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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동아닷컴 : 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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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동아닷컴::동아일보 RSS 서비스 | 정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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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hu, 17 May 2012 07:0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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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닷컴::동아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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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美 한미연구소 “北 영변 경수로 건설 진척”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7/46302254/1</link>
	<description><![CDATA[ 북한이 한동안 중단했던 영변 핵시설내 경수로 건설을 재개한 것으로 보인다고 AP통신이 16일(현지시간)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국제관계대학원(SAIS) 한미연구소를 인용해 보도했다.    한미연구소는 4월30일자 위성사진을 토대로 북한 영변 핵시설 단지에 있는 경수로 격납건물의 건설에 진척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연구소는 '진척'의 내용과 관련, 경수로 격납건물의 실린더형 부분(지붕)에 철근과 콘크리트가 추가돼 있어 과거 위성사진 이미지와 비교했을 때 높이가 올라가 보인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영변의 경수로가 오는 2014년 또는 2015년 전에 가동되지는 못할 것으로 예측했다.    한미연구소는 지난해 새로운 경수로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4:2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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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토비 벨퍼연구소 연구원 “北과 협상으로 비핵화 이루기는 불가능”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7/46299529/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9529.1.thumb.jpg width=120></td></tr></table> 핵문제 전문가인 윌리엄 토비 미국 벨퍼과학국제문제연구소 선임연구원이 16일 서울 용산구 남영동 주한 미대사관 공보과에서 동아일보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비핵화 문제를 제외한다면 북한과 협상할 대목은 몇 가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북한 정권과 협상해 비핵화를 이룬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재직 시절 북한 핵 6자회담 대표로 2005년 9·19 공동성명 합의에 관여한 윌리엄 토비 벨퍼과학국제문제연구소 선임연구원(53)은 16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6자회담의 효용성이 사실상 사라졌다고 평가했다.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이후의 핵 테러 및 확산 방지 문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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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美하원 ‘북한인권법 5년 연장’ 만장일치 채택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7/46299539/1</link>
	<description><![CDATA[ 미국 하원은 15일(현지 시간) 본회의를 열고 북한인권법을 2017년까지 5년 연장하는 내용을 담은 ‘북한인권법 재승인법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북한인권법은 조지 W 부시 대통령 때인 2004년 10월 미 의회에서 처음으로 채택된 뒤 2008년에 이어 올해 다시 재연장된 것이다. 일리애나 로스레티넌 하원 외교위원장이 대표 발의했으며 북한 인권 개선에 헌신한 제임스 릴리 전 주중 대사와 스티븐 솔러즈 전 하원의원을 기리기 위해 ‘제임스 릴리-스티븐 솔러즈 2012 북한인권법 재승인법안’으로 이름 지어졌다. 법안을 발의한 로스 레티넌 위원장은 “북한 정권이 주민의 인권을 무참히 유린하고 있다”며 “인권 문제는 안보와 직결되는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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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한국, 이란 원유수입 제재 예외국 될듯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7/46299541/1</link>
	<description><![CDATA[ 미국의 이란 원유수입 제재조치가 임박했지만 우리나라는 이란 원유 수입량을 일정 부분 줄이는 선에서 예외를 인정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부 고위관계자는 “미국이 올해 3월 일본, 유럽연합(EU)을 국방수권법 적용 예외국가로 인정한 데 이어 조만간 발표할 예외국가에 우리나라를 포함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16일 밝혔다. 미국 정부는 이르면 이달 말 2차로 예외국가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미 국방수권법은 다음 달 28일부터 이란 원유를 수입하는 국가에 대해 자국의 금융기관과 거래를 차단하도록 하고 있다. 사실상의 원유 수입중단 조치인 셈이다. 그러나 이란산 원유 수입량을 감축하는 노력을 기울여 미국 정부의 인정을 받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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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中신화통신 “北 김일성-김정일 주의로 지도사상 변경” 보도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7/46299557/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9557.1.thumb.jpg width=120></td></tr></table> 최룡해 건설현장 시찰 최룡해 북한 인민군 총정치국장(가운데)이 15일 평양민속공원 건설현장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전했다. 연합뉴스북한 김정은(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김일성-김정일 주의’를 노동당의 새 지도사상으로 정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新華)통신이 16일 북한의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김정은은 지난달 6일 ‘위대한 김정일 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 나가자’는 제목의 담화에서 노동당 지도사상을 기존 ‘김일성 주의’에서 ‘김일성-김정일 주의’로 변경했다. 또 노동당의 최고 강령을 ‘전 사회의 김일성-김정일 주의화’라고 선포했다. 또 조선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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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檢 ‘공직윤리지원관실 지휘체계 문건’ 수사 ‘靑 비선’ 언급… 윗선 드러나나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7/46299729/1</link>
	<description><![CDATA[ 국무총리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및 증거인멸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박윤해 부장)은 16일 진경락 전 기획총괄과장(구속 기소)의 외장 하드디스크에서 확보한 400여 건의 사찰 사례 가운데 불법사찰로 의심되는 수십 건을 우선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 가운데 절반가량의 사건에 대한 조사를 현재까지 마쳤으나 대부분 정당한 업무에 속하는 행위로 보이고 아직까지 불법성이 드러난 것은 없다”고 밝혔다. 검찰은 사찰 사례 수사를 위한 전담팀을 특별수사팀 안에 따로 설치해 운용할 계획이다. 또 검찰은 공직윤리지원관실 설립 직후인 2008년 8월 28일 진 전 과장이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공직윤리지원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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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檢 “노건평, 실소유 추정 회사서 9억 횡령 혐의”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7/46299979/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9979.1.thumb.jpg width=120></td></tr></table>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형 노건평 씨(70·사진)에 대한 비리 혐의를 수사하는 창원지검 특수부는 노 씨의 변호사법 위반 외에 업무상 횡령 혐의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다.  창원지검은 16일 “노 씨가 실제 소유주로 보이는 K사(대표 이모 씨)가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사들인 땅을 개발해 매각한 뒤 9억 원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며 “대표의 용인 아래 개인적으로 쓴 것이므로 업무상 횡령으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K사가 2006년 1월 박 회장으로부터 경남 김해시 진영읍 토지 5000m²(약 1500평)를 5억4000만 원에 사들여 공장을 지은 뒤 2007년 5월 33억 원에 매각한 사실을 확인했다. 이 가운데 24억 원은 회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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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첫 장교 임관평가… 16% 떨어졌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7/46300008/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008.1.thumb.jpg width=120></td></tr></table> 매서운 눈빛 16일 충북 괴산군 학생중앙군사학교에서 열린 학사장교 및 여군사관후보생 임관종합평가에서 한 여군사관후보생이 총을 들고 전방을 주시하고 있다. 괴산=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육군이 3월부터 제57기 학사 및 여군 사관후보생 1454명을 대상으로 임관종합평가제를 최초로 실시한 결과 240명(16.5%)이 불합격했다고 16일 밝혔다. 임관종합평가제는 체력과 전투력 분야에서 일정한 자격을 갖춰야 장교나 부사관으로 임관시키는 제도로 초급간부의 자질 향상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도입했다. 이전에는 군사훈련과정을 이수하면 결격 사유가 없는 한 모두 임관했다. 평가 과목은 체력검정 제식훈련 사격 독도법 분대전투 정훈교육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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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대법관 경쟁률 15 대 1?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7/46300018/1</link>
	<description><![CDATA[ 올 7월 10일 퇴임하는 박일환 김능환 전수안 안대희 대법관의 후임으로 모두 60여 명의 법조인이 천거된 것으로 16일 알려졌다. 대법관 후보는 법조계 인사는 물론이고 일반인도 천거할 수 있다. 법원행정처가 이달 8∼14일 후보 추천을 받은 결과 법관으로는 조용호 서울고법 부장판사(사법연수원 10기)와 고영한 법원행정처 차장, 서기석 수원지법원장(이상 11기), 황찬현 대전지법원장, 윤인태 부산고법 부장판사(이상 12기), 김창석 법원도서관장, 최성준 춘천지법원장, 사공영진 청주지법원장, 최재형 서울고법 부장판사(이상 13기) 등이 추천됐다. 권순일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과 강일원 서울고법 부장판사, 성낙송 서울중앙지법 민사수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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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유성엽의원 동생, 김영환씨와 함께 체포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7/46300127/1</link>
	<description><![CDATA[ 중국에서 북한인권운동을 하다 김영환 씨(49)와 함께 중국 당국에 체포돼 구금된 유재길 씨(44)는 무소속 유성엽 의원(52·전북 정읍)의 친동생인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유 의원은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동생이 중국에서 탈북자를 지원하는 활동을 한다는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총선 전에 ‘중국에서 검거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동생이 3월 30일자로 작성한 자필서에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다. 접견은 사양한다’고 적혀 있었다”며 “동생의 글씨체가 맞는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유 씨는 전북대에서 학생운동을 했으며 2006년 유 의원이 전북지사 선거에 출마했을 때 캠프에 참여하기도 했다. 강신삼 씨(42)도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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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황우여 체제’ 첫 최고위부터… 親朴 vs 非朴 경선룰 기싸움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7/46300152/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152.1.thumb.jpg width=120></td></tr></table> 새 지도부 첫 최고위 황우여 대표 등 새누리당 새 지도부가 16일 첫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있다. 첫날부터 대선 경선 룰을 바꾸는 문제를 두고 최고위원 간 의견이 엇갈렸다. 왼쪽부터 유기준 심재철 최고위원, 이한구 원내대표, 황 대표, 이혜훈 정우택 최고위원. 변영욱 기자 cut@donga.com새누리당 새 지도부가 16일 출범 첫날부터 삐걱거렸다. 전날 전당대회에서 선출된 뒤 상견례를 겸해 서울 여의도당사에서 첫 최고위원회의를 열었지만 당내 비박(비박근혜) 진영 대선 주자들이 경선 룰로 요구하는 완전국민경선(오픈프라이머리) 도입을 둘러싸고 충돌했다. 