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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동아닷컴 :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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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동아닷컴::동아일보 RSS 서비스 | 경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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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hu, 17 May 2012 07:0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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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닷컴::동아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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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가을부터 한국해역에 고등어-멸치 늘고 갈치 감소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7/46303491/1</link>
	<description><![CDATA[ 올해 가을에는 고등어와 멸치가 많이 잡혀 식탁에 자주 오르고 갈치는 구경하기 더욱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국립수산과학원은 한반도 주변 수역의 온도가 하반기부터 약한 엘니뇨 영향으로 높아질 것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는 연근해 정선 해양 관측자료, 인공위성 수온자료, 일본 기상청 및 미국 해양대기청(NOAA) 자료 등을 분석해 얻은 예상이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라니냐 탓에 수온이 평년보다 낮았고 올해 1분기도 동해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 해역에서 저수온 현상을 나타냈다.    그러나 라니냐 현상이 봄에 정상 상태를 회복하고서 하반기에는 약한 엘니뇨 현상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 그렇게 되면 가을에는 동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6:2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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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LG 청소기, 美컨슈머리포트 평가 ‘최고’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7/46303484/1</link>
	<description><![CDATA[ LG전자[066570] 청소기(모델명: LG Kompressor LuV350P)가 미국 최고 권위의 소비자 정보지 컨슈머리포트의 제품 평가에서 1위에 올랐다.     17일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컨슈머리포트 온라인판은 최근 실시한 청소기 제품 종합평가에서 해외 유명 가정 브랜드 제품을 제치고 직립형 LG 청소기를 1위로 선정했다.     직립형 청소기는 카펫을 많이 사용하는 미국 주거문화 특성상 청소기 흡입구가 크고 브러시가 돌아가면서 카펫의 먼지를 쓸어 담을 수 있도록 설계된 청소기다.     일반 가정에서 주로 사용되며, 미국 가정용 청소기 시장의 90%를 차지한다.     LG 청소기는 지난해에는 일반형 청소기에서도 종합평가 1위를 차지한 바 있어 가정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6:2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대형마트-백화점 매출 줄었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7/46303487/1</link>
	<description><![CDATA[ 지난달 대형마트와 백화점의 매출이 전월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식경제부가 17일 발표한 4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동향에 따르면 대형마트의 매출은 3월보다 2.4%, 백화점 판매는 3.4% 각각 감소했다.    대형마트의 매출 부진은 미국 광우병 발병과 수산물 가격 상승, 의무휴업 실시 등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백화점 업계의 경우에는 주5일제 수업에 따라 아웃도어와 스포츠용품 판매는 신장됐지만 높은 평균기온과 윤달의 영향으로 의류 부문과 가전제품 판매 부진으로 이어져 전체적인 매출이 줄었다.    대형마트의 주요 상품군 매출을 보면 스포츠(4.1%)를 제외한 가전문화(-6.1%), 잡화(-4.7%), 식품(-3.3%), 의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6:2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일본-중국인은 쇼핑, 미국인은 술값으로 긁었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6634/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6634.1.thumb.jpg width=120></td></tr></table> 한국을 찾는 일본인과 중국인의 최대 관심은 쇼핑이었다. 미국인은 유흥주점 술값으로 167억 원이나 썼다. 싱가포르인은 성형에 큰돈을 썼고 태국인과 홍콩인은 고가의 건강식품을 사는 데 지갑을 활짝 열었다. 동아일보가 외국인 입국자 1000만 명 시대를 맞아 외환은행의 ‘2011년 외국인 카드 사용행태’ 자료를 16일 분석한 결과 국적별로 특징적인 소비행태가 드러나 눈길을 끈다. 외환은행은 지난해 외국인들이 국내에서 쓴 비자, 마스터카드 결제액의 73%인 20억1200만 달러(약 2조3138억 원)를 매입 처리했기 때문에 이처럼 비교적 정확한 외국인 소비정보를 확보할 수 있었다.○ 카드 ‘큰손’은 싱가포르인 외환은행의 분석 자료에 따르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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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국내 수출기업 67% “FTA가 활로 됐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6694/1</link>
	<description><![CDATA[ 미국과 유럽연합(EU) 국가의 내수시장 회복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최근 한국이 이들과 맺은 자유무역협정(FTA)이 그나마 우리나라 수출의 버팀목이 되고 있다는 응답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미국과 EU에 동시에 수출하는 600개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미, 한-EU FTA 활용 현황과 정책과제’를 조사한 결과 FTA가 악화된 수출 여건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얻었다고 16일 밝혔다.  ‘수출상담 증가 등 FTA 발효 혜택을 체감하느냐’는 질문에 한-EU FTA에 대해서는 67.5%가, 한미 FTA에 대해선 58.8%가 ‘체감한다’고 응답했다. ‘FTA 발효 뒤 실제로 수출이 늘었느냐’는 질문에도 ‘늘었다’는 응답이 한-EU FTA와 한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7개월 연속 ‘취업자 40만명 증가’ 미스터리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6758/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6758.1.thumb.jpg width=120></td></tr></table> 4월의 취업자 증가 규모가 45만5000명으로 7개월 연속 국내 일자리가 40만 개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반가운 일이긴 하지만 유럽 재정위기의 영향으로 경제성장률 하락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일자리가 늘어나는 명확한 원인을 설명하기 어려워 정부 안에서조차 ‘고용 미스터리’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통계청이 16일 내놓은 ‘고용동향’ 자료에 따르면 4월의 전체 취업자는 2475만8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5만5000명 증가했다. 지난해 10월(50만1000명) 이후 7개월 연속으로 40만 명을 넘긴 것이다. 고용률은 59.7%로 19개월 연속으로 상승해 60%대 진입을 눈앞에 뒀으며 실업률은 3.5%로 작년 동월 대비 0.2%포인트 하락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6758.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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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구글 플러스 ‘K팝 허브’ 오픈… “구글 꽃 모아 부케 만들기 시작”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6828/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6828.1.thumb.jpg width=120></td></tr></table> “구글 플러스 앱 한국에도 나왔어요” 구글코리아가 16일 한국 시장에 선보인 구글 플러스 앱은 온라인에서 맺은 인맥을 친구, 직장동료, 가족 등으로 분류할 수 있는 ‘서클’ 기능, 10명까지 실시간으로 화상채팅을 할 수 있는 ‘행아웃’ 기능, 또 이를 중계할 수 있는 ‘행아웃 온에어’ 기능이 독특하다. 구글코리아 제공지난달 22일 구글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구글 플러스 화상채팅 방에 한국의 인기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가 나타났다. 채팅 방에 있던 한국 팬 10명이 탄성을 질렀다. 대화 장면은 실시간으로 전 세계에 중계됐다. 다른 한국 팬들이 부러움을 담은 댓글을 한국어로 올리니 바로 영어로 번역됐다. 한류스타에 대한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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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美 GM “페이스북 유료광고 않겠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6847/1</link>
	<description><![CDATA[ 미국 최대 자동차업체인 제너럴모터스(GM)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페이스북의 유료 광고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15일(현지 시간) 밝혔다. 온라인 유료 광고가 판매 증진에 효과적이지 않다는 판단에 따른 결정이다. GM의 이번 결정은 18일로 예정된 페이스북의 기업공개(IPO)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GM은 생활용품업체 프록터앤드갬블(P&amp;G), 통신회사 AT&amp;T와 함께 미국의 3대 광고주다.  GM은 지난해 페이스북 마케팅에 총 4000만 달러(약 460억 원)를 집행했으며 이 중 1000만 달러(약 115억 원)를 유료 광고에, 나머지는 관련 콘텐츠 개발과 사이트 관리에 썼다. 조엘 에와닉 GM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무료 페이지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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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김동수 공정위원장 “대기업 51곳 내부거래 실태 8월 공개”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6874/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6874.1.thumb.jpg width=120></td></tr></table> 공정거래위원회가 다음 달부터 주요 대기업 집단의 주식소유 현황과 채무보증 및 계열사 간 내부거래 현황을 공개한다. 제과·제빵업계에 도입된 가맹사업 모범거래 기준은 커피전문점과 편의점, 자동차정비업까지 확대된다. 김동수 공정위원장(사진)은 16일 서울 중구 명동 세종호텔에서 열린 세종연구원 초청포럼에서 “다음 달 대기업 집단의 주식소유 현황 공개를 시작으로 7월에는 채무보증 현황, 8월에는 내부거래 현황을 분석해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정위가 각종 정보를 공개하기로 한 대기업 집단은 자산 5조 원 이상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가운데 공기업을 제외한 51곳이다. 지금까지는 상위 10대 대기업 집단에 대해서만 내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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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유장희 동반성장위원장 “동반성장지수, 계량-과학화 추진”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6932/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6932.1.thumb.jpg width=120></td></tr></table> 유장희 동반성장위원장(왼쪽)이 16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동반성장지수를 개선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동반성장위원회 제공재계에서 동반성장지수에 대한 적정성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유장희 동반성장위원장이 “동반성장지수의 계량화, 과학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유통·서비스 분야에 대한 중소기업 적합품목제 시행을 올해 안에 단계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유 위원장은 16일 기자간담회에서 “일각에서 (동반성장지수) 개선등급을 받은 기업을 꼴찌, 낙제 기업으로 낙인찍었지만 이들 기업은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에 소속된 1800여 개 대기업 중에서도 동반성장 약속을 잘 이행할 수 있는 우등생들”이라고 강조했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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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경제계 인사]대한상공회의소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6953/1</link>
	<description><![CDATA[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장 박종남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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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귀족 백화점 ‘길거리 상권’에 길을 묻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7082/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7082.1.thumb.jpg width=120></td></tr></table> 신세계백화점 서울 강남점 영캐주얼 매장의 모습. 조도를 낮추고 지그재그로 상품을 진열해 어두운 뒷골목 분위기가 나도록 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길거리 상권을 위협하며 쇼핑의 ‘메카’가 된 백화점들이 최근에는 거꾸로 길거리 벤치마킹에 나서고 있다. 자생적으로 생겨난 독특한 패션 브랜드와 젊은 문화, 카페가 어우러진 길거리 상권이 20, 30대 젊은 층 사이에서 매력적인 쇼핑 중심지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유주연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는 “백화점이 계속 승승장구하려면 무엇보다 젊은 층을 끌어들여야 한다”며 “스트리트 문화를 들여오는 건 백화점의 정형화된 틀을 깨고, 놀이공간으로 인식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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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홀몸노인 80%가 여성… 아내에게도 은퇴 준비 許하라”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7120/1</link>
