털경제장관에 발탁됐다.    한국계 입양인이 선진국 정부에서 장관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73년 한국에서 태어난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4:5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서울 시내버스 최종 협상 결렬…18일 총파업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2585/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2585.1.thumb.jpg width=120></td></tr></table> 서울의 시내버스 운행이 18일 오전 4시부터 중단된다. 전국자동차노조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버스운송사업조합은 16일 오후부터 17일 새벽까지 이어진 서울지방노동위원회의 최종 협상에서도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양측의 의견을 들은 지노위는 기본급 3.5% 인상과 무사고 포상금 5만원 지급을 중재안으로 제시했지만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 협상결렬로 버스노조는 앞서 결의한대로 17일 오후 3시 서울역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갖고 다음날인 18일 오전 04시부터 무기한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 1997년 버스파업 이후 15년 만이다. 이 노조는 서울 지역 시내버스 운전기사의 98%가 가입하고 있어 파업이 시작되면 수도권 교통대란이 불가피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4:52:03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2585.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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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스팸메일 소셜미디어로 이동…페북 등 차단 고심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2593/1</link>
	<description><![CDATA[ 미국에서 웹사이트 등을 통해 보석 장신구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는 미셸 에스피노자는 소셜웹사이트 핀터레스트에 있는 사진 한 장으로 인해 사업을 망친 것 때문에 지난 열흘간 잠을 이루지 못했다.    자신이 디자인해서 파는 진주가 장식된 팔찌 사진이었는데, 이용자가 이 사진을 클릭하면 관련 내용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포로노 사진이 뜨거나 이용자의 PC가 악성코드에 감염돼 버렸다는 것이다.    플로리다주 샌타 로사에 거주하는 그는 "(이로 인해) 얼마나 많은 고객을 잃었는지 모른다"며 "사람들이 '당신이 스팸에 링크를 해놓았느냐'는 메시지를 잇달아 받으면서 거의 정신을 잃을 정도였다"고 털어놓았다.    핀터레스트가 처음 개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4:5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美 한미연구소 “北 영변 경수로 건설 진척”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2254/1</link>
	<description><![CDATA[ 북한이 한동안 중단했던 영변 핵시설내 경수로 건설을 재개한 것으로 보인다고 AP통신이 16일(현지시간)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국제관계대학원(SAIS) 한미연구소를 인용해 보도했다.    한미연구소는 4월30일자 위성사진을 토대로 북한 영변 핵시설 단지에 있는 경수로 격납건물의 건설에 진척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연구소는 '진척'의 내용과 관련, 경수로 격납건물의 실린더형 부분(지붕)에 철근과 콘크리트가 추가돼 있어 과거 위성사진 이미지와 비교했을 때 높이가 올라가 보인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영변의 경수로가 오는 2014년 또는 2015년 전에 가동되지는 못할 것으로 예측했다.    한미연구소는 지난해 새로운 경수로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4:2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일본-중국인은 쇼핑, 미국인은 술값으로 긁었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6634/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6634.1.thumb.jpg width=120></td></tr></table> 한국을 찾는 일본인과 중국인의 최대 관심은 쇼핑이었다. 미국인은 유흥주점 술값으로 167억 원이나 썼다. 싱가포르인은 성형에 큰돈을 썼고 태국인과 홍콩인은 고가의 건강식품을 사는 데 지갑을 활짝 열었다. 동아일보가 외국인 입국자 1000만 명 시대를 맞아 외환은행의 ‘2011년 외국인 카드 사용행태’ 자료를 16일 분석한 결과 국적별로 특징적인 소비행태가 드러나 눈길을 끈다. 외환은행은 지난해 외국인들이 국내에서 쓴 비자, 마스터카드 결제액의 73%인 20억1200만 달러(약 2조3138억 원)를 매입 처리했기 때문에 이처럼 비교적 정확한 외국인 소비정보를 확보할 수 있었다.○ 카드 ‘큰손’은 싱가포르인 외환은행의 분석 자료에 따르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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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국내 수출기업 67% “FTA가 활로 됐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6694/1</link>
	<description><![CDATA[ 미국과 유럽연합(EU) 국가의 내수시장 회복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최근 한국이 이들과 맺은 자유무역협정(FTA)이 그나마 우리나라 수출의 버팀목이 되고 있다는 응답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미국과 EU에 동시에 수출하는 600개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미, 한-EU FTA 활용 현황과 정책과제’를 조사한 결과 FTA가 악화된 수출 여건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얻었다고 16일 밝혔다.  ‘수출상담 증가 등 FTA 발효 혜택을 체감하느냐’는 질문에 한-EU FTA에 대해서는 67.5%가, 한미 FTA에 대해선 58.8%가 ‘체감한다’고 응답했다. ‘FTA 발효 뒤 실제로 수출이 늘었느냐’는 질문에도 ‘늘었다’는 응답이 한-EU FTA와 한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7개월 연속 ‘취업자 40만명 증가’ 미스터리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6758/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6758.1.thumb.jpg width=120></td></tr></table> 4월의 취업자 증가 규모가 45만5000명으로 7개월 연속 국내 일자리가 40만 개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반가운 일이긴 하지만 유럽 재정위기의 영향으로 경제성장률 하락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일자리가 늘어나는 명확한 원인을 설명하기 어려워 정부 안에서조차 ‘고용 미스터리’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통계청이 16일 내놓은 ‘고용동향’ 자료에 따르면 4월의 전체 취업자는 2475만8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5만5000명 증가했다. 지난해 10월(50만1000명) 이후 7개월 연속으로 40만 명을 넘긴 것이다. 고용률은 59.7%로 19개월 연속으로 상승해 60%대 진입을 눈앞에 뒀으며 실업률은 3.5%로 작년 동월 대비 0.2%포인트 하락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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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구글 플러스 ‘K팝 허브’ 오픈… “구글 꽃 모아 부케 만들기 시작”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6828/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6828.1.thumb.jpg width=120></td></tr></table> “구글 플러스 앱 한국에도 나왔어요” 구글코리아가 16일 한국 시장에 선보인 구글 플러스 앱은 온라인에서 맺은 인맥을 친구, 직장동료, 가족 등으로 분류할 수 있는 ‘서클’ 기능, 10명까지 실시간으로 화상채팅을 할 수 있는 ‘행아웃’ 기능, 또 이를 중계할 수 있는 ‘행아웃 온에어’ 기능이 독특하다. 구글코리아 제공지난달 22일 구글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구글 플러스 화상채팅 방에 한국의 인기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가 나타났다. 채팅 방에 있던 한국 팬 10명이 탄성을 질렀다. 대화 장면은 실시간으로 전 세계에 중계됐다. 다른 한국 팬들이 부러움을 담은 댓글을 한국어로 올리니 바로 영어로 번역됐다. 한류스타에 대한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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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美 GM “페이스북 유료광고 않겠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6847/1</link>
	<description><![CDATA[ 미국 최대 자동차업체인 제너럴모터스(GM)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페이스북의 유료 광고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15일(현지 시간) 밝혔다. 온라인 유료 광고가 판매 증진에 효과적이지 않다는 판단에 따른 결정이다. GM의 이번 결정은 18일로 예정된 페이스북의 기업공개(IPO)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GM은 생활용품업체 프록터앤드갬블(P&amp;G), 통신회사 AT&amp;T와 함께 미국의 3대 광고주다.  GM은 지난해 페이스북 마케팅에 총 4000만 달러(약 460억 원)를 집행했으며 이 중 1000만 달러(약 115억 원)를 유료 광고에, 나머지는 관련 콘텐츠 개발과 사이트 관리에 썼다. 조엘 에와닉 GM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무료 페이지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김동수 공정위원장 “대기업 51곳 내부거래 실태 8월 공개”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6874/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6874.1.thumb.jpg width=120></td></tr></table> 공정거래위원회가 다음 달부터 주요 대기업 집단의 주식소유 현황과 채무보증 및 계열사 간 내부거래 현황을 공개한다. 제과·제빵업계에 도입된 가맹사업 모범거래 기준은 커피전문점과 편의점, 자동차정비업까지 확대된다. 김동수 공정위원장(사진)은 16일 서울 중구 명동 세종호텔에서 열린 세종연구원 초청포럼에서 “다음 달 대기업 집단의 주식소유 현황 공개를 시작으로 7월에는 채무보증 현황, 8월에는 내부거래 현황을 분석해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정위가 각종 정보를 공개하기로 한 대기업 집단은 자산 5조 원 이상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가운데 공기업을 제외한 51곳이다. 지금까지는 상위 10대 대기업 집단에 대해서만 내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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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유장희 동반성장위원장 “동반성장지수, 계량-과학화 추진”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6932/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6932.1.thumb.jpg width=120></td></tr></table> 유장희 동반성장위원장(왼쪽)이 16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동반성장지수를 개선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동반성장위원회 제공재계에서 동반성장지수에 대한 적정성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유장희 동반성장위원장이 “동반성장지수의 계량화, 과학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유통·서비스 분야에 대한 중소기업 적합품목제 시행을 올해 안에 단계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유 위원장은 16일 기자간담회에서 “일각에서 (동반성장지수) 개선등급을 받은 기업을 꼴찌, 낙제 기업으로 낙인찍었지만 이들 기업은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에 소속된 1800여 개 대기업 중에서도 동반성장 약속을 잘 이행할 수 있는 우등생들”이라고 강조했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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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경제계 인사]대한상공회의소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6953/1</link>
	<description><![CDATA[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장 박종남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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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귀족 백화점 ‘길거리 상권’에 길을 묻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7082/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7082.1.thumb.jpg width=120></td></tr></table> 신세계백화점 서울 강남점 영캐주얼 매장의 모습. 조도를 낮추고 지그재그로 상품을 진열해 어두운 뒷골목 분위기가 나도록 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길거리 상권을 위협하며 쇼핑의 ‘메카’가 된 백화점들이 최근에는 거꾸로 길거리 벤치마킹에 나서고 있다. 자생적으로 생겨난 독특한 패션 브랜드와 젊은 문화, 카페가 어우러진 길거리 상권이 20, 30대 젊은 층 사이에서 매력적인 쇼핑 중심지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유주연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는 “백화점이 계속 승승장구하려면 무엇보다 젊은 층을 끌어들여야 한다”며 “스트리트 문화를 들여오는 건 백화점의 정형화된 틀을 깨고, 놀이공간으로 인식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7082.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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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홀몸노인 80%가 여성… 아내에게도 은퇴 준비 許하라”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7120/1</link>
	<description><![CDATA[ 60세 이상 홀몸노인 가운데 80%가 여성인 시대를 맞아 남편뿐만 아니라 아내도 은퇴 준비를 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허준 선임연구원이 16일 삼성생명의 ‘은퇴저널’ 4월호에 실은 ‘인생 100세 시대…아내도 은퇴 준비가 필요하다’는 글에 따르면 남편과 사별한 뒤 여성이 혼자 사는 기간은 평균 약 9년으로 추산됐다. 한국인의 기대수명이 여성은 84.1세, 남성이 77.2세로 여성이 더 긴 데다 여성의 평균 결혼연령이 약 2년 이른 점을 감안한 결과다. 허 연구원은 1인 가구의 46.9%가 60세 이상이라는 통계청 자료를 근거로 홀몸노인의 80%가 여성일 것이라고 추정했다. 또 국민연금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여성이 혼자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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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경제 카페]4대강 사업이후 몰려드는 방문객… 난리치던 반대론자 무슨말 할는지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7204/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7204.1.thumb.jpg width=120></td></tr></table> 김재영 경제부“찬반양론이 워낙 뜨겁던 사업이라 반신반의했는데 막상 가보니 강이나 주변 경치가 옛날보다 훨씬 좋아졌네요.”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을 다녀온 뒤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4대강 정비사업의 효과가 큰 것 같다”고 놀라는 사람이 부쩍 늘었다.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사실상 마무리되고 강과 주변이 상전벽해(桑田碧海)를 떠올릴 만큼 탈바꿈하면서 나타난 반응이다. 방문객도 크게 늘고 있다. 4대강살리기추진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말 개방 이후 이달 10일까지 4대강 방문객은 총 426만 명에 이른다. 이달 3일까지 344만 명이었는데 최근 1주일 동안 82만 명이 더 찾았다. 이달 말에는 500만 명을 넘어설 가능성이 높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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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이력서에 교수-친구 추천글 붙여 드려요”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7234/1</link>
	<description><![CDATA[ 인크루트가 취업포털 업계 처음으로 다음 달부터 ‘추천 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구직자들이 인크루트에 등록한 구인 기업에 입사지원서를 낼 때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뿐 아니라 교수, 친구 등으로부터 받은 추천서를 함께 보낼 수 있게 됐다. 인크루트는 이 서비스가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원자들의 ‘스펙’(학력, 학점, 어학점수, 해외경험 등)이 상향 평준화돼 변별력이 없어졌다”며 “새로운 평가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얘기해 온 기업 인사담당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공채를 하지 않는 중소 규모의 기업에서는 추천이나 소개가 채용에 상당한 영향을 미쳐왔기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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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껌 만들면 도로 더러워지니 年 31억원 내라?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7452/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7452.1.thumb.jpg width=120></td></tr></table> ‘껌이 팔리면 팔릴수록 도로가 더러워질 확률이 높다’는 이유로 껌을 만드는 제과업체들은 폐기물부담금을 내야 한다. 세금은 아니지만 안 낼 수 없는 돈이니 세금이나 다를 게 없다. 껌에 대한 폐기물부담금은 2000년에는 판매액의 0.27%였지만 올해는 1.8%로까지 올랐다. 이에 따라 롯데제과가 내는 껌 폐기물부담금은 2000년 3억 원에서 올해 31억 원으로 껑충 뛰었다. 껌 제조회사들은 “도로를 더럽힐 수 있다는 이유로 껌 부담금을 내야 한다는 논리도 문제가 많지만 아무 데나 껌을 뱉는 사람이 흔치 않은 요즘 부담금이 왜 오르는지는 더더욱 모르겠다”고 말한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6일 ‘국민부담 경감 및 기업투자 활성화를 위한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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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공공기관 여윳돈 5000억원 中企에 대출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7486/1</link>
	<description><![CDATA[ 정부가 기금 및 공공기관의 여유자금 5000억 원을 활용해 ‘중소기업 전용펀드’를 만든다. 이 펀드를 통해 연 10%가 넘는 중소기업 대출금리를 최대 2%포인트 낮출 계획이다.  기획재정부는 16일 박재완 재정부 장관 주재로 위기관리대책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이 담긴 ‘중소기업 대출금리 인하 펀드 조성 방안’을 발표했다. 낮은 신용도 탓에 고금리 자금을 쓰면서 채산성이 악화된 중소기업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다.  정부는 우선 기금 여유분 3500억 원과 10여 개 공공기관의 여유자금 1500억 원을 합쳐 총 50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대출금리 인하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정부는 현재 은행권에서 연 4.05%의 시중 경쟁입찰 금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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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테팔 결식아동돕기 바자회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7542/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7542.1.thumb.jpg width=120></td></tr></table> 프랑스 가정용품 브랜드 테팔이 16일 서울 중구 무교동 어린이재단 앞에서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사랑 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테팔의 한국법인 그룹세브코리아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가수 겸 요리사로 활동 중인 알렉스(뒷줄 왼쪽 세번 째)가 참석했다. 바자회를 통해 거둔 테팔 제품의 수익금은 모두 어린이재단을 통해 결식아동을 돕는 데 쓰인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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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DGB금융 하춘수 회장 “저축銀 인수 NO”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7596/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7596.1.thumb.jpg width=120></td></tr></table> 하춘수 DGB금융지주 회장(59·사진)이 우리금융그룹의 자회사인 경남은행 인수에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부실 저축은행은 인수할 뜻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DGB금융지주는 대구은행을 중심으로 하는 금융지주회사로 지난해 5월 출범해 대구은행, 대구신용정보, DGB데이터시스템, DGB캐피탈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하 회장은 16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DGB금융지주 출범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경남은행과 광주은행을 우리금융과 분리 매각해야 한다는 주장이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경남은행 분리 매각이 추진된다면 우리도 당연히 인수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은행은 201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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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마그네틱 카드, 2015년부터 전면 사용 중단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7614/1</link>
	<description><![CDATA[ 2015년 1월부터 마그네틱 방식의 신용카드(MS카드) 사용이 전면 중단된다.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MS카드의 집적회로(IC)카드 전환을 위한 종합대책’을 16일 발표했다. 종합대책에 따르면 2013년 2월부터 MS카드로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 입출금과 이체 등의 현금거래를 할 수 없도록 1년간 시범운영한 뒤 2014년 2월부터는 전면 시행한다. 당초 금감원은 3월 2일부터 MS카드의 ATM기 현금 거래 제한을 시범 운영하려 했으나 고객들이 불만을 제기하자 6월 1일로 늦췄다가 이번에 다시 연기한 것이다.  2014년 9∼12월에는 ATM기에서 MS카드를 이용한 카드 대출이 시범적으로 제한돼 현금서비스나 카드론 대출을 받을 수 없게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경제 브리핑]양도세 이달 말까지 확정신고-납부 外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7657/1</link>
	<description><![CDATA[ ■ 양도세 이달 말까지 확정신고-납부 국세청은 2011년에 부동산 등을 2건 이상 양도한 납세자 3만4000명에게 이달 말까지 양도소득세를 확정 신고하고 납부하도록 통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신고 대상자는 지난해(4만3000명)보다 9000명가량 줄었다.■ 금광건업 1600만 원 과징금 공정거래위원회는 16일 하청업체에 하도급 대금을 제때 주지 않는 등 상습적으로 하도급법을 위반한 금광건업과 대표이사를 검찰에 고발하고 과징금 1600만 원을 부과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금광건업은 2010년 성원기건에 기계설비 공사를 위탁해 놓고 법정지급일이 지난 뒤에도 하도급 대금 1억200만 원과 어음할인료, 지연이자를 주지 않았다.■ 박재완 장관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허창수 회장 “나도 현장서 시작… GS의 미래, 여기에 달렸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7698/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7698.1.thumb.jpg width=120></td></tr></table> 허창수 GS그룹 회장(왼쪽)이 1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서 열린 ‘GS 밸류 크리