먼저 친이(친이명박)계로 유일하게 지도부에 입성한 심재철 최고위원이 오픈프라이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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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박근혜 “의원 대거 참여하는 매머드급 캠프 안돼”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7/46300159/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159.1.thumb.jpg width=120></td></tr></table> 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사진)이 최근 측근들에게 “현역 의원들이 대거 참여하는 식의 매머드급 대선 캠프는 만들지 말라”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친박(친박근혜)계 핵심 의원은 16일 “박 위원장은 19대 국회 출범을 앞두고 의원들이 캠프에 대거 참여하거나 서로 캠프에 합류하려 경쟁할 경우 불필요한 잡음이 일어날 것을 우려하고 있다”며 “실무진 위주의 캠프 구성이 좋을 것 같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고 말했다. 이르면 이달 말로 예상됐던 박 전 위원장의 대선 캠프 출범도 6월 초나 중순으로 늦춰질 것으로 전망된다. 다른 친박 의원은 “박 위원장은 당분간 새로 선출된 당 지도부가 당직 인선을 비롯해 자리를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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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재오 ‘49박50일 민생투어’ 시동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7/46300167/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167.1.thumb.jpg width=120></td></tr></table> 새누리당 대선 주자인 이재오 의원은 16일 광주를 시작으로 전국 234개 시군구를 모두 들르는 49박 50일의 민생투어를 시작했다. 이 의원은 출발에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비박(비박근혜)계 예비후보들이 주장하는 대로 완전국민경선(오픈프라이머리)에 의해 대선 후보를 선출하려면 시간이 촉박하지 않으냐’는 질문을 받고 “경선 날짜를 늦추면 된다. 야당이 9, 10월에 (경선을) 할 건데 우리가 먼저 할 이유가 없지 않느냐. 야당의 경선 결과를 보고 하면 된다”고 대답했다. 현행 당헌·당규에 따르면 새누리당은 8월 21일까지는 대선 후보를 결정하도록 돼 있어 경선 시기를 늦추려면 당헌·당규를 고쳐야 한다. 이에 대해 이 의원은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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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통합진보, 종북-폭력의 그림자]“민주, 통진당과 연대 계속땐 대선 필패”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7/46300237/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237.1.thumb.jpg width=120></td></tr></table> 폭력과 분신 사태까지 발생한 통합진보당의 내홍으로 이들과 4·11총선에서 연대했던 민주통합당에도 불똥이 튀고 있다. 당내에선 야권연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넘어 조기 단절론과 책임론까지 제기되고 있다. 통진당에 대한 여론이 극히 나빠진 상황에서 민주당이 통진당과 손잡고 12월 대통령선거를 치르면 그 결과가 뻔하기 때문이다. 손학규 민주당 상임고문은 16일 당 정치개혁모임 초청간담회에서 “통진당 사태에서 국민들이 진보 그 자체에 거부감을 가질 수도 있다”며 “진보당도 이를 계기로 스스로 쇄신하고 새 길로 나아가서 우리 국민이 중심되고 함께 잘사는 공동체 사회를 이뤄나가는 데 파트너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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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盧 3주기 추모행사에 모인 민주당 인사들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7/46300251/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251.1.thumb.jpg width=120></td></tr></table>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아래 가운데)이 16일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3주기 추모심포지엄에 참석해 활짝 웃고있다. 문 이사장 오른쪽은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백 명예교수 뒤는 정세균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변영욱 기자 cut@donga.com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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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통합진보, 종북-폭력의 그림자]분신한 당원 “이석기가 그렇게 부담스러운가”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7/46300260/1</link>
	<description><![CDATA[ 통합진보당 당권파 측은 16일 오후 ‘유시민, 심상정 공동대표님 통합의 정신으로 돌아오십시오!’라는 제목의 글을 갑자기 언론에 공개했다. 당 중앙위원회 결정에 반발해 14일 분신한 당권파 측 당원 박영재 씨가 분신 당일 오전 3시 9분 작성해 당권파인 안동섭 경기도당 공동위원장, 임미숙 수원시당 공동위원장에게 보낸 편지라는 것이다. 당권파 핵심인 우위영 전 대변인은 박 씨가 손으로 쓴 편지를 다른 사람이 컴퓨터로 타이핑해 기자들에게 e메일로 보냈다고 밝혔다. 편지에서 자신을 ‘건설 노동자’라고 밝힌 박 씨는 이석기 당선자를 치켜세우며 중앙위 무효를 거듭 주장했다. 그는 유, 심 전 대표에게 “이석기 당선자가 그렇게 부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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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통합진보, 종북-폭력의 그림자]서기호 “경선 비례대표 사퇴 결정 구속력 있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7/46300274/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274.1.thumb.jpg width=120></td></tr></table>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후보(14번)인 서기호 전 서울북부지법 판사(사진)가 16일 이정희 전 공동대표에 대해 “당권파 입장만 대변하는 역할을 해서 많은 국민이 실망했다”고 비판했다.  서 전 판사는 이날 라디오에 출연해 “이 전 대표를 믿고 (통진당에) 들어갔는데 비례대표 경선 부정 사건에 대처하는 모습이 과거와 달랐고 특히 (12일 중앙위원회) 폭력사태에선 책임이 자유로울 수 없다”며 “(이 전 대표에 대한 지지 철회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한 것”이라고 말했다. 당 중앙위원회의 경선부문 비례대표 후보 전원(14명) 사퇴 결정에 대해선 “당헌당규에 따라 적법하게 결의가 이뤄진 만큼 이를 따라야 할 구속력은 있다”며 이석기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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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통합진보, 종북-폭력의 그림자]‘몸통 이석기’ 열흘간 보도자료만 5건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7/46300300/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300.1.thumb.jpg width=120></td></tr></table> 통합진보당 당권파의 실세로 꼽히는 이석기 국회의원 당선자(사진)의 ‘보도자료 정치’가 당 안팎의 빈축을 사고 있다. 이 당선자는 비례대표직에서 사퇴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힌 ‘이석기 당선자 입장’이란 보도자료를 7일 낸 것을 시작으로 열흘 동안 5건의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IP중복투표, CNP전략그룹 일감 몰아주기,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 배후설 등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일방적인 해명이 주된 내용이다. 처음엔 ‘왜곡편파 보도에 유감’ 정도로 반응을 보였지만 점차 ‘해당 언론사와 기자를 상대로 즉시 법적 절차에 착수하겠다’며 대응수위를 높이고 있다. 국회 관계자는 “당권파에서도 이 당선자를 지원사격하는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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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통합진보, 종북-폭력의 그림자]당권파에 폭행당한 조준호 “전신마비 우려” 디스크 수술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7/46300318/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318.1.thumb.jpg width=120></td></tr></table> 통합진보당 5·12중앙위원회에서 당권파로부터 집단폭행을 당했던 조준호 전 공동대표(사진)가 16일 목 디스크 수술을 받았다. 조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의 한 병원에서 3시간 동안 목에 인공관절을 삽입하는 수술을 받은 뒤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병원 측은 “조 전 대표가 목관절의 수액이 이탈하는 디스크 증상이 발생했으며 다시 충격을 받으면 전신마비가 올 수 있어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조 전 대표는 퇴원 후에도 당분간 통원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통진당 측은 밝혔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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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통합진보, 종북-폭력의 그림자]‘반쪽 비대위’… 2주 뒤엔 그나마 ‘껍데기’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7/46300352/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352.1.thumb.jpg width=120></td></tr></table> 민노총 찾아간 강기갑 강기갑 통합진보당 혁신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이 16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사무실을 찾아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에게 깍듯이 인사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17일 중앙집행위원회 회의를 열어 통진당에 대한 지지 철회 여부를 결정한다. 변영욱 기자 cut@donga.com30일 19대 국회가 개원하면 통합진보당 내에서는 파워시프트(권력이동)가 일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강기갑 혁신비상대책위원장이 비당권파의 지원을 받아 쇄신을 밀어붙이고 있지만 국회 개원 후에는 국회의원을 많이 배출한 당권파에 힘이 쏠릴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당권파로 분류되는 19대 당선인은 지난해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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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통합진보, 종북-폭력의 그림자]통진 종북의원들, 국회 진입하면 국가기밀을…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7/46300393/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393.1.thumb.jpg width=120></td></tr></table> 30일 임기를 시작하는 19대 국회에서는 통합진보당 소속 종북 성향 민족해방(NL) 계열 핵심 인사들이 의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18대 국회에선 통진당의 NL 계열 당권파 가운데 현역 의원은 이정희 전 공동대표 한 명뿐이었다. 이번엔 다르다. 당권파가 사퇴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경기동부연합’ 실세 이석기 당선자를 비롯해 NL 계열 핵심 인사 6명이 제도권 정치의 전면에 나서게 된다. 일부는 과거 국가보안법상 반국가단체 구성 등 활동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기도 했다. 과거 민주노동당과는 상당히 다른 모습을 보일 것이란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①국가 기밀 등 고급정보 유출 우려 국회법 128조에 따르면 국회의원은 정부에 대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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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통합진보, 종북-폭력의 그림자]이석기의 CNP, 당권파 돈줄 드러나자 ‘브랜드 세탁’?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7/46300419/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419.1.thumb.jpg width=120></td></tr></table> 문 굳게 닫힌 CNP 통합진보당 당권파 핵심인 이석기 당선자가 몸담았던 정치컨설팅업체 ‘CNP전략그룹’의 사무실 입구.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있는 이 회사는 12일 통진당 중앙위 폭력사태에 가담한 대학생들을 관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최근 이름을 ‘CN커뮤니케이션’으로 바꿨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통합진보당 ‘5·12 폭력 중앙위원회’ 사태에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과 당권파가 긴밀하게 연루된 정황이 드러나면서 당권파 핵심인 이석기 비례대표 당선인이 운영했던 정치컨설팅회사 ‘CNP전략그룹’이 주목받고 있다. 폭력에 동원된 대학생들이 당권파의 ‘자금줄’ 가운데 하나로 의심되는 CNP전략그룹을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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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통합진보, 종북-폭력의 그림자]이석기 후배들의 ‘나눔환경’에도 의혹 눈길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7/46300432/1</link>