	<description><![CDATA[ 60세 이상 홀몸노인 가운데 80%가 여성인 시대를 맞아 남편뿐만 아니라 아내도 은퇴 준비를 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허준 선임연구원이 16일 삼성생명의 ‘은퇴저널’ 4월호에 실은 ‘인생 100세 시대…아내도 은퇴 준비가 필요하다’는 글에 따르면 남편과 사별한 뒤 여성이 혼자 사는 기간은 평균 약 9년으로 추산됐다. 한국인의 기대수명이 여성은 84.1세, 남성이 77.2세로 여성이 더 긴 데다 여성의 평균 결혼연령이 약 2년 이른 점을 감안한 결과다. 허 연구원은 1인 가구의 46.9%가 60세 이상이라는 통계청 자료를 근거로 홀몸노인의 80%가 여성일 것이라고 추정했다. 또 국민연금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여성이 혼자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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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경제 카페]4대강 사업이후 몰려드는 방문객… 난리치던 반대론자 무슨말 할는지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7204/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7204.1.thumb.jpg width=120></td></tr></table> 김재영 경제부“찬반양론이 워낙 뜨겁던 사업이라 반신반의했는데 막상 가보니 강이나 주변 경치가 옛날보다 훨씬 좋아졌네요.”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을 다녀온 뒤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4대강 정비사업의 효과가 큰 것 같다”고 놀라는 사람이 부쩍 늘었다.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사실상 마무리되고 강과 주변이 상전벽해(桑田碧海)를 떠올릴 만큼 탈바꿈하면서 나타난 반응이다. 방문객도 크게 늘고 있다. 4대강살리기추진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말 개방 이후 이달 10일까지 4대강 방문객은 총 426만 명에 이른다. 이달 3일까지 344만 명이었는데 최근 1주일 동안 82만 명이 더 찾았다. 이달 말에는 500만 명을 넘어설 가능성이 높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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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력서에 교수-친구 추천글 붙여 드려요”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7234/1</link>
	<description><![CDATA[ 인크루트가 취업포털 업계 처음으로 다음 달부터 ‘추천 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구직자들이 인크루트에 등록한 구인 기업에 입사지원서를 낼 때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뿐 아니라 교수, 친구 등으로부터 받은 추천서를 함께 보낼 수 있게 됐다. 인크루트는 이 서비스가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원자들의 ‘스펙’(학력, 학점, 어학점수, 해외경험 등)이 상향 평준화돼 변별력이 없어졌다”며 “새로운 평가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얘기해 온 기업 인사담당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공채를 하지 않는 중소 규모의 기업에서는 추천이나 소개가 채용에 상당한 영향을 미쳐왔기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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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껌 만들면 도로 더러워지니 年 31억원 내라?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7452/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7452.1.thumb.jpg width=120></td></tr></table> ‘껌이 팔리면 팔릴수록 도로가 더러워질 확률이 높다’는 이유로 껌을 만드는 제과업체들은 폐기물부담금을 내야 한다. 세금은 아니지만 안 낼 수 없는 돈이니 세금이나 다를 게 없다. 껌에 대한 폐기물부담금은 2000년에는 판매액의 0.27%였지만 올해는 1.8%로까지 올랐다. 이에 따라 롯데제과가 내는 껌 폐기물부담금은 2000년 3억 원에서 올해 31억 원으로 껑충 뛰었다. 껌 제조회사들은 “도로를 더럽힐 수 있다는 이유로 껌 부담금을 내야 한다는 논리도 문제가 많지만 아무 데나 껌을 뱉는 사람이 흔치 않은 요즘 부담금이 왜 오르는지는 더더욱 모르겠다”고 말한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6일 ‘국민부담 경감 및 기업투자 활성화를 위한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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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공공기관 여윳돈 5000억원 中企에 대출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7486/1</link>
	<description><![CDATA[ 정부가 기금 및 공공기관의 여유자금 5000억 원을 활용해 ‘중소기업 전용펀드’를 만든다. 이 펀드를 통해 연 10%가 넘는 중소기업 대출금리를 최대 2%포인트 낮출 계획이다.  기획재정부는 16일 박재완 재정부 장관 주재로 위기관리대책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이 담긴 ‘중소기업 대출금리 인하 펀드 조성 방안’을 발표했다. 낮은 신용도 탓에 고금리 자금을 쓰면서 채산성이 악화된 중소기업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다.  정부는 우선 기금 여유분 3500억 원과 10여 개 공공기관의 여유자금 1500억 원을 합쳐 총 50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대출금리 인하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정부는 현재 은행권에서 연 4.05%의 시중 경쟁입찰 금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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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테팔 결식아동돕기 바자회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7542/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7542.1.thumb.jpg width=120></td></tr></table> 프랑스 가정용품 브랜드 테팔이 16일 서울 중구 무교동 어린이재단 앞에서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사랑 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테팔의 한국법인 그룹세브코리아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가수 겸 요리사로 활동 중인 알렉스(뒷줄 왼쪽 세번 째)가 참석했다. 바자회를 통해 거둔 테팔 제품의 수익금은 모두 어린이재단을 통해 결식아동을 돕는 데 쓰인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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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DGB금융 하춘수 회장 “저축銀 인수 NO”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7596/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7596.1.thumb.jpg width=120></td></tr></table> 하춘수 DGB금융지주 회장(59·사진)이 우리금융그룹의 자회사인 경남은행 인수에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부실 저축은행은 인수할 뜻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DGB금융지주는 대구은행을 중심으로 하는 금융지주회사로 지난해 5월 출범해 대구은행, 대구신용정보, DGB데이터시스템, DGB캐피탈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하 회장은 16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DGB금융지주 출범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경남은행과 광주은행을 우리금융과 분리 매각해야 한다는 주장이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경남은행 분리 매각이 추진된다면 우리도 당연히 인수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은행은 201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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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마그네틱 카드, 2015년부터 전면 사용 중단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7614/1</link>
	<description><![CDATA[ 2015년 1월부터 마그네틱 방식의 신용카드(MS카드) 사용이 전면 중단된다.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MS카드의 집적회로(IC)카드 전환을 위한 종합대책’을 16일 발표했다. 종합대책에 따르면 2013년 2월부터 MS카드로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 입출금과 이체 등의 현금거래를 할 수 없도록 1년간 시범운영한 뒤 2014년 2월부터는 전면 시행한다. 당초 금감원은 3월 2일부터 MS카드의 ATM기 현금 거래 제한을 시범 운영하려 했으나 고객들이 불만을 제기하자 6월 1일로 늦췄다가 이번에 다시 연기한 것이다.  2014년 9∼12월에는 ATM기에서 MS카드를 이용한 카드 대출이 시범적으로 제한돼 현금서비스나 카드론 대출을 받을 수 없게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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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경제 브리핑]양도세 이달 말까지 확정신고-납부 外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7657/1</link>
	<description><![CDATA[ ■ 양도세 이달 말까지 확정신고-납부 국세청은 2011년에 부동산 등을 2건 이상 양도한 납세자 3만4000명에게 이달 말까지 양도소득세를 확정 신고하고 납부하도록 통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신고 대상자는 지난해(4만3000명)보다 9000명가량 줄었다.■ 금광건업 1600만 원 과징금 공정거래위원회는 16일 하청업체에 하도급 대금을 제때 주지 않는 등 상습적으로 하도급법을 위반한 금광건업과 대표이사를 검찰에 고발하고 과징금 1600만 원을 부과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금광건업은 2010년 성원기건에 기계설비 공사를 위탁해 놓고 법정지급일이 지난 뒤에도 하도급 대금 1억200만 원과 어음할인료, 지연이자를 주지 않았다.■ 박재완 장관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허창수 회장 “나도 현장서 시작… GS의 미래, 여기에 달렸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7698/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7698.1.thumb.jpg width=120></td></tr></table> 허창수 GS그룹 회장(왼쪽)이 1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서 열린 ‘GS 밸류 크리
에이션 포럼’에 참석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GS그룹 제공“성과의 원천은 사원과 현장 관리자다. 회장인 나도 일선 실무자로 시작했다.”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경영 화두(話頭)로 ‘현장으로부터의 혁신’을 제시했다. 일선 현장에서부터 혁신이 시작되지 않으면 그룹의 미래를 개척하는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없다는 것이다. 허 회장은 1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서 열린 ‘GS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에 참석해 “현장의 수많은 노력이 모여 오늘 좋은 성과를 창출했다”며 “사업현장의 혁신 노력이 GS의 미래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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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증권 CEO 60년대生으로 세대교체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7766/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7766.1.thumb.jpg width=120></td></tr></table> 증권업계에 1960년대생을 중심으로 세대교체 바람이 불고 있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증권업계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10대 증권사 대표이사에 잇따라 1960년대 생이 발탁되고 있다. 4월 취임한 김신 현대증권 사장은 1963년생으로 10대 증권사 대표이사 가운데 가장 젊다. 그는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출신으로 글로벌 투자은행(IB) 분야의 전문가로 꼽힌다. 5월 초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내정된 이승국 동양증권 사장은 1960년생이다. 그는 BNP파리바증권 한국대표, 현대증권 공동대표 등을 거치면서 국제금융 전문가로 경력을 쌓았다. 동양증권은 글로벌 증권사로 도약하기 위해 이 사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대신증권 신임 대표이사로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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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이마트 “반값 TV, AS는 정품처럼”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7807/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7807.1.thumb.jpg width=120></td></tr></table> “가격경쟁은 끝났다. 이마트 TV가 싸다는 점은 충분히 알려졌으니 이젠 품질로 승부해야 한다.” 최병렬 이마트 대표(사진)는 최근 품질관리팀에 “TV 품질 불량률 0%에 도전하자”며 이같이 주문했다. 15일 이마트에 따르면 최 대표는 대형마트와 오픈마켓들이 경쟁적으로 내놓은 ‘반값 TV’가 부실한 애프터서비스(AS)로 소비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는 동아일보 보도(4월 4일자 B1면)를 접하고 이 같은 특명을 내렸다.   ‘한번 판매한 제품은 끝까지 책임을 진다’는 강한 인상을 소비자에게 심어줘 빠르게 성장하는 자체브랜드(PL) 제품 시장에서 승기를 잡겠다는 것이다. 이마트는 앞으로 TV를 포함한 PL 가전제품의 무상 AS 기간을 1년에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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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롯데마트, PB상품 200여종 쏟아낸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7843/1</link>