에이션 포럼’에 참석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GS그룹 제공“성과의 원천은 사원과 현장 관리자다. 회장인 나도 일선 실무자로 시작했다.”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경영 화두(話頭)로 ‘현장으로부터의 혁신’을 제시했다. 일선 현장에서부터 혁신이 시작되지 않으면 그룹의 미래를 개척하는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없다는 것이다. 허 회장은 1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서 열린 ‘GS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에 참석해 “현장의 수많은 노력이 모여 오늘 좋은 성과를 창출했다”며 “사업현장의 혁신 노력이 GS의 미래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7698.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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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증권 CEO 60년대生으로 세대교체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7766/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7766.1.thumb.jpg width=120></td></tr></table> 증권업계에 1960년대생을 중심으로 세대교체 바람이 불고 있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증권업계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10대 증권사 대표이사에 잇따라 1960년대 생이 발탁되고 있다. 4월 취임한 김신 현대증권 사장은 1963년생으로 10대 증권사 대표이사 가운데 가장 젊다. 그는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출신으로 글로벌 투자은행(IB) 분야의 전문가로 꼽힌다. 5월 초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내정된 이승국 동양증권 사장은 1960년생이다. 그는 BNP파리바증권 한국대표, 현대증권 공동대표 등을 거치면서 국제금융 전문가로 경력을 쌓았다. 동양증권은 글로벌 증권사로 도약하기 위해 이 사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대신증권 신임 대표이사로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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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이마트 “반값 TV, AS는 정품처럼”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7807/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7807.1.thumb.jpg width=120></td></tr></table> “가격경쟁은 끝났다. 이마트 TV가 싸다는 점은 충분히 알려졌으니 이젠 품질로 승부해야 한다.” 최병렬 이마트 대표(사진)는 최근 품질관리팀에 “TV 품질 불량률 0%에 도전하자”며 이같이 주문했다. 15일 이마트에 따르면 최 대표는 대형마트와 오픈마켓들이 경쟁적으로 내놓은 ‘반값 TV’가 부실한 애프터서비스(AS)로 소비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는 동아일보 보도(4월 4일자 B1면)를 접하고 이 같은 특명을 내렸다.   ‘한번 판매한 제품은 끝까지 책임을 진다’는 강한 인상을 소비자에게 심어줘 빠르게 성장하는 자체브랜드(PL) 제품 시장에서 승기를 잡겠다는 것이다. 이마트는 앞으로 TV를 포함한 PL 가전제품의 무상 AS 기간을 1년에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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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롯데마트, PB상품 200여종 쏟아낸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7843/1</link>
	<description><![CDATA[ 롯데마트가 새로운 자체브랜드(PB)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16일 대표 PB인 ‘초이스 엘’ 탄생 1주년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200여 종의 PB 신상품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롯데마트는 지난해 4월 8년간 사용해온 대표 PB인 ‘와이즐렉’을 초이스 엘로 교체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PB 상품에서 눈에 띄는 점은 235종의 신상품 중 111종이 가격경쟁력에 초점을 맞춘 PB ‘세이브 엘’이라는 점이다. 롯데마트는 실속 소비가 느는 추세에 맞춰 전체 PB 상품 중 세이브 엘의 비중을 5%에서 12%로 늘리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반 제품의 2분의 1 크기인 ‘리빙 엘 초미니 건조대’처럼 1인 또는 2인 가구가 증가하는 트렌드에 맞춘 상품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브리티시오픈 우승컵 국내 첫 공개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7869/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7869.1.thumb.jpg width=120></td></tr></table> 4대 메이저 골프대회 중 하나인 브리티시오픈의 우승컵 ‘클라레 저그’가 국내에서 일반인에게 최초로 공개됐다. 국내에 체코 맥주 필스너 우르켈을 수입·유통하는 사브 밀러 브랜드코리아는 16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이마트 본점에서 클라레 저그를 전시했다. 올해 탄생 170주년을 맞은 필스너 우르켈은 올해 브리티시 오픈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 미디컴 제공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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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미래 먹거리 사업 찾아라”… 구자홍 LS회장 아시아 출장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7926/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7926.1.thumb.jpg width=120></td></tr></table> LS그룹은 구자홍 회장(사진)이 미래사업 발굴을 위해 16일 아시아 출장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구 회장은 일본을 방문해 소프트뱅크 등의 기업과 차세대 전력망 사업에 관한 전망 및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뒤 필리핀과 홍콩을 방문해 주요 경제계 리더를 만날 예정이다. 구 회장은 지난달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광산 및 제련업체의 콘퍼런스인 ‘세스코’에 참석했으며 6월에는 미국 실리콘밸리를 방문한다.정재윤 기자 jaeyuna@donga.com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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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케라시스 10주년 기념 ‘퍼퓸 리미티드 에디션’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006/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006.1.thumb.jpg width=120></td></tr></table> 애경이 서울 세종로 동아미디어센터 앞에서 프리미엄 헤어클리닉 브랜드 케라시스의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퍼퓸 리미티드 에디션’을 16일 선보였다. 이 제품의 용기에는 호주 출신의 일러스트 작가인 옐레나 제임스 씨가 디자인한 다채로운 색채의 몽환적인 작품이 프린트됐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006.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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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K, 중기 손잡고 中 환경시장 진출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014/1</link>
	<description><![CDATA[ SK그룹이 중소기업과 손잡고 중국 환경시장에 진출한다. SK그룹과 환경부, 환경 분야 중소기업 21곳은 16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SK서린사옥에서 ‘중국 환경시장 동반진출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 자리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박영호 SK차이나 총재, 유영숙 환경부 장관, 중소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21개 중소 환경기업은 수(水)처리, 폐기물, 토양 정화, 대기 분야에서 우수 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기술력과 협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SK는 이들에게 중국시장 전진기지를 구축해주고 현지 법률·조세·회계 서비스를 제공하며 SK가 공동 투자하거나 중국 자본이 이들 중소기업에 투자할 수 있게 해주는 등 재무적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삼성SDI “2차전지-태양광 사업에 집중”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038/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038.1.thumb.jpg width=120></td></tr></table> 삼성SDI가 창립 42주년을 맞아 2차전지와 태양광에 무게중심을 둔 친환경 전자화학 융·복합에너지 기업으로 탈바꿈하겠고 밝혔다. 박상진 사장(사진)은 15일 충남 천안시 성성동 천안사업장에서 열린 창립기념식에서 “2차전지와 태양광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 능동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핵심 성공요인을 발굴해 총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삼성SDI는 전자와 화학의 융합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전기를 사용하는 모든 분야를 공략하기로 했다. 또 소재 기반의 화학산업을 파트너로 두고 외연을 점차 넓혀나갈 방침이다. 박 사장은 “새로운 업(業)의 개념을 기반으로 확고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2015년 매출 10조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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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기업 브리핑]SK건설 사우디서 ‘리드홈’ 국제인증 外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150/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150.1.thumb.jpg width=120></td></tr></table> ■ SK건설 사우디서 ‘리드홈’ 국제인증SK건설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시공하는 킹 압둘라 연구센터의 주거복합 고급빌라단지가 미국의 친환경건축물인증제도인 ‘리드’의 주거공간 인증인 ‘리드홈’ 실버 등급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리드홈 인증은 지금까지 북미 지역 안에서 현지 건축물에만 주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국외 지역 건축물에까지 적용된 것이어서 SK건설이 세계 최초로 리드홈 인증을 받은 셈이 됐다. 이에 앞서 SK건설은 SK케미칼 에코랩(Eco Lab)으로 지난해 국내 건축물 중 최고 점수로 리드 최고등급인 플래티넘 등급을 받은 바 있다. ■ 中 타이항산 관광상품 49만9000원투어이천은 27일부터 7월 18일까지 중국 타이항(太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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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광주/전남]날개 단 ‘신안 새우젓’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279/1</link>
	<description><![CDATA[ ‘아리랑 전장포 앞바다에/웬 눈물방울 이리 많은지/각이도 송이도 지나 안마도 가면서/반짝이는 반짝이는 우리나라 눈물 보았네…’.(곽재구 시 ‘전장포 아리랑’ 중에서) 전남 신안군은 연간 전국 새우젓 생산량의 78%가 넘는 1만1000여 t을 생산하고 있다. 게르마늄이 풍부한 임자도 해역에서 잡히는 참새우를 천일염으로 담가 맛과 향이 뛰어나다. 하지만 그동안 새우젓을 대부분 원료 상태로 출하하면서 가공제품 등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지 못해 충남 강경이나 전북 곰소 등 타 지역 젓갈시장과의 경쟁에서 밀리기 시작했다. ‘신안 새우젓’이 최근 특허청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으로 등록돼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 올해 말 국내 최대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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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부자됩시다]“1800이 마지노선… 6월말 이후 반등 가능성”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308/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308.1.thumb.jpg width=120></td></tr></table> 코스피가 전날 외국인투자가들의 집중 매도에 ‘심리적 지지선’이던 1,900 선을 내준 데 이어 16일 1,850 선까지 힘없이 무너지자 투자자들의 불안감은 높아지고 있다.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5명을 대상으로 긴급 설문을 실시해 증시 급락의 원인과 추가 하락 가능성, 반등 시점 등을 알아봤다.○ 코스피 급락, 왜? 일단 그리스와 유럽의 정치적 리스크가 외국인의 매도세를 불러온 요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투자자들이 유럽 경제지표가 악화되고 재정위기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문제가 불거질 가능성은 고려했지만 그리스가 연립정부 구성에 실패하는 상황까지는 예측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조익재 하이투자증권 센터장은 “1,900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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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ETF 순자산총액 11조원… 도입 10년만에 32배로 성장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323/1</link>
	<description><![CDATA[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국내에 도입된 지 10년 만에 30배 넘게 급성장하며 유망 투자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6일 펀드평가업체인 제로인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국내 ETF 시장의 순자산총액은 11조958억 원으로 2002년 10월 최초 시장 개설 당시 규모인 3444억 원의 32배로 크게 증가했다. 전체 코스피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총액이 차지하는 비중도 도입 초기 0.1%에서 3월 말 현재 1.0%로 늘었다. ETF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상장 종목 수나 거래대금도 크게 늘었다. 2002년 당시 4개 종목으로 출발했지만 올해에만 14개 종목이 신규 상장돼 16일 현재 120개 종목이 거래되고 있다.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2002년 코스피 대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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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광주/전남][전북][제주]게시판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327/1</link>
	<description><![CDATA[ ▼알림▼ &lt;광주&gt; □국가기록원 시민강좌 개최=6월 2일 오후 3시 정부광주합동청사 3층 세미나실. 기록의 가치와 중요성 주제. 일반시민 선착순 70명 모집. 무료. 042-481-6267 &lt;전주&gt;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전국 어린이 글짓기 대회’=19일 오후 2∼5시 전주자연생태박물관 일원. 자연생태 및 기후변화 관련 내용 주제. 17일까지 박물관 방문 및 전화 신청. 063-281-2831 □전주시 열린시민강좌=22일 오후 1시 반 시청 강당. 홍광수 씨(DISC연구소 대표) 초청. ‘유형에 따른 인간관계 통(通)법’ 주제. 누구나 참여 가능. 시 자치행정과. 063-281-2386▼모집▼ &lt;광주&gt; □남도 향토 개발음식 경연대회 참가자=6월 20일 오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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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카드론 첫 이용자 300만원 이상 신청 땐 승인 후 2시간 입금 지연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339/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339.1.thumb.jpg width=120></td></tr></table> A 씨는 지난해 9월 전화금융사기로 1200만 원의 손실을 입었다. 서울 서초경찰서 경찰관을 사칭한 사기범에게 신용카드번호, 비밀번호, CVC값 등을 알려준 게 문제였다. 사기범은 A 씨 카드로 자동응답시스템(ARS) 카드론 1440만 원을 신청한 뒤 “범죄자금 1440만 원이 입금됐다”고 A 씨에게 알렸다. “공범으로 몰릴 수 있으니 입금된 자금을 이체하라”란 말에 A 씨는 계좌 2개로 각각 600만 원을 입금했다. ‘카드론 보이스피싱(전화 금융사기)’에 걸려든 것이다. 지난해 카드론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200억 원을 넘어서면서 금융당국이 카드업계와 함께 카드론 지연입금제도를 시행하고 카드론 절차를 강화하는 등 피해 방지에 나섰다. 먼저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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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광주/전남][전북][제주]채널A 지역별 케이블 채널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341/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341.1.thumb.jpg width=120></td></tr></table>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341.1.thumb.jpg" type="image/jpg" width="68" height="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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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제주]귀족스포츠 폴로, 제주서 국내 첫선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345/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345.1.thumb.jpg width=120></td></tr></table> 2010년 제주시 구좌읍 폴로경기장 개장 당시 국내외 폴로선수들이 시범경기를 벌였다. 임재영 기자 jy788@donga.com귀족스포츠로 불리는 폴로경기가 국내 처음으로 제주에서 열린다. 제주도는 대한폴로협회(회장 이주배)가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한국폴로컨트리클럽에서 19, 20일 ‘제1회 국제폴로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아르헨티나, 브루나이 대사를 비롯한 250여 명의 선수와 회원, 가족 등이 참가한다. 한국팀 3개 팀과 다국적팀 1개 팀 등 4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벌여 우승자를 가린다. 폴로경기는 야외 잔디밭에서 4명씩 구성된 2개 팀이 각각 말을 타고 ‘맬릿’이라 부르는 스틱으로 볼을 쳐서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345.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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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제주]올레길로 제주 한바퀴, 딱 한코스만 남았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350/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350.1.thumb.jpg width=120></td></tr></table> 제주의 바람과 바다를 온몸으로 느끼며 어촌마을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올레 20코스
가 26일 개장한다. 구좌읍 김녕리 해안 모습. 사단법인 제주올레 제공도보여행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제주올레’의 코스 개장이 종점으로 향하고 있다.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제주시 구좌읍 김녕포구에서 제주해녀박물관까지 잇는 올레 20코스를 만들어 26일 개장한다.  이 코스는 마을 돌담길을 거쳐 해변과 풍력발전단지를 지난다. 7개의 마을과 바다를 마주하며 전형적인 제주 어촌 마을의 생활모습을 엿볼 수 있다. 세화리 5일장에서 따뜻한 인심을 느낄 수도 있다. 이 코스는 풍력단지가 위치한 사실이 보여주듯 해안을 휘감아 도는 바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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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죽은 보험계약도 되살릴 수 있어요”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353/1</link>
	<description><![CDATA[ 보험료 연체나 압류 등으로 해지당한 보험계약도 되살릴 수 있다. 금융감독원은 16일 일시적인 경제난으로 보험계약이 해지되는 사례가 연간 700만 건 이상 발생한다면서 해지된 계약을 되살리는 방법을 소개했다. 보험료가 납입되지 않으면 보험사는 14일(보험기간 1년 미만이면 7일) 이상의 납입 알림 기간을 정해 계약자에게 해지를 통지해야 하고 이 기간에 사고가 생기면 보장받을 수 있다. 연체로 해지된 계약은 해지일로부터 2년 이내에 부활을 청약하고 연체된 보험료와 이자를 내면 보험료와 보장 수준이 기존 계약과 같아진다. 보험수익자가 보험계약자의 지위를 이어받아 계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부활 제도도 있다. 보험계약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광주/전남]전통 돛배 ‘바람칼호’ 영산강에 다시 떴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357/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357.1.thumb.jpg width=120></td></tr></table>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14일 영산강 뱃길에 띄운 ‘바람칼호’.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제공14일 오후 2시 전남 나주시 이창동 영산포등대 앞 포구. 황토색 돛 2개를 펼친 한선(韓船)이 바람을 받으며 미끄러져 갔다. 우리 전통기술을 복원해 만든 ‘바람칼호’가 영산강 뱃길에서 첫 돛을 올린 것이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성낙준)가 ‘바람칼호’로 영산강 항해에 나섰다. 영산강 하구언 축조로 끊어졌던 영산강 뱃길을 다시 여는 의미 있는 항해다. 전통 돛배인 바람칼호는 이날 영산포등대를 출발해 회진나루, 석관정, 몽탄나루, 나불도를 거쳐 17일 오후 목포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 도착할 예정이다. 배는 항해 전문가와 해양문화재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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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르락 내리락]애플發 루머까지… SK하이닉스 급락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374/1</link>
	<description><![CDATA[ SK하이닉스가 그리스 악재에다 애플발(發) 루머까지 겹치면서 주가가 급락했다. 16일 코스피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날보다 2250원(8.89%) 떨어진 2만3050원에 장을 마쳤다. 15일에 이어 이틀 연속 하락세다. SK하이닉스의 주가 급락은 유럽 악재로 코스피가 후퇴한 측면도 있지만 애플과 일본 반도체회사인 엘피다에 대한 소문에 따른 것으로 풀이됐다. 이날 애플이 대규모 모바일 D램을 엘피다에 주문했다는 소문이 퍼지자 경쟁업체인 하이닉스를 포함한 국내 정보기술(IT)주들이 줄줄이 하락했다. 증시 전문가들은 “애플과 엘피다의 협력 가능성이 처음 알려진 게 아닌 만큼 이날 시장의 우려가 다소 과한 측면이 있다”고 평가했다.김철중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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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지표로 보는 경제]5월 17일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418/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418.1.thumb.jpg width=120></td></tr></table>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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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광주/전남]전투지휘 비행 마친 한미 공군사령관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503/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503.1.thumb.jpg width=120></td></tr></table> 한미 공군 연합훈련인 맥스선더 훈련의 하나로 15일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에서 한국공군의 최신예 F-15K 전투기들이 미공군과 가상공중전과 조종사 구조생환훈련을 펼쳤다. 훈련의 전투지휘 비행을 마친 한국공군의 박신규 공군작전사령관(왼쪽)과 주아스 미7공군사령관이 한국공군의 전투기 장착 공대공 유도미사일과 대지공격용 미사일 등 장비를 살펴보며 양국간 우의를 다짐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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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DBR]‘언더독 스토리’ 소비자를 움직인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576/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576.1.thumb.jpg width=120></td></tr></table> 조그만 차고에서 출발한 애플의 잡스, 집 뒤뜰 캠프에서 시작한 미국 대통령 오바마, 고아로 태어나 천대받던 해리 포터…. 이들은 어려운 여건을 희망과 꿈 그리고 열정으로 이겨냈다는 공통점을 지닌다.  흔히 초라하고 볼품없는 사람은 피하고, 잘나가고 성공한 사람 옆에 가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자신의 약점, 징크스 등은 숨기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그럴 필요가 없다. 오히려 약점이 많고 불리한 상황에 놓인 ‘언더독(underdog)’들이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인기를 끄는 경우가 적지 않다. 단 역경을 딛고 성공하겠다는 ‘열정’을 반드시 갖고 있어야 한다.   ‘언더독’의 사전적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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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DBR]상사 될수록 부하 ‘피드백’이 필요한 까닭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625/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625.1.thumb.jpg width=120></td></tr></table> 로버트 캐플런 미국 하버드비즈니스스쿨 교수가 기업의 고위급 임원들에게 가장 먼저 던지는 질문은 “당신의 코치는 누구입니까?”이다. 이 질문에 많은 임원들은 회사 바깥 인사나 이사회 멤버들을 말한다. 이에 대해 캐플런 교수는 “그들은 임원을 직접 곁에서 지켜보지 않으므로 ‘코치’가 아니라 ‘멘토’”라며 “당장 나가서 적어도 5명의 직속 부하와 개별적 면담을 하라”고 조언한다. 이때 임원이 부하들에게 해야 할 질문은 단 하나. “내 업무 효과를 개선하기 위해 자네가 제공하고 싶은 조언은 무엇인가?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제안을 한두 가지만 해주게. 자네가 조언을 해주면 고맙겠네.” 상사의 기분을 상하게 하고 싶은 부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625.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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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부산/경남]게시판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632/1</link>