	<description><![CDATA[ 경기 성남시에 있는 한 청소용역업체 주요 간부들이 통합진보당 당권파의 핵심인 경기동부연합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성남시는 경기동부연합 출신 인사들의 주요 활동 무대였다. 이들 대부분은 당권파의 숨은 실세로 지목된 이석기 통진당 비례대표 당선자의 대학 후배다. 이 당선자는 민족민주혁명당(민혁당) 경기남부위원장 출신으로 한국외국어대 82학번이다. 지난해 7월 경기도가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한 ㈜나눔환경의 대표이사인 한용진 씨(48)는 민주주의민족통일 전국연합의 경기동부연합 공동의장을 지냈다. 현재 통진당 당원이며 민혁당 사건에 연루돼 복역했다. 한국외국어대 84학번이다. 한국진보연대 대외협력위원장, 2008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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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통합진보, 종북-폭력의 그림자]시민단체 “통진 해산”… 부정경선 의원 국회 제명론도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7/46300443/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443.1.thumb.jpg width=120></td></tr></table> 고려대 총학생회 “당권파 부정-폭력 규탄” 박종찬 고려대 총학생회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16일 오후 학생회관앞에서 통합진보당의 경선 비리 및 폭력사태 규탄 성명을 읽고 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경선부정 및 폭력 사태가 빚어진 통합진보당을 해산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 ‘활빈단’이 16일 법무부에 통합진보당 해산 청원서를 냈다. 헌법 84조 4항의 규정대로 통진당을 해산시키기 위해 정부가 헌법재판소에 제소해 달라는 청원을 한 것이다. 활빈단은 청원서에서 “민중민주주의를 지지하고 연방제 통일을 주장하는 통합진보당의 목적 강령 정치활동 등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된다”며 “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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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中, 김영환 北접경 단둥에 구금… 北개입 증거”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7/46300571/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571.1.thumb.jpg width=120></td></tr></table> 김영환 씨중국이 ‘국가안전위해’ 혐의로 구금 중인 김영환 씨에 대한 변호사 접견을 거부했다. 정부는 “계속 노력하겠다”는 말만 되풀이한 채 뾰족한 대책을 강구하지 못하고 있다. 아울러 김 씨에 대한 한 차례의 영사접견(4월 26일)도 정부가 아닌 김문수 경기지사의 중재로 이뤄진 것으로 확인돼 중국 외교의 난맥상을 드러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부 당국자는 16일 “중국 랴오닝(遼寧) 성 국가안전부 명의로 주선양(瀋陽) 한국총영사관에 ‘검토 결과 변호사 접견을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는 통보가 15일 왔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정부는 김 씨 가족의 부탁으로 총영사관 자문을 맡고 있는 중국인 변호사를 통해 10일 접견을 신청한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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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뉴스A]“지원관실은 VIP에 충성 비선조직” 문건 드러나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7/46296795/2</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6795.2.thumb.jpg width=120></td></tr></table>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쳐.[앵커멘트] 불법 민간인 사찰을 주도한국무총리실 공직 윤리 지원관실이애초부터 청와대 하명 사건을 처리하기 위한비선 조직으로 만들어졌다는 문건이 공개됐습니다.검찰은 양쪽을 잇는 비선 라인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배혜림 기잡니다.▶ [채널A 영상] “불법사찰 주도한 지원관실, VIP에 절대 충성하는 비선조직”[리포트]2008년 8월 공직윤리지원관실이 만들어진 직후작성된 문건입니다. 조직 신설 목적에노무현 정권 코드인사들의 저항으로국정수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고명시돼 있습니다.이명박 대통령이 업무를 직접 지휘하고보고받은 것으로 보이는 문구도 등장합니다.운영의 묘를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22:0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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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 “中, 北에 핵실험 포기 압박”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94984/1</link>
	<description><![CDATA[ 중국이 북한과 비공개 접촉을 통해 3차 핵실험 계획 포기를 신중하게 압박하고 있지만, 북한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에 대한 어떤 암시도 없는 상태라고 복수의 소식통이 16일 전했다.한 소식통은 중국이 핵 실험 시 나타날 방사능 유출과 환경 피해를 우려,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면서 장백산맥 인근에서 핵실험을 하지 말 것을 북한에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한 서방 외교관도 중국이 북한에 핵실험 포기를 압박하고 있다고 확인했다.소식통은 이전 두 번의 핵실험 때에도 중국이 환경피해에 대해 북한에 항의했었다면서 만약 북한이 핵실험을 강행하면 중국이 보복 조치를 고려하겠지만, 실질적인 수준은 아닐 것이며 대북 식량지원도 영향을 받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21:1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통합진보당, 분신 당원 호소문 공개…“1차 중앙위 폐기하라”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92416/1</link>
	<description><![CDATA[ 통합진보당은 16일 당 혁신안을 전자투표로 의결하는 것에 반대하며 분신한 당원 박모씨가 유시민·심상정 전 공동대표에게 보낸 호소문을 공개했다. 박씨는 호소문에서 "야권연대를 파기하고 영구집권을 꾀하는 새누리당과 '조중동' 등 보수언론의 도움에 힘입어 통합진보당의 당권을 장악하려는 불법적인 행위를 멈추고 통합의 정신으로 돌아오라"고 요구했다. 그는 "모든 당원들이 납득할 수 있는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반드시 약속해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씨는 호소문을 통해 ▲제1차 중앙위원회의 폐기 ▲통합진보당 중앙위 의장단의 회의 진행방식 수정 등을 촉구했다. 그는 "중앙위 하루 전 국민참여당 출신 중앙위원 50여명이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9:09: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김영환씨, 중국내 구체적 행적 밝히길 꺼려”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91777/1</link>
	<description><![CDATA[ 중국에 구금된 북한인권운동가 김영환(49)씨 일행은 우리 정부에 자신들의 중국 내 행적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데다 언론에 노출되는 것을 꺼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16일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지난달 26일 이뤄진 김영환씨와의 영사 면담에서 김씨는 자신의 활동에 대해 정부측에 구체적으로 알려주지 않았고 언론 노출도 꺼리는 듯 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김씨와 함께 구금된 나머지 3명은 아예 영사면담 신청조차 거부하고 있다"면서 "정부로서는 이들의 행적에 대해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    그는 "이처럼 김씨 일행이 자신의 행적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지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8:4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中 어선 3척, 북한에 나포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91661/1</link>
	<description><![CDATA[ 중국 어선 3척이 서해에서 북한에 나포됐다고 중국중앙(CC)TV 인터넷판이 16일 보도했다. 중국 어선들이 서해 한국 수역에서 불법 어로를 하다 해경에 나포되는 경우는 잦지만 북한에 나포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보도에 따르면 랴오닝성 선적의 '랴오단 23979호'가 지난 8일 오전 4시30분 경 동경 123도57분, 북위 38도05분 해역에서 조업하다 정체불명의 북한 선박에 나포됐다.이어 '랴오단 23528호'와 '랴오단 23536호'가 잇따라 같은 북한 선박에 나포됐다.중국 어선을 나포한 북한 선박의 소속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중국중앙(CC)TV 인터넷판은 해당 해역이 '중국의 해역'이라고 전했다.세 척의 어선에 탄 중국 어민은 모두 29명이다.북한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8:3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金총리 “불법사금융 피해자 변함없이 지원”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91605/1</link>
	<description><![CDATA[ 김황식 국무총리는 16일 강남구 한국자산관리공사를 방문해 불법 사금융 피해자들에 대한 금융 지원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김 총리는 공사 건물 1층에 있는 서민금융지원센터 창구에서 1일 상담사로 나서 서민 고객들을 상대로 서민금융 상품 안내와 상담을 직접 했다.    특히 김 총리는 고객들에게 "불법 사금융 피해자들에 대해 정부는 변함없이 지원할 것"이라는 의지를 표명했다고 총리실 관계자들이 전했다.    김 총리는 또 자산관리공사, 미소금융, 신용회복위원회, 신용보증재단 등의 실무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노고를 격려했다.    간담회에서 김 총리는 "불법 사금융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신고 정신에 감사드린다"면서 "관계기관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8:3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김재연 “나는 정치적 희생양”…새로운 의혹 제기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91336/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1336.1.thumb.jpg width=120></td></tr></table> '부정선거 논란'과 관련해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통합진보당 김재연 청년비례대표 당선자는 16일 자신을 '정치적 희생양'이라며 새로운 의혹을 제기했다. 김 당선자는 이날 오후 '유시민 전 대표님께'라는 글에서 "진실과 원칙에 기초하지 않은 '정치 논리' 앞에 굴복하는 것은 정당하지 않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다"고 사퇴 거부의사를 밝힌 뒤 사퇴요구에 직면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4월 말쯤 들려온 소문은 너무 흉흉해 귀를 의심했다"며 "(6명이 당선된 상황에서)1번 윤금순 당선인이 사퇴하더라도 9번 오옥만 후보가 비례대표 승계가 되지 않으므로 3번까지 사퇴하게 될 것이라는 소문을 들었다"고 밝혔다. 김 당선자는 또 "(오 후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8:19: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1336.1.thumb.jpg" type="image/jpg" width="99" height="150"/>
</item>
<item>
	<title><![CDATA[ 새누리 “통합진보 이석기·김재연 퇴출돼야”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91349/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1349.1.thumb.jpg width=120></td></tr></table> &nbsp;새누리당은 16일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이석기(2번)·김재연(3번) 당선자에 대해 "부정한 방법으로 당선되고도 의원 배지를 받아간 두 당선자는 퇴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새누리당 이상일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두 당선자는 이미 국회 사무처에 의원 등록을 마치고 국회의원 배지까지 받아갔다고 한다"며 "어떻게든 버티디가 19대 국회 개원과 함께 국회의원의 신분을 얻겠다는 속셈이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이 대변인은 "통합진보당 당권파는 끝없이 꼴불견을 연출하고 있다"며 "비례대표 후보 경선에서 부정한 방법으로 뽑혔다는 사실만으로도 두 당선자는 국회에 들어갈 자격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8:19: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1349.1.thumb.jpg" type="image/jpg" width="100" height="150"/>
</item>
<item>
	<title><![CDATA[ 해병대, 백령-연평도서 해상사격훈련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91091/1</link>
	<description><![CDATA[ 해병대는 16일 서해 백령도와 연평도에서 정기적인 해상사격훈련을 했다고 군의 한 소식통이 밝혔다.    이날 오후 5시부터 1시간가량 진행된 사격훈련에는 해병부대에 배치된 K-9 자주포(사정 40여㎞), 105㎜(사정 13㎞)ㆍ81㎜(사정 4.7㎞) 박격포 등이 동원됐다.     예년 수준보다 적게 발사된 수백여 발은 백령도와 연평도 남서방, 남동방 해상 등 남측 관할수역에 모두 떨어졌다.    군 소식통은 "백령도와 연평도의 해병부대에 배치된 편제 화기의 성능 확인과 서북도서방위사령부의 전투력 유지를 위해 진행된 통상적이고 정기적인 훈련"이라고 설명했다.    해병부대는 사격훈련에 앞서 백령도와 연평도 주민들에게 사전 고지하고 유사시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8:0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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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HRW “김영남 印尼 방문은 걱정스러운 선례”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91006/1</link>
	<description><![CDATA[ 국제 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RW)가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위원장의 인도네시아 방문에 대해 '걱정스러운 선례'라고 지적했다고 자카르타글로브 인터넷판이 16일 보도했다.     HRW의 일레인 피어슨 아시아 담당 부국장은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인 인도네시아가 북한 지도자를 초청한 것 자체가 자연스럽지 못한 것이라며 김 위원장의 방문이 걱정스러운 선례를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북한의 인권 상황이 대외에 공개되거나 개선될 조짐이 없고 (북한 정부에) 개선 의지도 없는 것으로 보이는 이때 인도네시아가 김 위원장을 환대한 것은 국제사회에 반하는 움직임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또 북한은 20만여명이 정치범 수용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8:03: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김일병 총기 난사’ 동영상 파문 확산…軍 “재수사 계획 없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90797/3</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0797.3.thumb.jpg width=120></td></tr></table> 지난 2005년 발생한 김일병 총기 난사 사건 동영상 화면 캡쳐&nbsp; 지난 2005년 발생한 ‘김일병 총기 난사’사건 동영상이 유포된 것과 관련, 군 당국은 재수사 방침이 없다고 밝혔다.