	<description><![CDATA[ 롯데마트가 새로운 자체브랜드(PB)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16일 대표 PB인 ‘초이스 엘’ 탄생 1주년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200여 종의 PB 신상품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롯데마트는 지난해 4월 8년간 사용해온 대표 PB인 ‘와이즐렉’을 초이스 엘로 교체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PB 상품에서 눈에 띄는 점은 235종의 신상품 중 111종이 가격경쟁력에 초점을 맞춘 PB ‘세이브 엘’이라는 점이다. 롯데마트는 실속 소비가 느는 추세에 맞춰 전체 PB 상품 중 세이브 엘의 비중을 5%에서 12%로 늘리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반 제품의 2분의 1 크기인 ‘리빙 엘 초미니 건조대’처럼 1인 또는 2인 가구가 증가하는 트렌드에 맞춘 상품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브리티시오픈 우승컵 국내 첫 공개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7869/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7869.1.thumb.jpg width=120></td></tr></table> 4대 메이저 골프대회 중 하나인 브리티시오픈의 우승컵 ‘클라레 저그’가 국내에서 일반인에게 최초로 공개됐다. 국내에 체코 맥주 필스너 우르켈을 수입·유통하는 사브 밀러 브랜드코리아는 16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이마트 본점에서 클라레 저그를 전시했다. 올해 탄생 170주년을 맞은 필스너 우르켈은 올해 브리티시 오픈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 미디컴 제공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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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미래 먹거리 사업 찾아라”… 구자홍 LS회장 아시아 출장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7926/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7926.1.thumb.jpg width=120></td></tr></table> LS그룹은 구자홍 회장(사진)이 미래사업 발굴을 위해 16일 아시아 출장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구 회장은 일본을 방문해 소프트뱅크 등의 기업과 차세대 전력망 사업에 관한 전망 및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뒤 필리핀과 홍콩을 방문해 주요 경제계 리더를 만날 예정이다. 구 회장은 지난달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광산 및 제련업체의 콘퍼런스인 ‘세스코’에 참석했으며 6월에는 미국 실리콘밸리를 방문한다.정재윤 기자 jaeyuna@donga.com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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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케라시스 10주년 기념 ‘퍼퓸 리미티드 에디션’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8006/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006.1.thumb.jpg width=120></td></tr></table> 애경이 서울 세종로 동아미디어센터 앞에서 프리미엄 헤어클리닉 브랜드 케라시스의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퍼퓸 리미티드 에디션’을 16일 선보였다. 이 제품의 용기에는 호주 출신의 일러스트 작가인 옐레나 제임스 씨가 디자인한 다채로운 색채의 몽환적인 작품이 프린트됐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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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SK, 중기 손잡고 中 환경시장 진출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8014/1</link>
	<description><![CDATA[ SK그룹이 중소기업과 손잡고 중국 환경시장에 진출한다. SK그룹과 환경부, 환경 분야 중소기업 21곳은 16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SK서린사옥에서 ‘중국 환경시장 동반진출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 자리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박영호 SK차이나 총재, 유영숙 환경부 장관, 중소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21개 중소 환경기업은 수(水)처리, 폐기물, 토양 정화, 대기 분야에서 우수 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기술력과 협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SK는 이들에게 중국시장 전진기지를 구축해주고 현지 법률·조세·회계 서비스를 제공하며 SK가 공동 투자하거나 중국 자본이 이들 중소기업에 투자할 수 있게 해주는 등 재무적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삼성SDI “2차전지-태양광 사업에 집중”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8038/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038.1.thumb.jpg width=120></td></tr></table> 삼성SDI가 창립 42주년을 맞아 2차전지와 태양광에 무게중심을 둔 친환경 전자화학 융·복합에너지 기업으로 탈바꿈하겠고 밝혔다. 박상진 사장(사진)은 15일 충남 천안시 성성동 천안사업장에서 열린 창립기념식에서 “2차전지와 태양광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 능동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핵심 성공요인을 발굴해 총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삼성SDI는 전자와 화학의 융합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전기를 사용하는 모든 분야를 공략하기로 했다. 또 소재 기반의 화학산업을 파트너로 두고 외연을 점차 넓혀나갈 방침이다. 박 사장은 “새로운 업(業)의 개념을 기반으로 확고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2015년 매출 10조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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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기업 브리핑]SK건설 사우디서 ‘리드홈’ 국제인증 外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8150/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150.1.thumb.jpg width=120></td></tr></table> ■ SK건설 사우디서 ‘리드홈’ 국제인증SK건설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시공하는 킹 압둘라 연구센터의 주거복합 고급빌라단지가 미국의 친환경건축물인증제도인 ‘리드’의 주거공간 인증인 ‘리드홈’ 실버 등급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리드홈 인증은 지금까지 북미 지역 안에서 현지 건축물에만 주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국외 지역 건축물에까지 적용된 것이어서 SK건설이 세계 최초로 리드홈 인증을 받은 셈이 됐다. 이에 앞서 SK건설은 SK케미칼 에코랩(Eco Lab)으로 지난해 국내 건축물 중 최고 점수로 리드 최고등급인 플래티넘 등급을 받은 바 있다. ■ 中 타이항산 관광상품 49만9000원투어이천은 27일부터 7월 18일까지 중국 타이항(太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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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부자됩시다]“1800이 마지노선… 6월말 이후 반등 가능성”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8308/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308.1.thumb.jpg width=120></td></tr></table> 코스피가 전날 외국인투자가들의 집중 매도에 ‘심리적 지지선’이던 1,900 선을 내준 데 이어 16일 1,850 선까지 힘없이 무너지자 투자자들의 불안감은 높아지고 있다.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5명을 대상으로 긴급 설문을 실시해 증시 급락의 원인과 추가 하락 가능성, 반등 시점 등을 알아봤다.○ 코스피 급락, 왜? 일단 그리스와 유럽의 정치적 리스크가 외국인의 매도세를 불러온 요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투자자들이 유럽 경제지표가 악화되고 재정위기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문제가 불거질 가능성은 고려했지만 그리스가 연립정부 구성에 실패하는 상황까지는 예측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조익재 하이투자증권 센터장은 “1,900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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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ETF 순자산총액 11조원… 도입 10년만에 32배로 성장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8323/1</link>
	<description><![CDATA[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국내에 도입된 지 10년 만에 30배 넘게 급성장하며 유망 투자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6일 펀드평가업체인 제로인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국내 ETF 시장의 순자산총액은 11조958억 원으로 2002년 10월 최초 시장 개설 당시 규모인 3444억 원의 32배로 크게 증가했다. 전체 코스피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총액이 차지하는 비중도 도입 초기 0.1%에서 3월 말 현재 1.0%로 늘었다. ETF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상장 종목 수나 거래대금도 크게 늘었다. 2002년 당시 4개 종목으로 출발했지만 올해에만 14개 종목이 신규 상장돼 16일 현재 120개 종목이 거래되고 있다.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2002년 코스피 대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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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카드론 첫 이용자 300만원 이상 신청 땐 승인 후 2시간 입금 지연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8339/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339.1.thumb.jpg width=120></td></tr></table> A 씨는 지난해 9월 전화금융사기로 1200만 원의 손실을 입었다. 서울 서초경찰서 경찰관을 사칭한 사기범에게 신용카드번호, 비밀번호, CVC값 등을 알려준 게 문제였다. 사기범은 A 씨 카드로 자동응답시스템(ARS) 카드론 1440만 원을 신청한 뒤 “범죄자금 1440만 원이 입금됐다”고 A 씨에게 알렸다. “공범으로 몰릴 수 있으니 입금된 자금을 이체하라”란 말에 A 씨는 계좌 2개로 각각 600만 원을 입금했다. ‘카드론 보이스피싱(전화 금융사기)’에 걸려든 것이다. 지난해 카드론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200억 원을 넘어서면서 금융당국이 카드업계와 함께 카드론 지연입금제도를 시행하고 카드론 절차를 강화하는 등 피해 방지에 나섰다. 먼저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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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죽은 보험계약도 되살릴 수 있어요”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8353/1</link>
	<description><![CDATA[ 보험료 연체나 압류 등으로 해지당한 보험계약도 되살릴 수 있다. 금융감독원은 16일 일시적인 경제난으로 보험계약이 해지되는 사례가 연간 700만 건 이상 발생한다면서 해지된 계약을 되살리는 방법을 소개했다. 보험료가 납입되지 않으면 보험사는 14일(보험기간 1년 미만이면 7일) 이상의 납입 알림 기간을 정해 계약자에게 해지를 통지해야 하고 이 기간에 사고가 생기면 보장받을 수 있다. 연체로 해지된 계약은 해지일로부터 2년 이내에 부활을 청약하고 연체된 보험료와 이자를 내면 보험료와 보장 수준이 기존 계약과 같아진다. 보험수익자가 보험계약자의 지위를 이어받아 계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부활 제도도 있다. 보험계약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오르락 내리락]애플發 루머까지… SK하이닉스 급락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8374/1</link>
