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donga.com

한국당 싱크탱크 여의도연구원, 영화 ‘1987’ 단체관람 실시
더보기

한국당 싱크탱크 여의도연구원, 영화 ‘1987’ 단체관람 실시

뉴스1입력 2018-01-13 17:15수정 2018-01-13 17:15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문화 다양성 존중 차원서 마련”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왼쪽)와 김대식 여의도연구원장. 뉴스1 © News1

자유한국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원장 김대식)은 지난 12일 영화 ‘1987’(감독 장준환)을 임직원 단체로 관람했다고 13일 밝혔다.

김 원장 등 여의도연구원 임직원 30여명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인근의 한 영화관에서 해당 영화를 단체로 관람했다.

여의도연구원 측은 “영화 ‘1987’에 대해 더 이상 정치와 이념의 잣대가 아닌 문화의 다양성 차원에서 존중하는 것이 좋겠다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1987이라는 숫자는 우리 민주주의 역사의 ‘아픈 손가락’”이라며 “좋은 영화를 만든 제작사와 스태프, 배우들, 배급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

부동산 HOT ISSUE

모바일 버전 보기