	<description><![CDATA[ ▼알림▼ &lt;부산&gt; □부산기 노인단체연합 체육대회=17일 오전 10시 구덕실내체육관. 허남식 시장, 노인단체 및 노인대학 학생 등 4000여 명 참석. 051-888-2872□행복한 보행기 달리기 대회=생후 6∼12개월 유아 선착순 60명. 6월 8∼10일 벡스코. 20일까지 온라인 공식 커뮤니티 부맘비(Busan Mom&amp;Baby Fair) 신청. 3m 정도 되는 거리를 제한시간 10분 내에 먼저 도착하면 승리하는 방식. 051-862-8810□‘학습 플래너를 통한 시간 관리법’ 특강=19일 오전 10시 동백중학교 대강당. 전보라 부산대 교수학습지원센터 연구원 강연. 051-709-0355&lt;울산&gt; □제7회 울산번개시장 사랑 축제=17일 오전 11시 울산번개시장 팔각정.□울산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부산/경남]부산~인천 국제선 환승전용 항공편 인기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647/1</link>
	<description><![CDATA[ 대한항공이 지난달 2일부터 운영 중인 부산∼인천 국제선 환승전용 항공편이 이용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대한항공 부산지점은 “부산∼인천 환승전용 항공편 누적 탑승객이 14일 왕복기준으로 2만 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부산∼인천 일반 항공편 탑승객 수와 비교해 18% 늘어난 것이다. 대한항공은 부산∼인천 환승전용 노선에 B737 항공기를 투입해 매일 오전 7시 15분, 오전 10시 25분, 오후 4시 50분 등 3차례 부산에서 출발하고 있다. 환승전용 항공편 고객은 출발지인 김해국제공항에서 출국수속과 세관신고를 하고 인천공항에서 곧바로 국제선 여객기를 탈 수 있다. 국내로 돌아올 때도 인천공항에서 환승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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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부산/경남]“급식 환경 깨끗하게” vs “음식 냄새-소음 우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698/1</link>
	<description><![CDATA[ 학교 인근 아파트 주민 반대로 초등학교 급식소를 짓지 못하고 있다. 냄새와 소음이 우려된다는 이유에서다. 이 때문에 학생 1000명이 습기가 많은 비위생적인 지하 급식소를 이용하고 있다. 내년 2월까지 급식소 공사를 시작하지 않으면 이미 확보해 놓은 예산도 반납해야 한다.○ 깨끗한 급식 좌절 위기 울산 북구 송정초등학교(교장 김종욱) 2층 규모 급식소(총면적 814m²·약 246평) 건립을 위한 특별교부금 13억5000만 원은 2010년 12월 배정됐다. 이어 올 3월 시교육청이 2억5000만 원을 추가로 배정해 총 16억 원이 확보됐다. 지하에 있는 기존 급식소는 음식을 조리할 때 나오는 김이 제대로 빠지지 않아 습기가 차는 데다 비만 오면 바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부산/경남]경남도 투자유치 잰걸음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717/1</link>
	<description><![CDATA[ 경남도가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투자 유치에 나섰다. 도는 1차적으로 개최한 수도권 설명회에서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  도는 16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수도권기업 최고경영자(CEO) 등 450여 명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열고 일본 자동차 부품회사인 구로다전기㈜ 등 6개 업체와 6989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구로다전기는 국내 파트너인 EK인더스트리, 경남은행과 함께 김해시에 4000억 원을 투자해 45만 m²(약 13만6300평) 규모로 일본 기업 전용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1600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경남 함안에 본사를 두고 발전용 열교환기 등을 생산하는 BHI㈜는 기존 공장 인근에 1000억 원을 투자해 26만 m²(약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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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부산/경남]해운대 APEC하우스 방문객 1000만 돌파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734/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734.1.thumb.jpg width=120></td></tr></table> 부산 해운대 동백섬 누리마루 APEC하우스 1000만 번째 방문객인 오광록 씨(오른쪽)가 김철도 벡스코 경영본부장으로부터 기념품을 받고있다. 벡스코 제공200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부산 해운대 동백섬 누리마루 APEC하우스가 방문객 1000만 명을 돌파했다. 누리마루 APEC하우스 운영 주체인 벡스코는 “2005년 11월 20일 일반인에게 이 시설을 공개한 이후 6년 6개월여 만인 15일 방문객 1000만 명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1000만 번째 방문 주인공은 광주에 사는 오광록 씨(59·사진). 오 씨는 교회 세미나 참석차 부산을 방문해 누리마루를 찾았다가 행운을 얻었다. 벡스코는 오 씨에게 요트B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734.1.thumb.jpg" type="image/jpg" width="94" height="150"/>
</item>
<item>
	<title><![CDATA[ [DBR/M&A 6가지 오해와 진실]규모 클수록 더 큰 수익? 실패확률도 더 커져!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736/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736.1.thumb.jpg width=120></td></tr></table> DBR 그래픽기업 인수합병(M&amp;A)의 실패 비율은 무려 70%에 이른다고 알려져 있다. 그렇지만 지난 10년 동안 기업들의 M&amp;A는 꾸준히 늘었다. 실패확률이 높다고 알려졌는데도 기업들은 여전히 M&amp;A에 강한 매력을 느낀다. 과연 M&amp;A는 실패 확률이 훨씬 높은 전략일까. 글로벌 컨설팅사 액센츄어는 2002년부터 2009년까지 7년 동안 이뤄졌던 500개의 대형 M&amp;A 사례를 분석한 결과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58%가 총투자수익률(TRS)을 계산했을 때 성공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M&amp;A의 규모, 시점, 유동성 등 여러 측면에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바와는 상반되는 결과들이 나타났다. 이 글의 전문은 DBR 105호에 실렸다. M&amp;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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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부산/경남]부산 용두산공원 연등축제 개막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741/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741.1.thumb.jpg width=120></td></tr></table> 16일 부산 용두산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연등축제에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대형 등을 둘러보고 있다. 행사는 20일까지 계속된다. 최재호 기자 choijh92@donga.com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741.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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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부산/경남]채널A 지역별 케이블 채널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747/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747.1.thumb.jpg width=120></td></tr></table>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747.1.thumb.jpg" type="image/jpg" width="83" height="150"/>
</item>
<item>
	<title><![CDATA[ [DBR/DBR 新용어]상품의 종합 환경영향평가 ‘가치사슬지수’… 지속가능경영 척도로 떠올라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793/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793.1.thumb.jpg width=120></td></tr></table> 지속가능경영이 화두가 되고 있다. 기업 활동을 지속가능성과 연계해 평가하는 지수 개발도 관심을 얻고 있다. 대표적 지속가능지수가 바로 가치사슬지수(VCI·Value Chain Indices)다. VCI는 서로 다른 기업의 동일 상품을 비교해 상품이 생산, 소비, 폐기되는 모든 단계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한 지수다. 산업 내 다수 이해관계자가 공동 개발하고 객관적 자료를 기초로 토지 사용 및 수자원 에너지 이용 수준, 탄소나 유독물질 배출 정도, 사회복지에 미치는 영향 등 다양한 항목을 모두 포함한다.  VCI는 이해관계자들이 처음부터 힘을 합쳐 만들면 추진력과 파급력을 키울 수 있다. 의류업체 파타고니아는 의류 및 신발 부문의 지속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793.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150"/>
</item>
<item>
	<title><![CDATA[ [대구/경북]채널A 지역별 케이블 채널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861/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861.1.thumb.jpg width=120></td></tr></table>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861.1.thumb.jpg" type="image/jpg" width="71" height="150"/>
</item>
<item>
	<title><![CDATA[ [대구/경북]게시판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917/1</link>
	<description><![CDATA[ ▼알림▼ &lt;대구&gt; □우리아이 경제교실=20일 오후 2시 서부도서관. 초등 4∼6학년 대상. 053-560-8800□부모교육 프로그램 ‘엄마가 달라졌어요’=22일 오전 11시 시청 대회의실. 효과적인 자녀 지도법. 053-795-4300□자원봉사 재능(마술)교육=6월 1∼29일 매주 수, 금요일 오전 10시 월성종합사회복지관. 053-667-3661&lt;포항&gt; □부모 집단 상담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24일∼6월 21일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청소년수련관. 054-270-4781□건치 선발대회=25일 오후 3시 북구보건소. 초등학생, 장애인, 65세 이상 대상. 22일까지 접수. 054-270-4165□시민교양대학 ‘행복한 가정을 위한 찰떡 대화법’=30일 오후 2시 시청 대잠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DBR 칼럼]‘윈윈’이냐 ‘제로섬’이냐… 글로벌기업 손에 달렸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921/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921.1.thumb.jpg width=120></td></tr></table> 왜 기업은 해외직접투자(FDI)를 할까? 제품은 수출하고 기술이나 브랜드는 라이선스를 줘서 돈을 벌 수도 있는데 왜 위험을 무릅쓰고 외국에 지사를 세우고 인수합병을 할까? 20세기 중반 이후 기업의 해외 진출은 당연한 선택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FDI에 대한 이론적 설명은 1970년대 말에 이르러서야 체계화되기 시작했다. 스티븐 하이머는 독점 기업들이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FDI를 활용한다고 주장했다. 독점 기업들은 자국의 무역장벽과 진입규제 등을 바탕으로 성장했다. 그런데 이런 장벽이 낮아지면서 해외 기업들과 치열한 경쟁을 하게 되자 독점 기업들은 아예 해외 경쟁자를 인수하거나 다른 나라에 생산기지를 세워 경쟁자의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921.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105"/>
</item>
<item>
	<title><![CDATA[ [대구/경북]대구육상대회 510억 흑자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933/1</link>
	<description><![CDATA[ 지난해 열린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운영비를 결산한 결과 510억 원이 남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회 경비로 마련한 금액은 국비 740억 원, 시비 802억 원, 조직위원회 사업 수입 659억 원 등 모두 2201억 원이었다. 이 가운데 운영경비로 1691억 원을 지출하고 510억 원은 남았다. 이 대회가 수백억 원 규모의 흑자를 낼 수 있었던 이유는 국비 지원뿐 아니라 기존 대구스타디움을 주경기장으로 활용, 입장권 판매, 후원사 지원, 운영인력 최소화 덕분으로 풀이된다. 대구시는 남은 돈을 의견수렴을 거쳐 체육진흥기금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이권효 기자 boriam@donga.com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대구/경북]“일월산 나물, 임금님 밥상 단골메뉴”… 18∼20일 영양서 산채축제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964/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964.1.thumb.jpg width=120></td></tr></table> 지난해 열린 영양 산채한마당에 참가한 관광객들이 일원산(1219m)을 상징하는 1219인분의 비빔밥을 함께 만들고 있다. 영양군 제공태백산맥의 한 줄기, 구불구불 고갯길을 넘어야 도착할 수 있는 경북 영양군. ‘육지 속 섬’으로 불릴 정도로 웬만한 곳은 해발 500m 이상 산간지역인 데다 일교차가 심해 농사조차 쉽지 않다. 그 대신 산나물 천국이다. 해마다 이맘때면 다채로운 산나물이 돋아나고 생산량은 200여 t에 이른다. 특히 일월산과 검마산에서 나오는 산나물은 맛이 일품이다. 해와 달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다는 뜻으로 붙인 일월산 산나물은 매우 맛이 좋아 임금님 수라상에 빠지는 날이 거의 없을 정도였다.  영양의 명품 산나물을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964.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133"/>
</item>
<item>
	<title><![CDATA[ [대구/경북]“정몽주 충효사상, 관광자원으로 활용”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970/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970.1.thumb.jpg width=120></td></tr></table> 포은 정몽주를 기리는 경북 영천 임고서원. 그의 충효사상을 배우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영천시 제공‘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 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이 ‘단심가’의 주인공으로 고려 말 충신이자 대유학자인 포은 정몽주(1337∼1392)의 충효사상이 고향인 경북 영천에서 되살아난다. 영천시는 충절의 상징으로 평가되는 정몽주의 충효사상을 역사문화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임고서원 1단계 성역화 사업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준공식은 24일 오전 대구 경북 주요 인사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조선 명종 8년(1553년)에 영천지역의 퇴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970.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70"/>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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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대구/경북]백승희 원장 대구 복지단체에 1억 기부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986/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986.1.thumb.jpg width=120></td></tr></table> “기부는 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거나 결심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의 결정이 기부 분위기에 보탬이 됐으면 합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기부해 ‘대구 4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된 백승희 사랑모아통증의학과의원 원장(47·달서구 죽전동·사진)은 16일 기부를 결정하게 된 이유를 이같이 말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 이상 기부하거나 기부를 약정한 사람의 모임이다. 달성군 장애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시설 한사랑마을 등에서 의료봉사를 해온 백 원장은 “내년에는 지인들의 뜻을 모아 기부재단을 설립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구 지역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은 이수근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986.1.thumb.jpg" type="image/jpg" width="112" height="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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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TV 프로그램]개그맨 정종철-오지헌, 유쾌한 입담대결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990/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990.1.thumb.jpg width=120></td></tr></table> KBS 개그콘서트에서 ‘갈갈이 삼형제’로 인기를 끌었던 개그맨 정종철(사진)과 오지헌이 출연해 입담 대결을 펼친다.  미남이나 훈남 캐릭터로 꼽혀본 일은 절대 없는 두 사람은 각각 미녀와 결혼해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정종철은 공연장을 찾은 여섯 살 연하의 황규림 씨에게 “한눈에 반해” 2006년 결혼에 성공했으며, 오지헌은 2008년 미모의 사회복지사 박상미 씨와 결혼해 ‘미녀와 야수 커플’로 불렸다. 오지헌은 “결혼 전 아내의 이상형이 ‘키가 크고 믿음 있고 유머 있는 남자’였는데 그 조건에 딱 맞는 나와 결혼했다”며 “진짜 이상형을 찾으려면 눈, 코, 입 모양까지 구체적으로 원해야 한다”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990.1.thumb.jpg" type="image/jpg" width="120" height="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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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대구/경북]“갓 쓰니 어른티 나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993/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993.1.thumb.jpg width=120></td></tr></table> 성년의 날(21일)을 앞두고 영남대 교내 민속원에서 열린 성년식에서 이효수 총장(왼쪽)이 성년이 된 학생들에게 갓을 씌워주고 있다. 영남대 제공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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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 [대구/경북]9월 12∼16일 낙동강 국제물주간 행사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8999/1</link>
	<description><![CDATA[ 경북도는 9월 12∼16일 안동과 상주, 대구의 낙동강변에서 제1회 낙동강 국제물주간 행사를 연다. 2015년 대구 경북에서 열리는 제7차 세계물포럼(WWF)을 준비하는 첫 공식 행사이다.  이 기간 안동에서는 물과 문화를 주제로 국제수변(水邊)도시 시장회의가 열리며 상주에서는 물과 청소년을 주제로 물체험 캠프 등이 열린다. 대구 엑스코에서는 국제 물산업전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주석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최대 성공 사례인 낙동강 구간의 수자원 관리 및 역사문화 관광 자원화를 보여주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권효 기자 boriam@donga.com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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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오늘의 채널A]와일드 마술 vs 로맨틱 마술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9010/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9010.1.thumb.jpg width=120></td></tr></table> ‘와일드 마술’과 ‘로맨틱 마술’, 두 팀이 마술 대결을 펼친다. 와일드 팀 마술사들은 게스트의 휴대전화를 도끼로 내리치는가 하면 못이나 칼을 사용하는 등 자칫 위험할 수 있는 마술 공연을 펼치며 긴장감을 높인다. 반면 로맨틱 팀 마술사들은 동화 신데렐라에서 모티브를 얻어 부서진 구두조각을 원상복구하거나 모형구두를 유리구두로 바꾸는 마술을 선보인다. 프러포즈나 데이트에서 여심을 사로잡을 수 있는 다양한 마술도 소개한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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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동성결혼 지지했다 큰코 다친 오바마 “다시 경제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9121/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9121.1.thumb.jpg width=120></td></tr></table> 15일 미국 워싱턴 국회의사당 건물 앞에서 진행된 ‘국가 치안경찰 추모식’에서 연설을
하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두 눈을 감고있다. 매년 경찰주간이 있는 5월 15일은 임무 중 사망하거나 장애를 입은 경찰들을 위로하는 날이다. 워싱턴=EPA 연합뉴스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재선 가도에 경고등이 들어왔다. 별다른 어려움 없이 대선에서 승리할 것으로 점쳐왔던 오바마 진영은 동성결혼 합법화 지지 발표 이후 밋 롬니 공화당 대선 후보에게 지지율 역전이라는 일격을 당하자 대선 핵심 변수인 경제를 다시 정조준하는 전략에 돌입했다. 오바마 캠페인은 14일 롬니 경제정책의 허점을 공격하는 ‘롬니 이코노믹스’라는 웹사이트를 출범시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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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필리핀 같은 소국, 대국 업신여겨선 안돼”… 中외교수장 다이빙궈 발언 파장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9144/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9144.1.thumb.jpg width=120></td></tr></table> 중국 다이빙궈(戴秉國·사진) 외교담당 국무위원이 15일 “필리핀 같은 소국(小國)”이라는 표현을 쓰며 필리핀을 비난해 파장이 일고 있다. 중국과 필리핀은 남중국해 스카버러(중국명 황옌·黃巖) 섬을 둘러싸고 최근 한 달여 동안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다.  다이 위원은 15일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회의 축하연설에서 “발전하고 강대해질수록 겸손해야 한다”며 “소국이나 가난한 국가에 대해 오만하면 안 되고 대국이나 부유한 국가에도 오만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이 위원은 “겸손과 신중이 다른 나라에 업신여김을 받아도 된다는 뜻은 결코 아니다”며 “소국도 대국을 업신여겨서는 안 된다. 필리핀처럼…”이라고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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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 이들이 중국의 차기권력 ‘톱10’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9185/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9185.1.thumb.jpg width=120></td></tr></table> 올가을 중국 공산당 18차 당 대표대회에서 선출될 정치국 상무위원 후보 10명의 명단이 작성됐다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상무위는 68세가 정년이어서 후진타오(胡錦濤·70) 국가주석, 원자바오(溫家寶·70) 총리 등 현재 9명 가운데 시진핑(習近平·59) 부주석과 리커창(李克强·57) 부총리를 제외한 7명이 퇴진한다. 후 주석 후임에는 시 부주석, 원 총리 후임에는 리 부총리가 유력하게 거론된다. 이 신문은 이들을 포함해 차기 상무위원 후보로 왕치산(王岐山·64) 부총리, 리위안차오(李源潮·62) 당 조직부장, 류윈산(劉雲山·65) 당 중앙선전부장, 류옌둥(劉延東·67) 국무위원, 왕양(汪洋·57) 광둥 성 당서기, 장가오리(張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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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천광청 “中정부, 아직도 가족-지인 박해”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9211/1</link>