	<description><![CDATA[ SK하이닉스가 그리스 악재에다 애플발(發) 루머까지 겹치면서 주가가 급락했다. 16일 코스피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날보다 2250원(8.89%) 떨어진 2만3050원에 장을 마쳤다. 15일에 이어 이틀 연속 하락세다. SK하이닉스의 주가 급락은 유럽 악재로 코스피가 후퇴한 측면도 있지만 애플과 일본 반도체회사인 엘피다에 대한 소문에 따른 것으로 풀이됐다. 이날 애플이 대규모 모바일 D램을 엘피다에 주문했다는 소문이 퍼지자 경쟁업체인 하이닉스를 포함한 국내 정보기술(IT)주들이 줄줄이 하락했다. 증시 전문가들은 “애플과 엘피다의 협력 가능성이 처음 알려진 게 아닌 만큼 이날 시장의 우려가 다소 과한 측면이 있다”고 평가했다.김철중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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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지표로 보는 경제]5월 17일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8418/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418.1.thumb.jpg width=120></td></tr></table>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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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DBR]‘언더독 스토리’ 소비자를 움직인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8576/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576.1.thumb.jpg width=120></td></tr></table> 조그만 차고에서 출발한 애플의 잡스, 집 뒤뜰 캠프에서 시작한 미국 대통령 오바마, 고아로 태어나 천대받던 해리 포터…. 이들은 어려운 여건을 희망과 꿈 그리고 열정으로 이겨냈다는 공통점을 지닌다.  흔히 초라하고 볼품없는 사람은 피하고, 잘나가고 성공한 사람 옆에 가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자신의 약점, 징크스 등은 숨기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그럴 필요가 없다. 오히려 약점이 많고 불리한 상황에 놓인 ‘언더독(underdog)’들이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인기를 끄는 경우가 적지 않다. 단 역경을 딛고 성공하겠다는 ‘열정’을 반드시 갖고 있어야 한다.   ‘언더독’의 사전적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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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DBR]상사 될수록 부하 ‘피드백’이 필요한 까닭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8625/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625.1.thumb.jpg width=120></td></tr></table> 로버트 캐플런 미국 하버드비즈니스스쿨 교수가 기업의 고위급 임원들에게 가장 먼저 던지는 질문은 “당신의 코치는 누구입니까?”이다. 이 질문에 많은 임원들은 회사 바깥 인사나 이사회 멤버들을 말한다. 이에 대해 캐플런 교수는 “그들은 임원을 직접 곁에서 지켜보지 않으므로 ‘코치’가 아니라 ‘멘토’”라며 “당장 나가서 적어도 5명의 직속 부하와 개별적 면담을 하라”고 조언한다. 이때 임원이 부하들에게 해야 할 질문은 단 하나. “내 업무 효과를 개선하기 위해 자네가 제공하고 싶은 조언은 무엇인가?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제안을 한두 가지만 해주게. 자네가 조언을 해주면 고맙겠네.” 상사의 기분을 상하게 하고 싶은 부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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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DBR/M&A 6가지 오해와 진실]규모 클수록 더 큰 수익? 실패확률도 더 커져!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8736/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736.1.thumb.jpg width=120></td></tr></table> DBR 그래픽기업 인수합병(M&amp;A)의 실패 비율은 무려 70%에 이른다고 알려져 있다. 그렇지만 지난 10년 동안 기업들의 M&amp;A는 꾸준히 늘었다. 실패확률이 높다고 알려졌는데도 기업들은 여전히 M&amp;A에 강한 매력을 느낀다. 과연 M&amp;A는 실패 확률이 훨씬 높은 전략일까. 글로벌 컨설팅사 액센츄어는 2002년부터 2009년까지 7년 동안 이뤄졌던 500개의 대형 M&amp;A 사례를 분석한 결과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58%가 총투자수익률(TRS)을 계산했을 때 성공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M&amp;A의 규모, 시점, 유동성 등 여러 측면에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바와는 상반되는 결과들이 나타났다. 이 글의 전문은 DBR 105호에 실렸다. M&amp;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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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DBR/DBR 新용어]상품의 종합 환경영향평가 ‘가치사슬지수’… 지속가능경영 척도로 떠올라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8793/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793.1.thumb.jpg width=120></td></tr></table> 지속가능경영이 화두가 되고 있다. 기업 활동을 지속가능성과 연계해 평가하는 지수 개발도 관심을 얻고 있다. 대표적 지속가능지수가 바로 가치사슬지수(VCI·Value Chain Indices)다. VCI는 서로 다른 기업의 동일 상품을 비교해 상품이 생산, 소비, 폐기되는 모든 단계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한 지수다. 산업 내 다수 이해관계자가 공동 개발하고 객관적 자료를 기초로 토지 사용 및 수자원 에너지 이용 수준, 탄소나 유독물질 배출 정도, 사회복지에 미치는 영향 등 다양한 항목을 모두 포함한다.  VCI는 이해관계자들이 처음부터 힘을 합쳐 만들면 추진력과 파급력을 키울 수 있다. 의류업체 파타고니아는 의류 및 신발 부문의 지속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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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DBR 칼럼]‘윈윈’이냐 ‘제로섬’이냐… 글로벌기업 손에 달렸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8921/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8921.1.thumb.jpg width=120></td></tr></table> 왜 기업은 해외직접투자(FDI)를 할까? 제품은 수출하고 기술이나 브랜드는 라이선스를 줘서 돈을 벌 수도 있는데 왜 위험을 무릅쓰고 외국에 지사를 세우고 인수합병을 할까? 20세기 중반 이후 기업의 해외 진출은 당연한 선택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FDI에 대한 이론적 설명은 1970년대 말에 이르러서야 체계화되기 시작했다. 스티븐 하이머는 독점 기업들이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FDI를 활용한다고 주장했다. 독점 기업들은 자국의 무역장벽과 진입규제 등을 바탕으로 성장했다. 그런데 이런 장벽이 낮아지면서 해외 기업들과 치열한 경쟁을 하게 되자 독점 기업들은 아예 해외 경쟁자를 인수하거나 다른 나라에 생산기지를 세워 경쟁자의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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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수도권]‘횡성한우식당’서 서천産 판다면?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9317/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9317.1.thumb.jpg width=120></td></tr></table> 8일 서울 서초구의 한 식당에서 서울시 특별사법경찰관과 소비자단체 회원이 한팀을 이뤄 쇠고기 원산지 표시를 점검하고 있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8일 서울 송파구 H한우식당. 한국소비생활연구원 박옥자 점검관이 휴대전화 화면을 바라보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쇠고기 이력추적 시스템을 통해 조회한 소의 출생지가 이상했기 때문이다. 포장지에 적힌 개체식별번호를 입력하면 출생지와 도축지를 알 수 있다. 이 업소 간판은 ‘횡성한우식당’이었지만 실제 팔고 있는 쇠고기는 충남 서천산인 것으로 확인됐다. 위법은 아니지만 소비자를 속인 셈이다. 박 씨는 “소비자가 착각하게 만들면 안 된다”고 식당 주인에게 주의를 줬다. 이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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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5월 무더위에 전력수급 벌써부터 빨간불… “전기 절약도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을”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7/46299501/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9501.1.thumb.jpg width=120></td></tr></table> 이달 초 서울 강남구 도곡동의 224.8m²형(68평) 아파트에 사는 박모 씨(50) 가족은 때 이른 더위에 에어컨 청소를 시작했다. 5인 가족인 박 씨 집의 한 달 전기요금은 20여만 원. 지난달에는 585kWh를 사용해 전기요금 19만6000원을 납부했다. 수입이 넉넉한 편인 박 씨 가족은 전기요금에 대한 부담을 거의 느끼지 않는다. 날씨가 더워지면 에어컨을 틀기 시작해 여름철 내내 사용한다. 전기요금도 수십만 원으로 오른다. 중고교생인 박 씨의 자녀들은 집에서 각자 노트북으로 인터넷 강의를 듣거나 게임을 한다. 휴대전화 5대도 늘 충전기에 꽂혀 있다. 서울 금천구 시흥동의 122.3m²형(37평) 아파트에 사는 주부 이경미 씨(39) 가족은 보통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9501.1.thumb.jpg" type="image/jpg" width="81" height="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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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단독]다급한 한전, 정부 만류에도 ‘4월 전기료 인상 의결’ 강행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7/46299511/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9511.1.thumb.jpg width=120></td></tr></table> 한국전력이 지난달 전기요금 13.1% 인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관련 이사회 의결을 늦추라”는 지식경제부의 의견을 묵살하고 이를 강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심각한 적자를 더는 견딜 수 없다는 판단에다 김쌍수 전 사장이 전기료 인상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 회사에 손실을 끼쳤다는 이유로 소액주주 소송을 당했던 것이 적잖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전기요금뿐 아니라 스마트그리드(지능형 전력망), 전력거래소 재통합 이슈에 이르기까지 정부와 한전 사이에 갈등의 골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지경부 고위 관계자는 “물가안정에서 전기요금이 갖는 중요성을 감안해 인상안을 당장 내기보다 정부와 충분히 협의해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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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한국, 이란 원유수입 제재 예외국 될듯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7/46299541/1</link>
	<description><![CDATA[ 미국의 이란 원유수입 제재조치가 임박했지만 우리나라는 이란 원유 수입량을 일정 부분 줄이는 선에서 예외를 인정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부 고위관계자는 “미국이 올해 3월 일본, 유럽연합(EU)을 국방수권법 적용 예외국가로 인정한 데 이어 조만간 발표할 예외국가에 우리나라를 포함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16일 밝혔다. 미국 정부는 이르면 이달 말 2차로 예외국가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미 국방수권법은 다음 달 28일부터 이란 원유를 수입하는 국가에 대해 자국의 금융기관과 거래를 차단하도록 하고 있다. 사실상의 원유 수입중단 조치인 셈이다. 그러나 이란산 원유 수입량을 감축하는 노력을 기울여 미국 정부의 인정을 받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단독]“김찬경, 임석에 25억 줘 퇴출저지 로비”… 한달뒤 퇴출 제외돼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7/46299931/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9931.1.thumb.jpg width=120></td></tr></table> 김찬경 미래저축은행 회장(56·구속 수감)이 임석 솔로몬저축은행 회장(50)에게 미래저축은행 퇴출 저지 로비 명목 등으로 모두 25억 원을 건넨 정황을 검찰이 포착한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로비 청탁에서 대출 사례(謝禮)까지 저축은행비리 정부합동수사단(단장 최운식 부장검사)은 최근 김 회장에게서 “2차 저축은행 퇴출을 한 달여 앞둔 지난해 8월부터 5, 6차례에 걸쳐 은행 퇴출을 막는 로비에 써달라는 부탁과 함께 돈을 전달했다”는 진술을 받아냈다. 검찰은 김 회장이 정·관계 인맥이 넓은 임 회장을 통해 로비를 벌인 것으로 보고 로비 자금의 용처를 집중 수사 중이다. 미래저축은행은 지난해 9월 2차 저축은행 영업정지 당시 퇴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9931.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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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은행서 135억을 한꺼번에 현찰로 인출?…김찬경 미스터리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7/46299939/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9939.1.thumb.jpg width=120></td></tr></table> 김찬경 미래저축은행 회장이 밀항에 앞서 3일 우리은행 서울 서초사랑지점에서 인출한 현찰 135억 원은 우리은행 113년 역사상 개인이 한 번에 현찰로 인출한 액수로는 사상 최대인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감독원은 전례 없는 일이 일어났지만 인출 다음 날 금융정보분석원에 늑장 보고한 우리은행의 내부 통제 시스템에 문제가 없는지 검사하고 있다.  우리은행 서초사랑지점은 2일 김 회장으로부터 수시입출금식예금(MMDA)에 맡긴 돈을 찾으려고 하니 현금을 준비하라는 연락을 받고 본점에 현금 요청을 했다. 현금을 요청할 때는 예금주와 인출 목적을 기재하기 때문에 ‘미래저축은행의 유상증자 및 뱅크런 대비용’으로 썼다고 한다. 지점 요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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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세계 금융시장 ‘그리스 쇼크’] 獨-佛 정상 “그리스, 유로존에 남아야” 한목소리 냈지만…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7/46300465/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465.1.thumb.jpg width=120></td></tr></table> 獨-佛, 같은 길 갈수 있을까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오른쪽)와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15일 오후 독일 베를린 총리관저에 함께 들어서고 있다. 두 정상은 이날 첫 회담을 하고 그리스 문제를 비롯한 유로존의 위기 타개책을 논의했다. 베를린=EPA 연합뉴스‘그리스의 유로존 잔류 총론에는 한마음, 성장정책 각론은 딴 마음.’ 15일 취임식 직후 베를린으로 간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유로존 위기의 해법을 놓고 신경전을 벌였다. 회동은 한 시간 남짓 이뤄졌고 외견상 올랑드 대통령의 판정승 모양새가 됐다. 두 정상은 기자회견에서 유로존 퇴출 논란을 부르고 있는 그리스에 대해 “유로존에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465.1.thumb.jpg" type="image/jpg" width="58" height="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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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세계 금융시장 ‘그리스 쇼크’]伊-스페인 “그리스 채무까지 떠안나” 전전긍긍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7/46300475/1</link>