&nbsp;통신사 ‘뉴스1원’은 16일 오후 “이 사건에 대해서는 이미 수사가 종결됐다. 따라서 군 당국은 재조사할 계획이 없다”는 육군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nbsp;보도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동영상이 유포된 것에 대해 “예전에 유가족들의 정보공개 요청에 따라 동영상을 공개한 적이 있다”면서 “동영상은 지난 해 부터 간헐적으로 인터넷상에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nbsp;이에 앞서 온라인 상에서는 경기도 연천의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7:58: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0797.3.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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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박근혜 대선 지지율 47% 1위…안철수, 문재인 順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90519/1</link>
	<description><![CDATA[ 지난 4·11총선과 통합진보당 사태 이후 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의 지지도가 소폭 상승하며 대선주자 지지 1위 자리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야권의 대선 주자로 떠오른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지지율은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가 지난 15일 실시한 대선주자 지지도·정당지지도·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조사 결과에 따르면 박 전 위원장은 47.0%의 지지도를 나타내 1위를 지켰다. 이어 안철수 원장 15.2%, 문재인 상임고문 14.2%, 김문수 경기지사 4.3%, 김두관 경남지사 4.2%,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 2.5%,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 2.1%, 유시민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7:4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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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中, 김영환씨 기소 가능성…장기화할 듯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90333/1</link>
	<description><![CDATA[ 중국이 한때 한국 대학가의 주체사상 교육 교범이었던 '강철서신'의 작가인 김영환(48) 씨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    훙레이(洪磊)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정례브리핑에서 "중국 정부의 유관 부문이 법에 따라 조사, 처리 중"이라고 짧게 언급했다. 훙 대변인의 이런 언급은 김씨 사건에 대해 '확인'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이는 한국의 새누리당을 포함해 각계에서 석방하라는 요구가 들끓자 나온 반응으로 해석된다.     김씨와 동료 3명은 지난 3월29일 랴오닝(遼寧)성 다롄(大連)에서 탈북자 관련회의를 하다가 중국 당국의 급습으로 체포돼 단둥(丹東) 소재 국가안전청으로 옮겨져 조사를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당국은 김씨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7:3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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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김문수 “개헌 노래 부르는 것 바람직하지 않아”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9876/1</link>
	<description><![CDATA[ 대권 도전을 선언한 김문수 경기지사가 개헌 논의를 비판했고, 이재오·정몽준 의원 등 새누리당 후보와의 '비박(非朴)연대'에 대해서도 일단 거리를 뒀다.    김 지사는 16일 도쿄에서 주일 한국특파원단과 만난 자리에서 이 의원이 제기한 4년 중임제 개헌에 대해 "이승만이나 박정희 대통령의 예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4년 중임제는 3선 체제로 이어지며, 정쟁을 격화한다"며 "중임제 개헌 주장은 한때의 정치적 이슈에 불과할 뿐 실제로는 하기도 어렵고, 바람직하지도 않다"고 밝혔다.     그는 또 "현 정부의 가장 큰 문제점은 권력을 사유화해 전문가 대신 사적으로 친한 이를 각 분야에 기용했고, 친인척 비리를 막지 못했다는 점"이라며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7:19: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김재연 “대표님 말 보증수표…사퇴 못해” 유시민에 공개편지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9850/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9850.1.thumb.jpg width=120></td></tr></table> 통합진보당 구 당권파의 김재연 청년비례대표(3번) 당선자가 16일 신당권파의 유시민 전 공동대표에게 보낸 공개편지를 통해 비례대표에서 사퇴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김 당선자는 편지에서 "비례대표로 선출된 뒤에 '이제 김 동지는 공직자다. 선출과정에 대해 일부 의혹을 제기해도 어떻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고 해주신 말을 잊을 수 없다"고 운을 뗐다.김 당선자는 "국민적 신망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대표님의 말이 보증수표처럼 여겨져서 그렇게 든든할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그는 "4월 말 비례대표 3번까지 사퇴하게 될 것이란 소문이 돌았지만 믿지 않았다"며 "그러나 '총체적 부정·부실'이란 내용의 비례대표 진상조사 결과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7:18: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9850.1.thumb.jpg" type="image/jpg" width="120" height="150"/>
</item>
<item>
	<title><![CDATA[ 조준호 전 공동대표 ‘수술 후 안정 회복’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8990/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8990.1.thumb.jpg width=120></td></tr></table> 지난 12일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에서 일부 당원들로부터 폭행을 당한 조준호 전 공동대표가 16일 목 관절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합진보당은 "조 전 공동대표가 폭행 당한 후 목 관절의 수액이 이탈하는 디스크 증상이 와 치료를 위해 영등포 모 병원에서 이날 2시간가량 수술을 진행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통합진보당은 이어 "다행히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난 것으로 확인됐다"며 "현재는 병실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그동안 염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조 전 공동대표를 대신해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통합진보당은 이날 수술 전 보도자료를 내고 "(조 전 공동대표가)폭행을 당한 이후 목에 또 다시 충격을 받으면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6:43: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8990.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95"/>
</item>
<item>
	<title><![CDATA[ 새누리 “김영환 석방에 외교수단 총동원해야”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9011/1</link>
	<description><![CDATA[ 새누리당 이상일 대변인은 16일 북한 인권운동을 하다 중국에 구금된 김영환씨 사건과 관련, "정부는 김씨 일행이 빠른 시일 내에 풀려날 수 있도록 모든 외교적 수단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논평에서 "중국이 이례적으로 국가안전위해죄를 적용하려는 것은 북한 당국을 의식했기 때문일 것"이라며 "중국 정부의 김씨 일행 체포 사유가 어찌됐든 우리 국민 4명이 두달 가까이 구금돼 있는 상황에서 보여준 정부의 대응은 미흡하기 짝이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 당국이 김씨 일행에 대한 강제 구금 상태를 지속한다면 중국 당국의 반인권적 태도에 대한 국제적 비난 여론은 커질 것"이라며 "중국 당국은 북한인권운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6:43: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김영훈 “통합진보, 가죽까지 새로 해야”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8957/1</link>
	<description><![CDATA[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은 16일 "통합진보당 혁신비대위가 봉합비대위가 되지 않고, 가죽까지 새로 한다는 각오를 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통합진보당 강기갑 혁신비대위원장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척박한 보수 일색의 정치를 바꾸고자 현장 조합원들의 몸과 마음으로 진보정치를 일궈왔는데 중앙위 결과는 실망을 넘어 분노스럽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이정미 비대위 대변인이 전했다.    김 위원장은 "민주노총이 혁신비대위에 합류해 달라"는 강 위원장의 요청에 대해서는 "혁신비대위가 절망한 당원과 국민에게 신속하게 대책을 보여주기 바란다"면서 확답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노총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6:41: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김한길 “‘李-朴연대’ 구태정치는 더이상 안돼”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8299/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8299.1.thumb.jpg width=120></td></tr></table> 민주통합당 전당대회에 출마한 김한길 후보는 16일 전대 지역순회 투표를 현장에서 공개하기로 한 것에 대해 "이렇게 하면서까지 (대표를) 하고 싶을까"라며 이해찬 후보를 비판했다.    김 후보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은 글을 올리며 전대 경선룰에 대한 불만을 표시했다.    김 후보는 지역순회 투표가 울산(20일), 부산(21일) 등 친노(친노무현) 진영에 대한 지지가 강한 지역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현장에서 투표결과를 공개할 경우 친노의 좌장격인 이 후보에게 유리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김 후보는 이날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홍지명입니다'에서 `이해찬 당대표-박지원 원내대표 역학분담론'을 강하게 비판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6:18: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8299.1.thumb.jpg" type="image/jpg" width="99" height="150"/>
</item>
<item>
	<title><![CDATA[ 김총리 “빠른 무더위로 전력위기 현실화”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8156/1</link>
	<description><![CDATA[ 김황식 국무총리는 16일 "평년보다 빨리 찾아온 무더위로 전력위기가 현실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하계 전력수급 대책 관계장관 회의'에서 이같이 말한 뒤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여름 전력수급 대책의 조기 마련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지난 2일 전력예비율이 7.1%까지 하락했던 사실을 언급하고 "올여름은 지난 겨울보다 전력사정이 좋지 않을 것"이라면서 "상시적인 전력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업과 국민의 에너지 절약 동참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서울=연합뉴스)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6:1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손학규, ‘文-安 연대’ 비판…“자포자기 안돼”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8143/1</link>
	<description><![CDATA[ 야권의 대선주자인 민주통합당 손학규 상임고문은 16일 문재인 상임고문이 제시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과의 공동정부론에 대해 "`우리 갖고 안된다'며 자포자기해서는 안된다"고 비판했다.    손 고문은 이날 국회 귀빈식당에서 당 정치개혁모임 주최 간담회에 참석해 "민주당에 대한 국민의 기대가 높아졌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손 고문은 "당원과 지지자 사이에서 `민주당만으로 안된다'고 기대를 낮추게 하면 사명감도 낮아지게 마련이다"라며 "정치에 있어서 긍지와 자존심만큼 중요한 건 없다"고 강조했다.    또 자신을 비노(비노무현) 진영의 대표주자로 보는 시각에는 "그런 규정에 동의하지 않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6:13: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정부, 예비전력 수급 비상…절전 호소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8058/1</link>
	<description><![CDATA[ 정부가 올여름 전력수급 사정에 바짝 긴장하고 있다.    더위가 일찍 찾아와 수요는 느는데 전력공급은 대폭 늘릴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미 5월 초 초여름 날씨를 기록하면서 벌써 예비전력 수치가 아슬아슬한 지경에 이르렀다.    이번 여름 지난해와 비교해 전기공급 능력은 90만kW 늘었지만, 최대 전력수요는 480만kW 증가할 전망이다.    게다가 일부 대형발전소와 원자력발전소가 점검을 위해 가동을 멈췄다.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7∼8월 지난해와 같은 대규모 정전사태를 다시 맞을 수 있다는 불안감이 엄습하고 있다.    지난해 6월 말∼9월 중순이었던 비상대책 기간이 올해 6월1일∼9월21일로 늘어난 것도 이 같은 사정을 반영한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6:1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구당권파 “마녀사냥식 당권파 제거 기도” 반격에 총력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7845/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7845.1.thumb.jpg width=120></td></tr></table> 김미희 당선자, "창당정신으로 돌아가야 한다"