	<description><![CDATA[ 중국 시각장애인 인권변호사 천광청(陳光誠) 씨가 미국 의회 청문회장에 전화를 걸어 “여자와 아이에 대한 중국 정부의 죄악에 대해 침묵을 지키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나 때문에 친척과 친구들이 정부로부터 박해받는 것을 국제사회에서 계속 관심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천 씨는 15일 오후 미 하원 레이번빌딩 2172호에서 하원 외교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천광청과 인권’을 주제로 한 청문회 도중에 증인으로 출석한 밥 후 목사에게 전화를 걸어 이같이 밝혔다.  그는 “내가 집을 탈출한 뒤인 지난달 26일 자정 무렵에 지방정부의 폭력배들이 형의 집에 쳐들어와 형과 가족들을 무자비하게 폭행했다”며 “처제도 중국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올림픽경기장으로 이동 쉽게” 런던 템스 강에 케이블카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9239/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9239.1.thumb.jpg width=120></td></tr></table> 7월 27일 런던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영국 런던 템스 강 위에 설치된 케이블카 ‘에미리트 에어라인’이 15일부터 시험 운행에 들어갔다. 올림픽 경기장들을
 연결하는 이 케이블카의 운행 길이는 총 1.1km(5분 거리)이며 총 34대(대당 10명 탑승)가 올림픽 개막일부터 운행한다. 런던=AP 연합뉴스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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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 FBI ‘23억달러 손실’ JP모건 수사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9252/1</link>
	<description><![CDATA[ ‘월가의 모범생’, ‘가장 뛰어난 금융 위험 관리자’로 불려온 제이미 다이먼이 이끄는 미국 최대 상업은행 JP모건체이스가 미국 법무부는 물론이고 연방수사국(FBI)의 정조준을 받게 됐다. 최근 거액의 손실을 불러온 파생상품 투자가 적법했는지에 대한 수사다. 미 행정부와 사법당국은 “JP모건까지 이 정도라면 금융개혁법을 반드시 관철해야 한다”며 이번 사태를 관련 법 통과의 호기로 여기고 있다. 15일 로이터통신은 미 법무부가 JP모건 예비조사에 착수한 데 이어 FBI도 수사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FBI와 법무부 등 사법당국은 파생상품 투자로 23억 달러의 투자 손실을 입은 JP모건이 감독 당국이 주시해왔던 고위험 투자행위를 했는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여성과 관계맺어 아이 낳아”…유명 신부의 고백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9263/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9263.1.thumb.jpg width=120></td></tr></table> 도덕 신학 전공자로 신의 가르침을 일상에 접목하는 이야기를 TV와 학교 강단 등을 통해 설파해온 저명한 가톨릭 신부가 아이를 둔 아버지인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스도의 군단’ 수도회 대변인인 토머스 윌리엄스 신부(사진)는 15일 “독신 서약을 깨고 몇 년 전 한 여성과 관계를 맺어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고 인정했다. 며칠 전부터 제기된 언론의 성추문 의혹에 대한 고백이었다. 최근 스페인의 한 단체는 윌리엄스 신부를 포함한 몇몇 신부가 미성년자를 포함한 신자들을 성추행했다며 관련 자료를 ‘그리스도의 군단’과 교황청에 전달했다.  윌리엄스 신부는 ‘잘못으로부터 바른 것을 깨닫는 것’ ‘영혼의 진전’과 같은 도덕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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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 스트로스칸 ‘성폭행’ 맞소송… 자신 고소한 호텔종업원 상대 1년만에 100만달러 청구訴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9273/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9273.1.thumb.jpg width=120></td></tr></table>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전 국제통화기금(IMF) 전 총재(사진)는 15일 지난해 성폭행 혐의로 자신을 고소한 뉴욕 소피아호텔 전 여종업원 나피사투 디알로 씨를 상대로 최소 100만 달러를 요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사건이 발생한 지 딱 1년 만에 소송을 낸 것이다. 스트로스칸은 소장에서 “디알로 씨가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경찰 수사와 구금, 재판 등을 겪어 IMF 총재직은 물론이고 다른 기회를 놓쳤다. 명예에 큰 훼손을 입었으며 정치 커리어도 완전히 망가졌다”고 밝혔다. 뉴욕 검찰은 지난해 8월 사건 발생 3개월 만에 증거 부족 등을 이유로 기각 신청을 했다. 하지만 디알로 씨는 금전적인 보상을 요구하며 민사소송을 제기했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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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수도권]‘횡성한우식당’서 서천産 판다면?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9317/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9317.1.thumb.jpg width=120></td></tr></table> 8일 서울 서초구의 한 식당에서 서울시 특별사법경찰관과 소비자단체 회원이 한팀을 이뤄 쇠고기 원산지 표시를 점검하고 있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8일 서울 송파구 H한우식당. 한국소비생활연구원 박옥자 점검관이 휴대전화 화면을 바라보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쇠고기 이력추적 시스템을 통해 조회한 소의 출생지가 이상했기 때문이다. 포장지에 적힌 개체식별번호를 입력하면 출생지와 도축지를 알 수 있다. 이 업소 간판은 ‘횡성한우식당’이었지만 실제 팔고 있는 쇠고기는 충남 서천산인 것으로 확인됐다. 위법은 아니지만 소비자를 속인 셈이다. 박 씨는 “소비자가 착각하게 만들면 안 된다”고 식당 주인에게 주의를 줬다. 이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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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탁구는 이렇게…” 할머니들의 노익장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9347/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9347.1.thumb.jpg width=120></td></tr></table> 16일 KT&amp;G복지재단
 주최로 경기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9회 전국 어르신 탁구대회’에서 한 선수가 공을 받아넘기고 있다. 이번 대회는 만 60세
 이상 노인으로 구성된 134개팀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연합뉴스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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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수도권]박원순, 日출장땐 일반석 남미출장땐 비즈니스석?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9355/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9355.1.thumb.jpg width=120></td></tr></table> 박원순 서울시장이 다음 달 ‘비즈니스석 방학’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박 시장은 홍콩과 브라질, 아르헨티나로 17일 동안 해외 출장을 떠난다. 한 달 중 반 이상을 해외에 머무르게 돼 ‘6월 방학’을 방불케 한다. 올해 1월 2박 3일 동안 일본에 다녀오며 실무진만 대동했던 것과 달리 이번 출장은 일정별로 4, 5명의 실·국장급 고위 간부가 수행하기로 해 불과 5개월 만에 스스로 원칙을 허문 게 아니냐는 지적도 있다. 박 시장은 영파운데이션과 홍콩현대문화예술원 초청으로 10∼12일 홍콩을 방문해 SIX(Social Innovation Exchange·사회혁신 관련 국제회의) 기조연설에 나서고 홍콩 산사태 방지 분야 시찰에 나선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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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수도권]“미술-음악으로 病치료해요”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9379/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9379.1.thumb.jpg width=120></td></tr></table> 11일 오후 경기 고양시 관동대 명지병원 1층 중앙로비에서 ‘제1회 예술치유 페스티벌’
이 열려 환자와 보호자들이 음악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관동대 명지병원 제공미술 음악 연극 무용 등의 예술과 의학을 접목한 예술치료가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우울증이나 정신분열 등 정신과 환자에게 한정된 치료법으로 알려졌지만 최근에는 내과 치과 산부인과로 활용 범위가 넓어졌다. 11일 오후 경기 고양시 관동대 명지병원 1층 중앙로비 옆 ‘희망의 벽’ 앞. “토끼가 활짝 웃으며 어디론가 뛰어가고 있어요. 다음 장면을 상상해서 한번 그려 보세요.” 전문 미술치료사의 말에 따라 환자, 보호자 등 10여 명이 다양한 그림도구를 이용해 자신의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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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수도권]“경기도청, 광교 이전 재추진해야”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9398/1</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청의 광교신도시 이전이 보류되자 주민들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시위를 벌이는 등 반발하고 나섰다. 경기도청 광교신도시 이전 비상대책위원회와 주민 300여 명은 15일 경기도청 앞에서 청사 이전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주민들은 “행정타운 없는 광교신도시는 유령 도시이자 베드타운으로 전락할 것”이라며 “두 번에 걸쳐 도청 이전계획 약속을 파기한 김문수 경기지사에게 모든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김재기 비대위원장은 “행정타운을 조성하지 않는다면 7조 원짜리 분양 사기를 한 것과 다름없다”며 “이달 말까지 도청 앞 집회신고를 내고 단지별로 규탄집회를 이어가는 한편 소송을 위한 법률적 검토에 들어갔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수도권/메트로 파일]서울 443개 공공시설 시민에 개방 外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9404/1</link>
	<description><![CDATA[ ■ 서울 443개 공공시설 시민에 개방 서울시는 시와 자치구의 공공시설을 저렴하게 이용하는 내용의 ‘서울특별시 공공시설의 개방 및 이용에 관한 조례’를 입법예고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청 후생동 강당을 비롯한 회의실 자치회관 문화센터 등 443개 시설의 716개 공간이 개방된다. 이용요금은 2시간 기준으로 1만∼4만 원 선. 예약은 시 홈페이지 ‘차세대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홍제천 복원 건축위원회 통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의 홍제천 복개구간이 복원된다. 서울시는 서대문구 홍제천 복개구간을 복원하는 ‘홍제 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계획안’이 건축위원회를 통과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유진상가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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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수도권]채널A 서울지역 케이블 채널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99421/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9421.1.thumb.jpg width=120></td></tr></table>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9421.1.thumb.jpg" type="image/jpg" width="57" height="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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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5월 무더위에 전력수급 벌써부터 빨간불… “전기 절약도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을”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299501/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9501.1.thumb.jpg width=120></td></tr></table> 이달 초 서울 강남구 도곡동의 224.8m²형(68평) 아파트에 사는 박모 씨(50) 가족은 때 이른 더위에 에어컨 청소를 시작했다. 5인 가족인 박 씨 집의 한 달 전기요금은 20여만 원. 지난달에는 585kWh를 사용해 전기요금 19만6000원을 납부했다. 수입이 넉넉한 편인 박 씨 가족은 전기요금에 대한 부담을 거의 느끼지 않는다. 날씨가 더워지면 에어컨을 틀기 시작해 여름철 내내 사용한다. 전기요금도 수십만 원으로 오른다. 중고교생인 박 씨의 자녀들은 집에서 각자 노트북으로 인터넷 강의를 듣거나 게임을 한다. 휴대전화 5대도 늘 충전기에 꽂혀 있다. 서울 금천구 시흥동의 122.3m²형(37평) 아파트에 사는 주부 이경미 씨(39) 가족은 보통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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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단독]다급한 한전, 정부 만류에도 ‘4월 전기료 인상 의결’ 강행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299511/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9511.1.thumb.jpg width=120></td></tr></table> 한국전력이 지난달 전기요금 13.1% 인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관련 이사회 의결을 늦추라”는 지식경제부의 의견을 묵살하고 이를 강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심각한 적자를 더는 견딜 수 없다는 판단에다 김쌍수 전 사장이 전기료 인상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 회사에 손실을 끼쳤다는 이유로 소액주주 소송을 당했던 것이 적잖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전기요금뿐 아니라 스마트그리드(지능형 전력망), 전력거래소 재통합 이슈에 이르기까지 정부와 한전 사이에 갈등의 골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지경부 고위 관계자는 “물가안정에서 전기요금이 갖는 중요성을 감안해 인상안을 당장 내기보다 정부와 충분히 협의해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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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토비 벨퍼연구소 연구원 “北과 협상으로 비핵화 이루기는 불가능”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299529/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9529.1.thumb.jpg width=120></td></tr></table> 핵문제 전문가인 윌리엄 토비 미국 벨퍼과학국제문제연구소 선임연구원이 16일 서울 용산구 남영동 주한 미대사관 공보과에서 동아일보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비핵화 문제를 제외한다면 북한과 협상할 대목은 몇 가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북한 정권과 협상해 비핵화를 이룬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재직 시절 북한 핵 6자회담 대표로 2005년 9·19 공동성명 합의에 관여한 윌리엄 토비 벨퍼과학국제문제연구소 선임연구원(53)은 16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6자회담의 효용성이 사실상 사라졌다고 평가했다.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이후의 핵 테러 및 확산 방지 문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9529.1.thumb.jpg" type="image/jpg" width="126" height="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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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美하원 ‘북한인권법 5년 연장’ 만장일치 채택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299539/1</link>
	<description><![CDATA[ 미국 하원은 15일(현지 시간) 본회의를 열고 북한인권법을 2017년까지 5년 연장하는 내용을 담은 ‘북한인권법 재승인법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북한인권법은 조지 W 부시 대통령 때인 2004년 10월 미 의회에서 처음으로 채택된 뒤 2008년에 이어 올해 다시 재연장된 것이다. 일리애나 로스레티넌 하원 외교위원장이 대표 발의했으며 북한 인권 개선에 헌신한 제임스 릴리 전 주중 대사와 스티븐 솔러즈 전 하원의원을 기리기 위해 ‘제임스 릴리-스티븐 솔러즈 2012 북한인권법 재승인법안’으로 이름 지어졌다. 법안을 발의한 로스 레티넌 위원장은 “북한 정권이 주민의 인권을 무참히 유린하고 있다”며 “인권 문제는 안보와 직결되는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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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한국, 이란 원유수입 제재 예외국 될듯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299541/1</link>
	<description><![CDATA[ 미국의 이란 원유수입 제재조치가 임박했지만 우리나라는 이란 원유 수입량을 일정 부분 줄이는 선에서 예외를 인정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부 고위관계자는 “미국이 올해 3월 일본, 유럽연합(EU)을 국방수권법 적용 예외국가로 인정한 데 이어 조만간 발표할 예외국가에 우리나라를 포함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16일 밝혔다. 미국 정부는 이르면 이달 말 2차로 예외국가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미 국방수권법은 다음 달 28일부터 이란 원유를 수입하는 국가에 대해 자국의 금융기관과 거래를 차단하도록 하고 있다. 사실상의 원유 수입중단 조치인 셈이다. 그러나 이란산 원유 수입량을 감축하는 노력을 기울여 미국 정부의 인정을 받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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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中신화통신 “北 김일성-김정일 주의로 지도사상 변경” 보도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299557/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9557.1.thumb.jpg width=120></td></tr></table> 최룡해 건설현장 시찰 최룡해 북한 인민군 총정치국장(가운데)이 15일 평양민속공원 건설현장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전했다. 연합뉴스북한 김정은(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김일성-김정일 주의’를 노동당의 새 지도사상으로 정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新華)통신이 16일 북한의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김정은은 지난달 6일 ‘위대한 김정일 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 나가자’는 제목의 담화에서 노동당 지도사상을 기존 ‘김일성 주의’에서 ‘김일성-김정일 주의’로 변경했다. 또 노동당의 최고 강령을 ‘전 사회의 김일성-김정일 주의화’라고 선포했다. 또 조선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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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5월의 밤 수놓는 경복궁… 20일까지 야간개방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299580/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9580.1.thumb.jpg width=120></td></tr></table> 16일 밤 서울 경복궁 경회루의 야간 조명이 켜지자 사진 애호가와 고궁 데이트를 나온 사람들이 봄밤 정취를 느끼며 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부터 야간 조명을 켜기 시작한 경복궁은 20일까지 개방시간을 오후 6시에서 10시로 늘렸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9580.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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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身土不二 사라진 한국인 밥상 ‘푸드 마일리지’ 37% 늘었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299599/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9599.1.thumb.jpg width=120></td></tr></table> 한국인의 밥상에 오르는 외국산이 늘어나면서 1인당 식품수입량이 연간 468kg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식품 운송거리를 뜻하는 푸드 마일리지도 10년 동안 37% 증가했다. ○ 신토불이(身土不二)는 옛말 국립환경과학원은 “한국 일본 영국 프랑스 4개국의 곡물 축산물 수산물 야채 과일 설탕류 음료 등 9개 식품 수입에 따른 푸드 마일리지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산정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2010년 기준으로 한국인 1인당 식품수입량은 468kg으로 집계됐다. 2001년(410kg)에 비해 14% 증가했다. ‘신토불이’ 식품을 선호하는 한국인이 매일 1.28kg씩 외국산을 먹고 있는 셈이다. 반면 식량자급률과 기후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9599.1.thumb.jpg" type="image/jpg" width="88" height="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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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늘의 날씨/5월17일]출근길, 발걸음이 가볍나요?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299647/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9647.1.thumb.jpg width=120></td></tr></table> 직장인들이 꼽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 보이는 직업 1위는 ‘예술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 것 같아서라는 게 이유. 행복은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할 때 찾아온다는 생각인 듯.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거나 가벼운 봄비가 내릴 것이란 예보다. 하늘도, 기온도 차분한 목요일. 오랜만에 스스로의 꿈에게 안부를 물어보세요. 당신의 꿈은 안녕하신가요? 이서현 기자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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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맞았어요”… 폭력 자진신고 비율 늘어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299672/1</link>
	<description><![CDATA[ 학교폭력을 당한 학생이 학교나 경찰에 피해 사실을 직접 신고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16일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학교폭력 신고 건수는 1월 616건에서 2월 1124건, 3월 2386건, 4월 3592건으로 크게 늘었다.  교과부 여성가족부 경찰청 등 여러 기관으로 흩어져 있던 학교폭력 신고 창구를 117(학교폭력 신고 대표 전화)로 일원화한 결과로 보인다. 유형별로 보면 전에는 주로 학부모들이 신고했으나 최근에는 피해자인 학생의 신고가 늘었다. 1월에 접수된 사례를 보면 학부모의 신고가 55.4%로 가장 많고 피해학생 본인은 27.8%에 그쳤다. 이 비율은 3월부터 역전돼 4월에는 피해학생 본인(59%)이 직접 신고하는 비율이 가장 많았다. 다음은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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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휴지통]민노총 ‘대변시위’ 이어 이번엔 ‘알몸시위’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299682/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9682.1.thumb.jpg width=120></td></tr></table> 16일 오후 3시 5분경 전북 전주시 완산구 노송광장로에 있는 전주시청 민원실. 전북버스투쟁본부 시민여객 소속 조합원 진모 씨(42·사진)가 민원실에 들어가려다 시청 청원경찰의 제지를 받자 그 자리에서 옷을 모두 벗고 10여 분간 시위를 벌였다. 버스 파업을 벌이고 있는 전북버스투쟁본부는 지난달 23일 전주시청 현관에 대변을 본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조합원 김모 씨(55)가 소속된 곳이다. 진 씨는 이날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버스노조 파업 집회에 참석한 뒤 일행들과 함께 시청 민원실로 들어가려다 시청 청원경찰 이모 씨(41)가 “민원업무라면 옷을(붉은 노조조끼) 벗고 들어오라”고 하자 상하의와 팬티까지 모두 벗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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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백두대간 ‘끊긴 허리’ 이화령부터 잇는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299706/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9706.1.thumb.jpg width=120></td></tr></table> 충북 괴산군 연풍면과 경북 문경시 문경읍 경계에 있는 백두대간 이화령 구간 복원 공사가 16일 시작됐다. 복원 공사 전 모습(아래)과 생태 통로가 설치된 복원 후 조감도.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 이어진 산줄기 백두대간. 일제강점기인 1925년부터 한반도 신작로화 추진을 명분으로 곳곳에 도로가 생겨나며 총길이 1400km에 이르는 백두대간은 허리가 잘려 나간 곳이 허다했다. 이후 산업화 시대에 산이 훼손된 곳까지 합하면 현재 산줄기가 단절된 구간은 63곳에 이른다. 정부가 민족정기와 얼을 되찾고 한반도의 생태 축을 연결하기 위해 단절된 백두대간 구간 복원에 나섰다. 행정안전부는 16일 충북 괴산군 연풍면과 경북 문경시 문경읍의 경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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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여수엑스포 더 보고 갈래” 아시아 최대 크루즈 출항 늦춰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299711/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9711.1.thumb.jpg width=120></td></tr></table> 아시아 최대 규모로 꼽히는 로열캐리비안 크루즈 레전드호가 16일 전남 여수시 덕충동 여수세계박람회장 크루즈 부두에 입항했다. 7만 t 규모인 레전드호는 전장 264m, 전폭 32m의 크기를 자랑하며 승무원 734명, 승객 2066명을 태울 수 있다. 여수=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16일 오전 11시경 전남 여수엑스포 크루즈 부두. 서영훈 군(18·고3) 등 여수전자화학고 취타대 58명이 아리랑을 힘차게 연주했다. 음악과 함께 7만 t급인 로열캐리비안 크루즈 레전드호에서 미국 일본 등 해외 관람객 1800여 명이 내렸다. 아시아 최대 규모인 이 크루즈선은 14일 일본 요코하마를 떠나 제주도와 중국 상하이를 8박 9일간 항해한다. 플라비우 아미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9711.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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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檢 ‘공직윤리지원관실 지휘체계 문건’ 수사 ‘靑 비선’ 언급… 윗선 드러나나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299729/1</link>