	<description><![CDATA[ 그리스 사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더 큰 경제 규모의 국가로 확산될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리스는 지난해 말 국내총생산(GDP) 대비 재정적자가 9.1%(국가 부채 165%)로 국제사회의 구제금융 없이는 빚도 갚을 수 없는 사실상 ‘절반의 디폴트(채무불이행)’에 빠져 있는 상황이다. 그리스 민간채권단은 3월 절반의 손실률을 안고 그리스 채권을 30년 장기국채와 유럽재정안정기금(EFSF) 채권으로 교환해 부담을 많이 줄였다. 전문가들도 “유럽이 그리스 부도와 유로존 퇴출은 감당할 수 있다”고 말한다. 진짜 걱정거리는 이탈리아 스페인 등 병이 든 주변 공룡국가의 문제다. 그리스 경제 규모의 4배로 유로존 경제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세계 금융시장 ‘그리스 쇼크’]그리스 하루 1조원 뱅크런… 亞증시 급락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7/46300589/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589.1.thumb.jpg width=120></td></tr></table> 그리스의 국가부도 임박과 유로존(유로 사용 17개국) 탈퇴 가능성이 고조되면서 세계 경제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위기의 진원인 그리스에선 하루에만 1조 원이 넘는 예금액이 인출되며 ‘뱅크런(대규모 예금인출)’이 현실화됐다. 15일(현지 시간) 미국 유럽 증시가 동반 하락한 가운데 16일 서울 증시는 코스피가 60포인트 가까이 폭락하고 환율이 10원 넘게 급등하는(원화 가치는 급락) 등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한국이 가장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코스피 시가총액은 이날 하루 동안 34조 원이 공중으로 사라졌다. 다만 16일 유럽 증시가 개장 초 나라별로 혼조세를 보이고, 미국 증시도 소폭 상승세로 출발하는 등 최근 급락 국면이 다소 진정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300589.1.thumb.jpg" type="image/jpg" width="42" height="150"/>
</item>
<item>
	<title><![CDATA[ 정부 “여러분이 도와야 블랙아웃 막습니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7/46300604/1</link>
	<description><![CDATA[ 정부가 올여름 최악의 대정전(블랙아웃) 사태를 막기 위해 국민과 산업계에 절전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16일 하계 전력수급 대책회의 후 “전력 공급이 한순간이라도 차질이 생길 경우 얼마나 큰 피해가 발생하는지 지난해 9월에 경험했다”며 “올여름 전력부족 사태에 대비해 국민 여러분께서 비상한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정부는 올여름 내내 예비전력량이 400만 kW를 밑돌 것이며, 특히 전력수요가 절정에 이르는 8월 셋째 넷째 주는 150만 kW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정부는 예비전력량이 400만 kW에 못 미치면 비상조치에 들어간다. 정부는 예비전력량을 500만 kW 이상으로 유지하기 위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FTA 공동委서 쇠고기 논의 안해”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9268/1</link>
	<description><![CDATA[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다루는 최고 협의기구인 '한미 FTA 공동위원회'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소재 미 무역대표부(USTR)에서 개최됐다.    지난 3월15일 한미 FTA가 발효한 뒤 처음 열린 이날 회의에서 한미 양국은 협정 이행 상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공동의장인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과 론 커크 USTR 대표는 공동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의사규칙(Rules of Procedure)과 분쟁 해결 모범 절차 규칙 채택 등 이행 협력 체제를 정비했다.     투자자 국가소송제(ISD)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다음 달 열릴 예정인 서비스·투자위원회 등 FTA 협정문에 규정된 각종 위원회와 작업반 개최 일정 등도 논의했다.     양측은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23:4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뉴스A]‘가짜 통장’ 피해자들, 그들이 조치원으로 달려간 까닭은?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7/46298022/2</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8022.2.thumb.jpg width=120></td></tr></table>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쳐.[앵커멘트] 한주저축은행의 가짜 통장 피해자들 가운데는서울이나 경기도에서 멀리 충남 조치원까지 직접 내려간 사람들이 많았습니다.알아보니 예금 브로커가 사람들을 몰아주고사례를 받아 챙겼기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황승택 기잡니다.
▶ [채널A 영상] 서울서 충남까지 내려간 사람들…대체 왜?[리포트]가짜 통장 피해자들은 서울에 있는 저축은행을 마다하고조치원에 내려가서 직접 예금을 가입했다 피해를 입었습니다.도대체 왜 그들이 조치원에 내려갔는지 알아보겠습니다.버스전용도로를 이용해도1시간 30분 넘게 걸려 도착한 충남 조치원.조그만 3층 건물의 1층만 사용하는 이곳이전국에 유일한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22:45: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8022.2.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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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비아그라 복제약, 저가로 무장해 본격 출시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7856/1</link>
	<description><![CDATA[ 세계적인 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의 국내 첫 복제의약품(제네릭)이 본격적인 출시를 앞두고 있다.    1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국내제약사들은 비아그라의 주성분인 실데라필의 물질특허가 17일 만료됨에 따라 다음날인 18일부터 제네릭을 판매할 예정이다.    시장 선점을 노리는 제품은 CJ제일제당[097950]의 '헤라그라', 대웅제약[069620]의 '누리그라', 일양약품[007570]의 '일양실데나필' 비씨월드제약의 '실비에', 국제약품[002720]의 '맥시그라', 한국유니온제약의 '유니그라' 등 6개다.    복제약의 가격은 오리지널인 비아그라(1만2천원)보다 절반 이하로 저렴한 3천~5천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의약품의 제형도 알약 뿐 아니라 체내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22:4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뉴스A/이슈진단]‘블랙아웃’ 공포 엄습…근본적 원인은 전기 값이 싸서?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7/46297128/2</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7128.2.thumb.jpg width=120></td></tr></table>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쳐.[앵커멘트] 이런 절전 대책은 이미 여러번 나왔습니다. 하지만 전력 위기는어김없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우리 전기 요금이 너무 싸서전기를 물쓰듯 하는 게 문제라고 지적합니다.  정부는 해마다 꺼냈던 전기료 인상 카드를 또 빼들었습니다. 얼마나 올려야 적당한 지,또 누가 더 내야 맞는 지, 김용석, 김민찬 기자가 집중 보도하겠습니다.▶ [채널A 영상] 되풀이되는 ‘블랙아웃’ 비상…해결책은 없나[리포트]한전의 지난해 적자는 3조원.생산 원가에 못 미치는 전기요금 때문에 이렇게 생긴 적자는 결국에는 국민이 내는 세금으로 메울 수밖에 없습니다.[전화 인터뷰/정한경 에너지경제연구원 에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22:17: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7/46297128.2.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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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내에게도 ‘은퇴 준비’가 필요한 이유는?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5345/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5345.1.thumb.jpg width=120></td></tr></table> 동아일보DB독거노인 가운데 80%가 여성인 시대를 맞아 남편뿐만 아니라 아내도 은퇴 준비를 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허준 선임연구원이 16일 삼성생명의 '은퇴저널' 4월호에 실은 '인생 100세 시대…아내에도 은퇴 준비가 필요하다'는 글에 따르면 남편을 사별한 뒤 여성이 혼자 사는 기간은 평균 약 9년으로 추산됐다. 한국인의 기대수명이 여성은 84.1세, 남성이 77.2세로 여성이 더 긴데다 여성의 평균 결혼연령이 약 2년 이른 점을 감안한 결과다.  허 연구원은 1인 가구의 46.9%가 60세 이상이라는 통계청 자료를 근거로 독거노인의 80%가 여성일 것이라고 추정했다. 또 국민연금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여성이 혼자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21:2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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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2015년부터 마그네틱카드 전면 사용중지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3234/1</link>
	<description><![CDATA[ 2015년 1월부터 마그네틱 방식의 신용카드(MS카드) 사용이 전면 중단된다.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MS카드의 집적회로(IC)카드 전환을 위한 종합대책'을 16일 발표했다.  종합대책에 따르면 2013년 2월부터 MS카드로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 입출금과 이체 등의 현금거래를 할 수 없도록 1년 간 시범운영한 뒤 2014년 2월부터는 전면 시행한다. 당초 금감원은 3월 2일부터 MS카드의 ATM기 현금 거래 제한을 시범 운영하려 했으나 고객들이 불만을 제기하자 6월 1일로 늦췄다가 이번에 다시 연기한 것이다.  2014년 9~12월에는 ATM기에서 MS카드를 이용한 카드대출이 시범적으로 제한돼 현금서비스나 카드론 대출을 받을 수 없게 된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9:5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여수엑스포]이희호 여사 아쿠아리움 관람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2975/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2975.1.thumb.jpg width=120></td></tr></table>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가 16일 2012 여수세계박람회장을 방문했다. 이희호 여사는 이날 오후 3시10분께 수행원들과 함께 여수박람회장을 찾아 휠체어를 탄 채 여수박람회 장을 둘러봤고 강동석 조직위원장의 설명을 들었다. 또 이희호 여사는 관람객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30여분 동안 아쿠아리움을 관람했다. 이희호 여사는 "박람회장이 잘 꾸며져 있다"며 여수박람회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돌아갔다.【여수=뉴시스】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9:39: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2975.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90"/>
</item>
<item>
	<title><![CDATA[ 알펜시아 설계변경 등 부적절…강원도 대책 강구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2921/1</link>
	<description><![CDATA[ 강원도는 강원도개발공사가 추진한 평창 알펜시아 조성사업에 대한 특별감사를 시행한 결과 여러 곳에서 문제가 드러나 대책을 강구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감사결과 알펜시아는 2007년 7월 동계올림픽 유치실패 이후 분양실적이 저조하자 강원도개발공사에서 일방적으로 설계변경을 추진했으며 이사회 결의절차 없이 대규모 추가공사비가 소요되는 사업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A공구는 총사업비가 1천132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A공구 힐사이드빌라의 경우 설계변경을 하면서 기존분양 계약자의 사전동의 절차를 이행하지 않아 10가구가 계약을 해지, 235억원의 분양금액이 감소한 것은 물론 해약이자, 기지급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9:36: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우리銀, 이달 BOA 상대로 4000억 파생손실 소송키로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2251/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2251.1.thumb.jpg width=120></td></tr></table> 우리은행이 리만사태 당시 금융상품 사기 판매 논란에 휩싸였던 1조5000억원 투자손실과 관련, 이달 중 씨티은행과 BOA(뱅크오브아메리카), RBS(로열뱅크오브스코틀랜드) 등을 상대로 4000억원대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16일 "최근 이사회에서 계속해 검토해오던 파생상품 손실 관련 국제소송을 제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2005년부터 2008년사이 부채담보부증권(CDO) 등 파생상품에 약 1조5000억원을 투자해 1조원이 넘는 손실을 봤다. 우리은행은 당시 파생상품을 판매했던 씨티은행, 메릴린치, RBS가 위험성을 충분히 고지하지 않고 신용등급을 속여 판매하는 등 사기혐의가 짙다고 판단하고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8:57: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92251.1.thumb.jpg" type="image/jpg" width="100" height="150"/>