통합진보당 김미희 당선자가 16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창당정신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중앙위원회의 전자결제 과정의 적법성 논란을 제기하고 있다. 연합뉴스"새누리당과 보수언론을 등에 업은 마녀사냥식 당권 장악 기도다."통합진보당 구당권파가 16일 위원이 구성된 강기갑 혁신비대위를 통해 당 쇄신 작업에 착수한 신당권파에 대해 반격 홍보전에 나섰다. 이미 신당권파의 혁신비대위에 맞서 당원들을 중심으로 하는 별도의 비대위 구성에 착수한 상황에서 여론 반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것이다. 먼저 구당권파는 이틀 전 대방동 당사 앞에서 분신 기도를 했다가 중화상을 입은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6:02: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7845.1.thumb.jpg" type="image/jpg" width="128" height="150"/>
</item>
<item>
	<title><![CDATA[ 중국공안 김영환 등 한국인 체포 4명중 3인 전북 출신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7200/1</link>
	<description><![CDATA[ 중국 공안이 체포 구금한 대북 운동가 김영환씨 등 한국인 4명 중 3명이 전북 출신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 가운데는 재선 국회의원인 정읍의 유성엽 의원(무소속) 친동생이 포함됐다. 아울러 나머지 두명도 전북대 학생운동 출신으로 한때 전북 전주시내에서 시민활동을 펼쳤던 인물로 알려졌다. 지난 3월 29일 중국 라오니성 국가안정청에 체포 구금된 김영환씨 외에 한국인 3명은 유재길(44), 강신삼(42), 이상용씨(32)로 발표됐다. 김씨 외에 이 3명은 모두 전북출신으로 전북대 학생 운동권 출신(NL계:민족해방운동)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유재길씨는 현 국회의원인 정읍 유성엽 의원의 친동생으로 전북대 의대를 다녔던 인물이다. 유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5:4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정몽준 “새누리, 통진당보다 투명하다 할 수 있나”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7049/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7049.1.thumb.jpg width=120></td></tr></table> 대전서 기자회견하는 정몽준 대권 도전을 선언한 새누리당 정몽준 전 대표가  16일 새누리당 대전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nbsp;연합뉴스대권 도전을 선언한 새누리당 정몽준 전 대표는 16일 완전국민경선제(오픈프라이머리) 논란과 관련, "당 차원에서 긍정적인 검토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새누리당 대전시당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황우여 대표가 오늘 아침 최고위원회의에서 `전제없이 심도있게 검토하겠다'고 말했는데 공정하게 잘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특히 "지난주 한 여론조사를 보면 오픈프라이머리에 대한 지지가 53%, 현행 방식 지지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5:44: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7049.1.thumb.jpg" type="image/jpg" width="106" height="150"/>
</item>
<item>
	<title><![CDATA[ ‘민간인 사찰’ 지원관실 문건 “BH비선-VIP에 보고”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6224/1</link>
	<description><![CDATA[ '민간인 불법 사찰' 사건에 연루된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이 이명박 대통령의 원만한 국정수행을 위해 만들어진 조직이었음을 입증하는 문건이 발견됐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박윤해 부장검사)은 김경동 전 총리실 주무관의 USB에서 2008년 작성된 '공직윤리지원관실의 업무추진 지휘체계'라는 제목의 문건을 확보하고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16일 알려졌다.  이 문건에 따르면 공직윤리지원관실이 설립된 목적은 '노무현 정권 코드인사들의 음성적 저항과 일부 공직자들의 복지부동으로 인해 VIP의 국정수행에 차질을 빚어졌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나있다.  지휘체계는 'VIP에게 일심(一心)으로 충성하는 별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5:11: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여야, 힘겨루기속 원구성협상 장기화 가능성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6067/1</link>
	<description><![CDATA[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19대 국회 원구성 문제를 놓고 `힘겨루기'에 본격 나섰다.    여느 때와 달리 이번 원구성 협상은 12월 대선 전략과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여야간 팽팽한 신경전이 예상된다.    당장 민주통합당은 상임위 증설 필요성을 주장하는 반면, 새누리당은 일고의 가치도 없다는 입장이다. 특히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를 놓고는 여야가 밀고당기기의 지루한 줄다리기를 할 수밖에 없어 난항이 예상된다.    벌써부터 일각에선 89일 만에 원구성 협상을 타결한 지난 18대 국회의 전철을 밟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더욱이 18대 때와 달리 이번에는 여야간 의석수 차이가 많이 나지 않아 원구성이 더 늦어질 수도 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5:0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박근혜 후보 중 한명…경선관리 엄격해야”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5838/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5838.1.thumb.jpg width=120></td></tr></table> &nbsp;동아일보 DB대권도전을 선언한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16일 여권의 유력한 대권주자로 꼽히는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에 대해 "대선 후보 중의 한 명일 뿐"이라며 당의 엄격한 경선관리를 촉구했다.    이 의원은 여의도에서 한 기자들과의 오찬간담회에서 '완전국민경선제'(오픈프라이머리)로 대선 경선룰을 고칠 것을 주장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픈프라이머리 도입을 위한 시간이 촉박하다는 지적에는 "경선 날짜를 늦추면 된다. 야당이 10월에 한다는데 먼저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라며 "경선 후보들끼리 합의를 해 민주당이 하는 것을 보고 9월말이나 10월초에 하면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100% 국민경선을 주장하는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4:57: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5838.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99"/>
</item>
<item>
	<title><![CDATA[ 北나진항, 중국산 석탄운송 전용항만?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5737/1</link>
	<description><![CDATA[ 올해 들어 4월까지 중국 지린성 훈춘 일대에서 생산돼 북한 나진항을 통해 중국 남동부로 운송된 석탄의 양이 10만 여t으로 지난해 전체 반출량 10만t을 이미 넘어섰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6일 보도했다.     훈춘시는 최근 자체 인터넷에 올린 정무공표 자료에서 나진항을 통한 훈춘산 석탄의 운송을 `차항출해(借港出海.항구를 빌려 바다로 나간다)'라고 표현하며 이같이 공개했다고 방송은 전했다.     훈춘시는 나진항을 통해 훈춘산 석탄을 상하이, 닝보 등 중국 남동부 지역으로 해상운송하는 방식이 이미 일반화했다고 밝혀 지난해 나진항을 이용해 시험적으로 시작한 석탄 남방운송이 본궤도에 올랐음을 시사했다.    RFA는 그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4:5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中, 김영환 석방요구에 ‘침묵’ 지키는 이유는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5385/1</link>
	<description><![CDATA[ 중국이 한때 한국 대학가의 주체사상 교육 교범이었던 '강철서신'의 작가인 김영환(48) 씨에 대한 석방 요구에 침묵으로 일관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북한민주화네트워크 연구원 직함을 가진 김씨가 16일로 랴오닝(遼寧)성 단둥(丹東)에서 체포돼 구금된 지 50여 일을 맞고 있지만, 중국 당국은 외부 목소리에는 귀를 닫고 있다.     특히 한국의 새누리당을 포함해 각계에서 석방하라고 압박하고 있으나 중국은 일절 반응하지 않고 있다.     중국 외교부 정례브리핑에서도 언급을 삼갔다.     훙레이(洪磊) 외교부 대변인은 15일 정례브리핑에서 김씨의 소재와 처리 절차를 묻자 "현재로서는 제공할 정보가 없다. 관련 상황을 알아보겠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4:3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통합진보 김미희 “비례대표 사퇴-비대위 인정 못해”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5133/1</link>
	<description><![CDATA[ 통합진보당 김미희 당선자는 16일 "전자투표로 결정한 사항(비례대표 당선자 사퇴와 혁신비상대책위원회 구성안 등)은 인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김 당선자는 1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선출과정에서 논란을 야기했던 전자투표방식으로 중차대한 결정을 한 것은 인정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또 "이명박 대통령과 새누리당이 원하는대로 통합진보당 국회의원이 사퇴할 만큼 문제가 있지 않다"며 쇄신 행보를 보이고 있는 혁신비상대책위원회를 비판했다. 김 당선자는 "지금 우리는 부정선거라는 색안경을 끼고 이른바 당권파를 가려내 잘라내야 할 암덩어리로 보기 시작해 반 MB투쟁과 민생현안은 부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4:23: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민주, 全大 지역순회 투표 결과 즉시공개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4951/1</link>
	<description><![CDATA[ 민주통합당은 6ㆍ9 임시전대에서 지도부 선출을 위해 사전에 실시하는 지역순회 투표를 현장에서 즉시 공개하기로 했다.    박용진 대변인은 16일 브리핑에서 "오늘 비대위에서 논란이 있었던 당대표ㆍ최고위원 경선 개표 방식을 그때그때 개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일부 전대 후보들은 지역 순회 투표 결과를 즉석에서 공개하면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반발했었다.    특히 울산(20일), 부산(21일) 등 친노(친노무현) 진영에 대한 지지가 강한 지역에서 투표가 먼저 시작되는 만큼 투표결과 공개는 친노 진영의 좌장격인 이해찬 후보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왔었다.    박 대변인은 "문제제기를 하는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4:1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권익위 “금융비리 신고 최고 10억원 포상”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4743/1</link>
	<description><![CDATA[ 국민권익위원회는 16일 금융 기관 비리를 신고하면 최고 10억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저축은행 부실 사태 등에 따른 조치로써 신고로 환수하는 금액의 규모를 고려해 보상금 지급액을 결정하며, 신고자의 신변은 철저히 보호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권익위는 금융감독원, 한국소비자원, 상호저축은행중앙회, 한국금융소비자연맹 등 관련 기관과 저축은행 사고 예방 및 신고자 보호 시스템 마련을 위해 협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권익위 관계자는 "최근 부실 저축은행 사태도 내부 종사자의 신고가 있었다면 충분히 사전에 예방할 수 있었을 것"이라면서 "예금자 보호를 위해서는 금융기관 내부 종사자의 신고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4:06: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박근혜 지지자 김문수 경기지사 검찰에 고발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4448/1</link>
	<description><![CDATA[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 지지자들이 경기도청에서 발견된 대선 홍보문건과 관련해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박근혜 지지 모임 중 하나인 3H포럼 여동활 총괄본부장 등 2명은 16일 오후 김 지사에 대한 고발장을 수원지검에 제출했다.  이들은 고발장에서 "상식적으로 지사직을 사퇴하고 대선에 참여하는 것이 옳은데도 김 지사는 자신의 야망을 이루기 위해 도지사라는 막강한 권한과 영향력을 남용해 공무원을 선거운동에 앞장세웠다"고 주장했다.  또 "도청 공직자들이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김 지사의 대선 행보를 돕기 위해 그의 손과 발이 돼 움직였다는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며 "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3:53: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아무나 소위 못된다’…軍 임관종합평가제 도입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4413/1</link>
	<description><![CDATA[ 육군은 간부들의 자질 향상을 위해 창군 이래 처음으로 올해 임관종합평가 제도를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6월 29일 임관하는 학사(57기) 및 여군(57기) 사관후보생들이 이 제도의 첫 적용 대상이다. 임관종합평가제란 일정한 평가와 자격 기준을 통과해야 간부로 임관하는 제도로 올해부터는 지정과목별로 제시된 일정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면 임관할 수 없게 된다.그간 간부후보생은 소정의 군사훈련 과정을 이수하면 결격사유가 없는 한 무조건 임관했다.임관 평가과목은 체력 검정과 제식훈련, 사격, 독도법(지도 읽는 법), 분대전투, 정훈교육 등 6개이며, 합격기준은 사격 2등 사수, 체력 3급, 나머지는 과목별 점수의 70점 이상이어야 한다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3:49: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제주경찰 ‘30억 매수설’ 장동훈 소환 “잘못없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3968/1</link>
	<description><![CDATA[ 지난 4·11총선 당시 '30억 후보매수설'을 제기해 제주지역에 큰 파장을 몰고 왔던 장동훈 전 국회의원 후보가 7시간 가량 고강도 경찰조사를 받았다.  16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약 7시간 동안 장 전 후보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를 벌였다. 경찰관계자는 "장동훈 전 후보를 상대로 매수설 발언과 매수제안 여부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사를 벌였다"며 "장 전 후보는 고발내용에 대해 잘못한 것이 없다고 부인했다"고 말했다.  한편 논란이 된 후보매수설은 제주지역 최대 격전지로 꼽힌 제주시갑 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장동훈 후보가 상대후보인 새누리당 현경대 후보를 겨냥해 "30억원을 주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3:2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이강덕 해경청장, ‘현장에 답 있다’ 파격 행보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2925/1</link>