	<description><![CDATA[ 국무총리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및 증거인멸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박윤해 부장)은 16일 진경락 전 기획총괄과장(구속 기소)의 외장 하드디스크에서 확보한 400여 건의 사찰 사례 가운데 불법사찰로 의심되는 수십 건을 우선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 가운데 절반가량의 사건에 대한 조사를 현재까지 마쳤으나 대부분 정당한 업무에 속하는 행위로 보이고 아직까지 불법성이 드러난 것은 없다”고 밝혔다. 검찰은 사찰 사례 수사를 위한 전담팀을 특별수사팀 안에 따로 설치해 운용할 계획이다. 또 검찰은 공직윤리지원관실 설립 직후인 2008년 8월 28일 진 전 과장이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공직윤리지원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뉴스 파일]“고위층 비자금으로 물건 싸게 사주겠다” 173명에 90억 사기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299740/1</link>
	<description><![CDATA[ “고위층의 비자금으로 물건을 싸게 구입해 줄게요!” 이런 속임수로 200억 원을 받아낸 황당한 사기꾼이 적발됐다. 수원지검 평택지청은 16일 물품대금의 11∼40%를 선투자하면 나머지는 정부 고위층이 조성한 비자금으로 대신 구입해주겠다고 속이는 수법으로 173명으로부터 200억 원을 받아 이 가운데 90억 원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김모 씨(43)를 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 씨는 투자자를 속이기 위해 인터넷에 올라온 전직 대통령과 일반인이 찍은 기념사진 가운데 자신과 닮은 사람의 사진을 도용하고 1600만 달러가 입금된 위조 통장을 보여주며 환심을 샀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뉴스 파일]“결백 입증하겠다” 여중생 4층 교실서 뛰어내려 부상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299748/1</link>
	<description><![CDATA[ 친구와 사소한 오해로 말다툼을 벌이던 중학생이 ‘결백을 입증하겠다’며 학교 건물 4층에서 투신했다. 16일 경기 고양시 일산경찰서에 따르면 일산서구 D중학교 윤모 양(14)이 15일 오전 10시 50분경 4층 교실에서 뛰어내렸다. 평소 가깝게 지내던 친구들이 윤 양에게 “뒷담화를 하고 다닌다는데 사실이냐”고 따지면서 시비가 붙었다. 윤 양은 “그런 적 없다. 믿어달라”고 했지만 친구들이 계속 다그치자 ‘결백을 입증하겠다’며 쉬는 시간을 이용해 교실 밖으로 몸을 던졌다. 윤 양은 다행히 학교 잔디밭에 떨어져 허리 골절을 입고 치료 중이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뉴스 파일]“중고 농기계-유모차 판매” 거짓 글… 5000만원 가로채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299760/1</link>
	<description><![CDATA[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인터넷 중고 물품 거래 사이트에서 농기계, 유모차 등을 판매한다고 속여 수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임모 씨(24) 등 3명을 구속하고 임 씨의 여자친구인 신모 씨(19)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월부터 이달 13일까지 중고 물품 거래 사이트 10여 곳에 유모차, 농기계, 스마트폰 등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뒤 이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 120여 명에게서 5000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다. 조사 결과 이들은 인터넷에서 구입한 타인의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해 사이트 10여 곳에 가입했으며 2, 3일에 한 번씩 차명폰을 바꾸는 수법으로 경찰의 추적을 따돌렸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단독]“김찬경, 임석에 25억 줘 퇴출저지 로비”… 한달뒤 퇴출 제외돼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299931/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9931.1.thumb.jpg width=120></td></tr></table> 김찬경 미래저축은행 회장(56·구속 수감)이 임석 솔로몬저축은행 회장(50)에게 미래저축은행 퇴출 저지 로비 명목 등으로 모두 25억 원을 건넨 정황을 검찰이 포착한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로비 청탁에서 대출 사례(謝禮)까지 저축은행비리 정부합동수사단(단장 최운식 부장검사)은 최근 김 회장에게서 “2차 저축은행 퇴출을 한 달여 앞둔 지난해 8월부터 5, 6차례에 걸쳐 은행 퇴출을 막는 로비에 써달라는 부탁과 함께 돈을 전달했다”는 진술을 받아냈다. 검찰은 김 회장이 정·관계 인맥이 넓은 임 회장을 통해 로비를 벌인 것으로 보고 로비 자금의 용처를 집중 수사 중이다. 미래저축은행은 지난해 9월 2차 저축은행 영업정지 당시 퇴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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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 은행서 135억을 한꺼번에 현찰로 인출?…김찬경 미스터리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299939/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9939.1.thumb.jpg width=120></td></tr></table> 김찬경 미래저축은행 회장이 밀항에 앞서 3일 우리은행 서울 서초사랑지점에서 인출한 현찰 135억 원은 우리은행 113년 역사상 개인이 한 번에 현찰로 인출한 액수로는 사상 최대인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감독원은 전례 없는 일이 일어났지만 인출 다음 날 금융정보분석원에 늑장 보고한 우리은행의 내부 통제 시스템에 문제가 없는지 검사하고 있다.  우리은행 서초사랑지점은 2일 김 회장으로부터 수시입출금식예금(MMDA)에 맡긴 돈을 찾으려고 하니 현금을 준비하라는 연락을 받고 본점에 현금 요청을 했다. 현금을 요청할 때는 예금주와 인출 목적을 기재하기 때문에 ‘미래저축은행의 유상증자 및 뱅크런 대비용’으로 썼다고 한다. 지점 요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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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 조석준 기상청장 입찰비리 개입 정황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299964/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9964.1.thumb.jpg width=120></td></tr></table> 조석준 기상청장(58·사진)이 기상 관측 장비를 들여오는 과정에서 입찰 참가 업체 대표에게 입찰 관련 정보를 제공한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조 청장과 박광준 한국기상산업진흥원장(59), 케이웨더 대표 김모 씨(42)가 지난해 3∼12월 레이더 장비 라이다(LIDAR·순간 돌풍 탐지 장비) 입찰 과정에서 라이다 납품 측정거리 기준을 기존 15km에서 10km로 변경하게 하고 관련 정보를 기상장비 판매 업체인 케이웨더에 제공한 정황을 잡고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한국기상산업진흥원은 기상청의 장비 구매대행 및 장비 유지 업무를 위임받은 곳으로 기상청에서 분리된 법인이다. 경찰에 따르면 1차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9964.1.thumb.jpg" type="image/jpg" width="112" height="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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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檢 “노건평, 실소유 추정 회사서 9억 횡령 혐의”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299979/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9979.1.thumb.jpg width=120></td></tr></table>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형 노건평 씨(70·사진)에 대한 비리 혐의를 수사하는 창원지검 특수부는 노 씨의 변호사법 위반 외에 업무상 횡령 혐의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다.  창원지검은 16일 “노 씨가 실제 소유주로 보이는 K사(대표 이모 씨)가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사들인 땅을 개발해 매각한 뒤 9억 원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며 “대표의 용인 아래 개인적으로 쓴 것이므로 업무상 횡령으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K사가 2006년 1월 박 회장으로부터 경남 김해시 진영읍 토지 5000m²(약 1500평)를 5억4000만 원에 사들여 공장을 지은 뒤 2007년 5월 33억 원에 매각한 사실을 확인했다. 이 가운데 24억 원은 회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9979.1.thumb.jpg" type="image/jpg" width="112" height="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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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첫 장교 임관평가… 16% 떨어졌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008/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008.1.thumb.jpg width=120></td></tr></table> 매서운 눈빛 16일 충북 괴산군 학생중앙군사학교에서 열린 학사장교 및 여군사관후보생 임관종합평가에서 한 여군사관후보생이 총을 들고 전방을 주시하고 있다. 괴산=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육군이 3월부터 제57기 학사 및 여군 사관후보생 1454명을 대상으로 임관종합평가제를 최초로 실시한 결과 240명(16.5%)이 불합격했다고 16일 밝혔다. 임관종합평가제는 체력과 전투력 분야에서 일정한 자격을 갖춰야 장교나 부사관으로 임관시키는 제도로 초급간부의 자질 향상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도입했다. 이전에는 군사훈련과정을 이수하면 결격 사유가 없는 한 모두 임관했다. 평가 과목은 체력검정 제식훈련 사격 독도법 분대전투 정훈교육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008.1.thumb.jpg" type="image/jpg" width="131" height="150"/>
</item>
<item>
	<title><![CDATA[ 대법관 경쟁률 15 대 1?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018/1</link>
	<description><![CDATA[ 올 7월 10일 퇴임하는 박일환 김능환 전수안 안대희 대법관의 후임으로 모두 60여 명의 법조인이 천거된 것으로 16일 알려졌다. 대법관 후보는 법조계 인사는 물론이고 일반인도 천거할 수 있다. 법원행정처가 이달 8∼14일 후보 추천을 받은 결과 법관으로는 조용호 서울고법 부장판사(사법연수원 10기)와 고영한 법원행정처 차장, 서기석 수원지법원장(이상 11기), 황찬현 대전지법원장, 윤인태 부산고법 부장판사(이상 12기), 김창석 법원도서관장, 최성준 춘천지법원장, 사공영진 청주지법원장, 최재형 서울고법 부장판사(이상 13기) 등이 추천됐다. 권순일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과 강일원 서울고법 부장판사, 성낙송 서울중앙지법 민사수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자승 스님, 룸살롱 갔지만 성매수 안해”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032/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032.1.thumb.jpg width=120></td></tr></table> 대한불교조계종 호법부장 서리 정념 스님(사진)은 16일 오전 라디오에 출연해 종단의 일부 스님이 연루된 도박사건과 관련해 국민에게 사과하며 “성호 스님이 주장한 종단 고위층의 성매수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정념 스님은 이날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나와 “먼저 국민들께 머리 숙여 참회드린다. 있어선 안 될 일들이 일어나 국민들에게 실망을 드려 종단 전체가 참회하고 자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인터뷰는 전날 출연한 성호 스님의 ‘스님 성매수’ 등 주장에 대한 반론 형식이었다. 정념 스님은 “어제 명진 스님에게 전화해 사실 확인을 했다. 명진 스님 말이 자승 스님은 당시 다른 곳에 있다가 중요한 얘기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032.1.thumb.jpg" type="image/jpg" width="112" height="150"/>
</item>
<item>
	<title><![CDATA[ [Narrative Report]“엄마는 왕년에 걸그룹… 하지만 내 인기보다 아픈 네가 소중했단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089/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089.1.thumb.jpg width=120></td></tr></table> 14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자택에서 만난 ‘이시스터즈’ 멤버 김희선 씨는 “소녀시대 같은 요즘 걸그룹을 보면 멤버별로 개성을 맘껏 뽐낼 수 있는 여건이 부럽다”면서 “그래도 우리 때는 하모니 위주로 쫙쫙 뻗는 멋진 노래를 늘 라이브로 했고 가사에도 철학이 있어 좋았다”고 웃었다. 고양=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14일 오후, 1960년대 ‘울릉도 트위스트’ ‘화진포에서 맺은 사랑’ 등을 대히트시킨 초기 걸그룹 이시스터즈 멤버 김희선 씨(71)를 경기 고양시의 자택에서 만났다. 최근 한국 걸그룹 역사를 집대성한 전시에 갔다가 오랜만에 깊은 감회에 젖었다는 그는 뇌성마비 장애를 극복하고 미국 조지메이슨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089.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96"/>
</item>
<item>
	<title><![CDATA[ 유성엽의원 동생, 김영환씨와 함께 체포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127/1</link>
	<description><![CDATA[ 중국에서 북한인권운동을 하다 김영환 씨(49)와 함께 중국 당국에 체포돼 구금된 유재길 씨(44)는 무소속 유성엽 의원(52·전북 정읍)의 친동생인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유 의원은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동생이 중국에서 탈북자를 지원하는 활동을 한다는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총선 전에 ‘중국에서 검거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동생이 3월 30일자로 작성한 자필서에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다. 접견은 사양한다’고 적혀 있었다”며 “동생의 글씨체가 맞는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유 씨는 전북대에서 학생운동을 했으며 2006년 유 의원이 전북지사 선거에 출마했을 때 캠프에 참여하기도 했다. 강신삼 씨(42)도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사설]‘간첩 복역자 국회 입성’ 국민은 구경해야 하나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146/1</link>
	<description><![CDATA[ 통합진보당 구 당권파의 주축을 이루는 경기동부연합의 핵심 이석기 국회의원 당선자는 비례대표 경선 부정에 따른 사퇴 압박에도 불구하고 사퇴할 뜻이 전혀 없어 보인다. 그는 지난달 17일 일찌감치 국회의원 등록을 하고 금배지를 받아갔다. 이 당선자는 김일성 주체사상을 지도이념으로 삼아 남한에 북한식 사회주의를 실현하려던 민족민주혁명당(민혁당)의 경기남부위원장 출신이다. 2003년 3월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지도적 임무 종사)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그해 8·15 특별사면으로 풀려났다. 그는 주체사상 포기라는 전향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힌 적이 없다. 통진당 비례대표 18번 후보인 강종헌 씨는 간첩죄로 복역한 사람이다. 만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황우여 체제’ 첫 최고위부터… 親朴 vs 非朴 경선룰 기싸움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152/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152.1.thumb.jpg width=120></td></tr></table> 새 지도부 첫 최고위 황우여 대표 등 새누리당 새 지도부가 16일 첫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있다. 첫날부터 대선 경선 룰을 바꾸는 문제를 두고 최고위원 간 의견이 엇갈렸다. 왼쪽부터 유기준 심재철 최고위원, 이한구 원내대표, 황 대표, 이혜훈 정우택 최고위원. 변영욱 기자 cut@donga.com새누리당 새 지도부가 16일 출범 첫날부터 삐걱거렸다. 전날 전당대회에서 선출된 뒤 상견례를 겸해 서울 여의도당사에서 첫 최고위원회의를 열었지만 당내 비박(비박근혜) 진영 대선 주자들이 경선 룰로 요구하는 완전국민경선(오픈프라이머리) 도입을 둘러싸고 충돌했다. 먼저 친이(친이명박)계로 유일하게 지도부에 입성한 심재철 최고위원이 오픈프라이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152.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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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박근혜 “의원 대거 참여하는 매머드급 캠프 안돼”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159/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159.1.thumb.jpg width=120></td></tr></table> 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사진)이 최근 측근들에게 “현역 의원들이 대거 참여하는 식의 매머드급 대선 캠프는 만들지 말라”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친박(친박근혜)계 핵심 의원은 16일 “박 위원장은 19대 국회 출범을 앞두고 의원들이 캠프에 대거 참여하거나 서로 캠프에 합류하려 경쟁할 경우 불필요한 잡음이 일어날 것을 우려하고 있다”며 “실무진 위주의 캠프 구성이 좋을 것 같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고 말했다. 이르면 이달 말로 예상됐던 박 전 위원장의 대선 캠프 출범도 6월 초나 중순으로 늦춰질 것으로 전망된다. 다른 친박 의원은 “박 위원장은 당분간 새로 선출된 당 지도부가 당직 인선을 비롯해 자리를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159.1.thumb.jpg" type="image/jpg" width="112" height="150"/>
</item>
<item>
	<title><![CDATA[ 이재오 ‘49박50일 민생투어’ 시동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167/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167.1.thumb.jpg width=120></td></tr></table> 새누리당 대선 주자인 이재오 의원은 16일 광주를 시작으로 전국 234개 시군구를 모두 들르는 49박 50일의 민생투어를 시작했다. 이 의원은 출발에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비박(비박근혜)계 예비후보들이 주장하는 대로 완전국민경선(오픈프라이머리)에 의해 대선 후보를 선출하려면 시간이 촉박하지 않으냐’는 질문을 받고 “경선 날짜를 늦추면 된다. 야당이 9, 10월에 (경선을) 할 건데 우리가 먼저 할 이유가 없지 않느냐. 야당의 경선 결과를 보고 하면 된다”고 대답했다. 현행 당헌·당규에 따르면 새누리당은 8월 21일까지는 대선 후보를 결정하도록 돼 있어 경선 시기를 늦추려면 당헌·당규를 고쳐야 한다. 이에 대해 이 의원은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167.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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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사설]‘잘 가르치는 교수’ 누군지 학생들은 알고 있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203/1</link>
	<description><![CDATA[ 지난해 고려대 학생들의 강의만족도 평가에서 5점 만점에 4.97점으로 최고점을 받은 성만영 공대 학장의 수업은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반도체 공학’을 가르치는 성 학장에게 휴강은 없다. 수강생의 절반 가까운 학생들에게 F학점을 줄 정도로 점수가 짜다. 인기 없는 교수, 비호감(非好感)으로 찍힐 것 같은 성 교수에게 학생들은 최고점을 부여했다.  저서 ‘정의란 무엇인가’를 통해 우리 사회에 ‘정의 열풍’을 일으킨 마이클 샌델 미국 하버드대 교수는 ‘소크라테스식 대화’라는 독특한 강의법을 창안했다. 그의 ‘정의론’ 강의는 하버드대 역사에서 가장 많은 학생이 수강한 과목 가운데 하나다. 뉴욕대 부설 최고의 교수법 연구소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사설]박원순 시장의 너무 나가는 보은·코드 인사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205/1</link>
	<description><![CDATA[ 서울지하철의 기술 분야 최고 책임자인 서울도시철도공사 기술본부장에 박원순 서울시장의 선거대책본부 노동특별위원장이었던 석치순 씨를 내정한 것은 전형적인 보은(報恩) 인사다. 석 씨는 1984년 서울지하철공사(현 서울메트로)에 차량검수부 6급 기능직으로 들어간 뒤 두 차례 노조위원장을 지냈고 불법 노조 활동과 관련한 업무 방해 및 폭력 행위 등으로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아 1999년 해고됐다. 지하철 실무 경험이 10년 정도에 불과한 데다 현업을 떠난 지 10년도 넘은 그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기술본부장 자리에 적임자라고 보긴 어렵다. 기술본부장은 서울도시철도공사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두 명 가운데 공사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경제 프리즘/허승호]계약 안 지키겠다는 서울시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209/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209.1.thumb.jpg width=120></td></tr></table> 허승호 논설위원정부나 지자체가 계약을 안 지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소송을 하면 해당 계약 건은 관철할 수 있다. 하지만 이후 사업이 영 힘들어진다. 특히 법에 의해 관청의 감독 명령을 받아야 하는 공공사업자는 ‘될 대로 돼라’는 생각이 아니라면 함부로 소송 못한다. 서울지하철 9호선 운영업체 메트로9㈜와 서울시 간의 운임 논쟁이 딱 그렇다.정부 믿고 투자한 기업을 겁주다니 논란의 시작은…. 메트로9㈜가 2005년 5월 서울시와 맺은 실시협약에는 개통 시 운임을 ‘1580원 이하에서 자율결정’하기로 돼 있다. 하지만 서울시는 2009년 6월 개통이 임박하자 협약을 어기고 “1∼8호선과 동일요금(900원)을 적용하라”고 명령했다. 계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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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시론/장준영]한국과 손잡는 미얀마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215/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215.1.thumb.jpg width=120></td></tr></table> 장준영 한국외대 동남아연구소 책임연구원첩보작전을 방불케 한 이명박 대통령의 미얀마 방문이었다. 대한민국 국민도 예상치 못한 이 대통령의 ‘깜짝’ 방문은 그동안 소원했던 양국 관계를 고려할 때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신변 보장을 이유로 방문일정을 비밀리에 부쳤다고 하지만 미국과 유럽연합이 여전히 미얀마를 제재하고 있기에 이에 대한 우리의 외교적 부담도 적지 않았을 것이다. 어쨌든 주사위는 던져졌다. 이 대통령의 방문으로 미얀마와 한국은 함께 앞으로 나아갈 의미 있는 동반자가 됐다. 중국 종속 구도의 탈피가 미얀마의 개혁개방을 추동한 원인 중 하나일 정도로 미얀마는 정치적 목적이 없는 새로운 지지자를 필요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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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통합진보, 종북-폭력의 그림자]“민주, 통진당과 연대 계속땐 대선 필패”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237/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237.1.thumb.jpg width=120></td></tr></table> 폭력과 분신 사태까지 발생한 통합진보당의 내홍으로 이들과 4·11총선에서 연대했던 민주통합당에도 불똥이 튀고 있다. 당내에선 야권연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넘어 조기 단절론과 책임론까지 제기되고 있다. 통진당에 대한 여론이 극히 나빠진 상황에서 민주당이 통진당과 손잡고 12월 대통령선거를 치르면 그 결과가 뻔하기 때문이다. 손학규 민주당 상임고문은 16일 당 정치개혁모임 초청간담회에서 “통진당 사태에서 국민들이 진보 그 자체에 거부감을 가질 수도 있다”며 “진보당도 이를 계기로 스스로 쇄신하고 새 길로 나아가서 우리 국민이 중심되고 함께 잘사는 공동체 사회를 이뤄나가는 데 파트너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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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盧 3주기 추모행사에 모인 민주당 인사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251/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251.1.thumb.jpg width=120></td></tr></table>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아래 가운데)이 16일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3주기 추모심포지엄에 참석해 활짝 웃고있다. 문 이사장 오른쪽은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백 명예교수 뒤는 정세균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변영욱 기자 cut@donga.com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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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통합진보, 종북-폭력의 그림자]분신한 당원 “이석기가 그렇게 부담스러운가”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260/1</link>
