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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北, 평창 참가 명분으로 연합훈련 중단·전략자산 중지 요구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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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北, 평창 참가 명분으로 연합훈련 중단·전략자산 중지 요구할것”

뉴스1입력 2018-01-19 16:00수정 2018-01-1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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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국방부의 모습. 2017.3.6/뉴스1 © News1

북한이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를 명분으로 한미 연합훈련 중단과 미 전략자산의 한반도 전개 중지를 요구할 것이란 군 당국의 분석이 나왔다.

국방부는 19일 ‘2018년 국방부 업무보고’의 안보상황 평가 부분에서 “북한은 평창 올림픽 참가 명분으로 한미 연합연습 중단, 미 전략자산 전개 중지 등 한미 공조 이완을 시도할 것”이라고 표현했다.

이어 “북한은 대미 전쟁 억제력 확보 차원의 핵·미사일 능력 강화를 지속하고 북핵 문제 협상 여지를 배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북한은 핵무력 완성을 기정사실화 화면서 군사적 긴장완화를 시도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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