	<description><![CDATA[ 이강덕 해양경찰청장이 "현장에 답이 있다"며 파격 행보를 이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일선 치안 현장 방문 시 격식과 각본 없이 직원과 생생한 소통의 자리를 가진데 이어 승조원과 함께 1일 숙식을 하는 등 이색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 청장은 16일 목포해경 1509함에 승선, 서남해 배타적 경제수역(EEZ)를 수호하는 직원의 노고를 위로, 격려했다.    직원, 전경 등 40여 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이어 함정 승조원들의 실전과 같은 해상경비작전 태세를 점검했다.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 현장을 직접 참관 지휘하면서 직원의 안전 확보 방안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고 해경은 전했다.    해상에서 공권력 저항 사태가 발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2:1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이해찬 “文-安 연대땐 책임도 공동으로 져야”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2850/1</link>
	<description><![CDATA[ 민주통합당 이해찬 상임고문은 16일 문재인 상임고문의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과의 공동정부론에 대해 "연대를 하면 그 성과를 가지고 같이 정부를 책임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아직 대통령, 총리 등 역할분담까지 거론할 것은 아니고 나중에 연대를 하는 과정에서 서로 정책을 어디까지 공조할 것인지 조정을 해야 하고, 이에 따른 역할분담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해야 하므로 아직 구체적으로 그런 역할분담론까지 이를 단계는 아니다"라며 "(연대해서 집권하게 되면) 당연히 책임을 공동으로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고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2:1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北 핵실험 탐지 장치 日 아오모리에 배치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2050/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2050.1.thumb.jpg width=120></td></tr></table> 북한 핵실험을 조기에 탐지할 수 있는 장치가 일본 아오모리현 무쓰시의 일본원자력연구개발기구 시설 안에 배치됐다고 교도통신이 16일 보도했다. 이 장치는 핵실험 시 대기 중에 유출되는 방사성 제논을 검출한다. 사진은 아오모리에 배치된 제논 검출 장치. 연합뉴스북한 핵실험을 조기에 탐지할 수 있는 장치가 일본 아오모리현 무쓰시의 일본원자력연구개발기구 시설 안에 배치됐다고 교도통신이 16일 보도했다.이 장치는 핵실험 시 대기 중에 유출되는 방사성 제논을 검출한다. 제논은 지하 핵실험을 하더라도 대기 중으로 새어나온다. 이밖에 지진파와 수중음파, 기압 진동 등의 자료를 종합해 북한이 3차 핵실험을 했는지를 판단한다.이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1:35: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2050.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115"/>
</item>
<item>
	<title><![CDATA[ 당원들에 머리채 잡힌 조준호, “완치는 불투명”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2028/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2028.1.thumb.jpg width=120></td></tr></table> &nbsp;12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에서 당권파로 보이는 한 여성이 회의 도중 의장석으로 난입해 조준호 공동대표의 머리채와 옷을 잡아당기고 있다.12일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에서 당권파 당원들로부터 집단폭행당한 조준호 전 공동대표의 병세가 위중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보당 대변인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조준호 전 공동대표가 12일 중앙위원회에서 일부 당원들로부터 폭행당한 후 목 관절의 수핵이 이탈하는 디스크 증상이 왔다"며 "치료를 위해 16일 오전부터 수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오늘 조 전 대표의 수술은 목에 또 다시 충격을 받으면 증상이 악화돼 몸 전체에 마비가 올 수도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1:34: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2028.1.thumb.jpg" type="image/jpg" width="115" height="150"/>
</item>
<item>
	<title><![CDATA[ 통합진보, ‘혁신비대위’ vs ‘당원비대위’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1456/1</link>
	<description><![CDATA[ 통합진보당 신당권파와 구당권파가 비례대표 부정경선과 폭력 사태 수습을 위해 별도의 비상대책기구를 만들기로 하는 등 양측간 대치가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강기갑 혁신비대위원장은 15일 신당권파를 중심으한 1차 혁신비대위 명단을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지만 구당권파는 이를 보이콧하고 당원 비대위를 별도로 구성해 독자적인 정상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양측이 각각 비대위를 구성해 활동할 경우 통합진보당은 '한지붕 두가족' 상태로 운영되면서 차기 지도부 구성과 개원준비 등 사안별로 정면충돌하면서 최악의 혼란 상태에 빠져들 것으로 예상된다.강 위원장은 이날 혁신비대위의 사무총장 역할을 하는 공동집행위원장으로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1:1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새누리, 中대사관에 ‘김영환 석방’ 촉구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1447/1</link>
	<description><![CDATA[ 새누리당은 16일 중국 공안에 체포돼 50여일째 구금 중인 김영환 북한민주화네트워크 연구위원의 조속한 석방을 촉구했다.     이상일 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 후 브리핑에서 "중국 공안당국이 구금 중인 북한인권운동가 김영환씨를 조속히 석방하라는 당의 입장을 중국대사관측에 전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 유기준 최고위원은 "정부도 중국대사를 불러 김씨의 구금 상태를 빨리 해소하라는 요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이 대변인은 전했다.     심재철 최고위원도 "정부는 김씨의 조속하고 안전한 국내 복귀를 추진해야 할 것"이라며 "국민 한 사람이라도 소중하므로 김씨를 잘 데려와야 한다"고 말했다.     김씨는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1:13: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국제적십자, 북한에 270만 그루 묘목 심어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1080/1</link>
	<description><![CDATA[ 국제적십자사(IFRC)가 지난 3월부터 두달 동안 북한 평안남북도 등 30여 곳의 산간 지역에 270만여 그루의 묘목을 심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6일 전했다.     북한 내 홍수 취약지역에 심은 나무의 수종은 아카시, 잣나무, 소나무, 미루나무, 단풍나무, 버드나무 등으로, 2만여 명의 북한 농민, 자원봉사자들이 묘목 심기에 동원됐다.     IFRC 베이징사무소는 북한 국가과학원의 전문가들과 협력해 올해 처음으로 농사를 짓는데 산간과 나무를 이용하는 `산림 농업'에 대한 특별연수를 관련자들에게 제공했다.     IFRC는 올해 나무 심기 사업으로 홍수 피해가 최소화되면 북한의 농업 생산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1:0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이청호 “이석기, 10년간 패권파 내부서 이론 마련”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0714/1</link>
	<description><![CDATA[ 통합진보당 이청호 부산 금정구의원은 16일 경선 비례대표 사퇴 문제에 대해 "이석기 비례 2번 당선자가 사퇴하겠다고 이야기 하지 않는 한 그들(경기동부연합) 내부에서 해결하기 힘들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비례대표 부정 의혹을 처음 제기했던 그는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서종빈입니다'에 출연해 "김재연(비례 3번)씨의 문제라고 했으면 해결이 됐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이 의원은 또 "이석기 당선자가 대표로 있던 CNP전략그룹의 대표인 금영재 씨와 통화를 했는데 그가 '이석기 당선자는 국민참여당의 유시민같은 존재'라고 했다"며 "이는 이석기 씨의 당내 위상을 나타내는 말로 보인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대부분이 유시민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0:46: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제주 해군기지 오늘 시뮬레이션에 제주도 불참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0494/1</link>
	<description><![CDATA[ 제주특별자치도는 16일 오전 한국해양연구원에서 개최 예정인 15만t 크루즈선 입·출항 리얼타임 시뮬레이션 회의에 참석치 않기로 했다.도의 이날 시뮬레이션 불참은 국무총리실에서 제주도 추천 민간전문가들이 제시한 리얼타임 시뮬레이션 5개 케이스 중 3개 케이스에 대해 재현기회를 주지 않겠다고 15일 알려왔기 때문이다.도는 국무총리실은 2차 보고서에 포함된 케이스에 대해서만 재현이 가능하고, 2차 보고서에 포함되지 않은 3개 케이스에 대해서는 시뮬레이션 재현을 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전해왔다고 밝혔다.도는 제주도가 추천한 전문가들이 2차 보고서에 포함되지 않은 3개 케이스는 15만t 크루즈의 안전운항 가능성을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0:3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與 대선경선 ‘오픈프라이머리’ 쟁점 급부상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0509/1</link>
	<description><![CDATA[ 예상대로 '완전국민경선제'(오픈프라이머리)의 도입 여부가 새누리당 대선 경선의 핵심 쟁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새누리당이 15일 전당대회를 통해 '박근혜 체제'를 사실상 완성한 가운데 친이(친이명박)계로 유일하게 지도부 진입에 성공한 4선의 심재철 최고위원이 오픈프라이머리 도입을 공식 제안하고 나섰다.    심 의원은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첫 최고위원회에서 "당 사무처에서 오픈프라이머리에 대해 본격적으로 실무적 검토를 해 달라"고 말했다.    그는 "황우여 대표가 어제 당선 직후 기자회견을 통해 `오픈프라이머리를 한다 안 한다 결정되지 않았다. 여러 문제가 없는지 사전에 충분히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는데 저도 마찬가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0:3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정우택 “오픈프라이머리 공식논의 문제 있어”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0464/1</link>
	<description><![CDATA[ 새누리당 정우택 최고위원은 16일 심재철 최고위원이 완전국민경선제(오픈프라이머리)에 대한 실무적 검토를 요구한 데 대해 "지도부가 공식적으로 실무검토를 시키고 공식화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친박(친박근혜)계 3선인 정 최고위원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얘기 자체를 차단하는 것은 찬성하지 않지만 실질적으로 오픈프라이머리는 쉽지 않은 얘기"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내부적으로 여러 검토를 하는 것은 의미가 있지만 공식적으로 오픈프라이머리에 대한 실무검토를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거듭 지적했다.    현재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과 친박계는 오픈프라이머리에 대해 반대하고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0:3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닻 올린 황우여 대표 체제…‘경선룰’ 발등의 불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0443/1</link>
	<description><![CDATA[ 새누리당 `황우여 체제'가 16일 닻을 올렸다.     전날 전당대회에서 새 당대표로 선출된 황우여 대표는 다른 선출직 최고위원 4명과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참배하는 것으로 행보를 시작했다.     그는 여의도 당사에서 주재한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당은 국민 눈높이에 맞춰 민생을 돌보고 국민의 아픔을 치유하며 우리의 약속한 바를 실천하는데 매진하겠다"고 총선 공약이행을 강조했다.     그러나 첫날 회의부터 새 지도부의 `뜨거운 감자'인 경선룰 변경 문제가 테이블에 올라와 험로를 예고했다.     새 지도부는 8월로 예상되는 대선후보 경선의 공정관리가 최우선 과제이나, 현재 당내 비박(非朴ㆍ비박근혜) 진영으로부터 오픈프라이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0:3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통합진보당 ‘반쪽 비대위’…당권파 불참 선언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0452/1</link>
	<description><![CDATA[ 통합진보당 강기갑 비상대책위원장은 16일 오전비당권파 위주의 1차 비상대책위원회 명단을 발표했다.강 위원장은 조만간 추가 인선을 하겠다는 계획이지만, 당권파는 불참을 선언하고 노동계 등 외부인사도 포함되지 않아 '반쪽 비대위'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강 위원장은 사무총장 역할을 하는 공동집행위원장으로 국민참여당 출신의 권태홍 선대위 전략기획위원과 부산연합 출신의 민병렬 부산시당 위원장을 임명했다.내부 인사로 비당권파인 새진보통합연대(진보신당 탈당파) 출신의 이홍우 선대위 전략기획위원이 포함됐고, 인천연합 출신의 이정미 전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이 비대위 대변인을 맡게 됐다.노동계를 포함한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0:3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안철수, 불교신자 지지율 18.5%…기독교는?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0155/1</link>
	<description><![CDATA[ 대선 후보 지지율에서 '빅3'의 지지율이 종교별로 적잖은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헤럴드경제가 보도했다.헤럴드경제가 여론조사회사인 케이엠연구소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다자구도에서 대선후보 지지율은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38.3%로 1위를 기록했다.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25.2%,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11.8%로 나타났다.그러나 응답자 종교별로는 지지율에 많은 편차를 보였다고 헤럴드경제는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박 위원장의 경우 불교신자의 지지율은 54.5%에 달했지만, 천주교 신자는 39.5%, 기독교 신자는 37.8%로 불교 신자보다 지지율이 10%포인트 넘게 낮았다.안 원장의 경우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0:2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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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서기호 “진보 폭력적 주장 표출에 국민 짜증”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80068/1</link>