	<description><![CDATA[ 통합진보당 당권파 측은 16일 오후 ‘유시민, 심상정 공동대표님 통합의 정신으로 돌아오십시오!’라는 제목의 글을 갑자기 언론에 공개했다. 당 중앙위원회 결정에 반발해 14일 분신한 당권파 측 당원 박영재 씨가 분신 당일 오전 3시 9분 작성해 당권파인 안동섭 경기도당 공동위원장, 임미숙 수원시당 공동위원장에게 보낸 편지라는 것이다. 당권파 핵심인 우위영 전 대변인은 박 씨가 손으로 쓴 편지를 다른 사람이 컴퓨터로 타이핑해 기자들에게 e메일로 보냈다고 밝혔다. 편지에서 자신을 ‘건설 노동자’라고 밝힌 박 씨는 이석기 당선자를 치켜세우며 중앙위 무효를 거듭 주장했다. 그는 유, 심 전 대표에게 “이석기 당선자가 그렇게 부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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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정호승의 새편지]부모는 활이고 자식은 화살이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273/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273.1.thumb.jpg width=120></td></tr></table> 정호승 시인아들이 군에서 제대하고 복학 준비를 할 때였다. 복학 신청을 하려면 무엇보다도 등록금을 내야 하는데 아들은 등록금 낼 생각을 하지 않았다.  “왜 등록금 내야 한다는 말을 안 하니?” 내가 궁금해서 묻자 아들은 복학 신청을 했는데도 학교 인터넷 사이트에 등록금 고지 내용이 뜨지 않는다는 거였다.  나는 은근히 걱정이 돼 좀 자세히 알아보라고 했다. 아들은 학교 회계팀에 전화해 보고는 등록금을 내지 않아도 복학이 된다고 염려하지 말라고 했다. 군에 입대하기 전에 이미 등록금을 내고 입대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였다.  나는 그럴 리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들이 입대 휴학을 하려고 하자 학교 측에서 그 학기 등록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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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통합진보, 종북-폭력의 그림자]서기호 “경선 비례대표 사퇴 결정 구속력 있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274/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274.1.thumb.jpg width=120></td></tr></table>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후보(14번)인 서기호 전 서울북부지법 판사(사진)가 16일 이정희 전 공동대표에 대해 “당권파 입장만 대변하는 역할을 해서 많은 국민이 실망했다”고 비판했다.  서 전 판사는 이날 라디오에 출연해 “이 전 대표를 믿고 (통진당에) 들어갔는데 비례대표 경선 부정 사건에 대처하는 모습이 과거와 달랐고 특히 (12일 중앙위원회) 폭력사태에선 책임이 자유로울 수 없다”며 “(이 전 대표에 대한 지지 철회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한 것”이라고 말했다. 당 중앙위원회의 경선부문 비례대표 후보 전원(14명) 사퇴 결정에 대해선 “당헌당규에 따라 적법하게 결의가 이뤄진 만큼 이를 따라야 할 구속력은 있다”며 이석기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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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광화문에서/이철희]평양으로의 초대장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289/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289.1.thumb.jpg width=120></td></tr></table> 이철희 정치부 차장“우리는 한 시간이나 기다려야 했다. 망치를 든 관리인이 레일에 올라가 헐거워진 나사를 일일이 두드려 박아 넣을 때까지. 우리가 타기 전엔 공포에 질린 주민 몇 명이 밀가루부대처럼 실렸다. 운행 테스트였다. 롤러코스터가 꼭대기에 닿자 김씨 일가에 마지막 충성을 맹세하는 소리가 들렸고 롤러코스터는 쌩∼ 하고 출발했다. 그들은 무사히 돌아왔고, 우리 차례가 됐다.” 영국의 프리랜서 기자 알렉스 호번이 지난해 여름 평양 외곽의 만경대유희원에서 겪은 ‘세계에서 가장 형편없고 음울한 테마파크’ 체험기 중 한 대목이다. 그가 블로그에 함께 소개한 사진들은 온통 녹슬고 낡은 시설들이었다. 특히 금세라도 허물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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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횡설수설/송평인]理判事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299/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299.1.thumb.jpg width=120></td></tr></table> ‘이판(理判)’과 ‘사판(事判)’은 불교 화엄경에 나오는 말이다. 화엄경은 세계를 이(理)와 사(事)의 두 차원으로 나눠 설명한다. 이판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판단이며, 사판은 눈에 보이는 세계에 대한 판단이다. 서양철학의 본질과 현상, 유교 성리학의 이기(理氣)와 비슷한 개념쌍이라고 볼 수 있다. 화엄경은 ‘이와 사가 둘이 아니다’라고 가르치면서 원융(圓融)의 세계관을 펼쳐 보인다. ▷‘이판사판’이 합성어로 막다른 궁지에 몰린다는 뜻이 된 것은 조선시대에 들어와서다. 억불숭유(抑佛崇儒)정책에 따라 천민으로 전락한 승려들이 살아갈 길은 깊은 산속으로 은둔하거나 관가에서 필요로 하는 잡역에 종사하는 방법밖에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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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통합진보, 종북-폭력의 그림자]‘몸통 이석기’ 열흘간 보도자료만 5건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300/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300.1.thumb.jpg width=120></td></tr></table> 통합진보당 당권파의 실세로 꼽히는 이석기 국회의원 당선자(사진)의 ‘보도자료 정치’가 당 안팎의 빈축을 사고 있다. 이 당선자는 비례대표직에서 사퇴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힌 ‘이석기 당선자 입장’이란 보도자료를 7일 낸 것을 시작으로 열흘 동안 5건의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IP중복투표, CNP전략그룹 일감 몰아주기,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 배후설 등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일방적인 해명이 주된 내용이다. 처음엔 ‘왜곡편파 보도에 유감’ 정도로 반응을 보였지만 점차 ‘해당 언론사와 기자를 상대로 즉시 법적 절차에 착수하겠다’며 대응수위를 높이고 있다. 국회 관계자는 “당권파에서도 이 당선자를 지원사격하는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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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남훈의 ‘고전에서 배우는 투자’]<7>심성으로 예측하라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312/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312.1.thumb.jpg width=120></td></tr></table> 고레카와 긴조(1897∼1992)는 일본 주식시장의 신(神)으로 불리는 인물이다. 오직 주식 투자만으로 대기업 회장들을 제치고 일본 전체 소득세 납세 1위를 기록했을 정도다. 하지만 그의 투자법은 지극히 평범하다. 한마디로 말하면 ‘불황일 때 대량으로 사고 호황 직전에 팔라’는 것. 아마도 대부분의 투자자는 ‘그걸 누가 몰라?’라고 말할 것이다. 하지만 모두가 아는 평범한 사실임에도, 고레카와 긴조는 했고 다른 이들은 못했다. 그 이유는 ‘경기에 대한 예측’이 남달랐기 때문이다. 고레카와 긴조는 불황과 호황을 정확하게 예측했지만 다른 이들은 그렇게 하지 못했다. 사람에 대한 투자를 할 때에도 이러한 예측이 필요하다. 이 사람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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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통합진보, 종북-폭력의 그림자]당권파에 폭행당한 조준호 “전신마비 우려” 디스크 수술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318/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318.1.thumb.jpg width=120></td></tr></table> 통합진보당 5·12중앙위원회에서 당권파로부터 집단폭행을 당했던 조준호 전 공동대표(사진)가 16일 목 디스크 수술을 받았다. 조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의 한 병원에서 3시간 동안 목에 인공관절을 삽입하는 수술을 받은 뒤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병원 측은 “조 전 대표가 목관절의 수액이 이탈하는 디스크 증상이 발생했으며 다시 충격을 받으면 전신마비가 올 수 있어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조 전 대표는 퇴원 후에도 당분간 통원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통진당 측은 밝혔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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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스포트라이트]‘메르콜랑드 시대’ 활짝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324/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324.1.thumb.jpg width=120></td></tr></table> 유럽의 미래를 짊어질 ‘메르콜랑드(메르켈+올랑드) 시대’가 열렸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신임 대통령은 15일 취임식을 마치자마자 독일을 방문해 앙겔라 메르켈 총리와 ‘그리스의 유로존 잔류’를 주문하며 한목소리를 냈다. 유로존 위기 해법을 놓고 긴축과 성장이라는 대척점에 있는 양대 강국이 유럽 위기를 헤쳐 나갈 지혜와 지도력을 발휘할지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최남진 namjin@donga.com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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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통합진보, 종북-폭력의 그림자]‘반쪽 비대위’… 2주 뒤엔 그나마 ‘껍데기’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352/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352.1.thumb.jpg width=120></td></tr></table> 민노총 찾아간 강기갑 강기갑 통합진보당 혁신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이 16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사무실을 찾아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에게 깍듯이 인사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17일 중앙집행위원회 회의를 열어 통진당에 대한 지지 철회 여부를 결정한다. 변영욱 기자 cut@donga.com30일 19대 국회가 개원하면 통합진보당 내에서는 파워시프트(권력이동)가 일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강기갑 혁신비상대책위원장이 비당권파의 지원을 받아 쇄신을 밀어붙이고 있지만 국회 개원 후에는 국회의원을 많이 배출한 당권파에 힘이 쏠릴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당권파로 분류되는 19대 당선인은 지난해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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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통합진보, 종북-폭력의 그림자]통진 종북의원들, 국회 진입하면 국가기밀을…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393/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393.1.thumb.jpg width=120></td></tr></table> 30일 임기를 시작하는 19대 국회에서는 통합진보당 소속 종북 성향 민족해방(NL) 계열 핵심 인사들이 의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18대 국회에선 통진당의 NL 계열 당권파 가운데 현역 의원은 이정희 전 공동대표 한 명뿐이었다. 이번엔 다르다. 당권파가 사퇴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경기동부연합’ 실세 이석기 당선자를 비롯해 NL 계열 핵심 인사 6명이 제도권 정치의 전면에 나서게 된다. 일부는 과거 국가보안법상 반국가단체 구성 등 활동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기도 했다. 과거 민주노동당과는 상당히 다른 모습을 보일 것이란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①국가 기밀 등 고급정보 유출 우려 국회법 128조에 따르면 국회의원은 정부에 대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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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뉴스룸/박중현]우리 옆의 ‘미래형 일자리’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408/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408.1.thumb.jpg width=120></td></tr></table> 박중현 경제부 차장“1990년대 초 입사할 때만 해도 캐릭터 회사는 인기 없는 직장이었어요. 미대를 졸업한 동기생들은 대부분 월급이 높은 대기업의 사보(社報)나 화보 일러스트레이터 일자리를 구했죠. 하지만 지금 우리 회사 입사 경쟁률은 100 대 1이 넘을 정도로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예요.” 동아일보 창간 92주년 연중기획인 ‘일자리가 복지다’의 1부 ‘미래형 직업을 찾아서’ 시리즈 3회에 보도된 일본인 구로다 마사카즈 씨(43)의 말이다. 그가 라이선스 담당자로 일하는 일본의 ‘산엑스’는 뚱한 표정의 곰 캐릭터 리락쿠마 하나로 10년간 2조2000억 원의 매출을 올린 캐릭터 전문기업이다. 구로다 씨 얘기처럼 20년 전 일본에서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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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고미숙이 말하는 몸과 우주]<30>연애와 우정이 공존 불가능하다는건 편견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412/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412.1.thumb.jpg width=120></td></tr></table> “만약 한 사람의 지기를 얻게 된다면 나는 마땅히 10년간 뽕나무를 심고, 1년간 누에를 쳐서 손수 오색실로 물을 들이리라. 열흘에 한 빛깔을 이룬다면 50일 만에 다섯 가지 빛깔을 이루게 될 것이다. 이를 따뜻한 봄볕에 쬐어 말린 뒤 여린 아내를 시켜 100번 단련한 금침을 가지고서 내 친구의 얼굴을 수놓게 하여 귀한 비단으로 장식하고 오래된 옥으로 축을 만들어 가마득히 높은 산과 양양히 흘러가는 강물, 그 사이에다 이를 펼쳐놓고 서로 마주 보며 말없이 있다가, 날이 뉘엿해지면 품에 안고서 돌아오리라.”(이덕무 ‘선귤당농소’)  이덕무(1741∼1793)는 18세기 ‘지성사’의 축이었던 ‘연암학파’의 일원이다. 이 글은 연암학파가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412.1.thumb.jpg" type="image/jpg" width="142" height="150"/>
</item>
<item>
	<title><![CDATA[ [기고/강동완]탈북 주민들의 병역면제 남북통합 관점서 풀어야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416/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416.1.thumb.jpg width=120></td></tr></table> 강동완 동아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최근 국방부가 탈북 청소년의 군 입대를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북한 이탈 주민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정체성을 부여받지만 4대 의무 가운데 국방의 의무는 없다. ‘군사분계선 이북지역에서 이주하여 온 사람은 병역을 제외한다’는 병역법 제64조 1항 2호에 따른 것이다. 북한 이탈 주민의 병역문제는 국가안보와 직결되는 사안이면서 동시에 사회통합및 개인의 권리문제와 연계되는 복잡한 사안이다. 이 문제는 세 가지 차원에서 접근할 수 있다. 첫 번째는 북한 이탈 주민의 정체성 문제다. 국가가 법적으로 북한 이탈 주민의 신분에 따른 국민의 의무 조항에 예외를 두는 것은 분명 차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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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통합진보, 종북-폭력의 그림자]이석기의 CNP, 당권파 돈줄 드러나자 ‘브랜드 세탁’?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419/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419.1.thumb.jpg width=120></td></tr></table> 문 굳게 닫힌 CNP 통합진보당 당권파 핵심인 이석기 당선자가 몸담았던 정치컨설팅업체 ‘CNP전략그룹’의 사무실 입구.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있는 이 회사는 12일 통진당 중앙위 폭력사태에 가담한 대학생들을 관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최근 이름을 ‘CN커뮤니케이션’으로 바꿨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통합진보당 ‘5·12 폭력 중앙위원회’ 사태에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과 당권파가 긴밀하게 연루된 정황이 드러나면서 당권파 핵심인 이석기 비례대표 당선인이 운영했던 정치컨설팅회사 ‘CNP전략그룹’이 주목받고 있다. 폭력에 동원된 대학생들이 당권파의 ‘자금줄’ 가운데 하나로 의심되는 CNP전략그룹을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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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찻잔을 들며/이춘자]좌판의 30대 여인과 어머니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420/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420.1.thumb.jpg width=120></td></tr></table> 이춘자 수필가대광리 장 구경을 간 날이다. 장이 서는 곳을 가끔씩 기웃거리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장마당에서 잔치국수를 사 먹고 소화도 시킬 겸 한 바퀴 둘러본다. 그때 어릴 적 보았던 야전침대가 눈에 들어왔다. 잡화를 차려 놓은 야전침대 옆에는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여인이 앉아 있다. 아직 개시도 못했는지 영 기운이 없어 보인다. 다행히 그늘 밑이라 비가 갑자기 와도 물건들이 젖지는 않을 것 같다. 점심을 못 먹었는지, 이것저것 물건을 만져도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야전침대는 6·25전쟁 중에 군인들이 전장에서 사용했다. 휴전이 되면서부터는 상인들이 상품 좌판대로 용도를 변경했다. 조립식이라 노점 상인들이 들고 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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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독자 편지/이기범]청소년 정서 위해 스마트폰 유해 콘텐츠 차단해야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426/1</link>
	<description><![CDATA[ 스마트폰 보급이 확산되면서 음란물 동영상과 채팅이 범람하고 있다. 청소년기인 큰아들에게 스마트폰을 사줬는데, 아들의 스마트폰을 우연히 들여다보니 음란 동영상과 음란 채팅을 한 흔적을 발견할 수 있었다. 스마트폰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유해한 콘텐츠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는 것 같아 걱정이 적지 않다. 스마트폰은 늘 손에 쥐고 다니는 개인용 기기이다 보니 청소년들이 해로운 콘텐츠를 탐닉하기가 매우 쉽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가운데 성인을 대상으로 한 음란 동영상도 있는데 청소년들도 이용하기가 어렵지 않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자녀가 스마트폰을 사 달라고 하면 부모의 입장에서는 걱정이 앞서고, 최신 기기이다 보니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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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기고/김재옥]소비자의 합리적 구매가 ‘봉’ 취급 안받는 지름길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431/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431.1.thumb.jpg width=120></td></tr></table> 김재옥 소비자시민모임 회장사단법인 소비자시민모임(소시모)은 3월 말에 스토케, 오르빗, 부가부, 매클래런, 잉그레시나, 퀴니 등 외국산 유명 브랜드 유모차의 국내 소비자가격이 외국에 비해 적게는 1.3배에서 많게는 2.2배까지 비싸 우리나라 소비자들을 ‘봉’으로 취급하고 있다는 시장조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소시모가 외국산 유명 브랜드의 국내외 가격 수준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 이후 한 달 정도 지난 현재 스토케의 가격은 189만 원에서 169만 원으로 20만 원, 잉글레시나도 10% 이상 가격이 인하되었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다. 가격 인하의 폭은 아쉬운 점이 있지만 매우 반가운 일이다. 언론 보도 내용을 보면 해당 업체들이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431.1.thumb.jpg" type="image/jpg" width="112" height="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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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통합진보, 종북-폭력의 그림자]이석기 후배들의 ‘나눔환경’에도 의혹 눈길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432/1</link>
	<description><![CDATA[ 경기 성남시에 있는 한 청소용역업체 주요 간부들이 통합진보당 당권파의 핵심인 경기동부연합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성남시는 경기동부연합 출신 인사들의 주요 활동 무대였다. 이들 대부분은 당권파의 숨은 실세로 지목된 이석기 통진당 비례대표 당선자의 대학 후배다. 이 당선자는 민족민주혁명당(민혁당) 경기남부위원장 출신으로 한국외국어대 82학번이다. 지난해 7월 경기도가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한 ㈜나눔환경의 대표이사인 한용진 씨(48)는 민주주의민족통일 전국연합의 경기동부연합 공동의장을 지냈다. 현재 통진당 당원이며 민혁당 사건에 연루돼 복역했다. 한국외국어대 84학번이다. 한국진보연대 대외협력위원장, 2008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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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독자 편지/권영철]5월엔 사랑하는 가족에게 편지를 쓰자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433/1</link>