</item>
<item>
	<title><![CDATA[ 金총리 “불법사금융 피해자 변함없이 지원”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1605/1</link>
	<description><![CDATA[ 김황식 국무총리는 16일 강남구 한국자산관리공사를 방문해 불법 사금융 피해자들에 대한 금융 지원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김 총리는 공사 건물 1층에 있는 서민금융지원센터 창구에서 1일 상담사로 나서 서민 고객들을 상대로 서민금융 상품 안내와 상담을 직접 했다.    특히 김 총리는 고객들에게 "불법 사금융 피해자들에 대해 정부는 변함없이 지원할 것"이라는 의지를 표명했다고 총리실 관계자들이 전했다.    김 총리는 또 자산관리공사, 미소금융, 신용회복위원회, 신용보증재단 등의 실무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노고를 격려했다.    간담회에서 김 총리는 "불법 사금융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신고 정신에 감사드린다"면서 "관계기관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8:3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모잠비크 해상서 천연가스 1.6∼2.28억t 추가 발견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1082/1</link>
	<description><![CDATA[ 모잠비크 해상광구에서 대형 천연가스전이 추가로 발견됐다.    지식경제부는 한국가스공사[036460]가 16일 아프리카 모잠비크 북부해상 4광구에서 대형 가스전을 추가로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잠재자원량은 1억6천만∼2억2천800만t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이 탐사정은 작년 10월 가스 발견에 성공했던 첫 번째 탐사정으로부터 남동쪽으로 26km 떨어져 있다. 금년 3월 시추에 착수해 목표심도 4천869m까지 시추하는 과정에서 총 75m 두께의 가스층을 확인하는데 성공했다.    현재까지 이 광구에서 발견된 총 잠재자원량은 10억6천만∼11억7천만t에 이른다.    이번 가스 발견으로 가스공사는 4광구에서 국내 천연가스 3년여치 소비량인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8:06: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中 주식투자가구 77% 수익 못내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1022/1</link>
	<description><![CDATA[ 주식 투자를 하는 중국 가구의 77%가 수익을 내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중경만보(重慶晩報)가 16일 보도했다.    시난(西南)재경대학 중국가정금융조사연구센터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주식에 투자한 중국 가구 중 수익을 낸 가구는 22.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적자를 본 가구가 56%에 달했고, 이익과 손실이 균형을 이룬 가구는 21.8%였다.    투자자의 학력과 주식 투자에서의 손익은 비례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식 투자에서 이익을 본 투자자의 비율을 학력별로 보면 무학 33.3%, 초등학교 졸업 37%, 중학교 졸업 9.8%, 고등학교 졸업 20.6%, 전문대 졸업 25.4%, 4년제 대학 졸업 19.3%, 석사 22.2%로 집계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8:03: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급발진 의심 사고순간 블랙박스 동영상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90264/1</link>
	<description><![CDATA[ 급발진 의심 사고순간 블랙박스 동영상(▶ 재생 버튼을 누르면 영상이 나옵니다)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7:3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금융위, 그린손보 부실금융기관 지정… ‘경영개선명령’ 조치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8764/1</link>
	<description><![CDATA[ 금융위원회는 16일 개최된 정례회의에서 그린손해보험을 부실금융기관으로 결정하고 경영개선명령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그린손보가 두 차례에 걸쳐 제출한 경영개선계획이 모두 불승인 된데다 자산·부채 실사결과 부채가 자산을 1382억원 초과(3월말 기준)하는 것으로 확인돼 부실금융기관 대상에 해당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그린손보는 오는 6월말까지 지급여력비율 100% 이상을 충족할 수 있도록 자본금을 증액하는 등 자본확충을 완료해야 하며, 합병이나 제3자 인수 등에 관한 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해야 한다. 또 수익성 제고를 위한 부실자산의 처분 및 위험자산의 보유제한 방안 등을 마련해 실시해야 한다.  그린손보는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6:3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유럽위기 직격탄…코스피 1,800 무너지나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8733/1</link>
	<description><![CDATA[ 한국 증시가 패닉상태에 빠진 것은 해외 악재 때문이다.    그리스의 연립정부 구성 실패로 국제금융시장이 얼어붙자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국 주식시장에서 대규모로 이탈했다. 그 결과, 16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58포인트 넘게 폭락했다. 지수는 1,840선 초반까지 추락했다.    대부분의 전문가는 코스피가 1,800선 아래로 내려올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 지수 붕괴 가능성에도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전차군단의 침몰    이날 주식시장에서는 전기전자(IT)와 자동차로 대표되는 전차군단이 침몰했다.    삼성전자[005930]와 현대차[005380]는 전날보다 각각 6.18%와 3.99% 급락했다. SK하이닉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6:33: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시중은행 ‘꺾기’관행 여전…기업은행 최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8170/1</link>
	<description><![CDATA[ 시중은행들의 구속성예금, 이른바 '꺾기' 취급 관행이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8개 은행(기업, 신한, SC, 씨티, 부산, 제주, 농협, 수협)을 대상으로 금융상품 구속행위에 대한 테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들 은행들은 2009년 9월부터 지난해 상반기까지 총 943건, 330억원의 구속성 금융상품을 수취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금융감독당국에 따르면 은행은 금융상품 구속행위를 방지할 수 있는 내부통제절차를 마련해 운영해야 함에도 내부통제시스템을 아예 마련하지 않거나 자체 점검을 소홀히 한 사례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감독당국은 이들 은행들에 대해 시정조치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6:1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김총리 “빠른 무더위로 전력위기 현실화”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8156/1</link>
	<description><![CDATA[ 김황식 국무총리는 16일 "평년보다 빨리 찾아온 무더위로 전력위기가 현실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하계 전력수급 대책 관계장관 회의'에서 이같이 말한 뒤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여름 전력수급 대책의 조기 마련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지난 2일 전력예비율이 7.1%까지 하락했던 사실을 언급하고 "올여름은 지난 겨울보다 전력사정이 좋지 않을 것"이라면서 "상시적인 전력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업과 국민의 에너지 절약 동참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서울=연합뉴스)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6:1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정부, 예비전력 수급 비상…절전 호소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8058/1</link>
	<description><![CDATA[ 정부가 올여름 전력수급 사정에 바짝 긴장하고 있다.    더위가 일찍 찾아와 수요는 느는데 전력공급은 대폭 늘릴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미 5월 초 초여름 날씨를 기록하면서 벌써 예비전력 수치가 아슬아슬한 지경에 이르렀다.    이번 여름 지난해와 비교해 전기공급 능력은 90만kW 늘었지만, 최대 전력수요는 480만kW 증가할 전망이다.    게다가 일부 대형발전소와 원자력발전소가 점검을 위해 가동을 멈췄다.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7∼8월 지난해와 같은 대규모 정전사태를 다시 맞을 수 있다는 불안감이 엄습하고 있다.    지난해 6월 말∼9월 중순이었던 비상대책 기간이 올해 6월1일∼9월21일로 늘어난 것도 이 같은 사정을 반영한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6:1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코스피, 1840선까지 붕괴…시총 34조원 증발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7412/1</link>
	<description><![CDATA[ 코스피가 58포인트 넘게 폭락했다.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가능성이 글로벌 금융시장에 위기감을 불러왔고 이는 한국증시에 직격탄을 날렸다.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1840.53으로 마감해 전날보다 3.08%(58.43포인트) 떨어졌다. 이번 하락률은 올 들어 최고치.유가증권시장의 시가총액은 전날 1093조원에서 이날 1059조원으로 줄어 하루사이에 무려 34조원이 날아갔다.그리스의 연립정부 구성 실패로 유럽 위기가 다시 증폭되자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된 탓이다.대외악재에 민감한 외국인이 대규모 매도 공세를 펼치며 지수 하락을 가속화시켰다.외국인은 올 들어 최대 규모인 4906억원을 순매도했다. 이달 들어 외국인은 이날까지 11일 연속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5:53: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그리스 정국혼란 속 ‘뱅크런’ 위험 고조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7428/1</link>
	<description><![CDATA[ 연립정부 구성 불발로 극도의 정국혼란에 빠져든 그리스에서 `뱅크런(대규모 예금인출 사태)' 위험이 고조되고 있다.    2차 총선 후에도 연정이 출범하지 못하리라는 암울한 전망과 재총선에서 구제금융 재협상 또는 폐기를 주장하는 정당들이 세를 불릴 것이라는 예상이 그리스의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 탈퇴 전망을 급속히 확산시키고 있는 탓이다.    유로존이 약속한 구제금융 조건을 이행하지 않으면 자금의 추가 집행은 없을 것이라고 못박고 있는 가운데 그리스 국고에 버틸 자금이 얼마나 있는지 등에 대한 불안감도 뱅크런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다.     카롤로스 파풀리아스 그리스 대통령이 심각한 상황이라고 우려를 표명할 만큼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5:53: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유로존 위기’ 긴급 경제금융 점검회의 개최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7058/1</link>
	<description><![CDATA[ 기획재정부는 유럽 재정위기와 관련해 관계기관들이 참여하는 경제금융상황 점검회의를 17일 연다고 16일 밝혔다.     그리스가 연립정부 구성에 실패함으로써 유로존 탈퇴 우려가 증폭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이 요동치자 정부 차원의 대책을 마련하려는 조치다.       유로존 악재는 아시아 증권시장을 강타해 코스피가 이날 58.43P(3.08%) 급락한 것을 비롯해 주요 국가의 주가지수가 일제히 떨어졌다.     미국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11.60원 급등한 1천165.70원을 기록했다. 종가 기준으로 연고점을 경신했고 지난해 12월 19일 1천174.80원 이후 최고치다.     관계기관 경제금융상황 점검회의는 오전 7시30분부터 은행회관에서 열리며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5:4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충격! 5억짜리 '페라리599' 사고 동영상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7107/2</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7107.2.thumb.jpg width=120></td></tr></table> 사고로 심각하게 파손된 페라리 GTO 599. 사진=GTspirit싱가포르에서 페라리 599 GTO와 택시 그리고 모터사이클이 연루된 치명적인 교통사고가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중상을 입었다. 페라리 599 GTO는 일반 도로 주행이 가능한 페라리 중 가장 빠른 차다. 이 사고는 12일(현지시간) 이른 아침 빅토리아 스트리트와 로코르 도로 모퉁이에서 발생했으며, 이곳은 사고빈발지점으로 지난 12일간 여섯 차례나 교통사고가 일어났다.페라리 운전자 마치(31·재무투자자)는 현장에서 사망했고 동승한 20대 여성은 머리에 부상을 입었다.사고 영상에서 페라리는 정지신호를 무시하고 높은 속도로 달리다가 모터사이클과 부딪힌 택시와 충돌했고 그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5:33:02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7107.2.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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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마그네틱카드 현금인출 제한 2014년 2월로 연기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6683/1</link>