	<description><![CDATA[ 통합진보당 서기호 사법개혁특위 위원장은 16일 중앙위 폭력사태와 관련해 "자신의 주장을 폭력적으로 표출하고 평행선을 달리는 도돌이표식 주장을 반복해 국민을 굉장히 짜증나게 만든다"고 말했다.그는 이날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진보정당은 삶의 현장에 뿌리를 내리는 대중적 정당이 돼야 하고 정당 운영에서의 민주적 운영과 성숙한 토론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서 위원장은 이정희 전 대표에 대한 지지철회 선언에 대해 "정말 진정성 있고 국민과 소통하는 국민 대표로서의 이미지가 있어서 믿고 들어갔었다"며 "지금 상황에서 특정 정파 입장만 대변하는 행동에 대해 명확한 판단이 있어야 된다고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0:1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심재철 “오픈프라이머리 본격 검토해 달라”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79427/1</link>
	<description><![CDATA[ 새누리당 심재철 최고위원은 16일 대선후보 `경선 룰'과 관련한 완전국민경선제(오픈프라이머리) 도입 논란에 대해 "당 사무처에서 오픈프라이머리에 대해 본격적으로 실무적 검토를 해 달라"고 말했다.    구주류 친이(친이명박)계 4선인 심 최고위원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첫 최고위원회에서 "황우여 대표가 어제 당선 직후 기자회견을 통해 `오픈프라이머리를 한다 안 한다 결정되지 않았다. 여러 문제가 없는지 사전에 충분히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는데 저도 마찬가지"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당 사무처에서 이 제도의 장단점을 검토해 좀 하는 게 필요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심 최고위원의 이 같은 주장은 정몽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9:51: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中신화 “김일성ㆍ김정일주의가 北 새 지도사상”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79283/1</link>
	<description><![CDATA[ 북한의 최고지도자인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김일성ㆍ김정일 주의를 노동당의 새 지도사상으로 정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16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사 보도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은은 지난달 6일 '위대한 김정일 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 나가자'는 제목의 담화에서 노동당 지도사상을 기존 김일성 주의에서 김일성ㆍ김정일 주의로 변경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김정은은 또 노동당의 강령을 전사회의 김일성ㆍ김정일 주의화로 바꿨다.     이 담화는 김정은이 노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꾼들을 상대로 한 것이었다.    조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9:4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황우여 “대선후보 경선, 오픈프라이머리 심도있게 검토”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79286/1</link>
	<description><![CDATA[ 새누리당 황우여 신임 대표는 16일 당 대선후보 경선에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를 도입하는 문제에 대해 "당에서 심도있게 검토하겠다. 경선을 하려면 시간이 없으므로 가능한 빨리 결론을 내겠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주재한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심재철 최고위원의 오픈프라이머리 검토 요구에 이같이 말했다고 이상일 대변인이 전했다. 그는 회의 모두발언에서 "무엇보다 대선 경선 체제를 조속히 갖추고 대선의 기반을 닦는 것을 최선의 과제로 하겠다"면서 "민심과 당심을 받들어 당을 철저하게 민주 정당, 전국 정당, 국민 정당으로 만드는데 우리의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모름지기 국가와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9:4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이한구 “국회 상임위 증설 고려할 수 없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79175/1</link>
	<description><![CDATA[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는 16일 민주통합당의 국회 상임위 증설 요구와 관련, "국민에게 부담이 더 많이 가는 상임위의 증설은 현재로서는 고려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일부에서는 국회의원의 수를 줄이라고 할 정도로 국회가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못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국회가 어떻게 하면 제대로 일할지 거기에 더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또 "원구성을 하면서 여러 국회 개혁과 관련한 논의도 같이 추진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9:39: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강기갑 “비대위 첫안건, 경선비례대표 14명 총 사퇴”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79080/1</link>
	<description><![CDATA[ ▲동영상=강기갑 “비례대표 사퇴 30일까지 해결”통합진보당 강기갑 혁신비대위원장은 16일 "비대위가 첫 번째로 다룰 것은 경선 비례대표 후보 14명에 대한 사퇴"라고 말했다.그는 이날 SBS라디오 '서두원의 시사초점'에 출연해 "회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절차를 밟아 나갈 것이지만 거의 결정이 돼 있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강 위원장은 "이미 중앙위에서 결정을 해서 비대위의 역할이자 임무로 던져놓은 셈이고, 우리가 그것을 받아서 집행해 나가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당선자 가운데 한 분(윤금순 당선자)은 사퇴하고 두분(이석기 김재연 당선자)이 사퇴를 안하고 있어서 표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것"이라며 "빠른 시일 안에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9:36: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통합진보 이상규 “당권파, 비대위 참여 안한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78942/1</link>
	<description><![CDATA[ 통합진보당 당권파인 이상규 당선자는 16일 "강기갑 원내대표를 위원장으로 하는 비상대책위원회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이 당선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참여 제안이 왔고, 참여를 검토했지만, 화합형 비대위가 구성돼야 한다는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아 참여할 수 없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당선자는 "당권파와 비당권파가 동등하게 활동할 수 있는 인적 구성을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그럴 것이면 비당권파끼리 비대위를 구성하는 게 낫지 않겠나"고 설명했다.그는 "(비당권파 측에서) 비대위 참여 조건으로 중앙위원회의 결과를 인정하고 이를 명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며 "이는 서로의 생각이 다르다는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9:31: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北, 무수단리 미사일 발사장 개선 공사 진행”… 대형 발사대 짓나?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78161/1</link>
	<description><![CDATA[ 북한이 함경북도 화대군 무수단리에 있는 미사일 발사장에서 개선 공사를 벌이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복수의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들 소식통은 대형 발사대가 새로 지어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했다.무수단리 발사장은 낡아 더는 쓸모가 없어지고 있다는 보도들이 있었지만, 이 곳에서 동해 쪽으로 장거리로켓이 발사될 것이라는 우려 또한 계속 있었다.한 외교 소식통은 무수단리 발사장에서 이뤄지는 공사가 아직은 초기 단계에서 어떤 공사인지 정확히 알기 어렵지만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대 설치 공사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소식통들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해 말부터 무수단리 발사장에서 수차례 장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8:5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北 김일성, 1975년 中에 남침 요구…中 답변은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77602/1</link>
	<description><![CDATA[ 베트남, 캄보디아 혁명이 절정에 달했던 지난 1975년 봄 중국을 방문한 북한 김일성 국가주석은 '남조선 해방'을 위한 군사적 행동에 대한 중국의 지원을 요청했지만 당시 미국과의 데탕트를 추구하며 한반도 긴장완화를 원치 않던 중국으로부터 거절당한 것으로 옛 동독 외교문서에서 확인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당시 김 주석의 남침 의지를 만류하며 오히려 1971년 7·4 남북공동성명 채택으로 활발하다 1973년 말 중단됐던 남북대화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나타났다.미 우드로윌슨센터 '북한국제문서연구사업'(NKIDP) 프로젝트팀이 최근 발굴, 15일(현지시간) 연합뉴스가 입수한 옛 공산권 국가의 비밀 외교전문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8:1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美하원, ‘북한인권법’ 5년연장안 만장일치로 가결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77100/1</link>
	<description><![CDATA[ 미국 하원은 15일(현지시간) 북한인권법을 2017년까지 5년 연장하는 내용의 '북한인권법 재승인법안'을 가결 처리했다.하원은 이날 전체회의에서 구두표결을 거쳐 만장일치로 법안을 통과시켰다.조지 W. 부시 대통령 시절인 2004년 10월 제정된 북한인권법은 2008년에 4년 연장됐으며, 이날 다시 재연장된 것이다.앞서 하원 외교위는 지난 3월29일 공화당 소속 일레나 로스-레티넌 위원장의 주재로 이 법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법안은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으로 인한 김정은 체제로의 권력승계에도 불구하고 북한 내 인권 및 인도주의적 상황은 여전히 참담한 상태"라면서 "탈북자들의 상황도 취약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특히 법안은 중국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7:2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과거와 미래’ 두 아웅산을 만나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72873/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72873.1.thumb.jpg width=120></td></tr></table> 미얀마를 국빈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이 15일(현지 시간) 옛 수도 양곤에서 아웅산 국립묘지를 찾아 참배했다(왼쪽 사진). 묘역 앞에 ‘17대 대한민국 대통령 이명박’이라고 쓰인 조화가 놓여 있다. 이에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양곤 시내 한 호텔에서 야당 지도자 아웅산 수치 여사와 만났다. 양곤=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연합뉴스이명박 대통령은 15일 미얀마의 옛 수도 양곤에서 ‘두 아웅산’을 만났다. 먼저 이 대통령은 야당 지도자 아웅산 수치 여사를 만나 미얀마의 민주화와 경제발전을 기원했다. 이어 미얀마 독립영웅이자 수치 여사의 아버지 아웅산 장군이 묻힌 아웅산 국립묘지를 방문했다. 이곳은 1983년 발생한 ‘아웅산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72873.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63"/>
</item>
<item>
	<title><![CDATA[ “하루에 아침저녁으로 빵 1개씩 받아 먹어 中 재소자들에게 구타당해도 간수들 방조”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73078/1</link>
	<description><![CDATA[ 국내에는 중국 내 탈북자들을 돕다가 김영환 씨와 같은 혐의인 국가안전위해죄로 체포 수감된 적이 있는 인권운동가들이 있다.  탈북자 지원단체 두리하나선교회의 천기원 목사(56)는 2001년 12월 몽골 국경지대에서 체포돼 8개월간 옥살이를 했다. 경비가 소홀한 몽골 국경지대로 탈북자 12명을 탈출시킨 뒤 돌아오는 길에 중국 국경 경비대에 체포됐다. 그는 이후 중국 내 네이멍구(內蒙古) 자치구 둥치(東旗) 감옥과 만저우리(滿洲里) 구류소에서 7개월 10일 동안 감옥생활을 했다. 천 목사는 “하루에 아침저녁으로 만투(안에 아무것도 없는 빵) 1개씩을 받았다. 중국 절도범 등 잡범 7명과 한방에서 7개월을 살았다. 조사 당시 고문은 없었지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류샤오보-후자 등 反체제 인사에 적용한 죄목, 한국인에 왜?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73094/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73094.1.thumb.jpg width=120></td></tr></table> 작년 단둥 구금소 내부모습… 김영환은 어디에 중국 관영 영자신문 차이나데일리가 지난해 11월 북한과 중국 국경 지역인 랴오닝 성 단둥에 있는 구금소 내부를 찍은 사진. 사형수가 포함된 여성 구금자들이 파란색과 주황색 조끼를 입고 족쇄가 채워진 상태에서 구금소 수용실에 앉아 있다. 차이나데일리는 단둥 구금소가 지난해 12월 시설을 확장해 단둥 내 다른 곳으로 옮겼다고 전했다. 한편 김영환 씨 등 한국인 4명은 랴오닝 성 국가안전청 단둥 수사국에 수감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출처 차이나데일리 중국 국가안전부(중국의 국가정보원)가 김영환 씨(사진) 등 한국인 4명을 ‘국가안전위해’ 혐의로 랴오닝(遼寧) 성 단둥(丹東)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73094.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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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김영환씨 포함한 한국인 4명, 변호사 도움없이 7개월 조사받을 수도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73110/1</link>