	<description><![CDATA[ 국어사전에서 ‘편지’의 뜻은 ‘상대편에게 전하고 싶은 것을 적어 보내는 글’로 정의돼 있다. 편지의 유래는 정확히 알 길이 없지만 한자를 사용하기 시작한 삼국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지 않을까 싶다. 한자라는 것이 어렵고 복잡한 문자였을뿐더러 귀족층에서만 배우고 사용했기에 일반 백성들은 아예 글을 접할 기회조차 가지지 못했다.  백성들의 애환을 눈여겨본 세종대왕이 훈민정음(한글)을 창제하면서 만백성이 글을 알게 됐고, 이를 사용하며 글로 마음을 전하는 편지가 널리 확산됐으니 진정한 의미에서 우리에게 편지의 유래는 세종대왕 이후라 해야 마땅하지 않을까.  오늘날 편지의 범위는 꽤 넓어졌다. 직접 손으로 써 우체국에 가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통합진보, 종북-폭력의 그림자]시민단체 “통진 해산”… 부정경선 의원 국회 제명론도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443/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443.1.thumb.jpg width=120></td></tr></table> 고려대 총학생회 “당권파 부정-폭력 규탄” 박종찬 고려대 총학생회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16일 오후 학생회관앞에서 통합진보당의 경선 비리 및 폭력사태 규탄 성명을 읽고 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경선부정 및 폭력 사태가 빚어진 통합진보당을 해산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 ‘활빈단’이 16일 법무부에 통합진보당 해산 청원서를 냈다. 헌법 84조 4항의 규정대로 통진당을 해산시키기 위해 정부가 헌법재판소에 제소해 달라는 청원을 한 것이다. 활빈단은 청원서에서 “민중민주주의를 지지하고 연방제 통일을 주장하는 통합진보당의 목적 강령 정치활동 등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된다”며 “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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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 [세계 금융시장 ‘그리스 쇼크’] 獨-佛 정상 “그리스, 유로존에 남아야” 한목소리 냈지만…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465/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465.1.thumb.jpg width=120></td></tr></table> 獨-佛, 같은 길 갈수 있을까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오른쪽)와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15일 오후 독일 베를린 총리관저에 함께 들어서고 있다. 두 정상은 이날 첫 회담을 하고 그리스 문제를 비롯한 유로존의 위기 타개책을 논의했다. 베를린=EPA 연합뉴스‘그리스의 유로존 잔류 총론에는 한마음, 성장정책 각론은 딴 마음.’ 15일 취임식 직후 베를린으로 간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유로존 위기의 해법을 놓고 신경전을 벌였다. 회동은 한 시간 남짓 이뤄졌고 외견상 올랑드 대통령의 판정승 모양새가 됐다. 두 정상은 기자회견에서 유로존 퇴출 논란을 부르고 있는 그리스에 대해 “유로존에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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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바둑]제56기 국수전… 이단젖힘도 때로는 악수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466/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466.1.thumb.jpg width=120></td></tr></table> 안국현 3단은 내친 김에 64로 이단 젖혀간다. 보통 이단젖힘에는 대국자의 기세가 실려 있다. 게다가 좋은 결과가 나올 때가 많다. 하지만 이번 경우는 흑이 65로 끊은 데 이어 67로 뻗어나가자 약간 이상해졌다. 끊긴 백이 걱정이 되는 모양. 결과적으로 이단젖힘은 참고 1도 백 1로 참아두는 게 정수였다. 백 3부터 백 9까지 선수하면 별 걱정이 없다. 그러고는 백 11부터 백 15까지 상변을 뚫고 나오면 계가바둑. 68, 70을 선수했지만 백은 결국 72로 다시 보강해야 한다. 강병권 초단은 73, 75로 튼튼히 해놓고는 77로 철주를 내린다. 막상 이 수가 떨어지자 백 대마가 사는 수가 안 보인다. 참고 2도처럼 백 1부터 백 9까지 살려고 해도 흑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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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김원중의 한자로 읽는 고전]<34>구지(九地)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474/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474.1.thumb.jpg width=120></td></tr></table> 전쟁터에서의 아홉 가지 지형(地形)으로 아홉 가지 지형에 대한 공격과 방어 전술을 말한다. “용병의 원칙에는 ‘산지(散地)’가 있고, ‘경지(輕地)’가 있으며, ‘쟁지(爭地)’가 있고, ‘교지(交地)’가 있으며, ‘구지(衢地)’가 있고, ‘중지(重地)’가 있으며, ‘비지(0地)’가 있고, ‘위지(圍地)’가 있으며, ‘사지(死地)’가 있다.(用兵之法, 有散地, 有輕地, 有爭地, 有交地, 有衢地, 有重地, 有0地, 有圍地, 有死地·손자병법 ‘구지’편)” 손자의 시각에서 좀 더 설명해 보면 ‘산지’란 자신의 땅에서 적과 전쟁을 하므로 흩어져 도망가기 쉬운 곳이다. ‘경지’란 적의 땅에 들어갔으나 깊이 들어가지 않았으므로 쉽게 퇴각할 수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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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세계 금융시장 ‘그리스 쇼크’]伊-스페인 “그리스 채무까지 떠안나” 전전긍긍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475/1</link>
	<description><![CDATA[ 그리스 사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더 큰 경제 규모의 국가로 확산될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리스는 지난해 말 국내총생산(GDP) 대비 재정적자가 9.1%(국가 부채 165%)로 국제사회의 구제금융 없이는 빚도 갚을 수 없는 사실상 ‘절반의 디폴트(채무불이행)’에 빠져 있는 상황이다. 그리스 민간채권단은 3월 절반의 손실률을 안고 그리스 채권을 30년 장기국채와 유럽재정안정기금(EFSF) 채권으로 교환해 부담을 많이 줄였다. 전문가들도 “유럽이 그리스 부도와 유로존 퇴출은 감당할 수 있다”고 말한다. 진짜 걱정거리는 이탈리아 스페인 등 병이 든 주변 공룡국가의 문제다. 그리스 경제 규모의 4배로 유로존 경제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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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오늘의 운세/5월17일]주역으로 본 운세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492/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492.1.thumb.jpg width=120></td></tr></table>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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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 [오늘의 운세/5월17일]별자리로 본 운세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494/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494.1.thumb.jpg width=120></td></tr></table>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494.1.thumb.jpg" type="image/jpg" width="95" height="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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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부고]구현웅 현철 부친상 外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536/1</link>
	<description><![CDATA[ ◇구현웅 ㈜아모레퍼시픽 인사총무부문 HR담당 상무 현철 HK저축은행 전산팀장 부친상=16일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31-3410-1500 ◇문옥철 ㈜청우 대표 혜진 배화중 교사 혜성 씨 부친상·안홍준 한국무역보험공사 리스크분석부장 정환영 중산연세치과 원장 장인상=1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연세병원, 발인 18일 오전 055-548-7759 ◇심만식 신화인터택 대표 순자 씨 경숙 치과의사 미숙 재동초교 교사 선숙 복희 씨 부친상·한영훈 헵시바물류 부사장 민남식 강릉원주대 교수 한욱현 숭의여대 교수 변춘석 치과의사 신봉수 하나SK카드 전략기획팀 총괄부장 장인상=1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2258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단독]교사는 간첩죄, 학부모는 北과 연락 공유하는 학교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545/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545.1.thumb.jpg width=120></td></tr></table> ‘민주정부 수립하여 자주통일 이룩하자.’ 지난해 열린 ‘6·15 기념행사’에서 학생들이 적은 소원. 사진 출처 늦봄학교 홈페이지“이번 졸업식은 6·15의 기치 밑에 통일조국의 대들보들을 훌륭히 키워 민족의 화합과 자주통일에 이바지하려는 늦봄문익환학교의 선생님들과 통일 인사들의 굳센 의지를 내외에 보여주는 의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 신성한 교단에서 통일애국의 무수한 씨앗을 뿌리고 그 씨앗들을 알알이 키워 통일조국의 거목으로 자래워야 합니다.” 전남 강진군의 ‘늦봄문익환학교’ 제1회 졸업식(2월 18일)에 북한의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교직원분과위원회’가 보낸 축사다. 팩스로 받은 내용을 전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545.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115"/>
</item>
<item>
	<title><![CDATA[ ‘반상의 돌주먹’ 백홍석 9단 생애 첫 세계제패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558/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558.1.thumb.jpg width=120></td></tr></table> 입단 11년 만에 처음으로 우승한 백홍석 9단. 첫 타이틀이 세계대회인 비씨카드배다‘돌주먹’ 백홍석 9단(26)이 열 번의 도전 끝에 마침내 생애 첫 타이틀을 땄다. 그것도 상금 3억 원짜리 세계 바둑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이는 또 올 들어 열린 주요 세계대회에서 한국이 따낸 첫 우승이라는 의미도 있다.○ 단기 필마…‘내 식대로’ 역전승 백 9단은 16일 서울 성동구 홍익동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4회 비씨카드배 월드바둑챔피언십 결승 5번기 제4국에서 당이페이 4단(18)에게 백 반집승을 거둬 종합전적 3-1로 우승했다. 1회 때는 구리 9단이, 2, 3회는 이세돌 9단이 차지한 바 있다. 백을 쥔 백 9단은 이날 초반 판을 크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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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中, 김영환 北접경 단둥에 구금… 北개입 증거”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571/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571.1.thumb.jpg width=120></td></tr></table> 김영환 씨중국이 ‘국가안전위해’ 혐의로 구금 중인 김영환 씨에 대한 변호사 접견을 거부했다. 정부는 “계속 노력하겠다”는 말만 되풀이한 채 뾰족한 대책을 강구하지 못하고 있다. 아울러 김 씨에 대한 한 차례의 영사접견(4월 26일)도 정부가 아닌 김문수 경기지사의 중재로 이뤄진 것으로 확인돼 중국 외교의 난맥상을 드러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부 당국자는 16일 “중국 랴오닝(遼寧) 성 국가안전부 명의로 주선양(瀋陽) 한국총영사관에 ‘검토 결과 변호사 접견을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는 통보가 15일 왔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정부는 김 씨 가족의 부탁으로 총영사관 자문을 맡고 있는 중국인 변호사를 통해 10일 접견을 신청한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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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 아직 쓸만해… 10대 1 경쟁 뚫어 뿌듯”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575/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575.1.thumb.jpg width=120></td></tr></table> 15일 경기 성남시 판교봇들마을에서 실버사원으로 근무 중인 정준교 씨(왼쪽)가 단지 내 최고령자인 박차선 할머니와 산책하고 있다. 성남=송충현 기자 @donga.com“사람은 나이를 먹어도 일을 해야 떳떳한 법이야.” 15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판교봇들마을 5단지 화단에서 묵묵히 잡초를 뽑던 신태익 씨(75)가 입을 열었다. 풀을 뜯는 그의 팔은 가늘었지만 목소리만큼은 당당했다. 그는 3월부터 이 아파트에서 실버사원으로 근무 중이다. 신 씨는 “친구들은 일을 한다는 이유만으로 다 나를 부러워한다”며 빙그레 웃었다. 이 아파트에선 신 씨와 함께 전명숙 씨(65·여)와 정준교 씨(65·여) 등 3명이 실버사원으로 일을 하고 있다. 이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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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색동에 족두리… 한국美 한껏, 동대문 출신 디자이너 ‘亞의 별’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582/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582.1.thumb.jpg width=120></td></tr></table> 14일 싱가포르 니안시티에서 열린 아시아패션익스체인지 ‘아우디 스타크리에이션’에서
우승을 차지한 고영지 씨(오른쪽)가 자신이 만든 의상을 입은 모델과 함께 런웨이를 걷고 있다. 색동을 응용한 파스텔톤 줄무늬 원피스와 족두리를 재해석한 머리장식 등 한국적 요소를 선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우디 스타크리에이션 제공“한국의 전통미를 부각한 데서 좋은 점수를 받은 것 같습니다.” 싱가포르 최대 패션 행사인 아시아패션익스체인지(AFX)가 미래 유망 디자이너를 뽑는 선발대회 ‘아우디 스타크리에이션’에서 한국인 고영지 씨(32·홍익대 의상디자인학과 대학원)가 우승을 차지했다. 14일 싱가포르 니안시티에서 열린 이 행사는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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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세계 금융시장 ‘그리스 쇼크’]그리스 하루 1조원 뱅크런… 亞증시 급락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589/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589.1.thumb.jpg width=120></td></tr></table> 그리스의 국가부도 임박과 유로존(유로 사용 17개국) 탈퇴 가능성이 고조되면서 세계 경제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위기의 진원인 그리스에선 하루에만 1조 원이 넘는 예금액이 인출되며 ‘뱅크런(대규모 예금인출)’이 현실화됐다. 15일(현지 시간) 미국 유럽 증시가 동반 하락한 가운데 16일 서울 증시는 코스피가 60포인트 가까이 폭락하고 환율이 10원 넘게 급등하는(원화 가치는 급락) 등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한국이 가장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코스피 시가총액은 이날 하루 동안 34조 원이 공중으로 사라졌다. 다만 16일 유럽 증시가 개장 초 나라별로 혼조세를 보이고, 미국 증시도 소폭 상승세로 출발하는 등 최근 급락 국면이 다소 진정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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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체내 단백질 이용한 당뇨합병증 억제물질 개발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593/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593.1.thumb.jpg width=120></td></tr></table> 국내 연구진이 몸속 단백질을 이용해 당뇨합병증을 줄이는 물질을 개발했다. 영남대 조경현 교수(사진)팀은 우리 몸속에 있는 ‘고밀도지단백질(V156K-HDL)’의 구조를 일부 바꿔 당뇨합병증을 억제하는 물질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고밀도지단백질은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하는 물질로, 이 단백질의 수치가 낮아지면 당뇨나 동맥경화에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통 당뇨병 환자들에게 단백질 치료제를 투여하면 단백질과 당이 결합해 치료제로 기능을 하지 못한다. 그러나 연구팀이 이번에 개발한 고밀도지단백질은 체내 단백질과 당과 결합해 당뇨합병증을 일으키는 ‘당화’ 현상을 억제하는 한편 조직 재생 능력도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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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라틴 문학 거장 푸엔테스 사망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600/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600.1.thumb.jpg width=120></td></tr></table> 라틴아메리카 문학의 거장으로 꼽히는 멕시코 작가 카를로스 푸엔테스(사진)가 15일(현지 시간) 84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이날 AP를 비롯한 외신에 따르면 푸엔테스는 심장병 치료를 받아온 멕시코시티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  푸엔테스는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콜롬비아),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페루) 등과 함께 환상적 사실주의의 대표작가로 꼽힌다. 환상주의적 경향이 두드러지는 대표작 ‘아우라’를 비롯해 ‘아르테미오의 최후’ ‘의지와 운명’ ‘올드 그링고’ ‘미국은 섹스를 한다’ 등의 작품을 남겼다.  1928년 멕시코시티에서 태어난 그는 외교관인 아버지를 따라 미국과 세르비아, 브라질, 아르헨티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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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정부 “여러분이 도와야 블랙아웃 막습니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604/1</link>
	<description><![CDATA[ 정부가 올여름 최악의 대정전(블랙아웃) 사태를 막기 위해 국민과 산업계에 절전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16일 하계 전력수급 대책회의 후 “전력 공급이 한순간이라도 차질이 생길 경우 얼마나 큰 피해가 발생하는지 지난해 9월에 경험했다”며 “올여름 전력부족 사태에 대비해 국민 여러분께서 비상한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정부는 올여름 내내 예비전력량이 400만 kW를 밑돌 것이며, 특히 전력수요가 절정에 이르는 8월 셋째 넷째 주는 150만 kW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정부는 예비전력량이 400만 kW에 못 미치면 비상조치에 들어간다. 정부는 예비전력량을 500만 kW 이상으로 유지하기 위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 이현준 7단 준우승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617/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617.1.thumb.jpg width=120></td></tr></table> 이현준 아마 7단(18·사진)이 제33회 세계아마바둑선수권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은 중국의 차오즈젠 아마 7단(16). 이현준 군은 16일 중국 광저우 광저우기원에서 열린 이 대회 최종 8라운드에서 대만의 천정쉰 아마 7단(14)에게 이겨 7승 1패로 2위를 기록했다. 이 군은 최연소 기사인 천정쉰을 상대로 차분한 실리작전을 펴면서 백 2집 반 승을 거뒀다.  한편 차오즈젠은 8전 전승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중국은 이번까지 18회, 일본은 8회, 한국은 5회 우승한 바 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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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인물동정]이리농림 外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625/1</link>
	<description><![CDATA[ ◇이리농림(익산대) 총동문회(회장 고원배)는 개교 90주년을 맞아 19일 전북대 익산캠퍼스에서 축하행사를 연다. ◇대한경영학회(회장 차동옥 성균관대 교수)는 경영자대상 수상자로 류덕희 경동제약 회장을 선정해 18일 오후 2시 성균관대 경영관에서 시상식을 연다. ◇이화여대 총동창회(회장 조종남)는 17일 모교 생활환경관과 학생문화관 앞 광장에서 ‘동창회원 교류 활성화와 기금 마련 및 베트남 한국계어린이 돕기를 위한 큰 바자회’를 연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인사]방송광고진흥公사장 이원창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633/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633.1.thumb.jpg width=120></td></tr></table> 이원창 현 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 사장(사진)이 23일 출범하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초대 사장으로 15일 선임됐다. 이 사장은 고려대 정외과를 졸업하고 경향신문 논설위원과 16대 의원(한나라당)을 거쳐 지난해 7월부터 코바코 사장으로 일해 왔다. 임기는 3년. 초대 감사에는 이병용 현 코바코 감사가 선임됐다.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633.1.thumb.jpg" type="image/jpg" width="112" height="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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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인사]국무총리실 外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638/1</link>
	<description><![CDATA[ ◇국무총리실 &lt;전보&gt; ▽고위공무원(실장급) △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장 권태성 ▽고위공무원(국장급) △규제총괄정책관 최병환 △평가총괄정책관 박장호 △의전관 김성환 △총무비서관 이철우 ◇도로교통공단 △정보보호단장 나용화  ◇KT스카이라이프 △부사장 이성수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부고]구현웅 현철 부친상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689/1</link>
	<description><![CDATA[ ◇구현웅 ㈜아모레퍼시픽 인사총무부문 HR담당 상무 현철 HK저축은행 전산팀장 부친상=16일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31-3410-1500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부고]문옥철 혜진 혜성 부친상·안홍준 정환영 장인상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691/1</link>
	<description><![CDATA[ ◇문옥철 ㈜청우 대표 혜진 배화중 교사 혜성 씨 부친상·안홍준 한국무역보험공사 리스크분석부장 정환영 중산연세치과 원장 장인상=1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연세병원, 발인 18일 오전 055-548-7759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부고]심만식 순자 경숙 미숙 선숙 복희 부친상·한영훈 민남식 한욱현 변춘석 장인상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693/1</link>
	<description><![CDATA[ ◇심만식 신화인터택 대표 순자 씨 경숙 치과의사 미숙 재동초교 교사 선숙 복희 씨 부친상·한영훈 헵시바물류 부사장 민남식 강릉원주대 교수 한욱현 숭의여대 교수 변춘석 치과의사 신봉수 하나SK카드 전략기획팀 총괄부장 장인상=1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2258-5940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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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부고]유운하 윤하 경하 미숙 은희 모친상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700/1</link>
	<description><![CDATA[ ◇유운하 전 충남한산초교 교장 윤하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경하 현대자동차 안양박달대리점 대표 미숙 아산배방중 교사 은희 씨 현하 음악학원장 모친상=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3010-2232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부고]이상영 장모상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705/1</link>
	<description><![CDATA[ ◇이상영 멕시코 코멕스가스법인 관리이사(전 한국가스공사 홍보팀장) 장모상=1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반 02-2258-5940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부고]이성만 장모상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706/1</link>
	<description><![CDATA[ ◇이성만 전 현대유니콘스 팀장 장모상=16일 서울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3779-1963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부고]이호영 호건 모친상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715/1</link>
	<description><![CDATA[ ◇이호영 이가종합건축사사무소 본부장 호건 목동건치과 실장 모친상=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반 02-3010-2294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부고]정덕섭 한섭 성숙 모친상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717/1</link>
	<description><![CDATA[ ◇정덕섭 KT 부장 한섭 후덕한금속 대표 성숙 익스포트메디아 대표 모친상=16일 서울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2227-7587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부고]최문옥 부친상·나기식 한성운 정조균 장인상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721/1</link>
	<description><![CDATA[ ◇최문옥 월드인더스트리 차장 부친상·나기식 현대자동차 부장 한성운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차장 정조균 오르고스 대표 장인상=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5시 반 02-3010-2291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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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부고]최창식 삼식 정식 인실 부친상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722/1</link>