	<description><![CDATA[ 마그네틱 방식의 카드(MS카드) 사용자에 대한 은행 자동화기기(CDㆍATM) 사용제한 조치가 2014년 2월로 또 연기됐다.       금융감독원은 애초 지난 3월 제한 조치를 시행했다가 집적회로(IC) 카드로 전환하지 않은 MS카드 사용자의 불편이 크자 적용 시점을 6월 1일로 늦췄다가 이번에 다시 연기한 것이다.     금감원은 카드 불법 복제 사고를 막고자 MS카드를 IC카드로 전환하는 종합대책을 마련해 16일 금융위원회에 보고했다.     IC카드 전환은 금융 소비자의 불편을 최소화하려고 MS카드의 자동화기기 현금거래 제한, 자동화기기 카드대출 제한, 신용구매거래 제한 등을 차례로 추진하기로 했다.     중장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었던 MS카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5:3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겨우 18km 주행한 K9, 중고차 매물 알고 봤더니…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6964/2</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6964.2.thumb.jpg width=120></td></tr></table> 기아자동차 대형세단 K9가 출고 직후 곧바로 한 중고차 업체에 등록됐다. 사진=SK엔카 겨우 18km를 주행한 기아자동차 대형세단 ‘K9’가 중고차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중고차 전문업체 SK엔카 홈페이지에는 ‘기아 K9 3.3 GDI 노블레스 스페셜’이 매물로 나왔다. 판매자는 차량에 대해 “임시번호판이 달린 채 기아차가 탁송한 것을 그대로 받아와 신차나 다름없다”며 “원래 가격보다 350만 원 저렴하게 새 차를 살 수 있다”고 설명했다.매물이 올라온 뒤 일각에서 높은 가격에 비해 ‘K9’의 품질이 기대 이하라 실망한 차주가 매물로 내놨다는 추측이 나돌기도 했었다. 그러나 동아닷컴 취재 결과 이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5:29:24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6964.2.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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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산업계 전력 사용시기 분산…6∼9월 ‘비상체제’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6388/1</link>
	<description><![CDATA[ 정부는 제조업을 비롯한 산업계의 전력 사용 시기를 분산시키기로 했다. 또 출입문을 열어 놓은 채 영업을 하는 영업장에는 과태료 부과를 검토하는 등 6월1일¤9월21을 전력 수급 비상대책 기간으로 정했다.지난해(6월 말~9월 중순) 보다 한 달 이상 늘어난 것이다.정부는 16일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관계 부처가 모두 참여한 합동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대책을 발표했다.정부는 전력 '피크 수요'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산업계의 가동 기간을 자발적으로 조정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특히 8월 말에 예비 전력이 부족한 점을 고려해 8월 초에 집중된 산업계의 휴가시기를 중순 이후로 분산하도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5: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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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에어컨 끄자”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 내달부터 시행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5986/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5986.1.thumb.jpg width=120></td></tr></table> 정부가 여름철 전력수급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산업계의 자율적인 휴가·조업일정 조정과 전국민이 전기 절약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이를 위해 예년에 6월말~7월초에 시행하던 하계 전력수급 비상대책을 올해는 다음달 1일부터 9월21일까지 조기시행키로 했다.  정부는 16일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지식경제부와 기획재정부 등 관계 부처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2012년 하계 전력수급 및 에너제절약 대책'을 발표했다.  이는 올해 일찍 찾아온 더위와 원전 가동중지 등에 따른 발전소 공급 차질로 5월 초부터 예비전력이 400만~500만㎾수준을 나타내는 등 전력수급이 빠듯한 상황을 감안한 것이다.  이에 따라 전력 피크수요의 50%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5:02: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5986.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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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조석래 회장 “한-일FTA 대승적 차원서 체결해야”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5958/1</link>
	<description><![CDATA[ 조석래 효성회장은 16일 "한국과 일본 정부는 자국 이기주의를 앞세우기보다는 아시아 전체의 미래를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FTA(자유무역협정)를 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16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제44회 한일경제인회의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통해 "아시아도 유럽연합(EU)처럼 성공하기 위해서는 한국과 일본이 수준높은 FTA를 먼저 체결하고 이를 아시아 모든 나라가 참여하는 시장 통합의 모델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올해 협상을 개시하기로 한 '한-중-일 FTA'에서 중국측이 민감한 품목을 제외하거나 자유화의 속도를 늦추는 등 '낮은 수준의 FTA'를 추구할 것이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은 높은 수준의 F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5:01: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10기 원전 계획대로 추진해야 전력수급 안정”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5472/1</link>
	<description><![CDATA[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해 2020년까지 예정된 10기(1만 2천800㎿)의 원전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개발연구원(KDI) 이수일 연구위원은 16일 '에너지의 안정 수급을 위한 에너지정책' 보고서에서 "적극적 수요관리 없이는 전력수급 불안이 2010년대 내내 지속할 전망"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 연구위원은 "정부가 에너지계획 간 혼선방지와 일관된 계획의 수립, 지속적·효율적 계획 집행을 위해 기본법적 성격의 법체계·계획체계를 지향하고 있지만 에너지 수급 안정과 계획의 실효성은 미비하다"고 지적했다.    전력수급기본계획, 장기천연가스수급계획이 다른 부문과의 연계를 고려하지 못하고 미래 불확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4:43: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대학생 2명중 1명 자취-원룸주거…월평균 주거비 35만원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5437/1</link>
	<description><![CDATA[ 지방 출신으로 수도권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휴학중인 대학생의 2명중 1명 꼴은 자취나 원룸에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월 평균 주거비용은 35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대학내일 20대 연구소는 지난달 12일부터 25일까지 본 거주지가 지방이며 현 거주지가 수도권 지역인 대학생 3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16일 밝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대학생의 51%는 자취 또는 원룸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25%는 학교 기숙사를 이용하고 있었다.주거 유형별로 월 지출하는 비용의 경우는 하숙이 평균 45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자취·원룸이 39만원, 고시원(텔)이 37만원, 기숙사가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4:40: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행복한 직업 1위는 예술가…국회의원, 연예인도 인기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5369/3</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5369.3.thumb.jpg width=120></td></tr></table> 행복한 직업 1위에 시인 화가 등 예술가 직군이 꼽혔다. 사진=러시아 바이올리니스트 막심 벤게로프. 현대예술관 제공&nbsp;‘한국인이 생각하는 가장 행복한 직업’ 1위에 예술가 직군이 선정됐다.&nbsp;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최근 남녀직장인 1,709명을 대상으로 ‘가장 행복할 것 같은 직업’에 대해 물은 결과 시인, 화가 등 예술가가 18.7%의 지지를 받아 가장 행복한 직업 1위에 올랐다.&nbsp;이어 국회의원(11.4%), 연예인(10.5%), 요리사(10.2%),&nbsp;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9.7%), CEO(6.5%), 교수 및 교사(6.3%), 대통령(5.4%) 등이 그 뒤를 이었다.&nbsp;직장인들은 이같이 생각한 이유로 “하고 싶은 일을 할 것 같아서(64.4%)”, “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4:38: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5369.3.thumb.jpg" type="image/jpg" width="117" height="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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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권혁세 금감원장 “청년층 사금융피해 33％…소액이라도 이용 말아야”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4778/1</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4778.1.thumb.jpg width=120></td></tr></table> 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이 16일 경북대에서 캠퍼스 금융토크를 열고 "불법사금융 피해 사례 중 33%가 청년층"이라고 밝혔다. 권 원장은 이날 금융토크에서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불법사금융 척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특히 “청년층은 소액이라도 고금리 대출을 이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불법사금융 피해예방을 위한 10대 요령을 소개하고, 금융권의 저금리 전환대출 지원방안과 피해자에 대한 법률구제에 대해 설명했다. 금융권의 사회책임경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권 원장은 “금융권이 경제양극화 해소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며 “금감원도 금융교육, 사회연대, 노력봉사에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4:08:00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4778.1.thumb.jpg" type="image/jpg" width="150" height="100"/>
</item>
<item>
	<title><![CDATA[ 권익위 “금융비리 신고 최고 10억원 포상”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4743/1</link>
	<description><![CDATA[ 국민권익위원회는 16일 금융 기관 비리를 신고하면 최고 10억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저축은행 부실 사태 등에 따른 조치로써 신고로 환수하는 금액의 규모를 고려해 보상금 지급액을 결정하며, 신고자의 신변은 철저히 보호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권익위는 금융감독원, 한국소비자원, 상호저축은행중앙회, 한국금융소비자연맹 등 관련 기관과 저축은행 사고 예방 및 신고자 보호 시스템 마련을 위해 협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권익위 관계자는 "최근 부실 저축은행 사태도 내부 종사자의 신고가 있었다면 충분히 사전에 예방할 수 있었을 것"이라면서 "예금자 보호를 위해서는 금융기관 내부 종사자의 신고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4:06: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결혼정보회사 설문조사 결과 꿈의 로맨스 상대… 누구?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3627/2</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3627.2.thumb.jpg width=120></td></tr></table> 첫사랑의 열풍을 일으킨 동시에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영화 ‘건축학개론’부터 70년대 순수한 사랑을 그린 드라마 ‘사랑비’까지 최근 유독 아련한 로맨스를 그린 이야기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 결혼정보업체에서 실시한 ‘드라마와 영화 속 가장 선호하는 로맨스 상대는 누구인가’에 관한 결과가 공개돼 화제다. &nbsp;상류층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대표 경증수, www.isoohyun.com)이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남성(28세~37세)과 여성(24세~34세) 총 3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결과를 보면, 돈과 명예 등 화려한 스펙을 갖춘 완벽남 캐릭터보다 지고지순하고 착하며 친근한 캐릭터가 높은 순위에 올랐다는 것을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3:59:44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3627.2.thumb.jpg" type="image/jpg" width="102" height="150"/>
</item>
<item>
	<title><![CDATA[ 직장인 절반 이상 “디지털 인맥 있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4431/1</link>
	<description><![CDATA[ 직장인 절반이상은 '디지털 인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53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2.4%가 "인터넷 온라인 상에서 만든 디지털 인맥이 있다"고 응답했다. 설문조사를 살펴보면 1인 당 디지털 인맥 수는 평균 27명으로 집계됐다. 아날로그 인맥은 평균 51명으로 디지털 인맥 수는 절반 수준이었다. 디지털 인맥을 맺게 된 경로(복수응답)는 '개인 블로그·미니홈피·트위터를 통해서'가 74.7%로 가장 많았다. 이어 '취미 등의 친목 동호회나 커뮤니티를 통해서'는 49.1%, '인맥사이트를 통해서' 16.0%, '채팅사이트를 통해서'는 11.4% 순으로 나타났다. '디지털인맥 관리여부'는 64.8%가 '하고 있다'고 응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3:53: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유장희 “동반성장지수 평가 왜곡 말라”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4434/1</link>