	<description><![CDATA[ 중국 국가안전부(한국의 국가정보원 격)가 조사하고 있는 김영환 씨를 포함한 한국인 4명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  15일 주중 한국대사관과 법무법인 율촌 베이징대표처에 따르면 김 씨 등은 형사 구속된 상태로 변호사 접견을 하지 못한 채 최장 7개월 동안 구속 조사가 가능하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현재 중국의 검찰인 인민검찰원이 기소하기 전 단계”라며 “기소돼 재판을 받게 될지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중국 형사소송법은 기소 전 구속 조사를 받고 있는 범죄 혐의자에게 변호인 접견권을 허용하지 않는다. 변호사를 선임할 수는 있지만 변호사가 혐의자를 만날 권리가 없다. 당국의 허가와 입회 아래 제한된 시간과 장소에서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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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새누리 대표에 황우여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73134/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73134.1.thumb.jpg width=120></td></tr></table> 새누리당 황우여 새 대표가 당원들의 환호에 손을 흔들며 화답하고 있다. 고양=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새누리당 대표에 황우여 의원(5선·인천 연수)이 선출됐다. 황 신임 대표는 1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친박(친박근혜)계의 광범위한 지지 속에 3만27표를 얻어 당선됐다. 이한구 원내대표 당선에 이은 이번 결과로 새누리당은 ‘박근혜 친정체제’를 사실상 완성했다. 이날 지도부에 입성한 5명 가운데 황 대표를 포함해 이혜훈, 정우택, 유기준 최고위원 등 4명이 친박계이거나 친박 성향이다. 유일한 비박(비박근혜)계 심재철 의원은 3위로 당선됐다.홍수영 기자 gaea@donga.com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73134.1.thumb.jpg" type="image/jpg" width="101" height="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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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단독]檢, 총리실 사찰문건 400건 확보 ‘그물망 수사’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73174/1</link>
	<description><![CDATA[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및 증거인멸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400여 건의 불법사찰 의혹 자료를 확보해 불법 여부를 정밀 조사하고 있다.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단장 박윤해 부장)은 지난달 14일 진경락 전 공직윤리지원관실 기획총괄과장의 여동생 집에서 압수한 외장 하드디스크와 김경동 전 공직윤리지원관실 주무관, 공직윤리지원관실 점검1팀에 조사관으로 파견 근무한 김기현 경정의 휴대용 저장장치(USB) 등 모두 3곳에서 이 같은 분량의 새로운 사찰 자료를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검찰은 이 가운데 진 전 과장(구속)이 2009년 지원관실이 철도전기신호업체인 태정전척(현 서우건설산업)을 사찰한 사실을 진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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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새누리 새 지도부 출범]친박계 전폭지원… 원내대표 1년 만에 당대표로 초고속 승진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73211/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73211.1.thumb.jpg width=120></td></tr></table> 1996년 정치에 입문한 새누리당 황우여 신임 대표는 15일 첫 당권 도전에서 대표직을 거머쥐었다. 지난해 5월 원내대표에 당선되는 파란을 일으킨 지 1년 만에 당 공식 서열 1위에 오른 것으로 초고속 승진을 한 셈이다. 원내대표에서 당대표로 직행한 것도 첫 케이스다. 판사 출신의 5선 의원인 황 대표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정치적으로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특정 계파에 속해 있지 않았고 자기 목소리를 강하게 내지 않아 무색무취하다는 평가가 적지 않았다. 그랬던 그는 지난해 5월 친박계와 쇄신파의 지원으로 원내대표로 선출되면서 일약 당 주류에 진입했다. 당시 본인도 “기적이 일어났다”며 감격스러워했다. 당 안팎에선 그를 친박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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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새누리 새 지도부 출범]박근혜 친정체제 완성… 대선 경선룰 조율이 1차 시험대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73234/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73234.1.thumb.jpg width=120></td></tr></table> 당기 인수인계 1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새누리당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황우여 의원이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으로부터 당기를 건네받고 있다. 고양=김동주 기자 zoo@donga.com 새누리당이 15일 친박 성향의 황우여 대표를 선출함에 따라 12월 대선을 향한 박근혜 친정 체제의 그림이 완성됐다. 새 지도부는 지역구 기준으로 호남을 제외하곤 서울(이혜훈) 경기(심재철) 인천(황우여) 충청(정우택) 영남(유기준) 등 각 지역을 골고루 안배한 결과였다. 황 대표는 앞으로 숱한 파도를 넘어야 한다. 안으로는 비박(비박근혜) 진영의 불만과 비판을 녹여내고 당내 화합을 이뤄내야 한다. 밖으로는 박 전 위원장의 독주 속에 밋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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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983년 아웅산 묘역 테러… 全대통령 일행 겨냥한 北공작원 폭탄 테러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73281/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73281.1.thumb.jpg width=120></td></tr></table> 1983년 10월 9일 아웅산테러 직후 현장. 건물이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파괴됐다. 동아일보DB‘아웅산 묘역 폭탄테러’는 1983년 10월 전두환 당시 대통령이 미얀마(당시 버마)를 친선 방문했을 때 북한이 그를 암살하기 위해 자행한 테러다. 북한 공작원들이 양곤의 아웅산 국립묘지에 설치한 폭탄이 터지면서 묘지 참배 행사에 참석했던 서석준 부총리 등 17명이 목숨을 잃고 이기백 합참의장, 최재욱 대통령공보비서관 등 16명이 부상했다. 미얀마인도 4명이 사망하고 32명이 부상했다. 암살 대상이던 전 대통령은 숙소 출발이 예정보다 3분 늦어지면서 화를 면했다. 이 사건으로 서남아시아와 태평양 6개국 순방길에 올랐던 전 대통령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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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반성 않는 北안타까워… MB방문, 역사의 치유제 되길”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73316/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73316.1.thumb.jpg width=120></td></tr></table> 미얀마를 국빈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이 15일 아웅산 국립묘지를 방문하자 1983년 아웅산 테러 사건의 생존자와 피해자 유족들은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아직도 반성을 하지 않는 북한을 보면 안타깝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이 대통령의 미얀마 방문이 역사의 치유제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아웅산 테러 사건 생존자 가운데 한 명인 최재욱 전 환경부 장관(72)은 15일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아웅산 사건은 북한이 상식이 안 통하는 나라라는 것을 널리 알린 대표적인 사례”라며 “한민족에게 망신을 주는 행위를 해놓고도 29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혀 반성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당시 대통령공보비서관으로 손과 허벅지 등에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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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미얀마를 봐라, 장막 걷으면 돕겠다’ 北향한 메시지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73327/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73327.1.thumb.jpg width=120></td></tr></table> 이명박 대통령이 15일 미얀마 양곤에 있는 아웅산 국립묘지의 위령탑을 둘러보고 있다.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 김대기 경제수석, 천영우 외교안보수석,최금락 홍보수석 등이 수행했다. 양곤(미얀마)=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미얀마를 국빈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은 15일 옛 수도 양곤을 방문해 미얀마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본 뒤 밝은 미래를 위한 한국의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미얀마의 개방 노력을 돕겠다. 민주주의와 국민 존엄을 향한 의지를 높게 평가한다’는 메시지를 던졌다.이 같은 대통령의 양곤 행보는 부자손(父子孫) 3대 세습기를 맞아 연일 호전적으로 나오는 북한을 동시에 겨냥해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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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통합진보, 정당 사상 최악 폭력]이석기-김재연 이미 의원등록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73358/1</link>
	<description><![CDATA[ 통합진보당이 ‘사퇴하라’고 공식 결정한 비례대표 2번 이석기, 3번 김재연 당선자가 이미 19대 국회의원 등록을 마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종합지원실은 15일 “심상정 당선자를 제외한 통합진보당 당선자 전원이 의원 등록을 이미 마쳤다”고 밝혔다.  통진당에 따르면 이, 김 당선자는 지난달 17, 24일 각각 등록했다. 이 당선자는 이청호 통진당 부산 금정위원장이 지난달 18일 비례대표 부정경선 의혹을 처음 터뜨리기 하루 전에 등록했다. 당 중앙위원회가 최근 전자투표를 통해 ‘경쟁부문 비례대표 후보의 총사퇴’ 안건을 통과시켰지만 당사자들은 벌써부터 ‘의원 되는 절차’를 착착 진행해온 것이다. 두 사람은 19대 국회가 출범하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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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통합진보, 정당 사상 최악 폭력]김현장씨 “강종헌 수차례 北왕래… 아직도 간첩활동할 것”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73376/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73376.1.thumb.jpg width=120></td></tr></table> 1982년 부산 미국문화원 방화사건을 주도했던 김현장 씨(61·사진)는 15일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18번 후보인 강종헌 씨(61)가 아직도 간첩활동을 할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김 씨는 이날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강 씨가 1975년 간첩단 사건 이후에도 간첩활동을 했느냐’는 질문에 “똑같다. 아는 사람은 다 안다. 강 씨가 범민련(조국통일범민족연합) 일본 대표로 여러 차례 북한을 오갔다고 한다”고 말했다. 한국 국적의 재일동포인 강 씨는 대법원이 1997년 이적단체로 판결한 범민련 해외본부 사무차장을 지냈다. 김 씨는 “1988년 12월에 강 씨를 마지막으로 만났다”면서 “저(강 씨)하고 나하고 조국이 다른데 만날 이유가 없다. (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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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통합진보, 정당 사상 최악 폭력]“폭력행사 당권파-한대련 긴밀한 연관”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73388/1</link>
	<description><![CDATA[ 12일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 폭력사태에 연루된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이 통진당 당권파와 긴밀하게 연관을 맺어온 정황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한대련은 전국 22개 대학 총학생회가 가입한 NL(민족해방)계 학생운동조직이다. 통진당 비례대표 경선 부정을 처음 폭로한 이청호 부산 금정위원장은 15일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비례대표 2번 이석기 당선자가 몸담았던) CNP전략그룹의 측면 지원을 통해 당선된 학생회 간부와 그 구성원들이 이석기와 패권파(경기동부연합)의 구성원이 되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이들이) 당원이 되어 물리력을 행사해서라도 회의를 막을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 위원장은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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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통합진보, 정당 사상 최악 폭력]이석기-김재연 출당론 봇물… 간첩논란 강종헌 금배지 다나 ]]></title>
	<link>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516/46273412/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73412.1.thumb.jpg width=120></td></tr></table> &nbsp;통합진보당 안팎에서 이석기(2번) 김재연(3번) 비례대표 당선자를 출당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통진당 강원도당 공동위원장단은 14일 성명을 내고 ‘사퇴 불가 버티기’에 들어간 두 당선자에 대해 “사퇴 거부는 당의 근간을 흔드는 해당 행위”라며 “당내 최고 의결기구인 중앙위원회를 조직적으로 파괴한 자들을 정확히 확인해 영구제명, 출당, 사법처리를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당 공식 조직에서 두 당선자의 출당을 거론한 성명이 나온 것은 처음이다.옛 민주노동당 출신 진중권 동양대 교수도 15일 트위터에서 “자진사퇴 하지 않으면 30일 이전에 출당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온라인에선 “출당 조치하라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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