	<description><![CDATA[ ◇최창식 동부하이텍 사장 삼식 정식 씨(사업) 인실 뉴질랜드 오클라호마국립대 교수 부친상=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반 02-3410-6917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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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부고]황원철 광철 희철 정애 부친상·윤선모 장인상·김선영 시부상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724/1</link>
	<description><![CDATA[ ◇황원철 전 우리금융정보시스템 상임감사 광철 피아트 대표 희철 씨 정애 시민약국 대표 부친상·윤선모 전 국민은행 지점장 장인상·김선영 군산대 교수 시부상=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반 02-3410-6901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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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인사]국무총리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729/1</link>
	<description><![CDATA[ ◇국무총리실&lt;전보&gt; ▽고위공무원(실장급) △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장 권태성 ▽고위공무원(국장급) △규제총괄정책관 최병환 △평가총괄정책관 박장호 △의전관 김성환 △총무비서관 이철우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인사]도로교통공단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733/1</link>
	<description><![CDATA[ ◇도로교통공단△정보보호단장 나용화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인사]KT스카이라이프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738/1</link>
	<description><![CDATA[ ◇KT스카이라이프△부사장 이성수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핀 포인트]‘내우외환’ 女프로농구, 탈출구는 어디에…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769/1</link>
	<description><![CDATA[ 악재의 연속이다. 최근 여자 프로농구를 두고 하는 말이다. 지난 시즌 종료 후 신세계가 갑자기 해체를 선언했다. 신세계는 1998년 농구단 창단 후 이마트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하지만 최근 성적 부진 속에 리그가 금융권 위주로 돌아가면서 그 효용가치를 잃자 ‘폐업’을 결정했다. 국내 유통업계에서는 “신세계가 농구단을 ‘앓던 이’에 비유했다”고 전했다. 신세계는 평소 뒷돈 문제 등으로 대립각을 세웠던 한국여자농구연맹(WKBL)과 사전 조율도 없이 일방적으로 결정을 내려 인수 기업 물색을 어렵게 했다. WKBL은 수수방관했다는 비난에 휩싸였다. WKBL은 공기업 몇 군데와 접촉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성사 가능성은 높지 않아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오늘의 경기/5월 17일]프로야구 外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782/1</link>
	<description><![CDATA[ ▽프로야구 △잠실: 한화 박찬호-두산 이용찬(MBC스포츠플러스, XTM) △사직: 넥센 나이트-롯데 고원준(SBS-ESPN) △문학: LG 정재복-SK 제춘모(KBS2) △대구: KIA 윤석민-삼성 장원삼(KBSN·이상 18시 30분)▽농구 대학남녀 올스타전(13시·고양체육관·KBSN)▽골프 KGT SK텔레콤오픈(6시 30분·제주 핀크스GC)▽탁구 한국마사회(KRA)컵 코리아오픈(9시·인천 삼산월드체육관)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울산, FC도쿄 꺾고 16강 진출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809/1</link>
	<description><![CDATA[ 울산이 조 선두로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진출했다. 울산은 16일 홈구장인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조 최종전에서 FC 도쿄에 1-0으로 이겼다. 울산 강민수는 전반 37분 결승골을 넣으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울산은 FC 도쿄와 승점이 같았지만 골득실에서 밀려 2위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나 마지막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4승 2무(승점 14)로 조 선두로 16강전에 진출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런던행 출발선에 섰다 “우리를 올림픽 슈퍼루키로 불러다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815/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815.1.thumb.jpg width=120></td></tr></table> 태극마크를 향한 출발선에 선 ‘슈퍼루키’ 삼총사 최진수, 김선형, 오세근(왼쪽부터). 한국 남자 농구의 미래로 불리는 이들은 “셋이 함께 대표팀 최종 명단에 포함돼 젊은 패기로 남자 농구의 런던 올림픽 본선 진출을 이뤄내고 싶다”고 말했다. 안양=김미옥 기자 salt@donga.com“형! 빨리 나아서 벤치에서 박수 치면서 응원이라도 해야지.” 최진수(23·오리온스)는 남자 농구 대표팀 훈련에 참가하지 못하고 있는 오세근(25·인삼공사)에게 살짝 핀잔을 줬다. 이를 지켜보던 김선형(24·SK)은 미소를 지었다. 오세근이 “나야말로 빨리 같이 뛰고 싶지”라며 최진수를 째려보자(?) 세 사람은 함께 웃었다. 이들은 지난 시즌 프로농구를 뜨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815.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67"/>
</item>
<item>
	<title><![CDATA[ 경보, 김동영-박칠성-김현섭… 런던시상대 향해, 오늘도 뚜벅뚜벅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819/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819.1.thumb.jpg width=120></td></tr></table> 런던 올림픽 메달 사냥에 나선 한국 경보의 삼두마차 김동영, 박칠성과 김현섭(왼쪽부터)이 16일 경기 화성시 반월동 삼성전자 육상단훈련소 인근 도로에서 밝게 웃으며 훈련하고 있다. 화성=양종구 기자 yjongk@donga.com“야, 좀 더 빨리 끌어 봐.” “형, 알았어.” 16일 경기 화성시 반월동 삼성전자 육상단 훈련소 인근 도로에서는 한국 경보의 삼두마차가 앞서거니 뒤서거니 훈련에 열중했다. 남자 경보 20km의 김현섭(27)과 50km의 박칠성(30), 김동영(32). 한솥밥을 먹는 이들은 서로 경쟁하고 협력하며 한국 육상에서 경보를 마라톤 이외 종목에서도 메달 기대 종목으로 업그레이드했다. 김현섭은 지난해 3월 열린 아시아 20km 경보선수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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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 최경주, 제주서 명예회복 부활샷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822/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822.1.thumb.jpg width=120></td></tr></table> ‘탱크’ 최경주가 제주 서귀포시 바닷가에서 스윙포즈를 취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17일 제주 핀크스골프장에서 개막하는 SK텔레콤오픈의 키워드는 명예회복이다. 이 네 글자를 가슴에 새긴 출전 선수들이 유달리 많을 것 같다. 7개월 만에 국내 대회에 출전한 최경주(SK텔레콤)는 지난주 2년 연속 우승을 노렸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예선 탈락의 수모를 안았다. 정상에 올라 금의환향했던 지난해와 달리 조용히 귀국한 최경주는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 한국프로골프협회 회장 선출을 둘러싼 내홍과 대회 취소 사태에 휘말린 국내파 선수들의 다짐도 남다르다. 앞서 국내에서 열린 2개 대회의 우승자가 외국 선수와 미국 네이션와이드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822.1.thumb.jpg" type="image/jpg" width="142" height="150"/>
</item>
<item>
	<title><![CDATA[ [IN&OUT]같은 외국인인데…문태종 되고 에닝요 왜 안되나?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887/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887.1.thumb.jpg width=120></td></tr></table> 양종구 스포츠레저부“순수 외국인이라 국민적 정서를 고려해 까다로운 심사를 했다. 에닝요는 한국말을 잘 못하고 한국문화에 대한 적응도가 떨어졌다. 월드컵 대표용이란 인상을 줬다.” 축구국가대표팀 발탁을 전제로 대한축구협회의 브라질 출신 에닝요(전북)에 대한 특별귀화 추천 심사 요청에 대해 부적격 판정을 내린 대한체육회 최종준 사무총장이 한 말이다. 최 총장은 “재심을 신청해도 달라지는 것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지난해 7월 프로농구 한국계 미국인 문태종이 특별귀화 할 땐 어땠을까. 어머니가 한국인이라는 면을 제외하고 문태종은 사실상 완전한 외국인이었다. 한국말도 기본적인 인사말밖에 하지 못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887.1.thumb.jpg" type="image/jpg" width="112" height="150"/>
</item>
<item>
	<title><![CDATA[ ‘대구의 여인’ 지터 11초11… 女100m 4연패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906/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906.1.thumb.jpg width=120></td></tr></table> 카멀리타 지터가 16일 대구국제육상대회 여자 100m 결승에서 11초11로 우승을 차지한 후 관중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대구=연합뉴스공군 블랙이글스 소속 전투기들이 대구스타디움 상공을 관통했다. 16일 대구에서 열린 2012 대구국제육상대회 시작을 알리는 에어쇼였다. 3만2000여 관중은 하늘을 응시한 채 열광적인 환호를 보냈다. 지난해 대구세계육상선수권을 수놓았던 스타들이 등장하자 열기는 배가됐다. 대구가 세계 육상의 중심도시로 재탄생하는 순간이었다. 2012 대구국제육상대회의 헤로인은 대구와 인연이 깊은 카멀리타 지터(33·미국)였다. 지터는 현역 100m 최고기록(10초64) 보유자이지만 2010년까지 유독 큰 대회와 인연이 없었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906.1.thumb.jpg" type="image/jpg" width="109" height="150"/>
</item>
<item>
	<title><![CDATA[ ‘브라보 초크’ 원더풀 좀비, 격투기스타 정찬성 美 UFC 3연승…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913/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913.1.thumb.jpg width=120></td></tr></table>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16일 UFC 페더급 경기에서 더스틴 포이리에를 꺾고 옥타곤 철망 위에 걸터앉아 손을 흔들어 관중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브라보 초크로 4라운드 1분 7초 만에 포이리에를 제압한 정찬성은 경기 후 챔피언 도전 의사를 표시했다. UFC 제공“챔피언 나와라!”  ‘코리안 좀비’ 정찬성(25·코리안탑팀)이 종합격투기의 메이저리그인 UFC 챔피언에 도전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정찬성은 16일 미국 버지니아 주 페어팩스에서 열린 ‘UFC 온 퓨얼(ON FUEL) TV’ 페더급 경기에서 최근 5연승으로 상승세이던 더스틴 포이리에(미국)를 4라운드 1분 7초 만에 조르기 기술로 꺾었다.  UFC에서 3연승을 달리며 종합격투기 전적 13승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913.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104"/>
</item>
<item>
	<title><![CDATA[ 한화, 자멸야구?… 이번엔 역전야구!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916/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916.1.thumb.jpg width=120></td></tr></table> 선수단 격려하는 회장님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오른쪽)이 16일 한화-두산 경기가 열린 잠실구장을 찾아 한화 박찬호(왼쪽)에게 악수를 청하고 있다. 한화 구단주인 김 회장이 한화 경기를 직접 관람한 건 지난해 8월 7일 한화-LG전 이후 처음이다. 연합뉴스한화는 15일 잠실 두산전에서 4회까지 6-1로 앞서다 결정적인 실책 4개를 범하며 8-11로 역전패했다. 한화 한대화 감독은 실책에 대한 문책성 조치로 유격수 이대수와 3루수 이여상을 2군으로 내려 보냈다.  16일 다시 만난 한화와 두산. 7회까지는 전날의 데자뷔(기시감)였다. 이번에도 한화의 ‘자멸 야구’로 끝나는 듯했다. 두산은 0-3으로 뒤진 6회 1사 1, 2루에서 대타 임재철이 내야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916.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102"/>
</item>
<item>
	<title><![CDATA[ “켈틱 정서 담은 브르타뉴 선율 어때요”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961/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961.1.thumb.jpg width=120></td></tr></table> 프랑스 브르타뉴의 서정을 들려주는 피아니스트 디디에 스퀴방. HJ 제공프랑스 태생의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디디에 스퀴방(53)의 음악을 들어보면 장르 구별이 쉽지 않다. 서정적인 현대음악과 프랑스 민속음악, 낭만주의 음악과 재즈의 즉흥성이 묘하게 섞여 있기 때문이다. 김희준 MM재즈 편집장은 “스퀴방의 음악에는 재즈와 클래식, 프랑스 브르타뉴의 독특한 문화가 반영돼 있다”고 말했다.  국내에는 다소 생소한 이름이지만, 유럽에서 스퀴방의 음반은 발매할 때마다 10만 장이 넘게 팔려나간다. 그는 1997년부터 고향인 프랑스 서북부 브르타뉴의 정취를 담은 피아노 작품을 꾸준히 선보여 왔다. 25일 오후 8시 서울 용산동 국립중앙박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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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 ‘플라멩코의 전설’ 카르멘 모타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980/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980.1.thumb.jpg width=120></td></tr></table> 플라멩코 춤의 진수를 보여줄 ‘카르멘 모타의 알마‘. 더블유앤펀엔터테인먼트 제공이야기를 담고 있지 않아도 춤 그 자체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파고드는 춤이 있다. 스페인의 플라멩코도 그런 춤 가운데 하나다. 지난해 10월 스페인 국립 플라멩코 발레단이 첫 내한 공연에서 정열적인 무대로 플라멩코의 진수를 보여줬다. 이번에는 스페인 플라멩코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카르멘 모타 씨(76)가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카르멘 모타의 알마’라는 타이틀로 공연을 펼친다.  ‘불꽃처럼 타오르는 영혼’이란 뜻의 스페인어 ‘알마(Alma)’를 제목으로 한 이 공연은 모타 씨가 연출 제작한 10번째 작품. 해외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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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이 아이들에게 왜… 공연, 학교폭력을 파고들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0987/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987.1.thumb.jpg width=120></td></tr></table> ‘떨어지는 아이’ 작은 교실도 결국 사회의 축소판 K-Arts 무용단의 ‘떨어지는 아이’ 중 ‘Outcast’는 집단 내에서 이뤄지는 희생양 만들기 과정을 그려냈다. 한예종 제공학교 폭력을 다룬 공연이 잇따라 무대에 오른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창작과 K-Arts 무용단 정기공연 ‘떨어지는 아이’, 국립극단 어린이청소년극연구소가 제작한 연극 ‘레슬링 시즌’, 신시컴퍼니가 제작하는 연극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등 세 편이다.  이 세 작품은 감성적으로 호소하거나 메시지를 주장하지 않고 담담하게 현상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는 공통점을 지녔지만 학교 폭력에 대해 각각 다른 시선으로 접근하고 있다. ○ 사회적 병리현상으로 바라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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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추락한 발레 왕자, 더 넓은 광야로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1029/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1029.1.thumb.jpg width=120></td></tr></table>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지난해 3월까지 7년간 그는 한국 발레계의 ‘왕자’였다. 고등학교 때 뒤늦게 발레를 시작한 그가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러시아 유학을 거쳐 2004년 국립발레단에 특채 입단했을 때 무용계는 환호했다. 키 184cm에 서구형 체형, 순발력과 유연성, 풍부한 표정을 겸비한 그는 단번에 스타로 올라섰다. ‘백조의 호수’ ‘왕자 호동’ 등에서 왕자 역을 도맡았다. 하지만 지난해 ‘폭행사건’으로 그는 왕좌에서 추락했고 광야로 내몰렸다. 김현웅 전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31·사진)의 이야기다.  1년여가 흐른 15일, 김 씨는 발레복을 입고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성암아트센터 작은 무대(200석 규모)에 섰다. 스승인 한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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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연출가 위성신 씨 데뷔20돌 7개 대표작 잇따라 공연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1035/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1035.1.thumb.jpg width=120></td></tr></table> 한 극단의 대표작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레퍼토리전과 한 연출가의 대표작을 잇달아 올리는 연출가 개인전이 나란히 열린다. 러시아 연출가 스타니슬랍스키의 연기술을 토대로 실험적 작품을 제작해온 극단 동은 18일부터 서울 종로구 연지동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 111에서 ‘극단 동 대표 레퍼토리전’을 펼친다. 2008 동아연극상 새개념연극상을 수상한 ‘내가 죽어 누워 있을 때’(18∼23일)는 윌리엄 포크너의 원작 소설을 일제강점기 간도를 유랑하는 한국인들의 이야기로 번안한 연극. 억센 함경도 사투리와 함께 혹독한 자연환경을 배우들의 몸으로 표현했다. ‘비밀경찰’(28일∼6월 2일)은 러시아 극작가 니콜라이 고골의 ‘검찰관’을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1035.1.thumb.jpg" type="image/jpg" width="112" height="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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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뉴욕 메트오페라 전세계 중계 ‘라이브인 HD’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1050/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1050.1.thumb.jpg width=120></td></tr></table>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메트) HD제작팀이 바그너의 ‘니벨룽의 반지’ 4부작 중 첫 번째 작품인 ‘라인의 황금’을 세계 각국에 실시간으로 송출하고 있다. 엘레나 박 메트 부감독이 직접 촬영했다. 그는 “세계 어느 도시에서든 최고의 오페라 공연을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제공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의 메가박스와 베어홀, 칠레 산티아고의 네스카페 극장, 스페인 마드리드의 옐모 극장…. 이 극장들의 공통점은?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메트)의 공연을 상영한다는 점이다. 메트 오페라를 실시간이나 녹화로 세계 각국에 중계하는 ‘메트: 라이브 인 HD’ 프로젝트는 2006년 시작됐다. 초창기에는 6개국에서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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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日아사히신문, 한국어 웹사이트 개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1098/1</link>
	<description><![CDATA[ 일본 아사히신문사가 아사히신문의 주요 콘텐츠를 한국어로 제공하는 무료 웹사이트 ‘아사히·아시아·안테나’(asahikorean.com)를 개설했다. 웹사이트에 실리는 내용을 하루 앞서 스마트폰에서 볼 수 있는 서비스도 함께 나왔다.  ‘아사히·아시아·안테나’에는 아사히신문 기사 가운데 한국이나 일본과 관련된 뉴스와 아시아의 동향을 다룬 특집이나 연재기사가 실린다. 일본 원전사고 복구 현황, 일본 제조업 기술 소개, 한류와 재일동포 관련 뉴스도 소개한다.  스마트폰 서비스는 전자서적 판매 사이트인 ‘카드북닷컴’(www.cardbook.com)에서 카드북을 구입하면 받아볼 수 있다. 현재는 무료이나 조만간 유료화할 예정이다.도쿄=배극인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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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립습니다, 피천득 시인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1103/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1103.1.thumb.jpg width=120></td></tr></table> “나 자신 시인이 되고 싶었고, 직접 시를 쓰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독자들이 내가 쓴 수필과 산문을 많이 사랑하게 되면서 내가 쓴 시들이 그것에 가려진 듯한 느낌이 듭니다. 사실 나에게 있어 수필과 시는 같은 것입니다.” 수필집 ‘인연’을 남긴 금아(琴兒) 피천득 선생(1910∼2007·사진)은 1997년 펴낸 번역시집 ‘내가 사랑하는 시’(샘터)의 서문에 이렇게 적었다. 수필가로서의 명성이 커 ‘시인 피천득’이 가려진 데 대한 아쉬움의 표현이었다. 그의 5주기를 맞아 ‘시인 피천득’을 기리는 행사가 열린다. 중앙대 인문과학연구소, 한국비교문학회, 한국영어영문학회는 19일 서울 동작구 중앙대 서라벌홀에서 ‘한국문학과 피천득’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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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런던올림픽 국악응원가 싸이와 함께 부르실 분~”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1116/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1116.1.thumb.jpg width=120></td></tr></table> 가수 싸이(사진)가 런던 올림픽에 출전하는 태극 전사들을 위해 국악 응원가를 부른다. 16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국립국악원에 따르면 국악단체인 국악지음이 진행하는 런던 올림픽 국악 응원가 만들기 프로젝트 ‘오성과 한음’에 싸이가 참여한다. ‘오성과 한음’은 ‘오천만 국민의 성원을 한국의 음악으로’라는 말을 줄인 것. 싸이와 유명 국악인들이 노래하고 연주할 국악응원가는 빠르고 힘 있는 록 비트에 북과 장구, 태평소, 가야금 등 국악기가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싸이는 2006년 독일 월드컵을 앞두고 또 다른 국악응원가 ‘위 아 더 원(We Are The One)’을 선보인 바 있다. 이 곡은 당시 음원을 무료로 공개했는데 500만 건이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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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영조가 친히 격려편지 보내고, 한석봉이 쓴 임명장 받고, 왕실 화원이 초상화 그린 조선의 공신들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1124/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1124.1.thumb.jpg width=120></td></tr></table> 영조가 무신란을 진압하러 간 신하 오명항에게 직접 써 보낸 격려의 명령서 ‘유사로도순무사수서’. 오명항의 공적을 표창하는 뜻에서 문서의 한가운데에 ‘지확공고(志確功高)’라고 크게 적은 것이 눈에 띈다. 경기도박물관(해주 오씨 해은부원군 종택 대여) 소장. 한국학중앙연구원 제공《 “지금 역괴(逆魁)와 제적(諸賊)이 차례로 죽음을 당했으니 이는 참으로 경의 공(功)이니, 공은 일세(一世)에 빛나고 명예는 죽백(竹帛)에 올릴 만하도다…. 몇 줄의 글을 손수 써서 내가 가상히 여기는 뜻을 보이고, 또 ‘지확공고(志確功高·뜻이 확고하고 공적이 높음)’라는 네 글자를 종이 끝에 써서 경의 언행이 서로 부합됨을 표시하노라.”(‘유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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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반갑습니다, 신동우 화백 ]]></title>
	<link>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301142/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1142.1.thumb.jpg width=120></td></tr></table> 신동우 화백의 유품 200여 점을 소장하고 있는 이한주 씨가 신 화백의 수채화들을 펼쳐 보였다. 진도=이지은 기자 smiley@donga.com《 만화 ‘풍운아 홍길동’의 신동우 화백(1936∼1994·사진). 그가 남긴 작품 27점과 책상 붓 물감 파이프 담배 의류 친필메모 등 유품 200여 점이 발견됐다. 소장자는 고인의 팬으로 진도 홍주 판매사업을 하는 이한주 씨(57). 》 14일 오후 전남 진도에 있는 이 씨의 집에 들어서자 낡은 책상과 녹슨 스탠드, 먹이 말라붙은 붓 100여 자루 등이 눈에 들어왔다. 그는 “신 화백이 돌아가신 후 서울 작업실에 있는 작품과 유품을 모두 구매해 진도의 집으로 가지고 왔고, 당시 모습 그대로 보관하고 있다”고 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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