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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176만’ 文대통령, 21일 청와대서 트위터 CEO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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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176만’ 文대통령, 21일 청와대서 트위터 CEO 만난다

뉴시스입력 2019-03-20 17:39수정 2019-03-2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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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도시 CEO, 21일부터 1박2일 방한
출범 초 靑 트위터에 직접 축하 글 남기기도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청와대에서 잭 도시 트위터 CEO(최고경영자)를 만난다.

20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오후 4시 청와대에서 도시 CEO를 접견한다. 잭 도시는 21일부터 1박2일간 한국에 머물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이번 만남에서 혁신성장을 주제로 대화를 나눌 것으로 전망된다. 트위터 기업이 글로벌 대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비법, 첨단 기술과 아이디어로 무장해 신사업을 펼치는 전략, 혁신벤처기업의 운영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눌 것으로 예상된다.

문 대통령은 취임 후 자신의 트위터를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다. 팔로워 수는 현재까지 176만4341명이다. 아울러 청와대도 트위터를 통해 국정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팔로워 수는 39만939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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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출범 이후 청와대 트위터 새 계정에 도시 CEO가 직접 한글 축하 글을 남기며 화제가 된 적도 있었다.

당시 도시 CEO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문 대통령 @moonriver365의 @TheBlueHouseKR 계정 시작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함께 배우고 듣고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남겼다.

‘지저귀다’라는 뜻을 가진 트위터는 재잘거리듯 하고 싶은 말을 그때그때 짧게 올릴 수 있는 온라인 공간을 말한다. 한번 쓸 수 있는 글자 수는 최대 140자로 제한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활발한 트위터 사용자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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