	<description><![CDATA[ 유장희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은 16일 동반성장지수 평가결과를 실명 발표한 것을 `대기업 줄 세우기'라는 평가로 왜곡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유 위원장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열어 "동반성장지수를 발표한 것은 중소기업과 함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대기업중 선두와 후발주자가 있는 것을 알리기 위한 것"이라며 "일부에서 표현하는 것처럼 '인민재판'이 아니다"고 밝혔다.    유 위원장은 "동반성장지수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평가항목을 설계하며 전문가와 대기업, 중소기업, 업종별로 17차례에 걸쳐 의견을 수렴했고 300여명이 참여한 공청회도 개최하는 등 많은 노력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동반성장지수가 발표된 후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3: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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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45~49세 세대, 노동 기대여명 길어진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4316/1</link>
	<description><![CDATA[ 45~49세 세대들은 앞으로 17.8년 더 일할 수 있다고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0년 전보다 노동 기대여명이 1.3년 늘어난 것.50~54세의 노동 기대여명은 14.1년, 55~59세는 10.6년으로 조사됐다.통계청이 16일 발표한 '2011년 중·고령(45~59세)의 노동력 구조 및 노동 기대여명 분석'으로는 우리나라 중·고령 세대의 노동 기대여명은 과거 세대보다 증가했다.노동 기대여명은 현재의 노동시장 여건이 같게 유지된다는 가정 아래 해당 연령대의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더 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노동연수를 말한다.40대 후반의 노동 기대여명은 2001년 16.5년에서 17.8년으로, 50대 전반은 12.9년에서 14.1년(+1.2년)으로, 50대 후반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3:4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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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건설근로자 노무비 지급확인 업무, 간편하게 해결하세요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0838/2</link>
	<description><![CDATA[ 건설근로자들의 임금 체불을 방지하기 위해 정부에서 지난 1월 1일부터 건설근로자 노무비 구분 관리 및 지급확인제를 시행하고 있다. &nbsp;이에 따라 원수급인은 매월 하수급인이 고용한 근로자를 포함한 모든 건설근로자의 실근무내역을 작성하여 발주자에게 노무비를 청구해야 한다. 또 발주자는 원.하수급인이 건설근로자에게 실제 지급한 임금 지급내역을 확인한 후 당월 청구된 노무비를 지급하고, 원수급인은 하수급인의 노무비 전용통장으로 이를 지급하도록 하였다. &nbsp;뿐만 아니라 발주자와 원수급인은 노무비 지급사실을 건설근로자에게 노무비 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건설근로자들도 임금지급 절차가 진행되고 있음을 사전에 통보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2:21: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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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크기’에 주눅든 남자들… 라이펜으로 해소?!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0071/2</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0071.2.thumb.jpg width=120></td></tr></table> 김모씨는 샤워를 할 때마다 자신의 남성 모양이 지나치게 불균형한 건 아닌가 싶어 신경이 쓰이곤 한다. 평소 김모씨는 자신의 음경 크기에 대한 왜소 콤플렉스로 인해 고민해오다 2년 전, 남자화장실에 붙은 광고물을 보고 음경확대술을 받았는데, 전체적인 음경의 길이와 둘레에 비해 유독 귀두 부분만 울퉁불퉁 도드라지는 결과가 나타난 것.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받은 수술인데 불균형과 부자연스러움만 초래한 격이니 김씨는 더 자신감을 잃어갔다. &nbsp;김모씨의 경우와 같이 음경확대술을 받은 사람 가운데는 김모씨와 같은 불만을 지니고 재수술을 고려중인 사람들이 상당수 존재한다. 자신의 생각보다 확대 효과가 미미하거나 혹은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1:57:54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0071.2.thumb.jpg" type="image/jpg" width="100" height="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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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정부, 청년창업 투자지분 인수 펀드 조성키로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2502/1</link>
	<description><![CDATA[ 청년 창업의 투자활성화를 위해 엔젤이 투자한 창업기업 지분을 전문적으로 인수하는 펀드가 200억 원 규모로 조성된다.    실리콘밸리 등 미국 진출 청년기업에 투자하기 위한 500억 원 규모의 코러스펀드(KORUS)가 연내 만들어진다.    정부는 16일 과천청사에서 제18차 위기관리대책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청년창업과 재도전 촉진방안'을 의결했다.    이 방안에 따르면 올해 신설된 '청년전용창업자금'의 상환기간을 3년에서 5년으로 2년 연장하되 만기도래 3개월 전에 연장 신청이 접수되면 성과평가 등을 거쳐 선별적으로 연장을 허용하기로 했다.    창업 초기에 짧은 상환기간이 큰 부담이 된다는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1: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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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삼성전자, 세계 TV시장 ‘초격차 1위’ 질주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2500/1</link>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005930]가 지난 1분기 세계 평판TV 시장에서 7년 연속 1위에 기틀을 마련했다.     16일 시장조사기관 NPD와 GFK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세계 평판TV 시장에서 올해 1분기 30.2%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2010년 23.3%, 2011년 26.6%에 이어 매년 시장 점유율이 크게 상승하는 추세다.     특히 삼성전자의 실적은 전 세계 양대 TV 시장인 유럽과 북미 지역에서 더욱 두드러졌다.     유럽에서 35.9%로 2위보다 3배 이상 높은 시장 점유율을 보였고 북미에서도 35.3%로 확고한 1위 자리를 지켰다.    중동 33.5%, 아프리카 38.7%, 동남아 27.7%, 중남미 27.8% 등 다른 주요 성장시장에서도 꾸준히 평판 TV 시장 점유율 선두를 달리고 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1:5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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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인천시-지경부,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 개최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1287/2</link>
	<description><![CDATA[ <table width=10 cellspacing=5 border=0 align=left><tr><td><img src=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1287.2.thumb.jpg width=120></td></tr></table> 국내.외 IT 및 관련 SW융합 분야 업체 및 바이어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정보통신 수출 전시 상담회가 열린다.&nbsp;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인천광역시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는 ‘ITC 2012 해외바이어 초청 SW융합 전시 상담회’가 오는 17일부터 양일간 개최된다.&nbsp;이번 행사는 IT 및 기기.기계부품 분야 18개국 83개사에서 100여명의 유망 바이어들을 대거 초청해 150여개 국내 참가업체와 1:1 기업매칭 수출상담회를 개최함으로써 관련 분야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를 개척하고 글로벌 마켓에 대한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nbsp;특히 차이나텔레콤, 차이나유니콤, 하이얼을 비롯한 중국 업체와 러시아 컴퓨터 부품 유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1:25:27 +09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news.donga.com/THUMB/2012/05/16/46281287.2.thumb.jpg" type="image/jpg" width="106" height="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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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주유기 등 계량기 불법 조작하면 이익금 환수된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1091/1</link>
	<description><![CDATA[ 주유기 등 계량기를 불법으로 조작하면 이익금이 환수된다.    지식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한 '계량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16일 밝혔다.       지경부의 한 관계자는 "주유기 등 계량기 조작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단속과 계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했다"며 "그러나 불법조작에 따른 이익금이 벌금보다 많은데다 소프트웨어 변조 등 조작행위가 지능화되고 있어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경기지역의 한 주유소는 주유기 조작으로 6천만원의 이득을 챙겼지만 현행 주유기 조작에 따른 벌금은 1천만원에 불과하다는 것이 지경부의 입장이다.    개정안은 ▲불법 이익금 환수(과징금 2억원) ▲벌금 1천만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1:0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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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코스피 엿새째 하락…“그리스 불안하다”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0702/1</link>
	<description><![CDATA[ 코스피가 그리스 불안 때문에 하락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가능성이 투자심리를 짓누르고 있다. 코스피는 단기적으로 하락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오전 10시 15분 현재 전날보다 0.86%(16.74포인트) 떨어진 1,882.70에 거래됐다.    외국인이 11거래일째 `팔자'에 나서 591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기관은 362억원, 개인은 747억원의 매수우위를 각각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이 내렸다. 특히 전기전자(-2.24%)가 코스피 하락률을 밑돌았고 철강금속(-0.95%), 증권(-0.88%) 등도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보험만이 0.14% 올랐다.    종목별로는 삼성전자[0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0:4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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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코바코, 새 방송광고지표 ‘몰입도’ 발표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0459/1</link>
	<description><![CDATA[ 기존의 시청률과 달리 TV 프로그램의 실질적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방송광고 지표가 나왔다.     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 사장 이원창)는 16일 TV 프로그램의 정성적 가치를 판단하기 위해 개별 프로그램에 대한 가치측정 조사를 실시, 이를 수치화 한 프로그램 몰입도 지수(PEI; Program Engagement Index)를 발표했다.     기존의 시청률이 해당 프로그램의 시청여부만을 조사한 것이라면, PEI는 해당 프로그램을 얼마만큼 몰입해서 시청했는지를 측정한 것이다.     PEI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이를 상회하면 높은 몰입도를, 하회하면 낮은 몰입도를 나타낸다.    5월 PEI 산출 결과에 따르면 시청률과 PEI는 일정부분 상관관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0:3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현대차 비정규직 특별협의, 특별교섭 명칭논란 ]]></title>
	<link>http://news.donga.com/Economy/3/01/20120516/46280438/1</link>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과 함께 시작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위한 대화 명칭이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노조는 이번 대화가 '특별교섭', 회사는 '특별협의'라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16일 현대차 노사에 따르면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위한 노사대화는 15일 울산공장에서 처음 시작됐다.    이는 현대차 노사대표뿐만 아니라 사내하청 노사대표, 금속노조가 참여하는 5자간 대화로 이뤄진다.    첫 상견례부터 노사대화의 명칭을 둘러싸고 신경전이 연출됐다.    노조는 "불법파견 특별교섭인데도 사측이 특별협의라고 주장하는 것은 사내하청의 문제로만 접근하려는 때문이다"며 "사측의 시각이 대단히 우려스럽다"고 지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0: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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